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준수성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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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QLD, TQQQ 등)의 장기투자 적정 레버리지 배율을 1960~2009년 과거 데이터와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분석. 과거 기준 1.5~2배가 효율적이며, 2배 초과 시 수익 효율이 떨어지고, 3배(TQQQ)는 큰 낙폭과 리밸런싱 필요성 때문에 장기 무지성 보유에 위험하다고 결론. 2배 이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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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준수성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던 자료를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제 영상을 다 보셨더라도 이걸 놓치고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100% 후회하실 겁니다.
오늘 주제는 나스닥 기반 QQQ, QLD, TQQQ 같은 레버리지 ETF의 적정 레버리지 배율입니다. QQQ는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이고, 레버리지 ETF는 그 수익률을 배수로 따라갑니다. 레버리지가 낮을수록 안전하다면 왜 0.5배 레버리지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1배가 안전하다면 1.2배가 그렇게 위험한가요? 도대체 어디까지 레버리지를 올리는 것이 효율적이고, 어디서부터 효율이 떨어지는지 자료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레버리지 ETF는 장기투자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십니다. 정말 그럴까요?
안전한 투자로 알려진 대표적인 지수추종 ETF로 QQQ, SPY, VTI가 있습니다. 이들도 사실 레버리지 1배입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레버리지 배율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2배짜리 QLD, 3배짜리 TQQQ가 위험할까요? 그렇다면 배율이 높을수록 위험하고 장기투자에 부적합하다는 논리가 성립할까요? 역으로 QQQ에 0.5배 레버리지를 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장기투자에 적합할까요?
여러분이 이 말이 맞다고 해도, 0.5배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역시 결국 원하는 수익을 얻지 못하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거래세, 양도소득세를 하나하나 따져보면 예금이나 적금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원금이 보장되니까요. 즉, 레버리지 배율이 낮다고 꼭 안전하고 장기투자에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각자 원하는 만큼 리스크를 감수할 의사가 있어서 투자에 뛰어드는 것이고,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렇다면 레버리지 배율이 높아도 여전히 안전할까요? 한번 생각해 봅시다. 당연히 1.1배가 1배보다 더 많이 벌 것입니다. 하지만 잃을 때도 1.1배로 더 잃죠. 여기까지는 괜찮아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솔깃한 유혹이 생깁니다.
"1.1배가 괜찮으니 1.2배도 괜찮을 것 같고, 1.2배가 괜찮으면 1.3배에도 투자할 만해 보인다"는 생각이죠. 이건 마치 친구에게 소나타를 산다고 했다가 계속 더 비싼 차로 올려 치기 당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내 연봉은 그대로인데 차 등급만 계속 올라가죠. 결국 내가 탈 수 있는 적절한 차는 정해져 있는데 말입니다. 레버리지도 어디까지가 적절한지 모르면 계속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갑자기 그랜저 얘기를 하다가 포르쉐를 사라고 하면, 누가 봐도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잖아요.
같은 맥락으로 "수익도 2배, 손실도 2배를 감수할래?"라고 물으면 갑자기 위험해 보입니다. 1, 2, 3배에서 2배로 넘어가니 그렇게 느끼는 것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손실이 커지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이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변동성을 위험으로만 이해하면 겁이 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변동성을 기회로 보는 사람들은 이를 위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기회를 어떻게 이용할지를 생각하죠. 그래서 우리는 레버리지 비율이 높아질수록 요동치는 변동성을 보고, 어느 정도 변동성까지를 기회로 삼을 만한지 주목해야 합니다.
지금 보시는 차트는 1985년부터 약 35년간(영상 원자료 기준 130.5년치 표기는 자막 오인식으로 보이며, 자료 기간을 정확히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미국 주식시장의 적정 레버리지 배율을 보여줍니다. 1배 일대에서는 연 4% 수익이 나고, 2배 일대에서는 5.5% 수익이 납니다. 좀 이상하죠? 리스크와 변동성은 늘었지만 수익은 2배인 8%가 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레버리지 4배는 1배보다 못한 성과를 냅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더라도 경제위기 같은 폭락이 있기 때문입니다. 손실을 복구하기 위해 필요한 수익률을 계산해 보면 그 수치가 말도 안 되게 높아집니다. 사실상 -90% 이상 하락하면 원금을 복구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나치게 높은 레버리지는 폭락장에서 회복이 어려워 1배보다 못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즉, 레버리지 배율을 높이면 수익을 높여줄 수는 있지만, 특정 구간을 넘으면 리스크에 비해 수익이 효율적으로 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나친 레버리지는 오히려 안 쓰는 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다만 이것은 특정 기간의 미국 주식시장 이야기이며, 기간이나 시장을 바꿔 비교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S&P 500을 1950년부터 2009년까지 보면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세 배 구간이었습니다. 하지만 2배 이후로 곡선이 완만해지는 것을 보면 효율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나스닥은 1971년부터 2009년까지 2배가 가장 효율이 좋았고, 3배도 1배보다는 좋았지만 2배보다는 못했습니다. 일본은 버블 붕괴 이후의 잃어버린 10~20년으로 유명한데, 이 시기에는 얼마나 부진했기에 0.5배 레버리지가 좋았을까요? 이처럼 어느 시장을 어느 기간으로 잡느냐에 따라 최적 레버리지 비율은 달라집니다.
그래도 2009년까지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면, 우리가 주로 투자하는 미국 지수들의 적정 레버리지 배율은 1.5배에서 2배 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5배 구간은 효율 좋게 수익을 뽑는 구간이고, 추세가 꺾이더라도 2배까지는 수익이 극대화되며, 그 이상에서는 수익성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이런 과거 데이터가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 자료는 2009년까지의 데이터이고, 리먼 사태 같은 충격이 있어 수익률이 낮게 잡힌 측면도 있습니다. 앞으로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거나 양적완화로 더 가파른 우상향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의 최적 레버리지 비율은 과거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수십 년의 데이터를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과거 나스닥의 적정 레버리지는 알겠는데,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예상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몬테카를로 방법은 난수를 이용해 함수 값을 확률적으로 계산하는 알고리즘입니다. 이 자료는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원작자에게 허락을 받아 가져온 것입니다.
왼쪽 그래프는 1971년 나스닥 지수가 만들어진 이후 월별 수익률의 분포를 나타냅니다. 이 분포에서 무작위로 수익률을 뽑아 테스트를 반복하는 것이죠.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나스닥 지수도 사실은 수많은 경로 중 하나가 실현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를 기반으로 미래를 짐작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경로 중 하나가 실현될 것이니까요.
오른쪽 그래프는 2500개 미래를 시뮬레이션한 결과입니다. 1만 달러를 거치식으로 360개월, 즉 30년 동안 장기투자한다고 가정하고 무작위 테스트를 2005년부터 100회 진행했습니다. 하나의 경로가 하나의 미래입니다. 전반적으로 엄청나게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대공황 같은 사건은 반영되지 않았지만, 닷컴 버블과 리먼 브라더스 사태는 반영되어 있습니다.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4개월부터 360개월까지 구간별로 정리했고, 빨간색 숫자는 수익률 상위 50%, 그 위는 상위 25%, 아래는 하위 25%입니다. 이 테스트는 월별 수익률이 무작위로 진행되므로 '상위 몇 퍼센트'는 투자 실력으로 갈리는 것이 아닙니다. 360개월 후를 보면, 30년 전 1만 달러가 20배 이상으로 불어나는 미래가 50%나 됩니다. 44만 달러 이상이 되는 미래가 25%, 1만 달러를 넘지 못하는 미래도 25% 정도입니다. 즉 지금 나스닥 지수에 1만 달러를 투자하면 30년 뒤 9배 이상이 될 확률이 75%나 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보면 나스닥은 훌륭한 투자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최대 낙폭(MDD)을 보면 반토막 나는 시기가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 1500개 미래에서 평균적으로 반토막은 다들 겪는다는 것입니다. 레버리지를 쓰지 않아도 주식투자에는 각오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개별주보다 지수추종이기 때문에 더 안심하고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 몬테카를로 방법으로 레버리지를 적용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결과를 보고 본인에게 맞는 레버리지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앞서 보여드린 것과 약간 차이가 있는데, 새롭게 시뮬레이션했기 때문이고 수수료 1%가 반영되었습니다.
**1.25배:** 제가 유사한 레버리지 배열을 가진 포트폴리오를 계속 제시해 드리고 있으니, 마음에 드시면 같은 비율로 맞추시면 됩니다. 채권을 조금 섞고 현금 비중이 높으면 계좌 전체의 하락폭은 더 적을 것입니다. 그러면 물타기나 리밸런싱을 할 때 안전마진을 더 확보할 수 있겠죠. 매매를 최소화해서 절세를 고려한 장기투자를 지향한다면 PLD가 포함된 쪽이 조금 더 나을 것입니다.
**1.5배:** 배율이 오르는 만큼 보편적인 수익률도 쭉쭉 오르는 것이 보이시죠. 개인적으로는 가장 효율이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1.75배:** 여기까지가 레버리지 배율을 높이는 것이 리스크 대비 항상 효율적인 마지막 구간입니다.
**2배:** QLD 100% 포트폴리오, 즉 QLD 종목 자체를 의미합니다. 평균 MDD는 -78%입니다. 이는 리먼 사태 때 -80%까지 갔던 것을 생각하면, 앞으로 경제위기가 와도 이 정도 낙폭은 겪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리먼 사태를 겪고도 나스닥은 결국 신고가를 회복했습니다. 이 시뮬레이션에서도 QLD는 평균 MDD -80%에 가까운 하락을 겪고도 복구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악의 경우 -99%도 나오는데, 이는 경제위기가 연달아 닥치는 백분의 일 확률의 미래입니다. 사실상 미국이 최악의 선택을 반복했을 때 나오는 결과이므로 현실적으로 오지 않을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보편적 수익률 7~16배 구간에서, 1배 장기투자보다 더 많이 벌기 때문에 2배까지는 충분히 해볼 만한 투자입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점이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2배가 되자 수익률 상위 75% 값이 내려갑니다. 이때부터 레버리지 배율이 높아질수록 바닥이 다집니다. 여전히 바닥이 높기 때문에 레버리지 자체는 메리트가 있지만, 2배를 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2.25배:** 레버리지를 올리니 수익률이 12배 수준으로 내려갑니다. 그래도 1.25배보다는 높기 때문에 레버리지의 메리트가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보편적인 경우 2배보다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극한의 효율을 추구한다면 2.25배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5배:** 보편적인 값과 보수적으로 잡은 값 모두 2.25배보다 떨어졌습니다. 대부분의 시뮬레이션에서 2.5배부터는 2.25배보다 수익을 못 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낙관적으로 봤을 때 잘 풀린 미래의 상위 25% 값은 여전히 높아졌지만, 그 값조차 이전보다 크게 높지 않습니다. 2.25배보다 못한 경우가 50%나 된다면 매력이 떨어지고 리스크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2.75배:** 보편적인 값과 보수적인 값은 여전히 내려가고, 상위 25% 값은 2.5배에 비해 고작 6% 증가했습니다. 순탄하게 잘 풀린 미래의 상위 25% 값만 보고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구간부터 하위 25%는 30년을 장기투자해도 1배 짜리보다 못 버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심각한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3배:** 마지막으로 3배짜리입니다. TQQQ 100% 포트폴리오이며, 사실상 TQQQ 종목 자체를 나타냅니다. 여기서 놀라운 MDD가 나타납니다. 리밸런싱 없이 TQQQ를 30년 장기투자하면, 누구나 예외 없이 -60% 이상의 하락을 겪고, 3배 밖에 못 보는 미래가 25%나 됩니다. 이는 TQQQ가 무작정 매도 없이 장기보유하기에는 그다지 좋은 레버리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TQQQ는 출시 이후 제대로 된 경제위기를 겪은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 몇 번의 경제위기가 온다면 이 종목은 평균적으로 -93%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복구하려면 많은 수익이 필요합니다.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지만, 결국 경제위기가 올 때마다 모아온 자산이 물거품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리밸런싱이 필요하고, 하락장에서는 배율을 높여 집중 투자하는 등의 대응이 요구됩니다. 이런 결과를 보면 진정한 무지성 적립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동안 TQQQ는 자산의 20%만 담는 것이 필수라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안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그 원칙을 지키지 않고 수익에 눈이 멀어 비중을 지나치게 높이고, 대응 계획도 없이 장기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결국 레버리지를 얼마나 쓸지는 본인의 상황과 투자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저는 포트폴리오의 레버리지 배율을 일정 수준 이상 넘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보셨듯이, 증가하는 리스크에 비해 얻을 수 있는 수익은 너무 적습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끼는 시청자분들을 진심으로 생각해서 하는 말입니다. 초기에 레버리지 ETF에 투자해서 자산이 두 배, 세 배가 되면 인생 최대의 기회일 수 있습니다. 그때는 더 높은 레버리지로 투자해도 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장기투자 중후반에 오는 경제위기입니다. 10년 가까이 상승장만 겪다가 하락이 와도 "아니야, 버티면 다 올랐어" 하고 버티다가, 진짜 큰 하락을 맞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동안 자산이 너무 불어나서 직장을 그만두고 돈을 펑펑 쓰다가 갑자기 자산이 쪼그라들면, 주식을 팔아 메우기 시작하면서 버티지 못하게 됩니다.
지금은 적립식으로 버티면 복구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돈을 벌 곳이 없을 수도 있고, 일자리가 있어도 세금이 너무 많아 적립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20년간 투자해 온 것이 물거품이 되었을 때, 훌훌 털고 다시 20년을 투자할 의지가 있거나, 보장된 일자리가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사람이 할 짓이 아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오늘 영상을 통해 효율적인 레버리지 구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셨으니, 지혜롭게 활용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지수추종으로 편하게 자산을 불리고 싶지만 시장수익률로는 만족하지 못해 레버리지를 찾는 사람들입니다. 합리적이면서도 탐욕스러운 마음, 이 균형을 잘 유지하면서 중용을 지키고, 오늘 영상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효율적인 레버리지 비율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레버리지 ETF 장기투자는 가능하면 2배 이하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지수추종 ETF의 레버리지는 1.5~2배 구간에서 의미가 있었고, 2.25배까지만 효율이 유지되었습니다. - TQQQ(3배)를 담으셨다면 반드시 리밸런싱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 진정한 의미의 무지성 적립식 장기투자를 원하신다면 PLD(또는 보다 낮은 레버리지) 쪽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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