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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이 마지막 기회" 삼성전자 전부 이렇게 하세요, 7월 엄청난 일 벌어집니다 (차영주 소장 / 1부)

신사임당 · 2026-06-12 · 유튜브 시청 98,081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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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헤지펀드#코스피#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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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젠슨 황 방한 이벤트 소멸과 6/18 미국 FOMC 금리 인상 우려, IT 버블론 등으로 최근 증시 조정. 삼성전자 30만원대는 분할매수 유효, 목표가 40만원 이상 제시. 6월 변동성 주의, 7월 2분기 실적 시즌에 반도체 재상승 가능성.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추격매수 자제 권고하나 단기 수급 긍정 해석. 전력인프라(효성중공업, 대한전선)·방산 중장기 관심 추천. 젠슨 황 관련주는 이벤트 후 매물대 감안해 냉정 대응 필요.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스피 상장 전날 녹화를 하고 있는데요. 젠슨 황 CEO의 방한 이후 이벤트가 소멸했다는 점이 시장 조정을 나타냈죠. 두 번째로는 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감이 다시 커졌습니다. 6월 18일 미국 FOMC 회의가 열리는데요. 케빈 워시라는 신임 연준 의장이 주재하는 첫 회의입니다. 여기서 어떤 얘기가 나올지 시장이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미국 시장에서도 IT 버블론이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02. 예, 안녕하십니까? 유튜브 차영주 TV를 운영하는 YG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최근 시장 변동성이 상당히 크죠. 그래서 제 개인 채널뿐만 아니라 신사임당에서도 이 이야기를 담으려고 합니다. 지금 시장을 어떻게 대응하고 극복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3. 이번 주 증시 폭락을 한마디로 말하면, 그동안 단기간에 가파르게 올랐던 데 대한 반작용입니다. 다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하고, 몇 가지 이유가 겹쳤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04. 첫째, 젠슨 황 CEO 방한 이후 이벤트가 소멸하면서 젠슨 황 관련주들이 하락했고, 이것이 시장 조정을 유도했습니다. 둘째, 미국의 각종 경제 지표에 따라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커졌습니다. 이런 요인들이 지금 시장 조정의 빌미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05. IT 버블론도 짚어야 합니다. 실적이 좋게 나와도 투자를 위해 부채를 늘리거나, 실적 가이던스가 낮아지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단기간에 가파르게 올랐던 증시가 변동성을 드러내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함께 흔들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6월 11일 녹화 기준으로 네마야의 날 같은 지정학적 변동성, 스페이스X 상장 이슈까지 맞물리면서 시장이 쉬어가려는 모습입니다. 쉬어갈 만한 요소들이 있으니 시장이 반응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6. 반도체 산업의 정점 통과 우려가 있는데, 이것은 논쟁거리입니다. 하나의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07. 일부 투자자는 피크아웃이라는 말을 성장 산업에서 무슨 소리냐고 볼 수도 있습니다. 성장세가 꺾인다는 우려는 분명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위해 빚을 늘리고, 자금이 소진되며, 돈을 어떻게 버느냐는 문제도 있습니다. 가이던스가 줄어든 것은 공급 부족 얘기와도 연결될 수 있죠.

08. 그러나 저는 성장세가 꺾였다고 확인할 수 있는 수치는 아직 별로 없다고 봅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위주로 보면, 7월에 프리어닝 시즌이 시작됩니다. 지금은 실적 공백기라 여러 우려가 시장을 흔드는 시기입니다. 7월에 2분기 실적 전망치, 가이던스, 잠정 실적이 나오면 반도체가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09. 다이어트에 비유하자면, 평소 두 공기 먹던 사람이 한 공기 반을 먹는다고 해서 바로 다이어트 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몸이 아픈 건지, 주머니 사정이 나빠진 건지, 여러 해석이 가능하죠. 아직은 몇 달 더 지켜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특히 풍부한 고객 예탁금을 바탕으로 반도체가 밀리면 사겠다는 투자자들이 많아, 아직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10. 이번 조정은 고점 8,900 정도에서 현재 녹화 기준 저점 7,400으로, 대략 16~17% 조정입니다. 3월에는 6,800~6,300에서 5천까지, 약 20%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금 조정폭이 커 보이는 것은 착시 효과일 수 있습니다. 아직은 조정이 크다고 보기에는 조심스럽습니다.

11. 지금 특별히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1천만 원이 생기면 삼성전자를 사시겠습니까, 코스닥을 사시겠습니까? 많은 분이 삼성전자를 택하실 겁니다.

12. 삼성전자가 30만 원 언저리로 내려온 구간은 분할 매수 관점에서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앞서 제시한 50만 원 목표가까지는 아니더라도, 40만 원 이상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그러면 목표 수익률은 30~40% 정도입니다. 현 구간은 매력적인 구간으로 내려왔다고 판단합니다. 30만 5~6만 원까지 올라오면 목표 수익률이 낮아져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13. 6월의 변동성은 어느 정도 예상해야 합니다. 방송이 업로드되는 시점까지 감안하면, 시장이 당장 안정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장이 오래 퍼지듯, 이 파동도 단번에 멈추지 않습니다.

14. 매수 사이드카와 매도 사이드카가 걸리면서 심리가 극대화되는 것도 문제입니다. 지금은 너무 극단적입니다. 단기 종목 레버리지, 미수 반대매매 물량도 잦아들 시간이 필요합니다.

15. 길을 걷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진 않았지만 비틀거렸다면, 바로 아무 일 없다는 듯 걸어가기는 어렵습니다. 몸을 털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살피고, 심호흡을 한 뒤에 걸어가야 합니다. 6월에 그런 조정 단계가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월에 조정 없이 시장이 올라가면 7월에도 변동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넘어진 김에 쉬어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6. 지금은 물량 정리가 필요합니다. 싱가포르계 헤지펀드의 한국 레버리지 축소, 미국계 펀드의 하이닉스 지분 1.5% 매도 같은 소식도 들립니다. 팔 사람들이 팔고 나서야 시장이 다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주가가 오를 때마다 물량이 쏟아진다면 끔찍한 상황이니까요. 그래서 현 구간에서는 조정이 쉽게 지나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3월에 20% 변동성을 견뎌냈고, 4~5월에 좋은 시절이 왔습니다. 가장 믿을 수 있는 것은 삼성전자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살아 있다는 점입니다. 그 믿음으로 지금 시장을 견뎌내면 될 것 같습니다.

17. 녹화는 스페이스X 상장 전날 하고 있는데, 이 자금들 중 빠져나갈 것은 어느 정도 빠져나갔다고 봅니다. 국내에서도 스페이스X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서학개미가 직접 살지 ETF를 살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18. 다만 저는 추격 매수는 자제하자는 관점입니다. 스페이스X가 상장하면 미국 시총 12위 안에 들어가 지수 편입이 예상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할 때 코스피 5위 내에 들면서 패시브 자금이 들어왔던 것과 비슷합니다. 지수에 편입되면 기관은 선물 거래를 위해 밸류와 상관없이 주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그래서 상장 후 열흘 가까이 기관과 외국인이 매일 샀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주가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도 고평가 논란이 있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사면서 따라 샀던 개인들이 물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19. 스페이스X도 고평가 논란이 없지 않습니다. 막대한 자금이 투여되고, 5년 뒤 IPO 자금이 소진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그럼에도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견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너무 현혹될 필요는 없습니다.

20. 또 다른 관점에서, 기관들이 스페이스X 상장과 관련해 낸 증거금이 풀리면 일시적으로 묶였던 자금이 풀려 글로벌 유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IT주, 그리고 국내 IT주에도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즉 스페이스X는 단기 수급 이탈 리스크와 유동성 확대 기대, 두 관점으로 나눠 보셔야 합니다.

21. 조정이 왔을 때 중장기적으로 볼 만한 섹터는 전력 인프라입니다. 4월에 크게 상승했다가 5월에 밸류 논란이 불면서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금 차트상 바닥을 다지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같은 종목을 추천드릴 수 있겠습니다. AI 모멘텀으로 볼 수 있는 섹터입니다.

22. 또 다른 섹터는 방산입니다. 최근 바닥을 확인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 이슈가 불거지면서 방산주가 다시 움직이긴 하겠지만, 여전히 가격이 싸고 수주 잔고가 많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수주 모멘텀, 수출 모멘텀이 있는 만큼 틈새 종목으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23.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소비주도 수출주 성격이 있어 화장품, 음식료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24. 젠슨 황 CEO가 출국하면서 LG전자와 네이버가 하락했습니다. 당분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급등락을 거듭한 상태라 급락 후 V자 반등은 기술적으로도 어렵습니다.

25. 투자자 입장에서는 젠슨 황이 다녀간 뒤 도대체 무엇을 남겼는지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1차 방한 때는 한국에 GPU 25만 장을 준다는 호재성 재료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협력 얘기가 나왔지만, 아직 구체적인 MOU나 구체적 내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26.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시죠. 이 종목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지금 사시겠습니까? 쉽지 않을 겁니다. 이미 물린 분들은 주가가 오를 때마다 팔고 싶어질 겁니다. 첫 번째 상승 때는 매물대가 없었지만, 두 번째 상승 때는 매물대가 있습니다. 이 차이를 보면, 젠슨 황 관련주는 냉정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벤트로 주가가 오르면, 이벤트가 끝났을 때 빠르게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학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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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헤지펀드#코스피#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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