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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라는 건 어디까지는 에피타이저입니다. 메인 DC가 있고 에피타이저가 있죠. 메인 DC는 결국에는 중점 자산이에요. 그 전통 자산인 주식하고 채권이 메인 DC고이 금이라는 거는 약간은 뭐라고 해야 될까요? 레어한 시나리오 있죠? 지금처럼 보기 힘든 시나리오. 그렇죠? 그런 걸 대비하기 위해서 애피타이저가 들어가는 거거든요. 생각보다 인플레이션이 찾아왔었을 때는요. 주식 채권이 긴장을 하는데 곧 반대편에선 금이 또 뛸 때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부익남T의 부익남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최고의 거시 경제 전문가이시죠. 어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님 모시고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서 그리고 투자는 어떻게 될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네. 제가 또 이렇게 소개해 드린 대로 지금 이제 패스파인더 길을 알려 주시는 단장님이신데 요즘에 이제 코스피 아주 그냥 날리고 코스 닭까지 날리니까 아, 네네. 요즘에 진짜 그 뭐 자산가분들 많이 상담하실 텐데 이분들도 지금 아, 완전이 자산이 엄청나게 늘어났을 것 같기도 하고. 아, 네. 이게 이제 제가 자산가분들 상담하는 건 맞고요. 그러니까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 조직이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같이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브랜드에서 전문가 조직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자산가분들한테 상담을 해 드리는 그런 전문가 조직이 있는데 그건 이제 패스파인더 조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단장 역할을 맡고 있고요. 근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최근에 보시면 그런 거 같아요. 1년 전에 상담할 때하고 지금 상담할 때하고 많이 다른게 1년 전에 상담할 때는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좀 뚜렷하게 컸고 국내 주식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약했으면 지금은 국내 주식에 대한 그 궁금증이 되게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전문가들에 대한 수요들도 많이 늘은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도 국내 주식 쪽에 대한 뷰 같은 것들 요런 것도 좀 많이 말씀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지금 어쨌든 5천 정도까지 왔는데 5,200 돌파고 막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제 코스 닭도 뭐 지금 갑자기 지금 사야 되나요? 뭐 다들 뭐 이런 상황인데 그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이제 주식 시장은 뭐 짧게 한번 전망을 해 주신다면 어떻게 보세요? 아, 네. 이제 이게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제가 물론 주식 전문가는 아닙니다만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한동안 이제 뭐 국장 탈출은 지능순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한동안 좀 눌려 있었잖아요. 그냥 하나 참고로 말씀드리면 2011년으로 가보죠. 2011년도 3월 달에요. 그때 당시 코스피 지수가 2,200이었거든요.
그때 당시 니게이 지수가 제 기억에 한 7, 정도 했어요. 그때 동일본 대지 있었거든요. 음. 지금 코스피 지수가 5,200이니까 두 배 좀 넘게 올랐잖아. 한 2점 한 4배 올랐나요? 그 정도 올랐죠. 이게 지수가 오늘 한 53, 정도 합니다. 그럼 7,에서 53,000이면 7, 8에 5, 7, 7에 49, 일곱배 이상 오른 거죠. 그러니까 일본하고 똑같다 이런 말씀 드리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우리나라 지수가요. 2011년 대비해 가지고 많이 오르긴 했지만 다른 곳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덜어 면도 분명히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소외됐던면 그니까 박스권에 있었던 기간이 굉장히 길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참 저도 5,000 포인트를 돌파하는 거 보면서 참 감격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주가 지수가 올라간다는 건 당연히 우리나라 국격이 좋아지는 거니까 좋은 건데 이제 모든 분들이 똑같은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속도가 좀 되게 빨랐지 않습니까? 네. 네. 올라가는 종들런 대형주 중심으로 해서 너무 빠르게 오르는 모습들은 지금 있죠. 그래서 이게 요즘 보면 또 그리고 개인들의 뭐라고 해야 될까? 신용을 이용해 가지고 주식을 사는 그런 모습들이 있는데 속도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고민을 좀 해봐야 되지 않겠는가? 레벨보다는요. 속도 쪽에 대해서 우리가 좀 고민을 해보고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에 대한 유의를 하면서 너무 웃지마루 하시는 것보다는 결국에는 우리 분산 투자 중에서 하나의 자산으로서 국내 자산의 매력이 높아졌다 요런 관점에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제 지인 중에 이제 증권사 계시는 분들이 있는데 요즘에 그 신용이라고 하다요. 충도가 꽉 차 가지고 그 개인분들이 지금 신용 뭐 이런 걸 엄청 쓴다고 하던데요. 맞나요? 예. 그러니까 이게 맞는 말씀이고. 그러니까 물론 이제 증권사마다 좀 레벨이 다르긴 합니다만 뭐라고 해야 될까요? 조금 이제 아까 말씀해주 말씀드렸던 것처럼 부동산도 똑같은 거 같아요. 오를 때 요렇게 올라 오르는데 이런 거죠. 집값이 5년 후에 오를 거 같아요. 5년 후에 전 집을 사고 싶은데 5년 후에 집값이 올라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지금 사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살려는데 돈이 없는 겁니다. 그럼 연끌서 들어가잖아요. 근데 이제 문제가 있습니다. 뭐냐면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하면 지금 모두가 연끌어에서 한꺼번에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요렇게 올라가야 될게 이렇게 뛰어 올라갈 때가 있습니다. 그럼 길게 봐서는 지금보다 올라가 있는 건 맞는데 요렇게 가는게 아니라 속도가 너무 세게 되면 이렇게 굴곡이 생겨나게 되죠. 네서 그런 범라는 단어쓰든 런성에 대해서를 하면서 봐야 될 것 같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에 뭐 진짜 뭐은 뭐 금 뭐 할 거 없이 그냥 뭐 말 그대로 진짜 돈목사의 장입니다.
지금은 뭐 하이닉스도 80만 원 된게 엊그제 같은데 뭐 지금도 막 90만 원 돌파려고 하는 이런 상황에서 사실 그 신용이나 이런 걸 안 쓰기가 참 어려운 그런 장인 거 같기도 한데 그 미국장 아까 잠깐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오늘인가요? 지금 금리 동결한 걸로 나왔는데 그럼 반대로 지금 미국장 쪽은 또 그 뭐랄까 국장 대비 크게 크게 막 오 안 오른 거 같고 그래서 약간 조금 그 뭐랄까요 이제는 좀 국장으로 많이 좀 관심들이가 있는데 요번에 금리 동결 해 가지고 더 안 좋은 영향을 좀 받는다라고 봐야 될까요? 어, 안 좋은 영향이라기보다는요.
이제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아요. 시장이 기대하는 면이 분명히 있었던 거 같아요. 뭐냐면 금리를 많이 낮춰 줄 거라는 그런 기대감도 있었던 거 같고 그런 기대감을 먹을고 뉴욕 증시가 먼저 올랐었거든요. 우리나라가 한참 쉴 때 미국이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네 기되 애요. 조만 시 오면 이넓히면 굉장히 많 오른 증시입니다. 근데 이제 뭐냐면은 시장에서는 부양책이 많이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었던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굉장히 예측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러니까 참고로 말씀드리면 올해 1월 3일 날 베네수엘 날 예측하신 분 없잖아요.
그리고 지금 이란의 소요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데이란 앞으로 지금 그 한국 모함이가 있죠. 음. 근가 그고 그린드보면 저도 했거든요.작년에 뭐라고 했냐면 캐나다 우리 땅 그린드 우리 땅 파나마우나 우리 땅 이런 얘기 할 때 사실 말씀드리면 저도 그냥 웃었거든요. 참 독특한 캐릭터다. 근데 이번에 그린란드 갖고 유로존 가가지고 얘기하는 거고 깜짝 놀랬는데 유럽 정상들 앞에서 얘기했지 그냥 그대로 그냥 얘기해 드리면 그 얘기를 하잖아요. 유럽 정상들 다 모여 있는데 데서 만약에 미국이 2차전째 미국이 없었으면 여러분들은 지금 독일어나 일본어 쓰고 있을 거라고.
웬만한 그 심장어 못하지 않을까? 저 같은 사람 절대 못 할 말인데 이런 것들이 국제 공조에 대해서 그러니까 미국하고의 국제 공조라든지 교육에는 악영향을 줄 거라는 불확실성을 좀 만들어내는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이 미국 시장에는 주춤하는 영향을 주는 건 있는 거 같고요. AI가 너무 속도가 빨랐다라는 대한 주춤거림 요런 것들도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저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그럼 미국이 아니고 이제는 한국이냐 요런 관점보다는요. 결국에는 양쪽을 같이 가져가시는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작년에 우리가 뭘 본 거냐면 미국만 달리진 않는다라는 걸 우리가 사실 본 거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국장을 피어 놨었으면은 이른바 빈집터리를 당했을 겁니다. 근데 미국만 달리는게 아니라 우리나라도 같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를 할 때는 양쪽의 비중을 고로 좀 섞어 가는 전략들 요런 것들이 올해는 더 유효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러면은 뭐 지금 이제 제론파월 그냥 임기도 이제 크게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제는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미국도 올해 좀 금리 많이 내릴 것 같다. 뭐 이렇게 보는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고 좀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봐야 되? 뭐 저는 시장에서는 지금 1억번씩 내릴 수도 있다.
돈 많이 풀어 주는 사람이 연준 의장이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는 그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금리를 많이 내리는 사람이 들어온다라고 해도이 사람이 갖고 있는 부담이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금리를 어설프게 내렸을 때는요. 물가에 대한 부담이 되게 크게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물가에 대한 부담으로 대표적인 케이스를 뭘 말씀드리냐면은 올해 11월 달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예정이 돼 있어요.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면 16년도 11월 달에 트럼프가 당선이 됐거든요. 트럼프가 당선이 된 다음에 그때 당시에 대통령 상원 하원을 공화당이 다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17년도 18년도에 정책 밀 때는 되게 셌거든요. 근데 18년도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가 하원을 갖다가 민주당한테 뺏겨요. 그다음부터 힘을 많이 잃더라고요. 그거 고대로 갖고 와 보죠. 어 그럼 트럼프한테 지금 재작년에 트럼프가 당선이 될 때 공화당이 대통령 상원 하원을 다 먹었습니다. 근데 만약에 올해 중간 선거에서 마찬가지로 지금 민주당한테 하원 뺏길 수 있다는 얘기 나오거든요. 그럼 되게 지난 1기 때 어떤 아픈 기억이 또 오르지 않을까요? 그럼 그 이후로 가면 레임덕에 대한 우려도 커질 수가 있어요. 이번엔 재선도 안 되니까.
예. 그렇죠. 그럼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번에 중간 선거에 굉장히 비중을 많이 두겠죠. 자, 그럼 이제 중간 선거에 비중을 많이 둔다는 걸 공감했으면 요렇게 가보죠. 바이든 행정부로가 봅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그러면은 미국 경제의 성장을 갖다가 망쳤느냐? 23년도, 24년도에 미국 성장률 나쁘지 않았고요. 주식 시장 꽤 좋았어요. 근데 바이든이 쫓겨났죠. 왜 그랬느냐 보니까요. 성장은 나쁘지 않았는데 물가를 못 잡았습니다. 물가를 못 잡다 보니까 바이든이 쫓겨났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는 본 거죠. 성장만큼 물가도 되게 중요하다. 이걸 본 거예요.
근데 트럼프 행정부는 그럼 물가를 어떻게 할까요? 당연히 신경을 쓸 수밖에 없겠죠. 근데 지금 미국 물가가요. 여전히 문제예요.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이 잘 안 내려와요.이 잠깐 보시면 요만했던 거에서 3% 오르는 거하고 지금 물가가 이만큼 오른 데서도 지금 3% 오르거든요. 그러면 서민들이 느끼는 부담감이 굉장히 크죠. 여기 지금 IC라고 해 가지고 이민 단속하는 그 사람들 있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유세인종들의 실험률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어요. 그러면 물가는 높은데 서민 경제가 힘들잖아요. 그럼 미국 경제에서도 굉장히 힘든 모습이 나타나겠죠.
결국에는 지금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K자 경제라고 합니다. K자 경제의 핵심은 뭐냐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K자 구조의 상단에 많은 부가 몰려 있다는 얘기고 하단에 부가 적다는 얘기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투표를 했을 때 표는 상단에 많을까요? 하단에 많을까요? 하단에 훨씬 많겠죠. 그럼 올해는 하단을 좀 케어해 줘야 되지 않을까요? 그럼 물가가 막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되게 경계감을 보이게 되겠죠. 그러면 물가가 자칫하면 튀오를 수도 있는데 금리를 마구 내릴 수 있겠느냐. 어, 여기에 대해서는 퀘스천 마크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세게 민다고 하잖아요.
올해 하반기로 가면은 물가에 대한 걱정을 하면서 관세율을 조금 조정할 가능성들도 대두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은 금리를 막내릴 수 있겠느냐? 아마 물가가 발목을 잡는 모양이 나올 것 같아요. 그 얘기인 즉은 중앙은행이 미국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금리 인하를 하는데 신중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막 시장에서 막 선호 차례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렇게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한두 차례 정도에서 그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은 또 반대로 이제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뭐 물가도 당연히 잡아야 되겠지만 어쨌든 뭐 지금 뭐 금리를 뭐 절반 이하로 낮춰야 된다라고 말하는게 결국에 뭐 국채 문제도 있었을 것이고 그 금리가 높은 것이 부담이 되니까 계속 주장을 했을 텐데
금리를 못 내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반대로네. 아 이제이 이렇게 보시면 되죠. 이제 금리를 더 내려 주게 되면은 불이 더 집혀지게 되겠죠. 근데 지금 그 정까지는 되잖아요. 왜냐면 성장은 탄탄하게 올 수 있지만 그게 결국에는 물가의 발목을 잡게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다만 이제 미국 실무경제에서는 그 기대는 하겠죠. 금리가 많이 내려올 거라는 기대를 했는데 이런 거잖아요. 우리가이 사탕을 준다고 하면 애는 웃느냐 웃느냐 당연히 웃겠죠. 근데 갑자기 어떤 애는 사탕을 줬는데 울어요. 막 짜증을 내고. 왜 그랬냐면 열 개 줄 줄 알았는데 한 개 받은 거죠.
애도 근데 저 같은 사람 잘 내용을 모르고 본 거예요. 그랬더니 저 애는 사을 받았는데 운에 근데 그 앞에 사연이 있었던 거죠.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금리 인하라는 걸 올해 단행을 할 텐데 보다 많은 금리 인하나 보다리를 기대를 했다가 그것보다 적게 받으면 요런 때는 채권 시장이라든지 이런데 출렁거림을 좀 나타날 거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하나 더 말씀드리면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제 고민해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달러에 대한 고민은 좀 해야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달러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라는 그런 우려감이 생기고 있는데 여기다 대고서 그냥 금리를 막이나 해 버리잖아요.
그럼 달러 가치가 하락되는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이요 달러 패권이 흔들린다라는 그런 소문이 돌 수 있거든요. 이게 성장률을 제고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달러 패권을 유지하는게 그 이상으로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미국의 금리인하나에서 연준이 조금 신중할 것 같다라고 보는 시각은 그런데 조점을 맞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뭐 국채 발행이나 이런 것들은 뭐 금리 인하나 뭐 이런 거라기보다는 뭐 뭐 정말 스테이블 코인이나 뭐 이런 쪽으로 가서 어떻게 해결하려고 그렇죠. 규제를 통해서 규제 완화를 통해 가지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거나 아니면 다르게 이제 금융 규제 같은 거 완화했었을 때 국채에 대한 수요를 늘리는 방법들이 있겠죠.
그리고 이제 세수를 다른 방향에서 늘리는 방법을 아마 찾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따지면은 반대로 지금 한국은 지금 금리를 계속 동결하고 있는 상황인데 한국 금리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한국은 미국하고 좀 달라요. 왜 그러냐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기축 통화국이 아니다 보니까 성장하고 물가만 바라보지 않고 두 개를 더 봐요. 그럼 그 두 개는 뭐냐? 첫 번째는 이제 가게 부채를 보고요. 근데 이제 가게 부채라고 써 사실은 부동산이라고 읽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환율을 같이 보게 됩니다.요 두 가지가 되게 중요한데 환율부터 한번 잠깐 생각을 해보죠.
환율의 문제는 이제 가게 부채부터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게 가게 부채가 늘어나는데 부동산 가격이 뛰면서 가게 부채가 폭증을 하고 있어요. 그럼 부동산 가격이 더 뛰면 뛸수록 가게 부채의 증가 속도는 늘어나지 않습니까? 한국은행이 이건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해요. 그러면 가게 부채가 늘고 부동산 가격이 뛰고 있는데 거기다 되고 금리를 막 인하해 준다. 어 그러면은이 부동산 가격을 잡기가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죠. 그래서 한 템포 멈춰섰고요. 작년 말에는 부동산 시장이 굉장히 뜨겁다 보니까 거기서 멈춰서 기다렸던 면이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환율을 볼 필요가 있는데 미국 금리가 우리보다 높은 상태에서 지금 환율도 불안하잖아요.
환율도 불안불안하다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여기다 되고 금리를 인하한다. 그럼 난리 날 것 같지 않으세요? 자칫하면 환율이 위로 뛰어올라가는 문제가 생 되죠. 그럼 우리나라 외한보유고를 또이 환율을 방어할 수 있는데 그럼 금리 인하를 통해서 얻는 편익보다 환율 방어를 통해서 쓰는 비용이 더 커질 수가 있죠. 그래서 한국은행에서도요. 두 가지를 봐요. 환율에 대한 부담도 같이 보고 그다음에 가게 부채에 대한 부담도 같이 봅니다. 근데 이제 참고로 부동산 시장은 훨씬 전문가시지만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안정됐다고 말하기엔 좀 애매한 부분이 분명히 있는 거잖아요.
물론 거래량이 줄었다는 얘긴 들었습니다만. 네번째장이 조 내려오지만 과거다는 높은 수준이고 여전히 수을 자칫 잘못었을 때는 환율이 다시 튀오를 수 있는 그런 심리적인 부담감들도 존재할 수 있어요. 그러면 한국은행 입장에서 단순히 성장하고 물가만 보면서 금리를 결정할 수 있느냐 뒤에 두 가지를 같이 보는 거죠. 그래서 지금 가게 부채에 부담하고 환율이 이렇게 높은 상태를 장기간 유지한다 그러면은 여기서 금리 내리기가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과는 달리 한국은행이 2.5%에서 기준 금리 인화를 딱 멈춰선 현재 그런 스코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 당분간 아니면 올한에 한국은 좀 동결 기조로 예. 동결 기조로 보고 있는데 금리 인하를 하려면은요. 금리 인하를 위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선결 조건이 굉장히 어려워진 것 같아요. 그럼 선결 조건이 뭐냐? 환율의 상당 부분 많이 안정이 돼야 되고 그리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부동산 시장도 꽤 많이 소강 상태를 보여야 됩니다. 그 결국에는 글로 넘어가려면 금리 인하로 넘어가려는 허이 굉장히 높아진 거잖아요. 아 환율이 많이 내려갈까 이런 의구심이 생기고 부동산 시장에 빠르게 안정이 될까 그것도 되게 걱정이 많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런 우려가 계속 남아 있게 되면은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라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야 그러면 높은 확률로 기준 금리 인하는 끝난 거 아니야라는 생각들을 좀 하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미국은 내려갈 확률이 높고 우리는 동결이면 결국에 이제 격차는 줄어드는 거네요. 격차가 줄어들면은 그 이제 환율에 좀 안정세가 온다고 봐야 될까? 이게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면요. 미국 금리가 그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작년도 1월로가 보면 미국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어 한 4.5 정도 했어요. 근데 그때 당시 우리나라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2.5 정도 했거든요. 둘이 2% 차이 났어요.
네네. 그때 환율이 1480원이었어요. 참고로 최근에 환율이 1480원 또 왔거든요. 그때 미국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4.2였고요. 우리나라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3.6이었어요. 음. 둘 차이가 0.6%밖에 안 나거든요. 2.0에서 0.6으로 확 줄었죠. 근데 환율은 똑같이 1480원이었어요. 네. 그럼 이건 뭘로 해석을 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환율에 영향을 주는 건 굉장히 다양한 요인들이 있어요. 근데 어떤 때는요. 금리차보다 다른 걸 바라보는 경우들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금리차를 바라볼 때는 금리차에 따라서 환율이 되게 민감하게 움직였는데 최근에는 금리차보다 다른 쪽 특히 달러에 대한 수급, 심리 상황 이런 것들이 더 영향을 많이 주고 있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내고 있어요.
그래도 격차가 줄어들면 어쨌든 환율에는 뭐 플러스 그러니까 좋은 영향을 준다 어,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이게 우리는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영향을 주겠지만 또 금리차에 또 시장이 포커스를 맞춰 주는 시각이 올 수 있거든요. 그 시간이 그럴 때는 환율의 안정에는 플러스 요인을 주는 예, 그런 케이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올 한해는 전반적으로 뭐 어쨌든 소위 말은 뭐 everything싱 밸리 해 가지고 막 다 올라간다 지금 뭐 금은 뭐 다 가는데 이게 또 그렇게 될 거냐 아니냐 이거 가지고 또 어쨌든 뭐 연초니까 다른 뭐 이렇게 설랑 설레가 있단 말이죠.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에브리싱 랠리가 될 때의 시각을 한번 잠깐 보시면은요.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강하게 관세로 압박을 했다가 타코라고 해 가지고 관세에서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어요. 그러면서 미국에선 또 얘기가 나온게 뭐냐면 타코로 물러났을뿐만 아니라 그때 이제 OBBA 법안이라고 해서 대규모 감세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감세 법안으로 후면 지원을 해 줬어요. 그리고 작년 9월 달에 미국 연준이 기준 금리 인하를 단행을 하면서 세 번 정도 인하를 단행하면서 통화완 완화로 지원을 해 줬어요. 그러면 재정에서 도와주고 통화에서 도와주고 그렇게 이제 지원을 해 줬고 강하게 밀어붙이던 성장을 위축시킬 수 있는 관세 이슈에서 후퇴를 해 줬죠.
그럼요 세 가지가 딱 맞물리니까 요런 것들이 에브리싱 랠리에는 도움을 상당히 줬던 거 같아요. 그럼 올해도 그만큼 갈 수가 있겠느냐? 앞서 보셨던 것처럼 금리 인하가 생각보다는 좀 빡빡할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트럼프의 정책 자체도 작년보다는 조금 더 울퉁불퉁하게 변동성을 높이게 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에브리싱 랠리의 가능성을 작년보다는 조금 낮춰서 보시는게 낫지 않겠나? 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연초랑 연말 기준으로 봤을 때 연말이 더 좀 뭔가 좀 올라가 있을 것 같긴 하지만 말씀을 쭉 들어보면 지금 뭐 유럽과의 뭐 어떤 그런 좀 분쟁 느낌도 있고 하니까 뭔가 좀 다들 막 너무 막 박수치고 있는 분위기잖아요.
요럴 때 한 번씩 이렇게 잠깐이라도 한번 조정이 올 만한 그런게 좀 이렇게 다 이게 응축되고 있다. 약간 이런 느낌이거든요. 어 이게 여러 가지 제가 제도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게 그러면은 올해 아무런 걱정이 없느냐 몇 가지 이슈들은 남아 있어요. 그 몇 가지 이슈들 중에 대표적인게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있잖아요.이 상호 관세가 위원이냐 여부가 아마 1분기에 발표가 될 거예요. 만약에 한번 잠깐 생각해 보죠. 그럴 가능성 별로 없어.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게 우리가 매크로마켓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건 무슨 일이 앞으로 어떻게 일어날지 아무도 몰라요.
근데 이런 건 있습니다. 정해진 이벤트들이 있어요. 그 예를 들어서 월드컵 올해 하잖아요. 네. 월드컵이 일어날 수 있고 안 일어날 수 있고 이러진 않지 않습니까? 이런 일어날 일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에 대한 위연 판결은요. 올해 1분기나 2분기 사이는 분명히 일어날 수 있어요. 요런 것들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죠. 그럼 한번 가정해 보죠. 제일 좋은 시나리오도 있겠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로 위원으로 판결이 났어요. 그러면 달러는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그냥 직관적으로 관세를 그러면 받은 걸 다시 돌려 줘야 되는 거
그럴 가능성이 생기는 거죠. 그러면 미국 국채나 달러가 단기로는 휘청할 수도 있겠죠. 그니까 우리가 그런 시나리오를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2분기에는 파워장에 교체가 돼요. 근데 파워장에 교체가 될 때 잡음이 좀 있을까 아니면 그냥 조용히 지나갈까 이런 생각을 해보는 거죠. 물론 잡음이 없으면 당연히 좋죠. 근데 우리는 항장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스케줄가 돼 있는 그러니까 정해져 있는 이벤트가 있으면이 이벤트의 시나리오를 생각해 보는 거죠. 아이 그거 별거 없어. 그냥 잘 지나갈 거야. 이럴 수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어떤 일이 있을 수 있지?
그런 시나리오를 생각했을 때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짤 수가 있잖아요. 그럼 최악의 시나리오는 파월이 발목을 잡는 케이스나 아니면 연준 의장이 들어왔는데 그 사람조차도 물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에 편승하지 못할 가능성도 이런 것들도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람연장 내려네 이런 말이에요. 생각보다 안 내려가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탕은 주는데 개 줄 줄 뭐야 이럴 수가 있죠. 요런 것들이 이제 이슈가 될 수가 있어요. 그리고 4분기에 중간 선거가 있죠. 이게 아시겠지만은 중간 선거 이전에 여러 가지 설문 조사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여론 조사들이 나오잖아요. 거기서 아마 끊임없이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낮아요. 뭐 이런 얘기들도 나올 수 있고요. 그다음에 물가가 올라가면서 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어요. 이런 얘기 나오고 있고 민주당이 특히 하원에서 약진합니다. 이런 얘기 나올 수 있어요. 그런 얘기들 나올 때마다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대한 의구심들이 생겨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예. 그러면 요런 것들은요. 중간중간 미국 경제에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요인이 되고요. 그린란드 때도 보셔서 아시겠지만 중간에 생각하지도 못했던 이벤트가 터져 나올 수 있죠.
그래서 참 이게 저도 이런 말씀도 그렇지만은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올 때 들어오고 난 다음에 참 이벤트가 너무 많아요. 그 어떻게 보면은 미국 경제에 대한 이벤트가 일주일에도 막 대여섯 개씩 쏟아지거든요. 물론 분석할 내용 많아서 좋겠다 이러실 수도 있겠지만 할 얘기 많아 좋겠다 이러실 수도 있겠지만 굉장히 어렵습니다. 예. 지금은 사실 뭐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순 없으니까 사실 지금 변수가 너무 많다. 그 너무 장미빛만 좀 보이기에는 분명히 뭔가가 하나 올 올 것 같아요. 아 그렇죠. 이제 요런 것들에 대해서 항상 우리가 그렇죠. 이제 하나에 대한 우려점들 요런 것들을 시나리오로 갖고 계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님과 같이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럼 결국에 이제 환율 얘기는 조금 이제 수면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이긴 합니다. 오늘 기준으로 보면 1400 한 20원대 뭐 이렇게까지 내려간 거 같아요. 어느덧 이제 100대에서 다시 1400대까지 와 버렸는데 이게 앞으로 뭐 지금 4월에 4월에 또 이제 뭐 국채 지수인가요? 그걸로 들어가네. 로 들어가면은 또 이제 뭐 외환이 또 들어올 것이다. 뭐 지금 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도 돈 많이 벌고 있고 그러면 이제 환율 위기는 좀 이제 끝난 것인가 여기는 좀 궁금하거든요.
어 일단 환율 위기가 위기라는 걸 뭘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요. 일단 저 먼저 첫 번째 말씀드리면 환율이 오르면 위기인가라고 할 때 여기 조금 애매한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옛날에는 1,00원 가까이 환율이 올라가면 아 이거 저 외한이다 이제 이런 얘기들을 되게 많이 하셨는데요. 최근에 보면은 이제이 외한위기가 보통 찾아오면 우리나라 주가 지수는 당연히 박살인 나겠죠. 그리고 우리나라 부도 위험이 굉장히 크게 높아질 수가 있어요. 어,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 자본 유출이 나타날 가능성이 되게 높거든요.
최근 보시면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허 이거는 저기 외한계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지 않습니까? 외한계가 날 국가의 코스피 지수가 이렇게 뛰기는 쉽진 않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부도 위험이 거의 역대 저점급으로 내려와 있어요. 그럼 이건 뭘로 해석할 수 있겠느냐? 다만 화면이 높을 뿐인 거죠. 그럼 이제 이건 뭐라고 해석할 수 있는 거냐? 지금의 환율이 올라가는게 어떤 부도 위험이 커지면서 올라가는 환율의 상승 요것하고는 조금 괴를 달리한다. 이제 요런 해석은 좀 가능할 것 같아요. 이제 가장 큰 이유는요. 지금 국내에 달러가 좀 많은 편이에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이해를 못 하실 수 있지만 달러가 꽤 많은 편입니다. 앞서도 말씀해 주셨지만은 우리가 지금 하니스 삼성전자도 달러 많이 번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작년도에 우리나라 경상흑자가 사상 최대요. 네. 그리고 무역 이제 달러 수출을 해가지고 7,억 달러를 벌었거든요. 이게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라고 합니다. 참 드은 케이스가 되는 거죠. 그리고 앞서도 말씀드렸지만은 미국하고 우리나라 금리차가 좁혀졌어요. 그리고 작년에는요. 미국 경제는 2% 성장하고 우리나라 경제는 1% 성장했거든요. 근데 올해는 미국 경제 2% 성장하는데 우리 경제가 1.9% 성장할 것 같아요.
그 성장률의 격차 적차도 줄어들거든요. 그러면은 이거는 뭐 나라가 뭐 너무 위험해진다 이런 위기하고는 조금 다른 맥락에서 좀 봐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환율이 상승하면 무조건 뭐 저기 위기다 요런 관점에서 보시는 거는 요번에 환율 상승 케이스하고 조금 다르지 않겠는가? 음. 그러면 지금 얘기하는 어떤 환율의 상승은 어떤 국가적 위기라기보다는 그 지금 뭐 자산들을 기본적으로 이제 외화 자산들을 많이 사잖아요. 전반적으로 뭐 코인도 그렇고 뭐 미국 주식도 정말 많은들 사셨고 그래서 이제 뭐 국장으로 돌아와라 뭐 이런 정책까지 쓰고 있는데
외화 자산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오는 어떤 그런 문제라고 봐야 될까요? 어 예. 이게 당연히 뭐냐면 서학 개미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서학 개미도 당연히 이제 달러를 사서 나가는 경제 주체 중에 하나긴 하죠. 근데 이제 보시면은 기업들 같은 경우도 트럼프의 관세를 피하기 위해서 미국 현지 투자를 많이 늘리려고 해요. 그럼 미국 현지 투자를 하려면 달러를 사서 나가야 되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또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정부 같은 경우도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제 연간 200억 달러 이제 상단이 상한이지 200억 달러 상한으로 2,억 달러 정도 되는 금액을 투자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융 시장이라는게 미래를 반영하잖아요. 그러면은 정부, 기업, 가계 이런 경제 주체들이 해외 투자를 늘릴 것이다. 이런 기대감이 생길 수가 있죠. 요런 것들은 장기적으로는 환율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거다. 요런 기대감이 생기는 거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환율이 이런 요인으로 인해서 상승한다라고 한다면 달러를 지금 사야 될까 나중에 사야 될까 이런 고민을 하겠죠. 오를 거 같으면 지금 사놔야 되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심리적인 쏠림도 어느 정도는 외한 시장에 좀 투영되고 있는게 아닌가 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장은 어쨌든 1400 초반까지 왔는데 뭐요 정도거나 아니면 조금 더 추가 인하의 여력이 있다거나 뭐 이렇게 봐야 될까요? 어저 칠 확률은 좀 낮아 보이나요네. 근데 이제 요거는요. 아마 올해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는요. 환율의 변동성이 굉장히 높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최근에 환율 움직임을 보면은 뭐하고 많이 연동이 되냐면 일본 에너 환율하고 연동이 굉장히 많이 돼요. 지금 이제 일본 에나 같은 경우는 최근에 꽤 강세를 많이 보였거든요. 왜냐면 N 약세가 일본 경제에도 굉장히 많이 부담이 돼요.
근데 이제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일본에 다카이치 사나이라는 사람이 들어왔잖아요. 총위로.이 이 다카이치사나애가 결국에는 의회에서도 의석수도 확보하고 힘을 좀 얻기 위해서 여론을 좀 끌어당기 위해서 뭘 했냐면 의회를 해산했어요. 특히 중의원을. 그러면서 이제 다시 선거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총리직을 걸겠다 얘기합니다. 이렇게 한 이유가요. 일본이 이제 중위원을 해산한 이유가 결국엔 중위원을 해산해서 다시 투표를 해 가지고이 의외를 재구성을 하고 싶은 건데 다카이치사나의 인기가 나쁘지가 않아요.
지지율이 높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중요을 해산했는데 문제는 일본 사람들이 그런다네요.이 저도 이제 물론 언론에서 본 얘기긴 합니다만 다카이치에 대한 지지율은 높은데 다카이치가 소속되 있는 자민당에 대한 지지율은 높지가 않는 겁니다. 그럼 이제 요거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거든요. 자, 다시 정리할게요. 다카이치사나이의 별명은 여자 아베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자 아베가 힘을 얻게 되면은 아베노믹스 같은 걸 할 수 있죠. 아베노믹스는 재정 지출을 늘리고 통화를 많이 푸는 이른바 이제 돈 풀기에 가장 핵심적인 요인이에요. 그래서 아베노믹스를 하게 되면은 돈이 풀려 나오니까 NI 공급이 늘어나고 이건 円약세를 만들 거야.
이런 기대가 시장에 팽배 있습니다. 그 다카이치가 들어오니까 와 맞다 이거다. 그래서 엔약세가 더 심화됐거든요. 근데 만약에 다카이치 사나이가 이번에 이제 2월 달에 있을 총선에서 만약에 무너지게 된다면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이 엔화에는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죠. 엔화가 강세 전환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럴 때는 원화도 마찬가지로 그 영향을 오로시 받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게 지금 국내 요인도 굉장히 크지만 엔화하고 환율이 연동되어 가는 요인도 되게 큽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일본의 선거하고 우리나라 환율도 상당히 많은 연관성이 있다라는게 1번.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나라 환율이 마냥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미국에서도 상당히 경계감을 많이 표현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환율이 너무 높으면 우리가 해외에 투자하는 200억 달러 투자를 미룰 수가 있대요. 그 미국 입장에서 투자를 받고 싶으면은 우리나라 환율이 과도하게 올라가는 거를 좀 막아 줘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환율이 너무 과도하게 올라서 원화가 약세면 미국도 무역 적자를 줄이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트럼프가 또 달러 약세를 원한다. 이런 얘기들 나오고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로 계속 발목을 잡는 요인들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러면 달러가 올라갈 거라는 기대하고 그 반대편에 해외 요인에서 달러를 누르는 요인들이 작용을 할 수 있죠. 그럼 끌어올리는 요인과 내려가는 요인이 계속 충돌하게 되면 환율이 굉장히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예, 그런 흐름이 아닐까 싶고요. 참고로 작년도 환율도 작년에 환율이 내내 올랐잖아. 아니에요. 작년 1월 달의 환율이 1,480원이었거든요. 근데 작년 7월에 환율이 1,34 7원까지 빠졌어요. 그때 나온 얘기가 뭐냐면 미국이 플라자 합이 또 할 거다. 그래서 달러 1,200원으로 떨어진다. 뭐 이런 얘기가 돌았었어요. 근데 작년 말에 1480원으로 끝나죠.
그래서 요렇게 V자로 끝났어요. 변동성이 되게 높았죠. 올해도 만만치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뭐 일본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만약에 지금 그 현재 총리가 그대로 이제 뭐 승리를 했다고 치고 그러면은 뭐 과거에 보면은 이제 뭐 엔리 트레이드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갑자기 막 주가가 막 흔들리고 이랬었는데 막 이제 일본이 막 금리 올리고 뭐 이런 것들을 했었으니까 올해는 약간 일본 발 뭐 어떤 그런 어쩌 약간 충격 이런 것들도 좀 예측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최악의 경우에는 나타날 수 있죠. 왜냐면 예를 들어서 일본이 그 만약에 다카이치의 그 어떤 총선 배팅 여기서 이제 실패를 하는 거죠.
그래서 총리에서 물러놔야 돼요. 물러나면 위기가 또 생길 수도 있는 거. 위기라기보다도 그럼 애나가 강세로 돌아줄 수 있는데 이렇게 보시면 돼요. 이게 2024년도 8월 5일 날 NK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됐었거든요. 다들 그걸 하나의 공포로 봤어요. 근데 그때 이제 무슨 얘기를 했냐면 미국은 금리를 인하하는데 일본은 금리를 올려서 그 문제가 생겼어요. 이제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했었어요. 근데 잠깐 보시면 일본은 아마 금리를 올릴 것 같습니다. 아마 상반기 중에 금리를 올릴 거고요. 몇 차례 더 올릴 것 같아요. 근데 여기서 미국이 급격하게 금리를 인하하면 금리차가 좁아지는 문제가 생기죠.
네. 그러면 NK 트레이드 청산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그때 하나 비교를 해 보시면 어떤 이슈도 있었냐면 일본이 금리를 올리는 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앞으로 세게 올릴 거야라고 의음장을 놨어요. 일본에서는. 미국에서는요. 생각하지도 않는 뭐 샤매 법칙 뭐 이런 얘기까지 나왔어요. 아마 요거 영상 보시는 분들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 샤매 법칙이 뭐냐면 예상하지도 않았었던 미국 경제의 침체가 인박한 거 아니야. 뭐 이제 이런 두려움이 생겼던 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일본에서는 금리를 올릴 거라 의름장을 놓는데 한쪽에서는 샤매 법칙해가지고 경기 침체올 거고 금리를 드라마틱하게 내려야 될 수 있어.
이런 생각이든 거죠. 그러면 위는 밑에서는 금리가 많이 올라갈 것 같고 밑에서 위에서는 금리가 많이 내려올 것 같잖아요. 그럼 속도가 되게 빠를 것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NK 청산으로 확 뒤집어졌던 거거든요. 먼저 도망치자 이런게 있었죠. 그래서 예. 해석 내리는 것 디테일을 보셔야 되는데 올릴 때는 의적 이물고 올리려고 하고 위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충격 때문에 대문에 많이 내릴 것 같고이 둘이 조합이 되면서 급격한 NK 청산이 나온 거예요. 근데 이제 하나 말씀드리면 시장은요 위정자들도 마찬가지인데 예전에 그걸로 한번 고생해 봤잖아요.
그 NK리 청산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봤지 않습니까? 그럼 똑같이 그걸 용인을 할까요? 아니면 이거는 어떻게든 막아 보려고 할까요? 맞죠. 맞겠죠. 예. 그렇죠. 있는 어떤 시그널들은 수 있겠죠. 근데 24년도 8월 달에 보셨었던 그 정도로 심각한 흐름은요. 아마 사전적으로 제어를 하려는 모습을 좀 보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일본 쪽은 지금 환율이나 이런 것들은 이제 아직은 뭐 알 수 없는 상황 어떤 뭐 기조가 보인다라고 보기엔 좀 어려운 건가요? 쪽은 어 일단 기조는요. 엔화약세 기조가 아마 어느 정도는 마무리가 되어 가는 거 같아요.
왜냐면 円약세로 인한 부작용이 너무 크게 나타나고 있어요. 특히 물가에서 그 부작용이 되게 크게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円약세를 추가로 가져간다. 국내적으로는 물가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가 있고요. 대회적으로는요. 다른 국가들이 지금 교육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육을 할 때 다 힘들어 하고 있어요. 왜냐면 트럼프 관세 때문에 그런 거죠. 근데 여기다 되고 일본이 혼자 엔약세를 막 가져간다 그러면 엔약세라는 거는 약간 환율 전쟁 느낌이잖아요. 너네만 수출하려고 이런 느낌을 주거든요. 그럼 국제 사회에서 비난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세 번째가 미국에서도 일본이 N약세 가져가는 거 요즘 마음에 안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센트 재무 장관이 벌써 미국 재무 장관이 세 번 정도 N에 대해서 경고를 해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N약세 때문에 일본의 물가가 안 잡히고 일본의 물가가 안 잡히니까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가 많이 올라요. 이런 얘기 하는 거죠.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 오르는게 무슨 상관인데 일본의 장기 금리가 많이 오르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등 밀려서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도 안 내려오고 계속 오르는 거죠. 미국은 빚이 많지 않습니까? 빚이 많은 상태에서 금리가 안 내려오면은 이자부담이 커지게 되겠죠.
이게 되게 마음에 안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본한테 빨리 N 약세 가져가는 거 저 조심하라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죠. 그럼 일본 입장에서는 잃어버린 40년을 겪었기 때문에 잃어버린 30년을 겪었기 때문에 엔강세로 돌아가는게 되게 부담스럽거든요. 부담스러우면 최대한 천천히 하고 싶어요. 그래서 N 강세 갈게요. 하다가도 조금 양쪽 본다면 다시 물러서고 이런 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등미는게 좀 이제 푸시가 더 커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N 강세로의 전환 기조가 아마 나타나게 될 거라고 보는데요.
다만 그 속도는 좀 느리게 갈 것 같다. 요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뭐 어떤 개인 투자자들은 그러면 환율에 대해서는 우선은 뭐 크게 생각하지 않고 투자를 해야 되나요? 어떻게 봐야 돼요? 그렇죠. 저는 이제 환율 쪽에서 좀 이런 말씀 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게 아 오늘이 제일 사인가 빨리빨리 사야 된다.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하세요. 요즘 조금 빠지니까 한다는 좀 해야 근데 이제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일단 보죠. 5, 6년 전부터 달러 자산을 담아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있었거든요.
근데이 달러 자산을 담아야 된다는 의미가 달러가 많이 오를 거니까 무조건 사세요. 이런 관점이 아니라 우리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를 할 때는 자산도 주식 채권 분산해야 되고 지역도 미국하고 비국 분산을 해야 되고요. 통화도 분산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통화의 분산은 원화 자산도 있지만 달러 자산도 있어야 된다는 거죠. 원화 표시 자산만 있으면은이 환율 위험에 분명히 노출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달러 자산도 일부 가져가는게 좋겠다라는 그런 관점에서 달러 자산 늘려야 된다. 이런 얘기지 환율이 엄청나게 오를 거니까 환율에 배팅하세요.
이런 얘기는 아니거든요. 근데 요즘 최근에 어떤 케이스를 많이 보냐면 포트폴리오의 원화 자산보다 달러 자산이 더 많은 분들도 있어요. 아 그렇죠. 요즘 많은 아 예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 주식 많이 하시거나 미국 국채 같은 거 많이 사시면서 이런 분들 더 늘려야 된다. 더 늘려야 된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거든요. 이거는 오히려 통화분산이라는 건 분산이라는 건 쏠림이 없다라는 얘긴데 한 반대편으로 확 쏠려가는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고요. 그리고 아 오늘이 제일 싸니까 무조건 달러만 사야 돼. 급해. 근데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율의 변동성이 높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환율의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서두르시는 것보다는 이런 큰 변동성을 탄이 파도를 갖다 계속 타면서 가는 것들보다는요. 장기적인 추세들을 좀 보시면서 접근하시는게 펀더멘탈을 보면서 접근하시는게 더 유효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통화분산의 일환의 차원으로 달러 자산을 좀 접근하시는 거. 예. 그거를 갖다가 다시 한번 좀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그냥 큰 틀에서 봤을 때 환율이 막 1,200원 막 초반 막 이렇게까지 막 확 떨어지지는 않겠죠. 지금 막 그렇다고 막 1,600원 막 가고 막 이런 막 극단적인 양측으로 가진 않겠.
이런 케이스는 있어요. 뭐냐면 2022년에는요. 1,450원까지 올랐었던 환율이 딱 3개월 만에 1,210원까지 빠졌거든요. 240원이 그냥 내리꽂혔어요. 근데 이제 그때하고 지금 상황은 좀 달라요. 그때는 레고랜드 사태라는 극단의 위기 상황에서 이게 풀리면서 확 주전내 내려온게 있거든요. 근데 그때의 상황하고 지금은 좀 달라요. 다만 이런게 있죠. 만약에 트럼프 행정부가 달러 약세를 너무너무 원한다. 그 압박이 엄청 세다라고 하면은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급락할 가능성도 있어요. 근데 다만 말씀하셨던 것처럼 1,00원 뭐 이렇게 내려오기에는 그 조금 부담이 좀 큰 거 같고 그 정도까지는 갭이 좀 큰 거 같고요.
단기적으로 환율이 한번 이렇게 출렁출렁하는 움직임은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는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에서 쓰는 정책 자체가 우리가 예측하기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작년에도 보시면은요. 작년 5월에 1450원이었던 환율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만하고 중국하고 환율 협정할 거야.이 얘기 나오니까 대만 달러 엄청 세지고 위하나 엄청 세지고 원달러 환율이 1,450원에서 딱 3일 만에 1,350원까지 빠졌어요. 예. 그렇게 외한 시장에서 단기 변동성이 높아지는 경우들은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출렁출렁할 수 있다 요거고.
근데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낮은 레벨로 돌아가기 쉽지 않다라고 보는 이유가 과거하고 펀더멘탈의 체질은 분명히 바뀐 거 같아요. 뭐냐? 그 체질이라는게 우리가 과거보다 그 해외 투자를 확실히 많이 늘리는 거 같고요. 그리고 과거보다 우리의 무역 흑자가 중장기적으로 줄어들 거라는 기대는 좀 커질 것 같아요.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보셨던 그 환율 있죠? 160원 70원.요 요 레벨로 돌아가는게 생각보다는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구조적으로.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전보다는 한 레벨 높아진 환율 요게 하나의 뉴말이 될 것 같다.
요렇게 좀 정리해 드릴게요.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하는 거죠. 어, 이게 웬만하면 그쪽으로 가고 싶어 하는 건가요? 아, 이게 어려운 질문이신데 조금 복잡하시더라도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달러 약세를 원한다고 하잖아요. 트럼프가 작년도 10월인가 11월인가 되게 이상한 얘기를 한번 해요. 뭐라고 하냐면 자기는 약한 달러로 원한대요. 위크 달러래요. 근데 위크 달러가 아니라 위커 달러래요. 위커. 위커라는 건 뭐냐면 비교급이잖아요. 보다 약한 달러를 원한대요. 이게 무슨 소리야라고 해서 봤는데 트럼프가 얘기하는 거의 핵심은 요거예요.
한번 들어 보시죠. 원달러 환율 한번 볼게요. 원달러 환율. 그러니까 원화가 약해지는 요인 중에 1번은 우리나라 경제가 안 좋아서 원화가 확 환율이 뛰는 거. 우리나라 원화가 경제가 약해져서 원화 환율이 뛰는 경우가 있겠죠. 근데 두 번째는 원화가 우리나라 경제가 탄탄해요. 그런데도 환율이 뛰는 경우가 있어요. 미국 경제가 더 세면. 그럼 미국 경제는 센데 우리나라 경제는 약 강하지만 미국 경제가 더 세니까 환율이 뛰는 경우가 생기겠죠. 후자가 더 좋아요. 왜냐면 우리 멀쩡하잖아요. 근데 저쪽 나라가 뜨거워요. 그럼 우리나라 수출이 잘 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러겠죠. 그럼 훨씬 더 유리한 케이스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힘들어 가지고 환율이 뛰는 거보다 원약세가 우리나라가 힘들어서 오는 거보다 우리는 멀쩡한데 저기가 더 약 강해져서 그러니까 우리가 위커가 되는 거죠. 위크가 아니라 우리가 약해서가 아니라 쟤네보다 덜해서 이런 케이스가 있죠. 자 그럼 미국으로 갈게요. 트럼프는 미국 경제가 그럼 약해지는 걸 원하냐? 그러지 않아요. 미국 경제는 멀쩡했으면 좋겠고 강한 미국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다른 나라가 훨씬 더 뜨거워져서 달러가 미국 경제가 양호하지만 달러가 그 나라 통화보다 약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그 나라의 수요가 커지니까 미국이 수출을 하면서 무역 적자를 줄일 수가 있겠죠. 네달를 그래서 그 센트 재무장관에 트럼프가 약달러 원한다. 이거 인터뷰한 다음날 나와가지고 아 그거 아니라고 미국 계속해서 강한 달러를 선호하고 있다. 이런 얘기 하거든요. 그 앞뒤가 안 맞잖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미국 경제는 탄탄한 미국 경제를 선호하는 건 트럼프나 베센트나 같아요. 근데 트럼프가 말하는 약한 달러의 핵심은 위커 달러가 되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보시면은 실제로 달러가요. 유로가 강해서 달러가 약해지는 면이 강해요. 그러면 워낙 강한 유로, 강한 달러, 고밑에 원 그림이 나타나니까 이게 달러 인덱스라는게 막 달러가 글로벌 달러는 약해져도 워낙가 유동 약한 그런 그림들이 나타날 수 있는 거죠.
그래서이 트럼프를 딱 바라보면서 쟤는 달러 약세, 쟤는 달러 강세 이렇게 딱 정하기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환율이 1월에 1485원 초에 트럼프 당선되자마자 그때 다 뭐라고 했냐면 트럼프는 강달라라고 미국으로 온 세상에 부가 다 모이는데 어떻게 트럼프는 당연히 강달라지는데 작년 7월에 환율이 1347원 빠지고 플라즈 합의한다니까 트럼프는 약 달라지에 이제 또 트럼프는 강달라지 이게 근데 그런 거 있잖아요. 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되게 일관성이 있나요? 아니면 밀다가이 이게 뭐라고 해야 되죠? 예. 그렇죠. 그 이제 죄송한 말 맞습니다만이 부동산 쪽에 일을 많이 하시면서 딜를 되게 많이 해 본 사람 같아요.
예. 그래서 그런 영향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면 그런 한 마디 한 마디가 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안정이 될까요? 아니면 출렁거릴까요? 예.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니까 너무 예측을 할 필요가 없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온 다음에는요. 단기 환율 예측이라는 건요. 더욱더 난이도가 높아졌다라고 생각합니다. 네네.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요즘에 이제 금도 좀 많이 올랐지만 은이 지금 뭐 한 세배 올라버려 가지고 그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일까를 앞에 앞에를가 보면은 결국에는 이제 뭐 세계 경제 위기 뭐 달러의 어떤 좀 뭐 붕괴 이런 것들을 예측하는 분들이 이제 아 진짜 금으로 가야 되겠다.
그러니까 뭔가 미국의 영양 달러 영양권에서 좀 벗어나야 되겠다라는 뭐 어떤 중앙은행들이나 이런 것들이 막 계속 모으니까 이렇게 되는게 아닌가라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그 전반적으로 봤을 때 지금 금은 올라가는 거를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요? 아, 예. 일단 첫 번째는요. 금과 은에 대한 수요가 조금씩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특히 해외 중앙은행이 특히 이제 금을 사고 있다라는 얘기도 맞는 거 같은게 일단 잠깐 생각을 해 보죠. 그린드 사태를 딱 겪고 난 다음에 안목적인 동의가 깨지고 있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국제공조가.
그 국제공조가 깨진다는게 어떤 의미냐면 미국하고 미국 이외 국가들은 어떤 관계가 있냐면요. 미국이 미국 이외 국가들이 미국에 수출을 해요. 그럼 달러를 벌어들이겠죠. 벌어드린 달러가 있잖아요. 미국은 우반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벌어드린 달러로 미국의 국채를 사요. 보통. 그래서 미국한 돈을 빌려주는 거잖아요. 빌린 돈으로 미국은 또 비미국 국가들한테 물건을 삽니다. 그럼 또이 비미국 국가들은 달러를 벌었으니까 그걸 또 미국한테 빌려주죠. 그 빌려주고 그래서 사시고 또 달러 번 것도 빌려주고 이렇게 되니까 한쪽은 빚지 늘어나고 한쪽은 달러 국채가 계속 쌓이는 이제 그런 구조가 됐단 말이죠.
근데 제가 미국한테 달러를 계속해서 미국 국채를 사면서 달러를 빌려주는 이유는 미국하고 교육이 계속 일어날 거라는 그런 확신이 있었던 거잖아요. 근데 만약 교육이 잘 안 되면 어떨까요? 갑자기 이제 얘기하시는 거죠. 잘 지내다가 갑자기 어느 날 절 보시더니 너 25% 관세 이러시는 거예요. 반말로. 그러면 이제 아,이 사람이랑 얘기하면 안 되겠다. 이런 느낌 들 것 같지 않으세요? 제가 달러를 번 거에 있으면 미국 국채를 더 사고 싶을까요? 아니면 음. 그러면 갖고 있는게 워낙 많아서 다 팔기 부담스러워요. 대신에 뭐가 있냐면 들 사고 싶어요.
그럼 들 사면 달러가 남잖아요. 요걸로 미국 국채를 안 사면 뭘 살까요? 그런 걸로 유로를 살 수도 있고 아니면 골드를 담을 수도 있죠. 그래서 골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좀 늘어날 것 같다. 요거는 맞는 얘기 같아요. 그러면 골드에 대한 수요가 탄탄히 늘어나는 모습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죠. 이게 무슨 얘기냐면 22년도부터 트럼프가 우리 이제 트럼프는 미국 세계 경찰 안 하겠다잖아요. 그 경찰이 없어진 세상은 평온하진 않겠죠? 자잘한 분쟁이 많이 일어날 것 같지 않으세요? 최근에 보시면 베네수엘라 작년에 이란이랑 이스라엘이랑 싸웠고 태국이랑 캄보디아 얘기하고 있고 인도 파키스탄 싸우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안 끝나고 있잖아요.
뭐 이제 대만하고 저기 어디죠? 중국도 아직은 특별한 건 없지만 좀 불안불안하다 이런 얘기들도 흘러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과거보다 높아졌다라는 의미잖아요. 그럼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할 수 있는 자산 요런데 대한 관심도도 분명히 높아지는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지정확정 리스크를 해치할 수 있는 자산이 뭐가 있냐? 요런게 대표적으로 금이라는 자산을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앙은행의 수요가 늘어난다는 거하고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지하기 위한 자산으로서 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다. 요거는 팩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 금에 대한 수요가 과거보다 늘어나 있다. 요건 또 맞는 거 같고 또 하나는 최근에 중앙은행의 독립성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럼 만약에 중앙은행을 흔들어 놓잖아요.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의 파수꾼이에요. 그럼 인플레이션이 흔들리죠. 네. 그러면 인플레이션을 해지하는 자산의 대표가 금이나 은이나 구리 요런 원자재 관련 자산들입니다. 그래서 요런 쪽에 조금 뭐라고 할까요? 모멘텀이 생기는 것도 맞는 거 같아요. 요런 요인들이 작용하는게 그래서 최근에 금은 가격의 상승을 갖다가 설명하는 거 같고요. 근데 다만 이제 이런 건 있습니다.
어 그래서 미국이 무너진다는 얘기냐? 미국의 실내가 바닥이란 얘기냐? 아 그건 거기까지 가는 건 좀 오버 같아요. 왜냐면 지금 당장 뭐 미국이 흔들린다 이런 얘기보다는요. 미국에 대한 뭐라고 해야 될까요? 평판이 조금씩 조금씩 약해지고 있는 거는 맞는 거 같은데 미국이 뭐 바라보고 있는 뭐 전 세계가 아 미국 왕따 놓고 이렇게까지 가는 거는 조금 좀 과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각에서는 아 달러가 휴지가 될 거니까 금가격이 뛰고 있어.이 얘기는 아니란 얘기죠. 대신에 달러가 조금씩 힘을 얻는 부분을 금이 그 포지션을 조금씩 확보하고 있다.요 정도 관점에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근데 여기서 이제 조금만 더 나아가면 그러면 이제 금이라는 자산이 있고 은이라는 자산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금하고 은을 보면은요 좀 달라요. 뭐가 다르냐면 둘 다 원자재거든요. 네. 둘 다 귀금속이에요. 맞죠? 음근 금은요 실물서의 기능을 갖고 있어요. 은은 과거에는요. 실물화폐가 되기도 했지만 은보니 화폐제도 있었거든요. 이미 1900년대 초반에 이미 금한테 그 자리를 뺏겼어요. 그래서 1900년대 초에 은이 그 지위를 뺏기기 전까지는 금 1온스당 은이 15온스였어요. 그래서 1대 15였거든요. 가치가 최근에 은가격 많이 올랐잖아요.
금가격이 지금 5,500달러 하거든요. 은격이 지금 100달러 조금 넘어요. 그 한 50배 정도. 그렇죠. 50배 좀 차이 나죠. 예. 55배 정도. 그 정도 차이 나죠. 그래서 1대 55 정도 되지 않습니까? 요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원자재나 귀금속으로서는 공통 분모가 있지만 화페로스의 기능은 적어요. 자, 그럼 볼게요. 화페로스의 기능이 은은 없다고 했잖아요. 그럼 질문입니다. 중앙은행은 달러 대신에 다른 자산을 담잖아요. 화폐의 성격을 갖고 있는. 그럼 금을 담겠죠. 은을 담을까요? 은은 안 하겠죠. 예. 그래서 중앙은행이 은을 마고 사고 있다.
이런 뉴스는 아직 못 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중앙은행이라는 수요는 꽤 탄탄한 수요일까요? 아니면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할까요? 뭐 사면 안 팔겠죠. 안 팔겠죠. 그럼 그런 거지 않습니까? 부부동산은 좀 다를지 모르겠는데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다는 꾸준하게 사서 쟁이는 수요가 있을수록 가격의 스태빌리티가 높아지는 거 아닌가요? 그럼 금하고 은은요 누가 좋다라는 말씀보다는 금이 그런 수요자들이 있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에요. 음. 근데 이제 금은 반대로 얘기면 중앙은행 이제 국가 차원에서 매집을 하기 시작하면은 오히려 이게 이제 실물 위주로 매입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종금을 않을테니까. 그러면 이제 실물금 대비 실제로 지금 종이금들이 너무 많아서 막 선물 시장이 너무 많아서 소위 말하 이제 금에서 이제 쇼티지가 난다. 그래서 이제 막 난리 날 거다뭐 이런 얘기들이 막 있거든요. 아 예예. 그렇죠. 예.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면 아 근데 이제 이게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그런데 이제 이게 실물보다이 금융이 먼저 앞서가 있잖아요. 특히 페이퍼가. 예. 그런 경우에는 올해 작년 말이었죠. 작년 말에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있었지만은 김치 프리미엄 이런 얘기 나왔지 않습니까? 이렇게 시장에 혼란이 생기는 경우들이 종종 나타날 순 있어요.
네. 예. 그렇지만 이제 결국에는 종이 자산들 있잖. 결국에는 이게 금융 자산도 있잖아요. 결국에는 금융자산도 실물 자산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얘들이 외곡을 시키는 건 맞지만 일시적으로는 왜곡시키는 일들이 종종 나타날 순 있어요. 그게 글로벌 거래에서도 나타날 순 있지만 이건 맞지만은 결국에는 펀더멘탈을 반영하는 거는 더 큰 거 같아요. 그리고 참고로 금보다 은시장이 좀 얇아요. 네. 금보다 은시장이 얇고 중앙은행과 같은 탄탄한 수요자가 적으면 은혜 변동성이 되게 높을 수 있거든요. 은혜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했던게 언제였냐면 2011년도에 했었던 거 같아요.
그때 은가격이 온스당 엄청 올랐거든요. 40달러가 넘었었어요. 그때도 은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았는데 이후에 금가격하고 은가격이 다 흔들렸거든요. 금가격도 그때 당시에 고점 내면 막 40% 빠지고 그랬습니다. 근데 은가격은요. 어 40%가 뭐예요? 뭐 70% 80% 빠졌죠. 은이라는 거는 금보다는 약간은 더 뭐라고 해야 될까요? 변동성이 굉장히 높은 자산이다. 요렇게 좀 해석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네. 그래서 요즘에 금이나 은을 안 사면 안 된다. 약간 이런 분위기가 점점 강해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요즘에 이제은 뭐은 선물도 있고 뭐 ETF도 있고뭐 금도 뭐 이런 것들이 많아지니까
쉽게 쉽게 이제 살 수 있어서 네. 요즘 그 차트 보면 이러거든요. 금은요 정도, 은은이 정도거든요. 예. 무섭죠. 이거 안 사면 안 되겠다는 그 포모 현상도 되게 강한데. 네. 네. 이쪽에 투자를 해야 될까요? 어떻게 보세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아, 저는요.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이런 거죠. 내일 또 오를 거니까 투자해야 된다. 이런 관점이 아니고 내 포트폴리오에요. 금이 커버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있어요. 굉장히 다양한 신 시나리오가 있지만 예를 들어 전쟁이 난다. 그럼 주식 채권이 흔들릴 수 있어요.
그럼이 주식 채권으로 분산 투자했는데 전쟁이 나면은 이게 우리가 커버할 수 없는 시나리오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이게 우크라이나 전쟁 그 주가 폭락을 했고요. 채권 금도 엄청 어 다 흔들렸거든요. 그때 그 누가 웃었냐? 월드가 웃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인플레이션이 찾아왔었을 때는요. 주식 채권이 긴장을 하는데 그 반대편에선 금이 또 뛸 때가 있어요. 포트폴리오는요. 여러 개 시나리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잖아요. 미래가 어떻게 될 줄 알면은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를 왜 하겠습니까? 그것만 사면 되지. 이 포트폴리오의 핵심은요. 여러 시나리오를 대비할 수 있으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금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우리가 포지션을 높이고 있는 건 과거 대비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는 관점.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흔들리면서 달러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고 있다라는 그런 관점.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고민 요런 것들이 생겨난다는 관점에서 과거보다 우리가 분산 투자해서 골드에 대한 비중이 늘어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그런 시나리오를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 포트폴리오에 금을 일부 까는 거는 당연히 맞는 얘기 같아요. 근데 다만 하나 기억하실 건 뭐냐면 금이라는 건 어디까지는 에피타이저입니다.
메인 DC가 있고 에피타이저가 있죠. 메인 DC는 결국에는 중점 자산이에요. 그 전통 자산인 주식하고 채권이 메인 D디고이 금이라는 거는 약간은 뭐라고 해야 될까요? 레어한 시나리오 있죠? 지금처럼 보기 힘든 시나리오. 그렇죠? 그런 걸 대비하기 위해서 애피타이저가 들어가는 거거든요. 근데 요즘 이제 트럼프가 들어오면서 그 레완 시나리오가 너무 많이 나타나니까 오이 이거 봐라고 이게 저기 정상 시나리오 아니지 이렇게 생각이 되기도 하지만 현재까지 버전으로 보면은 레어한 시나리오에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정상 시나리오에 해당되는 그런 자산들이 있죠.
예. 그런 것들의 비중과 함께 금이 포트폴리오에 비어져 있다면 얘네들을 조금 담아가는 전략들 요런 걸 고민하는 건 좋은 거 같습니다. 오늘 기사인가요? 그니까 한국은행도 이제 금 ETF 모으겠다 뭐 이런 얘기들을 제가 봤거든요. 아 네네. 네. 원래 한국은행은 금 진짜 안 샀었는데. 아, 네. 네. 그렇죠. 우리도 이렇게 나서는 거 보면 전반적으로 이제 다른 국가들도 사실 국가 차원에서 금을 모으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이 수요가 더 강해지는 거 아니냐. 그런데 이제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중국이 금을 산다. 뭐 이렇게 얘기하면 중국 중앙은행이 그 엄청난 돈으로 금을 사면 금가위원 폭등 뭐 이제 이런 생각들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근데 한번 부남님이 중국 중앙은행이라고 생각해 보시죠. 그러면 한꺼번에 다 살까요? 아니면은 한꺼번에 다 산다고 발표하는 순간 살 수 있을까요? 하늘에 떠 있겠죠. 가격이. 그렇지 않을까요? 그럼 이제 어떻게 얘기하냐면 조금 사는 거죠. 그런 다음에 한동안 조용히 있다가 또 찔끔 사고 이렇게 움직이지 않을까요? 조금씩 조금씩 사서 시장의 영향을 최소화시켜야 가장 낮은 비용으로 살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일각에서는 막 중앙은행들이 뛰어 가지고 너도 나도 먼저 살 것처럼 막 주세요. 이럴 것 같지만 그런 컨셉으로 접근하는 거는 조금은 좀 나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반적인 금은 좀 약간 고가권이라고 봐야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은 그거는 아직은 알 수 없는 정도일까요? 고가권이라 전체적으로 지금 약간 너무 좀 너무 과도하게 지금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가격이 좀 많이 올랐다. 이제 이게 두세배씩 올랐으니까 속도는 분명히 빠른 것 같아요. 속도가 빠르게 되면은 그러니까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요렇게 올라야 되는 자산이 속도가 빠르면 빚을 내서 먼저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이게 이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럼 이럴 땐 이게 결국엔 추세전선이 이렇게 가더라도 출렁출렁 이게 되게 크게 나타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너무 빠르게 올라 속도가 되게 빨랐던 자산들에 대해서는 우리는 항상 반대편에서 그 관점을 좀 가져가야 되고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한 방향으로만 쏘는게 아니라 한쪽에만 많이 가져가는게 아니라 여러 개를 나눠 놓을 때는요. 그런 출렁임이 나타나더라도 다른 자산들에서 힘을 받잖아요. 그래서 분산 투자라는게 초보자한테는 가장 좋은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차트 보면은 올 한해 한 20배는 올라야 돼요.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지금예. 예. 참고로 은도 변동성 은근보다 변동성이 훨씬 높은 자산입니다. 그래서 진짜 어쩌면은 코인에 필적할 수도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도 이제 은이라는 걸 접근하실 때는 항상이 변동성이 되게 높을 것 같다. 이걸 항상 염두해 두시면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채권 투자가 항상 한 3년 정도 안 좋았는데 올해도 채권은 좀 안 좋나요? 이건 그냥 어떤 보험용 말고 그냥 채권 자체만 봤을 때 좀 어떻게 봐야 될까? 이게 이제 우리가 채권 투자가 좋다 안 좋다라고 할 때 이제 채권이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금리가 확 내려오면은 장기 채권을 샀는데 이게 가격이 올라서 채권이 좋아지 이렇게 이제 보통 생각을 많이 하세요. 근데 사실 채권 투자를 이제 많이 해 보신 분들은 단기의 금리가 어디로 갈 거라고 생각을 해서 채권을 막 장기체를 사고 그러진 않거든요.
이게 왜 왜 그러냐면 그거는 사실 채권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사실 주식을 투자하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어요. 왜냐면 저기 금리가 내려갈 것 같으니까 30년 국채 사야지 이러면은 금리가 내려가잖아요. 엄청난 수익이 나요. 주식만큼 나거든요. 근데 만약에 금리가 올라가면 반대로 주식만큼 손실이 나요. 그래서 이게 약간 많은 분들이 채권 ETF로 접근을 하시면서 이게 채권을 갖고 있는 특징이 금리가 올라가는이 자본 차익만 너무 보시는 건데 이게 채권은 사실 이자를 주는 자산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0년짜리 국채를 하시잖아요. 그러면 10년간 이자를 따박따박 받을 수가 있거든요.
네. 근데 우리는 10년짜리 국채를 투자하면서 10년 가져갈 생각을 안 하고 금리 내려가면 빨리 피받고 팔아야지 이거잖아요. 근데 금리가 안 내려와 그러면 허 채권이 안 좋아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채권에 대한 접근을 할 때는요. 이게 해마다 고정된 이자를 받는 자산이다라고 생각하시면 10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계속해서 이자를 나눠봤겠죠. 근데 그 사이에 10년을 딱 보고 들어갔는데 5, 6년 만에 갑자기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와요. 음. 그러면서 금리를 많이 낮춰야 될 것 같아요. 그랬더니 금리가 확 내려가요.
그럼 그럴 때는 채권 투자한게 이익이 5, 6년 만에 확 난 거잖아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경기 침체 때문에. 그럼 그때는 피받고 팔고 나오면 되죠. 그걸 팔아서 확 빠져 있는 자산을 산다. 그렇죠? 예. 그렇게 접근을 해야 되지.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10년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5년 만에 나오면 땡큐잖아요. 근데 6개월 만에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5년 기다려야 되면 아 없습니다. 물렸다고 이제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좋다 이렇게 많면 금리가 내려간다고 해서 금리가 많이 내려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내려갔어. 그래서 채권이 안 좋아.
요렇게 접근하시는데 채권은 주식처럼 수익이 날 거다라고 생각해서 자본 차익만 보시는 관점보다는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자를 받으면서 끌고 가는 전략 요런 관점에서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좀만 하방이 탄탄하게 좀 배당주처럼 이제 쭉 깔고 가면서 한번 경제 위기가 오면 그때 빛을 보니까예. 그렇죠. 배당주도 똑같은 관점. 그럼 반대로 경제 위기가 요때 안에는 오겠지 정도. 그 정도 안에 그 만기로 잡아야겠네. 30년짜리 사지 말고 5년이나 뭐 3년짜리. 예. 우리가 이제 경제 위기라는 말씀도 해 주셨지만 꼭 경제 위기가 아니더라도요.
경기 그니까이 위기하고 침체는 좀 다른 거잖아요. 그럼 이제 경기 침체 같은 것들이 찾아왔을 때도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들은 있겠죠. 그럼 그다음 질문이 그거잖아요. 경기 침체는 언제 옵니까? 모르죠. 모르죠. 예. 근데 이제 우리가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10년 이내 한 번 정도 올 수 있어. 그런 생각으로 약간은 좀 느긋하게 생각하시면 어떤 때는 아 운조이라 운조면이라는 표현을 쓰면 안 되죠. 침체가 온다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내 포트폴리오가 침체 때문에 흔들릴 때 국체가 내 포트폴리오를 방어해 줄 수 있는 굉장히 귀중한 소재가 될 수도 있겠죠.
예. 그런 관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뭐 이제 단장님도 물론 이제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는 그래도 채권 그니까 말 그대로 이제 한번 경제 침체나 위기가 오면 그래도 좀 빛을 보는 자산 여기에는 한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에 좀 배분을 좀 해야 될까요? 어 그니까 이거는 사실 사람마다 다른 건데요. 그이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10%는 가지고 있어야 될까요? 어 예상은 갖고 있어야겠죠. 왜냐면 채권이 침체만을 생각한다가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안정적으로 고정된 이자를 받아주는 자산이 1번이에요.
채권에 투자하는 이유는 2번이 혹시라도 그런 경기 침체가 있었을 때는 안전 자산으로서 바닥을 잡아 줘요. 이게 2번이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2번만 보면서 접근하는 거보다는 1, 2번을 같이 보시잖아요. 그럼 이제 약간 어떤 느낌이 드냐면 전기예금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전기 예금도 예를 들어서 그 22년도에 보면 레고랜드 사태 때 전기금 금리가 5%까지 뛰었거든요. 그때 만약 5년으로 전기금 묶으신 분들은 지금까지 만기가 5년짜리로 갖고 있는 거잖아요. 기분 좋지 않을까요? 예. 근데 전기금이 금리 내려서 막 자본 차익 내려고 이런 것들보다도 꾸준하게 높은 금리를 가져가는 데서 전기금의 매력이 분명히 존재하는 거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국채 같은 경우도요.이자 소득을 받는 안전 자산이다라는 관점에서 내 포트폴리오에 자산 배분을 할 때 뭐 예를 들어서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 이런 관점에서 좀 자산 배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레고랜드 사태 때 회사 같은 것도 엄청 높았는데 그런 거 사실 채권으로 사 놨으면 훨씬 지금 좋았을 텐데 생각도 좀 들고 그렇죠. 예. 그렇죠. 그때 뭐 한채도 막 7% 이렇게 높아졌고 뭐 건설 관련 채권은 뭐 저기 두 자리 수 훨씬 넘어섰잖아요. 20%짜리 막 준다고 하는 것도 있었거든요. 예. 근데 이제 채권 투자라는 거는 결국에는 고정 금리로 지금의 금리를 픽스하는 거예요.
장기간을 가져가는데 근데 기간이 지나가는데이 금리를 갖다가 매년 20%를 10년간 받을 수 있다. 너무 좋은 거 아닌가요? 그래서 채권 투자의 매력이라는 거는 그런 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어느 정도 좀 높다고 생각할 때 고정 딱 시켜 놓고 뭐 5년 10년 받다가 만약에 금리에 내려가 주면 이제 튀니까 그런 용도로 좀 쓰자. 금은 아까 애피타이저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애피타이저는 몇 % 정도가 애피타이저인가요? 지금 50% 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네. 저는 근데 뭐 몇 %라기보다는요. 과거에 5% 하셨던 분들 계시면 조금 비중은 늘리셔도 될 거 같고.
왜냐면 시장 상황이 예를 들어서 컴프 행정부하에서의 지정학적 리스크 있죠? 요게 예전보다는 조금 더 패서블하다. 그러니까 뭐 뭐냐면 그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진 거 같죠? 그러면 뭐 5%였던 분이 10% 정도로 늘린다. 요런 것들은 저는 충분히 고려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그니까 예전보다는 그 시나리오가 조금 더 힘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면은 우리가 비중을 조금 더 높이는 것에 대해서는 고려를 할 필요가 있겠죠. 근데 단기적으로 너무 확 쏠려가거나 이런 것들은 주의하자. 요런 정리입니다. 그러면은 지금 그 유동성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통화량의 증가 이런 것들은 올한해도 뭐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많이 좀 늘어나는 추세로 봐야 될까요? 전반적으로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린다. 그러니까 돈이 풀린다는 것에 대해서는 맞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일단 미국도 기준 금리를 인하해 줄 것 같아요. 그리고 기준 금리 인하 외에도 약간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지금 지급 준비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 단기 금융 시장에 돈이 말라 있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걸 메워 주기 위해서 연준이 조금씩 조금씩 돈을 풀어 주는 건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절대적인 관점에서의 유동성 증가는 가능할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이 질문이 이거하고 똑같아요. 애한테 사탕을 주실 겁니까? 아, 사탕을 줄 겁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애가 얼마나 받을지를 기대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가 또 중요한 것 같아요. 좀 많이 기대하고 있는 거. 많이 기대하면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허 트럼프 행정부의 저기 힘을 얻은 그죠. 연준 의장이 엄청난 사람이 온다. 그렇게 생각해서 사탕 한 200개 쏟아낼 거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사탕이 두 개 나왔다. 이러면 이제 사실은 그 기대감이 좀 괴리가 생길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렇게 보면 돼요.
유동성이 풀리면 그러니까 금리가 내리면 금리가 인하되면 주가가 올라요. 막 이런 질문 하시잖아요. 금리가 내려도 우리가 금리가 얼마나 내릴지를 기대했던 것보다 적으면 시장이에 이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애가 우는 이제 사탕을 받은 애가 우는 기연상을 목격하는 거죠. 쟤는 왜 울지? 근데 애는 10 개 받을 줄 알았는데 한 개 받은 거거든요. 예. 그래서 우리는 항상 무언가 경제 현상이 나타날 때, 경제 이벤트가 발생할 때 시장의 사전에 어떤 기대를 하고 있었는가 그걸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지금 같은 분위기 정말 코인 빼곤 다 올라가고 있거든요.
진짜 코인 코인 쪽만 지금 힘드시고 나머지는 진짜 뭐 사면 돈이 막 계속 올라요. 뭐 이러고 있습니다. 뭐 진짜 뭐 그냥 ETF만 사도 막 올라가는 분위기 나서 지수 샀더니 벌써 30% 벌었습니다. 뭐 이런 분들이 지금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 네.이 상황에서 현금을 가지고 있다는을 어떤 의미로 좀 잡아야 될지 아, 저는 그니까 예를 들어서 현금만 갖고 있다 이건 문제라고 보고요. 근데 내가 현금 비중을 좀 그렇죠. 내 포트폴리오에 현금 비중이 일정 수준이 있다. 뭐 요런 거는 향후에도 유효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아쉽지만. 그러니까 요즘 보면은요.
사람들이 현금을 갖고 있는 거 자체를 너무 싫어하는 모습. 무언가라도 사야 되는 거 아니에요. 삼성전자라도 사야 되는 거 아니에요? 생 그죠. 뭐 뭐라도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게 포트폴리오에서는 솔림입니다. 뭐냐면 전부 다 위험 자산으로 빨리 달려가고 싶은 거거든요. 언제든지. 그랬을 때 한쪽으로의 솔림이 나타나게 되고요. 그랬을 때 만약에 시장의 컬러가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로 인해서 시장의 컬러가 바뀌죠. 그러면 낭패를 볼 수가 있어요. 근데 현금 자산을 일정 부분 그래서 자기의 투자 원칙이라는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한번 볼게요. 지금 보면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은 뭐냐면은 최근에 나타난 현상은 국제 휴가가 다시 뛰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도 있거든요. 달러 약세가 나타날 수도 있대요. 그럼 수익 물가가 올라갈 수도 있어요. 미국에서.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시 커질 수도 있거든요. 안정이 될 수도 있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시 커지는 그런 최악의 시나리오도 볼 수 있어요. 만약에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지잖아요. 금리가 쉽게 안 내려와요. 그리고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질 것 같으니까 금가격 요런게 오르고요.
최근 보면은 에너지 관련 주식들이 올라요. 요런 것들은 그럼 인플레이션 위협이 커지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리 낮추는데 발목이 더 잡혀요. 그러면 열 번 내려줄 줄 알았더니 두 번밖에 못 내린대요. 이것도 실망스러운데 미안한데 한 번밖에 못 내릴 것 같아. 이러면 와 이거는 좀 화나지 않으세요? 이런 것들은 어쩌면 시장을 예상하지 못하게 출렁이게 만들 수 있는 이슈가 될 수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는 한쪽 방향으로 너무 쏠려가는 경향들이 좀 강하다. 그래서 작년 초에도 너무 미국으로 쏠려가다 보니까 국내 주식 올라오는 것을 빈집털리 당하는 경향들이 생기잖아요.
넓게 고르게 펼쳐가는게 당연히 중요한 시기가 아니겠나예. 그런 조언 드려봅니다. 결국에 지금은 막 안 사면 큰일 날 것 같고 이러지만 한 1, 2년 전에 주가 너무 싸다고 하는데 저도 물려 가지고 돈이 없어서 못 샀어요. 이런 얘기 했던 때가 고작 1, 2년 전인데 지금은 뭐 다 있는 돈 탈어서 막 신용까지 써서 지금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지금은 맞을지 모르나 또 시간이 지나면은 또 다시 또 과거를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라 요런 얘기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신한행의 오건영 단장님 모시고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그래도 조금은 한번 한 템포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한번 나눠 봤습니다.이 내용 잘 참고하셔 가지고 좋은 선택들 하시기를 바라면서 저도 단장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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