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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성공했습니다" 머스크도 경악한 배터리, 전기차 가격 혁명이 시작됐다...

에스오디 SOD · 2026-07-20 · 유튜브 시청 405,39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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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테슬라 모델 X 사려고 들어갔는데 단종됐더라고요. 사이버트럭은 너무 큰데. 그래서 요즘 모델 Y인는 얼마쯤 많 하나 싶어서 보니까 7,290만 원이더라고요. 갑자기 7월 1일에 700만 원까지 인상해 버렸어요. 이제 저희 같은 서민들은 차기도 참 쉽지가 않습니다. 자동차들이 너무 비싸. 그런데 최근에 나온 기술 때문에 테슬라가 아반떼값이 될 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아, 먼저 오늘 이야기하기가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 주식 중에서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게 테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테슬라 옷도 이렇게 입었습니다.

이거 프리몬트에서 산 건데 공식굿즈예요. 이거 그때 40달러인가 50달러인가 아무튼 비싸게 주고 샀습니다. 욕 안 먹으려고요. 정작 이제 올해는 주가가 재미를 못 봤어요. 한대 20%는 넘게 빠지기도 했었죠. 그런데 테슬라가 최근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배터리를 만드는 건 크게 건식이랑 습식 공정으로 나닌다고 합니다. 빵을 만든다고 할 때 물을 넣고 만드는 거랑 물 없이 만드는 거랑 뭐가 더 만들기가 쉬울까요? 당연히 물을 넣고 만드는게 훨씬 더 쉽겠죠. 그렇기 때문에 습식 공정이 배터리 제작에 있어서 최적화된 표준이었어요.

근데 건식은 물도 용매도 없이 마른 가루를 그대로 눌러서 전극을 만들어 내요. 마른 밀가루를 물없이 종이처럼 얇게 펴면 어떻게 될까요? 만들다가 자꾸 끊기고 부러지겠죠. 배터리도 똑같습니다. 특히 배터리를 구성하는 양극제는 알갱이가 단단하고 잘 깨져서 마른 가루 상태로 얇게 눌러 가지고 붙이기가 너무 까다로워요. 그러면 굳이 쉬운 습식을 놔두고 테슬라는 왜 건식을 쓸까요? 에너지 밀도가 높아지고 이게 중요한데 생산 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물론 정확히는 물을 아예 안 쓰는 공정이 아니라 배터리의 무거운 용매 공정을 없애는 건데 이해를 위해서 그냥 물을 안 쓴다 이렇게 표현을 할게요.

아무튼 테슬라가 정말 영리했던게 뭐냐면요. 전기차 대중화의 마지막 벽이 주행 거리가 아니라 가격이라고 바라봤던 점이에요. 주행 거리는 이제 저희 같은 소비자들이 납득할 정도가 됐잖아요. 하지만 이상하게 가격이 감염 갈수록 오릅니다. 친환경은 솔직히 뭐 알빠니까? 나는 그냥 저렴하게 사서 오랫동안 쓰고 싶은데. 아니 배터리는 솔직히 쓰면 쓸수록 수명은 줄여들기 때문에 감가는 더 많이 되고 또 전기차는 내형 기간보다 위험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가격은 더 비슷하다. 아, 이거는 쉽지 않죠. 그런데 배터리 가격을 결정하는 리튬, 니켈, 만간 같은 건 시장이 가격을 정합니다.

테슬라가 아무리 거대한 회사라도 원자재 가격이 갑자기 오르는 건 자연 재예요.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것보다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해야 됩니다. 그게 바로 스타트업 정신이고요. 테슬라에겐 그게 공정이었던 거예요. 실제로 테슬라에서 공개 한번 했다러면 건식 공정을 써서 배터리를 만들면 10배 이상의 에너지를 줄일 수 있어요. 테슬라의 건식 전극은 배터리 화학의 혁명을 넘어서 배터리 제조 공정의 혁명인 거예요. 자, 그러면 이렇게 좋은데 왜 정작 테슬라 자동차 가격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아반떼 값이 안 되고 있냐? 분명히 가격은 앞으로 상당히 많이 떨어지게 될 거예요.

머스크가 직접 2026년 5월에 건신 공정이 배터리 가격을 절반까지 낮추는 건 좀 무리겠지만 엄청나게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터리를 만드는 과정은 사실 겉으로 보면 단순해요. 제로들을 섞고 바르고 말리면 됩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에 다니는 한 친구의 표현을 빌리면 반쯤 노가다를 띄는 거 같다는 자주마저 있을 정도죠. 하지만 여기서 말린다는이 과정이 문젠데요. 배터리 전극을 말리는 일은 종이를 말리거나 아니면 페인트를 말리는 일과는 차원이 다른 일이에요. 전극은요 얇은데 그 안에 조성이 균일해야 됩니다. 표면만 빨리 발라도 안 되고 내부 용매가 늦게 빠져도 안 돼요.

건조 속도가 틀어지면 배터리 내부 물질들이 이동하고 또 구조도 변하고 접착력이 떨어지게 돼요. 그래서 연구자들 생각한 거예요. 아 이거 용매가 없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으로 만들어진게 건식 공정인데 건식 공정은 물질들을 썼고 기계적으로 섬유화한 다음에 롤 아변으로 필름을 만듭니다. 습식 공정이 바르고 말리는 공정이라면 건식 공정은 섞고 눌러서 붙이는 공정이에요. 용매가 사라졌기 때문에 비용도 줄어들게 되겠죠. 하지만 물없이 입자들을 균일하게 분산시킬 수 있을까요? 어렵죠. 두 번째로 배터리에 쓰이는 물질들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단단하고 깨지기가 쉽습니다.

압영 과정에서 팍 깨져 버릴 수 있습니다. 건식 배터리는 롤러 사이에서 만들어지는데 너무 약하게 누르면 필름이 약하고 두께가 균일하지 않고 또 너무 강하게 누르면 입자가 깨져 버립니다. 와 진짜로 골치 아프죠. 근데이 내용이 제가 굉장히 좀 러프하게 말씀드리는게 방대하고 어려워요. 지금 말씀드린 내용이 한 10 정도라면 지금 리포트에서 보시다시피 전체 내용은 한 100 정도 되거든요. 특허부터 연구자 투자 의견 등등 하이젠버그에서 원본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나는 야 형 돈 내고 보긴 싫어. 이런 분들은 표현 가입하시고 뉴스레터 한번 신청을 부탁드릴게요.

이거는 철저히 제 삽비로 진행되고 있는 건데 뉴스레터를 신청하신 분들한테는 오늘 영상에 참고한 테슬라의 건식 배터리 분석 리포터를 제가 다음 주에 보내 드릴게요. 핵심만 쉽게 말씀드리면요. 테슬라는 지금 뭐라고 있냐면 물없이 어떻게 가루를 고르게 분산시킬 수 있을까 그리고 붙일 수 있을까를 고민을 했고 성공을 했어요. PTF라는 바인더라는게 있는데 열을 받으면 녹아서 이제 팍 퍼져 버리는 그런 접착제가 아니고 실처럼 길게 쭉 늘어나는 성질이 있습니다. 쉽게 비유를 하자면 물엿을 젓가락으로 휘저하면 가늘게 실이 뽑히는 것처럼요. 이런 성질이 있는 접착제라고 보시면 돼요.

테슬라는이 성질을 이용해서 가루랑 가루 사이를 거미줄처럼 얇게 엮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최대한 많은 재료들을 균일하게 딱 붙잡을 수 있겠죠. 그리고 제들이 깨지는 걸 막기 위해서 테슬라는 특허에서 순서를 강조를 했어요. 그런데 또 하나의 벽이 나옵니다. 배터리 쓰 있는 물질들은 서로서로 다른 것들이 많이 섞여 있잖아요. 어떤 건 단단하고 어떤 건 잘 깨지고 어떤 건 덜 깨지겠죠. 그래서 실을 뽑으려고 세게 막 섞다가는 가루가 먼저 부서지게 됩니다. 테슬라는 무엇은 건드리고 무엇은 건드리지 않을지 정하는 기술적인 노하우를 터득을 한 거예요.

그래서 수유를 크게 높일 수 있게 된 거죠. 특히 롤러들 사이에 몇 밀리미터 간격까지 조절하는 이제 환상적인 공학적인 기교를 보여 준 겁니다. 건식 공정에 굉장히 중요한 문턱을 넘게 된 거예요. 그런데이 작업을 사실 인간이 하게 된다면 좀 돈이 많질 거예요. 근데 휴모노이드 가면 훨씬 더 저렴하겠죠. 자동차 한대를 조립하는데 사람 손이 얼마나 될까요? 지금도 20시간에서 30시간 가까이 됩니다. 테슬라가 지난 5월에 모델랑 모델를 단종을 하고 그 라인을 딱 뜯어내 가지고 옵티머스 휴먼 노드를 만든 라인으로 갈아엎고 있습니다. 모델 X라든가 모델 S 같은 고가 차량을 단중한 테슬라의 의도는 명확하죠.

아반떼값 전기차를 통해서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을 지배하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건식은요. 겉으로는 대중들에게 드러나지 않지만 전 세계 전기차를 테슬라로 바꾸게 만드는 그런 신화를 가능하게 만들어 줄 11점 중에 하나가 될 수도 있어요. 테슬라 자동차들이 저렴하게 되고 또 많이 보급이 되게 되면요.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될 거예요. 자율 주행을 잘하려면 실질 데이터가 많아야 되는데 BMW i7이라든가 포르쉐 타 전기차를 타는 사람들보다 3천만 원짜리 테슬라를 타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거 아니에요.이 이 실제 데이터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경쟁사들은 따라운 경쟁 우의를 선점하게 되고 그럼 규모의 경제가 가능해져서 자동차를 또 저렴하게 뽑을 수 있는 이런 선순환이 가능하게 될 겁니다.

테슬라는 건식 공정을 옵티머스로 만들게 될 것이고 머스크는 옵티머스를 두고 역대 최대의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5,000달러 테슬라를 가능하게 하겠다고 했던 약속. 그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았지만 현재 테슬라의 방향은 가격을 낮추는 곳으로 가고 있다는 건 명백히 보이는 사실이겠죠. 그리고 제가 실제로 방문했던 프리먼트 공장이 이제 [목을 가다듬음] 오트머스의 생산 기지로 완전히 전환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오트머스의 생산이 곧 본격화 될 텐데 뭐 고정밀 감속기나 관절 모듈 센서 같은 국내 부품사들도 아마 큰 수혜를 보게 되겠죠.

그런데 말이죠. 영상을 끝내기 전에 좀 아쉽게도 현대차에서는 좀 정 반대일 일이어났어요. 요번에 현대차의 노조가 작년 순익의 30%를 성과급으로 달라고 요구를 하면서 부품 파업에 돌입을 했습니다. 상여금은 거의 뭐 800%였나 그 정도로 늘리고 정년은 65세 정도로 늘려 달라고 요청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진짜 핵심은 로봇이라 생각해요. 현대차 그룹도 보선 다이네믹스 로봇이 있잖아요. 근데 얘네가 현대차 공장에 들어가려고 했지만 노조는 합의 없이는 단 한 대도 현장에 못 들린다고 말을 했어요. 물론 제가 노조였더라도 그렇게 했을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이런 계식을 올렸을 때 노조 관계자분들도 댓글을 많이 달아 주셨는데 저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폭스바겐이 10만 명 감을 공개를 하면서 독일이 난리가 났거든요. 2018년까지만 하더라도 폭스바겐는 세계 1이었어요. 주는데 지금 중국의 저가 공세랑 자율주행차 흐름에 밀리면서 배랑 끝에서 있습니다. 10만 명은요. 2025년 기준으로 현기차 직원 전체 수랑 거의 똑같습니다. 현대차가 7만3,000명 정도고 기아차가 36,000명 정도니까요. 현기차 직원 전체가 한국에서 해고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어마어마하겠죠? 역사를 돌이켜 보면 그리고 세계 흐름을 본다면 일자리를 지키자라고 암을 외쳐봐야 그 어떤 국가도 기업도 지도자도 기술의 거대한 흐름을 막을 수 없었어요.

기술의 변화 속에서 기업이 경쟁력을 갖춰 살아남지 현상 유죄를 하면서 기술을 배척하면 죽습니다. 건식 벡터리도 휴먼노이드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아반떼 테슬라가 온다라는 리포트를 소개를 해 드리니까 거기 배이 아 테슬라가 아반떼 가격으로 내려오는 것보다 아반떼가 테슬라 가격으로 올라가는게 빠를 듯이었거든요. 아반떼 가격이 한 5천만 원이 됐다고 가정을 해 보자고요. 테슬라도 5천만 원이고요. 그러면 뭘 사시겠습니까? 기술을 배척하면 아반떼 가격도 올라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현대차도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에요. 노조한테 또 성가급도 주고 하려면.

그런데 테슬라는 사람을 줄이고 공전 가격을 배 이상 효율을 높여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거를 현재 상황에선 이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 요번 영상은 배터리 비전공자인 제가 아니라 카이스트 출신의 전고체 배터리로 박사하기를 받은 연구자가 작성한 건식 배터리 리포트를 바탕을 했다는 거 강조를 드릴게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이제 프리먼트에서 직접 쓴 테슬라 공식 구축가 디비면서 나 테슬라 욕하는 거 아니다. 비판하는 거 아니다라고 말씀드리니까 테슬라 주주분들의 악플을 좀 자재를 부탁드리고요. 오늘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은 지금 뛰어드린요 이메일로 성함이란 연락처, 출신대학과 학귀, 대표 논문과 성과 재직 중인 기업을 적어서 보내 주시면 하이젠봉 에디터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운명 당연히 보장해 드리고요. 원고료는 당근 학원니와 반막 리포트 개제를 해 드리겠습니다. 과학 기술의 본질은 반증 가능성에 있고 저희는 정당한 과학적인 반박을 환영을 하고 있습니다. 반박하고 싶은 2공개 석박사 연구자분들 그리고 현대차 노조분들은 이메일로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테슬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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