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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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9월 금리 인하는 정치적 압력에 따른 실책이며 인플레 재가속 우려가 크다. 올해는 유가 하락 덕에 운이 좋았으나 내년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이 있다. 연준 독립성 훼손으로 장기채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고, 달러는 장기 강세이나 단기 약세 가능성이 있으며 금 선호가 늘 것으로 본다. 1990년대 초중반과 유사한 채권 시장 충격 시나리오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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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나는 실책이었다. 실책이었다. 그래서 실제로이 연준의 이제 그 점도표 이런 걸 보면 아주 그냥 갈리 찍긴 어 연준이 나왔고요. 제가 연준 멤버였으면 이번에 어 금리에 반대한 한 명이었을 것 같고요. 이제 그런 사람들의 의견의 이제 핵심은 뭐냐면 경제에 취한다. 김광석의 경제포차. 오늘은 우리나라의 최고의 이코너미스트 어 홍춘욱 박사님 모시고 한번 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세요.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유, 뭐 다 아시겠지만 그래도 짧게 인사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어 32년째 경제 분석하고 있고요.
그리고 3년 전부터는 이제 국민연금 따라 투자하는 프리즘 투자자문이라는 회사 차려서 대표로 일하고 그리고 돈의 흐름은 배풀이 된다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반갑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저희는 일단 짠을 하는 겁니다. 취하면서 예 자 그냥 큰 틀에서 대질문 하나 드릴게요. 저희가 굉장히 특이한 한해를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25년. 그렇죠. 그렇죠. 그냥 큰 틀에서 32년 동안 경제 분석해 오신 어 이코너미스트로서 지금이 경제 어떻다고 그냥 총평을 해 주실 수 있나요? 뭐 미니스그 플레이션 미니스그 플레이션이다. 예. 그리고 더 나빠지지 않을까?
네. 그니까 올해가 이제 되게 운이 좋은 해였는데도이 정도 지표가 나오는 해. 네. 운이 따르지 않는다면 더 나빠지겠죠. 그러면 지금 나타나고 있는 1년의 현상들은 미니스그 플레션인데 내년에 이제 어 본격적인 스태그 플레션 스테그플레이션이 올 수도 있죠. 그러면 26년 스태그 플레이션이 온다. 이렇게 그렇게 올 수 있는 거죠. 이대로만 가면 언제 왜 제가 운이 좋았다 그랬냐면 네네. 올해 유가가 빠졌어요. 네. 그 국제가 뭐 이제 이스라엘의 카타르 폭격이라든가 또는 어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의 장기와 같은 네 이런 악재가 있는데도 유가가 60불 초반에 와 있거든요.
네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뭐 기름물러 다니면 서울도 1,500원 대에 그렇죠. 주유소가 있단 말이에요. 그 그만큼 물가가 안정될 여지가 있는데도 스테그플레이션을 불렀다. 아, 이게 모든 건 트럼프 때문이고 이제 그런데이 사람이 자기는 어, 잘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네. 어, 올해는 물론 내년에 중간 선거까지 계속이 기세로 갈 테니까. 네. 자연스럽게 이제 경제 전체에 어 악영량이 이제 올해는 처음 시작이니까 심리적 충격 위주였다면 이제 실물 충격은 내년에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시군요. 저희가 망권당 TV이 경제포차 답계 또 책을 하나에 안주 삼아서 어 이야기를 하는데 돈의 흐름은 되풀이 된다라는 대주제를 가지고 한번 지금의 경제를 좀 진단해 보고 어떤 식으로 어 돈의 흐름이 이어질 것인지 좀 포착해 보고 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스태그 플레이션 현상이 실제 미국의 경우에는 작게는 나타나는 거 같아. 말씀 그대로. 어 그러면 여기서 이제 9월에 어쩌면 시장이 다 예상했었던 금리 인하가 있지 않았었습니까? 그러면 금리 인하 이후에 금리 인하가 물가를 성당 부분 자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예. 저도 그렇게 보는 게 음 어 사실 저는 이번 미국의 금리인은 실책이었다. 실책이었다. 예. 어, 금리 인하면 안 되는데 정치적으로 압력에 오디게 어쩔 수 없이 인하한 거라고 보여주고요. 그래서 실제로네.이 연진의 이제 그 점도표 이런 걸 보면 딱 분열돼 있는 게
그렇죠. 그 연내 금리나 두 번 하자는 쪽이 한 여섯 명 있으면 그 반대편 다섯 명 정도는 올해 동결하자는 사람이 다섯 명 있는 음. 그니까 아주 그냥 갈리 찍긴 어, 연준이 나왔고요. 네. 일단 제가 연준 멤버였으면 이번에 어 금리 인하에 반대한 한 명이었을 것 같고요. 네. 그 17명 중에 한 명이 이번에 금리 동결을 요구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사람들의 의견의 이제 핵심은 뭐냐면 지금 미국 경제 성격률이 그렇게 나쁘지 않거든요. 네. 그래서 상반기 1.4였고 하반기까지 쭉 해서 연준이 1.6 정도 성장률을 부르는데 문제는 이제 인플레이션 근원 인플레이션을 3.1%로 상향해 놓고 이거를 안 내리고 있잖아요.
유가가 빠졌는데도 그렇죠. 예. 유가가 빠졌는데도 인플레가이 정도 난다라는 건 결국 관세 영향이나 자기들의 이번 금리 인하나가 경제 돈을 풀면서 인플레를 자극할 거라는 걱정을 담고 있는 그런 전망이죠. 네. 또군다 이제 내년 전망으로 가도 역시 마찬가지로 내년 성장률 전망도 조금이지만 상향 조정 그리고 인플레 전망은 더욱더 상향 조정했더라고요. 네. 그런 거 보면 미연준에 있는 참가자들 입장에서는 지금 정책 금리가 사실 그 4.5에서 4.25라는 과거 정책 금리가 적정이라고 판단했던 거 같은데 그걸 굳이 4에서 4.25로 내린 거니까
음. 결국 이제 중립 금리랄까 적정 금리 레벨보다 금리를 더 낮춘 거니까 경제 전체 이제 돈이 경제 성장이 필요한 돈보다 더 많이 풀리는 거는 네. 물론 이제 이게 유동성 효과라는 거 한 6개월 있다 나타나지만 그래도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나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상당한 실수를 저지른게 아닌가? 그리고 내년에 더 걱정이다. 네. 이렇게 보여집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이 금리 결정과 향후 그것이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시는 일인으로서 마치 그냥 FMC 위원대 위원으로 예, 제가 위원이었다라면 생각하고 하는 거죠.
그렇죠. 예. 예. 그랬다면 이번에 그 17명 중에 동결을 외친 유일한 한 명이 제가 아니었을까? 저도 의견을 보태 본다면 물가라는 문제도 약이 되고 있고 고용이라는 숙제도 안 잡힌 상태 그러면 통화정책의 메커니즘상 뭐부터 잡는게 우선이라고 보실까요? 임플레저. 당연히 인플레저. 그래서 물가 상승률을 목표하는 수준에 가깝게 위치시킨 다음에 그다음이 고용이라는 토끼가 달아나 있을테니까 그거 잡기 위해서 움직이는게 통화 정책의 메커니즘이라고 보고 계십. 그게 이제 어 볼커가 만든 그 일단 둘 다 잡는 건 불가능하다면 일단 먼저 임플레를 잡아서 사람들의 실질 소득의 감소를 중단시키고 그리고 인플레가 잡힌 걸 보고 금리를 인하하면 고용도 잡을 수 있으니까
음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때는 두 마리 달을 쏘면 안 맞을 거니까 인플레란 토끼부터 잡아야 된다라는게 이제 폴볼커 얼마 전 잡고하신 그 연준 의장의 어떤 지침이고 또는 뭐 저는 그 사람이 옳다라고 생각하는 쪽의 사람이니까. 네. 음. 그래서 이제 통화주 좁은 의미자의 의미에서 보면 저는 이제 아무래도 케인즈 주의자입니다만 인플레이에 대해서는 볼커가 맞았다라고 보는 쪽이니까. 그래서 금리가 지금은 인상을 하는게 다행인 상황인데 여기서 인하를 했다라는 건 일단 저는 정치적 결정이다. 네. 이렇게밖에 말은 못할 것 같아요. 연준이 실수했다라고도 이게 말씀 주셨는데 여기서 한 가지 더 나아간다면 저는 정말 역사적으로 잊을 수 없는 날이 9월 15일인 거예요.
그 독립성이라는 관점에서. 그렇죠. 왜냐면 스티븐 마이런이라는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소위 전에 파견한 거죠. 파견 시키면 거의 특사를 보낸 거잖아요. 그래서 점도표 소상에도 나타났고 성명소상에도 나타났듯이 비컷해야 된다라고 주장한 유일한 인물이니까 이것은 정말 오히려 독립성을 크게 훼손시키면서 그게 시장에 또 부정적인 파급 영향을 미치지않다 생각하는데 그게 소위 스튜프닝으로 나타나고 있는 거 아닐까? 그렇죠. 단기체는 뭐 아무리 스테이블 코인을 하네 뭐 정책 금리를 건드리네. 하지만 그건 다기체 그렇죠. 예. 미치는 영향인 거고 이제 장기체 특히 10년이나 30년짜리 국채가 어떻게 보면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매매를 하면서 한표를 던지는
진정한 의미의 이제 선거가 이루어지는 투표장이라고 보면 그 투표 기계들은 어이 결정을 되게 부정적으로 보는 그러니까 저를 비롯한 사람들이 앞으로 미국은 인플레가 날 테니 미국 국채 특히 장기체 사는 거는 위원해 보인다. 음라는 쪽에 표를 던지고 있다고 보여줍니다. 그렇군요. 더군다나 이제 10월부터는 OBBA법에 따라서 말 그대로 국채 발행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지는데 지금까지 안 일어났다가 예제 그러면 말 그대로 장기 채불안은 더 커질 수도 있다. 이렇게가 있지 않을까요? 예. 예. 그렇죠. 그래서 저희도 이제 글로벌 분산 투자하는 회사인데도
네. 어, 미국 채권 사고는 있는데 왜냐면 안 살 순 없는게 돈이 들어오니까 돈이 들어오는데 안 살 순 없는데 아무래도 이제 장기체에 대한 배팅은 좀 겁이 나는음 중기차나 단기체가 더 마음 편한 그런 시장인데 이제 그걸 마대로 할 순 없으니까 좀 고통스러워하고 있죠. 이게 시장 전망과 이제 돈으로 오는 타이밍 뭐 이런 것들은 다 다르니까. 그러니까 저희들 같은 경우는 아무튼 뭐 어 주식의 비중이 큰 펀드들 같은 경우는 최대한 음 좀 금을 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시군요. 자 그러면 이제 하나 극단적인 가정을 덧대 보고 싶습니다.
왜냐면 제론파울 연준의장의 임기는 내년 5월까지니까 적어도 임기까지 다 한다 하더라도 다음 연준 의장은 뭐 스티븐 마이런으로 지명할지 아니면 스티븐 마이런보다 더한 사람을 뭐 연준의장으로 선임할지 그건 아직 알 수 없지만 그럼 아무래도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한 사람을 아 예 안칠 사람은 아니에요. 그죠. 그렇죠. 파월 같이 점자는 사람을 안칠 가능성은 없죠. 그죠? 그걸 되게 후회하고 있으니까. 그렇죠. 그럼 여기서이 현실적인 과정이 될 수도 있는데 굉장히 적극적으로 금리 인하를 추종할 연준 의장을 안고 안치고 그리고 나머지 연연준 위원들의 구성도 거의 그렇지
바꾸고 있죠. 가니까 그럼 그랬을 때 물가는 달라나 있고 고용 한정을 위해서 금리인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거라는 가정. 그랬을 땐 정말이 미니스그 플레이션에서 예 이제 시비어 스태그 플레이션 CB로 간다. 2022년 레벨 정도 오지 않겠나? 아 그 물가가 이제 여기서 두 배가 뛰면 어떻게 될까? 지금 뭐 이제 2% 후반 3% 초잖아요. 네. 어서 이제 근원 인플레가 더 높은데 근원 인플레 기준 한 5% 가고네. 헤드라인이 6% 간다. 그러면 어 붕괴되겠죠. 그렇죠. 네. 그 스테그플레이션 온다. 그러니까 2차 인플레이션 온다. 혹은 인플레 대제용 온다.라고 시장이 어느 정도 받아들이니까
채권 안 사는 거. 그러니까 전기체가 올라가는 거고요.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러면 만약에 그런가 시나리오로 전개된다고 했을 때 다시 금리 인상하는 일이 예. 내 훈년에 있겠죠. 있을 수 있다. 예. 그래서 지금은 금리 인하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맞습니다. 뭐 얼마 있다가 금리를 인상할 짓을 왜 하냐를네이 통화정책의 메커니즘에 대한 제 의견을 잠깐 드리면 물가를 안정화시킨 다음에 고용안정 수술로 가는 건 가능한데 고용을 최대 고용으로 만든 다음에 물가 안정하는 건 불가능하 불가능하죠 그거는
그러니까 이게 닭이 먼저냐 어 알이 먼저냐라고 했을 때 무조건 이건 R이 먼저인 거 R이 먼저죠 모든 진화도 R이 먼저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은 무조건 묻고 따질 필요 없이 알이 먼저니까 그 통화정책의 메커니즘에 너무 부합하지 않게 움직이는 거 같다. 자, 그러면 이제이 질문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돈의 흐름은 대풀이 된다의 저자이시고 또 프리즘 투자자문의 또 자금을 큰 자금을 또 운영하는 대표님으로서 돈의 흐름을 좀 여줍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그래서 큰 틀에서 일단 달러를 여쭤 볼까요? 어떤 흐름이라고 혹시 들여다 보신지 여쭤보시죠?
아니 장기 강세인데 단기 약세로 갈 가능성이 있다. 장기 강세에서 예. 단 장 단 장기 강세인데 그중에 이제 미드사이클 아네 일단 장기 강세로 보는 이유는 경쟁자가 다 망했기 때문이다. 아 그니까 미국이 잘해서가 아니고 네 뭐 당장 프랑스 보시면 당이 정확하게 1분씩 쪼개져 있더라고요. 그 국회의원 의석이. 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이제 국민 전선이라든가 아니면 신좌파 연합 같은가 신좌파 전선이라고 그래겠죠. 전 거기 나오는 정책을 보는데 어 이게 뭐 완전 그냥 극과 극이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제 마크롱 대통령 같은 경우는 신좌파 전선 저기랑 여기 다 싫은 사람 나한테 붙어로 지금까지 대통령을 해 왔는데
네. 이제 그게 사람들이 지친 거고 이제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나라를 보고 있으면이 큰일했구나. 거기다가 뭐 AFD가 이제 제1당의 자리에 올라설 것 같은 독일은 더 할 거고 그 이런 식으로 돌아가고 있는 유럽의 유로화가 앞으로 강해진다는 생각은 안 들잖아요. 네. 또 나가서 일본은 어 아베노믹스를 사실상 아이도 하고 있잖아요. 네. 저희가 뭐 우리 테이퍼링 한다 얘기들은 적 없단 말입니다. 네. 그래서 돈을 끝도 없이 풀어서 지금도 계속 140 후반에서 약세를 또 이건 뭐 브릭스 통화에 있는 나라들 보면 뭐 다 지금 큰일 났고 관세 맞아서 난리가 났잖아요.
예. 그니까 이렇게 되니까 경쟁자가 없어서 미국 달러는 강세를 갈 것이다. 장기적으로 10년 뒤에도 세계 축통하는 달러는 뭐 아주 지위가 굳건할 것이다. 음. 다만 한 1, 2년을 놓고 보면 미국 경제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가 이제 그니까 이게 예전에 같았던 어떤이 나라는 우리를 해결해 줄 거라가 아니라 저 나라가 문제가 되는 나라가 될 테니까. 자, 각자 도생의 시대로 가면서 미국 달러의 특히 가장 중요한 자산인 채권을 버리고 다른 데로 옮기는 자금들이 늘 거고 그 목적지는 아마도 결국 갈 수 있는이 농성을 받아줄 때가 금 골드 말고 있나?
음.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죠. 그렇군요. 홍박사님 말씀듣다 보니까 정말이 경제가 더 막 난항으로음 뭐 근데 이제 들리는 거 같아서 근데 저는 이제 90년대 초중반 같은 상황이라고 보는 거죠. 그 그때도 금리가 계속 인하되고 뭐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 다 금리를 내려줄 거라고 다 믿고 있다가 그린스폰이 이제 금리 100주피 올리면서 채권 시장대 학살해 가지고 그렇지. 예. 세계적인 위기를 유발시키고 결과적으로 한국이랑 러시아를 볼트 만들었던 그때가 돌이켜 보면 근데 자산 시장의 참가자들 입장에서 특히 주식 시장 참가자 입장에서는 되게 좋은 식이었잖아요.
뭐 그러냐면 이제 스토리텔링이 그러니까 혁명 있는 호황 그 기술 혁신과 혁명이 진행되는 호황은 잘 저물진 않거든요. 의식거리만 안 했으면이 호황이 굉장히 평탄할 텐데. 그래서 제가 올해 운이 좋다. AI 투자도 엄청나지. 여기다가 인플레도 없지. 완전 골디락스라 그냥 묻어가면 되는 걸 굳이 이제 자기가 저렇게 파탄을내는 그리고 또 그 수많은 연구 보고서들에서 나오는 것처럼 파퓰리즘이 부각될 때 구리즘이라고 저는 보는데 네. 이 구급 파리즘 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그는 되게 좋아요. 왜냐하면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금리도 내릴 것이고 뭐 만 거 알돼.
근데 이제 그 뒤에 어 박살이 나면서 그 뒤 성장률을 이제 10년에 걸쳐서 박사를 내는 어 그게 패턴을 이번에 그 아메리칸이를 위해 실났습니다. 음 그니까 지정학이라는 논문인데요. 지오코노믹스 지리 경제학 정도가 되겠죠. 지경학 지경학이란 논문이 이번에 AR이 실렀는데 그 논문 내용이 이거를 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야 운도 따르고 자기가 밀어붙이니까 시장은 좋은데 그 뒤에 이제 그 부채에 이제 이자를 받게 되는데이 정도 인플레 리스크를지게 되면 국가 부채를 이제 감당하는데 따르는이자 비용 부담이 특히 그 앞에 바이든이 단기체로 열심히 찍었던 그런 짓거리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이제 국채 이자부담 이런 것들 폭발적으로 증가할 텐데
다 또 단기체로만 찍는 정말 외한이기 전에 에 어 6개월짜리 채권 찍던 한국이 떠오르는 이제 이걸 전부 다 뒤로 미루는 음 예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거죠. 그렇지. 우리 홍박사님 말씀 속에서 이게 그런 짓이라고까지 표현할 만큼 아 이제 이름도 부르기 싫어요. 그런 그자. 예. 그래서 제가 취하지 않고는 더 이상 못 듣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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