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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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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8.8% / 51.2% / 53.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1% / +0.6% / +1.1
상승 / 하락 / 중립38.3% / 9.3%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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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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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야 돼요?

슈카월드 · 2026-02-24 · 유튜브 시청 692,611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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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의 마지막 주제 코스피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슬슬 좋아야 슬슬 어, 내 이제 무습다 자 코스피가 이제 올라와서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은데 쭉쭉 더 올라가기를 기대합니다 기원하고 그러는데 야 살짝 살짝살짝 야, 좀 놀이공원 높은 거 올라가면 스릴 있잖아요? 스릴이 좀 느껴지겠네요 계속 올라가니까 한 번도 못 올라와본 고산지대의 공기를 마시니까 좋아 좋긴 한데 새로운 느낌이 들죠 그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코스피가 5,800을 넘겼거든요 놀랍게도 5,700이 붕괴되고 5,800을 넘겼습니다 아마 5,800이 붕괴되면서 5,900을 넘기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연초 이후로 우리가 얼마를 올렸냐 이건 작년 초고요 아닌가?

여기가 작년 초구나 잠깐만 잠깐만 이게 작년 초가 아니구나 죄송합니다 이게 너무 적응이 안 돼 여기가 1월이군요 여기가 2월 이게 적응이 안 된다 이게 2025년, 2024년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여기가 2월입니다, 2월 연초에 4,300이었어요, 맞습니까? 너무 급하게 오르니까 기억력에 오류가 있어 와, 4,300에서 지금 2월이 안 끝났는데 5,800이 됐다는 거죠? 1,500포인트 6,000까지 200포인트 남았습니다 이 정도면 사실상 갔다 3.5%야, 3.5% 3% 오르면 가 그럼 왔지 이건 사실상 6,000은 찍었다 와 이게 엄청났다고 할 수 있고 지금 두 달이 안 지났잖아요 2월이 안 지났으니까 두 달이 안 지났는데 연초 이후 코스피 상승률은 35%입니다 상한가, 이미 상한가에요 여러분들의 주식이 상한가를 못 맞으면 코스피보다 못 버는 겁니다 코스피보다 못 버는 거예요 평균가를 못 했다 상한가 안 맞으면 평균보다 못 한 겁니다 만약 지금 2월이 안 지났잖아요 2월이라고 치고 이대로 연말까지 간다 이 각도로 그러면 올해 250% 오르는 겁니다 솔직히 그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지금 2월이잖아요 이 각도로 쭉 12월까지 간다 그러면 250%입니다 250% 250%가 얼마냐?

4천에서 250%면 야, 계산도 안 돼 이 각대로 쭉 가면 만 가는 거야, 만 그래, 만이네 만 4천에서 250%니까 이 각도로 쭉 가서 만을 가기를 아, 좋습니다 아, 좋다 딱 떨어지네 4천에 250% 4*2 = 8 4*5=20, 만이구만 오른 게 만이니까 4천 더 해야 되네 1만 4천이네 양보하자 1만 정도로 만족하겠습니다 1만 정도로 양보해야지 사람이 욕심을 부리면 안 돼요 겸손해야지 1만 정도로 양보하고 1만 좋습니다, 1만 이대로 쭉 가면 아마 1만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최근 1년 코스피 상승률이 119%예요 119% 최근 1년간 자기 투자 자산이 더블이 안 되신 분들은 코스피 평균보다 조금 못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제가 정말 놀랐던 게 연초 이후 코스피 차트를 잘 보면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제가 이 파란 걸로 찍어온 점이 무슨 점이냐면 종가가 마이너스인 날이에요 단 5일 있었습니다, 5일 영업일이 33 영업일이었어 제가 손으로 세어봤습니다 33영업일 중에 28일이 플러스예요 단 5일만 했어요, 5일 5일도 이런 날은 정말 소폭만 했어요 소폭 그걸 빼고 어느 정도 느낌 있게 빠진 게 3일이에요 나머지는 다 올랐어 쫙 거의 뭐 90%의 확률로 올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말이 진짜 과장이 아니에요 오늘도 코스피는 올랐나요? 뭐 당연히 오른 거 아니겠습니까? 뭐 당연한 겁니다 코스피 오른 얘기 하지 마요 뭐 당연한 걸 90% 확률인데 코스피가 안 올랐습니까?

이 말은 오늘 우박이 왔나요? 지금 이정도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아, 코스피가 안 올랐구나 우박이 왔나? 천둥, 번개가 뭐 그 정도 되는 사건이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쭉 올라왔다는 거고요 미국, 일본, 대만, 중국 그래요 연초 이후로 나스닥이 어머 빠졌네 어머 잘못된 거 아닌가? 어떻게 빠졌네 그래요, 좋은 날이 있겠죠 좋은 날이 있을 텐데 좀 힘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코스피가 35%고요 나머지 일본, 대만 아래 중국, 중국 보합이네 홍콩H지수, 0.28% 괜찮아요 좋은 날이 있겠죠, 괜찮아요 이대로 쭉 가면 한 3%는 되겠네 괜찮습니다 코스피는 34%고요 그 정도 올랐다고 할 수 있고 최근 1년으로 보면 코스피가 119% 나스닥이 17% 1년 수익률 17%면 나쁘지 않습니다 충분히 좋았고요 닛케이 48% 어휴 힘 좀 썼네 닛케이 그래 뭐 다카이치 총리가 결심한다고 하더라 그래 힘내고 가권지수 TSMC도 잘나간다며 어휴, 요즘 연휴여서 쉬고있는데 뭐 연휴 끝나면 좀 오르겠네 그럼 한 요정도 올테니까 잘했어 잘했어 그정도면 잘했다 아유, 뭐 그정도 하면 되지 뭐 뭐 이렇게 욕심을 부려 한 40% 올랐으면 잘했구만 물론 코스피는 한 120% 했는데 괜찮습니다 코스피니까 그런거니까 그래서 뭐 우리 나스닥이는 우리 스닥이는 일단 대만 제치고 일본 제치고 그리고 이제 코스피로 오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다려줄게, 기다려줄게 천천히 와 급하면 다쳐요 그리고 뛰면 돌부리 걸리면 넘어지면 무릎 까진다 천천히 오면 우리 높은 데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오면 와서 이렇게 한 잔씩 하시고 아, 좋습니다 좋구만, 좋아요 그래서 아마 다 같이 높은 데서 한 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게다가 이번 상승장은 포모를 느끼는 분들이 그렇게 많다 그래요 이게 왜냐하면 1번 대형주 위주의 상승이었어요 그리고 2번, 아까 보셨지만 나스닥이 좀 못 따라왔어요 그러니까 미국 주식도 따라오고 소형주까지 다 올라오고 물론 지수가 오르긴 했지만 어쨌건 대형주가 대단히 많이 끌었거든요 물론 이번에는 돌아가면서 올라와서 사실은 사고만 있었으면 거기에 못 올라타기가 어려울 정도로 여러 가지 분야가 올랐지만 어쨌건 소형주 위주의 투자를 하신 분들이 이제 코스닥 달리니까 앞으로 좋겠죠 포모를 좀 느끼고 있다고 많이 하고 우리 직원들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심지어 항의한 분도 있었어요 왜 내..내가 뭐 했다고 했더니 성과급을 빨리 주셨으면 주식을 더 살 수 있는데 ?!

늦게 줘서 못 샀다 작년 말이나 올해 연초에 빨리 줬으면 지금 35% 3분의 1을 더 먹는데 중순 2월 늦게 줘서 말이야 10%밖에 못 먹었어 슈카 때문이다 죄송합니다 하루하루가 이렇게 중요한 코스피일지를 제가 미처 모르고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빠르게 계산해서 작년 말에만 드렸어도 30% 이상 더 수익률이 올 수 있었는데 코스피 하루는 그냥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거를 제가 너무 간과하고 한 두 달 정도는 천천히 해도 큰 변화가 없겠지라는 이런 방심, 자만, 오만이죠 그런 오만 때문에 35%의 기회비용 기회 손실이 온 거에 대해서 우리 직원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를 드리고요 뭐 아직 끝난 거 아니니까 지금 가고 있으니까 지금부터 쭉쭉 가시면 충분히 메이크 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포모를 느끼신 우리 직원분들 다시 한 번 사과를 드리고요 그리고 포모를 느낀 분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어?

그 돈이 오기 전에 나는 먼저 사야지 실제로 우리 직원이 현금이 없어도 주식을 살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라는 질문을 저한테 했었죠 그 친구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주식을 꼭 현금으로 사야 돼요? 저는 이게 처음에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주식을 현금으로 사지 그럼 뭐로 사냐? 했더니 아, 미수? 아니면 신용공여? 빌려서 살 수 있죠 빌려서 따서 갚으면 됩니다 놀랍게도 이 생각을 하는 분들이 너무나 늘어난 끝에 이거 올해 초에요 올해 초에 주식 신용공여 한마디로 돈 빌려서 주식 산 분들이 16조였어 지금 32조가 됐어요 따갚대에 들어갔습니다 따갚대 두 배 증가했어요 두 배 야 내가 따서 갚을게 기다려봐 따서 갚을게 야수야, 야수 용자구만 용자 거의 진짜 대단합니다, 형님들 진짜 뭐 갬블러의 피가 막 흐른다 근데 솔직히 이해는 해요 요번은 어쩔 수 없다 요번은 저도 인정 이걸 보면 이걸 보면 따서 갚고 싶지?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 저걸 보니까 33영업일 중에 5영업일 빼고 다 올라갔대더라 확률은 90%요? 확률은 90%? 에이 모르겠다 따서 갚을게요 한 돈이 16조 원이 늘어난 겁니다 32조예요 지금 날마다 늘어나고 있어요, 날마다 각도 보세요 각도 지금까지는 따서 갚으신 분들이 승자인데 꼭 승자가 쭉 상승이 완만해지기 전에 그쵸, 이걸 외국인들이 받아가고 형님들은 무사히 나오고 내려가고 우리 외국인 형님들이 고점에서 이렇게 받아가는 좋습니다 아니면 기관형들이 받아가도 돼요 이 그림으로 딱 가면 좋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이죠 코스피가 이제 쫙 가다가 만 정도 찍고 수그러들 때 개인들이 던지기 시작하면 팔기 시작하면 포모에 빠진 기관과 외국인 형들이 이만 갈 거야 라고 사면서 우리는 줄이고 코스피가 횡보하면 됩니다 계획 딱 그려졌죠?

이게 시나리오예요, 시나리오 영화 작전, 좋습니다 슈카월드의 작전이니까 아마 그대로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따서 갚아야 돼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2조 무려 신용공여를 16조를 올렸어요 그 말인즉슨 증권사들이 너무 많이 빌려줬다 신규 대출을 못하고 있다 한도가 있어요 은행도 한도가 있습니다 대출을 막 1, 2경원 이렇게 해줄 수는 없어요 너무 많이 빌려줘서 신규 대출 왜냐면 자본금 대비 몇 배 이런 게 있거든 당연히 있습니다 신규 대출이 멈추는 중단하는 증권사들이 급증하고 있답니다 NH 투자 증권, 증권담보대출 신규 취급 중단했다 KB증권 중단, 한투 중단 대출 한도가 다 찼네 그 자본을 늘리면 더 빌려줄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자본을 증자를 해야지 증자를 해서 아니면 뭐든 하더라도 해서 하여튼 맥스로 땡긴 겁니다 맥스로 빌려준 거기 때문에 게다가 증권사에서 빌렸더니 우리 다 찼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됩니까?

돈 빌려주는 데가 증권사밖에 없나요? 신용을 땡기면 되죠 그래서인지 몰라도 2025년 말 기준 우리나라 가계신용 잔액이 1,978조가 됐는데요 전년 대비 56조가 증가했습니다 물론 주택담보대출이 45조예요 주담대가 짱이긴 해 아무리 뭐라 그래도 주담대가 44조가 늘었고 나머지 11조, 12조 정도가... 그 정도 중에서 아마 주식을 산 돈이 반은 되지 않을까? 여기서도 한 5,6조 땡겨오자 개인적인 생각에 생각이 되고 가계 신용 잔액이 전년 대비 56조가 늘었어요 2.9% 2021년 이후 최고 상승률입니다 물론 최고 상승률이라고 해도 예전에는 훨씬 높았죠 거의 뭐 5%, 7% 또는 10% 위였는데 쭉 내려갔다가 이제 여기 내려온 겁니다 이 정도 왔다고 할 수 있고 아마 올해도 한 2% 정도 만약에 늘었다고 치면 올해 우리는 2천조국이 됩니다 천조국은 이제 명함을 못 내밀어요 2천조국이 되고 2천조면 일론 머스크 재산이 얼마더라?

헷갈리는데 귀화시키면 갚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천조국이 아마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황이 주식시장이 약간만 흔들려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이에요 생각해봐요 지금 32조가 신용공여 들어갔는데 이게 조금 밀리면 반대매매 증권사가 던지는 거 반대매매가 나와요 빌린 돈이 빠지면 담보가 모자르면 증권사에서 전화와요 고객님 담보 더 넣으세요 돈 없는데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주식을 던지죠 시장가에 팔아요 그렇게 일어나는 게 반대매매인데 이 날 조금 빠진 날 있죠? 이 날이 종가가 -1.44였어요 사실은 많이 빠진 날은 아닙니다 저가가 마이너스 5.1이었는데 한 3%, 4% 빠지니까 반대매매가 엄청 나온 거예요 -5%까지 밀었다가 그걸 또 다 들어올려서 종가 1.44에 끝났는데 2월 9일 하루에 반대매매가 360억이 나왔습니다 이거 조금 움직였다고 이제 조금 파란색 나오면 반대매매가 아마 몇백억씩 나올 수 있어요 몇백억씩 그럼 저 아래에서 또 들고 들어올리는 사람도 있고 지금 그래서 변동성이 대단히 클 수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5,800 거의 6천에 왔는데 애널리스트 분들의 분위기는 어떠냐 이것도 궁금하죠 얼마까지 보시냐 얼마 전에 한화증권의 이재만 연구위원님께서 레포트를 하나 냈어요 보면 코스피 7,900의 시나리오 좋습니다 아까 슈카는 1만의 시나리오를 제시했고요 초등학교 수학을 사용해서 이대로 쭉 가면 연말까지 1만, 1만4천이다라는 믿거나 말거나 시나리오를 얘기했는데 이거 애너리스트 분이잖아요 이거 연구위원님의 시나리오 7,900p 좋습니다 물론 시나리오가 여러 개가 있고 고점이 7,900이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요 7,900을 제시한 이유는 레포트는 가서 직접 읽어보시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보면 역시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의 상승이 있습니다 2025년 12월 말 코스피 순이익 2026년 전체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가 330조였다 코스피는 모든 기업들이 2026년에 303조 원을 벌겠군요 근데 단 두 달이 지났는데 2026년 2월이니까 두 달 만에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를 457조로 늘렸습니다 127조가 두 달 만에 늘었어 거의 40%의 순이익 상승이 있었는데 어떻게 127조가 늘었냐?

물론 반도체 순이익이 크게 늘었어 이 127조 중에 한 120조 정도가 반도체가 D램 값이 후루루 후룩하고 H빔이 후루룩 후룩하고 여러분들이 컴퓨터 그래픽카드 받을 때 어머 이게 말이 돼요? 라고 하는 돈들이 늘어나면서 전세계 가전제품들이 어머 D램 가격이 이게 내가 가격 올려야 됐네 등등등등등 하면서 127조가 늘었다고 보면 되고요 자, 이런 걸 보다 보니까 사람들이 참을 수 없죠 그래서 언제까지 그렇게 미수 신용공여를 할 건가 내 돈으로 하겠다 라는 돈이 지금 100조를 돌파했습니다 투자자 예탁금 주식을 팔아서 계좌로 들어온 돈일 수도 있고 주식을 사려고 돈을 모으고 모으고 예금 깨고 부동산 팔고 여기 적금 깨고 들어온 돈이 사상 최초로 1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80조 돌파도 사상 최초였는데 그거 두 달도 못 갔어요 두 달도 못 가서 100조, 지금 106조입니다 이 기세로 가면 아직 멈추지 않았어요 지금 이렇게 때문에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는 상황이고 100조의 대기자금이 대기자금이 와 진짜 우리나라 돈은 다 이쪽으로 온 것 같다 부동산 시장이 조금 안 좋을 수도 있겠다 생각하 는 게 100조가 일로 왔네, 100조가 물론 평상시에도 몇 십조는 있었지만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요 자 그러면 이 신용공여로 대출받아서 주식도 많이 사 미수 뭐 많이 사 그 심지어 투자자 혜탁금 100조 들어왔어 투자자 예탁금 이자 이런 거 증권사가 다 이거 수익 모델입니다 여러분 증권 주식 사겠다고 계좌에다 돈 넣은 거 그거 뭐 이자 높게 나옵니까?

당연히 안 나오죠 언제 주식 살 줄 모르는 대기자금인데 그럼 만약에 은행 갖다 놓으면 예금이 높잖아요 증권사들이 이 돈들을 다 운용을 하죠 역시 수익 모델이에요 그 말인즉슨 증권사들의 실적이 미쳐돌아가겠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죠 그래서 나는 증권주를 사야지 라고 판단한 분들은 완전 완전 완전 에이스인데 그 생각을 언제 했냐가 중요합니다 심지어 어제 한 분도 벌었어요 일주일 전에 한 분도 많이 벌었습니다 1년 전에 할 필요도 없어요 왜냐하면 엊그제부터 10%, 20%씩 증권주들이 미친듯이 뛰어서 이렇게 올라갔기 때문에 작년에 그 생각을 했다 그럼 뭐 거의 두 개 먹었어요 증권주 ETF가 한 종목이 아니라 ETF가 연초 이후 100%가 늘었습니다 물론 증권주 섹터 전체가 이렇게 상승한 건 아닌데 ETF들은 대부분 대형주를 담으니까 연초에 100% 올랐어요 여러분들이 증권주를 샀으면 어지간한 거 샀으면 2배입니다 작년 초에 샀다 2025년 초에 어지간한 거는 3배예요 내가 증권주 쭉 들고 있었는데 3배밖에 못 먹었네?

평타한 거야 4배를 먹었어야 했는데 왜 나는 3배밖에 못 먹었나? 평타야 200% 2배? 부진해 부진한 거죠 2025년 초에 증권주를 샀는데 2배밖에 못 먹었으면 잘못 고르신 거예요 대충 다트로 던졌으면 3배인데 종목이 좀 그랬어요 2배밖에 못 먹은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근데 이 각도가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죠 이게 무슨 개별 주식도 아니고 ETF인데 ETF는 10개 이상이 들어간 겁니다 10개 이상 10개 이상 평균이 100%면 두 달 만에 엄청난 차트라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이 차트를 이 증권주의의 급등을 이끈 바로 그 종목 오늘의 주제와 같은 종목인데 미래에셋 증권이 있습니다 살 걸 야 살 걸 아 미래에셋 다니는 친구들 많은데 내 후배가 잘 나갈 것 같다 그랬는데 알려줘도 못 먹네, 알려줘도 우리 회사 요즘 좋아요, 그래요?

요즘 증권주 다 좋잖아 그렇긴 하죠 미래에셋 증권이 연초 이후에 187% 연초가 지금 두 달 지났잖아! 두 달 안 지났는데, 187% 최근 1년이 잘못 계산한 거 아니지? 이거 헷갈리네, 724%? 말이 됩니까? 뭡니까 724%는 이거 뭐야 만 원짜리가 7만 원 왔다는 소린가? 맞네 만 원짜리가 7만 원 왔다는 거죠 724% 아휴 하이닉스 왜 했나 그렇죠? 그 미래에셋 증권 들고 있으면 되는데 일곱 배 x2 아, 잠깐만 어... 그쵸 뭐 딴 거 들고 있을 필요도 없이 증권주 중에서 시총이 1위였는데 저거 들고 있으면 7배인데, 7배 올해만 2배 187%, 3배네 3배 3배로 된 거죠, 187% 그런 상황인데 현재 미래에셋 증권이 시가총액이 40조를 넘었습니다 증권사 시총 1위고요 금융사 중에서도 시총 4위까지 올라왔어요 위에 남은 게 KB, 신한지주, 삼성생명입니다 40조까지 올라왔어 하나금융, 우리금융지주를 제쳤어요 오, 40조까지 올라왔다 엄청난 상승이라고 하시는데 700%는 옛날에 좀 들고 있었거든요 옛날에 갖고 있었는데 참지를 못하고 7배 하여튼 그렇습니다 하여튼 그렇고요 뭐, 뭐 그쵸 한탄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냐 왜 이렇게 올랐냐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론 처음에 일본의 실적이 좋고 그리고 요즘에 하나 소개시켜 드리겠지만 홍콩이나 인도 미국 등에서 해외 시장 성과가 좋다 멀티플이 굉장히 올라갔고 그리고 스페이스X 투자 와, 이것도 있습니다 놀랍게도 증권사인데 PI 투자로 자기자본 투자로 스페이스X하고 XA에 들어가서 투자가 또 대박이 났고요 그리고 요즘에 디지털 자산 투자도 많이 발표하죠 코빗 인수한다든지 홍콩에서 디지털 채권도 발행하고 또 디지털 자산에 뛰어든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성과가 좋고 멀티플까지 같이 올라가면서 상승률이 굉장히 올라갔다고 보면 되는데 최근 영업이익을 보면 2023년에 5천억이었어요 작년에 1조 천억이고요 그러니까 2024년에 2025년에는 1조 9천억까지 올라갔습니다 2배, 70% 뭐 그냥 영업이익이 올라간 거 정도로는 이 정도 상승인데 이게 또 해외 법인에서 발생한 세진이익이 크네?

이것 때문에 멀티플이 더 올라갔어요 글로벌에서 통하는 증권사가 된 거 아니냐 예를 들면 뉴욕 법인 홍콩 법인, 싱가포르 법인 이런 데가 있죠 제가 실제로 물어보니까 요즘에 해외 법인들 실적이 굉장히 좋다 그러고 부럽습니다 자, 그리고 미래에셋 그룹의 이것도 또 유명한데 스페이스X와 xAI 투자 성공이 있다 미래에셋 그룹이 2022년에 스페이스X에 약 4천억을 투자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중 절반이 미래에셋 증권이 들어갔다고 하고요 스페이스X 시가총액이 얼마나 들어갔냐 추정치인데 한 1,250억 달러? 이 정도로 예상이 될 때 이 가격으로 투자를 했다는 것 같아요 정확하진 않습니다 근데 지금 나오는 얘기에 따르면 올해 스페이스X가 IPO를 할 것 같은데 싸게 보는 데가 1조 2천억 달러 높게 보는 데는 1조 5천억 달러까지 보는 것 같아요 그럼 몇 배가 증가한 겁니까?

1,250달러에서 10배 얼마 넣었다고요? 4천억 미래에셋이 절반? 2천억 그럼 2천억에 10배면 2조가 나왔다는 거죠, 10배로 그래서 영업이익 말고 평가에 굉장히 커질 가능성도 굉장히 있고 물론 본인들 주식도 7배 올랐으니까 스페이스X가 10배 오른 게 굉장히 많이 오른 건 아니죠 미래색 그룹은 xAI 머스크의 AI 기업 X에 대규모 투자를 했는데 여기서 평가 일단 3천억에서 4천억 예상한다고 그럽니다 한마디로 투자도 굉장히 대박이 났고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엔 요즘의 미래에셋 그룹의 박현주 회장님이 얘기하는 게 약간 예전 손정의 아저씨 보는 느낌이 약간 나요 투자 전문 뭘 하겠다라는 느낌이 약간 있는데 얼마 전에 한국경제가 인터뷰를 했는데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AI 때문에 인류가 역사상 가장 가파른 변곡점에 서 있고 지금의 패러다임을 바꿀 기회인데 향후 5년간 축적될 영업이익과 투자 이익이 한 28조가 된다 이 돈을 과감히 투입하겠다 이랬거든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예전에는 일본의 손정의 아저씨가 굉장히 많이 했는데 본격적으로 돈을 투자해서 뭔가 갖고 오겠다 꿈을 만들고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꿈을 만드니까 멀티플이 굉장히 올라가는 게 아닌가 생각되고 현재 경쟁사 대비 PBR을 보면 미래에셋 증권이 멀티플이 두 배입니다 그 말인즉슨 딴 증권사도 올라갈 수 있다는 건지 미래셋이 너무 고평가를 받은 건지 모르겠지만 하이튼 멀티플이 지금 2배까지 올라간 게 미래셋 증권이라고 보면 되고 그래서 7배가 올라갔다는 거죠 그럼 증권주는 왜 오르냐?

물론 증권사별 방금 얘기했던 미래셋 증권이나 이런 다른 증권 개별 이슈들도 있지만 역시 증시 활약이 크죠 영업이익이 당연히 증가하고 있고 3차 상포개정, 자산소거 의무 이런 게 있으니까 멀티플도 굉장히 밸류에이션 자체가 늘어나는 경향도 있고 증권주가 원래 사이클을 많이 타잖아요 사이클이 올라가는 사이클이다 보니까 그런 게 아닌가 생각이 되죠 그리고 증권주도 증권주인데 역시 우리들이 가장 많이 산 국민 주식 삼성전자 얼마냐? 외우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매일매일 바뀌거든요 우리 삼성전자 주가가 매일매일 바뀌어서 외우기 힘들어요 옛날에는 5만원?

6만원? 이러면 끝났죠 요즘은 아니에요 매일 매일이 바뀐다 지금 19만원입니다 19만원 17만원 아니에요? 에헤이 며칠 전이죠 며칠 전이에요 며칠 전 주가를 얘기하면 어떡해요 여긴데 16만 원? 에이 지난주 지난주 지금은 19만 원입니다 20만 전자가 사실상 눈앞에 왔고 20만 전자 목표 20만 전자 아닙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숏입니다 목표가 20만 전자예요?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숏이죠 이거 얼마 남은 거야? 4%? 그거 팔란 소리잖아 20만 전자 얘기하는 분들은 이제 숏돌이 아 내가 숏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목표가를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목표가를 하여튼 그렇습니다 하여튼 그래요 연초 이후 상승률이 48%고요 최근 1년 상승률이 231%입니다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죠 이런 날이 올 줄 자 그러면 어, 저는 삼성전자 아니라 SK하이닉스인데요 하이닉스는 95만원입니다 하이닉스 가격은 외우기 더 힘들어요 더 힘들어 저기는 저기는 더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뭐 80 아 옛날 얘기야 92만원 아유, 어저께 얘기지 그렇게 외우면 안 돼 95만원, 100만닉스 100만닉스 이제 100만닉스는 숏입니다 이거 100만닉스 얼마야 이거 5%니까 5만원이니까 5%면 100만닉스잖아 목표가 100만닉스라면 역시 지금 팔라는 말이죠 팔라는 말이니까 뭐 97, 98, 99 될 때 팔라는 말이니까 100만닉스 얘기하는 분들은 하이닉스를 안 들고 계신 분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숏돌이니까 역시 연초 이후 상승률은 40%고요 최근 1년 상승률은 362%입니다 명짤 있죠?

제가 이 짤 보고 진짜 한참 웃었는데 삼성전자 사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삼성전자 사야 돼요? 말아야 돼요? 명짤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이거 보고 한참 웃었는데 그거 질문할 시간에 설명할 시간이 없죠 일단 타고 질문하는 게... 맞았다 지금까지는 맞다는 아니고요 이렇게 하시면 안 되지만 요즘엔 그랬다 설명할 시간이 없어 지금 그거 설명하면 오르고 있잖아 지금 어? 성과급 늦게 줬다고 지금 뭐? 한 달에 30%가 날아갔다는데? 어서 타! 손을 잡고 탄 다음에 생각하는 거죠 어... 여기가 적절한가? 좀... 19층인데 괜찮나 이거?

이 집 좀 불안한데... 그건 일단 손을 잡고 이 손을 잡은 다음에 생각해야하는 게 아닌가 설명할 때 하루에 얼마가 올라가? 3%, 4%씩 올라가는데 일단 손을 잡고 생각해야 되는데 쭉쭉쭉쭉 이 기세가 조금 이어지기를 한번 기원합니다 19만 원이니까 20만 원 거의 다 와서 좀 그렇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아마 그래야 돼요 제가 짤도 하나 만들어봤는데 이 짤을 쓸 날은 없어야 됩니다 없어야 됩니다 이거 AI가 잘 만들더라고요 나중에는 그럴 수도 있어요 아 모르지 모든 건 사이클이니까 설명할 시간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뛰어!

그러면 이제 뛰는 거죠 그거 설명 듣고 있으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뛴 다음에 설명해달라고 그러면 아래에서 붕대 묶고 부목하면서 들으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팔 이러면서 이런 날이 안 오기를 완만하게 우리는 언제나 완만하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일단 기존에 보여드렸던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예상 목표 주가가 얼마로 갔냐 옛날에 20만 원, 21만 원 했잖아요 그런데 20만 원 목표라고 그러면 다 왔잖아 그럼 팔라는 소리냐 증권사들의 최근 2월 이후에 나온 레포트만 제가 모아봤는데 삼성전자 목표 주가가 KB증권 24만원 좋습니다 흥극증권 23만원 좋습니다, 형님들 미래에셋 증권, 24만원 좋아요 키움 21만원 냉정하시네 냉철하신 목표입니다 아주 보수적으로 잡으신 목표고 21만원 19만원이니까 2만원으로는 10% 아주 보수적인 목표 21만원 뭐 나쁘지 않아요 10%, 오케이 콜 10%, 콜 좋습니다 평균이 23만 1750원입니다 이 목표가 계속 올라가니까 3월 되면 또 올라갈 수도 있어요 23만 원 정도 되고 예상 영업이익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얼마냐?

KB주권 170조 좋아요 흥국증권 192조 이걸로 하겠습니다 역시 흥국 형님들이 역시 훌륭하시잖아요 192조 이게 제일 마음에 들고요 평균하면 175조입니다 그러니까 분기에 최소 43조가 나와야 돼요 44조? 분기에 44조가 나오자마자 1년이 아니라 작년에 1년 영업이익이 44조였습니다 삼성전자가 작년에 1년 번 거를 한 분기에 벌어야 예상을 충족하는 거예요 그거 미만이면 쇼크입니다 30몇 조 쇼크야 영업이익 쇼크 한 분기에 30몇 조 벌어서 어떡해 밥이나 먹었어? 커피가 넘어가요? 안 되는 거죠? 그럼 안 돼요 30몇 조가 안 되고 4자가 보여야 돼요 일단 앞자리가 4자 그래서 작년 1년에 번 거를 한 분기마다 벌어야 이 예상 영업이익이 됩니다 그럼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는 얼마냐?

이미 95만원인데 100만원은 안되지 않냐? 목표 주가를 보면요 교보증권 120만원 좋고요 흥국증권 120만원 좋아요 KB 140 KB 형님들이 아까부터 잘 쏘시네, 140 좋습니다 140이면 얼마야? 45만원 올라야 되네 50% 지금부터 50% 요걸로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50% 오를 룸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키움증권 형님들이 역시 보수적이고 냉철하신 분이에요 역시 배우신 분들이죠 냉철하게 110만 원 요것도 한 10% 조금 더 오르는 거 평균적으로 123만 원까지 이게 매달 레포트가 나올 때마다 목표주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을 보면 평균 145조가 나왔어요 2025년 하이닉스가 역대 최고로 번 돈이 47조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하이닉스 마찬가지로 작년 1년에 번 거를 거의 한 분기 정도에 벌어야 돼요 그게 예상 영업이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들의 목표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게 역시 영업이익 전망치 기준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럼에도 싸다라는 말도 있어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PER이 8.6배, 5.3배다 글로벌 기업들, 엔비디아, TSMC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보다 싸지 않냐 물론 함정은 우리는 언제나 여기 아래에 있는 기업보다는 PER이 낮았습니다 지금 많이 따라간 거예요 이거 많이 따라한 거야 옛날에 엔비디아 막 40배 그럴 때 우리는 5배, 4배 그랬어요 많이 따라갔지만 하여튼 PER 기준으로는 아직도 낮다라는 얘기가 있고 그리고 얼마 전에 SK그룹 최태원 회장님이 직접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추정을 얘기한 적이 있어요 얼마 전에, 엊그제, 엊그제 뭐라고 얘기했냐?

지금 새로운 예상치는 아마 증권가 예상치를 그대로 갖고 오신 것 같은데 1,000억 달러를 넘을 수도 있다고 한다 145조 오, 그럼 회장님 얘기하시니까 넘는 겁니까? 아, 1,000억 달러 손실이 될 수도 있다 어, 이거 무슨 말씀인가 하면 내가 보아하니 12월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500억 달러로 가더군요 근데 1월이 지나니까 700억 달러라고 해요 근데 2월이 되니까 1000억 달러라고 합시다 야, 이거 뭐야 계속 올라가잖아 한 달에 40%씩 영업이익 목표치가 올라가는데 그 말인 즉슨 변동폭이 매우 크다는 겁니다 신기술 우리가 신기술로 지금 승부를 보고 있는데 하나의 해결책일 수도 있지만 다른 기업이 신기술을 만들면 반대로 모든 것을 없앨 수도 있다 그렇죠 지금은 기술에 따라서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는 거니까 한마디로 천억 달러를 벌 수도 있지만 잘못해서 기술 패권을 놓치게 되면 천억 달러의 손실이 될 수도 있다 그렇게 얘기를 하셨고요 그리고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우리는 HBM과 같은 더 많은 괴물 칩을 만들어야 되고 이 몬스터 칩들이 우리 회사에 진짜 돈을 벌어주는 제품이긴 합니다 이게 물론 1번인데 품귀 현상도 있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D램 품귀 뭐라고 얘기하셨냐?

HBM 마진 60%요 근데 일반 칩 마진이 80%네? 숏티지 났어 D램이 숏티지 났어 품귀현상이 나서 사자가 들어오는 거죠 거의 사재기가 들어와서 HBM보다 일반 칩을 파는 게 더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는데 이것은 지금 약간 왜곡된 상황인 건 맞는 것 같아요 일반 칩 마진이 80% 야 그럼 누가 HBM 만들어? D램 만들어야지 80% 재고가 남는다고 하는데 그래서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다는 거고 물론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주가 상승률이 엄청난데 더 많이 오른 기업도 있습니다 반도체 기업 중에 아 마이크론 얘기를 하려는 거냐 마이크론 얘기 많이 했잖아요 놀랍게도 우리 옆 나라 일본의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가 최근 1년 주가 상승률이 700%입니다 거의 미래에셋이 났어요 700% 연초 이후 상승률이 81% 그동안 우리가 관심을 안 뒀는데 일본 반도체 기업이지만 랜드 시장 3위에요 지금 마이크로사와 공동 3위 정도 될 겁니다 7배가 올랐어요 아...

근데 잘 생각해보면 키옥시아라는 이름을 어디서 들었죠? 어디서 들었습니까? 2018년 키옥시아는 도시바 반도체 메모리 사업이 독립해서 2017년에 출범한 기업입니다 한마디로 도시바가 무너지면서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만 떼어서 팔았어요 눈물이 앞을 가리죠 도시바 입장에서는 그걸 누가 샀냐? 한미일 연합 컨소시엄이 샀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일본의 어떤 자부심 같은 기업이기 때문에 반도체 메모리 사업이 국가적 기관 사업인데 막 팔 수는 없다 이런 의견들이 많아서 한국, 미국, 일본이 연합 컨소시엄을 이뤘어요 도시바도 41%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때 SK하이닉스가 4조 원을 투자했습니다 2.6조 원 지분 투자 1.3조 원 CB 투자 합계 4조 원 한마디로 4조 원어치 지분을 확보한 것과 같죠 근데 아까는 어떻게 됐다고요?

700%가 올랐어요 물론 단가가 CB단가가 얼마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 평가이익만 10조 원이 넘었다 10조 단위의 평가이익이 예상됩니다 아마 훌쩍 넘었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잡혀있는 건 그 정도인 것 같아요 한마디로 여기서도 역시 대박이 났다는 거고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에 도시바는 참 큰 기업 중에 가장 운 나쁜 기업을 꼽아라 라고 하면 저는 도시바를 꼽고 싶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는 기업이에요 도시바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일본 기업인데 2006년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에 6조원을 투자합니다 이거 사실 우리나라 그때 두산이 사겠다고 들어갔는데 얘들이 엄청 비싸게 불렀어요 6조원에 샀어요 근데 2011년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하네 전 세계가 탈원전 분위기로 하네 6조를 원전 기업에 넣었네 2016년 도시바가 10조원이 넘는 적자가 납니다 일본 제조업체 역사상 최대 적자였어요 그래서 진짜 속된 말로 망했습니다 완전히 회사가 없어지지 않았는데 상장 폐지했어요 그리고 2017년 결국에 주력 부분이었던 반도체 사업 부분을 눈물의 매각을 합니다 당시에 랜드 시장 글로벌 점유율 2위였습니다, 2위 삼성전자가 랜드 1위였고 무려 20% 가까운 점유율을 갖고 있던 게 일본 도시바였어요 요즘 랜드 시장을 생각해봐요 이걸 갖고 있었으면 도시바는 랜드 플래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업이고 고용량 SSD의 강자였다 고용량 SK 하이닉스가 들어가서 투자를 한 거죠 지분율을 굉장히 높게 가져갔는데 이걸 버텼으면 물론 10조에 적자였기 때문에 못 버텼지만 지금도 지분율은 있습니다 지금도 지분율은 있어서 나쁘진 않았지만 이걸 통째로 자기 것이 될 수 있었는데 지금 뭐 난리가 났는데 참, 물론 10년을 알 수 없지만 그리고 도시바가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를 샀다가 이걸 결국 엄청 적자가 나서 웨스팅하우스를 다시 팔았습니다 캐나다 사모펀드에 팔았어요 이때 우리나라가 산다는 말도 있었는데 이거 샀으면 대박이죠 후쿠시마 원전 때문에 전 세계가 탈원전한다 이제 원전의 시대는 갔다 친환경 막 이렇게 가다가 AI 그러니까 전 세계가 원전으로 다 돌았단 말이에요 요즘 원전 기업들 주가 보십시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를 봐요 지금 몇 배가 오르고 있는데 그걸 또 팔았네 그 도시바는 원전 기업도 갖고 있고 랜드 메모리 기업도 갖고 있고 그거 두 개만 갖고 그냥 가만히만 있었어도 지금 아마 두 개 다 거의 10배가 날 수 있었는데 둘 다 갖고 있다가 결국에는 참 웨스팅하우스도 결국 6조 원에 매각합니다 이거 캐나다 사모펀드가 가져갔고 참고로 웨스팅하우스는 전 세계 원전의 50%를 설계, 건설한 기업이고 원천 기술과 특허를 대량 보유한 기업이에요 우리나라가 원전 수출할 때마다 이 태클을 거는 기업이 어디예요?

여기입니다 왜 자기네 기술을 갖고 한국이 원전 수출하냐 맨날 가서 뭐 기술료 달라 뭐 달라 계속 얘기하는 게 웨스팅하우스예요 그래서 이때 캐나다 사모펀드가 살 때 사실 우리가 샀으면 우리가 샀으면 대박이었는데 물론 미래를 내다볼 수는 없지만 그렇다는 거고요 결국 도시바는 웨스팅하우스도 이제 안 갖고 있습니다 안 갖고 있고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2005년에 아까 잠깐 얘기 드렸죠 두산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가 웨스팅하우스 입찰에 참가했었어요 물론 샀으면 후쿠시마 그 원전 폭격 맞고 10조 적자가 났습니다 도시바가 이때 54억 달러를 썼고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기업들과 컨소시엄 입찰에서 32억 달러를 적었어요 그래서 도시바가 가져갔거든요 두산에노빌리티가 샀어 웨스팅하우스를 후쿠시마 사태 때문에 10조 적자가 나면 두산이 망했죠 웨스팅하우스 망하고 근데 만약에 그때 도시바처럼 안 되고 버텼어 버텼으면 지금 두산에노빌리티 시가총액은 아마...

미쳐돌아가지 않았을까 세계 원전의 50%를 건설한 기업이고 원전의 어지간한 원천기술과 특허를 대부분 가지고 있는 기업이에요 아니면 후쿠시마 원전은 터져서 도시마가 나가 떨어지고 난 다음에 인수를 할 기회도 있긴 있었거든요 그때 샀으면 아깝죠 우리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그때 샀으면 정말 또 대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대부분 얘기 끝났는데 준비한 게 하나가 더 있어서 살짝 한번 해보면은 요거는 유튜브 영상에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끼리 한번 얘기해 보시죠 자 이런 생각이 들죠 어떤 생각이 드냐 요거는 자, 우리 차트 쟁이들의 주술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언제 내려야 하냐 우리의 모든 관심은 여기일 수밖에 없어요 물론 우리가 1이냐 2이냐 3이냐 4이냐는 모르겠어요 자, 여러분 이렇게 된 차트라고 가정을 했을 때 여러분들은 언제 내리실 것 같습니까?

정답은 물론 아무도 몰라요 제 경험상 사람들은 보통 언제 내리냐? 제일 많은 건 여기입니다 0번 사람들은 보통 0이 제일 많아요 이만큼 오르면 팔 거든 0을 여기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파는 곳은 0번인데 보통은 제 경험에 진짜 개인 경험입니다 트레이더 시절의 경험을 보면 1에 가장 많이 내려요 1 구간, 이 구간에 이게 어렵거든요 고점인 것 같고, 엄청 많이 오른 것 같고 나는 2에 내리고 싶다, 최고점 이게 힘듭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 고수는 불가능하다 제 결론은 그거예요 고수는 불가능해요 왜냐하면 고수는 저기서 내릴 생각을 안 해 저기까지 버틴 사람은 저기서 내릴 생각은 안 해 보통 그래요 그러니까 2는 운이 좀 좋거나 아니면 진짜 주식의 신이거나 그러니까 주식의 신은 못 봤는데 주식의 신이면 갈 수 있지만 고수 정도로는 여기서 못 내려요 어디서 많이 내리냐?

보통 대부분 여기 언저리죠 이 구간 3이라고 제가 표현을 했는데 보통 3에 내리고 고수들도 대부분 여기서 내릴 수 있게 기도를 합니다 왜? 여기서도 못 내리는 경우가 많거든 여기서 못 내리면 여기거든요 여기는 이제 반려주식이 돼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에 우리의 목표는 여긴데 3입니다 1에서 버티기 쉽지 않아요 여기를 버티면 고수다 제가 이렇게 그렸지만은 이런 겁니다 여기가 1이에요 무슨 소리냐? 1에서 내리면 고수라고 얘기를 하는 게 경험만 말씀드리면 보통 이렇게 되거든요 여기서 많이 내린다는 거죠 여기까지 버티면 사실은 고수라고 할 수 있고 대부분 여기서 팔 수 있으면 신이야, 신 이건 불가능해요 왜냐하면 올라가는 걸 누가 팔아요 상승하고 있는 걸 이거 진짜 어렵습니다 진짜 잘 팔아야 이 구간인데 보통은 이 구간에서도 쉽지 않고 이 구간이 제일 많은 것 같아요 여기 어디 구간 정도가 제일 많지 않냐 생각이 되고 그래서 이 우리 차트쟁이들의 주식쟁이들의 주술 차트를 보통 보면 제가 한번 여러분들의 심리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보통 투자자들의 상황 판단이 어떻게 되냐?

여기서는 버텨 그래요 잘하는 분들 버텨 버텨 버텨 1에서 밀리기 시작하면 왜 많이 파냐? 가장 많이 파냐? 고점인가? 이게 바로 나와 밀렸잖아요 고점인가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특히 A가 깊은 경우에는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뒤가 없잖아요 지금은 제가 이렇게 그렸지만 이 뒤가 지금 없는 겁니다 없는 거에서 이 앞부분만 보면 이게 무섭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 앞에도 뭔가 사연이 있죠 제가 깊게 그려오지 않았지만 그런 상황이어서 고점인가 하고 내리는 거예요 버틴다고 칩시다 위에까지 버텨요 버티면 올라갈 때 못 내리고 이거 올라갈 때 내리면 진짜 성인입니다, 성인 나는 이 정도면 충분히 먹은 것 같아 더 이상은 욕심이야 이 정도면 성인 군자야 그분은 인격적으로 완성이 된 분이야 존경해야 돼 저는 절대 안 돼 야, 더 먹어야지 형 무슨 소리세요, 형님 24만 전자, 27만 전자 지금 130만 닉스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형님 이거를 아우 전 안 돼요 욕심이...

장난합니까? 코스피가 지금 1만을 향해서 가고 있는 이 와중에 지금 말이야 나는 이 정도면 충분해 100% 먹었으면 되지 않니? 뭐 이 정도면 어떻게 내려 이거는 인격 수양의 단계다 물론 좀 밀리면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죠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근데 던지기 전에 이유를 찾습니다 뭐를 찾냐? 보통 전고점을 찾아요 또는 전저점을 찾습니다 여기 여기 쯤에 이렇게 그어요 그 다음에 마음속으로 주술을 외우면서 버텨요 그래, 전고점에서 버틸 거야 버틸 거야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주술을 같이 외우면서 전고점에서 한번 사봐야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일 수도 있어요 전점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전고점에 오면 한번 들어올려요 놀랍게도 그러면 오!

다행이다 역시 내가 맞았거든 왜냐면 여기서 보면 이렇게 나가는 거지만 이 지점에서는 사실은 여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똑같은 거잖아 여기도 전고점이 어디 있었을 거야 그래서 거기하고 버텨서 버텨서 나온 거잖아 그래서 여기도 역시 똑같이 버텼기 때문에 이제 가겠구나 생각을 합니다 다 같이 룰루랄라 하죠 그랬는데 약간 힘이 없이 비실비실되더니 밀리네 여기를 깨네 대부분 진짜 진짜 고수는 여기서 팔 수 있겠지만 못 팔 걸 못 팔아요 못 팔어 여기 쉽게 못 팔고 이거 깨질 때 나가죠 야 아니다 아니다 야, 왜냐면 이유가 이제 이유 자기가 설득이 돼야 돼요 자기가 보통 설득이 돼야 되기 때문에 내가 주술을 외우고 쌀알 세 개를 던져 봤더니 쌀알의 배석이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야 이거 던져 봤더니 아니야 야 이거 타로점을 했더니 여기서 뭔가 흉측한 뭐가 나왔어 그래서 이거 깨질 때 보통 많이 던집니다 그래서 보통 뭐 좀 이 주술 좀 하고 그쵸?

이 쪽 껌 좀 씹는다는 분들이 이 지점에서 많이 던지죠 근데 이게 참 악랄한 게 왜냐하면 제가 이렇게 그렸지만 이게 페이크야, 페이크 그리고 여기도 페이크가 있어요 제가 이렇게 그렸지만 보통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됩니다 살짝 깨져요, 살짝 이 살짝 깨질 때 옳거니 깨졌구나 하고 던져요 그럼 아래로 긴 꼬리가 달리더니 갑자기 오후장 쯤에 이걸 들어올려서 이렇게 갑니다 약간 조성한 표현을 쓰면 맛이 가요 이 페이크에 당하면 소위 맛이 가 정신을 잡을 수가 없다 그 다음부터 이렇게 가잖아? 그럼 미쳐버립니다 그때부터는 마음속으로 숏을 기원합니다 빠져라 이 망할 주식 빠져라 난 여기서 던졌거든 지금 페이크에 당해서 이거 무조건 빠져요 빠지면 행복해 어휴 야 그럼 내가 맞았지 근데 여기서 가면은 그때부터 스텝이 꼬여요 그래서 이게 멘탈 게임인데 저게 갔을 때 이게 갈 때 참지 못하잖아요 어떻게 되냐면은 이렇게 했다가 올라간 다음에 참지 못하고 잡아요 이게 진짜 힘들거든 이게 해봐요 왜냐하면 이렇게 갈 줄 아나?

제가 이렇게 그렸으니까 그렇지 여기서 내가 손절한 걸 수도 있잖아 쭉 갈 수 있어 다시 잡습니다 근데 이게 흔들리잖아, 여기서 그럼 이제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난 여기서 한 번 던졌는데 이 고점에서 샀단 말이야 근데 밀려서 여기네? 또 물렸네? 본부장님이 얘기하죠 벌었냐? 깨졌는데요? 너 롱이잖아 예 근데 왜 깨졌냐? 그러게요 난 롱만 잡았는데 깨졌네 다시 밀려 그래서 여기서 진짜 전력을 다해 기도합니다 깨지지 말라고 이거 깨진 순간 멘탈이 바사삭? 멘탈 바사삭이고 여기서 진짜 한 번 더 하면 진짜 시장이 악랄한 게 여기서 훼이크 한 번 더 주죠 다시 꼬리 만들고 다시 이렇게 가면 그때부터는 병원 가야 돼 이거는 손을 떼야 돼 이거 두 번 반복하면 다 나갑니다 다 나가 두 번 반복하면 없어 번 거 다 나가, 다 나가 이 손을 떼야 돼요 이때는 저기 여의도공원 놀러 가야 돼요 옆에서 말려줘야 돼요 여기서 손절이 다시 나갔는데 여기다가 손절이 다시 올라간다고 다시 잡으면 여기서부터는 멘탈이 이미 갔기 때문에 조그만 흔들려도 다 손절이에요 이게 멘탈 게임이죠 그래서 이 페이크 주는 거에서 물론 그렇다고 야, 나는 뭐 마음이 편해 그럼 쭉 내려가면 이제 반려 주식 반려 주식이 되는 경우가 더욱 많죠 자 그래서 지금까지 재미있게 얘기는 잠깐 드렸지만 전세계 사람들이 이 매도 타임 때문에 머리를 쥐어짭니다 매수는 보통 근거가 있어요 사람마다 이유가 있어 PER이 있고 영업이익이 있고 뭐가 있고 정책이 있고 회장님의 뭐가 있고 다 근거가 있어요 자기만의 뭐가 있고 매수는 다 그래서 매수는 과학이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근데 매도는 근거가 있기 힘들어 SK 하이닉스 얼마가 과학이야?

모르잖아요 삼성전자 위로 얼마? 삼성전자 이러면 10조를 버는데 시가총액이 5조밖에 안 됩니까? 이거는 근거가 있어요 이건 자기가 과학인데 매도는 위는 광기에는 근거가 없어 광기에는 이걸 매도를 예술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이 매도 타이밍을 그렇게 고민을 많이 해요 이게 더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매수보다 더 매수를 잘하는 게 물론 최고 고수죠 이게 잘하는 게 고수인데 매도가 더 어려워요 어렵기는 잘하는 게 어렵다는 거죠 그리고 이 훼이크들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턴이 등장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이 주술 지금 제가 얘기하는 이 주식세계의 주술을 배울 때 배우는 거잖아요 주술이잖아, 주술 위로 던지고 종 좀 치면서 남쪽을 향해서 이걸 해야지 이런 걸 배울 때 가장 유명하게 배우는 아브라카타브라가 있어요 있죠?

무슨 꿈 던지는 거 그게 뭐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주술이 바로 이 헤드 앤 숄더입니다 이게 왜 등장을 했냐 제가 모든 패턴을 모든 주술을 다 하기에는 시간도 그러니까 알지도 못하고 이 유명한 패턴이 왜 등장했냐면 사람들이 매도를 생각하거든 나는 잘하고 싶단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이게 등장을 해요 아까 제가 쭉 옆에 써놨죠? 그 사람들의 생각, 마음이 그래서 이 패턴이 등장을 합니다 그래서 왜 무슨 말이냐? 보세요 아까 전에 뭐 이런 게 있었을 거 아니에요? 버티고 여기서도 버팁니다 올라가죠? 버티는데 아까 얘기 드렸죠? 페이크 페이크가 와요 페이크가 막 그래서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냐 깨졌을 때 일단 던지는 사람이 있죠 던지는 사람 그래서 아래로 한번 쭉 가고 올라갈 때 우리는 흔히 뭐 확인을 한다 이런 표현을 써요 왜냐하면 이 3 상승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가거든 이게 올라가던 주식이잖아요 들어가요 이 훼이크에 진짜 많이 당합니다 진짜 많이 그래서 마음을 놓고 있다가 소위 말해 우리 선 긋는 거 있죠 선을 어떻게 긋던 간에 이 페이크를 한 번 맞고 다시 떨어져 그래서 이게 그 유명한 헤드 앤 숄더 차트가 되는 게 아니 그냥 편하게 이렇게 올라가다가 이렇게 빠져주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 피해자도 없고 적당히 팔면 되잖아 근데 이 악랄한 주식 놈들이 이렇게 빠진다니까 해보세요 해보세요 이게 얼마나 유명하면 이 주문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주문이 됐어요 거의 구음진경이 된 거야 구음진경이 이거에 당한 피해자들이 전 세계에 제가 보기에 3천만 명은 된다 이거 이거 당해본 사람이 이게 그렇게 됩니다 왜냐하면 올라갈 때 못 산 사람들 한 번 들어가고요 내려갈 때 팔았다가 올라가니까 내가 잘못했다 하고 따라가서 잡은 사람들이 다시 빠지죠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정말 몹쓸 거의 뭐 흑사병에 준하는 그런 아주 몹쓸 주문이 아닐까 금지시켜야 된다 개인적으로 요 3 패턴을 보일 때 시장을 멈추고 이놈들을 모두 떼로 잡고 어?

쭉 올려야지 말이야 그걸 내려갖고 아주 몹쓸 놈의 패턴이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제가 그림을 이렇게 그려서 그렇지 예쁘게 그리면 이렇게 돼요 왜냐면 아까 고점 얘기했잖아요 여기 전 저점을 보는 분도 있어요 내려와서 요렇게 여기서 버티겠지 올라가네 페이크네 쭉 빠지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주술책 마법서를 읽다 보면은 여기를 뭐 넥 클래스 라인이네 뭐 이런 소리를 써요 근데 그걸 외우는 게 아무 소용이 없어요 외울 필요가 없어 무슨 넥라인이네 어깨라인이네 그런 거 알 필요 없어요 근데 왜 알아야 되냐? 알 필요 없지만 알아야 되는 게 웃긴데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이 여기를 보잖아 거기 주술처럼 들어갔다가 주술처럼 깨져서 그래 해보시면 압니다, 해보시면 그래서 오른쪽 여기, 여기 올 것 같으면 다 같이 주문을 외우고 잘 피해가기를, 잘 피해가기를 또 악랄한 게 그렇다고 아 슈카형이 그랬으니까 이게 빠지는구나 난 헤드 앤 숄더를 피해야지 그러면 놀랍게도 시장이 이렇게 갑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시장은 아무 일 없이 이렇게 갔는데 나 혼자 텅 빈 곳에 선 긋고 온갖 오만 짓이라고 표현할게요 오만 짓을 다 하더니 이렇게 간다고 혼자 쇼한 거잖아요 하지만 시장은 아무 일도 없었어 나 혼자 주문을 외우고 혼자 뭐 이게 뭐 아브라카타브라라는 둥 무슨 뭐 그쵸? 헤드 앤 숄더라는 둥 온갖 소리를 다 했지만 시장은... 뭐? ...뭔데? 그냥 올라가는 건데 뭐 왜 너 혼자 거기서 사고 팔고 난리를 치더니 혼자 빠지고 포지션 없냐? 없냐? 아니 너 롱이라며 포지션 없어? 너 뭐 먹냐 그러면? 쭉 가죠 그러면 이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회의 때는 맨날 롱 잡는다는 놈이야 아니, 아니 차트를 봐 차트를 네가 도대체 손절할 라인이 없는데 어디서 판 거야?

아니 이렇게 가는 차트에서 네가 어떻게 팔 수... 이거 못 버틴 거야 이거? 이거? 아니야 먹은 게 이게 올라간 게 70%인데 이거 10% 밀렸다고 던지는 놈이 세상에 어딨어 그러고 보면 그래요 나 혼자 여기서 뭐 이거 긋고 저거 긋고 이거 긋고 하면서 빠진다고 주문외웠는데 안 내려가고 이러고 간 거죠 그래서 이 차트가 악랄해 악랄해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하지만 우린 알고 있죠 아무 일도 없는 게 아니야 이 악랄한 놈의 뭔가 있었어, 요거 그래서 이게 이렇게 되면은 헤드 앤 숄더인 거고 그냥 아무 일도 없이 가면은 나 혼자 쇼한 겁니다 헤드 앤 쇼야 나 혼자 쇼하고 나 혼자 포지션 놓고 나 혼자 던졌지 시장은 그냥 갔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 주술이라는 게 알면 그렇듯한데 시장이 그냥 무시하고 가면은 나 혼자 뭐 뒤에서 뭐 북치고 장구치고 한 그런 게 됩니다 그냥 참고로만 이런 심리가 있다라는 것을 참고로만 알아두시고 결론적으로는 최고점에서 매도할 수 있는 사람은 굉장히 없다 우리는 보통 1을 여기다 그렸는데 여기입니다 여기서 많이 내리고 잘하는 분들이 여기서 좀 많이 내리고 여기서 내리는 분들이 제일 고수입니다 아까 얘기했지만 이딴 거 긋다 보면 이렇게 가거나 이런 게 있죠 2에서 내릴 수 있는 분들은 운짱이거나 아니면 신이다, 신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4는 이제 우리가 믿음 매매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기도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신실한 자들의 영역이에요 농담이 아니라 여기서부터는 신앙심이 필요한 영역이에요 아니면 HTS를 삭제하고 보지 않는 단계 내가 그게 있었나?

이런 생각을 하는 단계인데 믿음을 좀 굳건히 하시고 몸과 마음을 수련하시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 전에 트레이더가 되려면 여기를 봐야 됩니다 여기까지 가면 트레이더는 접어야 돼요 트레이더는 접어야 돼요 트레이더 하면 안 되지 솔직히 약간 그런 게 믿음 신자 이렇게 되고 그래서 코스피를 보면 아직은 뭐 누가 보더라도 폭발적인 상승 구간에 있죠 개인적으로는 요즘에 1이 손에 안 잡힌다 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걸 지금 보여드린 건데 여유롭게 뭐 아직은 뭐 좋잖아요 아직은 특별히 밀린 것도 없고 5 영업일 밖에 밀린 적이 없대요 쭉쭉 올라가니까 여유롭게 뭐 여기가 고점일지 여기가 고점일지 모르는 거죠 여기가 고점일지 물론 지금이 고점일 수도 있죠 그럼 뭐 또 이렇게 모습 보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때 대응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여유롭게 여러분들이 하실 일이 있다면 주식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이런 분들도 있는데 이렇게 하시다가 물론 어느 순간 되면 여유롭게 안 되실 때가 있을 겁니다 그때 이제 좀 좋은 판단을 하시기를 한번 기원해 보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갑자기 또 헤드 앤 숄더가 생각이 나서 제가 저렇게 열변을 토하는 거는 여러 번 당했기 때문이거든요 피해자들은 안다 피해자들은 그쵸?

페이크 한 번 당하면은 키보드 부서집니다 키보드 부서져 화가 많이 나는데 그 수양이 필요해요, 수양이 뭐 갬블러도 그렇고 트레이더도 그렇고 마음 수양이 제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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