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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비트코인 생태계 전체가 어렵게 되고 7만5,000불이면 거의 바닥권에 근접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하게 됩니다. 팔고 나갈 수도 있긴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이때야말로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분할 매수를 나눠서 한다든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하면 좋을 거 같고요. 비트코인 현물 ETF가 월가에서 승인이 되는 순간부터가 제드업권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미 비트코인은 국가 간의 전략 자산화가 됐다. 그거의 증거로서이란 전쟁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 저는 고래대학교 블락체인 연구소 연구소자 이옥이었습니다. 반갑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73,000달러선까지 하락했는데 비트코인 시장 흐름과 향후 시황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예, 사실 뭐 신이 아닌 이상 미래를 알 수 없겠죠. 아, 그래서 어, 그러나 이제 대략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어, 거의 13만 불까지 갔다가 이제 7만 불또 떨어졌다가 이제 올라온 수준이라고 보면 이제 업앤 다운이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이이 원가가 있다는 거 혹시 알고 계시나요? 그래서 비트코인 하나를 체결하기 위해서 수많은 컴퓨터가 필요하고 그 컴퓨터가 전력을 많이 쓰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원가가 한 7만 불에서 7만5,000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그 원가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비트코인 생태계 전체가 어렵게 되고 어 실제적으로 어 더 이상 돌아가지 않게 되잖아요. 누구도 이렇게 손해를 보면서 계속 컴퓨터를 운영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보면 75,000불이면 거의 바닥권에 근접하지 않았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때 팔고 나갈 수도 있긴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이때야말로 어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아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이 매수할 때도 어 한꺼번에 많은 거를 이렇게 하기보다는 이렇게 단기적으로 좀 나눠서 보통 이제 DCA라고 하죠.
그래서 분할 매수를 한 뭐 10개월 또는 1년에 걸쳐서 뭐 열 번에 나눠서 한다든지 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하면 좋을 거 같고요. 특히 어 한번 이제 투자하고 나면 한 적어도 어 3년에서 5년 정도는 아 지속적으로 갖고 있겠다 하는 하시는 분만 투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이제 돈이 필요한 사람들인 경우는 사실 언제 얼마나 떨어질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조금만 떨어지면 이제 걷면서 팔게 되기 때문에 예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골드만 삭스와 모건 스탠니 같은 월과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데 이제 비트코인이 완전히 제도권 자산으로 편입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예,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비트코인 현물 ETF가 월가에서 승인이 되는 순간부터가 이미 아, 기득권에 제도권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말은 사실 인프라가 깔려 있다. 아, 이미 인프라고 하는 것은 이제 여러 기업들이 에, 사업을 해서 이제 이득이 남는 거를 이제 굴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할 때 비트코인 자체를 사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갑도 있어야 되고 이거에 암호를 누가 관리할 것이냐 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리고 또 회계상에 또 문제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아예 월가에서 나온 주식과 같이 그냥 비트코인 현 ETF를 사면 모든 문제가 아주 심플하게 됩니다.
회계상에도 그렇고 또이 사회의 승인이나 뭐 여러 가지 감사에도 그렇고 따라서 어 월가가 금융 기간이 만들어놓은 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산다 그러면 아 많은 기업들이 이제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아졌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어 우리나라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아직 승인이 되지 않았죠.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거기에 접근하고 싶어도 접근할 수 없는음 그런 안타까운 상황에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미국은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삼아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건가요? 예. 그래서 그 부분은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인데요.
특히 이제 트럼프 어 정부가 비트코인을 어 스티직 스닥 파일 그러니까 전략적 비축물로 어 정의를 했습니다. 보통은 이제 국가가 뭐 전쟁이나 위기 사항에 대비를 해서 국가가 저장해 놓는 것들이 있는데요. 아, 경제적으로 보면은 이제 금을 가지고 있고 또 에너지에서 보면 이제 석유를 받고 있고 그 외에 여러 이제 뭐 농산물이나 뭐 굴이나 뭐 몇 개 광물 자원들을 갖고 있는데 드디어 국가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비축할 가치가 있다라고 인정한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어 비트코인을 이제 범죄나 이렇게 해서 어 몰수한 것들이 있을 텐데 그것들을 절대 팔지 않겠다라고이 선언을 함으로 해서 국가가 공식적으로 비트코인을 앞으로 축적해 나가겠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세금으로 비트코인을 사지 않겠다 함으로 해서 어 어떤 이제 국가가 비트코인을 계속 사야 수요가 더 늘어나고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갈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에 그 부분은 아직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또 재밌게도 어 이란하고 미국하고 전쟁이 나면서 이란이 호르무주에 지나는 배한테 수수료를 받겠다고 하는데 그 수수료가 딱 두 가지였잖아요. 위아나하고 비트코인 그죠. 그 정도로 이제 국가하고 국가 또는 기업과 국가 거래에 있어서 비트코인이 거의 위연화 지위와 같게 나온 걸로 보면 이미 됐다. 그리고 그거의 증거로서 어이란 전쟁에서
내년까지 비트코인 가치를 상승시킬 호재성 이슈는 어떤게 있을까요? 아, 일단은 뭐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는데 비트코인 가격은 순전히 제가 생각하기에는 유동성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뭐 비트코인이 어떤 기업이 아니잖아요. 어떤 매출이 있길 하나 뭐 영업 이익률이 있긴 하나 그런 거 없기 때문에 순전히이 수요와 공급에 만나는 선이 바로 가격인데 수요가 많이 일어나면 비트코인 가격을 밀어 올릴 거고 어 공급이 줄어들면 또 비트코인 가격이 또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특히 이제 공급 사이드를 보면 어 비트코인은 매년 4년마다 아 발행량이 반씩 줄어들게에 디자인돼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2009년 나왔을 때 10분당 50비코인 계속 발행되던 것이 4년이 지나서 25비코인 또 4년이 지나서 어 또 12.5비코인 지금은 이제 6.25비코인 비코인 이제 발행이 되고 있는데요. 2028년 정도 어 되면은 그거에 또 반인 3.12비 코인으로 안으로 줄게 됩니다. 그래서 공급 면에서 보면 이제 2028년 가면 또 어 공급이 반으로 줄 수든다. 이런 면에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좀 오를 거 같다. 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고요. 또 이제 수요 측면에서 보면 2017년에는 개인이 주로 많이 샀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가격을 올려 놨다고 보는데 그다음부터는 이제 그 기업들이 현물 ETF로 인해서 이제 수요가 들어오는데 뭐 연기금도 있고 약간 보수적인음 여러 어 펀드 어 패밀리 어 펀드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라고 봐서 어떻게 보면 2024년부터 28년까지는 는 기업 수요가 있을 거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이제 미국이지만 만약에 우리나라도 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열린다면 또 기업 수요가 들어오잖아요. 그런 그런 식으로 보면 뭐이 아시아권이나 유럽이나 이렇게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는 부분들이 이제 28년까지고 28년 이후부터는 이제 국가가 그 비트코인을 매집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될 거다. 특히 요번이란 전쟁에서 보듯이 석유를 살려면 위하나를 사든지 아니면 비트코인 사든지 뭐 이렇게 됐잖아요. 그죠? 아, 그런 면에서 보면 비트코인이 어, 블랙의에 CEO인 넬리 페이지가 인터내셔널 자산 즉 국제적 자산이 되었다라고 어,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1억 원의 여유 자금이 있다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 아, 1억원씩이나 있으면 참 좋을 거 같긴 하네요. 예. 일단은 아 이런 거이 이제 뭐 집이 아닌 금융자산에에 포트폴리오를 짠다라고 한다면 아 아마 이제 연령대에 따라 좀 다를 것 같아요.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좀 안전하게 채권 부분을 뭐 50% 이상을 가져간다든지 근데 은퇴를 만약에 20대라 그러면 아주 멀리 있잖아요. 그러기면 좀 더 공격적으로 어 위험 자산 그 주식가 뭐 이러한 이제 코인 부분들을 뭐 70% 80%까지 가져가도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100이 있으면 일단 뭐 현금과 아 국채 또는 채권들을 자기가 정하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볼 때는 그냥 한 한 30% 40% 정도 그렇게 있고 나머지 한 60%를 위험자에다 든다 그러면 한 50%는 이제 주식 그래서 반은 국내 주식 반은 해외 주식 왜냐면 이제 원화에 대한 변동성을 하기 위해서 해외 주식도 반드시 갖고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나머지 한 10%에 대해서 대체 투자라고 하죠. 그래서 금이나 뭐 석유나 뭐 이런 비트코인을 이제 닿는게 10%인데 예를 들어서 기 반 정도 5%는 금 또 5%는 비트코인을 담아 놓으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보통 사람들이 짜면 안전한 그런 포트폴리오라고 생각이 되고요. 사실 블랙록에서도이 문제를 굉장히 많이 다뤘어요. 그래서 이제 기업에서는 과연 어떻게에 할 거냐 그래서 그중에 이제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돌려 본 바에 의하면 아 적어도 1% 또는 아 공격적인 2%까지 비트코인을 담아 놓으면 어떻게 보면 이제 변동성이 큰 상품이니까 뭐 한 50% 70%까지 떨어진들 뭐 1%에서 70% 떨어지면 0.7%잖아요. 7%잖아요. 그 정도는 감당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근데 이게 만약에 열배를 오른다 그러면 이제 포트폴리오 상에서 굉장히 좋아진다라고 어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많은 기관들이 또 기업들이 그 원칙을 따르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업인 경우는 1, 2% 어 만약에 개인 경우는 5에서 한 10% 어 정도 담아 놓으면도 마음 편하게에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투자는 어 밤에도 잠을 잘 수 있을 정도로 해야 투자고 잠을 못 잤나 좀 갑자기 벌떡 일어났다 이러면 거의 투기가 아닌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리플은 과거 최고점인 5,000원대 대비 현재 1,000원대 후반까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입니다. 최근 오랜 소송이 종결되고 여러 호재가 있었음에도 가격이 회복하지 못하는 본질적인 원인은 무엇이라 보십니까?
그래서 가격을 살펴보면 어 2025년 한 10월 11월 요때 가격이 한 586원인가 뭐이 정도 된 거 제가 잠깐 봤었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5개월, 6개월 사이에 이게 이제 500원이 이제 5,000원까지 거의 4,900 얼마까지 갔다가 지금 2,000원 정도 2,900 얼마 정도 이렇게 간 거 보니까 만약에 뭐 6개월 전에 투자를 하신 분은 그래도 두 배 수익이 날 걸로 어 생각이 되고요. 근데 이제 고점에서 거의 4,900 5,원 선에서 사신 분들은 어 지금 뭐 거의 2,000원 밑이니까 거의 60% 어 정도 손실이 났을 거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마음 고생을 굉장히 많이 하셨을 거 같은데요. 제가 볼 때는 어 일단 뭐 500원짜리가 5,000원까지 갔으니까 굉장히 급하게 막 2, 3개월 동안 아 급하게 올라가서 어떻게 보면 가격 조종 기간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일단은 뭐 가격의 변동 흐름은 그렇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이제 여러 가지 호재가 아 있었는데 특히 리플의 가장 큰 리스크는 뭐냐면 SEC가 아 소송을 걸었던 거죠. 그래서 이건 증권성에 해당이 된다 그러면 이제 굉장히 골체 아파지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거기에에 이제 합의를 다 받다 요게 이제 제일 큰 호재가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어 2015년 9월 15일쯤 SRP가 어 비트코인 현물 ETF처럼 XRP 현물 ETF가 아 출시가 됐죠.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한 우리나라 돈으로 한 이저원 규모로 어 매입을 하고 있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호재가 아 25년 말에 터진 거죠. 그래서 거기서 이제 500원 했던게 이제 거의 어 5,000원까지 갔던 부분인 거죠. 근데 이제 이러한 것들이 이제 전부 다 기대가 반영이 되고 그다음에 이제이란 전쟁이나 뭐 이런 여러 가지 글로벌 유동성에 의해서 이제 돈이 이제 위험 자산에서 이제 채권이나 안전 자산으로 가니까 이제 니플이 제일 먼저 떨어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니플이 대형 은행들의 손실 우려를 씻어 주기 위해 준비한 슬리피지 보상 특허는 어떤 것인가요?
네. 그래서 먼저 이거 이해하려면 슬리피가 뭔지를 이해를 해야 되는데요. 원래 이제 환전이나 매수, 매도 주문을 내면 예를 들어서 이제 아 1달러를 뭐 1,500원에 이렇게 냈을 때 이제 체결할 때 이제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러면 이게 갑자기 1,550원이 될 수도 있고 1,950원으로 될 수도 있잖아요. 요 사이에 손실과 이익이 날 수 있는데에 그러한 부분이 이제 슬리피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리플 가지고 어는 전 세계 송금을 해 주겠다 그러는데 리플 가격이 또 계속 실시간으로 움직이잖아요. 나는 이제 예를 들어서 지금 2,000원이다 리플 하나예.
그러면 2,000원인 줄 알고 지불를 했는데 받을 때 보니까 1950원이다 이러면은 이제 또 손실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자꾸 리플을 이거 써도 돼. 예. 이러한 이제 저항이 생기니까 리플에서 고을 아 다 메꿔 주겠다. 아 요런 것이 이제 특허가 되고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아 리플을 써도 내가 큰 손실은 안 보겠다 하는 것들을 통해서 리플를 좀 더 확산시키겠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형 은행들이 움직일 것이라 보시나요? 저는 뭐 굉장히 좋은 어 오포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대형 은행들은 이런 리스크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잖아요.
그것들을 해결하면 뭐 여러 장애물이 있지만 그중에 큰 장애물은 아 일단 하나는 제거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송금에 있어서 뭐 하루 이틀 걸리고 또 어 규모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한번 전송하는데에 30불에서 50불의 수수료가 드는데 리플로 인해서 어 굉장히 빠르고 거의 실시간으로 그리고 소송금 수수료가 굉장히 낮아지는 경제적으로 보면은 굉장히 좋은 아 그런 제 기술이라고 볼 수 있죠. 다만 이제 제가 조금 걱정하는 거는 어 뭐 스테이블 코인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죠. 그래서 니플은 가격의 변동이 왔다 갔다 하는데 스테블 코인은 1달러은에 코인 하나로 고정돼 있잖아요.
그 그런 면에서 보면 어 슬리피지 문제나 뭐 여러 가지 또 빠르이나 뭐 여러 가지에서 오히려 어 스테이블 코인을 어 믿고 그거를 송금에에 메인 수단으로 쓰겠다. 또는 이제에 그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이제 코인이 있죠. 그거 이제 CBDC 그리고 센트럴 뱅크 디지털 커런 중앙은행의 디지털 머니다. 아 이렇게 해봐서 이거는 이제 법정합에는 국가가 신용을 보증하잖아요. 그래서이 코인은 국가가 보증하는 코인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1원는 1코인으로 해서 이거는 이제 예를 들어서 한국이 CBD를 한다라고 하면 이제 국가가 보증하는 코인이니까 사람들이 그냥 스테이블 코인 같이 어떤 어 특정 회사가 하는 거보다는 국가를 더 신뢰를 하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이제 CBDC 가지고 서로 이제 무역하는데 쓰겠다. 아 이러면은 또 이제 하나의 경쟁 상대가 되겠죠. 물론 뭐 우리나라 원화 CBDC를 무역 결에 쓰진 않겠지만 이제 달러 CBDC 같은 경우는 이제 무역 결제 쓸 수 있겠죠. 근데 이제 트럼프가 아 CBDC는 하지 않겠다라고 어 해서 그 부분은 많이 해소가 된 리스크가 해소가 된 부분입니다. XRP가 해외 결제 시스템을 바꿀 수 있는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는데 단순 코인을 넘어 실제 금융 시스템 전반에 쓰이는 자산으로 봐야 할까요? 일단 그 부분은 아이 코인도 어 어떻게 보면은 그 회사 같이 약간 스타업이라고 어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코인이 갖고 있는 목적 그래서 XRP 같은 경우는 어 세계 글로벌 송금 결제망으로 쓰겠다라고 하는 비전이잖아요. 그러면 그 비전을 과연 어떻게 얼마나 이뤘는지를 보면 거기에 대한 신뢰성을 믿고 가는 거잖아요. 우리가 어떤 뭐 삼성전자 이런 데다가 투자를 한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앞으로 뭐를 하겠고 거기에서부터 어떤 실적을 내겠는지를 보고서 우리가 투자하잖아요. 그러니까 XRP도 마찬가지로 여기가 가고자 하는 비전이 어디에 있고 그 비전에 전체적인 시장이 얼마나 되고 근데 거기에 약속한 스케줄대로 어 그것들을 그대로 가고 있는지를 판단하면서 어 투자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찰스 호스킨스는 XRP가 매수 수요를 만드는 구조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는데 XRP가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는 자산일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일단은 어 XRP가 뭐 디지털 금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처럼 발행량을 이렇게 한정 짓고 또는 발행량에 계속 줄어드는 뭐 그런 부분은 아니긴 하죠. 근데 이제 또 한편으로는 어 우리가 결제를 하려면 각 결제 기업들 또는 개인이 XRP를 갖고 있어야 되잖아요. 어 그럼 이제 보유하게 되죠. 그렇게 되면은 이제 어떻게 보면 보유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치 우리가 쿠팡에 쿠팡 포인트 같이 미리 돈을 주고 사잖아요. 거기다 쟁겨 놓는다고 표현을 하긴 하죠. 그러면은 그 쟁개는 돈이 이렇게 모이게 되니까 그걸 가지고 이제 운영하기도 하죠. 물론 이제 쓸 때 쓰긴 하겠지만 그걸 한꺼번에 다 모든 사람이 다 쓰진 않잖아요. 결과적으로 평균적으로 보유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리플 보유자들은 올해 전략 어떻게 가지고 가면 좋을까요? 예, 저는 뭐 리플뿐 아니라 다른 뭐 크립토 암호화폐 투자에 있어서 어, 일단은 단기로 접근하기보다는 장기로 접근하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사실 단기적으로는 어, 어떻게 될지 사실 알 수가 없잖아요. 특히 이제이 크립터는 유동성에 굉장히 민감한데이 유동성이 과연 금리를 올리면 유동성이 줄어들잖아요. 그러면 당연히에 암호화폐 또 리프를 비롯한 암호화폐의 가격이 떨어질 거고 만약에 금리가 내려가면 어 유동성이 더 공급이 되고 그러면 그 일부가 위험산인 암호화폐로 흘러 들어오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게 되죠. 그래서 과연 이자가 올라갈 거냐 내려갈 거냐 또 유동성이 더 늘어날 거냐 줄어들 거냐 그리고 투자할 때 사람들의 신리 즉 뭐 전쟁과 뭐 예전에 이제 코로나인데 요즘은 또 애블라 뭐 바이러스가 퍼진데든지 뭐 어떤 금융적인 대형 사고가 나서 어 모든 사람이 위험 자산에서 안전 자산을 옮김되다든지 이런 사태가 떨어 일어나면 당연히 이제 가격이 떨어 떨어지게 되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단기적으로는 사실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이제 뭐 5년 10년 정도 이렇게 보면 우리가 인플레이션이라고 하죠. 돈을 어 정부가 계속 찍어냄으로 인해서 유동성이 공급이 되고 그러면 극 자산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 맞죠. 그래서 지난 100년 동안 미국 정부가 패드가 찍어낸게 1조 달러 우리나라 또는 한 100조 정도 되는데 금융 위기가 일어나면서 10년 동안 3조 달러를 더 찍은 거야. 어 그러니까 이게 세 배를 찍은게 아니죠. 1조 달러, 3조 달러에서 세 배 갔지만 1조 달러 찍을 때는 100년에 걸쳐서 한 거고 3조 달러 때는 10년에 찍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30배나 돈이 더 풀렸다라고 보면 되는데 더욱 놀란 것은 아 2020년 코로나가 오면서 단 두 달 만에 얼마를 더 찍었을 것 같았어요? 자그마치 12조 달러를 단 두 달 만에 찍은 거야. 그러니까 돈의 유동성이 1조 달러, 3조 달러에서 4조 달러가 풀렸었잖아요. 근데 두 달 만에 12조 달러가 더 풀려서 16조 달러가 된 거죠. 그렇게 보면 우리가 그때 이제 부동산이 막 가격이 오르고 뭐 이랬잖아요. 근데 사실은 부동산 가치는 그대로 있는데 돈이 너무 많이 풀려서 돈의 구매력이이 반으로 또는 1로 줄어들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왜냐면 돈의 양이 거의네 배나 늘어났으니깐요.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이 과연 미래는 안 그럴 거냐? 아, 근데 제 안타깝게도 제 생각에는 돈 푸는 속도가 점점점 빨라지고 있다. 어, 왜냐면 아, 우리가 민주주의 사회잖아요. 어, 투표로서 정치인들이 가는데 투표 지지를 받으려면 아, 사실 이제 정부가 돈을 막 쓰다 보니까 아, 세수가 부족하잖아요. 그러면 누가 세금을 올리겠어요? 그거는 인기가 없잖아요. 그러면 돈을 더 많이 찍어내면 결과적으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인플레이션이 돼서 결국은 뒤에서 세금을 가져가는 그런 구조잖아요. 세금이라고 붙지 않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구매력이 떨어지게 되는 거죠.
그리고 국가 관점에서 부채의에 전체적인 그 무게가 돈을 많이 찍어내면 가벼워지잖아요.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래서 이제 부채도 해결하고 또 세수를 더 걷어내는 효과 부양 효과도 있고 그래서 대부분의 나라는 어이 돈을 더 찍어내게 돼 있다라고 보는데 그 속도가 점점점 빨라지고 있다. 왜냐면 그 이자를 내기 위해서 돈을 더 풀어야 되고 더 푸니까 이자가 더 많아지면 그거를 또 갖기 위해서 더 풀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가속화가 되고 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우리가 어떤 자산으로이 인플레이션을 해지해야 되냐. 그래서 제일 좋은게에 희소성이 있는 거 예를 들어서 금 같은 거 어가 좋겠죠.
그런데 이제 비트코인도 그거보다 더 못지 않게 희소성 면에서는 개념이 좋다.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는게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게 아니고 어 화폐가 너무 풀려서 어 구매력이 떨어져서 이게 화폐에 비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간다. 예 이해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코인 과세는 언제부터 시작될까요? 이자로 받은 코인으로도 과세되는게 사실인가요? 예. 오늘 보면은 어 매일 경제에서 아마 기사가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코인 과세는 사실 2023년에 하겠다. 근데 연기가 돼서 2025년 그래서 또 연기가 돼서 2027년 1월 1일 기준으로 어 가세를 하겠다.
근데 아마 지금 뭐 여당하고 정부는 그렇게 아마 밀고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거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보면 일단 시행일은 2027년 1월 1일 공공시가 되겠고요. 그다음에 세율은 22% 즉 어 기타 소득의 20% 그다음 지방 소득세 2% 해서 토탈 22%가 되겠고 그다음에 기본 공제는 아 250만 원으로 기본 공제를 해 주고 소득 분류는 기타 과세 이거는 이제 분리 과세가 되죠.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다음에 이제 신고는 28년 이제 27년부터 시작하니까 그 27년이 다 지난 다음해 28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하면은 되고요.
다만 이제 내가 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얼만지 잘 모르겠다. 그 처음 시행하니까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이거를 의제 취득 가액이라고 해서 조금 어려운 얘기인데요. 어쨌건 어 모던간에 얼마에 샀던간에 2026년 마지막 아 12월 31일이 종가 아 종가 개념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 기준에서 어 이제 가격이 내가 산 거보다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는데 그것 중에 유리한 거를 어 선택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그래서 내가 얼마나 사인지 모아서 걱정하시는지 않아도 된다. 아,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조금 요거는 이제 잘 어 정보가 많지 않은 부분인데 아 그러면 이제 아 한국의 빗썸이나 업비트 같이 국내 거래소에서 한 거는 거래소에서 얼마를 샀고 얼마를 팔았는지 그 기록들이 다 있으니까 그리고 과세 당국이 그 정보를 다 통합해서 가져가니까 잘 알겠는데 만약에 이제 바이낸스나 해외 거래서를 이용할 경우 그러면은 이거는 어떻게 할 거냐라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은 이제 CARF 조금 이제 어려운 영어인데 결국은 이제 해외 거래소에서 한국 사람에 대해서 거기에 대한 거래 내용을 어 국세청에서 다 가져오기로 협의를 했다로 제가 이제 알고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해외에서 마음대로 뭐 거래하지 뭐 이렇게 해서 이제 세금을 아끼기 위해서 해외로 가실 텐데 아마 그게 이제 소용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미 2026년 1월 1일부터 그 데이터를 계속 수집하고 있다고 어 들었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는 조금 어 생각할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일단 손실 2월 공제가 안 된다.
그러면 뭐냐면 2027년에 1억 원이 얘기를 들어서 어 손실이 났어요. 그다음에 28년에 5천만 원의 순 이익이 났다. 그러면 사실은이 두 개를 합치면 전체적으로 - 5천만 원. 음. 사실 주식 같은 그게 되거든요. 근데 코인은 그거를 안 해 줘요. 그러면 손실날 부분은 어 우리가 제외시켜 주지 않고 어 이익된 28년 부분만 또 세금을 다 따로 매긴단 말이죠. 그러면은 굉장히 분리하게 되겠죠. 그러면 결국 전략은 어 한해 동안 손실과 이익이 있으면 두 개다 팔아서 그 손실을 메꾸고 이익난 부분만 세금을 낼 수 있도록 샀다 팔았다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이제 일이 있고 어쨌든이 부분은 주식이라고 본다 그러면 형 다른 그 자산과의 형평성 문제가 되는 거죠.
그다음에 제 22% 세율 그가 분리가세 뭐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사실 금융 투자 소득세 그거 이제 금투세라고 하는데 그것이 폐지된 상황에서 왜 코인만 세금을 받냐 이런 이제 형평성 문제가 또 어 돼도 되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큰 반발이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이자 소득에 대해서 뭐 예를 들어서 뭐 디파이나 또 스테이킹이라고 해서 비트코인나이 이도 같은 거를 어 이렇게 맡겨 놓으면 이자를 받는 것들이 있는데 또 에어드랍이라고 해서 이제 공짜로 어 이런 코인들을 받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어 세금을 먹기겠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이 부분은 조금 고민할 부분이 있어요. 왜냐면 내가 그래서 1억 연어 이더리움에 있고 그거를 이제 예치를 해 놓고 예를 들어서 한 1천만 원 정도를 이자로 받았을 텐데 그 이자가 돈이 아니라 이도움이잖아요. 그러면 받았을 때 에를 기준으로 어 세금을 먹기겠다라고 하는 거죠. 이자소들. 그러면은 근데 이거를 아직 팔지 않았잖아요. 그러면 이제 나중에 팔았을 때 그때이자 받았을 때랑 비교해서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실제적으로 어 손실을 받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또 안 해 주잖아요. 그래서 이제음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어 연구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고 시기가 그리고 하루에도 등락폭이 뭐 10% 이상씩 왔다 갔다 하는데 어느 거를 기준으로 할 건지 그리고 또 그렇게 해서 세금을 매기고 났는데 언제 또 낼 건지 예 과세 이연 효과가 사라지는 거잖아요. 그런 거보다는 봐서 나중에 사고 나중에 이제 현금을 바꿀 때 그때 이제 조금 하는 것도 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그것도 문제가 있을 순 있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서 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제 준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첫 번째는 의제 취득이 예 그거를 이제 적극 활용하셔라.
그래서 내가 26년 10월 30일이 이제 얼마나 될지 모르겠는데 그거보다 아 가격을 낮게 사면 그 부분을 이용하면 되고 높게 산 경우는 아 거기에 대한 자료를 잘 준비를 하셔야 돼요. 그거를 증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26년 올해 그 거래 내역 있잖아요. 그거를 이제 철저하게 잘 정리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어디서 에어드랍을 얼마에 받고 언제 받았고 뭐 이런 모든 데이터를 다 모아 놓을 필요가 있다. 그다음에 이제 과세를 피하기 위해서 해외 거래소를 자꾸 가는데 그것도 어 이제 좀 이제 막히지 않았나 그 부분도 되게 이제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습니다.
교수님께서는 RW와 토큰 증권 시장의 향후 전통 금융 시스템을 얼마나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예. 그 일단 RW가 뭔지부터 알아야 되겠는데요. 어 영어로는 리얼드에 해서 실물 자산음 뭐 요렇게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기존에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어떤 단보물이 없잖아요. 순전이 어떤 사고자 하는 거랑 팔고자 하는 공급과 수요 의해서만 가격이 결정이 되는데 아 요는 실물 자산이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금을 기초 자산으로 이제 토큰을 만드는 거죠. 그러면이 토큰의 가격은 금 실물 자산인 금의 가격이 오르락 내리냐에 따라서 토큰 가격이 오르고 내리겠죠.
그래서 이제 그러한 부분 또는 이제 부동산 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또는 뭐 석유나 뭐 이런 자원 구리 뭐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어 자산으로 기반으로 토큰화를 한 거죠. 그걸 이제 토크나이제이션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근데 이제 이렇게 눈에 보이는 자산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까지도 토크화 할 수가 있어. 예를 들어서 가장 큰 부분들이 채권이죠. 어, 채권이라고 하는 것은 돈을 받을 수 있는 권리잖아요. 그 권리를 기초 자산으로서 미국 국채다 그러면 미국 국채를 기반으로 토큰을 하는 거죠. 그런 것처럼 또 기업의 채권을 또 토크나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더 나가서 어 지적 재산권 우리 보통 말하는 특허라든지 뭐 이런 부분도 어 이제 토크나 할 수 있죠. 근데 이제 이런 무형 자산인 경우는 어 사실 이제 가치 평가가 굉장히 어렵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좀 약점은 있긴 합니다. 근데 어쨌건 이런 식으로 해서 어 블랙라에서는 모든 자산 뭐 우리가 말하는 주식도 채권도 부동산 이런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어 모든 자산들이 다 토큰화가 될 거야라고 하고 거기에 토큰화할 수 있는 플랫폼 비드라고 하는 플랫폼을 맨 처음에 이제 이도움에 만들고 그다음에 솔라나에 만들고 해서 여러 개 블락체인 플랫폼 위에 만들어서 이제 월스트리트 예를 들어서 월가에 있는 뭐 빌딩을 다 담보로 토큰을 만들다든지 채권을 담보로 토큰을 만든다든지 요즘은 이제 주식을 담보로 토큰을 만들어 예를 들어서 뭐 테슬라나 뭐 엔비디아 같은 거를 그다음에 더 나가서 아직 비상장 주식 지금 스페이스 X가 이제 상장한다 그랬는데 뭐 스페이스 X를 토큰한다든지 등 이런 것들을 이제 토큰하게 되죠.
그러면 기존에 주시로 사면 되는데 왜 토큰으로 사냐? 일단 첫 번째 아 24시간 하루 24시간 일주일에 7일 동안 멈추지 않는 거래에 소가 생긴다라는게 엄청나게 틀리죠. 그리고 주식을 샀다가 팔았을 때 우리나라가 그러면 t플 2 이틀이 걸려 현금을 할 수 있잖아요. 그 미국 가든 T+ 1에서 하루가 걸려야 되는데 이거는 팔자마자 즉시 현금을 쓸 수 있다. 아, 이런게 이제 엄청나게 큰 장점이게 되 있고 두 번째는 어, 뭐 미국 내, 한국 내에서만 거래되는게 아니라 핸드폰만 있고 인터넷만 되면 전 세계가 하나의 단일 자산 플랫폼이 되는 거죠.
그래서 블랙락은 바로 그 지점을 보고 어, 글로벌 자산 플랫폼으로 전 세계 자산을 먹을 거야 하고 이제 뛰어든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비트코인 그니까 이더리움이나 이런 자산이 있으면 블랙하게 언제든지 컨 컨 비드에 컨택을 해서 어 그 자 리얼 RW 자산을 살 수가 있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미래의에 자산 형태가 다 토큰화 IWA로 갈 거다. 이렇게 생각이 들죠. 그래서 이것들이 2030년 되면 아 한 10 트리언 달러 아 정도 우리로 보면 1경 5천 뭐 2경원까지도 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기회와 탈출로 의견이 갈리는데 현재 비트코인 투자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그러게요. 되게 어렵죠. 근데 이제 사실 보면 어 한번 두쪽 논리를 조금 살펴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탈출을 외치는 사람의 논리를 보면 이미 단기 가격이 많이 올랐다. 또 변동성이에 이제 더 매말 간다. 아니면 뭐 인플레이션이 많이 올라가서 이자가 올라갈 거고 어 그러면 유동성이 줄어들 거고 그러면 이제 코인 강이 더 떨어질 거다. 뭐 굉장히 합리적인 예측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기회라고 보는 쪽 논리를 보면 어차피 이제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이제 4년 주기설이 있잖아요. 그래서 올해가 26년이 사실 가장 바닥인 건이거든요.
그러면 한 3년 내지 뭐 4년 정도 살펴보면 이제부터 이제 올라갈 단계다. 뭐 이렇게 보시는 분도 있고 또 하나는 뭐 지금까지 개인이 끌고 왔던 시장이라 그러면 이제는 기관이 들어와서 어 끌고 가는 시장이 될 거고 또 뭐 28년 이후에 보면은 이제 뭐 국가가 끌고 가는 시장이 된다. 이런 면에서 보면 발행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어 수요는 점점 늘고 있으니 장기적으로 보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 뭐 이렇게 보는 논리죠. 그래서 이제 양적 논리를 조금 살펴보면 결국은 문제는 아 시간의 지평 문제다. 그니까 어느 시간대를 가지고 얘기하느냐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6개월 어에 쇼브를 보시겠다 하는 분들은 어 맞아요. 그게 이제 앞으로 경기 예측이나 유동성 뭐이자 뭐 인플레이션 이런 모든 것들을 다 고려를 해서 어 배팅을 하셔야 되는 거죠. 굉장히 어렵다. 어려운 부분이다. 누구도 어 모른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쨌든 실력 있는 사람은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이제 만약에 뭐 5년 10년 정도를 바라보면서 아 나 은퇴까지 한 10년 남았어. 그러면 조금씩 조금씩 둘 거야. 이런 거는 굉장히 좋은 전략 같습니다. 어차피 세상은 아날로그 머니에서 디지털 머니로 가고 있고 또 이것이 개인을 넘어서 기업을 넘어서 국가 단위의 새로운 수요가 또 창출되고 있고 그런다 보면 아 그러한 장기 흐름을 믿고 어 분할 매수하면서 5년 10년을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은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장기 투자 생각한다면 지금 시점이 매수하기 좋은 시점인가요?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씀드리긴 했는데 어 비트코인의 원가가 있다. 어, 에너지를 사용하고 뭐 이런 거를 그게 이제 변하긴 하지만 대강 뭐 7만 불에서 7만5천불 선이라 그러면 거의 원가에 접근한 가격이다. 그러면 이거보다 더 떨어질 수 없지 않을까? 뭐 그런 가장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죠. 그러면 지금은 사실 팔 때가 아니라 갖고 기다릴 때다. 어 분할 매수할 때다. 이렇게 볼 수 비트코인이 금보다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뭐 사람마다 또 다르고 기간마다 입장마다 다를 건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어 비트코인이 훨씬 낮다고 봅니다. 아 그게 제가 언제 느꼈냐면 어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때 갑자기 초창기에 비트코인 가격이가 올라간 적이 있어요. 그래서 왜 그런가 했더니 우크라이나에서 한 100만 명 정도가 피난을 갔다고 해요. 그러면 가만히 생각해 보면 피난 갈 때 내가 금을 가지고 갔다 그러면은 피난 가면서 국경을 넘을 때 다 몸 수색을 할 거잖아요. 그때 다 뺏겼을 것 같아요. 뺏기지 않고 그때 통과를 했다 하더라도 그걸 들고 있으면 얼마나 불안하겠어. 도덕도 있을 거고 뭐 여러 가지. 그러니까 아 그거보다는 사람들이 안 거죠.
비트코인을 사 가지고 핸드폰 또는 암호 어 12 어개의 워딩 또는 뭐 24개의 워딩만 머릿속에 누면 사실은 그건 누가 뺏어갈 수가 없잖아요. 또 누가 얼마나 있는지 알 수도 없고 또 검색이 그러니까 그니까 몸 수색이 아 되게 어렵고 그렇게 해도 안 나올 거고 그리고 그렇게 해서 전 세계 다니면서 비트코인을 또 쓸 수 있는 어 환경이 돼 있단 말이죠. 요즘은 이제 비트코인을 비자 카드 같은 데다가 옮겨 놓으면 비자 망이 되는 데서는 다 쓸 수가 있잖아요. 택시도 쓸 수 있고 뭐 여러 가지 그런 것처럼 어 굉장히 활용성도 되게 넓어졌다.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금보다는 훨씬 비트코인이 이런 전쟁이나 여러 위기 상항에서 개인 입장에선 되게 좋다. 아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한 가지 이제 재밌는 우하 우아까 얘기가 있는데요. 제가 아시는 분의 이제 장모님이 이제 여살 정도 되셨어요. 그래서 그분은 이제 그 625를 겪으신 분이에요. 그래서 예전에 이제 갖고 있던 모든 돈이 은행에 났던데 유교가 딱 커지면서 모든 은행이 다 락이 된 거죠. 가장 돈이 필요할 때 돈을 자기가 번 돈인데 쓸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 돼서 그 아픔 기억 때문에 라겐에다가 5만 원짜리를 놓고 땅속에 묻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항상 지였는데 굉장히 힘들잖아요. 사실 그게 제대로 있는지 걱정도 되고 그러다가 내가 갑자기 뭐 죽으면 그거 아는 사람도 없고 뭐 여러 가지 그런데 이제 버스 타고 지나가는데 어 비트코인은 그럴 필요가 없다라는 거를 아신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2 16년인가 뭐 하여튼 비트코인이 100만 원일 때 그 라겐나락게 있는 현금을 다 찾아다가 비트코인을 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100만 원에 여덟 개를 샀대요. 그래 가지고 이제 지금 벌써 1억이 넘었잖아요. 그래 가지고 아 이제 내가 살면 얼마를 더 살아 해 가지고 손년들한테 줬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보면 그 할머니는 어떻게 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그 전쟁을 겪었던 시대에서 그야말로 블랙의에 CEO가 얘기했던 비트코인은 인터내셔널 국제적 자산이다라는 거를 몸소 어 깨닫고 어 피부로 깨닫고 그럴 실천한 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하드포크나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 등 여러 거시적 변수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비트코인 생태계가 나아갈 장기적인 방향성은 무엇일까요? 일단 이제 비트코인이 아 국가 간의 전략 자산으로 위치를 하고 할 거냐 하는 문제가 이제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이제 미국 특히 이제 미국 내에서 트럼프 정부죠에서는 이제 비트코인을 그 전략 자산을 하겠다라고 이제 선언한 상태고 거기에 따라서 팔지만 않을 뿐이지 새로 매수하는 건 또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어떻게 앞으로 발전할 거냐 하는 부분이 지켜볼 문제고 두 번째는 이제 미국이 그러는데 다른 나라들은 그거를 따라서 할 건지 예 탈 동조화를 할 건지 뭐 이런 부분들이 있죠.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이제 중국, 뭐 유럽 또는 일본, 또 우리나라를 하고 또 뭐 중동 이런 것들을 이렇게 나라들을 살펴보면 어떻게 비트코인의 위치를 가져갈 거냐 하는 국가적인 움직임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아까 그 이단하고 미국 전쟁에 있어서 어 석유를 어 비트코인으로 살 수 있다. 아, 요거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보죠.
그 개인 입장에서 이제 미국에서는 이제 어디까지 갔냐면 아, 집을 살 때에 보통 이제 융자를 하잖아요. 그 융자할 때 보통 한 20% 정도는 자기 자본이 있어야 되거든요. 어, 근데 그 자기 자본이 비트코인으로 갖고 있으면 그것도 인정해 줄게. 예.까지 라기까지 같거든요. 그렇게 보면은 어떻게 보면 개인으로 어 국가가 또는 공적인 부분에서 어 비트코인이 하나의 자산으로 어 인정을 받은 사례가 됐는데 이것이 이제 점점점 이렇게 확대가 돼서 비트코인으로 세금을 낸다든지 뭐 이런 부분까지 가면 이거는 이제 엄청난 변화가 되겠죠. 그래서 이제 아 이렇게 가야 될 길이 있다 그러면 한 반 정도 한 60%요 정도 왔다.
나머지 한 50에서 40% 갈 길들을 우리가 좀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비트코인과 아 경쟁 상대 아 결국은 뭐 이더리움의 스마 컨트랙이라고 해서 자동화된 그런 이제 요즘은 디파이라고 하죠. 낸싱 즉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이 이제 이더리움을 유시해서 또 속도가 빠른 뭐 솔라나 등등 해 가지고 어 요런 자산들이 이제 들어오기 시작해서 어 비트코인을 살 거냐 이더리움을 살 거냐 해서 이제 경쟁이 되는 거죠. 내가 갖고 있는 자산이 한정에 있다 그러면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예전에 비트코인 하나만 있었다 그러면 요즘은 뭐 반반 나누는지 이렇게 되면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의 경쟁항이 RWA 그래서 실물 자산을 담보로 어 코인을 만들었으니까 어 뭐 미국 국채를 기반으로 한 그 코인을 살 건지 아니면 아무 어 실물 자산에 기초가 없는 비트코인을 살 건지 이런 또 이제에 판단을 해야 해야 되는 거죠요.
그다음에 이제 더 나아가서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해서 달러 1달러를 기반으로 코인을 만들었는데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 새로운 코인들의에 도래와 함께 서로 역할 분담을 어디까지 할 거냐. 그래서 결제하는 데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고 또 실물 자산 기반으로 안정성을 추구할 때는 뭐 RWA로 가고 나는 희소성이 더 중요해라고 하면 디지털 금 같은 개념으로 비트코인을 사는 이렇게 아마 많아질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규제를 프레임이 어디까지 올 거냐 하는 문제죠. 그래서 미국은 자마치 앞서서 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비트코인 현물 ETF도 만들지 못하는 입장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규제 속도가 그 나라의 디지털 자산의 속도를 어 결정하는 것이 되겠죠. 그리고 이제 글로벌 표준을 어 누가 아 이끌어 갈 거냐 하는 부분에서 어 우리나라 규제 속도에 조금 우려가 있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을 보면 과거처럼 반감기 이후 급등한다는 패턴만으로는 예측하기 복잡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투자자들은 어떤 새로운 지표나 시각을 바탕으로 시장을 분석해야 할까요? 어 뭐 특별한 지표라기보다는 제가 생각하는음 가장 큰 중요한 부분은 유동성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돈이 얼마나 많이 풀렸냐. 그 유형성이 시장에 얼마나 많이 공급돼 있냐라고 보시면 되는데이 유동성이 처음에 이제 쪼그아들었다가 점점 이렇게 확대를 한다 했을 때 처음 유동성이 돈이 가는 데는 안전 자산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금이라든지 뭐 국채라든지 그러면 이제 그거부터 이제 들어가고 나면 그다음에 이제 분위기가 좀 좋아지면 마치 햇빛이 이렇게 뜨거워지면 옷을 하나씩 벗는 것 같이 이제 거기서 넘어서 이제 주식으로 어 오게 되고 그다음에 이제 주식이 어느 정도 올랐다 보면 그것들이 이제 대체 투자 아 예를 들어서 이제 비트코인이나 이런 데로 이제 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유동성의 흐름을 좀 잘 살펴보면 좋겠다 하는 부분. 그리고 그 어 암호화폐 부분에서 어떤 규제가 풀린다든지 어떤 특정한 수요가 아 공급이 된다든지 이런 거는 굉장히 호재에 시그널로 받아들이면
미국 월가와 정부가 비트코인을 수용하기 시작한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 일단은 뭐 조금 더 깊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어, 비트코인이 처음 나왔을 때 뭐 C나 FBI가 이거는 사실 없앨 걸로 생각을 했거든요. 어, 왜냐면 예전에이 전자회라는 컨셉이 예전에도 있었어요. 어, 그래서 이제에 외가 의사가 개인이죠. 그래서 금을 바탕으로 금본이 제가 좋다고 생각해서 금을 바탕으로 지지털 화폐를 맞는 거죠.이 골드라고. 근데 이제 이게 전 세계로 페이팔처럼 많이 쓰이게 됐죠. 그러니까 가만히 보니까 정부 입장에서는 어 달러 대신에 다른게 쓰이는 거는 어떻게 보면 경쟁 상대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크로스 워치를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이 골드런 시스템이 뭐 마약 거래에 쓰인다든지 뭐 무기에 거래에 쓰인데든지 이런 부분들이 나왔죠. 나와서 그것들을 먼저 어 보고를 한 거예요. 어 이런 건 난 우려 한 건 아니다. 근데 이런 거래가 이상 거래가 있다고 보고를 이렇게 하게 되는데 오히려 그 보고한 거를 증거로 그이 골드 시스템을 셧다운을 시킨 거예요. 어 그러니까 재판에서 감옥에 보낸 거죠. 그런 것처럼 국가 기간의 가장 큰 아 권력이잖. 돈을 찍어낼 수 있고 통영할 수 있다는 거. 거기에 어떤 도전하는 모든 세력은 다 박살났다. 이렇게 보면 되죠. 그런데 이제 비트코인 처음 나왔을 때에 할 살펴보니까 그런 대상이 없는 거예요.
사람이 없이 전 세계 컴퓨터가 서로 네트워으로 물려 있어 가지고 어 이거를 뭐 한 컴퓨터를 다운시킨들 전 세계에 있는 흩어져 있는여 컴퓨터가 그 장를 대신 처리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사실 없애기가 어렵다. 그 비포런스라고 해서 왜 예전에 음악이나 영화를 다운로드 받잖아요. 그래서 P2P로 해 가지고 한 사람이 죽인들 다른 쪽에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죽일 수 없었던 것처럼 마찬가지 컨셉인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비트코인을 죽이려고 했으나 딱 죽일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밖에 없다. 전 세계의 인터넷을 끊어라. 그럴 순 없잖아요. 아니면 전 세계의 디바이스 핸드폰을 다 없애라.
그것도 불가능하죠. 그러니까 결국 어렵다는 얘기죠. 그래서 결국은 적이 아니면 친구로 만들어라. 뭐 이런 전략일까요?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은 오히려 어 정부 안에 끌어들인 거죠. 어 그래서 이렇게 살펴보면 이제 장점은 뭐냐? 아, 비트코인이 어느 나라든 그걸 컨트롤할 순 없다. 다만 컨트롤하려면 많이 보유를 해야 된다. 왜냐면 이제 뭐 지급 준비율 같이 은행이 돈을 갖고 있으면 더 풀면은 뭐 금 같은 거로 보면 금을 더 풀면 금가이 떨어질 거고 금을 사들면 금값 올라가죠. 그래서 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금값을 결정할 수 있는 어 힘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있으면 비트코인 가격을 컨트롤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니까 오히려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더 많이 사드려라 또는 보유해라 뭐 이런 이제 전략을 또 취했고 그러면 그거를 만약에 가격을 올린다면 내가 자산으로 국가 자산을 갖고 있으면 부채가 많이 늘어나는데 나중에 순부 부채는 지금 갖고 있는 부채에다가 순자산을 빼야 되잖아. 근데 순 자산을 비트코인으로 갖고 있으면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니까 자산이 올라가고 결국은 순 부채는 줄어드는 효과를 갖고 있죠. 그래서 이제 부채 문제의 한 축을 해결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그다음에 이제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면 덩달아서 스테이블 코인 가격이 올라가거든요. 왜냐면 이제 비트코인 가격이 이제 변동성에 있으니까 그 변동성을 해제하기 위해서 스테블 코인 테더나 USDC로 바꿔 놨다가 다시 가격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다시 사고 뭐 이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고 어 그 총량이 총 시세가 올라가면 아 이제 스테이블 코인 마켓이 커지게 되는데 이제 법을 통과시켜서 스테이블 코인 코인 중에 대부분은 미국 국채를 어 사게 한 거죠. 그러면은 어 스테블 코인이 점점점 커질수록 미국 국채 수요가 점점점 늘어나겠죠.
그래서 새로운 국채 수요를 만들어냈다 면에서는 미국 정부는 굉장히 스마트하다라고 볼 수 있겠죠. 예. 그래서 보면은 이제 사실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가 갖고 있는 미국 국채를 동결을 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엄청난 충격이죠. 왜냐면 전쟁하는데 무기도 사야죠. 용병한테 또 어 저 월급도 지급해야죠. 이러는데 돈이 많이 필요한 상황에서 돈을 예금을 해 놨는데 그게 막혀 버린 거니까. 그래서 미국의 국채에 대한 신뢰도가 확 떨어진 거죠. 그거를 본 어 중국은 거의 1.2년 달란가 이렇게 갖고 있던 부분을 반 이상 팔아서 금을 산 거죠.
왜냐면 중국 입장에서도 이제 대만하고 어떤 긴장 관계에 있을 때 만약에 미국이 중국이 갖고 있는 미국 국채를 동결할 수 있다라는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원래는 이제 중국에서 미국 어 수지 물건을 팔잖아요. 그래서 많은 이익을 남기는데 그 이익을 미국 국채로 사 줬단 말이에요. 그래서 서로 어 좋은 관계를 유지를 했었는데 더 이상 미국 국채를 사지 않으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또 굉장히 힘든 상황이 된 거죠.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하나로 스텝 비트코인을 잔략 자산으로 하고 스테브 코인을 더 어 시장을 키우고 그거를 미국 국채랑 아 연계를함으로써 미국 새로운 미국 국채 수요를 만들어 낸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중국 정부는 국채를 계속 파는데 중국 인민들 사람들은 달러를 되게 좋아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USDT 테더 같은 걸 많이 산단 말이야. 그러면 덩을 뒤에서 사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예요. 그 정부는 국채를 파는데 국민들은 국채를 사고 있는 그런 이제 우승 상황이 벌어진 거죠. K8 같은 기업들이 이미 발행하여 달러처럼 쓰기 시작한 코인의 사례는요. K8에 들어가시면 어 걔네가 PYUSD라고 하는 이제 스테블 코인을 발행을 했어요.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뭐냐면 1달러를 코인 하나로 발행을 한 거예요. 그래서이 코인 가격은 1달러랑 등가인 거죠.
그래서 1달러를 주면 코인 하나를 주고 코인 하나를 내면 1달러를 받는 이런 관계가 되는 거죠. 근데 이제 핵심은 뭐냐면 pyd 1달러 코인을 사면 우리가 그냥 1달러 집회를 갖고 있으면 아무 변화가 안 일어나잖아요. 근데이 코인을 갖고 있으면 연자를 준다는 거예요. 그 제가 만약에 은행 예금을 어 그냥 전기 예금 말고 그냥 보통 예금을 하면 요즘 이자가 얼마나 주나요? 미국에 0.1도 일도 안 주는데 뭐 어쨌든 잘 주는 대로 치면 뭐 2% 뭐이 정도 될 거 같은데 여기는 국채 4% 어 수익이 생기는 거죠. 그러면 개인 입장에서는 제가 1달러 집회를 갖고 있는게 좋겠어요?
1달러 코인을 갖고 있는게 좋겠어요? 당연히 그렇죠. 그리고 이게 있으면 전자적으로 어 이제 페이파이라고 하는 것이 핸드폰으로 어 쓸 수가 있잖아요. 어디든지. 그리고 페이파에서 나온 뭐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걸로 크레카드로 또 사용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사용성이 굉장히 좋다. 그리고 가끔만 있어도 이자를 준다. 특히 뭐 0.1%가 아닌 4%. 물론 뭐 이자가 긴장의 변화하기도 하죠. 그다음에 이제 이것들을 기반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나 리플이나 뭐 이런 몇 개는 안 되지만 몇 개의 디지털 자산을 살 수 있게끔 어 해 놓은 거죠.
그래서 이미 이제 비트코인이 우리 생활 속에에 들어왔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요? 굉장히 활발한 토론거리입니다. 그래서 사실 스테이블코인 전체 전 세계 시장에 보면 99%가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그만큼 다미네이트하고 아마 유럽도 뭐 1%가 안 될 거예요. 근데 이제 원화가 그러면 왜 필요하냐? 아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왜 필요하냐? 이렇게 이제 반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니까 쓰이지도 않을 건데 왜 이걸 만들어서 문제를 만드냐? 뭐 머리 아프게 하냐. 뭐 정책 당국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한번 안 하면 어떻게 될 거냐 거꾸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그러면은 우리가 그 모든 결제 상에서 지금 이제 카드를 주로 쓰는데 아 페이팔 같이 이자를 주는 것이 이제 나오잖아요. 그러면은 그게 이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고 그러면 제 입장에서는 물론 뭐 환율의 이슈는 있을 수 있으나 한율이 보면은 계속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니까 환율이 계속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하신 분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어 나는 페이팔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살 거 같아요. 오히려. 왜냐면 그게 이자를 4%씩이나 주니까. 그러면은 이제 점점 그렇게 되고 페이팔에 뭐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걸로 해서 어 쓰게 되면 결제하고 사용하는데 아무 어 문제가 없잖아요.
그리고 이것들을 여행 갈 때 예 가면은 전 세계 어디를 돌아다니든지 그거를 굳이 환잔해서 어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굉장히에 좋은 수단이 되겠죠.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면 전국민이 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갖는다 이러면은 과연 우리나라 원하의 통화 주권이라 그럴까요? 어 그런 부분들은 그럼 어떻게 지켜낼 거냐 하는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거기에 방어하기 위해서 원화스텝 코인을 만들어서 우리나라의 결제 시장위를 남아 지켜야 되지 않냐 하는게 이제 첫 번째 이유가 되겠고 두 번째 이유는 만약에 BTS가 어떤 굿즈 디지털 굿즈가 있는데 뭐 사인한 그림이라든지 사진이라든지 이런 거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만 결제를 시키는 거야.
그러면 아마 전 세계 1억 명의 아미가 원화스테이블 코인을 있어야 그걸 살 거잖아요. 그럼 원화스테이블 코인이 1억 명한테 다 쓰이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 원화가 어 그렇게 많은 쓰임세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예. 없잖아요. 그죠? 그러면 오히려 우리 원화를 글로벌 화를 시켜서 적어도 1번 같이에 기축 통화 반열에 올라갈 수 있는 조그만 계단 하나 정도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아 그런 기대를 하게 되죠. 그리고 이제 이런 거를 기반으로 기업들이 활용을 한다 그러면 아 한국 금융산업의 글로벌 화의 어떤 통로 인프라를 그리고 깔아 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이제 반드시 가야 될 상황이다. 왜냐면 세계 추세가 아날로그 머니가 디지털 머니로 변하는데 우리나라만 거기에 뒤질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금융 산업도 국내에만 머물러 있었잖아요. 근데 이제 이게 글로벌로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열렸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핸드폰만 해도 어 우리가 10억대 그니까 삼성전자 핸드폰으로 생각해 보면 10억 대가 이미 깔려 있거든요. 그럼 거기에 디지털 지갑이 이미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원화 기반으로 뭐 국채 지금 RW 에를 뭐 넣는데든지 뭐이 보면 우리나라가 갖고 있 우리나라 주식을 뭐 RW에서 토크화를 한다 그러면 뭐 삼상전자 토큰 SK 하이네스 토큰들이 여기에 올라오면 글로벌한 사람들이 이거를 살 수 있는 우리나라 자산을 살 수 있는 관문을 만들 수 있잖아요.
그때 이제 사고 팔 때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어 간다든지 또는 뭐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어 허용할 수도 있겠죠. 근데 어떤 특정 자산을 원화로만 묶어 둔다 그러면 그게 더 어 변화가 클 수 있죠. 그래서 핵심은 뭐냐? 이제는 어 큰 금융에서 큰 놈이 굉장히 유리하지만 빠른 놈도 유리하다. 그러면 우리는 빠른데 어떻게 보면 경쟁력이 있으니이 경쟁력을 가지고 우리나라 안에만 머물러 있는 금융 산업을 글로벌로 나갈 수 있는 결로의 기회다. 그래서 우리가 뭐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 하지만 이거를 기반으로 기회를 넓혀 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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