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태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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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소부장 중심으로 시장이 본격 하락할 것이며 기술적 반등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주장. [시장 전망] 시장은 포모 현상이 끝나가며 조정 구간에 들어섰고, 미국 나스닥·반도체 지수 등 글로벌 하락 시그널이 나왔다고 주장. 코스닥(소부장 중심)도 추가 하락 예상. [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집중 실적은 일시적이며 실적이 지속되기 어렵다고 봄. 삼성전자는 추세상 저평가 구간 복귀 시 약 8만원대, 최소 50% 하락 가능성 언급(단 가격 확정 아님). SK하이닉스도 과열권으로 더 하락 가능성 큼. [투자자 수급] 신용 융자 34조 3천억원 등 개인 빚투 증가를 근거로 향후 반대매매·투매 발생 가능성 제시. [매매 전략] 인버스 ETF 보유 중이며 역대 최고 수익 가능성을 언급, 강력 홀딩 권유. 레버리지 재진입 시점과 총선·대선주(내년 초 반응 예상) 몰빵 가능성 언급. 2차전지·양자컴퓨팅은 지금은 매수 자제 권고. [기타] 채널이 유료 문자·어플 서비스 판매를 홍보하며 시그널 기반 추천을 제공 중. 본인이 제시한 시황 정확성·과거 적중 주장은 검증되지 않음. 금리·환율 관련 구체 수치 예측은 뚜렷하지 않음. [리스크] 본인도 틀릴 수 있다고 언급하나, 하락 시그널 확신을 강조하며 투자자에게 리스크 관리와 자산 보호를 당부.
다듬은 글
체룡입니다. 어제 지난밤에 시장이 너무나 폭락하는 모습을 보여 줘서 특별 방송을 진행합니다. 여러분께 명품 시황을 통해 좋은 뷰를 알려 드리고 함께할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목소리가 잘 들리는지 한번 체크해 볼게요. 목소리가 잘 들리네요.
제가 계속 시장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해 왔는데, 그건 시장을 부정적으로 바라봐서가 아니라 여러분께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시장이 어떻게 보이세요?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더 오른다고 보시는 분이 있다면 그게 틀렸다는 건 아닙니다. 저도 무조건 맞는 건 아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시장이 상승할 때는 제가 아무리 설명해도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지금 시장이 조정을 받았으니, 왜 조정이 왔는지 우리가 판단해 봐야 합니다.
단순하게 설명드리면, 지금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지속 가능한지 묻는다면, 그 질문만으로도 시장이 상승하기 어렵다는 것을 조심스럽게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는 것이 어려웠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포모(FOMO) 현상이 일어나서, 시장이 조정을 줄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사람들은 시장이 안 좋아도 무작정 오를 것 같은 심리로 매수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변동성이 매우 컸고, 제가 운용하는 시그널도 올랐다 떨어졌다를 반복했습니다.
지금은 그런 심리가 부정적으로 바뀌면서 포모 현상이 끝나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쓰는 매수·매도 타이밍 시그널도 지금은 잘 맞고 있고, 여러분이 그 시그널대로 대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제 라이브 방송에서 공유한 내용을 캡처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종가 기준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밤 라이브에서는 숫자가 달라질 수 있는데,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저희 방의 특징은 상승할 때는 상승에서 수익을 내고, 하락할 때도 수익을 낸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신뢰도가 아주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ETF의 변동성 때문에 참 힘드셨을 텐데, 그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은 거의 다 물려 있을 겁니다. 더 오를 거라고 믿고 바라볼 수밖에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결과를 잘 만들어 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 시황을 잘 보시고, 앞으로 어디에서 매수해야 할지 저와 같이 체크하시면 됩니다.
잠시 방송이 끊겨서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점검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볼 때 두 종목 모두 더 하락하기 어렵고, 기술적 반등이 나오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여러분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증시가 상승할까요, 하락할까요? 1번은 증시가 계속 하락한다, 2번은 기술적 반등이 나온다입니다. 제가 오늘 특별 방송을 연 이유는, 지금처럼 폭락하면 투자자들이 "이건 저점 매수 기회다"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 시장은 더 하락할 것입니다.
수개월 전부터 여러분께 시장이 많이 흔들릴 것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어제 미국 주식, 특히 미국 증시에서 하락 신호가 나왔습니다. 이것 때문에 제가 혹시 시장을 잘못 본 건 아닌지 생각도 했습니다. 오늘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는 있지만, 그것이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하락을 말하면 공포 마케팅이라고 하지만, 제가 여러분을 겁주려고 이러는 건 아닙니다. 공부한 내용이 영상에 남아서, 나중에 함께 수익을 낼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려는 것입니다. 지금도 유튜브 등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매수 기회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지만, 증시는 그렇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충분한 조정이 필요하고, 흐름이 나오더라도 중요한 포인트를 봐야 합니다.
제가 몇 개월 전부터 하락을 말씀드렸고, 증시가 반등을 주면서 나스닥이 신고가를 보여 저도 헷갈린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락은 명확하게 나오고 있고, 글로벌 시장은 본격 하락 신호가 어제 나왔습니다. 그러니 리스크 관리를 하시고 자산을 지키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수익을 냅니다. 상승할 때는 ETF 레버리지나 종목으로 접근하고, 많이 하락할 때는 저점에서 종목을 살 수 있습니다. 내년에 총선이 있으니 총선 관련주가 내년부터 움직일 것 같고, 이제 몰빵으로 들어가야 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S&P 500은 아직 추세가 깨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락이 다시 반등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다른 국가나 이머징 국가에서 먼저 하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말레이시아나 동남아시아의 자금 흐름을 설명드린 것도 그 때문입니다. 미국 지수가 견고했기 때문에 저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반등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이제 이 종목들도 하락한다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반도체도 어제 하락했습니다.
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이 계속 이어지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의 실적은 AI 집중 수요로 인한 일시적인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추세를 가지고 움직여 왔고, 추세를 이탈하면 저평가·고평가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말도 안 되는 고평가 구간입니다. 추세대로라면 여기까지 빠져야 하지만, 이건 추세적 분석일 뿐이니 맹신하지는 마세요. 가격까지 떨어진다고 단정하는 건 아니지만, 만약 8만 원대까지 간다고 해도, 여기서 50%만 빠져도 시장은 가장 납니다.
저는 코로나 때와 2차전지 버블 때도 맞춘 바 있습니다. 물론 그게 완벽하게 맞췄다는 뜻은 아니지만, 뷰를 설명드린 것 자체가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세를 보면 항상 그 추세대로 움직였습니다. 이 구간은 과열권이고, 실적이 연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가격까지 떨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더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오늘 갭하락이 나와서 기술적 반등 구간에 걸릴 수도 있으니, 언제 어디서 반등할지는 살펴봐야 합니다. 더 밀리면 저점 매수가 들어올 수도 있지만, 이건 기술적 반등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제 말씀드렸듯이, 지금이 15일인데 하락 후 6,000을 보니 개인 투자자들이 빚을 내서 주식을 사고 있습니다. 이것이 상승을 기대해서 산 것인지, 아니면 반대 매매를 막으려고 어쩔 수 없이 산 것인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루 전인 11일보다 신용 잔고가 더 늘었고, 34조 3천억 원은 지난 10월 15일 이후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개인이 빚을 내서 주식을 샀다면, 결국 그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 줘야 합니다. 과연 외국인과 기관이 살까요? 7월 15일 3전닉스 차트를 보면, 당시 구간에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시장이 더 하락할 거라고 말씀드린 근거도 이런 데이터입니다. 우리 패밀리분들은 포인트를 잘 잡아서, 하락을 예상하고 대응해 왔습니다. 변동성이 컸을 때 하락을 외쳤지만, 혹시 내가 틀리지 않았을까 싶어 잠깐 상승 쪽도 살펴봤습니다. 그래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잘 대응했고, 오늘도 저점이 어디서 매수가 들어오는지 같이 공유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하면 오늘도 행복합시다. 방송에서 오류가 좀 나네요. 그래도 결국 우리 패밀리분들께 도움을 드렸다는 생각을 하면 참 감사합니다.
(1부 끝 — 이어서 2부에서 계속)
요게 이렇게 수익 중이에요. 우리 패밀리분들하고 물론 맨날 수익 나는 건 아니에요. 저도 요번에 원래 거의 수익이 났고 승률이 되게 높았는데, 이번 삼전닉스 ETF 변동성이 나오면서 승률이 좀 내려왔어요. 그래도 지금 다시 승률이 알고리즘대로 맞아 들어가는 모습이 보이고 있죠. 배성현 님, 고생 많았어요.
지금 이렇게 수익이 나고 있는데,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역대 최고 수익을 찍을 것 같아요, 여러분. 그만큼 저는 시장이 반등 없을 것 같다고 봐요. 아무튼 제가 정신을 더 차려서 더 열심히 할게요.
요번 변동성은 저도 주식을 한 지 27년 가까이 되는데, 26, 27년에 처음 있었던 일이라서 정말 힘들었어요. 제가 분명히 하락이라고 얘기했는데 자꾸 제가 틀린 것 같은 거예요. 온 세상이 다 간다고 하니까, 나스닥도 신고가를 찍으니까 그래서 조금 힘들었죠. 그러다가 마지막 파동에서는 속임수가 확 보이더라고요. 패밀리분들은 하단에 설명란을 올려 놨으니 읽어 봐 주시길 바랄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잘 보세요. 코스닥도 빠질 거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코스피가 하락하는데 코스닥이 올라갈 이유가 없어요. 코스닥은 더 빠질 거예요. 왜냐면 소부장주 중심에서 하락을 하거든요. 삼성전자가 빠지면 소부장이 빠지고, 소부장이 빠지면 코스닥이 빠져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닥도 많이 갖고 있을 거예요. 코스닥도 곡소리 날 겁니다.
제가 100% 훌륭한 전문가는 아니에요. 실전 투자대회에서 입상도 했고, 자칭이지만 슈퍼개미라는 명칭까지 얻고 있어서 정말 좋아요. 올해 2, 3월부터 외국인들이 물량을 개인에게 떠넘기려고 몇 개월 동안 작업을 했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고,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먹고 나오려고 해요.
그래서 저와 대선주 몰빵으로 들어갑시다. 대선주는 많이 심심할 거예요. 사 놓고 6개월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먹긴 해야 돼요. 5년에 한 번 하는 이벤트라서 그걸 벗어날 순 없어요. 대신 사고 나서는 대선 얘기도 꺼내지 않을 거예요. 바닥에서 사 놓고 숨도 안 쉬고 조용히 있어야 돼요.
현금 보유 덕분에 잘 지켰어요. 코로나 때 세게 물려서 이번 주식을 만나게 됐는데, 이번 파동에서는 현금을 지켰어요. 안 물려서 다행인 장이네요. 감사합니다. 이번 하락장은 저에게 너무나 감동이에요.
하락 때도 이렇게 잘 맞췄다면, 나중에 기술적 반등이 나올 때도 잘 맞출 거라고 봐요. 다음 파동을 하시려면 오셔서 같이 하세요. 저는 하락론자가 아니에요. 상승할 때 레버리지로 수익을 냈고, 상승장만 봅니다. 물론 손실도 나요. 이번 박스권일 때는 손실이 났어요. 그래도 결국 깃발을 꽂습니다.
요즘은 패밀리분들 공부를 위해 저녁에 라이브 단타 롱쇼를 하는데, 원칙은 당일 청산이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홀딩을 했어요. 어제 4천 이탈하면 매도하겠다고 얘기했고, 요즘은 밤에도 계속 이걸 하고 있어요. 영상을 보시면 나와요. 오늘 밤에도 특별한 일정이 없어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도록 할게요.
지금 삼성전자가 저점에서 꼬리를 달긴 해요. 그런데 물려 있다면 들고 가서 수익 나면 어떡하냐고요? 반등 줄 때 정리하셔야 될 거예요. 계속 사라고 판단했던 분들, 빠져도 사고 올라가도 사고 또 사고 했던 분들은 한국경제TV 자료를 참고해 보세요. 기존 패밀리분들은 안 하셔도 돼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또 빠질 거예요. 다만 반등 타이밍도 정확하게 맞춰져서, 우리 패밀리분들과 원래의 화려했던 명품 시황과 시그널대로, 원칙과 기준대로 움직일 거예요. 이번 포모는 역대 최고로 어려웠던 장이었어요.
하이닉스도 주봉상에서 꼬리를 달 수 있는 구간에 걸려 있어요. W 바닥인지, 쌍바닥인지 얘기할 수 있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이 유지될 것이냐는 거예요. 저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역대 최고 수익을 찍는 거예요. 지금 수익은 마음고생한 결과예요.
다음 상승 파동을 보셔야 돼요. 저는 여기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더 하락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 지점에서는 강력한 기술적 반등이 단기간에 나올 것 같아요. 그건 패밀리분들과 같이 먹을 거예요. 명예도 회복돼야 하고, 대선주 시즌이 곧 와요. 내년 총선이 중요한 게, 당권을 가져야 대권에 나갈 수 있어요. 민주당이 당권을 잡기 위해 싸우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 내년부터 대선주들이 시장에서 반응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대선은 1년 전에 끝날 수도 있어요. 시장을 잘 읽어야 돼요.
2차전지도 좋게 봤지만, 지금처럼 폭락장에서는 같이 밀려요. 이럴 때 2차전지를 하면 안 돼요. 지금은 먹구름이 낀 상태라 먹구름이 걷힐 때까지 기다리셔야 해요. 웬만하면 피해 가시고요. 공포감을 가지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상의 어려운 장이 있을 거예요. 부동산 문제도 부각될 것으로 보여요. 제가 보고 있는 경제 지표가 그렇게 보여요.
그럼에도 즐거운 이유는, 하락할 때도 수익을 낼 수 있는 ETF를 하기 때문이에요. 2009년 금융위기 때는 인버스 같은 ETF가 없어서 하락하면 현금만 가지고 심심하게 기다렸지만, 지금은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다 행복해요.
지금 아마 다들 물려서 거의 99.9%는 곡소리가 날 거예요. 저도 이번 횡보 파동에서 상승에 배팅해야 되나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외국인과 기관의 꼬심이 그만큼 강했어요. 그래도 힘내세요. 돈 많이 벌어 봅시다.
제가 퀴즈를 하나 낼게요. 삼성전기를 보면 앞으로 시장을 예상해 볼 수 있어요. 삼성전기가 지금 구간에서 조금 하락할지, 많이 하락할지, 반등이 나올지 보세요. 많이 오르고 실적이 좋아 보여도, 투자자들이 반등을 기대하고 사는 구간에서 하락 초입이 될 수 있어요. 미국에서 버블 시그널이 나왔으니, 미국이 빠지면 한국도 계속 빠질 거예요. 이게 여기까지 빠져도 정상이에요. 그래서 이걸 포모 장이라고 하는 거예요. 반등을 기대하지 마세요.
이번 추세가 정상적인 추세로 가야 테마주도 형성되고 새로운 실적주도 형성돼요. 저는 미국 주식의 양자 쪽을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3, 4년 내에 좋은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 장기 투자는 안 하고 움직임이 나올 때 두 배수 ETF로 들어갈 생각이에요.
미국 반도체는 저점에서 매수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단기 반등을 줬으니 여기서 차익이 나오고 있는데, 이틀 전과 비슷해 보여요. 나스닥이 매물대에 충돌했는데, 위에서 다시 충돌이 나서 매물 차이가 나온 다음 돌파할 가능성도 있어요. 단기 단타로 오늘 대응할 거지만, 이걸 가지고 시장이 올라갈 거라고 판단하시면 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저도 상황을 보고 차익 실현할 수 있어요. 기술적 반등이라면 그 폭은 짧을 거예요.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꼬리 달기 힘이 너무 약해요. 개인들은 또 사고 있죠. 코스피는 문제예요. 겁을 주려는 게 아니라, 솔직히 말하면 시장이 반등하기 어려워요. 저희는 역대 최고 수익을 낼 거예요. 코스닥은 이제 하락하기 시작했어요. 삼성물산도 버블 포모 현상이 있어서 기술적 반등 구간까지는 왔지만 치고 갈 여지가 부족해 보여요. 현대차도 흘러내리듯이 내려오는 모습이라 매우 안 좋아요.
어제 방송을 보고 반 이상 손절하셨다니 잘하셨어요. 패밀리분들, 역대 최고 수익 한번 도달해 봅시다. 고점이 높았으니 반대로 생각하면 저점에 산 거예요. 미국 주식의 반도체가 이번 주에 꺾였어요. 미국 반도체가 몇 년 상승했기 때문에 이번 주 하락이 세 달만 빠져도 수익이 엄청 클 거예요.
기술적 반등은 기대하지 마세요. 시장을 냉정하게 보셔야 돼요. 저도 경험해 봤기 때문에 물려 있으면 대응이 안 될 거라는 걸 알아요. 어제 미국 주식에서 반도체 지수가 꺾이겠다는 신호가 나왔어요. 이전에는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보였는데, 저도 내가 틀렸나 생각했지만, 지금 흐름을 보면 낙폭이 크면 나중에 레버리지 저점에 다시 몰빵할 거예요. 우리는 정말 배가 고파요. 먹어야 할 수익이 많아요.
반도체의 라인은 영업 비밀이라 그리지 않을게요. 며칠 동안 수익을 내고 있어요. 만약 미국이 이번 주에 하락을 시작한 거라면, 제가 볼 때 몇 개월 하락이에요. 그 수익은 몇 개월 동안 쌓일 거예요. 두고 보세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타이밍은 문자로 드릴 테니 오셔서 보세요.
삼성SDI도 좋게 봤어요. 시황이 꺾이는 시장이 아니라 어느 정도 반복되는 상황에서는 삼성SDI가 같이 밀려요. 개별적으로 올라가기는 하지만, 지금은 결과가 없어도 감사할 뿐이에요. 이번 포모 때문에 수익이 클 거라고 개인적으로 믿어요. 삼성SDI는 견고하니 시장이 살아나면 더 괜찮을 거예요. 메리츠금융지주도 괜찮아 보여요. 시장이 폭락하면 종목들이 많이 빠져야 하는데, 금리 인상 이슈 때문인지 잘 안 밀려요. 그래도 시장이 안 좋으면 견고한 종목도 같이 밀릴 수 있어요. 그러니 이런 장에서는 매매를 안 하시길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를 위해 주가를 방어하려고 하고, 정권을 다시 잡으려는 세력이 인플레이션을 유지한다는 생각도 들어요. 저는 그런 걸 보지 않고 예상하지 않으려고 해요. 우리 방의 장점은 작은 실수가 있어도 결국 깃발을 꽂는다는 거예요. 저희는 현금을 잘 보유하지 않아요. 하락할 땐 인버스, 상승할 땐 레버리지 종목에 투자해요. 시그널이 애매할 때 며칠 현금을 갖고 있을 때가 있지만 거의 없어요. 박스권이나 횡보할 때만 현금화해요.
오늘 우리 수익이 벌써 나고 있어요. 이건 문자로 발송될 거예요. 패밀리분들은 이미 하고 있고, 상품도 나왔으니 문자 발송을 같이 받아 주세요.
2억을 찍자고요. 다들 곡소리가 나도 우리는 웃읍시다. 기술적 반등은 안 나와요. 저희 패밀리분들과 진심으로 100% 찍고 싶어요. 찍는지 지켜봐 주세요. 꼭 찍는다는 보장은 아니지만 100% 찍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요.
투자 자금이 커지니 종목보다 ETF가 저한테는 편하고, 시황을 알면 종목 투자도 편해요. 원래는 시황을 잘 안 하고 종목만 했는데, 나이 먹고 나서야 오부장님이 왜 시황을 하라고 했는지 알겠어요.
지금은 하락 초입입니다. 기술적 반등은 없을 거예요. 정신 바짝 차리세요. 몇 개월 전부터 하락이라고 얘기했으니 제 기준에서는 초입이 아니지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기준에서는 초입이에요. 제가 생각한 건 완전 고점과 완전 바닥의 표현이었고, 확인이 들어갔어요. 미국 주식이 이번 주에 초입에 들어갔고, 제 기준에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이 하락 초입이에요. 지금 물려 있는 분들은 대응을 못 할 거예요. 그래도 정신 차리세요.
예전에 하락장이라고 했을 때도 아무도 안 믿었어요. 다들 상승이라고 하니까 제가 틀렸나 생각도 들었죠. 그때 나스닥은 신고가를 향하기도 해서 헷갈렸지만, 속임수 패턴이라는 확신이 있어서 하락을 말씀드렸어요. 지금도 더 하락할 거예요. 말도 안 되게요. 그래야 이 하락장이 끝나요. 그러면 저희는 돈을 많이 벌겠죠. 여러분은 미워하실 테고, 그래서 가입도 안 하시겠죠. 원래 그런 것 같아요. 1등을 하면 주목을 받지만 마음속으로는 질투도 해요. 아무 관계가 없을 땐 친하다가도, 같은 업을 하게 되면 경계하고 도와달라고 해도 안 도와주고 경쟁으로 봐요. 잘되는 걸 안 좋아하는 게 인생이죠. 그런 걸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시기하지 마세요. 그런 마음을 가지면 성공도 부자도 안 돼요. 제가 요즘 그걸 깨닫고 있어요.
다들 부러워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느끼면 질투하거나 그냥 부러운 거예요. 다음 기술적 반등이 나올 때 포인트를 말씀드릴게요. 반등이 나올 것 같지는 않아요.
일본은 5% 하락했어요. 일본도 지금 하락 초입이에요. 준우승은 9만 원, 입상 안 한 분들은 만 원이에요. 그래도 열심히 해 봅시다. 엔트로픽은 3분기 흑자로 전년 대비 59등이 맞아요. 지금 시장이 선반형 되는 모습인데, 오늘 포인트는 이거예요. 기술적 반등은 없다. 일본이 지금 하락 초입이 떴어요. 하락이면 시장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기술적 반등은 없어요. 저점에서 매수해야 한다는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제가 생각하는 기술적 반등도 없고, 어플 시그널이 거의 100%에 도달했기 때문에 시그널대로 갈 거예요. 매수하라면 매수, 매도하라면 매도하려고요. 제 뷰는 기술적 반등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신용매매로 매수하신 분들은 다 털려야 돼요. 저와는 관계가 없겠지만, 진심으로 여러분의 자산을 지키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시그널대로 예상하고 가려고요. 삼성·하이닉스 ETF의 변동성이 줄어들고 시그널이 100%로 돌아왔어요. 삼성전자를 관망하라면 관망할 거고, 매수하라면 매수할 거예요.
오늘은 SM셀이 급등하네요. 이번 포모는 진짜 대박이었어요. 26년 이래 처음 있었던 말도 안 되는 장이었어요. 하락폭이 엄청 깊을 거예요. 반 코로나 제약주 때처럼요. 배성현 님, 기술적 반등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고생했어요. 2차전지도 몇 년 동안 조정을 줬는데, 저는 이번 하락이 단기 조정이 아니라고 봐요.
50%를 찍자, 제발요. 여러분께 참 감사하고, 어려운 장을 이겨내 주셔서 죄송한 마음이 더 커요. 2, 3월부터 외국인들이 팔기 시작해서 안타까워요. 지금은 신규 포지션을 잡으려면 무리가 될 수 있어요. 돈 많이 법시다.
지금 일본이 오늘 제가 보는 기준으로 하락 시그널이 나왔어요. 일본이 수개월 동안 하락할 거라고 보이면, 우리 증시도 정말 어려워질 수 있어요. 3전닉스만 올라갔으니까요.
문자로 받으시면 되고요, 나중에 필요하면 어플루드 같이 오셔도 돼요. 편하신 대로 하세요.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여러분, 진심으로 잘됩시다.
배성현 님, 파이팅이에요. 대선주도 빨리 먹고, 미국 주식도 방송에서 다룰 거예요. 양자는 한 번 봐야 할 것 같아요. 양자가 되기 전에 크게 갈 것 같은데, 시장이 안 좋으면 가는 종목이 없어서 지금은 안 해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달에 정은이형을 만나려나요? 걱정 마시고 같이 하세요. 좋은 타이밍에 문자 드릴게요. 많이 빠졌을 때 드릴 거예요. 기회가 있을 거예요.
수선아님은 필명부터 선한 것 같아요. 여기 오시는 건님 같은 분들과 다른 패밀리분들을 저는 패밀리라고 생각해요. 이벤트로 올려 놓을게요. 이벤트 문자가 오는데, 어플과는 상품이 좀 달라요.
시장이 이제 하락기에 들어갔어요. 손실일 때 방송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이번 포모에서는 시장이 흔들리면서 대응을 못 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해해 주세요. 수익을 믿고 샀는데 밀리는 건 손실이 아니라 믿음이에요. 포모가 워낙 크다 보니 저도 상승으로 볼까 생각했었어요.
이번에 타이밍이 나오면 좋은 걸 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지금은 뭘 하면 안 되는 장이에요. 2년이 될 수 있는 타이밍이 중요해요. 이번에 심리가 흔들렸다면 저도 흔들렸을 거예요. 다른 이유는 없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기술적 반등이 없다고 한 건 지금처럼 일본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이 일본의 하락 포인트예요. 그래서 수익이 클 거라고 봐요. 다만 급소를 잡기가 좀 애매해요. 급소를 벗어나면 심리적으로 흔들리더라고요. 그래서 매수는 급소 때만 드릴 거예요. 무작정 드리면 물릴 수밖에 없어요. 이 종목 저 종목 받아 봐야 물리기만 하잖아요. 저는 그렇게 안 해요.
일본도 오늘 하락 추세가 시작됐어요. 그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더 빠질 거예요. 기대하지 마세요. 이런 얘기를 하면서도 죄송해요. 안 물린 분이 99%는 되기 어려울 거예요. 욕을 먹더라도 용기는 내야 된다고 봐요. 있는 그대로 시황을 얘기하고, 시간이 지나서 재평가를 받으면 되죠.
제 목표는 무조건 간다는 거예요. 목표라는 말은 법적으로 애매해서 뺄게요. 이번에는 역대 최고 수익 100개를 찍자는 거예요. 라이브 방송을 매일 하지는 않고, 요즘은 미국 단타를 새로 시도하고 있어요. 미국 단타의 문제는 너무 졸린다는 거예요. 원래 자동매매 회사를 만들려고 했는데, 최근 포모 현상을 보니 이게 맞나 싶기도 했어요. 그래도 맞긴 해요. 요즘은 밤에 하고 있어요.
일정이나 약속이 없으면 평소처럼 매매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다만 중요한 매매를 할 때는 방송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난번에 방송을 하다 보니 타이밍을 놓치는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중요한 때에는 방송을 늦게 켜거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방송은 제 중심의 방송이고, 여러분은 이걸 보면서 함께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보시면 됩니다. 환영합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파이팅하십시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시장에 변동성이 있어서 힘든 순간도 없지 않았지만 결국 저희는 이렇게 늘 수익을 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수익을 더 내야 합니다. 만약 여기서 낙폭이 크게 나온다면 레버리지 단타 기회는 있을 것 같아요. 다만 미리 예측하지는 않겠습니다. 언제 나올지는 지켜봐야 하니까요.
결국 우리는 승리하고, 저희의 뷰가 맞습니다. 이 영상은 자녀들도 보기 때문에 자녀들에게도 명확한 시황을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100% 도전이 법적인 문제가 될까요? 그냥 기도하겠습니다. 100%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워낙 잘되는 일은 없기 때문에 위험은 다 피해 가야죠. 봐 주세요. 찍나 안 찍나?
여러분, 다시 말씀드리지만 일본이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실 건가요? 삼성전자 반등을 기대하고 계십니까? 물려 계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포지션을 바꿔서 수익을 내시는 것이 맞습니다. 저의 입장에서 이건 진심입니다. 제 진심을 한번 믿어 보시죠. 몇 개월 전 하락을 말씀드렸을 때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용기 있게 밀고 나갔습니다.
바닥을 다지면 2주 후에 다음 실전 대회에 나갑니다. 그 매매를 똑같이 해도 될까요? 문제가 없도록 종목을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도 나가는데, 똑같은 종목은 아니겠지만 대회 룰에 문제없게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1등이 목표입니다. 2주 후에는 이번 준우승을 넘어 1등이 목표예요. 패밀리 분들의 수익이 곧 제 목표이니, 심리적으로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고 1등도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1등을 한 같은 업종의 종목을 문자 주시는 분들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문자 주세요. 어플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패밀리 분들은 끝까지 제가 책임집니다. 그대로 해 드리고, 나중에 어플로 넘어오셔도 됩니다. 1등 할 때의 매매 종목들도 문자로 똑같이 발송되도록 신경 써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손절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면 안 되는 걸 아시겠지만, 뉘앙스로만 전하겠습니다. 매매는 어플 톡이나 문자로 나가니, 패밀리 분들께 톡 하나 드려야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진실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어플 톡으로 이렇게 드렸습니다. 함께해 주시고 지금 채팅을 함께하고 계신 오랜 패밀리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글을 남기실 때마다 저에게 동기 부여가 됩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간절하게 하고 계시는데, 동일 종목이 아니더라도 같은 업종으로라도 다음 대회에서 1등을 해서 그 결과를 공유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급등주 마스터입니다. 종목을 더 잘하는데, 롱숏으로 자금이 커지면 돈이 더 벌립니다.
보여 드릴게요. 제가 요즘 여러분께 라이브 단타를 해 드리는데 이게 단타입니다. 당일 단타 청산이 보통이지만, 상황에 따라 홀딩도 합니다. 오늘 홀딩하는 모습도 보여 드릴까 합니다. 오늘은 오후에 일정도 없고 기분 좋게 위스키 한 잔 하면서 방송할까요? 나이가 더 들면 먹고 싶어도 못 먹을 것 같으니, 먹을 수 있을 때 즐겨야죠.
여러분, 일본 닛케이도 하락 초입입니다. 지금 구간에서 하락한다면 몇 개월간 하락할 수 있어요. 그러니 먹을 것도 많고, 먹지 말아야 할 것도 많습니다. 요즘 느끼는 건데, 제가 정말 좋아하던 와인이 있었는데, 오랫동안 마셨더니 갑자기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입맛이 바뀐 거죠. 위스키는 제가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요즘은 몇 가지 위스키를 몇 방울씩 섞어 보고 있어요. 그러면 제 입맛에 맞는 레시피가 나오는 것 같아 약간 섞어 마시고 있습니다.
학교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이번 달 말에 결과가 나올 것 같아요. 예측은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께 하락 초입이라고 말씀드렸지만, 혹시 삼성전자가 저점에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것 같으면 문자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시그널대로 할 거고, 지금 시그널의 확률이 거의 100%에 가깝게 가고 있습니다. 물론 무조건 100%는 아니고, 이것도 제 의견일 뿐입니다.
보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인버스 수익이 거의 50%에 가까워서 지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인버스가 보이면 인버스를 사서 보유하면 되고, 레버리지가 관망이면 관망하면 됩니다. 이대로 어플을 사용하시고, 문자와 톡은 조금 다르긴 하지만 도움이 되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패밀리 분들과 완전히 동일한 상품은 아닙니다. 문자를 받으셨으니 패밀리죠. 나중에 상승하면 여기서 보유가 뜰 것이니, 그때는 레버리지로 가야겠죠.
오늘 XMX셀이 급등주네요. 이걸 보고 대회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준우승을 했으니까요. 이걸 가지고 단타합니다. 제가 만든 것이니 이것만 보고 단타하면 됩니다. 다른 것은 보지 않아도 답이 나와요. 다음 대회에서는 반드시 우승하겠습니다. 정말로요. 우리 패밀리 분들이 좋은 결과를 내셔서 50%를 찍었습니다. 축하드려요. 그런데 이번에는 약간 현타가 왔어요. 화폭락장이 왔는데 수익이 아니라서, 하락장이라고 해 놓고 이 종목으로 등수에 들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망설이기도 했는데, 이번에 수익을 내셨으니 다음 대회에서 1등을 못 하면 할 말이 없겠습니다. 1등 할 것 같아요.
같은 업종이나 비슷한 업종으로 문자를 드리겠습니다. 어플에서 나오는 급등주도 문자로 드릴 거예요. 지금은 안 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요. 기술적 반등이 지금은 없습니다. 행복합시다. 성공합시다. 방금도 문자 하나 보내 드렸습니다. 파이팅합시다.
삼성전기를 보면 시장이 정말 아래로 많이 빠졌어요. 패밀리 분들께 반등이 나오면 배 터지게 드시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이게 진짜 기술적 반등이 나올지 안 나올지 저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예상은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만 보고 있습니다. 더 빠질 것 같아요. 엄청 빠지겠는데요. 많이 빠질 것 같습니다. 제발 100%를 찍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좋다고 하셨는데, 하락이라는 뷰를 만들어서 여러분께 도움이 되셨죠? 그럼 됐습니다.
실시간 톡으로 가겠습니다. 웹은 ETF 중심이고 문자는 종목 중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아마 손절을 못 하실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 시장의 하락폭은 아직 너무 깊게 남아 있어요. 시장이 정말 안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게 단순히 반도체 버블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왠지 부동산 쪽으로도 문제가 생길 것 같아요.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외국인들의 자금 흐름을 보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악재가 경제에 숨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만큼 부동산 쪽으로 전의가 보입니다. 부동산 쪽으로는 아직 시작도 안 했잖아요. 그런 쪽으로 조금 보이기는 합니다. 완벽하게 확인된 건 아니지만, 주거 목적이라면 상관없어요. 주거 목적이면 부동산이 떨어진들 어떻겠어요. 어차피 살 곳이니까요. 다만 제가 지금 경제 포인트를 몇 개 보면, 주식이 아닌 부동산 쪽에서도 자금 이탈 시그널이 보입니다. 그런 흐름이 나오면 주식은 더 붕괴되거든요. 그래서 트리거 포인트를 찾고 있는데, 아직까지 뚜렷한 이유는 나오지 않고 있어요. 미국 중간선거 때문에 나오지 않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어떤 트리거가 생길 것 같아요. 경제가 정상적이지 않거든요. 우리나라의 포모 현상처럼요. 이걸 잘 피해 간다면 누군가에게는 기회겠죠.
지금 인버스로 이렇게 수익을 내 두면, 나중에 주가가 바닥을 찍었을 때 제가 좋아하는 양자 컴퓨팅이나 대선주 같은 종목을 바닥에서 몰아갈 수 있습니다. 싹쓸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빠지는 것을 바라는 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빠진 걸 먹고 싶어요. 오늘은 XLMSL의 수급이 계속 달리고 있네요. 이것 말고도 HT 로보틱스 같은 종목들을 단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락장에서는 이런 종목들로 단타하세요.
이번 실전 투자 대회에서도 여기서 종목을 다 뽑아냈습니다. 다른 건 보지도 않아요. 제가 만든 것이니 여기서 검색되는 것만 보면 됩니다. 여러분께는 속상하시겠지만, 지금 코스피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더 빠집니다. 다만 여러분께 계속 공포감을 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해야 바닥이 나오고, 이렇게 해야 레버리지가 길게 반등합니다. 어제 여러분께 사진을 보여 드렸을 때 이상했는데요, 휴장도 이상하고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기려나요? 그래서 오늘 영상 썸네일도 이렇게 올려 놨어요. "오늘 유튜브 영상, 삼전닉스 실적이 계속될 것이냐? 천만에 만만의 말씀. 이때가 저점 매수의 기회, 오후에 더 빠진다." 여러분, 더 빠집니다. 시장이 이상해요. 제가 생각한 것보다 시장이 훨씬 안 좋습니다.
240일선이 왜 중요하냐면, 장기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240일선이 추세 지지선 형태로 되어 있으면 장기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크고, 아래로 덮여 있으면 장기적으로 내려올 가능성이 큽니다. 개인 매매에는 240일선이 좋지만, 저처럼 여러분을 교육하거나 추천을 드리는 입장에서는 240일선을 잘 보지 않아요. 너무 장기적이거든요. 그래도 매우 중요합니다. 1년 가격이기 때문에 해당 연도의 흐름이 나오기는 하는데, 너무 장기적이니 장기 체크만 하죠.
팬데믹이 시작됐을 때도 처음에는 여러분이 제 뷰를 안 믿으셨죠. 그러다 빠지니까 이제 믿어 주시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아마 여러분은 길게 반등이 나오냐고 궁금하실 텐데, 안 나옵니다. 240일선 아래에 있으면 그 해에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고, 개인적으로 매매하실 때는 240일선 위와 아래를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240일선이 지지되고 있는데 주가가 위에 있다가 꺾이면, 이격이 너무 커서 수익과 손실의 갭을 놓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추세로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 신나는데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52% 달성했습니다. 52%가 달성됐으면, 만약 레버리지 기술적 반등이 나오면 하루 이틀 만에 반등폭이 클 수도 있어요. 저도 그걸 노리고 있으니 같이 준비하세요. 잘 될 것 같죠? 100%를 찍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겠다는 뜻은 아니지만요. 그러길 바랍니다. 인버스가 내려와서 수익이 커질수록 레버리지 매수 기회도 더 많아집니다. 그 시점이 언제일지는 제가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건 생각하기 나름인데, 다들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진심입니다. 이걸 왜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하죠? 하락하는 걸 하락한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냥 물려 있으니까 속상하신 거예요. 그런데 제 경험상 그런 마인드가 있으면 주식 시장에서 절대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이건 진짜입니다. 제가 얘기하는 이 시장 뷰를 이해하시고 내 것으로 만드셔야 해요. 알겠죠? 우리는 상승장에서 레버리지로 수익을 냈기 때문에 하락론자가 아닙니다. 만약 이런 말이 불편하시면 무조건 올라간다고 말하는 곳에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 공부하면 물리죠. 요즘 시장이 하락해서 속상하신 거니 괜찮습니다. 속상하셔도 저는 진심으로 여러분이 시장을 자세히 보고 대응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저희가 수익을 냈는데 박수를 치면 안 되나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건가요? 그러면 안 됩니다. 마음이 아프니 그럴 수 있지만,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해요. 시장은 그래야 생각이 유연해집니다. 저도 예측을 많이 할 때는 실수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참 그렇습니다. 원래 또 그런 거죠.
저희는 지금 조정이 어느 정도 더 깊게 나오면 패밀리 분들과 레버리지 단타를 한번 시도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버스는 저희가 일부러 2배수짜리를 한다고 했는데, 삼성 인버스예요. 원래는 코덱스 인버스여야 하고, 코스닥은 그렇습니다. 코스피 인버스는 원래 2,000원대였는데, 2,700원에서 시장이 얼마나 상승했는지 2,700원대에서 58원까지 왔어요. 지금은 110원이 됐습니다. 500원만 갔으면 좋겠습니다. 500원만 가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거기까지는 안 가겠지만, ETF 시간에 비해 지수가 내려오니 200원까지라도 갔으면 좋겠어요. 제발 패밀리 분들 모두 대박 나게 해 주십시오.
맞아요. 하락이라고 아무리 말해도 "설마, 설마" 하면서 대응을 못 하시기도 해요. 그런데 오랫동안 공부하면 서로의 마음이 이해되고, 분명히 도움이 될 거예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이 영상을 찍고 있고, 우리 애들도 매일 이 영상을 보며 공부하는데, 요즘은 안 보고 게임만 하는 것 같아요.
제 경험을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어렸을 때는 이만큼 돈을 벌면 여행을 가야지, 이만큼 벌면 좀 쉬어야지, 이만큼 벌면 무언가를 해야지 했는데 한 번도 못 했던 것 같아요. 한 번도요. 저는 보통 그런 것 같아요. 시장을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돈을 이만큼 벌면 멈출 줄 알았는데 멈추지 못하더라고요. 그걸 보고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인생 뭐 별거 없어요.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버시면 그냥 즐기고 여행도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끝이 없네요. 이렇게 인버스로 자산을 늘리면 "이제 좀 여행 가고 놀까?" 가 아니라 다음 목표를 세우고 또 달리게 돼요. 언제 멈출 수 있을까요? 저는 주식 공부를 대신해 드리고, 제가 이게 천직이라고 생각하니, 여러분은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제가 드리는 문자나 공부 자료를 참고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처럼 젊은 친구들도 너무 열심히만 하지 마세요. 더 덥습니다. 만족이 없어요. 이만큼 벌면 멈출 줄 알았는데 목표를 또 높이게 되더라고요. 저는 일본 여행을 20대 초반에 가고 싶었는데, 결혼하고 나서야 처음 가 봤어요. 요즘 자녀들에게도 늘 느끼지만,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예전에는 공부도 잘하고 뭐든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안 들어요. 즐겁게 살아도 됩니다. 다만 본인이 먹고사는 건 생각해야죠. 신나서 웃어도 괜찮아요.
질투하시는 분들은 제가 답을 내보낼게요. 누가 질투하나요? 신나하지도 못하면 내보내야죠. 한 번만 더 그러면 내보내야겠습니다. 항상 잘되니까 웃는 거고, 그 웃음이 싫은 거예요. 여러분은 안 좋으면 늘 인상 쓰고 방송에서 화를 내시겠죠. 저는 그렇지 않잖아요. 주식하면서 뭐 하러 화를 내요. 잘되고 있으니 방송하면서 웃는 겁니다. 그런 방송만 보세요. 그렇게 웃는 전달이 될 수 있도록요. 알겠죠?
시장이 여기서 조금 더 빠지면 레버리지가 기술적으로 반등하는 기회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단순 반등이고 추세는 아니라고 봅니다. 일본은 하락 추세가 시작됐기 때문에 계속 여쭤보시는 분들을 위해 한 번 더 올려 드릴게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지금 이렇게 수익을 내고 있어요. 다 좋은 결과죠 뭐. 보통 주식은 믿음 없이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분석이 끝나면 약간의 믿음이 필요한데, 지금 미국 주식에서 레버리지 차익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더 올라가지는 않지만 차익이 나오고 있어서, 혹시 삼성전자가 더 이상 안 빠지는 건 아닌지 참고하고 있어요. 길게 반등이 나오거나 단기 매매 기회가 생기면 문자를 드리겠습니다. 레버리지는 예탁금이 있어야 하는데, 종목으로도 드리고 있으니 상관없어요.
방송에서 짜증 내고 뭐라고 하는 것은 잘 안 되고 있다는 뜻이죠? 그럼 방송은 안 보셔도 돼요. 즐거운 방송만 보십시오. 저처럼 웃고 있는 것이 미워도 이렇게 웃는 방송을 봐야 잘되고 있는 거예요. 노아의 방주 같죠? 지금 우리가 매수한 것을 노아의 방주라고 부르는데, 진짜 방주 같아요. 어렵지 않아요. ETF 매매를 할 때는 제가 만든 어플을 가지고 이렇게 하면 됩니다. 여기서 인버스를 보유하라고 하면 보유하고, 상승장이면 레버리지가 보이고 인버스는 관망으로 바뀝니다. 그럼 바꾸면 돼요. 지그재그 매매만 하면 됩니다. 지금 속쓸이가 더 안 가네요. 지루해지네요. 위에서. 아, 행복하다. 여러분을 위해 정말 열심히 해서, 대박이라는 표현은 조금 애매하지만 잘되게 해 드릴게요.
이제 예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예상하지 않아요. 원래 했던 대로, 어플에 나오는 대로 매매하겠습니다. 전에는 변동성 때문에 예상을 해야 했지만, 이제는 이 방식대로만 할 거예요. 우리 방식대로, 시그널대로 할 거예요. 레버리지로 바뀌면 바로 바꿀 겁니다. 바로요. 망설임 없습니다. 갈 사람만 같이 가는 거예요. 눈치 보면서 좋아하는 걸 표현하지 않고 그러지 마세요. 괜찮습니다. 이것과 저것, 그리고 HC 보강도 급등 형태입니다. 이런 종목들은 수급이 몰리니, 급등주로 단타하기 좋아서 이런 것들을 문자로 보내 드릴 것 같아요.
또 여러분께 해 드릴 것이 있을까요? 며칠 전에 레버리지를 사셨던 분이 계시다고 하던데, 레버리지는 지금 아닙니다. 힘이 안 좋아 보여요. 대만도 꺾였네요, 진짜로요. 대만은 반도체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이게 중요합니다. 대만도 꺾였습니다. 만약 반도체 대만이 꺾이면 곡소리가 날 겁니다. 대만 지수가 그동안 제일 강했는데, 대만은 반도체 중심이라서 하락에서 먹을 게 진짜 많다는 뜻입니다. 끝까지 버티면서 외인 속임수 패턴은 조금 있다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저는 저점인지를 보려고 하거든요. 최대한 수익을 내드려야 하니, 패밀리 분들께는 50%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이 어플은 실시간 톡으로 제가 드립니다. 밤낮 가리지 않고 드려요.
보세요. 이거 좀 큰데요. 대만이 꺾이면 반도체가 정말 곡소리 납니다. 대만이 꺾인다는 것은 엔비디아도 꺾인다는 뜻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반도체 지수가 꺾이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더 빠지는 겁니다. 기술적 반등도 없습니다. 대만이 드디어 깨졌네요. 이런 것들 때문에 기존 패밀리 분들은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상품이 조금 다릅니다. 계속 계셨던 분들께는 제가 다 보답드립니다. 혹시 이렇게 하셨다가 떠나셔도 제가 다 보답드려요. 걱정 마시고 꾸준히 오셔서 방송 들으세요. 제가 다 보답하겠습니다. 대만이 꺾였네요. 대만이 꺾이면 앞으로 먹을 것이 진짜 많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끝까지 버팁시다. 손절할 때도 같이 버텼으니, 수익이 날 때는 더 버텨야죠. 그래서 수익을 키워야 합니다. 알겠죠? 대만도 서서히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대만이 지금 꺾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인버스는 더 많이 하락할 겁니다.
이제 급소가 중요합니다. 하락을 알고 있어도 주가가 반등하고 흔들리면 계좌에 손실이 잠깐 뜰 수 있어요. 그걸 우리가 못 버틸 수도 있으니, 제가 그 급소를 찾으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대만이 이렇게 꺾이고 엔비디아가 꺾이면 미국 반도체 지수가 꺾이는데, 오늘 하루를 보면 미국 레버리지가 아직 더 못 올라가고 있어요. 우리나라 시장은 크게 급락했는데 미국 레버리지는 반등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흐름이 있으면 제가 어떻게 가야 할지 고민을 좀 하고 있어요. 저는 어차피 단타니까, 오늘 레버리지나 인버스가 음봉이면 양봉이고, 그것만 찾아서 매매하는 거예요.
미국 쪽은 밤에 라이브 방송을 할게요. 오늘도 10시 15분쯤 10시에서 10시 15분 사이에 방송을 열겠습니다. 와서 어떻게 하는지 보세요. 이때는 제 매매에 집중하느라 말이 별로 없을 수도 있어요. 이건 제 매매에 집중하는 방송입니다. 지난번에 말을 하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말보다는 제가 매매하는 데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여러분과 얘기하고 설명하는 방송은 낮 방송이고, 저녁에는 저의 개인 방송을 여는 것뿐입니다. 믿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아의 방주로 크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만도 드디어 깨졌고, 일본도 오늘 깨졌습니다. 우리나라가 먼저 깨졌죠. 먹을 것이 정말 많습니다. 진짜 많아요. 다만 어떤 내용이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BM, 알테오젠이 꺾이면 코스닥 지수는 더 밀릴 것이고, 기술적 반등 자리는 아닙니다. 잘 냅시다. 할 수 있어요, 우리 정말로요. 여러분, 제가 채워지지 않아서 무조건 지금 파동에서는 제 스스로 채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그렇게 한다는 건 아니고, 100%를 채워 드리고 싶어요. 수익을요. 남들이 다 곡소리 날 때 두 배 먹게 해 드리고, 레버리지가 움직이면 또 먹어야죠. 계속 기회가 되는 만큼 채워 보려고요. 무조건 이기는 게 목표입니다. 채워 봅시다. 끝까지 가 봅시다. 배 터지게 먹어 봅시다.
아직 가야 할 길도 많습니다. 단순히 보면 조금 더 밀리면 길게 반등이 나올 수도 있어서, 이걸 문자로 드리거나 패밀리 분들께 어떻게 채워 드릴지 고민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서든지 먹게 해야죠. 원칙대로 갈 겁니다. 무조건 시그널 원칙대로, 매매가 나오는 대로 미친 듯이 달려 봅시다.
지금 미국 레버리지가 걸려 있어서, 제가 볼 때는 반등이 나오더라도 바로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음 주, 16일부터인가요? 잠깐만요, 다음 주부터 한경에서 또 투자 대회를 해요. 이번에 준우승을 했지만 다음 주 목표는 우승입니다. 우승 매매는 똑같은 종목은 아니어도 비슷한 동종 테마로 문자를 드릴 거예요. 이번에 1등 하는 것을 지켜보세요. 패밀리 분들도 서서히 채워지니까 제가 해 드릴게요. 상승장일 때 레버리지에 몰빵합니다.
그렇다고 미국 반도체 숏이 밀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만큼 지금 시장이 좀 안 좋은 것 같아요. 확실히 저는 지금 제가 했던 말을 또 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게 아니고요. 정말 진심으로 말씀드리는데, 일본은 이제 하락했고, 대만도 하락하기 시작했어요. 삼성전자는 반등을 못 합니다. 불과하죠. 하락이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가 될 것 같아요.
레버리지와 인버스 매수·매도는 제가 링크를 올려 드리긴 하는데, 해당 증권사에 신청해도 어렵지 않아요. 신청하면 바로 되더라고요. 주식처럼 매매하시면 됩니다. 상승하면 레버리지를 사고, 하락하면 인버스를 주식처럼 매매하시면 돼요. 그 급소도 제가 드리고 있는데, 변동성 때문에 최근에는 흔들리기도 했어요. 제 매매 방법은 이 어플의 재기법입니다. 하락할 때는 인버스 보유라고 나오면 인버스를 사서 보유하고, 하락장에서는 레버리지를 사면 안 되니 관망하는 거예요. 레버리지는 보유하면 안 됩니다. 상승장이 되면 인버스에서 레버리지로 보유가 바뀌고, 인버스는 관망으로 바뀝니다. 그러면 인버스를 매도하고 레버리지에 올라탑니다. 시장에서 이런 흐름이 나오면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결과가 좋았는데, 최근 포모는 정말 힘들었어요. 역대 최고였지만, 포모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지금 시그널도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무서우시죠? 그거 아세요? 진짜 무서우면 채팅 분위기가 이렇지 않아요. 나중에 한번 보세요. 그 분위기만 봐도 지금 하락장은 끝이 아닙니다. 여러분께 공포를 드리려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시황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포 마케팅이 어디 있어요?
대만하고 일본을 보면 우리 증시가 앞으로 어디까지 빠질지 보여요. 아까 제가 추세를 그려 드렸는데, 이제 하락이 시작됐으니 말씀드릴게요. 저는 거기까지 빠질 거라고 봐요. 이제 일반 종목들도 하게 될 거예요. 시장이 좋으면 종목을 하는데, 지금은 시장이 안 좋으니까 종목을 안 하는 거예요.
진짜 무서우면 채팅방 싸움이 엄청나요. 아직은 버틸 만해요. 지금 사람들이 난리예요. 채팅방에서 엄청 싸워요. 그런데 공포스러운 장은 아직 오지 않았어요. 대만과 일본을 보시면 이제 시작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100번 양보해도 삼성전자 가격까지 떨어질 거라고 봐요.
100번 양보해도 제가 볼 때 가장 고생하신 분들이 2, 3 프로젝트 회원들이에요. 저는 그분들께 최고의 수익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해 왔어요. 그런데 단일 프로젝트 포모가 끝났으니 삼성전자는 여기까지 빠질 거라고 봅니다. 겁주려는 게 아니라 이 생각은 예전부터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 영상에서 추세를 몇 번 그려 드렸던 거예요. 여기까지 빠진다고 보면, 앞으로 하락장에서 얼마나 많이 빠지겠어요. 저는 이만큼 빠진다고 분석합니다. 그러니 올라갈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이전에는 하락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비가 안 왔으니 말씀드리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지금 비가 오니까 자신 있게 말씀드릴게요. 이만큼 빠질 거예요. 중간에 반등도 있을 수 있고, 정책이 바뀌면 달라질 수도 있어요. 나중에 더 분석해야 하지만, 오늘 기준으로는 이게 정상이라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망하는 수준이 아니에요. 반도체 쏠림 현상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그걸 정상화하는 과정이라고 봐요. 지금 삼전닉스의 하락은 정상화예요. 우리 시장이 8,000까지 갔다가 7,000까지 간 것 자체가 비정상이었어요. 전체 기업들이 고르게 오른 게 아니라 쏠림 때문에 비정상적으로 올라간 거예요. 제 데이터상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던 우리 어플도 ETF 변동성이 생겨서 오락가락한 건 역대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시장이 오히려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봐요. 우리 어플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열심히 할게요. 제가 생각하는 수익은 더 커요. 배 터지게 먹어 보겠습니다. 비 온다고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비가 왔으니, 이제 오히려 신뢰도가 더 쌓일 거예요. 그러면 자산도 더 늘어날 거고요.
대선주에 몰빵하면 라이브 방송에서는 대선주 얘기를 꺼내면 안 돼요. 그냥 사 놓고 아무 얘기도 하지 않는 거예요. 롱쇼는 한 10% 정도로 갑시다. 몰빵하자는 얘기도 하면 안 돼요. 대선주들이 무너져야 싸게 담을 수 있어요.
삼전닉스가 내려간다고 회사가 망하는 게 아니에요. 오해하면 안 돼요. 과열권에 들어서 주가가 높이 올라간 거예요. 삼전닉스가 내려가도 실적은 그대로예요. 주가가 과열됐고, 수십 년 동안 이어진 추세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삼전닉스가 제가 말한 가격까지 내려와도 회사는 망하지 않아요.
우리나라가 망하는 게 아니라, 주가가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저는 이게 정상이라고 여러 번 말씀드렸어요. 100번 양보해서 각도를 조금 더 올려 봐도 정상이에요. 그러니 최소한 여기까지는 하락이라고 보셔야 해요. 기술적 반등을 기대하지 마세요. 2, 3 프로젝트의 변동성은 저도 역대 처음 겪는 힘든 흐름이었어요. 그래도 저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어플 문자도 계속 나갈 거예요. 귀찮을 정도로 갑니다. 저도 이제 예상을 줄이고 있는 그대로 대응하려고요.
우리 시장이나 회사가 망하는 게 아니라 삼전닉스가 정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삼전닉스가 빠진다고 다른 게 올라가지는 않아요. 반대로 소부장주들을 보세요. 이것도 과열이에요. 주성엔지니어링은 지금 21만 원인데, 7만 원까지 떨어져도 회사에는 문제가 없어요. 주가만 내려가는 거예요. 코스닥이 아직 버티는 건 소부장주들 때문이에요. 제가 계속 말씀드렸죠.
저는 마이클 버리가 아니에요. 저는 상승할 때 레버리지를 올인합니다. 마이클 버리 님은 하락 베팅만 하시는 분이고, 저는 하락 베팅만 하지 않아요. 이오테크닉스도 소부장인데 고점이고, 원익IPS도 고점이고, 리노공업도 고점이에요. 많이 올라갔죠. HPSP나 ISC 같은 종목을 봐도 소부장과 반도체는 더 빠질 거예요.
저희 수익은 정말 좋아요. 솔직히 행복해요. 하지만 이건 목표도 보장도 아니에요. 제 마음은 100% 그렇게 될 거라고 믿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배가 고파요. 배 터지게 먹을 겁니다. 내년 총선까지요. 총선은 금방 와요. 1년은 금방 지나가요. 여러분도 저와 공부하다 보면 1년이 금방 가는 걸 느끼실 거예요. 돈 많이 법시다.
지금 소부장과 반도체가 비정상이었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해 드릴게요. 지금 급하게 잡으면 큰일 나요. 조금 기다려 보세요. 문자는 좋은 타이밍에 말씀드릴게요.
영상만 봐도 도움이 될 거예요. 오셔서 채팅방에 있는 올해 수익 내신 분들의 말씀을 보세요. 고수님들이 툭툭 하시는 말씀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공부 많이 하세요. 유튜브만 봐도 도움이 될 거예요. PSK 같은 종목은 제가 이전에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종목들은 하락할 거예요. 제가 욕먹을 걸 알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영상을 만들면 아이들이 "왜 자꾸 폭락만 말하냐"고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왜 맨날 폭락만 보냐"고 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시황을 거짓말할 수 없어요. 최근에도 도망가라고 말씀드렸어요. 2차 급락 파동이 나올 거라고요. 누가 보면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지만, 얼굴 내놓고 모두 말씀드리는 거예요. 몇 개월 전부터 반도체는 끝났다고 말씀드렸어요. 지금도 다시 말씀드릴게요. 기술적 반등은 없습니다. 대선주들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어요.
우리는 인버스로 수익을 내고, 기술적 반등에서는 레버리지로 수익을 내고, 좋은 타이밍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시장의 하락은 유가보다도 금리 영향이 커요. 국채 금리요. 유가가 떨어지면 국채 금리도 떨어진다고 하지만, 시장에서는 이런 생각이 들 거예요. 고점에서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는 거죠. "내가 낙하산도 없이 주식을 샀구나" 하고요. 그러면 고점에서 안 사게 돼요. 사는 돈이 줄어들면 주식은 계속 빠지게 돼요.
PSK의 월봉만 봐도 이건 끝난 거예요. PSK가 빠지면 코스닥은 바닥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코스닥은 더 빠집니다. ETF는 조만간 레버리지 단타를 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그널대로 갈 거예요. 포모가 끝났으니 무조건 시그널대로 갈 거예요. 우리가 시그널대로 할 때는 한창 좋을 때 승률이 90%까지 됐어요. 그런데 올해 2, 3 프로젝트부터 포모 현상이 시작되면서 잘 안 됐어요. 관망이 떴다가 보유가 떴다가 해서 정신없었죠. 지금은 삼전닉스 단일 레버리지 ETF가 정신을 차리면서 그런 게 없어졌어요. 그래서 저는 이 시그널대로만 할 거예요.
최근 2, 3 프로젝트 이후로는 승률이 조금 떨어졌지만, 앞으로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변동성도 줄었고 시황도 잘 맞아요. 다음 단타는 어플에 뜨는 종목으로 칠 거예요. 오셔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낙폭이 크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 타이밍을 신중하게 보고 있어요. 반등이 셀 수는 있어도 길지는 않을 거예요. 그리고 다시 하락할 거예요. 그걸 먹으려고 해요. 그러니 지금은 신중하게 보고 있어요. PSK가 현재 구간에서 이렇게 밀린다면 코스닥은 더 밀리는 게 맞아요. 정신 차리고 자산을 지키셔야 합니다.
저는 이걸 '노아의 방주'라고 불렀어요. 종교적인 얘기가 아니라, 노아도 비가 올 거라고 말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고 정신 나간 사람 취급을 받았잖아요. 저도 가끔 '비가 안 오려나' 하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그러다 마지막 파동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개미를 속이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 뒤로는 해가 쨍쨍해도 밖에 나가서 놀지 않았어요. 비가 올 거니까요.
우리 패밀리분들께도 이렇게 설명을 드렸어요. 해가 쨍쨍해도 나가면 안 된다고요. 그 확신이 맞는다면 이 시장은 정말 곡소리가 날 거예요. 아직 곡소리도 나지 않았어요. 이게 부동산까지 번지면 더 빠질 거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나라가 망하거나 회사가 망하는 건 아니에요. 주가가 너무 과열돼서 빠지는 것뿐이에요.
제가 문자로 종목과 상품을 만든 이유도 있어요. 지수가 빠지고 삼전닉스가 움직이지 않으면, 그때부터는 대형주 장세가 아니라 테마장세가 올 것 같아서예요. 한국경제와도 미리 얘기해서 준비한 것도 있어요. 테마장세가 조만간 올 거예요. 채팅방에서 건님과 패밀리분들이 올려 주시는 글만 봐도 돈이 많이 될 거예요. 마음을 열고 공부하세요. 속상해하지만 말고 오세요. 함께해요.
이렇게 벌고 잘돼도 마음이 채워지지 않아요. 계속 갈망하게 돼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제 머리숱도 많이 줄었어요. 이제 검은 틈도 흰 틈도 안 보여요. 오늘과 내일은 한국경제TV 방송 일정이 잡혀 있어요. 보통은 아침에 방송을 잘 안 하려고 해요. 패밀리분들의 포트폴리오를 챙기기 위해서요. 장중에는 오롯이 회원 수익에 집중해서 배 터지게 먹으려고 해요. 너무 억울했던 포모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잠을 못 자요. 그 억울함을 해결하려면 몇 배의 만족감이 필요하고, 그러려면 배 터지게 먹어야 해요. 더 잘하겠습니다.
시장이 조금 반등을 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내일 어떻게 빠지느냐에 따라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도 있어요. 기술적 반등을 앞서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일본이 빠지기 시작했고 대만도 이번에 빠지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저는 기술적 반등을 노리면 안 될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약 여기서 대만과 일본이 튕겨 준다면, 우리 증시도 낙폭이 크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어요. 하루 이틀 뒤에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켜보면서 갈게요.
단타 개념으로 접근하되, 대만과 니케이가 빠지는 걸 보면 기술적 반등을 노리기보다 더 하락할 것을 가정하고 전략을 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해외 주식은 안 하셔도 돼요. 대만이 이렇게 빠지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아까 말씀드린 만큼 빠질 수 있어요. 그래도 삼전닉스가 망하는 건 아니에요. 주가가 정상화되는 거예요.
삼전닉스는 늘 저평가 회사였어요. 이렇게 좋은 회사인데 왜 이렇게 못 가느냐는 말을 평생 들어 온 종목이에요. 이번에 간만에 크게 터진 거죠. 그게 비정상이었다고 봐요. 회사는 망하지 않고 실적도 좋은데, 늘 저평가라는 말을 들었던 종목이라서 그 자리로 주가가 다시 회귀할 거예요. 그게 제 뷰입니다. 반도체가 다 무너지는 게 아니에요. 삼전닉스도 조심하세요. 포모였어요. 저점에서 삼전닉스를 사신 분들은 차익을 실현하시면 돼요.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 끌고 가거나 살려고 하지 마세요. 상승할 때 수익을 내고, 하락할 때도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까요.
대만이 꺾이면 미국 반도체 지수도 아장이 나죠. 기다리시면 좋은 타이밍에 문자를 드릴게요. 지금은 계속 빠지고 있어서 이것저것 사면 곡소리가 나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원래 매매 타이밍이 중요한데, 뭔가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비가 너무 쏟아지니 우산을 써도 옷에 비가 묻을 수밖에 없죠.
여러분, 소부장주를 보세요. 지금 시장은 올라갈 수 없어요. 제발 기술적 반등, 쌍바닥, 저점이라는 말만 믿고 매수하지 마세요. 매수 시그널이 나올 때 하세요. 삼성전자가 관망이라면 사면 안 돼요. 갖고 있어도 안 돼요. 관망이 뜨면 기다렸다가 매수가 뜨거나 보유가 뜰 때 사는 거예요. 하이닉스도 관망이라면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해요. 갖고 있으면 곡소리가 나요. 주성엔지니어링도 관망이 떠 있으면 절대 갖고 있으면 안 돼요.
지금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보면 대부분 관망이 떠 있어요. 삼성바이오로직스만 올라가니까 오늘 보유라고 떠요. 그 외에는 셀트리온을 포함해 제약주 정도만 빼고 다 관망이에요. 사면 안 돼요. 이건 제가 오랫동안 투자하면서 얻은 진리예요. 저도 손실이 나면 원칙을 지키지 못해서 손실이 났던 경험이 있어요. 이번 파동에서는 변동성이 없어졌기 때문에, 시그널대로 할 거예요. 수익이 크기 때문에 못 따라올 리는 없어요. 하락장이니 인버스를 보유하면서 수익을 계속 내고, 나중에 상승장이 오면 보유가 관망으로 바뀌니까 관망하고, 레버리지 보유가 뜨면 바꿔서 탈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돼요. 어플대로 시그널대로 문자도 드릴게요. 종목도 이대로 문자를 드릴게요. 대만과 니케이를 보면 시장이 곡소리가 날 수밖에 없어요. 아까 삼성전자가 얼마까지 떨어질지 말씀드렸죠. 몇 개월 전부터 하락한다고 말씀드렸을 때 안 믿으셨을 텐데요, 100번 양보해서 이만큼 빠져야 정상이에요. 원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평생 저평가라는 소리를 듣고 살아온 종목이니, 그 자리로 내려올 거예요. 3삼은 어플이고요. 99는 문자로 드리고 있어요.
지금 속쓸이가 나오면서 차익 매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위에 저항선이 걸려 있어서 소화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이틀 전 개파락을 해서 양봉 전환했던 것처럼, 미국도 매물 구간에서 소화하는 모습이에요. 방향을 바꾸지는 않고 그런 흐름이에요.
어플을 보시면 무료 채팅방이 있어요. 전령 주식내비를 다운받으셔서 채팅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무료 채팅방이 있어요. 거기 들어오시면 제가 글을 올려 드릴게요. 문자를 받으시더라도 이건 무료니까 들어오세요. 열심히 한번 가 봅시다.
무조건 달리는 거예요. 아직도 배가 고파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는 채워지지 않을 것 같아요. 패밀리분들께 제가 보답을 드려야 하는데, 그 이상의 수익이 나지 않으면 저 스스로가 견디기 힘들 거예요. 현재 구간에서는 낙폭이 나와도, 그 낙폭에서 저점 반등이 나와도 이건 단순한 구간이에요. 전저점 구간이라서 파동이 나올 것 같지는 않아요. 제가 어떻게 도와드릴 순 없지만, 진솔하게 리딩하겠습니다.
어플은 유료라서 시그널을 다 받으시려면 어플을 사용하셔야 해요. 제가 솔직하게 잘하는 편이긴 해요. 더 잘하겠습니다. 이번에 한경 실전투자대회에서 준우승을 했지만, 다음 대회에서는 1등을 할 거고, 그대로 문자를 보낼 거예요. 그 외에도 실전투자대회에서 여러 번 입상을 했으니, 100% 잘하지는 않더라도 실력이 완전히 바닥은 아니에요. 조금은 있습니다.
이번 2, 3 프로젝트 이후는 정말 비정상적인 흐름이었어요. 그걸 제외하더라도 승률은 좋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 같아요. 단일 종목 프로젝트가 없었기 때문에 파이팅하는 거예요. 그냥 가 보는 거죠.
오늘 매물이 어떻게 소화될지 저도 궁금해요. 갭상승하고 장대양봉을 만들지, 개파락 후 양봉을 만들지 저도 궁금하네요. 조금 더 밀리면 지난번처럼 개파락 후 양봉이 나올 수 있는 포인트가 될 수도 있어요. 다만 마음에 걸리는 건, 대만과 일본이 하락을 시작했기 때문에 심리적 영향이 클 거라는 점이에요. 90대까지 밀렸다가 저점을 받았으니 여기서 더 밀릴지, 아니면 저점에서 잘 샀다면 무리하지 않고 현 구간을 가볍게 확인하며 가는 것도 좋아요. 기술적 반등을 노리기에는 삼전닉스에 저점 반등이 전혀 없어요. 그렇죠? 전혀 없어요.
저는 정말 즐겁고 행복해요. 모든 게 좋고 감사해요.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상승장 추세는 끝난 지 오래됐어요. 상승장은 이렇게 나오는 게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 주식이 계속 상승할 수는 없어요. 20년 중 상승 파동은 다섯 번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이번에 과하게 뛰었고,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해요. 삼성전자가 망한다는 표현보다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늘 저평가 회사라는 말만 듣고 살았어요. 그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다시 튼튼하고 좋은 회사지만, 저평가라는 말을 듣던 가격대로 돌아갈 거라고 봅니다.
삼전닉스가 이 시장을 이끌어 갈 수는 없어요. 결국 자사주 관련 호재로 시장에 방어막은 줬지만, 그게 시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지는 못한 것 같아요. 저는 미국과 글로벌 시장의 화폐 흐름, 돈의 흐름을 보면 지금 주식과 부동산에 돈이 너무 몰린 모습이 문제인 것 같아요.
솔직히 너무 감사해요. 모든 게 감사합니다. 이 기다림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9월 29일에 매수하셨다면 한 달도 안 된 짧은 시간이죠. 그 과정에서 흔들림도 있었을 거예요. 주식은 사면 무조건 올라가는 게 아니니까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대박입니다. 하락장에서도 돈을 많이 벌고 있어요.
제가 외치는 포인트는 그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상승은 오지 않아요.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상승장이 아니라는 걸 저는 확신합니다. 그럴 구조가 될 수 없어요. 그런 구조라면 포모라는 것도 있을 수 없었을 거예요. 역대 최고 포모를 제가 얼마나 공부했는지 몰라요. 레버리지와 인버스를 공부하고 매매하니까 늘 포모를 보고 고점을 분석해 둬야 인버스로 수익을 낼 수 있어요. 그래서 제 시황이 신뢰도가 높은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지금 이 포모는 여러분이 보고 계신 문자 2주 판매 이후에 가격을 올려서 단기 상품이 아니라 중기 상품으로 늘린다고 합니다. 하실 거면 지금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방금 전달받았는데, 지금 읽었네요. 정신없네요. 추후 가격이 아니라 정상가로 해서 계좌 수를 늘린다고 합니다. 아까 26일부터 대회에 나간다고 했는데, 그대로 문자를 드릴 거예요. 겹치지 않는 종목으로요.
저는 반등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요. 코스피 반등은 생각하지 않아요. 반등해 봐야 상승 추세가 아니라 박스권에서 움직였다가 다시 하락할 거라고 봐요. 지금은 구간에서 계속 저점 시도가 있긴 해요. 낙폭이 크기 때문에요. 이걸 여러분과 함께 수익으로 만들어 보려고 지금 하고 있어요. 패밀리분들은 계속 홀딩하셔야 해요. 왜냐하면 문자와 이 상품은 다르니까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 종목들을 보면 ISC 같은 소부장주들이 고점이에요. 얘네들이 꺾여야 끝나요. 그런데 이걸 실적주라고 보시나요? 급등주라고 보죠. 제주 반도체 같은 종목도 꺾인다고 따지면 이건 잡주예요. 얘네들이 끝나야 끝나는 거예요. 지금은 삼성전자에서 저점 매수가 들어오긴 하지만 단순한 흐름이에요.
미국 반도체 지수가 이제 하락하기 시작했어요. 이런 파동이면 보통 미국 반도체 지수는 이렇게 밀려요. 오케이. 담당자분께서 실전대회 나가라고 하셨는데 제가 안 나갔어요. 이번에 나가서 준우승을 했으니, 앞으로는 계속 나갈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거의 매번 탑3 안에 들어갈 겁니다. 제가 얼마나 열심히 잘하는지 지켜보세요. 후배들이 그만하라고 해서 안 나갔는데, 이제 제 매매 노하우를 문자를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매번 탑3 안에 들 거예요.
이유는 제 철학에 있어요. 자산이 커지면서 ETF가 오히려 돈이 더 잘 벌리거든요. 그래서 패밀리분들과 함께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전략으로 시작했어요. 종목을 하게 되면 제 철학이 깨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박스권 흐름을 보니 종목도 일부 병행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상품을 만들었어요. 종목은 큰돈을 못 벌어요. 저도 아까는 급등주로 돈을 모았지만, 급등주는 큰돈을 못 벌어요. 부자가 되려면 지금 같은 전략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데이터상으로도 이게 더 빨라요. 그래서 ETF 롱쇼와 노아의 방주를 만든 거예요. 종목도 하긴 하겠지만 사람마다 다르겠죠.
제 힌트 계좌도 보여 드릴게요. 원래 잘 하지 않다가 패밀리분들이 박스권에서 도움을 받으셨으면 해서 시작했는데, 힌트 계좌도 아까보다 좋아요. 힌트도 아주 좋아요. 시장과 달리 우리 힌트는 이렇습니다. 오세요. 이것도 문자로 나가니까 그대로 여러분께 들어갑니다.
저는 제가 꿈을 꾸고 있는 건지, 허황된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패밀리분들을 부자로 만드는 게 목표예요. 그래서 롱쇼를 개발했어요. 이번 포모 때 깜짝 놀라서 '종목도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유연하게 고민했죠. 평소 롱쇼는 90% 이상의 승률이 있었어요. 제가 직접 데이터를 뽑은 건 아니니 믿지는 마세요. 팩트가 아니면 안 되니까요. 아무튼 승률은 좋았어요. 2, 3 프로젝트 포모 때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 시그널이 매일 바뀌기도 했어요. 그래서 제 예측을 넣어서 이번에 매매를 했어요.
잘하는 분들은 자기 돈 버는데 왜 리딩을 하냐고 하시는데, 저는 목표가 있어요. 금융 사업을 할 거예요. 혼자 매매해서 돈 버는 건 그냥 혼자 하면 되지만, 금융 사업은 이렇게 제가 움직여 줘야 해요. 요즘 사람들이 저를 잘 안 믿는 것 같아서 밤에 라이브 방송을 해요. 밤 10시에 미증시 라이브를 해요. 지금처럼 리딩하거나 말씀드리는 방송은 아니고, 저 혼자 하는 방송이라 말이 별로 없어요. 조용히 구경하시면 돼요. 오늘 어떻게 되는지 이따 보여 드릴게요. 저도 궁금해요.
홀딩을 한 번 더 할지, 장중에 차익 실현을 할지는 봐야 할 것 같아요. 잘하셨습니다. 제가 진짜 열심히 잘할게요. 오늘 밤에도 방송할게요. 오늘 밤에는 일정이 없어요. 시장 변동성이 없으면 지루할 것 같아요. 오늘 갭락했다가 갭상승을 하고 이틀 전처럼 변동성이 크지 않으면, 그냥 위스키 한 잔 하면서 놀죠. 한 번 더 홀딩해 보려고요. 그러다 안 가면 차익 실현하고, 다음 날 음봉이 나올 수 있으니 그 음봉을 먹고 다시 양봉을 노리려고요. 밤에 하는 건 저는 그렇게 해요. 그런데 한국 주식으로는 그렇게 못 해요. 한국 주식은 미국처럼 움직이지 않아요. 세 배수 레버리지가 아니어서요. 그래서 한국은 단타보다는 수익 중심으로 가요. 미국만 가능한 방식이죠.
미국 주식 매매의 최고 단점은 졸린 거예요. 그래서 자동 매매 회사를 만들려고 했던 건데, 그러려면 혼자 매매하면 안 되고 저처럼 활동을 해야 돼요.
그래야 회사가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하는 거죠. 그런 거 아니에요. 그냥 더 큰 꿈이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돈 생각하면 그냥 혼자 매매하고 맨날 놀죠. 그럼 저는 개인적으로 제 삶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게 성격인 것 같은데, 돈을 이렇게 벌고 나면 제가 멈출 것 같거든요. 못 멈춥니다. 저는 늘 배고파요. 안 멈춰지고, 안 채워져요. 마음이 계속 뭘 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재생은 그냥 이거구나 싶어요. 뭘 바꾸려고 하지 말고 그냥 이대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저요.
전 두 시에 자요. 근데 라이브를 두 시까지 하면 여러분들이 피곤하실까 봐 끄는데, 나중에 길게 해 보죠. 미국 방송은 짧게 하고, 제가 집중해서 매매를 해야 되니까 미국도 ETF만 해요. 나중에 양자 정도는 한번 공략을 해 봐야지요. 양자 종목도 ETF만 합니다.
미국은 반도체 지수가 이제 끝났어요.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혹시나 여기까지 밀리잖아요. 여기까지 밀리면 이거 진짜 완전 아작납니다. 근데 저는 여기까지 밀릴 것 같아요. 희망적인 이야기를 듣기 위해 오신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헤어도 그래요.
헤어도 제가 머리가 너무 빠져서, 그냥 수제품을 아내랑 같이 만들어서 혼자 발랐는데 효과가 너무 좋았어요. 한 2년 동안은 효과가 좋은데, 효과가 좋은지도 몰랐거든요. 그런데 잠깐 일이 있어서 한두 달을 못 했는데, 오 이게 또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나눠야겠다 싶어서 아예 도전을 하는 거예요.
근데 일반 화장품으로 나와서 탈모 완화 이런 표현은 안 해요. 그냥 풍성해진다, 뿌리 개선이다, 이렇게만 얘기합니다. 원래 중간에 일찍 나와야 되는데 방송에서 제가 "여러분들 모나모나가 좋아요, 플라토가 좋아요"였더니, 어떤 그놈들이 상표권을 그다음 날 낸 거예요. 화내고 싶지만 그래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좀 지연됐어요. 사람이 마음의 상처를 받지만 그래도 나아가야겠죠.
자, 오늘 11시 30분까지 했는데, 제가 이걸 세팅하는 법을 모르니까 오후에는 미주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는 걸로 라이브 세팅을 다시 해 볼까요? 그래도 되죠, 여러분? 제가 숏으로 했더니 바꿔야 되는데, 숏으로 하니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점심 시간을 좀 바꿔 볼까요?
숏으로 만들었더니 숏으로 보면 그게 안 뜬다고 하셔서, 바꿔 볼까 되나 모르겠네요. 미국 롱은 드릴까도 생각했었는데, 문제가 뭐냐면 주무시는 순간에 변동성이 생기잖아요. 그럼 물려요. 제가 이걸 다 경험해 봤거든요. 그래서 미국은 라이브 정도만 정보를 드리고, 미국 주식은 문자로 드리잖아요. 근데 이건 돼요. 제 어플에서 제가 미국 주식을 하거든요. 종목 보면 지금 우리 포트폴리오에 ETF가 있고, 국내 주식은 시장이 안 좋아서 없지만, 미국 주식도 사게 되면 얘기해요.
이 어플은 미국 주식 얘기를 하지만 롱은 안 합니다. 미국 롱은 자고 있는 사이에 변동성이 커서, 잘못해서 대응을 안 하면 그대로 물릴 수밖에 없는 구조가 돼요. "나는 시그널 줬어, 너희들이 알아서 해" 이렇게 생각해 버리면, 저는 성격상 그게 안 돼요. 끝까지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하고 전략을 드리고 문자를 드리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해요. 그냥 주고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는 전 못 하겠더라고요. 그건 관리가 아니라서, 국내 거만 해도 충분해요. 국내는 제가 그렇게 해 드려요. 국내 롱은 제가 다 해 드려요. 국내는 대응이 가능하니까요.
아, 미국 레버리지 인버스요. 국내 거는 하고 미국 거 말씀드릴게요. 요거 한번 물어볼까요? 되나? 될 것 같은데, 그렇죠? 물어봐서 점심에 이걸 라이브로 계좌가 공유되는지 보고 한번 해 볼게요. 오케이. 그럼 여러분, 식사하고 1시 반에 또 만나요. 그 사이에 세팅하는 거 물어봐서 빨리 세팅해 놔야겠네요. 점심 식사하시고요, 제가 이걸 세팅을 다시 하고 방송을 다시 오픈해 볼게요. 쇼폼으로 해야 할지 롱폼으로 해야 할지 한번 물어보고 어떻게 할지 정해서 바꿔 볼게요.
그러면 식사하시고 1시 반에 만나요. 오케이, 라이브 방송은 잠깐 멈추고 오후에 다시 오픈해 볼게요. 되는지 안 되는지 보고, 안 되면 쇼폼으로 와도 돼요? 쇼폼은 채팅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도 이왕이면 편하게 해 드려야 되는데, 쇼폼은 채팅이 불편해요. 저는 쇼폼이 약간 익숙해서 숏 방송으로 하긴 하는데, 아무튼 이게 되는지 안 되는지 볼게요. 좋습니다. 식사하시고 1시 반에 뵙겠습니다. 채팅 보기가 어렵다고요? 알겠습니다. 한번 물어볼게요. 지금 식사하시고 1시 반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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