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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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미국보다 빠른 한국 유동성 공급(9.1% vs 4.8%), 기업의 달러 미환전, 국민연금 해외투자 확대 등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다. 2026년에는 미국 금리인하와 스테이블코인·양적완화 등으로 미국 유동성 공급이 빨라져 환율이 1,350원대로 점차 안정될 것으로 본다. AI 밸류체인은 2025년 데이터센터·HBM·GPU 쇼티지에서 2026년 전력·통신(6G) 인프라 쇼티지로 주도 영역이 옮겨갈 것으로 본다. 미중 관계는 중간선거를 앞둔 화해 기조로 생필품 공급과 관세 완화가 이어져 인플레를 잡고 유동성 공급이 본격화될 것이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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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0원 커피값으로 투자 정보가 내 손 안에 배달됩니다. 와우킥 n에서 만나요. 한국 경제산업 연구원 김광석 실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실장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제가 들어오자마자 또 자켓이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눈부시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만족하시나요? 저희 코멘트합니다. 아네 알겠습니다. 네. 자, 일단 환율 문제부터 좀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어, 어제 국무총리와 하는 총재의 이례적인 만남에도 불구 원달러 환율이 여전히 1470원대 라인에서 도무지 내려갈 생각을 안 해요. 환율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 가장 많으실 것 같거든요.
일단 연말이니만큼 전반적인 좀 정리와 내년 전망까지 좀 해 주시죠. 네. 일단 이렇게 원화 가치가 약세화되고 있는 소위 영상들 보면 썸네일에 보통 뭐라고 합니까? 원화가 종이조각이 되고 있다. 이런 표현들이 거의 적합한 이런 시장이 약기된 배경이 뭘까요? 환율을 결정짓는 변수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환율을 결정짓는 변수는 정말 100가지 넘어요. 근데 그 요인 중에 어떤 것들이 더 강하게 작용하느냐에 따라서 환율이 요동치는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근데 정말 시간이 짧으니까 그 하나하나 다 말씀드리면은 30분이 더 갈 텐데 하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유동성 공급 속도입니다.
왜 원화 가치가 약세일까? 미국도 유동성을 폭발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지금 현재 4.8% 속도예요. 근데 우리나라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9.1%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로 달러 가치도 약세화되고 있지만 원화 가치는 더 빠르게 약세화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물려. 물론이 유동성 공급 말고 그밖에 다른 요인들도 있죠. 강달러가 약이 되다 보니까 수출이 호조예요. 수출이 호조면 경상수지 흑자, 무역 수지 흑자 역사상 최대치입니다. 근데 기업들이 그것을 달러를 안 가지고 들어와요. 강달러가 소위 원달러 환율이 높은 고환율이 지속될 거라는 전망 때문에 달러를 안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도 이유가 되겠죠. 또 뭐 한국은행 총재는 서학계탓을 한다. 이것 때문에 일파만파 여론이 가득한데 물론 우리의 대회 투자가 늘어나는 것도 요이 될 수 있겠고 국민연금 공단도 기구운영 본부가 해외 투자 비중을 늘려 나가는 것도 요인이 될 수 있겠죠. 그런 요인들이 다 맞물려서 이런 원달러 환율이 극격히 높아져 있는 이런 상태를 유지하게 만드는 거죠. 그러면 또 역시 전망이라는 관점에서도 의견을 드려야 되는데 전망 관점에서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2026년에는 어떤 나라들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인가? 음. 우리도 유동성 공급을 늘릴 생각 없습니다.
26년 예산안도 여러분 아시겠지만 8.1%나 1%나 예산을 증액해요. 확장적 재정 정책이에요. 우리도 역시 유동성 공급 늘어납니다. 그러나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를 압도하고 있는데 현재이 기조가 유지될 것인가? 이건 다른 얘기예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네. 한국은행이 유지하고 있는 금리가 기준 금리가 2.5%예요. 현재 미국은 현재 4%인데 음. 미국의 금리 인하 속도는 굉장히 빠르겠죠. 네. 네. 그니까 26년을 겨해보면 헤셋 연준 의장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잖아요. 현재로서는. 그러면 햇빛 의장 혹은 그밖에 다른 의장이 26년 5월로 등장한다면 역시 트럼프의 의지대로 즉각 금리인하를 단행할 연준 후보가 단행히 지명이 될 텐데 그러면 그 금리는 2.5에서 3% 수준까지 적극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한다.
미국의 금리인화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거예요. 첫 번째. 네. 유동성공급 빠르다. 두 가지 틀을 말씀드린다면 스테이블코인이 입법은 됐어요. 아직 발효는 안 됐어요. 그럼 발효되면 어떤 일이 벌어져?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의 매입처로서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죠. 단기체를. 그네. 그리고 연준도 차기 연준 의장은 분명 미재무부가 국채를 많이 발행하면 연준이 국채를 매입해 주는 이게 뭡니까? 양적 완화죠. 그러면 연준도 양적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도 사적 양적화 음 신양적 화나 제동 거예요. 이게 동시에 맞물리면 유동성 공급 빨라지죠.
그러니까 결국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빠르다라는 것을 관전 포인트로 가져간다면 지금의 환율보다는 다소 안정화될 소지가 있겠다라고 의견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레벨 때는 어느 정도로 좀 생각을 하세요? 그래서 저희 경에는이 강달러 기조가 완전히 꺾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이게이 원달러 환율의 뉴노몰 체제인데 1300 밑으로 떨어질 거라고 보지 않고요. 1,350원을 향해서 점차 안정화될 것이다라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1,350원이요. 1,450원이 아니라. 네. 알겠습니다. 내년까지 시간을 잡았을 때는 그래도 서서히 안정화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또 의견을 제시해 주신 건데.
네. 자, 그렇다면은 원전모 로봇, 조선까지 지금 대미투자 1호 산업을 두고 시장에 관심이 아주 뜨겁습니다. 실제로 가장 큰 수가 예상되는 섹터 개인적으로 시장님이 생각하시기엔 어떤 섹터가 가장 좀 유리하다고 유망하다고 보십니까? 너무 좋은 질문 주셨는데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은 가장 쇼티지가 직접적으로 일어난 영역이 어딘지 보시면 좋겠습니다. 어, 공급이 부족한 쪽이 그렇죠. 혹시 회 좋아하세요? 사랑합니다. 예. 좋아하는 회가 뭐예요? 예를 들면서 새꽃이 좋아. 새꽃이 새꽃이가 얼만지 아세요? 잘 모릅니다. 가격표 보시면 시가라고 쓰셨어요.
왜 시갈까요? 음가 너무 많았습니다. 공급은 불안한데 다른 것들은 가격이 정해져 있지만 인기 있는 그런 회들은 시가라고 돼 있어요. 반도체는 지금 얼마일까요? 시가입니다.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까요? AI 가지고 세계 경제가 다니다. AI 경쟁 격화가 일어납니다. 너도 나도 AI를 보급해. 예를 들면 냉장고에 AI 더하고 자동차에 AI 더하고 플랫폼에 AI 더하고 모든 교육 서비스 뭐 뭐 이런 방송 플랫폼 모든 영역에서 AY AI와 만납니다.이 AI의 전쟁이 격화될 거예요. 근데 AI 가지고 누구누구도 다 AI 가지고 경쟁하겠다라고 달려들고 있는데 그럼 뭐가 부족한 거야?
지금 올해는 데이터 센터가 부족한 거예요. 데이터 센터 쇼티지예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핵심 요소가 뭡니까? HBM + GPU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니까 가격이 계속 오르죠. 어게 3개월 오르냐 이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제 26년에는 뭐가 또 쇼티일까? 이렇게 데이터 센터가 빠른 속도로 지금 공급되고 있는데 제가 계산해 보면 어림 계산해 보면 하루에 한 25개 꼴로 늘어납니다. 음. 음타가세약 300개 정도 있요. 매일 한 25개씩 늘어납니다. 근데 데이터센터가 세계적으로 빠른 속도로 공급이 되다 보면 이제 데이스터 센터에 필요한 뭐가 공급 부족이 될까?
이제부터는 전력. 전력이죠. 음. 그리고 통신 인프라에 아, 이게 왜 그러냐면요. GPU와 HBM은 비싸서 핸드폰 안에 못 넣어요. 로봇 안에 못 넣어요. 그게 뭐 하는 거냐면 데이터 센터와 로봇이 교신하는 거예요. 음. 그럼 데이터 센터와 로봇이 그 엄청난 데이터를 교신하려면 뭐가 필요해요? 5G가 아니라 6G가 필요해요. 이렇게 통신 인프라의 업그레이드 그리고 전력 인프라의 개보수 확장 이런 것들이 26년에 더 큰 화두가 될 겁니다. 어디에 쇼티지가 있을 건지를 보시면 좋겠고 AI라는 영역에 있어서이 시장은 많은 분들이 AI 거품이다 이런 표현하는데 저는 AI 거품론에 거품이 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AI 거품이 아니라 AI는 이제 시작이다라고 표현해 왔었어요. 근데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AI는 아직 시작도 안 했습니다. 와, 여러분, 대게 있는 로봇 청소이 있죠? AI 청소이라고 생각하시죠? 아닙니다. 알고리즘 청소이에요. 쿠팡 물류 센터와 같은 각종 물류 센터에 지금 직원들이 없어요. 노동력이 없어요. 누가 일하는지 아세요? 로봇, 물류 로봇이래요. 이게 AI 로봇인지 아세요? 알고리즘 로봇이에요. 지금은 AI가 제대로 도입되기도 전 단계입니다. 예. 알고리즘 기반이라고 보시면 좋아요. 그래서 제가 의견드린다면 AI는 시작도 안 했는데 왜 거품을 얘기하는가?
AI 거품론에 거품이꼈다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와 한마디로 정리해 주셨어요. 시가 수요 공급 여기에다가 AI의 거품론에 거품이 꼈다라는 말씀. 네. AI의 거품이게 아니라고 한다면 아직도 아직도 유망하니까 계속 유망한 건데요. 그 AI 밸류체인을 잠깐 설명드렸잖아요.이 밸류 체인에서 어느 부분이 쇼티지로 집중될까? 음. 그 쇼티지가 있는 영역이 바로 주도주가 될 것이라는 것이고 올해는 데이터센터와 GPU의 HBM이 영역의 쇼티지가 있었지만 점차 26년으로 갈수록 그 앞단에 있는 전력 공급과 통신 인프라에 있어서의 쇼티지가 나타날 것이라고 그려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전력 통신 인프라 주목해 보겠습니다. 자, 그리고 미종도 한번 집중을 해 볼게요. 일단 중국을 대하는 트럼프의 애티튜드 이제 스탠스가 살짝 변화가 됐음을 감지하는 뉴스가 나왔습니다.이 저성능칩 이제 고성능 엔비디아 H2칩 수출까지 허용하면서 내년에 또 미국 중간 선거 있잖아요.이를 염두해 둔 스탠스 변화인 건지 내년 또 미중간의 관계는 어떤 변화 지역형이 생길지 궁금하거든요. 우리 앵커 님께서 주시는 질문 하나하나가 한 시간 동안 말씀드려야 될 답들인데 짧게 말씀드리기 굉장히 어려운 도전적 질문입니다. 사실은 제가 방금 산업통상 자원부에서 주최한
어 어떤 한 포럼에서 광물 전쟁이라는 주체로 지금 막 발제를 마치고이 자리로 이동했는데요.이 부분이 연결되는 이야기예요. 지금 세계 경제가요. 지정학적으로 막 분절화되어 있는데 지경학적 전쟁의 틀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하나가 통화 패권 전쟁. 그다음 하나가 기술 패권 전쟁. 마지막 하나가 자원 패권 전쟁.이 세 가지가 공통적으로 미중을 미중을 중심으로 다툼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잘 생각해 보시면 엊그제밤 뉴스가 뭐냐면 Nv디아한테 미국이 야, 이제 중국의 GPU 수출 허용해 줄게. 추출 통제 이제 끝내 줄게. 이랬더니 또 어젯밤 뉴스가 뭐냐면 중국이 안 받아 이거예요.
아 수입 안 받아. 네네. 이게 뭘까요? 우리가 자립하겠다는 거예요. 자체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할테니까 이것에 계속 의존했다가는 우리 자체적인 AI 생태계를 만들래야 만들 수가 없다. 그러니까 우리가 자체적인 AI 상태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계속 너네 나라한테 의존할 수가 없다라는 것이고요. 더 중요한 것은 AI 생태계의 중국 AI 생태계의지를 공급해 주겠다라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의지예요? 음. 화회의 제스처예요. 그 뭐 해 달라는 거죠? 중국과 화해에서 적어도 26년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를 앞두고는 네. 우리 굳이 대놓고 싸우지 말자.
일본과 싸울지 언정 나 일본 안 도와줄 거야.이 왜 그런 걸까요? 음. 중간 선거 전략으로서 절대 물가 상승을 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럼요. 네. 왜냐면 햇셋 위원장이 됐든 어떤 차기준 위장이 됐든 대규모 금리나 대규모 국채 매입, 대규모 유동성 공급을 단행할 텐데 그래야 중간 선거 유리하죠. 대신 트럼프행 정부는 이제 뭘 하면 돼요? 유동성 공급은 차기 연준 의장한테 맡길 거예요. 내 생각하고 똑같은 인물이 차기 연준 의장이 될 겁니다. 그럼 뭘 하면 됩니까? 물가만 잡으면 돼요.이 유동성을 폭발적으로 공급하는 과정에서 인플레가 튀면 유동성 공급 멈춰요.
그렇죠? 명목이 사라지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행정 정부의 생각은 이제 중간 선거 전략을 위해서 유동성 공급 늘려서 계속 자산 가치 끌어올리는데 초점을 둘 텐데 비트코인 가격 떨어지면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중간 선거 잘 될까요? 아니요. 안 되겠죠. 네. 그다올리는 방법이 뭐냐면 유동성을 공급하면 돼요. 유동성 공급하는데 제동을 걸 요소가 뭐예요? 인플레이션이에요. 그럼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조치들이 있을 텐데 어떤 조치들이 있을까요? 가장 대표적으로 중국산 저렴한 생필품을 대거들려오면 돼요. 인플레이션의 개념이 어 나 5년 대비 김밥 가격이 다섯 배 올랐어.
이게 인플레이션이 아니고요. 전년 동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에요. 그러면 2025년에 중국과 단판을 떴어요. 근데 2026년에는 중국으로부터 생필품을 대거 들어와요. 관세는 떨어져요. 그러면 물가 상징 어떻게 될까요? 많이 떨어뜨릴 수 있겠죠. 중국의 협조가 필요한 겁니다. 협조해 줘라. 나 생필품 싸게 수급받아야 된다. 그래서 물가를 안정화해야지. 그래야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다. 그러니까 내가 화해 제스처로 잠깐 기술패권 전쟁 쉬어갈게. 주고생필도 안정으로 달라라는 요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쫙 정리해 보면 일단 환율은 내년까지 안정될 것이고 1350원대 라인까지 그리고 여기에다가 전력 통신 인프라 집중해 보면 좋을 것이고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내년에 조금 더 안정되면서 어 인플레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로 유동성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로 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경제산업 연구원 김광석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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