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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절대 외면하시면 안 됩니다" 비트코인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 5가지 | 오태민 교수의 빅퀘스천 2부 #가상자산 #비트코인 #경제

빅퀘스천 Big Questions · 2023-08-31 · 유튜브 시청 938,81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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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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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코인은 국가 화폐 신뢰 문제에 대한 탈중앙 대안이며 국가가 제어하기 어렵다. 2014년 전재산 투자 경험처럼 개인은 충동적 매수를 피하고 변동성을 감내해야 한다. 반감기 주기상 내년 5월 반감기 전 상승 가능성을 언급하며, 채굴 비용과 가격의 수렴 및 하방 경직성을 주장한다. 거래소 중앙화 역설과 메탄 활용 채굴 등 현실적 한계도 함께 언급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비트코인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걸 증명을 할 때마다 비트코인 폭발했습니다. 관련 있습니다. 최고 30배 30%가 아닙니다. 최고 30배 최저 20배까지 올랐다가 폭락했어요. 제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저는 2014년도에 제가 가지고 있는 전 재산을 비트코인을 샀는데 비트코인이 연구해보면 다들 깨닫는 건데요 이런 탈중앙화된 화폐가 원래 컴퓨터를 만든 계보하고 같고요 볼륨입니다. 볼륨 원래 컴퓨터라는게 뭐 이렇게 총알 개수 세고 이런 식으로다가 만들었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제 그 2차 세대들한테 암호를 풀면서 만들어졌거든요.

02. 추리닝이라고 해서 상대방의 암호를 읽어내고 내 암호를 만들고 이런 걸 하거든요. 그래서 암호 기술이 컴퓨터를 우리가 지금 누르고 있는 컴퓨터 문명의 기초거든요. 그 암호 기술이 발전하고 발전해 가지고 아무 화폐가 된 거죠. 동양에서는 그 개념이 좀 부족한데 서구문명은이 절대권력이라는 걸 어떻게 봉인해서 이거를 인류에게 잘 기능하도록 제어를 할까 이런 고민이 있었던 거예요. 거기에 하나의 대안이 바로 탈중앙화입니다. 혹시 반지의 제왕 아십니까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가 이제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서구 문명에 대해서 고민하던 일본의 그 모임이 있어요.

03. 그 모임에서 이제 톨킨이 만든 소설인데요 그 영화는 서구 문명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개인의 자유를 피우는 어떤 그런 여정인 거죠. 개인의 자유를 꽃피우기 위해서는 절대 반지 즉 절대 권력을 제어해야 돼요 누구든지 그 반지를 얻으면 이거를 선용할 수 있다 잘 쓸 수 있다라고 착각을 해요. 근데 그 반지를 끼고 제일 먼저 타락하는게 바로 그 반지를 낀 9%거든요. 좋은 사람이 절대 반지를 얻으면 이상한 짓을 해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마그나 카르타라는게 이제 1215년 영국의 왕이 악정을 펼치니까 귀족들이 반란을 일으켜요 보통의 경우는 왕을 죽이고 반란에 성공을 하면 이들 중에 한 명이 주사위를 던져서 내가 왕이 되고 절대 반지 자기가 갖는 거죠.

04. 근데이 귀족들 독특했어요. 자기네들 목숨 걸고 싸운 건데 왕을 이기고 왕을 안 죽이고 왕의 문제가 아니야 이건 제도의 문제야 해서 왕한테 서명하라 그래요. 그 서명하라고 하는게 바로 우리가 오늘날 근대 국가의 헌법에 정신적 못해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두가 바오페 평등하고 왕이라 그래서 절대 권력을 행사할 수 없고 그래서 톨킨이라는 그 반제 제왕의 저자는 바로이 마그나 카르타가 바로이 서구문명이 왔던 그런 단지 원정대에 여정이다 성운명이 그러다가 지금 나치즘 같은 이런 암흑기를 만났지만 곧 우리가 사우론도 이길거다 그런 비전을 제시한 영화죠.

05. 아주 심각한 주제입니다. 그 반제 제왕이 화폐가 탈중앙화가 된다면 일단 중립성을 갖게 되죠. 중립성을 갖게 된다는 거는 누구에 대해서 중심으로 갖게 되냐면 국가 자체에 대해서 중요성을 갖게 됩니다. 우리는 국가가 중립적인 심판이라고 간주를 해요. 우리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어디로 쳐다보나요. 다 국가를 쳐다보잖아요. 기업 간의 상속 문제가 생겨도 국가를 찾아가고요 교회나 사찰에서 분쟁이 생겨도 국가를 찾아갑니다. 그래서 우리 현대인들은 국가가 최종 심판이 되기를 기대하는게 우리 마음속에 있어요. 근데 이것은 되게 특이한 현상입니다.

06. 근데 국가 이후에 생긴 현상이고요 원래 국가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았어요. 아주 양보해서 말하더라도 모든 문제에서 국가가 이런 식으로 하지 않았어요. 저도 방국가주의자가 아니기 때문에 국가가 많은 부분에서 그런 책임을 져야 한다고 제가 생각을 해요. 근데 국가가 딱 하나 중립적인 심판이 안 되는게 바로 화폐입니다. 그럼 그냥 사례가 보여줘요 달러는 지난 100년 동안 99% 잃어버렸어요. 달러가 이럴진데 다른 나라 돈은 생각할 것도 없죠. 제가 어렸을 때 새우깡이 200원이었습니다. 200원 지금 얼마예요. 세울까 우리 어렸을 때 전국민이 봤던 TV 프로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주택복권 당첨 이거였어요.

07. 제 기억에 상 1등이 3천만원이었어요. 3천만 원이 있으면 인생이 바뀌거나 아니면 집을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3천만 하고 인테리어도 못 할 걸요 이건 명백한 국가 앞에 현실입니다이 데이터가 너무나 너무 풍부하고 너무 많기 때문에 이거는 뭐 설득할 필요도 없어요. 다 알아요.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그래서 아파트에 몰두하고 다 주식의 몰두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기 때문에 본인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본인이 믿지 않는 바를 얘기하고 있는 거죠. 머릿속에 따로 있어 이상적인 화폐가 자기도 믿지 않는 이상적인 화폐를 가지고 비트코인을 막 공격하는 거예요.

08. 저는 반론을 하죠. 넌 그래서 화폐를 믿냐 화폐를 저축해 30년을 대비해서 연리 2%로 거지 됩니다. 우리나라의 개발 시대에 다 배웠죠. 국가에서는 저축하하라 그랬지만 그 국가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저축을 해서 은행들이 돈을 가지고 대기업한테 저리로 빌려서 대기업은 수 거래소가 생겼죠. 자연발생적으로 원래의 이상적인 형태는 그냥 비트코인을 가지고 너가 만든 웹툰 좀 보여줘 내가 비트코인 보내줄게 하면서 이렇게 소액으로 결제하는 그런 문화였던 거죠. 만나서 거래를 직접 이렇게 모바일로 할 수도 있었고 일반인들이 두렵잖아요. 그렇게 하기는 그래서 믿을 수 있는 거래소를 믿는 건데 이게 역설입니다.

09. 이게 되게 중요한 질문을 하셨는데 야 탈 중앙이라고 그래놓고 거래소를 보면 완전히 중앙에 끝판왕이잖아요. 거래소라는게 왜냐하면 거래소가 다 갖고 있어요. 그래서 비트코인 공부가 단지 비트코인 어들이 떠드는 그 이상적인 것만 모아 가지고 공부하면 실패합니다. 그거는 그들의 명분인 거고요 비트코인이 바꾸고 있는이 현실은 섞여 있어요. 탈중앙적인 것도 있고 거기서도 있어요. 근데 분명한 건 뭐냐면 비트코인 자체가 탈 중앙적인 것 때문에 거래소 존재하는 겁니다. 만약에 비트코인이 제어가 가능하다면 미국은 거래소를 인정 안 할 거예요. 오히려 국가 입장에서는 거래소를 양성화시키는게 유리합니다.

10.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싫다 그래서 거래소를 불법화해버리면 전 세계에서 지금 비트코인 수용도가 제일 높은 나라로 나오는게 베트남 이런 데예요. 아프카니스탄 이런 데가 나오는 이유가 거래소를 인정해서가 아니에요. 사람들이 이렇게 p2p로 거래를 합니다. 그럼 뭐가 문제냐면 자기 나라 국민들이 비트코인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는지 실태 파악이 안 돼요 차라리 거래소를 통해서 양성화를 시키면 거래소는 서버에 기록이 다 나오거든요. 그러면 나중에 세금을 부과한다거나 할 때 근거 자료가 있잖아요. 자금세탁도 어렵고 근데 미국 입장에서 지금 거래소를 때려잡아 봐야 비트코인 없앨 수는 없는 거거든요.

11. 비트코인의 보안성은 이미 어느 정도 수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지금은 어떤 국가도 비트코인에 보안성에 도전하기가 상당히 난감합니다.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그렇게 실행을 못 하겠죠. 전기를 다 끄는 거예요. 전 세계 전기를 다 끄고 국가들만 전기를 해서 비트코인을 채굴해 가지고 비트코인을 박살낼 수가 있어요.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가능하지 않잖아요. 그죠. 거래소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비트코인이 근원적으로는 탈중화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비트코인을 사용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모두 탈중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되냐 그건 전혀 아니에요.

12. 관찰한 바에 의하면 전혀 반대로 갑니다. 그게 근거가 뭐냐면 ftx 사태죠. 우리가 비트코인으로 하면 누구나 강조하거든요. 거래소에 자산 하지 말라고 걔네가 뭐 할지 모르고 해킹도 당한다고 근데 사람들은요 거래소를 자기보다 더 믿어요. 자기 자신보다 더 믿어요. 왜냐하면 보통 훈련이 안 된 사람이 비트코인을 자기가 빼서 자기 혼자 보관한다 이걸 잘 못 믿어요. 자기 스스로를 까먹기도 하고 제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저는 2014년도에 비트코인을 제 스스로 말할 때는 깨달아서 2014년 4월인 거 같은데 책을 쓰는 와중에 분할 매수를 했습니다.

13. 제가 가지고 있는 전재산을 비트코인을 샀는데 나름대로 분할매수를 했는데 어리석게 행동을 했고요 탐욕이었죠. 그리고 이제 몇 달 있다가 반토막이 났어요. 반토막이 난 상태에서 2년 반을 갑니다. 본전을 회복했을 때 기다리고 있던 제 아내가 상당 부분을 이제 뜯어 갔죠. 뭐 여러 명분으로 이렇게 되기 쉽습니다. 비트코인이 그래서 현명하게 행동을 하셔야 되는데요. 일단 제일 현명하지 않은 것은 뭐냐면 비트코인이 없어질거다 정부가 막아 줄 거야 비트코인 산 사람들은 다 망할 거야라는 그런 이야기를 계속 머릿속에서 무한 반복하면서이 중요한 현상을 외면하는 있습니다.

14. 그래서 아예 안 사는게 제가 보기엔 가장 현명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거보단 차라리 좀 물리더라도 좀 사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로 현명하지 않은 건 뭐냐면 지금 비트코인을 깨달았다 지금 모든 걸 다 걸고 빚까지 끌어내가지고 막 아파트 담보해 가지고 비트코인 다 사는 거 비트코인은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거든 제 주변을 관찰해보면 제 주변에 다 부자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10년 전에 저한테 얘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가로 산 분들이 한 70만원 샀을 거예요. 근데 부자가 아닌 거예요. 왜 그러냐면 저랑 비슷한 거죠. 오래 못 지킵니다.

15. 왜냐하면 처음에 선택을 잘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비트코인 살 때는 다음 달에도 절반으로 가격이 떨어질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셔야 됩니다. 이제부터 본론인데요 올해부터 내년 초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뉴스를 생산하는 분들은 비트코인이 가격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게 미국의 연준의 이자율 인플레이션 뭐 이런 거에 자우를 받는 것처럼 포장을 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고요 비트코인은 자기 내적 논리가 훨씬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지금 전 세계에서 중요한 자산 중에 중요한 자산이라면 유일하게 아직도 존폐 위기가 거론되는 다니거든요.

16. 전후를 생각 안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걸 증명을 할 때마다 비트코인 폭발했습니다. 그게 4년 죽인데요 비트코인 반감기랑 관련이 있습니다. 채굴량이 지금 10분에 6.25g가 나오는데요. 내년 5월에 반감기가 일어나요. 3.16개로 줄어든지요 처음에는 50개가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4년이 지나서 25개가 나왔고 4년이 지나서 12.5개가 나오고 4년이 지나서 6.25개가 나오고 있는 거죠. 그렇게 줄어들다가 2140년에 거의 제로로 수렴을 합니다. 채굴량 소스코데 이렇게 새겨져 있어요.

17. 블록 타임하고 블록 개수가 정해져 있거든요.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죽음에 사이클의 시작이라고 상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거든요. 대표적으로 이제 나심 탈레브 같은 분들입니다. 영향력 있는 분들이죠. 채굴 공급량이 반으로 줄이니까 채굴자들이 떠나겠죠. 채굴자의 떠나면 비트코인 보안성이 낮아집니다. 그러면 가격이 떨어지고 채굴자들이 더 떠나고 그럼 보안성이 낮아지고 가격이 떨어지고 이걸 무한 반복해서 결국 영어로 수렴한다는 건데 반감기가 그럴 때마다 이렇게 가지 않고요 가격이 올라가서 채굴자가 더 붙는 현상이 발생한 거예요.

18. 그걸 확인할 때마다 가격이 오른 거거든요. 지금까지 반감기 때마다 최고 30배 30%가 아닙니다. 최고 30배 최저 20배까지 올랐다가 폭락했어요. 대충 그 곡선을 그리거든요. 지난 코로나 때가 좀 예외적이었고 그래서 이번에 다들 기대를 해요. 이번에도 그러면 10배는 오르겠구나 생각을 하는데 자 이게 포인트입니다. 모두가 기대하는 잔칫상이 먹을게 과연 있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좀 선 방향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지금이 저점이다라는 것은 저만으로 생각하는 건 아닌데 이것도 자신이 사실 없어요. 다음 달에도 폭락할 수 있는데 지금이 괜찮은 가격이다 그리고 내년 초가 주목할 만한 시기다 보통 반감기 이후에 반영이 됐는데 반감기 전에 선 방영되고 반감기 때는 그냥 떨어지거나 아니면 그냥 별일 없이 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9. 단감기가 내년 5월이니까 참고하셔 가지고 과거의 차트 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비트코인에서 지적인 사람들 지적인 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가장 매력을 느끼는게 바로 채굴입니다. 채굴이라는게 금의 최고라고 다릅니다. 금의 가격이 오르면 많은 기업들이 금을 채굴하려고 하고 노동자도 고용을 해서 금 채굴량을 늘립니다. 금을 땅에서 흩어져 있는 금을 모아 가지고 정제하거나 어쨌건 새로운 금강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직업도 생기고 막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공급량이 늘어나는데요. 비트코인은 되게 심플한 경쟁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서 채굴자들이 늘어나면 비트코인 난이도만 올라가요 채굴 난이도만 채굴 경쟁이 늘어나서 채굴자들의 채굴 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에 누구도 특별 이유는 없다는 거거든요.

20. 누구도 특별 이윤이 없는 것을 경제학에서는 가격하고 비용이 수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물건을 만들 때 그 물건을 팔아서 얻는 돈 가격하고 내가이 물건을 만들 때 들어가는 비용이 똑같으면이 사회 경제 주체들이 아무도 특별 이유는 얻지 못하고 경제학적으로 최적 상태에 있고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반론을 하더라고요 아니 생산자가 비용만큼 팔면 뭐가 아름다운데 생산자는 봉사해이 비용 기계 비용이라서요 경영자하고 종업원들이 다른 데서 가서 벌 수 있는 돈만큼 번다는 개념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 준수한 이익을 얻으면서 그냥 딱 안정이 된 거거든요.

21. 근데 실제 경지에서 이렇게 안 이루어져요 정보가 차단되기도 하고요 독과점이라고 하는 횡포도 있고 혹은 심지어는 국가가 막 개입을 해가지고 너는 여기에 들어오지 마 해서 라이센스로 제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늘 생산자가 가져가는게 더 많거나 뭐 이렇게 해서 불균형이 일어났는데요. 비트코인은 완전히 열려 있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면 최고지가 더 들어옵니다. 그래서 늘 지금의 쓰고 있는 한계비용 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수렴해요. 그래서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있냐면 비트코인 가격은 하방 경직성을 갖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는 비트코인이 한없이 떨어질 것 같거든요.

22. 떨어질 때 비트코인은 그렇게 안 떨어져요 왜냐하면 아무도 거저 얻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지금 거주 얻을 수가 없기 때문에 자기가 전기로 채굴하건 사건 자기가 얻은 가격 미만으로 떨어지면 안 팔려고 같아요. 그래서 다시 올라옵니다. 다시 비트코인 탄생해 가지고 이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었어요. 그냥 그 소수 사람들의 의해 가지고 그냥 새로운 시도라고 해서 그 전자 쪼가리가 아무 가격도 객관적으로 갖지 않고 아무도 관심 없으면 자기들끼리 돌아가다가 했다가 컴퓨터 너무 시끄럽고 전기 많이 소모하니까 껐겠죠. 근데 이게 어느 순간에 1달러 넘어 버렸어요.

23. 그러면서 이거는 어떤 소수의 마니아의 어떤게 아니라 그냥 비즈니스적으로 경제적으로 누군가가 이익이 맞으면 갔다가 전기를 소모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비트코인을 얻거든요. 그게 대표적으로 석유회사하고 전기 생산자들입니다. 석유회사는 석유를 채굴하는 과정에서 가스를 빼버려야 돼요 사막 같은 데서 손으로 채굴하잖아요. 가스를 우리는 쉽게 생각해서 옮기면 되지 않냐고 생각하는데 가스 옮기는 돈이 무지하게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가스를 태워버려요 불완전 연소를 시켜서 그게 바로 가스 플레어라고 하는데요. 비트코인 채굴이라는 거는 위치에 영향을 받지 않거든요.

24. 그냥 인터넷만 되면 돼요 석유 채굴업자가 x1이 이걸 하고 있는데 서울 최고를 하면서 버리는 그 메탄이거든요. 메탄은 지구온실 효과 이산화탄소보의 50배입니다. 그 메탄을 태우면 그래서 전기 발전을 시키고이 전기를 버려야 되는데이 전기를 가지고 비트코인 채굴해서 비트코인 없고이 메탄은 CO2 하고 수증기로 바꾸면 수증기를 많이 모으면 또 그런 사막에서는 이거를 또 먹는 물로는 못 쓰지만 또 기계를 시킨다거나 이런 물로 쓸 수가 있거든요. 너무 좋은 거예요. 석이 없잖아 최근에는 이게 상식이 되었습니다. kpmg라고 전 세계 최고의 회계법인에서 비트코인 채굴이 esg 환경과 뭐 사회 뭐 이런 거에 많다라는 그런 보고서가 나왔어요.

25. 거기에이 얘기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실제로 엑슨모빌 얘기도 나오고 그래서 이런 재생 에너지 정기 발전하고 너무 궁합이 잘 맞죠. 저처럼 직업적으로 비트코인을 연구하려면 진짜 공부할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소스 코드도 한번 쭉 봐야 되고 금융제도라든가 자금세탁에 관련한 규제라든지 이런 거 다 봐야 되죠. 근데 일반인들이 비트코인을 이해하려면 그 정도까지 할 필요는 없을 거고요 비트코인은 여러 측면하고 관련이 있는데 경제학자들의 의견을 귀담아 드릴 필요는 없다 이게 화폐라고 해서 경제학이 답을 줄 것 같잖아요. 오히려 경제학이 제일 멀다 아마 비트코인을 인정하는 맨 마지막 사람들이 될 거예요.

26. 경제학자들이 그 바로 직전 사람들이 정치학자들 정치학자들은 국가를 너무 중요한 플레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국가를 무시하고 나왔기 때문에 이걸 인정을 못 하는 거고요 경제학자들은 화폐가 국가하고 관련 있거나 아니면 그걸 인정하지 않는 근본이론자들은 그만 관련이 있어야 되는 거고 남을 생각 못 하는 거예요이 두 가지의 학과의 지식인들을 빼놓고는 또 이렇게 각 분야별로 좋은 얘기 많이 합니다. 좋은 책들이 여러 개 나와 있으니까 책들을 보시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익힌 다음에 비트코인 어들이 하는 말을 다 믿으면 안 되고요 그건 하나의 주장인 거고 그것이 현실에서 어떤 형태로 공간에 변형이 될 거예요.

27. 그렇다고 해서 비트코인을 저주하는 지식인들의 말을 믿어야 되냐 그럼 절대 안 됩니다. 그들은 계속 틀려 왔어요.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들의 말을 신줏단지처럼 떠받드는 분들은 믿으면 안 돼요 비트코인은 세상에 나온지 24년이 되었고요 처음부터 비트코인은 지금의 시스템으로서는 존재하면 안 되는 거였습니다. 존재하면 안 되는 것이 14년 동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이것을 존재하지 않도록 해야 될 주체들이 방법을 못 찾았다는 이야기거든요. 앞으로도 방법 못 찾을 겁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떻게 적응할 거냐의 문제가 남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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