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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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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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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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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 되면 '이 것' 부터 실행... 세계 경제가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WM사업부 오건영 팀장)

월급쟁이부자들TV · 2024-03-21 · 유튜브 시청 44,33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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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 이후에 2017년도는 제 생각에는 2000년대 들어서 가장 아름다운 상승장이 있어요. 전 세계가 다 같이 올랐어 모든 자산이 지금 또 인하하지 말라고 하는데 본인이 되면 인하 하라고 압박을 좀 가져갈 수 있죠. 왜냐면 올해가 미국 대선이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일이었죠. 슈퍼 화요일에 트럼프가 압승을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대선 후보 거의 확정되는 분위기 만약 11월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어 다시 당선이 된다면 어떤게 달라질까 궁금합니다. 일단 이전에 트럼프 당선됐을 그때 임기 동안에 우리는 어땠나 대해서 어떤 기억을 좀 갖고 계실까요.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었던게 트위터를 좋아하셨어요. 저희도 블룸버그든지 로이터든지 오피셜한 뉴스를 보면서 분석하는 거하고 내지는 공문이 나와 있는 거 오피셜 다큐멘터 보고 분석하고 그런 사람들인데 트위터가 뜨잖아요. 그럼 이거 보고 분석하기엔 참 그렇거든요. 왜냐면 이게 오피셜인가요 아닌 말 건데 근데 이게 새벽에 잠자는데 떠요 근데 이것 때문에 시장이 막 요동을 치거든요. 그럼 아 거기 아직도 기억나니 19년도 5월 달에 중국의 관 더 때리겠다고 그 오피셜 문서로 뜬게 아니라 트위터로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거 이걸로 리포팅 하면서 이게 자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지 분석한 그 너무 고통스럽죠.

트럼프라는 사람이 등장을 하면은 시장에 확실하게 변동성을 줍니다. 어쨌든 되게 재밌습니다. 분석하는 사람은 되게 힘들지만 16년도 아직도 저는 기억이 나는게 트럼프랑 힐러리 붙었는데 그때 이제 예고편이 하나 있었는데 9월 달에 원래 힐러리가 앞선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9월 달에 뭐가 있었냐면 힐러리 후보가 자동차를 타러 걸어가는데 갑자기 휘청하더니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죠. 그걸 보면서 주식시 시장이 그날 미국 3대 지수가 3% 빠졌어요. 그걸 딱 본 다음에 저희가 무슨 생각이 트럼프 때면 큰일 나는구나 그래가지고 이제 11월 2년도 딱 이제 그날 아침에 뉴욕 타임즈에서 힐러리 후보의 당선 확률이 92%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사실 안도에 한 숨을 쉬죠.

아 그랬는데 점점 갈수록이 스윙 스테이트에서 반전이 일어나면서 트럼프가 계속 되니까 답이 안 나온 거죠. 그러면서 주식 시장이 무너지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밤 12시가 12시 반에 보니까 3대 지수가 2%씩 빠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나 그래서 리포팅 자료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새벽 시가부터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각폭이 빠르게 커버가 돼요 그러서 이게 0 0프로 돌아오는 거죠. 원금으로 이게 뭐지했는데 새벽 내내 밀어올려 가지고 3대 지수가 2% 넘게 뛰었어요. 그다음부터 주식 시장이 랠리로 가는 겁니다. 다들 깜짝 놀 이게 뭐지 막 다들 깜짝 놀랬던 거죠.

근데 그때를 이제 다시 되새겨 보면 그 16년도 11월 99일 날 트럼프 당선 이후에 2017년도는 제 생각에는 2000년대 들어서 가장 아름다운 주식 시장 상승장이 있어요. 와 전 세계가 다 같이 올랐어 모든 자산이 가치주 성장주 선진국 이머징 할 것 없이 다 올랐어요. 진짜 드라마틱한 상승장이 있습니다. 코스피도 박스피 1950에서 그걸 깨고서 26까지 올라가요 근데 그게 반도체만 올라간게 아니라 모든 전 섹터가 다 올라요 그게 뭐였냐면 트럼프 후보의 정책 중에 법인세 인하가 있어요. 사실은 유럽이 재정위기를 겪은 다음부터는 국가가 재정을 탄탄하게 해야 돼 그래서 감세 주면 안 돼 증세에서 세금 많이 거둬야 돼 이런게 되게 강했거든요.

왜냐면 만약에 세금이 빵구가 하면은 국가가 흔들린다 그럼 모두가 골로 간다 이게 되게 컸거든요. 그래서 각 전세계에서 재정 정책가 못 썼어요. 정부가 돈을 못 풀었어요. 중앙 은행만 연락에 0프로 돈을 풀고 양적완화 하고 해도 재정정책 사이드가 묶여 있었던 거죠. 그거 사실 풀기 힘들거든요. G2에서도 절대 재정 쓰면 안 돼 막이 이랬고 오바마 대통령도 못 풀었어요. 근데 이제 트럼프가 독특하시네요. 법인세를 인하하면 기업에 세금 낼게 그만큼 줄죠. 그러면 잉여 현금이 생겨요 트럼프 대통령의 논리는 그거예요. 공화당의 논리는 아니 법인세를 인하해 주면은 재정적자가 심해지니까 큰일 나는 거 아닙니까 랬더니 아 하나만 알고 둘도 몰라요이 뭐라고 하냐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지금 법인세를 인화하면 기업이 현금이 남죠. 이걸로 공장 짓아요. 그럼 저 같은 사람 채용 되겠죠. 그럼 저 같은 사람 채용 되면은 소득세 내겠죠. 그리고 소비하면 소비세 내겠죠. 그럼 기업들이 장사가 잘 되니까 또 설비 투자할 거 아니에요. 그 저 같은 사람 또 채용 되겠죠. 그럼 세금이 훨씬 더 많이 거치아요. 그리고 기업도 돈 잘 보니까 법인세 더 낼 거 아니에요. 그 그래도 그렇다 치고 실제로 미어 붙이 거죠. 이제 그게 중요한 건데 지금 미국 재정적자 어마어마 하지 않습니까 빚더미 앉았잖아 17년도 경기가 좋았는데도 재정적자가 엄청났어요.

경기가 좋으면 보통 재정적자가 나오면 안 되는데 기업들이 현금이 2연 현금이 생겼어요. 2년 현금을 갖고서 설비 투자를 한게 아니라 자사주 매입 소가 그래요. 결국에는 주식이라는 건 여기 요만큼의 파이가 있으면요 파이를 원래 이제 둘이 나눠 먹는 거예요. 근데 이제 어떻게 한 거냐면 기업이 히제 님의 주식을 사서 소각해 그럼 이제 주주가 없어졌잖아요. 저만 남았잖아요. 제가 이걸 다 먹으면 되죠. 그럼 저의 밸류가 올라가는 거지 않습니까 제가 갖고 있는 주가의 밸류가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레비뉴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건 EPS EPS 주당 순이 얘기죠.

왜냐면 저는 기업이 아니라 주주에 제가 갖고 있는 주식에서 제가 보유하고 있는 포션만 만 얼마만큼 줄 건니 나한테 파이 이게 제일 중요한 거죠. 자사주 매입 소강은 제 포션을 늘려줘요 그래서 그때부터 미국에서 자사주 매입 소각이 엄청 일어나거든요. 그 주가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쫙쫙 밀어 올리는 거죠. 그래서 주식 시장으로 자금이 엄청나게 흘러가죠. 재정적자는 늘어나는데 주가는 계속해서 오르는 모습을 보였던 겁니다. 그게 사실은 자산 시장에 엄청난 도움을 줬고요이 19년도 18년도 넘어오면서 시장이 한번 크게 흔들리는데 경기가 좋아지니까 물가가 올라가는게 1번 두 번째는 트럼프가 이제 무역 전쟁한 거죠.

그 중국 때리고 막 관세 때리고 하니까 막 시장이 뒤집어졌는데 데 이렇게 하면 이제 실물 경기가 침체가 가잖아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그때부터 뭐 하냐면 연주는 후달 궈 가지고 빨리 금리 내리라고 그래서 이제 19년도 7월부터 내리죠. 그 압박을 못 이기고 그래서 이제 그게 추가적으로 또 자산 시장에는 도움을 줬는데 그다음에 찾아온게 코로나 코로나는 조금 다른 케이스인 거 같아요. 트럼프의 정책 과은 좀 다른데 그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더 많은 정책을 또 폈잖아 그게 이제 자산 시장의 드라마틱한 상승을 만들어 낸 건데 애니웨이 트럼프 때는요 그래서 재정적자를 늘리면서 기업에 감세를 해주면서 이제 밀어준게 있었어요.

이번에도 트럼프 보가 3월 촌과 연설해 법인세 추가야 감 를 갖다가 추가 인하를 좀 고민하겠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바이든 대통령이 얼마 전에 연설을 하는데 거기서 뭐라고 하냐면 우 법인세 올릴 거고 부자 증세할 거라고 왜냐하면 지금 미국의 재정적자를 감내할 방법이 없어요. 세금을 어디선가 거둬야 되거든요. 그러면 실제로 돈을 많이 버는 인년 현금이 있는 데서 가져와야 되잖아요. 35에서 21% 아지 낮췄던 법인세를 25나 28% 아지 올릴 거다라는게 바이든 행정부의 얘기고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21% 아지 낮춘 법인세를 자기는 15% 아지 낮추고 싶다고 근데 이제 18% 15%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가고 싶은 거죠.

근데 이제 그러면 트럼프 행정부가 됐었을 때는 법인세 낮아지니까 저 주가 더 오르는 거 아니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때하고 지금 좀 다른게 있어요. 그때는 재정적자가 심하지 않았거든요. 금융기기 때 재정적자 엄청 느른 걸 오바마 행정부 당시에 많이 줄여 놨거든요. 코로나 이후에 재정적자가 엄청 늘어 있죠. 그래서 지금 재정적자를 더 늘렸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이 좀 눈에 보일 수가 있죠. 그때고 다른 건 그때 당시보다 재정적자가 워낙 크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에서 감세를 그렇게 옛날처럼 세게 할 수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퀘스천 마크를 좀 붙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바마 대통령이 했던 유명한 표현 중에 는 임페리얼이 아니다. 제국의 황제가 아니라 대통령이다 대통령은 민의를 대변해서 싸우는 거죠. 제가 뭐 명령해 가지고 법인세 인상이나 이렇게 가는게 아니라 얘기죠.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된다고 해서 반드시 낮아지는 것도 아니고 바이든이 된다고 해서 반드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제 요번에 대선 때 되게 중요한 건 대선과 함께 진행될 공화당이 민주당 중에 누가 다수당이 되느냐 이제 이런 것들도 같이 놓고서 좀 비교를 해 보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통화정책 이야기도 해 주셨잖아요.

만약에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된다면 이번에 우리가 기대한 대로 엘 타고 훅 낮춰 주는 거 아닌가 아니면 금리 인하 기조에도 변화가 있나 이래서 이제 참 트럼프 대통령 분석하기 어려운게 16년도에 대통령 되기 전에 대선 토론회를 해요. 힐러리 대선 토론회를 하는데 막 싸움을 하다가 뭐라고 하냐면 잔엔 옐런이 사람이 그때 당시 연준 의장이 잔엔 옐런이 사람이 있는데 아 정말이 사람은 힐러리 당신보다 더 정치적인 인간이라고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데 금리를 낮춰 놔 가지고 지금 제로 금리 유지해 가지고 힐러리 당신을 도와주고 있다고 오바마 행정부를 그렇게 정치적인 인간 처음 봤다고 본인이 대통령 되니까 했다면서요 이번에 얼마전에 또 뭐라 했냐면 지금 파월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 줄 냐고 지금 금리나 하려고 하고 있다고 금리 인하에서 민주당 지원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금리 인하하는 순간 민주당을 지원하는게 되는 거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파워온 파이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니까 입장의 변화가 되게 뻔뻔하면 상대편이 내가 잘못 생각하나 이렇게 돼요 맞아 가스라 당 그렇죠. 그 왔네 이렇게 되거든요. 그게 좀 강한 사람이잖아요. 이번에도 명확하지 않을 수 있겠네요. 그래서 이제 본인이 되면 지금 또 하지 말라고 하는데 본인이 되면 하라고 압박을 좀 계속 가져갈 수 있죠. 왜냐면 재정적자가 늘어나니까 그걸 갖다가이자 비용을 줄여 가지고 메우려고 할테니까 또 인하하라 이제 압박할 수도 있죠. 그래서 그 사람의 어떤 스탠스는 종잡기가 참 어렵다고 볼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연준 입장에서도 모든 걸 다 시키는 대로 할 수만은 없고 지금 현재 인플레이션이 어떤지를 보면서 움직일 거 같아요.

19년도 만 해도 인플레이션이 굉장히 안정이 돼 있었기 때문에 추가로 낮추는데 대한 부담은 좀 적었어요. 상대적으로 근데 여전히 지금은 인플레이션 부담이 그래서 거기에 대해 좀 연준도 충분히 고민을 하고 움직일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 미국 대선 평범한 직장인들이 아 누가 대통령이 되든 무슨 상관이야 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죠. 하지만 모든 것이 이제 연결고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다면 어 우리는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가 우리 오건영 팀장님이면 이런 코멘트로 도움을 주겠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는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제가 한번 어떤 강의를 나갔는데 많이 보셨어요.

뭐 이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돈을 많이 벌었냐 그니까 왜냐면 이제 저 사람은 그럼 얼마나 맞춰서 잘 버냐 돈을 이제 그런 질문이었고 사실은 어떻게 보면 무리한 질문이 수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어 되게 할만한 질문이다 왜냐면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으니까 아 정말요 결국은 그거잖아요. 미래를 잘 맞추면 왜 와서 마이크를 잡고 있겠냐 왜 이렇게 월부의 나올까 이런 질문 할 수 있거든요. 저는 미래를 예측하는 건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신에 이제 뭘 말씀드리고 싶은 거냐면 미래가 굉장히 드라마틱하게 다양하게 열리기 때문에 우리가 결국에는 다양한 자산에 투자를 해야 되는 거지 쏠려 가시면 안 된다 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나오는 거거든요.

6월에 인하합니다. 트럼프가 되면 어떻게 되 이런 얘기보다 이런 얘기도 있고 저런 얘기도 있고 여러 가능성이 있으니까 거기 확률에 맞춰서 깔아놓고 가시는게 중요할 것 같다 요런 말씀 드린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확실한 건 있습니다. 변동성이 높을 것 같아요. 그 어느 때보다 환율 밴드에 대해서 얘기해 드릴 때 다 웃었잖아요. 그게 말이 돼 그렇게 흔들리잖아 그 어느 때보다 이게 많이 흔들린다고 하면 우리가 무언가에 쏠려 가고 있을 때 확 쏠려 가는데 반대편이 너무 빠르게 다가올 수 있어요. 그럼 순식간에 빈집털이 당하거든 그래서 저는 이게 결국엔 가장 큰 대응 방법은 최대한 촘촘하게 깔아놓는게 첫 번째라고 생각하고요 바쁘지만 그거를 되게 빠르게 따라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변동성이 높을 때이 변동성을 잡아줄 수 있는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담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런 자산들 중에 대표적인게 금과 같은 자산들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이 금이 멍 하거든요. 얘가 다른 자산들의 변동성을 되게 많이 조절해 주는 역할들을 많이 해요. 그래서 최근에 뭐 뉴스 보면서 금가격이 사상 최대치인데 지금 금 많이 사도 돼요 이제 이런 질문보다는 포트폴리오에 금을 일정 수준 다네 가 변동성을 좀 낮춰 주자 이런 관점에서 그런 자산인데 그니까 변동성이 높은만큼 넓게 깔아 가시고 변동성이 높은만큼 얘를 잡아줄 수 있는 자산을 꼭 포트에 담자 요게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입니다.

오늘 미국과 관련된 이야기들 다양한 시나리오 안에서 우리가 어떤 현명한 자세를 취해야 될지에 대해서도 팁을 많이 주셨습니다. 여러분 올해에도 또 오건영 팀장님과 함께 경제 시장을 보는 눈을 좀 트어 가셨으면 하는 발람을 가져봅니다. 팀장님 오늘 귀한 말씀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n

#코스피#금리#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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