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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또 한 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말간에 지금 트럼프 입에서 또 불확실성 재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관세 이슈도 있고 계속해서 나오는 이슈지만이란 충돌 이슈도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다 증시에 또 변동성을 줄 수 있는 재료기도 하고 그래서 어떻게 좀 대응하면 좋을지 우리 같이 한번 얘기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확실히 요즘은 미국 증시가 부진하죠. 미 증시는 아직도 박스권 내에서 올해 1분기 내내 이럴 움직임이고 상대적으로 제가 올해는 적어도 상반기는요 장표 많이 보여 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미국 외 국가 어려운 말로 논들이 압도적으로 좀 앞서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뒤에서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뭐 한국, 브라질, 남미, 대만 요쪽 이머증이 완전 대세인 그런 시즌입니다. 돌고 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요거 뒤에서 말씀드릴 거고요. 일단은 또 가장 궁금해하시는 관세부터 심플하게 핵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금요일 날 2월 20일 날 대법원에서 결국은 관세가 위헌이다. 무효다. 국제 비상 경제 권한 법에 의거한 전 세계에 부과한 상호 관세는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선 것이다라고 판결을 내렸기 때문에 이륙 제 일적으로 반등을 하려고 했던 부분도 있고 뭐 그랬는데 트럼프가 바로 다음날 대응을 했습니다.
오케이. 이걸로 안 된다고 그러면 내가 다른 걸로 할게. 무역법 122조 근거로 보편 관세 전 세계 10% 때릴게. 아, 근데 생각해 보니까 이제 그다음날 생각해 보니까 이거 15%까지 늘려도 되잖아 하면서 제가 지금 영상을 찍는이 시점 주말 기점으로 업데이트를 해서 보편 관세 15% 법적 근거 최대 한도인 15%까지 상향을 했습니다. 자, 그래서 트럼프가 올린 글 마지막 가장 최근 거 보시면 10%가 아니라 15% 수준으로 잭시 인상함을 알립니다. 거기다가 그걸로도 모자라서 향후 몇 달 동안 트럼프행 정부는 새롭고 법적으로 허용한 이제 대법원에서 위험 판결 났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 없는 새로운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는 암시 예고까지 했습니다.
더 세게 때릴 수도 있다라는 겁을 준 거죠. 그러니까 사실상 위험 판결은 낫지만 트럼프는 끝까지 관세 밀어붙이겠다. 이미 발표했기 때문에 결론부터 말씀드린 저는 크게 달라진게 없다. 이렇게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위험 판결 나기 전까지의 전 세계의 평균적인 어려운 말로 실효 관세가 예를 들어서 약 16%였다면 대법원 관세 판결이 위원으로 나면서 9%까지 내려갈 수 있었는데 트럼프가 그 틈을 안 주고 바로 다시 새 관세를 추가하면서 그리고 플러스 알파까지 되면서 지금 결국은 제자리로 갈 것이다가 저의 생각이고 일단 뒤에서 말씀드리는 재무부 장관의 신호도 그렇습니다.
그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 측면에서 양보할 생각이 없다. 이렇게 좀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투자자 측면에서 다른 거 다 배제하고요. 그래서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대법원이 위헌을 판결했지만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사실 이거는 합법적으로. 그래서 122조에 근거해서 지금 최대 15% 합법적으로 부과했고요. 이거 150일 동안 할 수 있으니까 150일이면 벌써 한 거의 6개월 반년 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그걸로도 부족하다. 그럼 무역법 338조에 의거하여 최대 50%까지도 부과할 수 있어요.
제한도 없습니다. 이거는 기한이. 그러니까 사실은 트럼프가 마음 먹으면 지금 관세 더 올릴 수 있습니다. 자, 거기다가 나머지 다른 법들도 검토하는데 시간이 걸릴 뿐이지 한 6개월에서 1년 뒤에 또 부과할 수 있기 때문에 무한됩니다. 무한 반복돼요. 트럼프 임기 내에서 관세가 없어지길 바라는 거는 사실 기대를 안 하는게 좋다. 제 생각인 거 같고 지금 우리가 여태까지 반영해 왔던 그런 관세 비용이라든지 리스크는 시장이 계속 안고 가야 될 것 같다가 제 생각입니다. 다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선거를 앞두고 최악의 상황, 최악의 시나리오 뭐 경기 침체 그리고 글로벌 쇼크, 공급망 쇼크 뭐 너 죽고 나죽자 식으로 가지는 않지 않을까가 저의 기본 시나리오인데 여기서부터는 이제 각자 구독자분들도 생각하시는 바가 다를테니까 요거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는 이제 사실 냉정하게 관세는 작년에 이미 쇼크를 줬기 때문에 올해는 요런 이슈들은 노이즈에 불과하다. 소음에 불과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쉽게 말해서 올해 관세 이슈로 조정 나오면 저는 매수로 대응할 재료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근데 그런 것들 너의 그 뇌피셜만 떠들면 어떡하냐? 자, 제가 말씀드렸죠. 트럼프의 말이 헷갈릴 땐 누구를 봐라? 재무장관을 봐라. 제 말이 아니라 재무장관 말하는 거 보시면 됩니다. 자, 재무장관이 이미 신호를 줬습니다. 뭐라고 인터뷰를 바로 했냐면요. 주말 앞두고 대법원 판결 나오고 나서 올해 관세 수입 변동이 거의 없을 것이다.
원래 시나리오대로 간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더도 덜도 아니고 원래 트럼프 행정부에서 하려고 했던 대로 갈 것이다입니다. 그래서 다른 법적 권한을 근거로 관세 이거 발동하고 부과할 것이다. 그래서 사실상 관세의 수입은 비슷할 걸로 우리가 계획 시나리오 짜놓는 대로 갈 거기 때문에 기대도 하지 말고 실망도 하지 마라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제 뇌피셜이 아니라 사실 트럼프 오른팔 최측근 정책 결정자가 이미 신호를 줬다라고 저는 해석이 됐습니다. 그래서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럼 우린 투자자 입장에서 우린 다른 거 다 배제하고 투자자 입장에서 어떻게 하냐면 생각하면 되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관세에 대한 최악의 시나리오는 이미 작년에 반영이 됐기 때문에 기업들도 CEO들도 경영진들도 이미 작년에 관세 쇼크 비용 반영을 상호 관세 때릴 때 다 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증시가 출렁일 수는 있어도 조정 재료 정도 쓸 수 있어도 작년처럼 막 고점 대비 20% 30% 빠지는 그런 폭락장의 재료는 어렵지 않나 그렇게 좀 조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조정의 매수 찬스로 저는 보고 있고요 재료만 가지고라면 그리고 이걸로 우리가 투자자 입장에서 볼 수 있는 건 트럼프 행정부의 의도는 너무나 명확하다. 관세를 무기삼아서 그게 좋든 나쁘든 옳고 그러든간에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에서 관세라는 걸 무기로 삼아서 계속해서 미국으로 공장을 옮기게 하고 미국으로 제조업을 더 많이 넘겨오게 하는 의도가 너무 명확합니다. 그래서 관세를 통해서 미국의 제조업 부활을 가속화한다는이 시나리오는 변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어떻게든 할 거 같아요. 제약 회사 전기차 회사든 자동차 회사든 반도체 회사든 뭐 로봇 공장이든 어떤 공장이든 미국에 와서 지어라.
그렇게 관세를 무기로 쓰고 있잖아요. 그래서 대법원의 판결이 어쨌든간에 앞으로 관세에 대해서 정책을 어떻게 하든간에 트럼프 행정부의 기존은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우리는이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아이디어 참고하시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주말간에 뭐 혼란스럽다 하시는데 저는 그냥 똑같다라고 변한게 없다라고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오히려 대법원 판결로 불확실성 제거됐고 트럼프는 똑같이 기조 이어 나간다라고 하니까 그냥 더 클리어해진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보실지 또 각자 생각은 다르시니까 이거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실제로 미국 증시는 지수 전체는 횡보하고 재미 없다. 하지만 사실 개별주단에서는 엄청나게 움직임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 눈을 돌려 보시면 또 기회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한번 주목해 볼 만한 기업들 이슈들 같이 정리 좀 해 보겠습니다. 자, 이건 역시 연장 선상에서 트럼프의 제조업 부활 그리고 요즘 빅테크가 쏟아붙는 돈 AI 인프라 붐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미국은 말 그대로 미국 전체 국토가 다 제조업 부활 붐이라고 보셔도 무방하는데 그 대표적인 수혜주가 바로 캐터필러, 디어, 유나이티드 렌탈 같은 중장비 어렵게 보실 필요 없으니까 요런 그림 제가 가져왔습니다.
굴기, 덤프트럭, 불도저 이런 거 있잖아요. 공장 짓고 데이터 센터 짓고 어 요런 것들 지을 때 장비가 무조건 필요하니까 요런 것들 만들어서 파는 기업들이 초호황이 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1월 말에 캐터필러라는 회사가 실적 발표하면서 데이터 센터 붐 덕분에 건설 장비, 에너지 장비 역대 최고다. 너무 좋다 해서 신고가 뚫었는데 이번 주도 계속해서 지금 신고가 랠리를 가고 있고요. 디어라고 하는 또 중장비 다른 회사가 있습니다.요 회사도 이번 주에 실적 발표를 했어요. 이번 주에 올타임하이 가면서요 ATH는 올타임하이 역사적 신고가라는 뜻입니다.
서 같이 신고가를 뚫었는데 미국 인프라 건설품 덕에 올해 전망을 상향한다라고 하면서 이제 건설 덕분의 대호황이다. 말 그대로요 그림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런 식으로 올해 증시 전체는 빅테크 때문에 좀 부진할 수 있지만 그 돈들이 또 요런 쪽으로 옮겨오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트럼프가 원하는게 딱 요런 거라고 보여집니다. 굴뚝 경제, 건설 경제 이런 중후 장대 산업이라고 하죠. 무거운 공장 돌아가는 이런 것들이 이제 살아나게끔 만드는 시도를 하고 있다 보여집니다. 트럼프가 다우 지수 꼭집어서 두 배 만든다고 했죠. 요런 것들이 올라가면 다우 지수에 영향을 주는 종목들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디어라고 하는 회사는 원래 들어보셨던 분도 있을 텐데 농기계 전문이기도 합니다. 농사 지을 때 쓰는 트랙터 이런 미국은 막 농사 지을 때 워낙 땅이 넓으니까 막 비행기로 씨앗 뿌리고 뭐 그러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런 장비가 많이 필요한데 농사 짓는 장비 쪽이 역성장 할 정도로 좀 부진한데도 건설 장비가 대호황이어서 올해 실적을 끌어올리고 전망도 대폭 상향했습니다. 그럴 정도로 지금 대호항이라고 합니다. 미국 정부 인프라 지출 폭증세고 그러니까 미국 정부가 그냥 이쪽에 돈 쏟아부어 주고 있는 겁니다. 렌탈 장비 장비 막 빌려 달라 그러고 데이터 센터 건설 한 덕분에 장비 주문이 50%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캐터 필러 디어 이런 쪽 계속 올해 주목을 받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비슷하게 또 다른 기업들도 이번 주 또 주목을 받았는데요 기업은 좀 친숙하진 않은 기업일 텐데 그래도 요즘 시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자, 데이터 센터를 짓는 종합 시공 업체인 컴포트 시스템라고 있습니다. 요게 이제 티커는 픽스인데요. 픽스. 고치다라는 뜻에 픽스. 외우기도 쉽죠?요 회사는 참고로 SMP 500에 작년에 말에 편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되게 달리고 있고 올타임하이 이번 주에도 찍었는데 어, 여기 오른쪽 보시면 그림 보시면 확 이해가 되실 거예요.요 회사가 하는 일이 뭔가?
여기 지금 막 이렇게 공장에서 일하고 계신 근로자분들 보이시죠? 데이터 센터도 짓고이 회사가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냉각 시스템도 돌리고 데이터 센터 열도 시키고 에어컨이나 난방도 돌려야 되니까 냉난방 공조 시스템 데이터 센터 지을 때 전력이랑 전기 당연히 필요하니까 전력 전기 설비도 설치하고 그걸 종합적으로 하는 데이터 센터 유지 관리 이런 것들을 다 하는 회사가 컴포트 시스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말 그대로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 종합 주식 회사라고 보시면 되겠죠. 요런 회사들이 당연히 지금 빅테크가 돈 쏟아붙는 최대 수혜주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당연히 한국 같은 반도체 회사들도 수혜주가 되겠지만 요런 쪽도 이제 미국에서도 대호황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실적 발표했거든요. 뭐라고까지 얘기하냐면은 CEO가 데이터 센터 인프라 덕분에 인프라법 지출 덕분에 산업 슈퍼 사이클이라고 해도 될 거 같다. 이거 제가 덧붙인 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CEO가 말했어요. 인더스트리얼 슈퍼사이클 산업계에 지금 완전히 뭐 대왕이 오고 있다. 서 조금 더 정리해 보자면은 현재 산업 슈퍼사이클로 부를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수요는 수십년 동안 보지 못한 수준이다. 수주 잔고가 두 배가 늘었고 주문량이 두 배 폭증했고 대부분의 고객이 절반은 데이터 센터 그중에 또 다른 절반은 제조업쪽 그러니까 정확히 공장과 데이터 센터 두 가지죠.
그래서 지금 주문의 67%가 크게 봤을 때 산업 관련 고객이다. 그래서 지금 부르는게 값이어서 마진이 회사 역사상 사상 최고치일 정도로 지금 뭐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신고가를 뚫었습니다. 지금 어떤 기업들 실적에 폭발하고 있는지 느껴지시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당연히 반도체 메모리도 좋은데 이런 데이터 센터를 짓고 유지 보수하고 에어컨 깔고 전력 깔고 이런 AI 인프라 실물 기업들도 아주 호항이다. 중장비 빌려주는 기업들도 호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있습니다. 이번 주에 또 실적 발표한 기업 중에 퀀타 서비스라고 있습니다.
이제 좀 생소하실 수 있는데 이것도 비슷합니다.요 그림 보시면 더 명확할 텐데요. 퀀타 서비스라고 하는 기업이 하는 일이 뭐냐? 이건 역시 전력 인프라 종합 회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어렵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막 이런 고압 송전탑 있잖아요. 길가다가 보이는 이런 송전탑 설치하고 전기를 만들어서 보내고 나누고 노후한 전력만 교체하고 이런 에너지 관 깔고요 밑에 이렇게 파이프라인 관 까는 거. 우리 쉽게 말해서 길 가다가 이제 연말 연초에 이렇게 공무원 분들이 노후된 도로도 교체하시고 전기 배관 설치도 하시고 이런 거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민간 기업 이걸 다 하는 겁니다. 생활속 기업인 거죠. 그래서 전력 인프라 종합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퀀스라고 하는 기업이요 기업도 이번 실적 발표하면서 올타임마의 신고가 찍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미 증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답보 상태고 재미 없다라고 보실 수 있지만 조금만 뜯어보면 지금 상당히 호황인 종목들이 되게 많습니다. 오히려 그래서이 퀀타 서비스 티커는 PWR인데 어 실적 발표 어닝콜 주요 발언 가져왔습니다. 데이터 센터용 전력 공급 가스 발전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원래는 단기 계약 요청이 많았는데 이제는 장기로 계약하자는 요청이 늘고 있으며 수십년에 걸친 인프라 전환 중심에서 있다고 생각한다.
안 그래도 미국의 전력망이 노후돼 가지고 문제가 많았었는데 아주 요즘에 미국 정부에서도 팍팍 돈을 지급해 주고 민간 기업들도 이참에 갈아엎서 주문을 많이 넣고 있다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어 요런 비슷한 업체들이 퀀스 이튼 G번호바 요런 회사들이 전력 관련 대장주들로 올해 분위기 좋고 아까 말씀드린 중장 비사들도 분위기 좋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혹은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고 시공하고 유지보수하는 그런 뚝딱뚝딱 뭔가 만드는 실물 경제 기업들이 지금 대호황을 맡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 빅테크랑 정부 돈이죠. 뭐였죠. 그래서 빅테크가 주가 부진한 대신에 얘네들이 호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지금 트럼프가 관세를 때려서 뭐 미국 경제가 휘청인다든니 증시가 폭락할 거라는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조금 그렇게 생각하진 않고요. 그냥 트럼프는 원래 하려던 거를 하고 있을 뿐이다. 이렇게 조금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관세를 계속해서 무기화해서 저렇게 미국 대호황을 만들어서 GDP 늘어 가지고 중간 선거까지 끌고 가서 중간 선거 승리를 이끌려고 하는 의도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거는 각자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증시가 조정이 요걸로 나오면 저는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너무 납적이다 하실 수도 있는데 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빅테크만 조금 부진할 뿐이지 나름 또 다른 쪽들은 돌아가면서 또 주도주들이 호황인 부분이 있어요. 자, 구글 같은 경우는 또 신제품 내놨는데 요게 또 반응이 좋아 가지고 구글도 반등을 시도하고 있고 구글 연합으로 묶기는 소위 광통신주들도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증시 최대 주도주 중에 하나로 또 부각을 되고 있는데요. 광통시는 한 번씩 설명을 드렸는데 말 그대로 AI 데이터 센터가 되면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서 그동안 있었던 구리 케이블 갖고는 택도 없기 때문에 빛을 통한 광 통신으로 해서 전력도 좀 소모도 줄이고 열도 좀 덜나게 하는 그런 차세대 기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글이 특히 요쪽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 열려 있거든요. 그래서 쉽게 얘기해서 구글이 강세다. 구글이 잘 나갈 것 같다라면 구글 연합으로 묶기는 광통신주들이 또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장주들은 여기 제가 음영 표시해 놓은요 정도 기업들이 특히나 우량하고 대표적인 대장주들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개별 기업들 얘기는 또 다음에 실적 이슈나 개별 기업 이슈 있을 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개별 이슈보다는 구글 연합주로 묶여서 다 같이 오른 거 보이시죠? 거의 다 같이 덩달아서 빡빡 올랐습니다.
그래서 구글이 지금 빅테크에서는 제일 잘 나가고 있는 주식 중에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재미나이 3.1%도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재미나이 쓰면서 요즘 뭐 만족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좀 잘 나가는 거 같고 그리고 반대로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 이쪽은 좀 빅테크 내에서도 부진한 편입니다. 지금 구글 주가는 그래도 잘 나가는 편이고 물론 최근에 좀 조정받고 횡보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빅테크들은 지금 다 거의 박살하다시피 과장 보서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지금 격차는 완전히 극단적으로 나오고 있을 정도로 안 좋은데 구글은 올해 이렇게 상위권에 그나마 있고 백테크는 좀 안 좋은데 특히 묶자면 오픈 AI 쪽 연합이 조금 부진하고 상대적으로 그리고 소프트웨어 주식으로 묶여서 좀 안 좋은 것도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주식들 지금 다 폭락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좀 안 좋잖아요. 그렇죠. 실제로도 제가 지금 계속 매주 요얘기 드리는 거 같은데 어쩔 수가 없습니다.이 엔트로픽이라는이 AI 회사가 뭐만 내놨다고 하면은 계속 폭락합니다. 이번엔 엔트로픽이 보안 서비스 추가했다고 하니까 사이버 보완주들이 또 급락을 했어요. 그래서 그냥 지금 그 정도로 엔트로픽이라는 회사에 대한이 시장의 영향이랄까요? 요게 긴장감이 되게 큰 거 같습니다. 영향력이 엄청나죠. 작년에는 오픈 AI가 뭐만 내놨다고 하면 시장이 들썩이었는데 올해는 확실히 엔트로픽이 뭐 내놨다 그래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도이 엔트로픽이 뭘 발표하면은 막 금융주들 다 필요 없다 그러면서 AI 만능문이라 그래서 막 금융주들 폭락하고 그랬다 그랬는데 이번 주는 보완주가 또 급락을 했습니다. 그래 지금 돌아가면서 다 폭락이에요. 소프트웨어 빠지고 게임주 필요 없고 AI가 게임 만들 거고 부동산 플랫폼 만들 거고 물류도 AI가 할 건데 금융 정보, 자문, 은행, 보안, 또 여행도 어차피 AI가 다 예약해 주는데 왜 여행 플랫폼이 왜 필요하냐면서 익스피디아라는 회사 폭락하고 또 이제는 사모신용이라 그래서 금융주 또 재각되면서 폭락을 하기도 했는데 약간 좀 과도한 측면이 제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아요.
당분간은 계속 이럴 것 같습니다.이 조정 핑계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 금융주들 또 이번 주도 또 빠졌습니다. 특히 우리가 친숙하지 않은 기업들일 수 있는데 이런 호용 좀 말이 어렵죠. 사모 펀드 쪽입니다. 이게 뭐냐면은 우리 일반인들이 이렇게 막 크게 이용하는 쪽은 아닌데 기업들 특히 이렇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런 아폴로나 블루 오일, 블랙스톤 이런 금융 기관 3호 펀드 쪽에 가서 대출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엔트로픽 때문에 소프트웨어가 망하면 소프트웨어 회사들한테 돈 빌려 준 이런 사모 펀드 사모 신용 회사들 큰는 거 아니냐 이런 좀 과장된 우려가 계속 부각되고 있습니다.
과장이 아닐 수도 있죠. 뭐 그럴 수 있는데 조금 저는 단기적으로 좀 과도하다고 보고 있는데 그래서이 주에이 CEO들의 발언들을 제가 모아왔는데 먼저 가장 폭락 많이 한 블루 오울이라고 하는요 회사는 이제 금융 회사인데 소프트웨어 회사들한테 대출을 많이 해 줘서 문제다. 뭐 이러면서 이제 좀 우려가 불고 있는데 아 우리가 지금 대출해 준 총량에서 소프트 회사들을 다 긁어 모아도 8%도 채 안 된다. 과장이다. 이렇게 말해도 주가는 빠지고 있고 아폴로라고 하는 사모신용 최대 규모의 금융사도 우린 2%에 불과하다 해도 빠지고 있고 KKR이라고 하는 아주 유명한 사모 펀드 강자도 우리가 이번기에 펀드 전수 조사했는데 아무 이상 없다.
오히려 대출을 더해 줘도 된다라고 해도 주가는 고점 대비 30% 막 넘게 빠져 있습니다. 그니까 그냥 다 빼 버리는 거죠. 지금 엔트로픽 AI 피해주로 묶기면 그냥 잡이 없이 다 빼버리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제가도 계속 말씀드렸지만 이제 하나씩 건들면서 다 폭락시키고 있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AI 수회주와 피해주가 되게 양극화가 상당히 심하게 나고 있는 장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계속 보여 드리겠지만 하위권은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계속 싹쓸리 하고 있습니다. AI 엔트로픽 피해주 소프트웨어 모음집은 계속 부진.
그리고 반대로 빅테크나 AI 인프라 수혜를 받는 반도체와 앞서 보여드린 산업제, 전력 관련주 이런 실물 경기 민감 쪽은 오히려 대호황을 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포트폴리오를 지금 어떻게 짜르느냐에 따라서 기분이 진짜 천당과 지옥이실 거예요. 아마 진짜로. 그러니까 이쪽 비중이 높으면 진짜 주식할 맛 안 나고 할 맛이 아니죠. 뭐 대폭락이고 이쪽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어 진짜 대호황 내 계좌 왜 이렇게 좋아 막 이러면서 돈 벌었다고 자랑하고 싶으신 그런 분위기로 아마 정말 많이 나뉘실 겁니다. 그런 상황일 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리면 분위기 반전 요인이 좀 필요하다.
안 그러면 당분간은 계속 요럴 수 있다. 럴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4월 달 실적 발표가 되던가 아니면 그전에 뭔가 다른 분위기를 반전시킬 만한 뭔가 요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앤트로픽이나 오픈 AI나 뭔가 AI 쪽에서 다른 뭔가 신호가 나오든지 시장에 분위기를 바꿀 만한 뭔가가 나와야지 단순히 많이 올랐다. 단순히 많이 빠졌다만 가지고 분위기가 바뀌진 않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죠. 지금 관세는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AI도 인프라 수혜주와 피해주가 날리는 거 말씀드렸고 지금 이제이란 충돌를 인박했다는 얘기 나오는데 일단은 너무 뉴스가 많이 나와요.
그렇죠?이 이게 트럼프가 뭐 내일 곧 침공할 거다. 전면전이다. 10일 준다. 아니다. 2, 3일내 합의가 나올 것이다. 원래 전쟁 관련된 거는 찌라시들도 많고 정말 가짜 뉴스들도 많거든요. 헷갈리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전쟁 관련 뉴스는 오히려 안 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막 TV 틀고 유튜브 틀면 막 전쟁 때문에 당장히 전 세계 뭐 3차 대전 날 것 같고 겁주는 뉴스가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노이즈라고 보고 있긴 한데 일단은 트럼프는 이렇게 요구 사항을 요구했고 이란한테이란 측은 들어줄 용이가 없다 이러면서 으르렁거리고 있는데 일단은 정말 트럼프가 여기서 더 길게 막 장기전으로 끌고 가면은 유가 계속 오르고 이거 이렇게 충돌이 막 중장기전으로 가면은 올해 선거는 그냥 지겠다가 거의 스스로 자멸하는 거 같아 가지고 짧고 굵게 끝내거나 아니면 극단적으로 밀어붙여서 협의를 도달해 내지 않을까가 저의 조심스러운 생각인데 일단 이건 저도 도 예측은 함부로 못 하겠습니다.
제가 아픈 추억이 하나 있습니다. 이게 제가 2022년에 연초에 딱 지금으로부터 4년 전입니다. 러우 전쟁이 딱 지금으로부터 4년 전 2022년 2월 달에 발발했거든요. 그때 제가 이제 아 이거 러우 전쟁 뭐 얼마 가겠냐 솔직히 뭐 1, 2주면 끝나지 않겠냐 해서 저도 샀거든요. 근데 그 전쟁이 아직도 안 끝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22년 연초부터 샀으면 이제 저처럼 1년 내내 물려 있는 2022년 2월부터 시작될 러우 전쟁이 10월까지 주가를 끌어내렸거든요. 인플레를 불러오면서. 그렇게 되면 이제 고통스러운 1년이 된 거죠. 그때가 저도 이제 가장 힘들었던 거 같아요.
이게 증시가 급하게 폭락할수록 급반등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렇게 되면 차라리 나아요. 이렇게 고통이 짧고 차라리 끌어올리는게 나은데 지지부진하게 길게 이렇게 끌고 내려가는게 진짜 힘들거든요. 근데 2022년이 최근 몇십 년 동안 역사상 가장 긴 하락장 중에 하나였어요. 이게 거의 1년 가까이 주가를 끌고 내려갔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차라리 한 달 만에 조정 빡 세게 받고 그냥 침체 쇼크처럼 팍 받고 누가 개입해서 들어 올리는 작년같이 2025년 4월에는 관세 쇼크였지만 트럼프가 항복하면서 주식 살아 막 이러면서 브자로 들어올렸듯이 그런 거는 깔끔한데 차라리 고통이 있지만 이건 진짜 2022년에 진짜 힘들었거든요.
이제 제가이 얘기 왜 하냐면은 정말 이게 이제 제 예측과 다르게 제 바람과 다르게 길게 가면은 이제 어개인 202가 되는 건데 이러면은 주식 추가 매수는 하면 안 되겠죠. 천천히 해야겠죠. 더 천천히 해야겠죠. 근데 저는 이제 올해는 트럼프가 중간 선거도 있는데 이거를 길게 끌고 가서 침체를 막 만들어 가지고 너 죽고 나숙자를 굳이 갈까 막 이런 생각이 있는데 봐야겠죠. 섣불리 단원은 못 하겠습니다만 일단은 기본 시나리오는 짧고 굵게 끝나거나 협의로 끝나지 않을까? 원하는 걸 서로 어느 정도 선거를 앞두고 끝내지 않을까 싶은데 혹은 트럼프가 3월 말에 중국 가니까 중국 가기 전에 마무리 짓지 않을까?
그래서 2월 3월 정도 길어봐야 3월 중순에 마무리 짓고 3월 말에 티진핑 만나러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 시나리오가 틀리다면 미국 증시뿐만 아니라 전 세계 증시가 다 부진한 상황으로 넘어갈 수도 있겠죠. 그래서 요거는 일단 예의 주시는 계속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서플리 제가 단정 짓기는 어렵고 하나의 좀 위험 시나리오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잘 지나가면 다행이고 아닐 수도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어요. 자 그래서 일단 지정학 갈등 관련주는 이란과 상관없이 그냥 저는 이제 뉴노말인 거 같습니다. 시대 정신인 거 같아서 지정학은 계속될 거 같고 러우 전쟁도 안 끝났고 다른 대만과 저쪽 어디죠?
일본은 아예 이번에 재무장 하면서 지금 중국과의 갈등도 계속 이어질 것 같고 또 언제 또 중국과 미국 대리전 충돌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정학 갈등 관련주는 수익 측면보다도 해치 측면 포트 방어 측면에서라도 꼭 들어가야 되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실제로도 올해 수익률 상위권 ETF나 개별주 보시면 물론 워낙 반도체나 이런 AI도 좋은데 [콧방귀] 반도체 쪽 제외하고 걷어내고 보면 거의 다 거의 다라고 할 정도 민망할 정도 다 모두가 지정화 관련 최근에 에너지 주 강세이고 원전 우라늄 금이나은 구리 관련주들 강세입니다.
히토류 그리고 원자재 쪽 강세를 보이는 브라질 어 중남미 요런 쪽이 지금 다 상위권 싹쓸리 중입니다. 그래서 요런 쪽에서 마음에 들거나 관심 있는 부분은 ETF 정도 혹은 개별주에서 관심 있으신 거 포트폴리오에 넣어 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2권 밖에 또 그다음 차례로 방산주들이 많이 포진돼 있습니다. 워낙 원자재가 세서 그런데 올해 또 순위권대에 방산주 ETF들도 많이 들어 있으니까 방산이나 원자재 에너지 요쪽에서 한번 또 보시면 일부 편입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했지. 방어 측면에서. 그래서 2월부터 3월 중순까지는 조금 악재가 많이 부각되는 시즌이기도 하니까지 계속 말씀드리지만 나쁠 수도 있다.
소나기 정도 올 수 있다 정도 마음의 준비는 해 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악재 부각 정도. 근데 지금 어떤 분들께서 이렇게 또 많이 말씀해 주세요. 올해 선거가 11월에 있으니까 트럼프가 지금 중간 선거 전에 뭐 상반기 때 좀 미리 증시 좀 눌러 놨다가 그냥 하락을 방치했다가 오늘 하락을 조장했다가 하반기 될 때 7월부터 들어 올려 가지고 선거 앞두고 이제 신고가 다시 만들어서 봐라. 내가 증시 끌어올렸다. 막 자랑하려는 시나리오 아니냐. 뭐 이렇게도 말씀하신 분도 있던데 뭐 그럴 수 있죠. 그건 이제 다 시나리오는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그래서 뭐 2025년에도 2월부터 증시가 빠지기 시작해서 4월까지 빠졌다가 하반기 내내 이렇게 V자 반등을 이어갔었는데 지금도 그렇게 비슷하게 말씀하신 분들도 꽤 많아요. 상반기는 의도적으로 트럼프가 지금 막 계속 이란이랑 싸우는 것처럼 하고 관세도 일부러 막 저렇게 불확실성을 조장하면서 증시에 안 좋은 얘기들을 하는다. 트럼프는 실제로 알고 있거든요. 자기가 증시를 내릴 수도 있고 올릴 수도 있다라는 걸 본인이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뭐 그런 약간의 다양한 시나리오가 또 가능은 할 수 있는데 어쨌든 그럼 결론을 내보자면 올해 상반기에 부진할 때 잘 사모아 두시면 하반기에는 결국은 끌어 올린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까 그거 정도 가져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상저하고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2, 3월이 됐든 3, 4월이 됐든 상반기에 좀 부진하다면 부지런히 모아두시면 하반기에는 초과 수익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는 합리적인 추측이 아닐까? 시나리오가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자, 그래서 도라운즈는 계속해서 뭐 관세 요런게 이슈가 될 수도 있고 그냥 빠르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관세 노이즈가 그냥 빨리 끝날 수 있어요. 그리고 2월 24일 날이 트럼프 이제 국정 연설 예정된 날인데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일단 예정돼 있습니다. 애플 연래 주주 총회도 있고 삼성전자 갤럭시 엄팩도 있고 엔비디아 실적이 빅테크나 AI나 인프라 쪽도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 올해 빅테크가 부진한게 아니라 엔비디아는 이미 7개월째 횡보 중입니다. 횡보디아라고 혹시 아시나요? 횡보디아. 엔비디아는 원래 별명이 횡보디아였어요.이 최근에 투자하신 분들은 잘 모르실 텐데 엔비디아가 원래 조롱의 대상일 정도로 그니까 원래 이게 주식이라는게 돌고 돕니다. 제가 옛날에 엔비디아 얘기할 때마다 댓글창이 횡보디아 횡보디아라 가득했을 정도로이 엔비디아 이런 애들이 계단식으로 오르거든요. 이렇게. 그래서 횡보디아였다가 급등했다가 또 횡보디아였다가 급등했다가 횡보디아였다 이렇게 가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횡보디아 시즌인 거죠.
지금은 쉽게 말하면. 그래서 또 이제 요게 이제 에너지를 모으다가 과열시키고 또 올라갈 시즌이 되면 올라가겠죠. 그래서 지금 7개월째 횡보 중이라서 노잼주들이 됐다. 빅테크들이 지금 다 노잼이죠. 그죠? 다 1년 가까이 박스권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1년째 제자리 아마존 이런애도 1년째 제자리 거의 이러니까. 그래서 2월 25일 날 실적 예정인데 빅테크나 나스닥 분위기에 좀 영향 줄 수 있겠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실적이 진짜 잘 나오고 또 젠슨왕의 화려한 입담으로 대박이다 이러면서 막 아주 그러면은 나스닥이나 빅테크를 좀 끌어 올리는 그런 또 도움이 역할을 해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소소다 그러면은 조금 또 빅테크 분위기를 안 좋게 만드는 영향이 있을 수 있어서 돌아오는 주는 엔비디아 영향이 제일 크게 씁니다.
엔비디아 그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돌아오는 주는 그리고 일한 충돌 이슈 있고 올해 이제 그래서 빅테크는 아무래도 지금 대규모 투자 우려가 해소되기 전까지 다른 반전 재료가 나오기 전까지는 조금 주가가 부진할 수 있다. 4월 실적 시즌 전까지는 모아가실 분들은 좀 천천히 모아가시거나 수익률 측면에서는 크게 기대를 안 하는게 4월 전까지는 좋을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그 사이에 지금 또 약 달러 그리고 미국 부진한 사이에 지금 한국이라든지 브라질 말씀드린 이머진 쪽이 초강세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는요 장표와요 얘기를 좀 많이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약 달러가 해소되기 전까지는요 흐름 이어가질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미국보다는 미국의 국가가 강한 흐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건 좀 참고하셔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 포트폴리오 배분이 약간은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미국 집중해서 미국 외국들로 어느 정도 분산해 두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미국만 하셔도 상관없는데 미국 내에서 지금 아까 보여드렸지만이 AI 수혜주들도 많거든요. 잘 나간 애들도 많습니다. 그렇게도 배분하셔도 되고 이제 그거 선택의 문제겠죠. 국가 측면에서 요렇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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