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태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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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와 과열 구간 매수 심리 부재로 상승이 어렵다고 주장. 금리 인상 시 자금이 반도체에서 빠져나가 시장 전체가 무겁다고 진단. 양자컴퓨팅이 메모리 수요를 위협할 수 있으며 2차전지(삼성SDI 등)와 유리기판을 대안 섹터로 제시. 코스닥은 단기 대응 위주, 거래량 회복 전까지 보수적 접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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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지 못하는 첫 번째 여러 악재들이 있지만 외국인들이 팔고 있다는게 문제예요. 삼전스는 너무 시장의 고점에서 새롭게 사 주는 사람들도 좀 부족한 그런 모습이에요. 그래서 과열 구간이다. 시장에 대한 편과 기술력은 좋은데 새롭게 매수할 수 있는 심리는 없다. 그러니까 좀 물려 있어서 올라가기 바라는 분들은 많은데 사 줄 사람은 없어요. 삼성전자 상승을 못 하고 있는데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지 못하는 첫 번째 어, 여러 악재들이 있지만 외국인들이 팔고 있다는게 문제예요.
그리고 개인들이 사고 있다라는게 문제이고요. 어, 지금 현재 삼전는 거기에다가 어, 단일 ETF 관련 이슈 때문에 어, 너무 시장의 고점에서 대량의 거리랑 매물대가 좀 너무 많은 그런 모습들이라서 새롭게 사 주는 사람들도 좀 부족한 그런 모습이에요. 그래서 일단 수급적인 측면은 우리가 그렇게 한번 볼 수 있겠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저는 과열 구간이다. 그니까 너무 시장에 대한 편과 기술력은 좋은데 과열 구간에서 새롭게 매수할 수 있는 심리는 없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보셔도 정말 물려 있어서 올라가기 바라는 분들은 많은데 그래 알아 알아 알면서도 사 줄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좀 좋지 않고요. 외국인들과 기관도 삼전스를 사는 모습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어 여러 측면에서 좋지 않고 또 금리 인상을 했을 때는 결국에 결국에는 어 시장의 이동성들이 좀 빠져 나갈 수밖에 없고 그럼 빠져나간다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반도체 중심에서 빠져나가는 그런 상황이 우리 시장에 열리기 때문에 어 당군간은 좀 무거울 수밖에 없다라는 걸 아 계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과거 3전의 대규모 특별 배당 사례와 비교했을 때 이번 10월 배당 발표 전으로 주가 흐름이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예측하시나요?
어, 저는 방어는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어, 최근에 있었던 뭐 주주 안원 이슈가 시장을 방어를 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잖아요. 그래서 삼전 닉스가 하락을 할 때도이 시장 다른 종목들보다 방어력이 컸던 이유가 있는 건데 어 정말이 배당에 대한 이슈 만약에 배당 비율이 정말 높고 앞으로도 연속적이거나 지속성을 준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러한 모습들이 시장 하락에 약간 뭐 이제 급락을 준다라는 그 어떠한 속도 조절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고요. 어, 전 근데 이제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4분기 동안에는 삼전닉스가이 뭐 배당이라든지 주주 한눈 이슈는 일시적일 거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어, 상승하기에는 좀 어, 임팩트 있는 또 재료가 되지는 못할 것이다. 이렇게 좀 말씀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HBM이 주목받고 있지만 결국 다음 세대 메모리로 넘어갈 텐데요. HBM 이후 삼성전자를 이끌 차세대 메모리 기술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아. 제가 아 잠점 오늘 삼전스 계속 안 좋은 이야기만 하는데 이게 연결이 계속되는 걸 어쩌죠? 저는요 여러분들 앞으로 우리가 투자해야 될 업종을 생각한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양자 컴퓨팅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아세요? 양자 컴퓨팅이 어 메모리 그러니까 디램 이런 반도체가요 필요가 없어요.
양자칩만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아직은 아니지만 만약에 영자 양자 컴퓨팅 최근에 이제 보안 관련 이슈 때문에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 급등했고 또 이제 관련 이슈들이 상승을 했잖아요. 제가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만약에 다음 산업으로 양자 컴퓨팅이 발달이 되거나 넘어가잖아요.이 이세대로 그럼 삼전릭스의 역할이 팍 줄어들어요. 그러니까 요즘은 예전에 여러분들이 아시죠? 뭐 옛날에는 우리 유행가라는게 있었는데 요즘 유행가가 없어요. 최근에 1등하는 곡이 있으면 그냥 바로 일주일 만에 막 바뀌거든요. 주식도 그런 거 같아요. 지금 아 영원한 삼전스 뭐 D램 뭐 이런 이슈가 있고 또 GPU에 우리가 이제 D램이라든지 HBM이 들어가서 우리가 지금 어 3전닉스가 정말 호재로 어 작용을 하고 있지만 다음 저는 다음 세대 일단은 여러분들 양자 컴퓨팅이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왜냐면 이건 안보에 대한 문제가 있고 이건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최근에 어 양자 컴퓨팅에 직접적으로 정부가 지분을 샀고 밀뤄 주겠다라는 표현을 했거든요. 이쪽으로 넘어가는데 제가 볼 땐 3년이 안 걸린다라는 이슈들이 있어요. 그럼이 3년이 넘어가면 제가 볼 때는이 지금의 반도체집에 대한 변화가 크게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에 대한 그 뭐 반도체가 만약에 양자가 먼저 나타난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러한 부분이 3전닉스의 위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저는 일단 베이스를 좀 깔고 여러분께 설명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지속 여부를 판단하려면 빅테크의 AI 투자와 메모리 가격 재고 가운데 어떤 지표를 가장 먼저 봐야 할까요?
어, 재고이죠. 그리고 또 하나가 영업 이익률이에요. 지금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는 이유가요. 영업 이익률이 대단히 높거든요. 근데 이제 여러분들 유튜브를 좀 보시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자, 여러분들 삼전닉스가 언제까지 갈 거냐면요. 영업률이 줄어들 때까지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앞서 이야기했지만 선반영이 됐다라면요. 진짜 지금이 고점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 저는 지금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높은 이유는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요와 공급에 대한 이슈가 있는 것이고 이런 부분 영업 이익률에 따라서 이제 재고에 대한 변화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재고가 줄어들거나 아니면 영업 익률이 줄어들거나 그리고 지금 중국에서 이제 반도체 대한 생산이 어 늘어난다라고 하면 당연히 우리나라는 재고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아,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이제 여러 이슈를 여러분들께 설명 기본적 분석을 또는 시황적인 분석을 해 드리고 있지만 아, 과열권에서 매도가 그니까 외국인들하고 기관은 우리가 모르는 정보를 먼저 알 거 아니에요. 얘네. 근데 이제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랄 전혀 사지 않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보유하고 있다. 왜 보유를 해야 되는지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정리하고 나서 다시 저점에서 하면 안 될까요? 그래서 지금 저는 이렇게 영업 이익률과 이제 재고에 대한 이슈들 실적적인 측면을 좀 보시면 좋겠고요. 매출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져요. 매출은 이어지는데 여기에서 얼마나 순 마진을 우리가 이제 갖고 가느냐 요런 걸 가지고 주가에서 재평가를 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현재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공지능과 양자 컴퓨팅이 결합하는 양자 AI 퀀텀 머신 러닝 분야는 일반 AI 대비 어떤 연산 우를 가질 수 있나요? 이게 제가 저는 요즘 양자에 대해서 그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만약에 AI와 이제 우리 양자 컴퓨팅이 결합이 된다라고 하면요.
우리 최근에 뉴스들 보셨으면 몇 만 년 동안 정말 우리가 계산하지 못했던 것들을 양자 컴퓨팅이 며칠 만에 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 이런 걸로 봤을 때 어 지금이 양자 컴퓨팅하고 AI가 결합이 된다라고 하면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내용들이 좀 생길 거라고 저는 보여져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에서도 이렇게 투자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밀어주고 있는 또 중국하고 경쟁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가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양재 컴퓨팅이 만약에 생긴다면 지금의 구조는 정말 상상하기 어렵습니다.이 이 양자 커피팅과 AI, 클로드 이런 이슈들 직원이 한번 그런 이야기 했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상용화가 정말 본격화되면 인류가 아,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 좀 겁 먹으실 텐데 멸망할 수도 있다. 이거 제가 이야기한게 아니라 AI 개발자가 이야기한 거거든요. 그런 걸로 봤을 때 되게 좋기도 하지만 좀 불안하기도 해요. 그래서 어 앞서 이야기드린 우리가 이제 지금 인류가 진짜 농업 국가로 정말 몇 천 년이 막 지나가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이제 우리 인류가 막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는데 AI와 양자 컴퓨팅이 결합이 되면 그 이상으로 많이 결합할 것 같아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삼전닉스 D램 이런 부분이 아니라 우리가 새로운 산업을 가지고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 어 그런 관점으로 좀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한 증권사에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와 코스닥은 모두 금리의 민감한 밸루에이션이라 금리 안정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반도체 토비에 집중하는게 낫다고 조언합니다. 대표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어, 맞아요. 지금 살 수 있는 거는 3전닉스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런 거예요. 아니, 금리 인상에 따라서 다른 것들은 취약하다. 삼전닉스는 괜찮다. 그럼 이게 다른 건 취약하다. 삼전닉스는 살아? 그렇게 오해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굳이 저는 표현이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시장 전체가 취약하니까 현금화하라.
저는 이게 맞거든요. 증권사에서도 결국에 이게 어떻게 보면 뭐 업무이기도 하고 영업이기도 하잖아요. 그럼 왜 이걸 팔 팔고 주식을 하지 말라라는 용기 있는 말을 못 할까요? 그니까 저는 오히려 이러한 표현이 그 증권사에서 이야기했던이 이야기에서 저는 우리가 이제 그런 근거를 뽑아낼 수 있는 거죠. 시장 안 좋다라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장 안 좋은 거니깐 이거는 팔고 3전닉스는 살아. 아, 정권은 약간 오류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이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하면 저는 오히려 지금 현금화를 하고 시장을 좀 더 저점에서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시장이 좋으면 좋다라는 걸 여러분들께서도 느껴요.
그때까지는 여러분들께서 좀 조심조심하셨으면 좋겠고 증권사에서 이렇게 이야기한 거 물론 저도 이제 동감해요. 요거는 제가 동의하는 내용인데 다른 거 하실 바에는 3전닉스가 좋기는 합니다. 3전 닉스가 좋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지만 아까 그 코스피 봤잖아요. 코스피가 하락을 한다라고 하면 3전닉스도 더 빠져요. 그럴 거라면 저는 좀 이제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비중 조절을 하면서 좀 더 저점에 다시 들어가는게 어떻겠느냐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1,300원대까지 내리며 안정화된 모습을 보입니다. 원화 강세가 이어지는 이유와 이게 증시 수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짚어 주신다면요.
아 그럼요. 이게 보통 원화 강세가 일어나거나 환율이 떨어지면 외국인들이 좀 많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원래 이제 주식 공식으로는. 근데 요즘 이제 환율이 떨어지는데도 희한하게 외국인들이 안 들어와요. 이런 걸로 봤을 때는 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경제 공식하고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동안에는 정말 이제 원달러 환율이 너무 올라갔고 지금 이제 원화 강세가 되고 있는 이러한 모습들은 저는 금리 인상기라서 그래요. 그동안에는 금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이제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빠르게 우리가 금리 인상을함으로써 이제 환율이 잡혀가고 있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러한 분위기는 어 저는 오래 못 갈 거 같아요. 왜냐면 금리 인상으로 하고 만약에 주가가 이제 급락을 하고 밸류라든지 그 라인들 어떤 그 균형들이 좀 깨지면 지금이 원달러 환율이 조금 더 상승할 수도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지금이 하락은 약간 금리 인상에 대한 일시적이고 왜냐면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았고 지금 우리나라 시장만 올렸기 때문에 근데 이제 뭐 일본도 금리 시작을 하고 일본도 금리 인상을 하고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하면이 원달러 환율은 좀 일부 올라갈 수 있고요. 실제 우리 수출 기업들은요.
원달러 환율이 한 1,400 또 1,500원대 올라가야 물론 중소 기업은 힘들지만 대기업들 우리가 제조업 국가이기 때문에 한 1,00 정도 돼야 실제로 우리나라 국가에 좀 도움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가끔 원달러 환율이 좀 높아가면 미국에서 너네 조작국일 수도 있어.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이런 이유데 무조건 내려온다고 해서 이게 좋은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이거는 일시적이고 좀 더 올라갈 수 있고 어 근데 이것은 주식 시장에서 어 반드시 좋은 신호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려오고요. 이것 때문에 금리 인상 긴축에 대한 시대가 있을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오히려 이제 예상해 볼 수 있는 그런 근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봅니다. 미국 PPICPI와 FOMC를 앞두고 있습니다. 물가 금리 환율 가운데 한국 증시의 가장 큰 변수는 무엇일까요? 어, 저는 일단 금인상으로 봐요. 왜 그러냐면 어, 제가 2006년도에 우리나라 증시가요. 저점에서 막 올라갔을 때 뉴스에서 뭐라고 했냐면요. 어,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는데 개인들의 힘으로 우리 시장 2,000 포인트도 넘어갔습니다. 막 이런 기사가 나왔거든요. 그거 일시적이었던 거예요. 그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결국 금리 인상을 하면 미국에서 금리 인상을 하거나 유럽도 하잖아요. 거기다 뭐 호주도 하고 일본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나라 우리나라 외국인 자금들이 빠져나간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 시장 규모가 자체적으로 줄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뭐 서학게이든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 돈 많다. 예탁 자산 많다. 그래서 어 3전닉스 하락할 때 방어해 준다라고 했지만 실제 전체적으로 보면 개인들이 살 때마다 주가가 떨어졌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이 금리 인상이 좀 신경이 많이 쓰이는 편이에요.이 이 금리 인상을 하면 어떤 부분이 또 걱정이냐면 우리 시장이 있잖아요. 어, 부채가 너무 많은 거 아시죠? 근데 지금 저는 물론 주거 목적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부동산에도 문제가 커질 거라고 봐요. 지금 여러분들 어, 부동산이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
저는 고평가라고 보여지거든요. 평당 2억, 1억 이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맞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뭐 내년 금리가 정말 올라가게 되면 부동산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면 그거를 정부가 사겠다라고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 자산 시장은 동일하게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금리 인상이 우리 시장에 대단히 크게 영향을 줄 거 같고요.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 인상이 되면 대출을 또 우리가 이제 갚아야 되고 그 돈들을 또 우리가 그 회수를 한다라고 하면 무슨 돈으로 주식 투자를 하겠습니까?
외국인들도 빠져나가고 개인들의 주머니 사정도 좋지 않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환경 여력은 좋지 않다. 근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이렇게 정말 눈초롱초롱하게 얘기할 수 있는 이런 이유는 주식이 반복되거든요. 역사가 반복되듯이 주식 시장이 반복되고 누가 봐도 3개월 전에 다들 삼전닉스 삼전닉스 없는 분들까지도 예 외쳤단 말이에요. 포모였어요. 반복되기 때문에 정말 제가 주식한지 거의 한 27년 됐거든요. 정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이 객관 약간 좋다고 얘기해야 좋은 거거든요. 근데 저는 솔직하게 얘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 예전과 다르잖아요.
영상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이 금리 인상 금리 인상대도 올라갈 것이다. 실적이 좋아서 아니에요. 긴축의 시기는 늘 자산 시장은 줄어들었다. 그래서 전 금리 인상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코스닥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아, 정리 가능하죠. 저는 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고 코스피가 왜냐면 요번에 정부에서 코스닥 메가 프로젝트 투자를 어마어마하게 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코스피가 빠지면 코스닥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3개월 전에는. 근데 제가 정리를 다시 해 드리자면 지금 보면 제가 이거는 지표를 한번 봐야 되거든요.
여기 지금 보시면 차트에 이건 코스피예요. 그렇죠? 이거는 코스피고 요거를 보시면 요거는 코스닥이에요. 자, 코스닥이에요. 요건 코스닥. 요거는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코스닥은 정말 너무 싸지 않아요. 사고 싶잖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시장에 대한 구조를 보면 앞서 우리 PD 님께서 그 질문 너무 잘해 주셨는데 반도체가 지금 시장에서 중심이 되고 있어요. 증권사에서도 반도체만 하라고 하잖아요. 근데 지금 이렇게 예전 같았으면 코스피가 조종을 주면 코스닥이 올라가거나 돈들이 모이는데 아니 웬걸 소부장만 올라갔어요.
그동안에. 그럼 생각해 보세요. 소부장이 올라간 이유는 삼성전자 이익스가 매출이 너무 좋아서 설비 투자를 해야 돼요. 설비 투자를 하다 보니까 그 수주가 소부장 쪽으로 갔어요. 근데서 그 소부장이 보통 다 이렇게 코스닥에 몰려 있어요. 그래서 지수가 올라갈 때 코스닥이 올라갈 때 보니까 소부장이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줬단 말이에요. 근데 3전닉스가 빠지면 소부장이 빠져요. 그런데 소부장주의 주가의 흐름을 보면 다 또 고점이에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결론은 저는 코스닥을 되게 좋게 봤었는데 만약에 삼전스가 조종을 주거나 금리 인상을 준다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눈으로 봤을 때 코스닥이 되게 싸게 보여요.
그죠? 높 높았다가 조정을 줬고 코스피는 조정을 줬는데 덜 빠졌으니까 오히려 코스피는 더 내려올 거 같고 코스닥은 올라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까 어 증권사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뭐 누가 봐도 삼전닉스를 이야기했던 이유가 3전닉스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가 덜 빠지는 거예요. 자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삼전닉스가 무너지고 코스피가 무너지면 코스닥도 무너질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저는 3개월 전에는 코스닥이 코스피가 무너지면 코스피가 좋을 것이다라고 여러분들하고 공부도 했지만 지금은 그 뷰를 좀 바꿨어요. 3전스가 조정주면 코스닥도 빠질 수 있고 소부장이 빠질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어 코스닥 시왕이 어 저점에서 매수가 들어오는듯한 모습을 보여 주지만 어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글로벌 시장이 좀 밀리고 어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코스닥도 같이 밀 수 있으니까 오늘 3전닉스를 여러분들께 설명해 드렸던 뷰하고 동일하게 코스닥을 조심스럽게 보시는게 좋다 이렇게 좀 정리해 드릴게요. 최근 코스닥은 외국인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힘을 못 쓰는 모습입니다. 반도체가 살아나면 코스닥은 다시 소외되는 구조인가요? 어, 저도 맨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어, 처음에 3개월 전에는 삼전스가 올라가니까 코스닥 시장에 있는 돈이 반도체로 간 거예요.
그래서 3전닉스가 빠지면 그 돈이 코스닥으로 올까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아니, 웬걸 코스닥을 팔아서 삼전닉스를 샀던 그 돈들이요 물려 버렸어요. 그러니까 삼전닉스가 조종을 주면 그 돈이 다시 코스닥으로 오는게 아니라 그냥 올라가지 못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저는 반도체가 올라가면 오히려 이제 소화되는 부분보다 반도체가 올라가면 소부장주가 올라가기 때문에 코스닥도 코스피랑 코스닥 코스피랑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커요. 예전에는 약간 삼전닉스 단닐 종목에 돈이 너무 몰리다 보니까 코스닥이 눈에 보이게 빠졌지만 지금은 약간 동일시하게 움직이는 그런 그 흐름들이 나와요.
빠져도 살짝 같이 빠지고 올라도 같이 올라가는 그게 아마 삼전닉스의 두 배 ETF 때문에 잠깐 왜곡된 흐름이었는데 지금 다시 돌아오고 있다. 그래서 저는 어 다시 소회되는 구조는 잠깐 있기는 했어요. 잠깐 있긴 했지만 앞으로는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된다. 근데 저는 시장을 좋게 안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어 코스피에 대한 삼성닉스가 빠지면 저는 오히려 코스닥이 같이 소해될 가능성이 크다. 그까 조심 하셨으면 [콧방귀] 좋겠습니다. 대표님 보시기에 코스닥 중에서도 어떤 섹터에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자,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힌트가 나가는 거예요.
만약에 이제 제가 업항하고 시황은 조종 줄 수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시장이라는게 영원히 하락하진 않아요. 조종을 주고 상승을 할 때 우리가 어떠한 섹터를 봐야 되느냐? 전 2차전지 봐야 된다고 봐요. 물론 반도체는 봐야 되고요. 반도체는 무조건 봐야 되는 베이스고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요. 코스닥 시장을 잘 보면요. 우리 코스피에서 삼성 SDI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이 두 종목이 상승을 하면 코스닥 지수가 연동돼서 움직여요. 왜 그럴까요? 자, 코스닥의 1등은 알테오젠이에요. 제약주죠. 2등은 우리 그 우리 상위권에 있는 그 종목은 또 에코프로 형제들이에요.
그러니깐이 상위권 종목이 올라가면 코스닥 지수가 움직입니다. 그 여기에서 다시 정리해 보면 그러면 가끔 삼성 SDI나 LG 에너지 솔루션이 올라가면 우리 상위권 종목 2차전제 관련주가 올라가다 보니까 코스닥 지수가 연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어 지금은 시장이 좀 빠질 수 있다라고 좀 평가를 하지만 조정을 다 주고 나서 다 주고 나서 코스닥이 연동될 수 있다라고 하면 저는 2차 준지를 봐야 된다고 봐요. 그 이유를 좀 또 한번 설명드리면 예전에 우리가 이제 생산을 사람이 있죠. 사람이 열심히 일을 합니다. 뭘 먹어요? 밥을 먹어야 되죠.
밥이 뭘로 이루어져요? 쌀로 이루어져요. 쌀이 뭐예요? 곧 화폐였어요. 그러다가 어 산업 혁명이 일어나면서 이제 기계가 생산을 하죠. 기계는 뭘로 하죠? 기름 석유 원유로 해요. 원유는 지금 뭐예요? 화폐였어요. 근데 앞으로는 뭐가 돼요? 데이터 센터, AI,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기계들은 이제 화석 원료보다 전기화로 가요. 이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자동차도 그렇고. 그럼 이제 앞으로 전기가 뭐가 돼요? 화폐가 될 가능성이 크다. 지금 우리 돈은 어디에다 적금해요? 은행에다 적금하죠. 그럼 이제 앞으로이 전기는 어디에다 저장해야 돼요?
바로 배터리예요. 거기다가 이제 앞으로 휴먼 로봇 뭘로 가요? 내연 기간으로 가는 거 아니죠? 전기로 가죠.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은 만약에 시장이 안 좋면이 모든 산업 섹터들이 다 조정을 줄 수 있지만 만약에 시장이 살아나고이 섹터들은 어찌됐든 살아날 수밖에 없는 섹터거든요. 아직까지는 이위 전기차 생산이 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2차전지 산업이 되게 크진 않아요. 여기에서 휴먼 로봇이라든지 제가 그래서 이제 테슬라에 대한 휴먼 로봇 내년에 이제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데 뭐 일론머스크가 이슈화를 잘하잖아요. 그때부터 테마가 좀 형성이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은 EV 전기차에 대한 생상에 생상에 따라서 전기차 산업이 좀 커지거나 지금은 또 근데 이거는 좀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근데 휴먼 로봇은 정말 모든 로봇이 심장에 배터리를 넣어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산업이 형성이 된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2차전지 근데 이게 꼭 어 코스닥이 연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코스닥 중에서 저는 2차전지 반도체는 당연히 봐야 되는 거고요. 섹터를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전기차 수요 회복 지연 속에서도 ESS 시장 확대로 인해 새롭게 실적 방어력을 보여주고 있는 2차전지 기업은 어디인가요?
어, 삼성 SDI가 제일 좋아요.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 영제들이 가장 좋고 뭐 LNF 그리고 포스코피 최 이런 종목들이 아우 좋아요. 물론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시종 조정 준다고 하면이 종목이 조정 주죠. 당장은 아니지만 우리가 지켜봐야 될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어 늘 고민하는 긍정적으로 고민하는게 뭐냐면 우리가 지금이 공간에 배터리를 두고 싶다. 그럼 그 공간 많이 차지하겠죠. 근데 그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게 화재 때문에 그래요. 지금 LFP 배터리가 이제 어느 정도 이제 화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어 고성능에 대한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여러분들 집 짓는다고 생각해 봐요.이 기둥이 이제는 배터리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하면 공간 활용도도 늘려날 수 있어요.
그게 바로 전고체 배터리거든요. 근데 전고체 배터리에 생산이 빠를 수 있는 기업이 삼성 SDI예요. 그래서 삼성 SDI가 올라가면 LG 에너지 솔루션이 올라가고 코스닥에 이렇게 2차전지 관련주들이 올라가면서 지수를 끌어 올리는 모습을 보여 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어 아 그니까 대형 주니까 드리는게 아니라 정말 이끌어 가요. 요즘은 3전닉스가 상승하는 것처럼.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만약에 2차전지를 본다라고 하면 저는 앞으로 정말 꿈의 배터리 어 전고체 그리고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대게 이제 로봇들이 움직이는데 불란다고 생각해 봐요.
비싸더라도 전고체 배터리 쓸 거란 말이에요. 그게 저는 삼성 SDI가 정말 첫 어 이슈가 될 수 있는 그런 종목이 될 수 있다라고 해서 그러니까 정말 여러분들께 피해 안 갔으면 하는 종목을 제가 꼬꼬 한 거이기 때문에 지금은 산업이 성장하지 않지만 그리고 여러분들 어 데이터 센터 보면 정말 수많은 배터리가 있는데 하나만 불라도 거기 다 화제가 나요. 그래서 요즘 LFP 배터리가 이제 시장에서 확대가 되고 있는게 요런 부분인데 전고체 배터리는 이제 아마 열 효율이라든지 충전을 여러 번을 하더라도 재활용도가 되게 높기 때문에 비싸더라도 많이 쓸 수 있고요.
또 우주 산업에도 쓸 수 있고요. 여러 의료 사업에도 쓸 수 쓸 수 있고 화재에 자유롭기 때문에 저는 갑자기 산업이 전환될 수 있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 삼성 SDI를 좀 관심 있게 지켜봐라 이렇게 좀 말씀드려 봅니다. 소부장에서 올해 가장 뜨거운 키워드가 유리기판입니다. 지금이 섹터 상황은 어떤가요? 아, 저 너무 좋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유리기판 되게 좋아하거든요. 책을 보면 급등하고 있어서 유리기판도 여러분들 관심 있게 봐야 돼요. 단, 제가 이제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한 번도 한 번도 어떠한 업종은 하락장이거나 폭락장일 때 시장을이긴 종목이 없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폭락을 하고 있는데 유리 기판이 덜 밀린다. 그럼 시장이 상승할 때 유리 기판은 사야 되는 거죠. 유리기판은 여러분들 어 제가 지금 앞서 2차전지라든지 아니면 뭐 양자 컴퓨팅을 얘기하듯이 유리 기판은 봐야 돼요. 지금의 기판들이 싹 바뀐다. 여러분들 기억나요? 예전에 2008년도, 9년도, 10년도에는 어 지금이야 이제 반도체가 잘 팔리기 때문에 삼성전선자 삼성전자가 급등을 한 것이지 예전에 여러분들 투지 핸드폰스다가 이제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막 애플하고 경쟁했잖아요. 그럼 주가가 엄청 올라갔던 적이 있었어요.
그니까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산업이 바뀌거나 판이 바뀌면 모든 소비층이 달라지는 거예요. 투지 핸드폰을 다 버리고 우리가 스마트폰을 바꿨듯이 이제 모든 반도체가 유리기판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요. 데이터 센터라든지 여러 가지 산업에서 유리기판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필요성이 대단히 높아지기 때문에 판이 달라진다라고 하면요. 유리기판 관련 업종은 어 앞으로 너무나 좋겠죠. 다만 지금이 타이밍이냐 급소이냐라고 볼 때는 시장이 충분히 조정을 주고 또는 시장이 조정을 주는데 유리 기판이 밀리지 않잖아요. 그건 대장주라는 뜻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유리 기판은 어 상당히 좋은 제가 좋아하는 업종 중에 하나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그동안 유리 기판이 기대감으로 올랐다면 최근 대형사들의 투자와 양산 소식은 본격적인 실적 장세의 신호탄 같습니다. 핵심 소부장 기업들의 진짜 랠리는 이제부터 시작일까요? 네. 저는 지금도 움직이고 있다고 보거든요. 만약에 시장 분위기만 좋았으면 유리기파는 대장주였을 거예요. 근데 삼전닉스나 소부장주들이 빠지니까 유리기판들도 눈치를 보는데 지금 상용화가 되면서 매출이 일어나고 상승할 가능성이 크니까 최근에 그 유리 기판주들이 상승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 저는 이런 업종은 대장주 그리고 급등주라고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진짜 시장 분위기만 좋으면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유리기판 좋다라고 너무 얘기해 드리고 싶은데 시장이 불확실해서 시장이 불확실해서 제 경험상에 물론 열 번 중에 두 번은 시장이 폭락해도 유리 기판이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께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건 여러분들하고 제가 실시간으로 매번 이렇게 시황을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확률적으로 이알은 시장이 폭락해도 유리 기판이 갈 수 있지만 제 생각에 제 경험상에 8알은 시장이 하락하거나 조정을 주면 꼭 업종들도 나중에 꺾이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유리기판을 조심스럽게 설명을 하지. 유리기판 지금 시장의 대장주입니다. 그리고 상용화되고 있고 앞으로 실적에 대한 수주가 일어난다라고 하면 이거는 제가 앞서 얘기해 드렸던 그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으로 바을 때 막 시장에서 급등하고이 시장을 이끌어 갔었던 그 사례와 똑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그렇잖아요. 지금 아까 증권사가 다른 건 별론데 3전닉스만 좋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돌고 돌아와서 공부하다 보니까 결국 뭐예요? 좋은게 있네요. 시장에 좋은 거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삼전닉스에 결혼하지 마시고 좋은 종목도 있고 이렇게 살짝 등만 돌리거나 고게 돌려도 너무나 좋은게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꼭 어 요번에 만약에 시장이 올라가 갖고 삼전닉스를 대단히 어 애정을 갖고 있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주식은 애정 가질 필요 없어요. 좋은 것들이 늘 있다. 그래서 이런 어 종목 업종들 여러분들이 체크하셔서 분석하셔서 보시면 기회는 분명히 있다라는 거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코스닥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보다 짧은 텀으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 이게 진짜 너무 속상해요. 원래는 미국은 맨날 올라가잖아요. 해외 증시는 매일 올라가서 우리 코스닥도 지금 저는 사서 계속 올라가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시장 특정 특성상 단타가 더 맞는 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너무나 좀 아, 속상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만약에 메가 프로젝트를 열릴 메가 프로젝트가 진행이 된다라고 하면 저는 우리 시장 지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야? 만약에 조정을 준다라고 하면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 지금 주의를 한번 둘러 보세요. 2000년 그니까 99년도 2000년도에 딱 보면 진짜 지나가는 돌멩이도 지금보다 가치가 높아요. 그런데 제가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99년도에 우리 코스닥이 3,000피를 찍고 지금 거의 1천을 못 올라와요. 그냥 지나가는 그냥 지나가는 물마저도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가격이 올라갔는데 코스닥만 빠져 있습니다.
그 저는 코스닥이 되게 저평가가 되어 있고 정부에서도 체질 개선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히려 장기적으로 해서 배당률로 따지고 실적적인 측면으로 보면은 좀 장기적으로 해도 매수해도 좋기는 하지만 어 아직까지 메가 프로젝트라든지 뭐 실적 개선이라든지 체질 개선을 하려고 하지만 아직 진행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코스닥 저는 제 스타일은 코스닥 단기 대응만 해요. 그리고 급등주 사고 단기 대응하고 그래서 장기적으로 매매할 때는 좀 안타깝지만 장기 투자는 코스피로 가시고 급등주나 단기 매매는 코스타으로 하셨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메가 프로젝트로 체질 개선이 될 때까지. 이번 정부에서 꼭 그렇게 한다고 했으니까 여러분들께서도 그런 기대를 가지고 그 진행이 될 때까지는 단기적인 관점으로 좀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저도 제 스타일도 단기적인 매매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려 봅니다. 지금 코스닥에서 담을 종목과 버릴 종목의 기준을 잡아 주신다면요? 어 벌써 마지막인가요? 너무 아쉬운데요. 어, 저는 만약에 코스닥을 여러분들이 매수를 하신다라고 하면 어, 일단은 저는 첫 번째로 금리가 어, 어느 정도 이제 안정을 찾고 또 하나가 거래량이에요.
제가 이제 여러분들께 하나만 말씀을 드릴게요. 코스닥을 보려면 코스피를 봐야 되는데 한번 우리 코스닥을 잠 코스피를 이렇게 볼게요. 코스피의이 월차트인데요. 언제 코스닥을 사야 되는지를 보기 때문에 제가 코스피를 보여 드리는 거거든요. 너무 속상하지만 지금 코스피가 이렇게 거래량이 줄어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제가 이제 오늘 여러분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계속 설명드릴 수 있는 만약에 우리 PD 님께서 자주 불러 주신다면 제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는데요.이 일단은 우리가 이제 거시적으로 보거나 장기적으로 볼 때이 거래량이 늘어나야 돼요.
이거 늘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어떠한 가격 설정과 어떠한 가격 설정을 이야기해 드려도 지금 미서물이 많이 빠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밀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설정보다는 일단 거시적으로 코스피가 지금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죠.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건 여기 보면 파란색이 뭐냐면 전월 기준상에서 거래량이 축소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어느 순간 전월 거래량보다 빨간색이 나오면 거래량이 증가가 되고 있을 때예요. 요때 코스닥을 공략을 하시면 좋겠고요. 자, 코스닥은 소부장하고 2차전지를 저는 여러분께서 공략을 했으면 좋겠다.
제가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지수 가격까지 설정해 드릴 수 있지만 지금의 금리 인상 변수와 또 중동에 대한 변수를 우리가 예상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음에 여러분께 벨 때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지만 코스피에서 거래량이 이렇게 줄어들 때 그니까 그 늘어날 때 그때 여러분들께서 코스닥을 적극적으로 임해라. 왜냐면 제가 그동안 여러분들께 현금화 늘려라고 설명을 드렸는데 지금 여기에서 저점을 사라고 하기에는 약간 좀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그래서 요런 거래량이 증가가 되는 거거나 여러분들께서 체크가 될 때까지는 조심조심 보시도록 하고요.
자, 자기가 방금 보여 드렸을 때 코스피를 보여 드렸는데 코스닥도 보여 드릴게요. 코스닥도 보면 이렇게 거리 아, 진짜 속상하지 않아요?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이 안 됩니다. 거래량이 이렇게 줄었어요. 그래서 월차트 기준상에서 거래량이 늘 때 그때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좀 더 관망하시고 여러분들의 자산을 지키고 차라리 시장이 어려운데 여러분들 막 그냥 마음대로 그냥 내동 매매하실 바에는 현금화하셔 갖고 그 돈 가지고 여러분 아 만 원인데 2만 원인데 어때요? 그러지 마세요. 만 원, 2만 원도 소중 소중하거든요.
차라리 그거 매도해서 집에 들어가실 때 통닭 몇 마리 사시면요. 가정이 웃음 꼽히고 더 화목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적극적으로 하기보다는 반드시 가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투자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 제가 너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께 있는 시황을 좀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아마 물료 계신 분들이 많아서 제이 뷰가 좀 약간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3개월 전에도 그 불편한 공격을 다 받아가면서도 재평가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이야기해 드렸거든요.
전 오늘도 여러분들께 정말이 한시간 반을 진심으로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쇼충이 아니에요. 만약에 시장이 좋아지면 여러분들께 반드시 제가 화난 웃음으로 기회입니다. 이거 사십시오, 이거 사십시오, 이거 사십시오라고 얘기해 드릴 테니까요. 여러분들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전룡 검색도 많이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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