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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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1900년부터 약 10년 주기 슈퍼사이클로 움직이며 공급 지연 구조상 수요가 붙으면 장기간 상승한다. 현재는 2019년 시작된 사이클의 중반을 지난 시점으로 본다. 트럼프 임기 중 재정확대·연준 독립성 훼손·부채 이자 부담으로 금리인하 압박이 이어져 금에 우호적이다. 금 매장량은 약 5.9만톤, 연 생산 약 3천톤으로 계산상 20년 내 고갈 우려가 있다. 중앙은행의 금 순매입은 2010년 이후 이어졌고 2021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금 비중을 전체 자산의 약 10% 수준으로 유지하며 사이클에 맞춰 조절하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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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는 한 번 붙으면 쭉 올라가는데 공급은 늘 정체되는 거예요. 금가격은 10년 내내 오르고 한 10년쯤 지나면 이제 공급이 막 쏟아져 나오니까 그때부터 이제 또 금가게 떨어지다가 공급이 어느 정도 또 타이트해지고 그 순간 수요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하면 금액 사이클이 시작되고 이게 1900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반복된다. 그러면 지금은 한 6년 정도 지난 시점이니까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를 이제 막 지난 시점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하는 동안에는 금이 계속 오를 거다.라는 말이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금이 오르기 위해선 보통 두 가지 상황이 나와요.
첫 번째는 인플레이션. 그러니까 화폐 가치가 빠르게 하락하는 시기에 이제 금가격이 크게 오르는 특성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 시기를 보면 그렇죠. 한참 고급리를 유지하고 이젠 금리 인하 사이클로 돌아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물가가 떨어질 생각을 안 해요. 오히려 최근 PPI 발표에서는 물가가 급등을 했단 말이죠. 이런 상황. 이제 앞으로 금리 인환은 계속될 텐데 그러면 물가는 어떻게 될까? 이런 부분 생각할 때 트럼프 대통령 임기 기간 동안 이미 그런 일이 발생했고 트럼프가 상당히 뭐 되게 재정축한다라고 처음에 얘기를 많이 했지만 실제로 데이터로 보면은 돈을 좀 많이 풀었어요.
그러니까 돈을 많이 풀고 이런 부분들 자체가 일단 그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기 때문에 금기는 좋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는 여러분들이 다 알다시피 트럼프가 예상이 안 돼요. 그러니까 어떤 날은 그냥 갑자기 확 풀어졌다가 어떤 날은 진짜 미친 듯이 쪼이다가 막 이렇게 두 가지 측면이 서로 뭐 완전 N극과 S극만하고 완전히 다른 극이 뭐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럼 투자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냐면 지금 상황이 좋아도 섣부르게 사업을 확장할 수도 없고요. 섣부르게 그런 위험 자산이 투자할 수도 없어요. 왜?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이 상황이 안 좋아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해.
반대로 그냥 무작정 뭐 상황이 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해서 숏로 배팅할 수도 없어요. 손바닥 지득듯이 갑자기 좋아질 수도 있으니까. 그러면 그 위험 자산이나 아니면 어떤 컨셉이 확실한 자산에 투자하기가 되게 어려워진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돈들이 잠깐 피난 갈 곳이 필요합니다. 근데 피난을 가자고 현금에 있자니 인플레이션이 높죠. 그러니까 금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 기간 동안 이런 부분도 금가격을 계속 받치고 있다 보니까 옛날에 그 금에 대한 수요가 확 줄 때12년 이럴 때 보면은 금가격이 내려갈 땐 또 무섭게 내려가요. 근데 지금은 이상한게 호재가 다 사라져도 금가격이 고점에서 잘 안 내려가요.
왜냐면 일단 금 금에 일단은 내가 금을 사 놨어요. 그러면 이제 금에 대한 호재가 끝나면 금을 팔아야 되는데이 사람들이 팔고 어차피 딴 거 살 데가 없으니까 잠깐 여기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런 구조적인 매수세가 이제 계속 이루어져서 금가격이 올라가는데도 큰 역할을 하지만 그 올라갔을 때 하방 경직성을 주는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일들이 저는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해요. 사실 뭐 트럼프가 아니었어도 이미 2008년부터 연준의 독립성이 많이 훼손되긴 했거든요.
그런 일들이 발생하면서 이제 달러에 대한 신뢰도와 그런 달러도 달러에 대한 가치가 많이 평가져화되기 시작을 했는데 근데 트럼프는 이제 진심으로 그니까 종지부라도 찍듯이 연준을 정말 강하게 압박하고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뭐 다들 한 번씩 들어보셨을 리사쿠의 헤임 이런 관련한 것도 그렇고요. 트럼프 파월은 뭐 툭하면 건들져 뭐 너 해고시켜 버릴 거라고. 실제로 해고할 권리는 없어도 이제 파월의 임기가 끝나면 다시 재지명을 안 하는 방식으로 파월을 내보낼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근데 이런 것들이 실제로 통화 정책에 반영이 된다라고 시장 참여자들은 본 거 같아요.
옛날에는 연준이 아무리 그 정부에서 자기를 압박해도 무시했어요. 이때는 어 미국이란 국가가 아무리 안 좋아도 달러만큼은 믿을 만해라는 그런 간력 강력한 신념이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은 거죠. 어, 트럼프의 말 때문에 결국엔 금리나 사이클 돌아섰네. 이런 식으로. 물론 파워립 변호를 잘했지만 근데 시장 참여자들은 그 의심을 지울 수가 없게 된 거예요. 근데 트럼프가 앞으로 더 집권하면 그렇게 안 할까요? 트럼프는 무조건 무슨 일이 있어도 금리를 내려야만 해요. 여기에는 그의 확고한 이유가 있는데요. 트럼프 인기 기간이 2025년부터 2026년에 보면 돼요.
이때 장기 국채 금리인 30년물 이런 금리들이 되게 치속기 시작했잖아요. 올해 들어서. 그 이유가 2025년에서 2026년에 30년물 만기 국채가 만기가 되게 많이 돼요. 거의 다 합치면 한 9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는 이제 또 돈도 풀어야 되니까 2조 달러를 더 풀어야 돼요. 그러면 총 11조 달러가이 높은 금리에서 재자를 받아야 돼요. 그러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거냐면 지금 이미 미국의 1년 세수가 한 5조쯤 됩니다. 근데 1년에 지출하는게 7조예요. 여기서 한 2조 정도가 앞으로는 그이자 그냥 부채에 대한 이자만으로 돈을 갚는데 쓸 거거든요.
근데 버는게 5조고 쓰는게 7조면 2조가 남잖아요. 2조가 부족한 상황이잖아요.이 부족한 2조는 새로 빚을 내서 갚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렇게 악순환의 고리에 빠졌는데 안 그래도이자 부담이 상당히 높은데 다시 고급리로 재용자 받는다 그러면 사실은 이제 미국의 재정적인 신뢰도가 정말 극감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더 심하면 진짜 부채 위기로까지 번질 수가 있는데 트럼프 임기에이 부채 위기의 트리거가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나 때는 적어도 내 임기 동안는 위기가 발생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이 이자부담을 무조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낮춰야 돼요.
그러니까 더더욱 강력하게 이거 고금리로 제공자 되는 순간 내 인기 때 위기 온다라는 그런 강력한 어떤 어 우려 같은 거 그런 불안감 때문에 금리 인하라고 자꾸 압박한 거고 결국에는 그게 성공한 것처럼 보여요. 그러니까 더더욱이 시장 참여자들은 어 그럼 다음 대통령 때도 또 금리나라고 하겠네. 조금만 진짜 아주 미세하게라도 경제가 안 좋으면 이렇게 강력하게 어 하겠네라고 생각을 하는 것처럼 트럼프 임기가 어 임기 동안에는 예 금가격이 좋을 수밖에 없는 이슈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금 상승세가 무서운데 상승 사이클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일반적으로 금액 사이클은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 정도까지 이어지거든요. 한 1900년부터 지금까지 금달역 데이터를 쫙 뽑아 놓고 이제 사이클을 그려 보면이 정도의 사이클이 나와요. 근데 이게 뭐 딱 정해지기라도 한 듯이 거의 10년 동안 한번 오르면 10년 동안 오르는 사이클이 나오는 이유는 아주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금이라는 자산은 갑자기 캐고 싶다 그래서 뚝 나오는게 아니에요. 뭐 이제 어린이들이 많이 하는 게임인데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 보면은 이렇게 막 이게 돌을 캐면은 금이 통하고 나와요. 근데 실제로는 금이 그렇게 만들어지진지 않거든요.
어떻게 만들어지냐면이 금이라는 걸 태기 위해서 금광 회사가 먼저 탐사를 진행합니다. 탐사를 했는데 어 괜찮아 보이는 금광이 있어요. 그러면이 금광에 대해서 내가 금을 캐도 되는지 인허가 요청을 하고요. 인허가가 나와요. 그럼 이제 그 부지를 매입합니다. 그 부지를 매입하고 이제 그때부터 금을 캘 수 있냐? 그것도 아니에요. 왜냐면 금이 나올 청로라던가 금을 이제 운송해서 그 금을 그 슬루싱이라고 하는 그 기술을 통해서 흙이랑 금을 이제 분리해야 되거든요. 이런 것들을 하려면 물을 엄청나게 많이 쏟아야 돼요. 그럼 그 용수를 또 끌어오는 인프라도 만들어야 되고 인부들 무수라던가 이런 것들도 다 만들어야 그제서야 금을 캘 수 있어요.
근데 금을 캤다고 해서 또 금이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보통 금광 이제 원석을 캐톤을 캐면 그 중에서 한 1g에서 5g 정도의 금이 나와요. 그렇게 나온 금을 이제 마지막으로 정재까지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이제 시장이 나오는데이 과정이 대략 10년쯤 걸립니다. 자, 그 말은 금광 기업은 오늘 금을 캐기로 마음을 먹으면 최소 10년 뒤에 이제 금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금가 요즘에 한 뭐 많이 올랐다. 한 20% 올랐다. 그럼 갑자기 금을 캘 수가 있을까요? 없죠. 그러니까 수요는 한 번 붙으면 쭉 올라가는데 공급은 늘 정제 정체되는 거예요.
한 10년 정도 늦다 보니까 한번 수요가 몰릴 때 금가격은 10년 내내 오르고 한 10년쯤 지나면 이제 공급이 막 쏟아져 나오니까 그때부터 이제 또 금가격이 떨어지다가 이제 그 공급이 어느 정도 또 타이트해지고 그 순간 수요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하면 금액 사이클이 시작되고 이게 1900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반복된다. 더 길게 봐서 금 생산량을 한 360년치의 데이터를 뽑아서 봐도 그 생산량도 오를 땐 내내 오르고 떨어질 때 내내 떨어지는 특성이 있어요. 그래서 금가 사이클은 금의 독특한 공급적 특성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고 지금은 그 전체 사이클을 한 10년이라고 대충 가정에서 볼 때 2019년부터 금액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는 시그널들이 다 나오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한 6년 정도 지난 시점이니까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를 이제 막 지난 시점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금의 상승세가 끝난다면 이미 금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는 금의 비중을 좀 줄이는게 낫죠. 일반적으로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차피 금을 다 판다고 해도 내가 어 안전 자산 없이 그냥 위험 자산에 몰빵하겠다 이런 거면은 예 할 말은 없지만 이제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꾸려가기 위해선 안전 자산이 필요하잖아요. 달러를 갖고 있어도 되고 금을 갖고 있어도 되는데 이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될 시기가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딜 레버리즘 그러니까 부채가 줄어지는 시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부채를 줄일 때 일반적으로는 어떤 방법을 택하냐면 우리는 허리띠를 졸라매잖아요. 그러면서 지출을 줄이고 하지만 국가들은 보통은 그렇진 않아요. 국가들은지 그 부채를 줄이기 위해서이 인플레이션을 오히려 일으키는 방향으로 합니다. 그러면 부채는 똑같이 1억인데 물가가 올라가면이 부채에 대한 가치가 떨어져요. 그런 방식으로 부채 문제를 해결하거든요. 근데 이게 보통은 한 40년 정도 걸려요. 그 과정에서 이제 금의 슈퍼 사이클이 한 몇 번 정도 발생을 하는데 이번 슈퍼 사이클이 끝난다고 해서 이제 레버리징 시기, 그러니까 부채가 늘어나는 시기에는 돈들이 금 금에 있었던 돈들이 쫙 주식이나 그런 이제 위험 자산 쪽으로 다 빠지면서 금이 한번 떨어질 때 20년 내내 떨어지고 뭐 가격도 -70% 정도 하락하는 일들이 발생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될 시기는 그것과는 좀 정반대의 시기이기 때문에 뭐 그런 일까진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 해서 늘 금을 한 전체 자산이 10% 정도는 보유하는게 좋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한 30%나 40% 정도 이렇게 좀 금을 높은 비중으로 갖고 있었다고 한다면 10% 정도 수준으로 줄였다가 다시 한번 금의 사이클이 시작된다라고 느껴질 때 비중을 다시 늘려 나가고 이렇게 다시 10%로 줄이고 이런 방식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금의 촉매 장량은 언제쯤 고갈될까요? 어 이거는 아주 확실해요. 지표가 확실합니다. 미국의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지구에 이제 남은 금액 매장량이 6만 톤 정도 된다고 해요. 6만 톤이 좀 안 돼요. 한 5만9,000톤 정도. 근데 1년에 금 생산량이 한 3,000톤 정도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산술적으로 계산했을 때 금 매장량은 앞으로 20년 뒤면 고갈이 나요. 근데 실제로 이제 어 이제 고갈이 다가와질수록 생산량이 기하 급수적으로 줄어들 겁니다. 왜냐하면 진짜 재산성이 너무 너무 안 좋은 그런 금강들은 캘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저희가 생각했을 때 어 진짜 완전히 매장량이 다 끝나는 거는 한 20년 정도 남은 것 같고 어 좀 실질적인 고갈 뭐 거의 1년에 이제 뭐 1천톤도 생산 못 할 정도로 생산장이 팍 줄어드는 그런 고갈은 앞으로 10년 내에 오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21년부터 꾸준히 미국채 대신 금을 매입했었는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단 어 금을 산 이유는 명확해요. 두 가지 정도를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달러를 갖고 있는 거 자체가 별로 의미가 없기 때문이에요. 원래 한 2,년대로 돌아가면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국 국채를 보유한 국가 중에 하나였어요. 그냥 그냥 압도적인 수준으로 많았어요. 미국 국채가. 미국 국채를 갖고 있으면 이자를 받겠죠. 근데 2008년에 일이 벌어집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딱 나타나자 미국 연주는 헬리콥터 머니, 예, 양적 하나라고 하는 통화 정책을 하면서 돈을 세상에 무지막지하게 뿌렸어요.
어느 정도를 뿌렸냐면 거의 100년치 통화량에 100년치 100년 동안 풀었던 통화량을 통화량이 거의 두 배 되는 양을 5년 동안 풀었거든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양을 푼 거예요. 이제 그러면 이렇게 화폐가 많아지면 당연히 뭐든지 양이 많아지면 가치가 떨어지잖아요. 다만이 화폐는 신뢰도가 기반이기 때문에 양이 많아져도 가치가 떨어지는 데는 약간 시차가 존재를 해요. 어쨌든 중앙은행들은 뭐 달러를 잠깐 보유했다가 내일 또 뭐 매도해 버리고 그다음 날 또 사고 이렇게 트레이딩을 하는게 아니라 최소 10년에서 길게는 막 100년씩 보유를 한단 말이죠.
그걸 기준으로 볼 때 한 30년 30년 뒤면은 이미 이렇게 많이 풀린 화폐 양 때문에 달러의 가치가 많이 떨어질 텐데 굳이 내가이 달러를 보유하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별로 어 이득이 없겠다. 심지어 손해일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니까 더 이상 미국 국채를 갖고 있을 이유가 없어서 이제 미국 국채를 그때부터 계속 팔기 시작했고 그거에 대한 대안으로 이제 금을 사기 시작했다 이렇게 이해할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조금은 다른 측면입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과 좀 대척점에 있는 국가로서 되게 많이 알고들 계시죠.
그러다 보니까 중국은 언젠가는 자기도 패권을 다시 찾고 싶다라는 찾는다. 패권 국가가 되고 싶다라는 그런 열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늘 그런 상황에서 이제 언젠가는 이제 발톱을 드러내야 될 때가 올 텐데 이때 미국은 이란에게 했던 것처럼 러시아에게 했던 것처럼 스위프트 제재와 그런 이제 외한 보유고를 동결하는 이런 경제적 제재를 할 수 있겠다라는 걸 당연히 중국도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미국 국채를 이만큼이나 갖고 있는 중국은 부자 나라가 아니라 언제든지 빼앗길 자산이 이만큼이나 있는 걸로 이제 스스로 생각할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이제 뭔가 그런 패권국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는 그런 부분 때문에 미국 국채를 갖고 있는 건 득이 아니라 오히려 독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미국 국채를 버리고 좀 더 안정된 자산 금으로 갔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중국처럼 국가적으로 금을 모으는 현상은 이어질까요? 이미 시작된지는 오래됐어요. 2010년부터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매 어 금의 순매입을 단 한해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단 한해도 빠짐없이 금액이 계속 늘리고 있거든요. 네. 인이 2010년부터 시작됐다는 건 2008년에 모두가 다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이라는 국가의 이제 그 화폐인 달러가 가치가 떨어질 거라는 건 이미 모든 중앙애들이 다 알고 알기 때문에 이제 달러를 버리고 금으로 갔다라는 건 알 수가 있는데 2021년부터 이제 그 금의 매입량이 사상 최고치를 찍기 시작해요.
21년, 2022년 3년 4년 그리고 2025년 올해까지도 이런 금 매입이 엄청난 열풍이 이루고 있고 이거는 미국 전체 미국의 그 달러에 대한 마켓캡이 어 너무 크기 때문에 거기에서 아직도 금모로 가야 될 수요는 상당히 많이 남았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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