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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바람에 흔들리지 말고 꽉 붙잡으세요!

이효석아카데미 · 2026-05-28 · 유튜브 시청 214,01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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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전략은 테크입니다. 음. 그냥 테크예요. 끝. 다른 거 없어요. 예. 저희가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스테이라고 얘기하면서 이때 적어 드렸던 어 공식 있잖아요. 달러는 토큰 효율성 곱하기 가용 가능한 W 이렇게 말씀드렸고 여기에 스테이하자 어라고 말씀드렸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어 이번 6월 전략은 그냥 테크입니다. 테크 뭐가 이냐? 테크에는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반도체 있죠? 또 뭐 있죠? 기판 있죠? 그리고 CPU 있죠. 그리고 광도 있죠. 그 사실 이게 국내고요. 요게 이제 미국에 어 관련된 주식들이 있죠. 그래서 요렇게 어 테크 이야기를 할 겁니다.

그러니까 테크 테크 테크예요. 어 테크테크 테크. 어 그러면 이제 왜 뭐 테크 이야기를 이렇게까지도 강조를 하는 거냐? 이미 엄청 많이 올랐는데 [콧방귀] 그런 생각을 하실 수 있어서 오늘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곱씹어 볼은 혁명입니다. 혁명. 혁명은 영어로 뭐죠? 레볼루션입니다. 혁명. 그러면이 혁명 하면 여러분들이 떠올리는 그런 어떤 인상이나 느낌은 어때요?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예요? 혁명이라고 했을 때 과격한 거 그죠? 또 뭐 뭐 있나요? 아, 프랑스 혁명. 그렇지. 프랑스 혁명 있잖아. 프랑스 혁명. 그런 거 이제 혁명이잖아요.

혁명은 뭐냐면은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 이태현님 말씀하세. 뒤집어지는 거예요. 피가 낭자하는 거예요. 혁명은 어마어마한 큰 변화예요. 그죠? 그러니까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기득권 세력이 기존 다른 신흥 세력이 뒤집어 없는 거예요. 뒤집어 없는 거. 근데 이런 혁명이 뭐 프랑스 혁명처럼 피를 부르는 뭐 이런 혁명도 있지만 우리가 말하는 혁명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오늘 어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건 뭐냐면 첫 번째가 인터넷 혁명이에요. 인터넷도 혁명이었거든요. 인터넷 이전에 잘 나가던 사람들이 인터넷이 나오고 나서 다 망했어.

어 그랬잖아요. 그러면서이 혁명이 근데 안타깝게도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다 컨버블로 끝났죠. 아, 그러니까 버블이 터져 버렸어. 어, 인터넷 혁명이 다컴 버블로 끝났어요. 그러면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많은 분들이 우리가 지금 AI 버블에 AI 버블이 올 거 같고 그게 이제 다컴버블이랑 비교를 많이 합니다. 근데 제가 오늘 말씀드릴 거는 다컴버블 당시에 제가 아까 아빠 아까 그림에서 뭐라고 그했죠? 다컴버블 당시예요. 금리가 올라도 주가가 올랐고요. 유가가 올라도 주가가 올랐어요. 그 정도로 센게 다 버블이었어요.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근데 저는 감히 얘기할 건데 지금 진행되고 있는 AI 혁명 있잖아요. 이거 AI 혁명이잖아. AI 혁명 요거는요. 다버블보다 세요. 지금이 얘기를 들려고 합니다. 다컴버블보다 센 이유가 있어요. 왜 그러냐면은 어 다른 얘기 다 빼고 다컴버블 당시에 엄청나게 이슈가 됐던 단어가 하나 있는데 그 단어가 뭔지 한번 맞춰 보실래요? 다컴버블 2점하고 이유를 봤을 때 다컴버블 당시에 사람들이 엄청 관심이 많았던 지금 막 AI 찾는 것처럼 뭘 엄청 많이 찾았어요. 인터넷 단어 말고 뭐가 있었을까? 한번 맞춰 보세요. 1900 이게 이제 인터넷 혁명은 어 1995년부터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2000년까지 진행된게 인터넷 혁명이잖아요.

다컴 버블로 끝나긴 했지만이 당시에 어 이슈가 됐었던 통신 다컴 밀레니엄 맞아. 이게 그 어 Y2K 이런 것도 있었죠. 맞아. 어 어떻게지 송지현 송지현 님 정 정정답 BM이라는 단어가 있어. 아니 어떻게 알았어요, 송지현 님? 어, 대박이다. BM이란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BM이란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BM이란 단어 비즈니스 모델이죠. 비즈니스 모델. 비즈니스 모델이란 말이 왜 나왔을까요? 비즈니스 모델.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은 야, 너 뭘로 돈 벌 거야? 당시에 다컴버블이 인터넷 때문에 막 세상이 바뀌고 막 난리가 날 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때 수많은 회사들에 했던 질문이 이겁니다.

야, 근데 너 뭘로 돈 벌 거야? 너 BM이 뭐야? 이런 얘기가 그 전에는 없었어요. 왜 없었을까? 그 전에는 야, 사업을 하는데 뭘 만들어서 팔지도 모르고 무슨 사업을 하겠다는 거야? 나중에 돈 벌 나중에 버는게 어디어? 지금 나중에 버는게 어디어? 지금 벌어야지 사업을 하는 거지. 그 전까지는 그랬다고요. 근데 인터넷 혁명이 진행되고 나서 인터넷으로 세상이 뒤지기 때문에 혁명이 일어나기 때문에 돈은 나중에 벌고요. 지금 내가 뭔가 이렇게 해 가지고 하고 막 BM이란 얘기가 그때 나왔다는 거예요. 그때는 그러니까 어떻게 돈을 벌어야 되는지를 물어봐야 될 정도로 돈을 어떻게 벌 것인지 되는 개념이 없었어요.

대표적인 회사가 어떤 회사죠? 여러분 잘 아시는 어떤 회사입니까? 아마존이죠. 저는이 아마존이라는 회사가 진짜 세상에 어마어마 많은 그런 임팩트를 준 회사라고 생각하지만 어 많은 사람들을 배려놨다 이렇게도 표현하는데 왜냐면 아마존이 어 제프 메조스가 플라이는 걸 만들어 가지고 야 그냥 거래액을 늘리고 성장만 시키면 고객 경험이 늘어나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이렇게 성장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대충 해가지고 성장하잖아. 그럼 나중에 벌 수 있어. 나중에 지금 안 해도 돼. 이런 얘기를 하면서 나 아마존이 지금이 아마존이 됐다. 그러면 이렇게 질문할 수 있죠.

아니요. 잠깐만. 아마존이 BM이 있지 않았나? 아마존이 BM이 있었나요? 아마존이 인터넷으로 돈을 벌었나요? 아닙니다. [콧방귀] 아마존은 당시에 있었던 인터넷 혁명 그걸로 돈을 번게 아니에요. 아마존은 여러분 AWS로 돈 번 거예요. 어. 어. 데이터 센터로 돈 번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아마존이 처음 얘기했던 우리 지금 거래액을 늘리면 쿠팡처럼 나중엔 결국 우리 다 먹어 가지고 돈 진짜 많이 벌 거야라는 거는 지금도 사실 엄마한 돈을 거기서 유통해서 벌고 있지 않단 말이에요. 어 그러니까 아직까지이 아마존이 얘기했던 BM은 현실화 되지 않았다는 얘기예요.

즉 제가 인터넷 혁명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뭐냐? 인터넷 혁명이 다컴버블로 끝났던 이유는 BM을 증명한 회사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예. BM을 증명한 회사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뭐 흔히 얘기할 때 다컴버블 당시에는 지금 그때 했던 애들은 돈을 못 벌었는데 그런 개념이 아니 없었어요. 아예 없었어요. 인터넷으로 돈 번 회사가 끝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예. 두 번째는 뭐냐면은 두 번째는 모바일 혁명입니다. 다컴버블 당시에는 어 돈을 못 벌었어요. 근데 모바일 혁명에서는 2008년부터 2020 뭐 2년 2020년까지라고 합시다.

2020년까지 모바일 혁명이 진행됐거든요. 근데이 모바일 혁명에서 여러분이 반드시 기억해야 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이게 뭘까요? 그게 뭘까요? 모바일 효용 지대, iOS 그다음에 안드로이드라는 이게 뭔가요? OS죠. OS 운영 체제. 이걸 통해서이 회사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이 픽테크들이 무엇을 만들었나요? 무을 만들었죠? 여기 뭘 뭘 만들었어? 뭘? 엠파이어 이건 뭐야? 엠파이어 제국을 만들었죠. 무시무시한 제국을 만들었습니다. 로마 제국처럼. 어, 페이스북이라는 제국이 만들어지고 애플이라는 제국이 만들어지고 유튜브라는 제국이 만들어졌습니다.

올해 저희가 구독자 많이 늘었잖아요. 근데 막 조회수도 엄청나요. 근데 구글에서 유튜브에서 우리한테 돈을 작년보다 많이 안 주죠. 그죠? 근데 따질 수가 없어. 왜? 어, 유튜브에서 그럴 거거든. 싫으면 딴데 가서 해라. 나한테 가서 할 데가 없어요. 주는 대로 받아야 됩니다. 제국이 만들어졌기 때문이죠.이 제국의 이름은 뭐냐면은 플랫폼이에요. 이것들이 플랫폼이 된다는 거죠. 플랫폼.이 이 플랫폼이 돼서 이게 이게 되게 중요한데요. 여러분요 개념을 아시는게 플랫폼에 대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은 잘 보시면 야 나 플랫폼에서 나 유튜브 좋은 영상 공급해 줄게라는 공급자들로 플랫폼에가 가지고 하 수요자들도 수요자들도 와 심지어이 플랫폼을 만드는 그런 어 제조업해 주는 회사들도 와이 플랫폼 제국이다.

야, 플랫폼 제고해 가가서 야, 이분들이 구글 신해 주는 대로 어, 시키는 대로 다 하자. 이렇게 붙단 말이에요. 다 하자. 자, 인터넷 혁명에서는 BM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끝난 거고요. 모바일 혁명에서는 이런 회사들이 돈을 벌었어요. 근데 특징이 뭐냐면이 플랫폼이라는 것이 만들어져서 압도해 버렸기 때문에 관련된 제조업이나 이런 그 이해 관계자들이 돈을 아무도 못 벌었어요. 큰 돈을 못 벌었다고. 특히나 아 뭐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들 있잖아요.이 빅테크들이 돈을 많이 벌었잖아요. 그 많이 번 돈을 어떻게 했냐면은 투자를 할 필요가 없어요.

아니 구글이 안드로이드가 애플이 다 만들어 놓고 아니 이걸이 돈을 어디서 써야 되지? 그런 걱정을 안 했다고. 왜? 그냥 이미 완성됐기 때문에 제국이 완성됐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이게 없었어요. 뭐가 없었냐? K팩스가 없었습니다. 투자를 안 했어요. 제가 그래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제가 나름대로 매크로 공부를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연준도 공부하고 막 그랬어요. 연준의 번행키가 금리 낮춰 줄게. 야, 돈 좀 더 풀어 줄게. 그럼 어떻게 좀 투자를 하겠니? 너네 왜 투자를 안 하니? 제발 좀 투자해. 근데 빅테이크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왜? 할 필요가 없어요. 왜 그거를? 나는 이미 지금 제국이 완성됐는데. 야, 제국이 완성됐는데 제국을 지키기 위해서 뭘 할 필요가 뭐 있냐? 돈을 왜 주냐? 그러면서 자사주만 했습니다. 팩스 투자를 하지 않고 자사주 메인만 했어요. 그러니까 비테크 주식만 올라가고 나머지한테는 그냥 떨어지는게 없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해되시죠? 자, 이거 보세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 지금 인터넷 어, 그다음에 모바일 이거 설명드린 이유가 뭘까요? 이거 설명드린 이유가 뭐였어요? AI는 이게 아니에요. 이런 얘기인 거죠. AI는 지금 이거랑 달라요.

너무 달라요. 뭐가 다르냐면 보세요. 과거의 붕괴가 반복될 수가 없어요. 어 왜냐면 다컴버블 시대에는 어 BM이 없었어. BM이 인터넷 혁명 시대에는 없었다고요. 그다음에 모바일 시대에는 있었죠. 그런데 어 팩스 투자는 했어요, 안 했어? 인터넷 시대는 했어요. 근데 모바일 시대는 투자를 안 했어요. 근데 누구에게 이득이 갔냐? 어, 돈은 어떻게 흘렀냐? 돈의 흐름은 어떻게 됐냐면 광고나 마케팅 쪽으로 어, 마케팅을 했고 모바일 시대에는 자사주만 샀다. 이게 두 개가 차이라는 거야. 근데 AI 혁명에는 이게 모두 다릅니다. 긍정적인 쪽으로요.

BM 인터넷 없었는데 모바일 때 있었다 그랬잖아요. AI는 무조건 있죠. 아주 많죠. 아주 이미 돈을 많이 벌어요. 자, 케팩스 이거 보면 인터넷 때는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시스코 이런 회사들이 좋았죠. 모바일 때는 안 했어요. 플랫폼 만들어졌는데 왜 내가 돈을 써? 나 자사주만 살 거야. AI는 어마어마하게 하죠. 어마어마하게 하죠. 예. 돈의 흐름, 광고 마케팅 지금 이게 모든 이해 관계자들에게 다 돌아가고 있죠. 그 인터넷 법으로하고 모바일 혁명하고 비교해 보면 비교 자체가 안 된다는 거야. 비교 자체가. 그니까 [콧방귀] 제가 이걸 고민하면서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었던 얘기는 뭐냐면 이거예요.

결국은 [콧방귀] 아, 이게 우리가 테크에 주목해야 되는 이유가 이거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이해되시죠? 이게 그냥 단순하게 비테크가 투자하고 이런 개념이 아니라 인터넷 버블이나 아니면 인터넷 혁명이나 모바일 혁명하고 비교했을 때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주식 시장에 지금 현재의 주도주에 우호적인 환경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고 그래서 자꾸 다컴버블하고 비교해서 뭐 시스코가 깨졌는데 어떻게 되고 이런 거랑은 좀 개념이 [콧방귀] 다른 거 아닌가? 지금 상황이 돌아가는 상황이 그런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제가 지금 그래서 인터넷, 모바일 다른 점 비교하고 나서 인터넷에는 돈 버는게 없었어. 근데 어 플랫폼에서는 투자를 안 했어. 얘네들이 벌어 놓고. 근데 이제 AI는 어떻게 되는지 한번 봅시다. [콧방귀] AI는 어떻게 되는가? 이게 여러분이 큰 그림에서 개념을 잡고 있어야이 AI 혁명에서 길을 잃지 않고 투자를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예. 그러니까 이제 한번 보세요.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제가 이제 여러 번 말씀드리긴 했지만 잘 보세요. 제가 우리가 얘기하는 여기 테크 있잖아요. 테크. 테크에 뭐가 있냐면 삼성전자가 있고요. SK 하이닉스가 있고요.

삼성 전기가 있고요. 샌디스크가 있고요. 랜드가 좋다니까 뭐 등등등 이런 회사들을 우리는 테크 주식이라고 얘기합니다. 뭐 반도체라고 얘기하기도 하고. 광 뭐 루멘텀 있죠? 여기에. 이런 회사들이 하고 있는게 뭐죠? 이런 회사들이 하고 있는게 뭐냐? 이런 회사들이 하고 있는게 뭐냐라고 보면 저는이 그림을 설명드립니다. 어, 잘 보세요. 이게 뭐라고 돼 있냐면은 읽어 봅시다. 뭐라고 돼 있죠? 제가 효친 클럽에서는 진짜 엄청나게 여러 번 강조했던 거예요. 박스 실리카. 박스 아메리카가 아니고 박스 실리카예요. 박스 실리카라고 돼 있고 뭐라고 써 있는지 한번 보세요.

제가 노란색으로 돼 있는 건 뭐냐면은 20 20세기에는요. 20세기에는 오일하고 스틸이었어요. 세상이 굴러가는게 20세기는 오일하고 스틸로 굴러갔다고. 원유하고 철로 굴러갔다고요. 근데 21세기에 뭘로 굴러간다고 써 있어요? 보세요. 21세기는 뭐라고 돼 있어요? 21세기는 컴퓨터에 피드해 주는 미네랄 에너지 미네랄 밥 먹여 주는 거 컴퓨트에 밥 주는 애 컴퓨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애하고 컴퓨팅에 밥 주는 애 이걸로 굴러간다는 겁니다. 기가 막힌 얘기입니다. 네기 20세기와 21세기를 어 가르는 완벽한 설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냥이 완벽한 설명이에요.

20세기는 기름의 시대였어요. 스틸의 시대였고 철강의 시대. 그러니까 사우디 아람코가 여전히 지금 시가 총액이 1조 달러가고 넘는 이유가 이거예요. 기름이 중요하니까 기름을 그냥 가까만 기름을 가져 와 가지고 정제해 가지고 이걸 팔아먹어 가지고 이것이 경제가 되니까 돈을 때돈을 벌었던 거죠. 스틸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지금은 컴퓨터와 미네랄이라는 겁니다. 그럼 이거 컴퓨터와 미네랄을 만드는 회사는 뭐예요? 20세기에는 원유에 원유로 굴러갔다면 21세기에는 뭘 만드는 회사가 굴러가느냐? 여기에서 이제 중요한 개념이 여기에다가 제가 적어 놓을게요.

AI 팩토리라는 개념입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그 다컴 버블 시대에는요. BM이 없었다라고 얘기했는데 BM이 없었다는 얘기는 뭐냐면은 아마존조차도 그 수없이 많은 다컴버블 시대의 많은 기업들이 내가 뭘 만들어서 파는지를 몰랐다는 겁니다. 야, 너 넌 뭘 만들어서 뭘 팔아 가지고 만들래? 근데 다컴버블 이전에는요 이랬어요. 아니, 물건을 만들어서 물건을 팔려고요. 그건 제조업 회사죠. 아, 옆에 있는 회사 여기 있는 걸 사 와 가지고 저기다 팔려고요. 유통 회사죠. 싸게 사와서 이거 파는 거니까 유통을 해 주는 회사잖아. 금융은 이쪽에 있는 돈을 이쪽에다 옮겨 가지고 예대마진으로 먹으려고요.

아 이거 비이 정확하게 있잖아. 근데 지금 이때는 지금은 다컴버블 시대는 BM이 없었다고요. 근데 AI 시대는 다릅니다. AI 시대는 명확하게 어 무엇인가를 만들었네요. 뭘? 컴퓨팅 계산하는 걸 만들어낸다는 거예요. 계산하는 걸 계산하는 걸 만들어내요. AI 팩토리에서 만드는 건 뭐냐면은 바로 컴퓨팅이에요. 계산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거예요. 이걸 누가 하죠? 엔비디아가 하는 거죠. 엔비디아가 엔비디아가 AI 팩토리를 만듭니다. 엔비디아는 AI 공장을 막 이렇게 만들어서 이렇게 막 굴리는 회사인 거예요. AI 엔비디아가 AI 팩토리를 만들어서 막 굴려.

근데 AI 팩토리가 돌아가게 만들려면 뭐가 필요해요? 피드가 필요하다고. 피드가 얘네들이 만들어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반도체 만들고 어 삼성 전기가 MLCC 만들고 샌디스크가 어 반도체 만들고 루멘텀이 광 만들어 가지고 이거를 야 이거 AI 팩토리 굴러가도록 만들어 계속 원료를 주는 거야. 원료를 막 그러면 돈은 돈은 여기 엔비디아가 주는 거죠. 그죠? 이해되죠? 그럼 엔비디아가 만드는 건 뭐냐면 컴퓨팅을 만들어요. 컴퓨팅을 만들어요. 이게 마치 20세기의 원유랑 똑같은 거예요. 이게 원유랑 똑같은 거예요. 원유. 20세기의 원유랑 똑같아요.

자, 그러면 20세기의 원유를 어 캐내면 지금도 여러분 아시겠지만 까만 얼음이거든. 까만 기름이에요. 까만 기름.이 까만 기름을 갖다가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 아람코가 하는게 뭐예요? 원유를 리파이너리 하죠. 정제합니다. 귀한 걸로 만드는 거예요. 시커한 기름을 귀한 걸로 만든다고 어떻게 끓여 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엄청난 기술이에요. 이게 그냥 기름을 그냥 끓여 가지고 그냥 어 더 휘발류도 만들고 등유도 만들고 뭐도 만들고 뭐도 만들고 뭐도 만들고 뭘로요? 원유로 원유로 만든다고. 그럼 잘 봐요. 지금은 엔비디아가 만들어 낸 컴퓨팅이라는 그 기술을 가지고 뭘 만드는 거예요?

정제해서. 똑같이 정제해서 뭘 만들어요? 지능을 만드는 거예요. 지능. 인텔리전스를 만든다는 거야. 지능을 만들어. 지능. 지금 원유를 리파이너리 해 가지고 휘발류, 정유, 등유, 뭐 뭐 항공류 뭐 등등 뭐 아스팔트 뭐 이런 거 다 만드는 것처럼 지능을 컴퓨팅하는 것을 통해서 지능을 만든다고요. 지능을. 근데이 지능도 종류가 많아 가지고 좋은 지능, 비싼 지능, 싼 지능, 뭐 어떤 지능, 어떤 지능, 지능 이거 만드는 회사가 어디예요? 이거 만드는 회사가 이거 만드는 회사가 엔트로픽입니다. 그리고 오픈 AI인 거죠. 근데 놀랍게도 놀랍게도이 회사들이 이미 돈을 벌고 있어요.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원래는 다컴버블 시대는 이런 회사들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이 나중에 돈 벌죠. 걱정하지 마세요. 근데 이미 돈을 벌고 있어요. 이거는 말도 안 되는 겁니다.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엔트로픽이 최근에 자 매출을 보면 엔트로핑 매출 여러분들 제가 막 흥분하면서 피튀기면서 얘기했던 거 기억나시죠? 예. 올해 초만해죠. 작년 초 작년 초에 원 빌리언 달러였어요. 근데 올해 1월 달에 9빌리언 달러를 올라요. 최근에 어 30빌리언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속도가 30배예요. 30배. 매출이 30배 올라가는 회사 봤어요?

그만큼이 지능이 난리난 겁니다. 난리 난 거예요. 컴퓨팅을 이용해서 지능을 만드는데이 지능의 단계도 여러분 써 보시면 알겠지만 되게 비싼 지능이 있고요. 되게 싼 지능이 있어요. 여러분이 구글에 가면 검색을 할 때 이미 AR로 검색하거든요. 그건 싼 지능이에요. 그건 돈을 안 내도 돼. 근데 진짜 비싼 지능은 사람들이 줄서 사요. 이게 바로 뭐냐면은 이코노미요. 이코노미. 이코노미. 이코노미 뭐예요? 경제잖아. 이게 경제예요. 이게 경제. 잘 보세요. 자, 인터넷 혁명이든 모바일 혁명이든 모바일 혁명은 아닌데 인터넷 혁명은 여기까지 가지 못했어.

근데 잘 보세요. 여기에 있는 모든 회사들이 전부 돈을 버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회사들이 이게 AI 혁명이에요. 다 벌어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거 이거 얘네들 지금 엔비디아가 돈 주는 거 갖다가 뭐 쓰고 있긴 한데 이거 나중에 엔비디아가 돈 없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어 어떻해? 그리고 엠비디아는 저기 뭐 누가 저기 빅테크들이 케펙스 투자 안 하면 어떻게 돼? 이런 소리를 하고 앉았잖아. 지금 솔직히 얘기하면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언제 팔 거예요? 아 케팩스 줄이면요? 케팩스 왜 줄이는데요?

케팩스르그가 뭔데? 빅테크들이 왜 케팩스를 하는데? 이걸 모르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끝났어. 끝났어. 지금이 경제는요. 이거 자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이렇게 있잖아. 이렇게 가만 내비 도도 지들끼리 알아 돌아가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겁니다.이 개념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이거는 누군가가 예를 들어서 기전에 인터넷 혁명 어떻게 되지? 아, 이거 어떻게 되지? 돈이 막 이렇게 가다가 멈추면 어떻게 되지? 끝났다니깐요. 왜냐면은 엔트로픽이 돈을 벌고 있는데 뭔 소리야? 지능을 만들어서 이미 팔아. 돈이 벌려요. 얘네들도 돈이 벌린다고 있으면 돈이 벌려요.

근데이 지능을 만드는 컴퓨팅을 그럼 왜 안 만들겠어? 컴퓨팅을 싸게 만들기만 하면 돈인데 왜 그걸 안 하겠냐고요? 엔비디아가 이거 멈출까요? 절대 멈출 리가 없죠. 매출이 두 배씩 늘어나는 회사가 왜 멈춥니까? 돈 그렇게 돈이 돈을 막 어 이런 회사들에게 비싼 돈 다 쳐 주고도 남아 가지고 자사주 매까지 하는 회사가 왜망해요. 왜 이걸 멈춰요. 계속 가는 거죠. 계속 가는 겁니다. 예. 그래서이 개념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는게 너무너무 중요해서 제가 오늘 이제 6월 전략에서 어떤 얘기를 할까 막 되게 고민 많이 하다가 해만 한 거예요.

솔직히 얘기하면은 잘 보세요. 여러분 뭐 6월 전략을 얘기를 하자면 아 좀 뭐 하이닉스가 좋으니깐요. 유통이 좋지 않을까요? 아 스페이스 X가 상장하니깐요. 어 뭐 오픈 AI 어 그 뭐죠? CI 홀딩스 아니면 뭐 미래셋 벤처 투자 이런 회사 좋지 않을까? 저도 압니다. 뭐 금융해서 좋지 않을까요? 밸류업이 좋지 않을까요? 아, 다 좋은데 다 좋은데 저는 테크 얘기만 한다는 거죠. 왜? 이게 지금 핵심이니까. 큰 판에서 큰 판에서 제일 중요한 거 여기 있다고요. 어, 이해되시죠? 그래서 제가 오늘 설명드린 거는 음, 무슨 말인지 이해되셨죠?

예. 그래서 제가 막 열변을 토하면서 얘기했던 거 결국은 결국은 지금이 AI 판이 이렇게 돌아간다라는 거고 요게 경제가 완성됐다라는 겁니다. Да.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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