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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금의 신뢰도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 전 지구적 인플레이션과 금융 전쟁 속 내 자산을 지켜 줄 진짜 무기는? 오태민 교수의 혜안 |클래스e|알고e즘

EBSCulture (EBS 교양) · 2025-08-27 · 유튜브 시청 153,17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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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태훈입니다. 자, 여러분이 이제 비트코인을 진하게 공부하고 싶어요. 그러면 세 개의 산을 넘어야 됩니다. 첫째, 비트코인이 아직은 괜찮아도 양자 컴퓨터 같은게 나오면은 뚫리는 거 아닌가? 혹은 사도시낙가 모터가 돌아오면 무너지는 거 아닌가? 의문이 들지요. 네, 당연합니다. 둘째, 비트코인이 좋은 거 알겠어. 그러나 가장 오래되고 가장 낡은 블록체인이잖아. 더 빠르고 더 영초도 풍부하고 뭐 그런 이더리움도 나왔고 그보다 더 좋은 이런 것들이 앞으로 계속 나오지 않겠어? 세 번째 미국을 비롯한 세계 국가들이 블록체인을 이용해서 비트코인 같은 걸 만들면 그날로 비트코인은 폭락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거야.

이게 세 번째 의문입니다. 여러분들 솔직히 이런 생각하시죠? 말씀 안 해 다 압니다. 자, 근데요. 이게 참 고약한 게요.이 질문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얻어야지만 비트코인 공부를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데요. 비트코인 공부를 빡세게 해야지만이 세 가지 질문을 답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무것도 안 합니다. 지금까지 강연에서 제가 첫 번째 질문, 즉 비트코인은 뚫리지 않는 시스템이라는 것은 완전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설명을 여러분한테 드린 거 같아요. 네. 두 번째 질문. 비트코인은 가장 낡같고 계속 좋은 블록체인이 나올 것이다.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딱 떨어지는 명확한 답을 드리기가 어려워요. 그래서이 질문은 저보다는 더 훌륭하신 분들의 의견을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세 번째 질문에 집중해 볼 거 보겠습니다. 정부가 비트코인 같은 것을 만들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망하지 않겠느냐?이 이 질문 말입니다. 정부가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머니를 만들면 좋은 점이 있겠죠. 돈이란 금처럼 누구나 역사적으로 인정하거나 아니면 법률로 보증해야 하는 것인데 비트코인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도 아니고 아직은 아니죠. 그리고 법률로 보증하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정부가 비트코인 같은 걸 만들면 어 너무 좋겠죠.

그런데 정부가 기술이 부족해서 어 비트코인을 여태까지 안 만들었을까요? 네. 정부는 진짜로 여러 가지 이유로 비트코인과 비슷한 디지털 머니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 이유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첫째,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속성이 뭡니까?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속성은요. 어, 사람마다 다르게 꼽겠지만 투자를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속성은 발행량이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정부나 금융 기관이이 발행량을 바꾸지 못해요. 근데 미국의 연방 준비 제도, 미국 중앙은행이죠. 혹은 한국의 중앙은행이 디지털 머니를 발행하고서 자신들도 비트코인처럼 이걸 바꾸지 않을 거야.라고 라고 하는 것을 대중들한테 믿게 해야 돼요.

믿게 만들기도 어렵지만 그게 사실이라고 한들 정부로서는 디지털 머니를 만들 필요를 느끼지 못할 거예요. 막 그렇다면 정부가 비트코인 대신에 달러나 원화 같은 걸로 어 비트코인과 같은 것을 만들려고 한다면 그 이유는 통화 정책이거나 환율 정책 뭐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지금처럼 경제를 적절하게 조율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럼 통화정책이나 환율정책이 뭐예요? 결국은 화폐량을 조절하는 겁니다. 그런데 정부가 통제할 수 없는 디지털 머니를 만든다. 앞뒤가 좀 안 맞죠. 둘째, 여러분들도 이미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에는 국경이라는 개념이 없잖아요.

여러분 상상을 해 보세요. 미국의 연준이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런 디지털 머니를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그야말로 국제 통화 시스템이 완전히 붕괴돼 버립니다. 만약 미국이 달러와 동일한 가치를 갖는 디지털 머니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것을 비트코인처럼 누구나 세계인이라면 누구나 원하면 전송받을 수 있어요. 전송하기도 하고. 그럼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에 수많은 나라들이 자국 통화를 제어하지 못하게 돼요. 소수의 선진국을 제외한 대다세 국가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지금 일상적이거든요. 여러분들은 잘 못 느끼시겠지만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인플레이션을 지금 겪고 있어요.

이번에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그냥 원래 인플레이션은 일상적이에요. 초고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막 자고면 가격이 오르고 그런 것도 어 저런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나 남미에서선 드물지 않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어떤 정부들은 화폐 개혁을 해 가지고 어 국민들이 여태까지 현금으로 방석 밑에 돈이라고 하는데 은행에 놓는 것이 아니라 방석 밑에 이렇게 쌓아 놓은 현금을 전부 무효화시키기도 해요. 이게 얼마 전에 인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마디로 정부가 찍어내는 돈에 대한 믿음이 일반적인 나라에서는 별로 없어요. 우리나라는 많은 편이에요. 원활를 여러분들이 사용하잖아요.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보면 자기 나라가 찍어내는 돈에 대한 믿음이 별로 없어요. 이런 국가의 국민들은 달러와 같은 디지털 머니가 나오면 당장한 걸 가지려고 하겠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나라 그 해당 국가의 중앙은행은 사실상 폐업 상태가 되어 버려요. 어, 심지어는 우리나라 같이 어, 비교적 원화를 잘 관리하잖아요. 잘 관리한 나라들조차도 국민들이 달러를 어 소유하려 하기 때문에 많이 소유하면 우리나라가 독립적인 통화 정책이나 확률 정책을 사용할 수가 없게 돼요. 이것은 경제학에서 나오는 원리입니다. 미국이 비슷, 비트코인과 비슷한 디지털 머니를 발행하는 것을 아 독일, 일본 정도 빼놓고는 대부분의 나라의 중앙은행들이 결사 반대할 거예요.

왜냐면 중앙은행들이 폐업 상태로 들어가 버릴 거거든요. 세 번째 이것도 되게 중요한 이유데요. 상업은행들의 경영이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중앙은행은 원래 상업은행들의 은행으로 상업은행들을 보호하려고 만들어진 거잖아요. 어, 상업은행은 가지고 있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어, 대어해 줘요. 어, 이것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예금한 돈을 찾으러 오지 않는다라는 전제에서 가능한 일이에요. 예, 이것을 상업은행의 신용 창출 기능이라고 합니다. 아, 그런데 경제 위기나 갑자기 신뢰 위기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이 예금을 찾아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막 은행으로 달려와요.

그래서 은행 앞에 줄을 쓰죠. 이것을 뭐라고 할까요? 네. 이것을 뱅크런이라고 합니다. 뱅크로 달려간다. 그래서 뱅크런이라고 하는데요. 뱅크런이 나면 모든 은행은 망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은행에는 그만큼의 돈이 없어요. 왜냐하면 다 빌려줬거든요. 그래서 중앙은행이에 뱅크런이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어 은행의 도산을 막고 경제가 마비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예요. 중앙은행은 위기에 빠진 상업은행 상업은행들에게 무한정의 신용을 제공합니다. 이번에 코로나 때도 그랬죠. 그러면 사람들이 아이 내가 은행에 달려갈 필요 없어. 어차피 중앙은행이 상업은행을 살려 줄 거니까.

그래서 안정을 시켜 주는 거예요. 그런데 중앙은행이 지금처럼 상업은행을 통해서 디지털 머니를 제공하지 않고 지금 사실 우리가 쓰고 있는게 디지털 머니잖아요. 우리가 종이돈는 안 쓰고 어 우리가 은행에 찍힌 계좌가 바로 디지털 머니인데 그것은 중앙은행이에 상업은행한테 디지털 형태를 주는 거예요. 어떤 형태로 공간에. 그러면 상업은행을 통하지 않고 디지털 머니를 제공하는게 되잖아요. 그 지금 말하고 있는 그런 디지털 머니라는게 나온다면 어 그러면 어 중앙은행이 직접 국민 개개인이나 기업들을 상대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상업은행이 어떻게 될까요?

상업은행에 자산이 없어져요. 오늘날 여러분들이 은행에 돈을 왜 왜 맡깁니까? 이자를 많이 줘서 맡깁니까? 아니잖아요. 온라인 뱅킹을 하기 쉬워 쉽잖아요. 여러분들이 현금을 갖고 있는 거보다 여러분들 은행에 상업 은행에 돈을 맡겨 놓으면 누군가한테 돈을 보낼 때 그냥 간단하게 컴퓨터로 보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은행에 돈을 맡기는 거예요. 호주 중앙은행이 발관한 CBDC 보고서에 의하면은 호주의 경우 어 상업은행 자산의 60%가 이렇게 이자가 목적이 아니라 당장 찾을 돈을 그냥 은행에 예치해 놓은 거랍니다. 근데 은행들은 이거를 보관 안 해요.

이것을 가지고 장기로 대출을 해 줍니다. 그리고이자 고율의 이자를 받아 가지고 그 예대 마진으로 먹고 사는 거죠. 은행만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은행은 이런 면허를 갖고 있는 거예요. 은행만이 면허를 갖고 있고 일반이 하면은 이거는 범죄입니다. 아무튼 중앙은행이 디지털 머니를 발행해서 개인들의 스마트폰으로 바로 전송해 주면 상업은행들은 자본을 손쉽게 확보해던 하나의 루트를 잃어버리게 돼요. 그냥 진짜로 장기대 장기 예금만 장기 대출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사실상 중앙은행이 설립된 이유가 상업은행들을 신용 위기에서 구해 주기 위해서라는 역사적인 사실을 대색해 보면 중앙은행이 무리하게 디지털 머니를 발행해서 국민들과 기업들한테 직접 상대하게 되면 상업은행을 위기로 몰아넣게 되잖아요.

이거 자체가 엄청난 패라독스죠. 역설입니다. 그 실제로 어 미국의 대형 은행들 뭐 뱅크업 아메리카나 시티뱅크 같은 데가 포함되어 있는 대원 은행들이 회원으로 있는 전미은행 협회라고 있어요. 전미은행 협회는 연방 준비 제도 지금 미국 연준이 CBDC 중앙은행이 발생 발행하는 디지털 머니를 발행하지 못하도록 지금 로비를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중앙은행들이 발행할 전자에는 비트코인의 성격을 갖지 못하겠죠. 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신용카드 시스템과 크게 다르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커요. 발행량이 정해져 있어서 바꿀 수 없고 누가 사용하는지도 모르고 은행을 거치지 않아도 되고 이런 디지털 머니, 비트코인이 그렇죠.

이런 것은 미국과 한국 같은 그런 나라들의 중앙은행이에 발행할 수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매일 뉴스를 보면 한국을 비롯해서 뭐 미국 여러 나라가 특히 중국 CBDC 발행한다는 뉴스를 들으실 거예요. 어 뭐 연구하고 있다거나 발행한다거나 이런 뉴스를 들어서 어 저 오템이 저 사람 좀 헛소리 하는 거 아니야? 지금 뉴스도 안 보고 얘기하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이 중앙은행들이 발행하겠다고 하는 그 그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머니를 연구해 보면요. 비트코인하고 닮은 구석이 별로 없어요. 어떻게 되냐면요. 허가 받은 지갑에서 허가받은 지갑으로 이동해야 한다거나 블록체인 기술을 아예 사용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더 충격적인 거 제가 말씀드릴게요. 얼마 전에 연방 준비 제도 미국 연주에서선 낸 보 중앙은행 발행 CBDC 보고서를 제가 보고 놀랬는데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중앙은행에 발행한 돈을 전자 화폐를 가지고 오랫동안 쓰지 않잖아요. 그러면 마이너스 이자가 붙을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돈을 쓰라고 어 줬는데 돈을 어 여러분들이 안 써. 그러면 어 이자가 붙는 것이 아니라이 마이너스 돈이 썩어서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죠. 왜 그렇게 만드냐면요.에 케인즈안이라고 하는데 경제학에 의하면 사람들이 돈을 써야지만 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가잖아요.

그래서 돈을 써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인플레이션을 만들어서 어 실제로 우리의 돈의 가치를 조금씩 줄여들면 경제 참여자들이 돈을 빨리빨리 쓰니깐 어 소비도 빨리빨리 되고 공장도 빨리빨리 돌아가서 경기가 회복이 되겠죠. 이런 원리들이 지금 현재 주류 경제학의 원리거든요. 그래서 아예 그렇게 정부의 부채를 늘리는 방식으로 종이 돈을 찍어내는 거보다 모든 돈을 전자화해서 중앙은행이 허가받은 국민들의 지갑에 쏴 쏴 주고 일정 기간 동안 쓰지 않으면 그 돈을 없애 버린다거나 마이너스 이자율를 해 버리면 정부가 돈을 추가로 찍어내지 않더라도 경기 진작 효과가 있잖아요.

그렇죠. 좋겠죠. 그래서 원래 제가 미국의 연준의 보고서를 읽고 느낀 점은 뭐냐면 원래 블록체인이나 비트코가 무관하게 연준은 이런 전자 화폐를 연구하고 있었어요. 예. 왜냐하면 여러 가지로 경제 정책을 피가 편리하거든요. 종이돈보다. 가장 큰 문제가 뭘까요? 아마 미국에선 그거 마저도 안 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뭐냐하면요. 비트코인의 정반대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개인과 국 기업을 대상으로 지갑을 주고 거기다가 직접 돈을 쏴 주면 그 돈을 어디에 쓰는지 중앙 정부가 모두 들여다볼 수가 있어요. 즉 다시 말해서 개인의 자유나 권리가 엄청나게 훼손이 됩니다.

그래서 미국의 의원들이 어 CBDC 만들지 못하도록 법을 발휘한 상태예요. 그 명분은 개인의 자유보호입니다. 미국에는 그런 정신이 있죠. 저는 여태까지 중앙은행이 그 CBDC를 만든다고 하지만 그 CBDC는 비트코인과 별로 상관없다. 성격이 정 반대다라고 여러분한테 설명드렸습니다. 설사 나오더라도. 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그 이유는 현대 국가의 금융 시스템이 중립성을 유지할 의지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는 다 알고 있어요. 어 지난 코로나 같은 상황이 발생했어요. 2021년도 초에 전 세계 주식이 폭락했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폭락하면 정부는 어떻게 하나요?

이자율를 엄청나게 낮추고 화폐를 마구마구 공급합니다. 이것은 정부가 무엇이 더 좋고 무엇이 더 나쁜지를 우리 국민들 대신해서 판단하는 거죠. 중립성이라는 것은 어지지 지난번에 강의에서 말씀드렸지만 판단하지 않는 거거든요. 그런데에 중앙은행을 관리하는 엘리트들은 수시로 판단을 해야 돼요. 무엇이 더 좋은지 무엇이 더 이로운지 지금 인플레이션을 잡을 땐지 인플레이션을 놔둘 땐지 이런 걸 수시로 판단하는 거죠. 그래서 현대 국가 관리 시스템은 비인격적으로 이렇게 완전히 중립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늘 판단을 하기 때문에 늘 규칙이 바뀐다.

아, 이것이 핵심입니다. 네. 지난 팬데믹 때 미국의 연중과 전 세계 중앙은행인들이 돈을 찍어냈어요. 그덕에 수많은 회사들이 도산을 면했잖아요. 근데 여러분, 요새 연준이 돈을 어떻게 찍어내는지 아세요? 버앤키라는 어 전 중앙은행 미국 중앙은행 총재가 이런 말을 했어요. 어느 강현장에서 요새는 종이에다가 특수 종이에다 특수 잉크를 써서 돈을 찍어내지 않는다. 그냥 클릭 한번 하면 돈이 생산된다. 바로 디지털 돈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미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중앙은행이 화폐를 만들어냅니다. 그야말로 비싼 종이에 비싼 특수한 잉크를 사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다는 거죠.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 비용이 바로 화폐의 시스템이 중립성을 유지하느냐 하지 못하느냐의 판단 기준입니다. 금이 오랫동안 화폐로 인식이 된 이유는 금화를 만들려면 그 감나가는 금을 사용해야 하잖아요. 정부라고 하더라도 그 금을 남들보다 더 싸게 무한정 공급받지는 못하잖아요. 그래서 금화가 신뢰가 있는 겁니다. 만약에 화폐가 규칙이라면 좋은 화폐는 중립적인 화폐죠. 중립적인 화폐는 피도 눈물도 없는 화폐라는 뜻이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들어가야 돼요. 비용이 들어가야 돼요. 화폐를 만들어 내는데. 비트코인 얘기로 돌아가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코인을 만들기 위해서 비용을 사용합니다.

채굴 할 때 전기를 사용하는 거예요. 병작적인 원리를 따져 보면 당시 비트코인의 시세에 거의 육박하게 채굴자들은 전기 비용을 지불해야만 합니다. 만약에 시세에 비해서 훨씬 더 낮게 전기 비용이 들어간다면 그 사람은 더 많이 채굴 하려고 할 거고요. 만약에 시세보다 지금 전기 비용이 더 들어간다면 코드를 뽑 뽑겠죠. 손해를 보니까요. 그래서 전기 비용하고 그 비트코인 시세하고 비슷해져요. 다시 말해서 이것은 하나의 제도로서 너무나 훌륭한 제도인 거죠. 왜냐면 누군가가 남보다 더 저렴하게 한두 번을 할 수 있겠지만 더 저렴하게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얻고 있지 않다는 것을 모든 경제 주체들이 이해하고 알고 있다는 거예요.

바로이 특성 때문에 절대로 중앙 정부는 비트코인 같은 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이유가 없잖아요. 만 원짜리를 만들기 위해서 중앙 정부가 만 원을 쓸 이유가 없잖아요. 비트코인의 핵심은 바로 어 비트코인을 만들어 내는데 비트코인 가격만큼의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이고 그래서 비트코인 옹호론자들은 비트코인을 좋은 돈 즉 사운드 머니라고 부릅니다. Tá.

#비트코인#환율#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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