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종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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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은행주는 글로벌 대비 PBR이 낮아(KB 0.93배 등)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주장. 2024년 이후 은행주가 지수 대비 강세였고, 2월 실적 발표와 홍콩 ELS 과징금 이슈 마무리가 상승 계기. 예대마진 개선과 충당금 안정으로 올해 이익 5% 이상 증가 전망. 주주환원 확대와 비과세 배당 재원도 긍정적. 단기 숨고르기 가능성은 있으나 매수 기회로 봄. 대형은행(KB, 신한, 하나) 위주 추천, 그중 KB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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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하고 비교해 보면 여전히 한국 운행주는 싸고 어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그 코스피가 올라온게 작년 하반기부터였거든요. 네. 근데 은행주는 2024년부터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해 가지고 2024년에 지수가 10% 빠질 때 은행주는 한 30% 정도 주가가 오은 바 있고요. 작년에도 주가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향후가 어떻게 될 거냐? 자, PBR 기준으로 보면 지금 KB가 어제 종가 기준으로 PBR이 0.93배, 신한이 0.77배, 하나 0.71배. 이게 0.3배, 0.4배에서 좀 4에서 올라온 거기 때문에 많이 올라왔다고 볼 수도 있는데
보시면 이제 일본 은행 같은 경우는 국내 은행하고 ROE가 큰 차이가 없는데 어 대만 은행 같은 경우는 국내 은행보다는 R오래가 높지만 어쨌든 두 배 정도 거래되고 있고 글로벌 은행 중에서 대어은행 치고 한 배 미만에 거래되는 은행이 거의 없습니다. 가장 큰 은행이라고 하는 KB용이 0.9배 9배 정도 대밖에 안 되기 때문에 글로벌하고 비교해 보면 여전히 한국 은행주는 싸고 어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보셔도 되지 않 최종욱 하나증권 리서치 센터 기업 분석 실장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예. 실장님 반갑습니다. 아, 요즘 사실 어 실장님께서도 과거의 어떤 그 투자 분위기와 최근에 투자 분위기 정말 많이 다르다라는 걸 많이 느끼실 것 같은데 그중에 또 중심이 은행주 아니겠습니까? 네. 너무 급등을 하는 하다 보니까 어색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네. 요즘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근데 사실 뭐 증권 주입에서는 크게 오른 건 아니기 때문에네. 상대적으로 조금 소해 강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주가가 2월 달에는 많이 올랐는데 사실은 작년 한 9월,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는 상대적으로 조금 미밋밋한 상황이었고요.
음. 그게 이제 뭐 과진금이라든지 홍콩 1일에서 관련된 거 네. 그 생산적 금융 한다고 한다는 거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조금 이제 미밋했다가 어 2월 달에 주가가 이제 급등한 이유는 실적 발표가 기폭자가 됐고요. 어 생각보다 그러니까 4분기에 환율이 좀 많이 이제 올랐었기 때문에 아 마지막 날에는 좀 떨어지긴 했지만 이제 환율이 올라가면 은행들은 이제 보통 자본 비율 저희가 CT 비율이라고 하는데 이게 조금 이제 하락 압력이 있습니다. 면업하 조금 어렵지 않겠냐는 걱정이 좀 있었고요. 그리고 홍콩 1에서 관련된 과진금 우려가 좀 많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거의 마무리 단계예요.
지금 이제 감독원에서 어 1차 금액을 부과를 했고 이제 내일 그 금융이 증선 위에서 이제 결정을 내릴 텐데 생각보다 이제 크지 않을 수 있다라는 뭐 기대감 뭐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한 거 같습니다. 음. 네. 그리고 이제 배당도 사실은 이제 기말 배당을 많이 은행들이 어울렸고요. 예. 음. 네. 말씀해 주신 그 내용이 자연스럽게 그 주가 흐름으로 봤을 때 대형은행보다 좀 중소형주들이 올랐던데 그런 이유로도 좀 이어질 것 같은데 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실까요? 어, 대형 은행들이 먼저 올랐고 아직 중소형 은행들은 조금 이제 주가가 소외돼 있었는데 최근에 은행주가 주가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기간 투자자들이 예전에는 그 종목을 은행주를 그렇게 많이 픽을 하지 않았는데 주가가 워낙 이제 핫하다 보니까 중소형주로 저변이 확대되면서 수급이 좋아진 측면이 하나 있고요.
음. 두 번째로는 지금 중소은행들이 아직까지 저희가 이제 PBR 기준으로 밸레이션 하는데 대형은행에 비해서는 좀 낮은 편입니다. 왜냐면 이제 수익성이 아무래도 조금 낮기 때문에 PBR이 낮을 수밖에 없는데 어쨌든 강사장에서는 싼게 더 이제 매력적으로 보이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충성 은행들 주가가 좋았었고 또 하나는 외국인들이 원래 은행주를 많이 사다가 최근에 주가가 이제 급등하다 보니까 아 차액 실현성 매도가 좀 나옵니다. 한 2, 3 정도 외국인이 은행주 매도를 많이 했는데 아무래도 대형 은행들을 많이 들고 있다 보니까 파는 것도 대형 은행 위주로 많이 팔고
중소용 은행들은 상대적으로 이제 수급적으로 피해가 좀 덜한 측면이 같이 맞물리면서 주가가 좋았었고요. 어, 그리고 이제 가증금 관련던 것들이 처음에 이제 금융 감독원에서 2조 정도로 부과했었고 음, 최근에 조금 이제 감면이 돼 가지고 한 1.4전, 5조원 때 얘기 나오고 있는데 지방은행들은 이제 그 과정 이슈가 없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아마 중성은행들이 주가가 좋았던 배경이 에지 않나 싶습니다. 예. 음. 네. 네. 지금 은행주 실적이 좋았다고 말씀하셨는데 은행주 실적은 계속 좋아진다라고 보시나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일단 기본적으로 어 은행 이익을 결정하는 거는 제가 이제 NIM 예대 마진이라고 하죠. 예대마진하고 그다음에 비자하고 대선충단금요 세 가지인데요. 어 원래 예대마진이 사실 작년에도 많이 떨어질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 떨어졌고요. 올해는 지금 분위기가 아 예대마진이 좀 올라갈 수 있다. 왜냐면 어쨌든 금리가 지금 기준 금리나 기대감이 없어졌기 때문에 네. 아, 장기물 위주로 금리가 많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예대진이 추가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고 충단금이 그 PF 이런 것들 때문에 작년에도 사실은 조금 뭐 적지 않은 수준으로 들어갔습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이게 경상적으로 조금 부지 발생해서 충당금 쌓는 거를 감안해도 작년 기조 효과를 감안하면 충당금이 더 늘어나긴 좀 어려워 보이거든요. 그러면 예대 마진이 좋아지고 충단금이 늘지 않는다면 당연히 이제 이익은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관건은 올해 그 법인 세율 인상된 거랑 그다음에 이제 교육세도 이제 세율이 인상이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약간의 이제 증액을 어 역할시킬 수 있는데 어 그런 걸 감안해도 올해 한 뭐 5% 내외 이상의 증은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보수적 관점에서 예 그래서 기대보다 예대마진이 더 좋아지거나 한다면 5% 이상 더 크게 이익이 넣을 수도 있고요.
전체적으로 어 이제 IT나 이런 다른 업종의 올해 이게 증 기대폭에 비해서는 뭐 크진 않지만 시장에서 걱정하는 것과는 다르게 매년 꾸준하게 은행은 이익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도 늘어날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사실 그 저희가 방송을 매주하고 있지만 그리고 연남뉴스 경제TV가 수년째 하고 있지만 은행 애널리스트분을 모신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그랬던 이유가 사실 그렇게 막 엄청 뜨거운 섹터가 아니었던 거거든요. 말씀 주신 것처럼 이익이 증가하면 원래 주가가 좀 몰라가고 그런 관심을 받을 만도 한데 아니었던 요인들이 있었던 거 같고 2월 달 들어서 그 분위기에 반전이 일어난 계기가 있었을 것 같아서 과거에 왜 그러면 은행주는 이렇게 소해되었던 거냐 그 이유가 이제는 사라진 거냐 요게 저 좀 궁금합니다.
근데이 은행주가 사실은 2023년까지는 어 PBR를 0.3배 좀 3배 정도 받았어요. ROE가 한 뭐 9% 10% 나오면 이제 수익성을 감안하면 뭐 최소 0.8배 0.9배 한 배 정도까지는 받아야 되는데 디스카운트를 많이 받았다는 거고요. 그 이유는 뭐 과거에는 규제들이 좀 많았죠. 예. 네. 금련 규제도 있었고 배당 관련된 규제가 이제 가장 컸던 거 같아요. 근데 2024년에 이제 별력 얘기가 나오면서 은행들이 이제 주주 환원률을 확대를 시작했고 이제 그때부터 주가가 사실 본격적으로 올랐고요. 예. 음. 음. 그런 요들이 이제 해소가 된 거고 4분기에는 딱히 뭐 특별하게 이벤트나 이런 것들이 있지 않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본 비율이 잘 관리되고 어 주조원이 계속적으로 조금 뭐 확대될 수 있다라는 어떤 이제 기대감이 좀 커졌고 그리고 어 몇 개월 좀 소유가 됐었잖아요 주가가.
그러니까 이제 업종 어간 순환매 차원에서의 어떤 반등 뭐 이런 부분도 일부 있는 거 같습니다. 음. 예. 아니 제가 예전에 아주 오래 전에 이제 건설 애널리스트를 잠깐 했었는데 은행 증권 건설이 한 때는 막 트로이카라고 좋았던 아주 옛날도 있었거든요. 그런 걸 알면 되게 올드한 사람 취급을 받을 정도로 소외돼 있었고 그래도 증시가 화랑이니까 증권주야 좋았다고 해도 은행은 여전히 약간 놀려 있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이제 시청자분들 중에는 이런 생각도 하실 것 같아요. 아, 국장이 너무 좋으니까 이제 은행까지 오르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니다. 이제부터 은행은 정말 좋아질 것이니 PBR이 0.3배였다가 이제 좀 올라온 거니까 앞으로 충분히 더 수익이 많이 날 수 있는 섹터다. 어느 쪽을 봐야 할지 좀 궁금하실 것 같거든요. 어떻게 근데 사실은 그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그 코스피가 올라온게 작년 네. 근데 은행주는 2024년부터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해 가지고 2024년에 지수가 10% 빠질 때 은행주는 한 30% 정도 주가가 오른 바 있고요. 작년에도 주가가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어 최근 뭐 몇 개월 동안에 상대 비교 측면에서는 뭐 IT나 이런 거에 비해서 상당히 약해 보이지만 좀 길게 봤을 때는 사실 이런 상승폭이 적었던 거는 아니었고요.
그리고 이제 향후가 어떻게 될 거냐가 이제 관건인데 아 금리가 기본적으로 상승하게 되면 은행은 이제 마진이 좋아지는 부분이 있고 어 그리고 이제 주주 환원도 이게 그 자본 비율을 약화시킬 수준 요인들이 많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관리가 잘 됐거든요. 그러면 이제 향후에도 관리가 잘 되면 주저원율도 추가적으로 올라갈 수 있겠죠. 예. 그래서 어 주가는 뭐 중장률로 봤을 때는 지금보다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가 결국은 주가가 이제 바닥에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느 정도 목에 찬 거 아니냐라는 이제 생각되 많으신데 결국 이제 비교할 수 있는 거는 글로벌 은행하고 비교하는게 가장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 뭐 일본 은행들이나 아니면 뭐 대만 은행 다른 글로벌 은행들이 한국 은행주만 오른게 아니고 전체 은행주들이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예. 그래서 PBR 기준으로 보면 어 상당히 지금 높은 상황이고요. 요거는 저 표를 보시면 지금 KB가 어제 종가 기준으로 PBR이 0.93배, 신한이 0.77배, 하나 0.71배 이게 0.3배, 0.4배에서 좀 4에서 올라온 거기 때문에 많이 올라왔다고 볼 수도 있는데 없는데 1.5배 정도까지 거래되고 어 대만 은행 같은 경우는 국내 은행보다는 아뢰가 높지만 어쨌든 두 배 정도 거래되고 있고 글로벌 은행 중에서 대어은행 치고 한 배 미만에 거래된 은행이 거의 없습니다.
근데 저희 지금 가장 큰 은행이라고 하는 KB 구금 구미용이 0.9배 9배 정도 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운은행주는 어 싸고 어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어 지금 보여주신 차트가 매우 인상적인 과거에 일본도 일본 은행들도 밸류에이션이 저렇게었고 그런데 이렇게 이제 많이 올라간 흐름이 확 보이는 차트여서 눈길를 확 끄는데요. 그러면 한국 은행들도 앞으로 저렇게 재평가 받고 PBR이 일본처럼 올라갈 수 있으려면 추가로 뭐가 나와야 하나요? 아니면 가만히 있어도 이제는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상황인가요?
어, 전체적으로 이제 경기나 경제, 시장 상황이 좀 뒷받침이 돼야 되고요. 1번 같은 경우는 이제 금리 인상 기조잖아요. 예. 그리고 경기도 이제 어쨌든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반영이 된 거고 그 오른쪽 차트를 보시면 어, 국내보다 일본이 딱 1년 먼저 밸려을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보시면 2020년 21년만 하더라도 사실 국내 은행이나 일본 은행이나 PBR이 0.3배, 0.4배 사업에 비슷했는데 일본 은행 일본에서 이제 1년 먼저 밸려을 시작을 하고 일본 운행주들이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저희도 뒤늦게 이제 했는데 일본 은행만큼 주조 환원율이 상향될 수 있으면 뭐 1.500까지 아니더라도 충분히 한 배 이상의 밸류션은 받을 수 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지금 일본 은행들 총주주 환원율이 한 60% 정도 됩니다. 근데 국내은행은 어 옛날에 자사주이 없었을 때 배당 기준으로 한 25%대 정도 했었는데 지금 KB이나 신한지 어 이런 은행들은 50%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향후에 이게 한 60%대 정도까지 추가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면 멀티플도 충분히 현재 뭐 신한 하나고민 같은 경우는 0.7배대인데 7배대인데 아직 예, 한 배를 충분히 넘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네. 그럼 주가가 저렇게 좀 이미 이제 0.3배 때부터 0.9배까지 올라왔으면 배당 수익률은 어떻게 되었나요?
일단 배당 수익률은 아무래도 조금 이제 떨어졌고요. 근데 그 이번에 시작 발표하고 나서 주가가 많이 올랐던게 배당 기대감도 일부 분명히 있었고요. 왜냐면 저희가 이제 배당 소득속 분리 가세를 조기에 시행하면서 2025년 기준으로 그 기준을 맞춰야 고배당 대상계 기업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은행들이 원래는 4분기이 정도 배당하겠다라는 어떤 컨설수가 있었는데 고배당 대상 기업이 되기 위해서 4분기 배당을 크게 확대한 측면이 있고 또 어 은행은 이제 내년부터 비과세 배당을 하게 됩니다. 이건 뭐냐면 어 자본 잉여금에 있는 부분을 배당을 하게 되면 어 개인 투자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세금을 안내는 배당을 이제 받게 되는 건데
네 이렇게 되면은 배당 소득 분리가세 관련된 고배당 대상 기업이 꼭 될 필요가 없죠. 음. 어차피 세기 때문에 예. 분리가 필요가 없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은행들은 어 그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 매년 전년 대비 10% 이상씩 배당 성향을 배당을 확대하겠다라는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배당이 조금 이제 증가하게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요거는 어 표를 보시면 지금 왼쪽 표 보시면 KB 신한 우리 하나 구명 기준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DPS가 사실 크게 아 차이가 나지 않았었는데 작년 기준으로 이제 KB가 4,300원대로 늘어났고요.
신한도 2,000원대 초반에서 2,000원 중반 때 우리 하나 다 마찬가지로 배당이 많이 늘었죠. 예. 네년에도 배당은 꽤 증가하게 될 거 같고요. 다만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배당 수익률은 이제 주가가 오르다 보니까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른쪽 보시면이 주가가 오르다 보니까 수익률이 좀 낮았는데 올해 배당 기준으로는 대략 한 3.2%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3%면 너무 조금 밋밋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요거 이제 배당 기준이고 그 자사주 앱소가까지 감안한 총 주주 환원율 기준으로는 여전히 5%를 넘고 있어요.
그래서 배당 매력이 뭐 그렇게 크게 안 좋다라고 보긴 좀 어렵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이제 비과세 배당 요게 내년 이제 3월 추청에서 정관 변경을 해서 내년 배당부터 이제 비가세 배당을 실시하게 될 거 같은데이 재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예, KB는 거의 10조원 넘게 재원이 있고요. 다른 대형 지주사들도 뭐 5조원 대, 7조원대 정도의 어, 재원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향후에 한 3, 4년 뭐 KB 같은 경우는 5, 6년 이상 비과세 배당을 할 수 있는 재원입니다. 그래서 어, 내가 배당을 받는데 세금을 하나도 안 뛴다.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채권을 살 이유가 사실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지금 뭐 3년만기 국채금이 얼마 안 되는데 은행 주가 주가가 많이 올라서 수익률에 났다고 하더라도 어 구속도가 되고 은행은 세금도 안 뛰고 물론 이제 이게 캐피탈 로스가 발생하면 내가 산 가격에서 주가가 떨어지면 사실은 이제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아 은행주가 아주 큰 그 빠른 상승 모멘텀이 있진 않아도 하방 리스크는 크진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면 이걸 사 가지고 단기간에 캐피탈로 개인을 많이 얻고 배당 승인을 크게 받겠다 이런 거보다 어차피 뭐 몇 년을 투자하면서 어 채권 투자해서 채권 금리 받느니 은행제 투자에서 배당 받고
어 캐피탈 개인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한다면 충분한 투자 요인이 되지 음. 예. 어, 베스트 애널리스트 것 답게 너무 말씀을 잘해주셔서 제가 아, 왜 나는 아직 은행이 뭐가 없지? 이런 생각도 들고이 정도면 정말 은행 매력적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제가 다시 정신 차려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은행이 옛날에 왜 디스카운트 받았어? 아까 잠깐 지나가면서 초반에 말씀해 주셨는데 교육세 뭐 이런 것도 은행에 부담이 되고 다른 나라 은행들도 이런 세금 부담이 있는지도 저는 좀 궁금하고 언제든 규제가 은행 산업을 다시 예전 밸류에이션으로 돌릴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일시적이라고 보고요. 물론 이제 그렇게 충격이 있는 이벤트가 나오면 단기적으로 주가가 조금 약할 수 있는데 큰 흐름에서 지금 현 정부나 이런 이제 뭐 배당 확대라든지 주주 가치 제고 주조하는 확대 이런 큰 그 흐름이나 어떤 이런 거는 거스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오히려 주가가 뭐 생각보다 딴 섹터 대비 약하다, 밀린다라고 할 때마다 조금 늘려 보는게 어 저는 뭐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단기적으로는 또 이벤트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그 금융이 증선 위에서 꼭 이래서 관련해서 이제 최종적으로 제재심 관련된게 있을 텐데
어 금강원은 사실은이 감면을 크게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본인들이 최초 부과한 거고 거기는 이제이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대로 하는 거라서이 감면을 세게 할 수가 없는데 어 금융이 증서원이는 조금 다를 수도 있거든요. 재량권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생각보다 감면폭이 커지면 은행이 4분기 일정 부분 처리해 놨는데 추가적으로 처리할게 없다. 음 작년 4분기에 처리한 것도 일부 환입될 수 있다라는 정도 시으로 감염폭이 커지면 모멘텀이 될 수 있고요. 지금 상법 개정한 뭐 이제 법사이 통과해 가지고 조만간 될 거 같은데 은행은
사실 자사주를 사는데 조 어 즉시 소각을 하기 때문에에 기존에 있는 자사주가 뭐 많아서 이거와 관련된 모멘텀 이런 거는 사실은 아니지만 상법 개정안이라는게 결국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저피할 종목들을 주가를 정상화시키자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은행주들이 PBR이 최근에 주가 올랐지만 여전히 한배 미만이고 쌓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그런 수요를 얻을 수가 있고 어 마지막으로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이제 법안도 한때 이슈가 됐다가 지금 아직 법 개정이 안 되고 있는데 은행 지분을 51%를 해야 되느냐 아니면 핀테크 위주로 가야 되느냐 말들이 많지만
기본적으로는 어 몇 %가 될지 모르겠지만 은행의 상당 부분 컨솔 시험의 의 지분을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뭐 리스크 관리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감안하면 그러면 아 그게 얼마나 활성화될 수 있는가는 차지하거라도 원소 관련된 법안이 통과가 되면 모멘텀을 받을 텐데 은행이 그 모멘텀을 못 받을 이유가 사실은 별로 없다는 거죠. 예. 음런들이 있고 메커로 측면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금리 분위기 제가 봤을 때는 그 지금 이제 미국이 일한 뭐 공습판에 만에 이게 나오는데 결국 유가는 조금 이제 상승할 수밖에 없다라는게 대부분의 시간인 거 같고요.
그러면 이제 물가라든지 인플레셔 기대감 뭐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장기 금리는 이런 이슈가 생기면 경기 우려 때문에 장기 금리가 내려갈 수 있 거냐 아니면 뭐 유가나 이런 것들 우려 때문에 올라갈 거냐는 측면에서 보면 이번에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러면 어쨌든 금리가 은행주에는 우상향 방향이고 환율도 최근에 이제 엔화 강세되고 저희가 이제 14400 뭐 80원 막 90원까지 올라갔다가 최근에 조금씩 이제 떨어지고 있고 이게 1400원대 밑으로 이제 떨어진다고 보는 그 해외 아비들도 꽤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은행은 원달 환율이 떨어지면 무조건 좋습니다.
예. 올라가면 안 좋고요. 그러면 이제 금리라든지 환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은행주에 조금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 뭐 나쁘지는 않은 환경이다. 최근에 단기에 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 좀 조정을 좀 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큰 폭의 가격 조정이 아니고 약간 순고오르기를 하는 조정이다. 그 외에 매크로 지표라든지 아니면 뭐 주주 환원이라든지 다른 부분은 중장으로 봤을 때 크게 은행주에 나쁘지 않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음. 예. 예, 제가 여쭤보려고 했던게 그 리포트의 제목은 또 예, 2월 단기 급등에 따른 숨구르기가 예상되지만이었어 가지고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으로 보면 우상향의 그 모멘텀이 더 많아 보이는데
단기로는 순고르게 할 수 있다. 네. 단기로는 어, 워낙 2주 동안 뭐 25%씩 올랐기 때문에 근데 조금만 한 템포 길게 봤을 때는 어, 우상향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네. 예상되지만 그거를 뭐 매수 기회로 삼아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은행주 어 어떤 기준으로 들어가야 할 것인가 그 조언이 결정적일 것 같습니다. 어 근데 사실은 은행주들은 다 은행 그들이 매크로 방향성에 동일하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보시면 은행주는 빨갛다 다 같이 빨았고 빨았다 같이 팔았습니다. 그래서이 종목 피익은 사실은 중요한게 아니고 지금 은행주를 어 살 거냐 말 거냐 문제지 그 안에서 어떤 종목을 살 거냐는 사실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보면 저희 요즘 ETF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뭐 은행 ETF 이런 것도 괜찮고요. 왜냐면 ETF도 다 배당 나오고 하기 때문에 음 그렇지 않으면 어 저는 대형은행 위주로 추천을 드리고요. 왜냐면 대형은행들이 그 자본 비율도 상대적으로 따 중성은행보다는 조금 높습니다. 그 얘기는 이제 벨업하는데 부담이 없다는 거고요. 그래서 왼쪽 그래프 보시면 지금 KB 금융이 제가 보통 자본비라고 하는 CT1 비율이 13.8% 정도가 되고요. 그다음에 신한 하나도 13%가 넘습니다. 그니까 아무래도 자본이 튼튼한 은행이 주조환원도 더 많이 할 여력이 더 크겠죠.
예. 그리고 어 중소용 은행주들이 주가가 되게 좋았는데 오늘 이제 조금 주가가 좀 빠졌거든요. 예. 그래서 어 이게 중성은행주들만 올라가는 거는 한계가 있다. 대형은행이 못 올라가는데 예. 충성들이 올라가는 거는 한계가 있 수밖에 없고 결국은 대형 은행대이 주가가 가야 은행 전체적으로 어 붕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어 KB 뭐 신한 하나 이런 대형 은행 위주로 추천드리고요. KB면 같은 경우는이 업종내 리딩 매크잖아요. 지금은 외국인들이 워낙 단계 많이 올라서 팔고 있어요. 근데 뭐 관련된 우려가 완화되거나 주원이 계속 늘어난다는게 확신이 생기면 결국은 다시 은행주 할 수밖에 없고 그럴 때 가장 많이 살 수 있는게 리딩메크인 KB 구명이다.
그래서 어 KB 구는 어 PBR이 지금 저희가 업정 평균으로는 0.7 한 4배 정도가 되고 KB는 0.9배 배 초반 때인데 업정 평균도 올라가겠지만 KB 금융 정도는 한배를 어 뛰어넘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 KB용 위지를 많이 추천을 드립니다.네 저 마지막으로 요것만 또 꼬리 지문을 하나 드려보고 싶어요. 그 PBR을 기준으로 종목을 선택하는 건 어떻게 보시는지 이게 뭐 너무 예전 기준인 건지 지금도 유효하다고 보십니까? 아, 지금도 유요합니다. 예. 근데 이제 PBR이 높다 낮다면 가지고 보시면 안 되고요. 상대적인 관점에서 ROE가 10%인 은행은 당연히 PBR이 높아야 되는 거고 ROE가 5%인 은행은 PBR이 더 낮아야 되겠죠.
음. 근데 어, ROE는 훨씬 낮은데 PBR은 어, 조금밖에 차이가 안 난다. 그러면 당연히 R이 높으면서 뭐 PBR은 높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높지만 상대적인 기준으로 어, 괜찮은 은행 뭐 요런 은행을 이제 고르는게 포인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저는 마지막에요 질문 답변을 해 주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용기를 내서 어 돌발 질문 하나 드려 볼게요. 요거는 애널리스트로서 제가 궁금한 질문인데요. 오 그래도 마지막에 KB가 좋은 점을 좀 말씀해 주셔서 약간 놀란게 하나 증권에서 오셨잖아요. 근데 은행 담당 애널리스트들 되게 힘드시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게 그래도 금융 가족 금융 지주는 약간 가족 같은 분위기가 있고 KB 애널리스트면 KB 좋다고 할 거 같고 하나 애널리스트면 하나 좋다고 해야 될 거 같은 느낌이 있는데 은행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는 그런 고충은 없으십니까?
음. 뭐 고충이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예. 근데 이제 어 아까이 말씀드렸지만 KB 신나 하나 대형은행 위주로 이제 매수하시라고 말씀을 드린 거고 그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그중에 이제 외국인들이 봤을 때 리딩뱅크라고 판단하는 KB가 수급적으로 조금 더 외국인 매수가 들어왔을 때 매력적이지 않겠냐 말씀드리는 거고 어 사실 은행은 사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아네. 굉장히 소신 있는 베스트 애널리스트의네 종목까지 찌어 주신 아이디어였습니다. 프로들의 대화였습니다. 네네. 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최종욱 하나증권 리서치 센터 기업 분석 실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집마련 규직 대박 자녀 교육 모든 고민의 끝엔 언제나 돈이 있습니다. 어른이라면 모른척할 수 없죠. 그 시작은 경제와 투자를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지금 진짜 경제 수업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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