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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선엽X염승환] "싸니까 사라? 지금 중요한 건 '물린 거' 어떻게 해..아닐까요?" #염승환 #염블리 #이선엽 _261023

경제통마늘 · 2026-10-23 · 유튜브 시청 31,116 · Board Views 2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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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부 좀 시작을 하는데요. 저희가 사실 이제 요거는 어떻게 하셨지? 그 저희가 11월에 같이 강연을 왔는데 네.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자, 사실 저희 이제 회사에서 하는 건데 제가 이제 어렵게 또 이선엽 대표님 모시고 사실 이번에 좀 광주에서 합니다. 광주에서 저 여미사님이라고 해서 그냥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래서 좀 많이 또 와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 오늘 일단 이제 국내 얘기를 또 이제 좀 본격조 해 볼 텐데 그래도 오늘 오전에 그 공식 하나 나왔죠. SK닉스 손자에서는 솔리다임 나스닥 시장 이제 기업 공개 처리하기로 그러니까 검토를 하고 있었는데 처리한다 공식적으로 이제 공시가 나왔고 이게 어떻게 보면 시장 여건이나 주가 흐름들을 고려한 것 같긴 한데 오늘 그래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좀 삼성전자보다 좀 덜 빠지긴 하거든요.

좀요 부분 좀 어떻게 보세요? 예. 사실 굉장히 다행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음. 그동안 이제 그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해서 어쨌든간에 시장에서는 주주가치 훼손이라는 되게 아픔이 있었었고 우리가 사실 어 지난 몇 년간에 걸쳐서 이런 상황들이 되게 많았잖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 투자자분들은 이미 미국 시장에 대한 경험도 많으시기 때문에 미국 같은 경우 기업들이 어떻게 주주 환원을 하는지 굉장히 많이 봤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우리 기업들은 이제 돈 버는 단위가 이제 미국 기업보다 더 벌어요. 특히 삼성 같은 경우 세계 1위에요. 그죠?

그리고 지금 하이닉스도 엔비디아만큼 벌어요. 그러면이 정도 돈을 버는 회사가 주주 가치에 더 나서는게 맞는 거지 주주 훼손을 하는 건 아니다라고 많은 투자자분들은 여기 항의를 하셨던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지난 4일 동안 우리 지수가 퐁당퐁당했던게 사실이 기업의 역할이 되게 컸어요. 무슨 얘기냐면 지난 4 그니까 올해 빼놓고 보면 외국인들은 매일 샀었어요. 사실은 4, 5일 동안 계속 샀고 특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일 넘게 지속적으로 연속 매수하고 있는데 그럼 왜 하루는 이제 3일은 계속 전체 순매수 잡혔는데 하루는 7,억 반계 오르지 하이닉스 때문이었었어요.

결국은 이건 반도체에 대한 문제라기보다는 거고 솔리다임 상장에 따른 부정적인 인식을 반영을 했다라고 보는 거고 만약에 상장하면 더 반영하겠죠. 음. 음. 그럼 지금 우리가 기존에 있었던 이것 때문에 기존에 있던 투자자들이 이런 다른 이유 때문에 피해를 받는다라면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정말 큰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 그렇지 않겠습니까? 뭐가면 충분히 그래가 좀못지 이건 다른 문제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전 충분히 책임을 줘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측면에서 철해는 너무나 당연한 거다. 어쨌든 그러다 보니 이제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 해필 오늘일까요?

다른 날에서 좀 많이 올려줬으면 했는데 어쨌든 지금이라도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좀 더 성숙해져서 이제 돈을 버는만큼 나름들이 우리 주주들한테도 더 어 미국처럼 또는 선진국처럼 어떤 주주 환어를 잘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철가 된 건 되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쨌든 오늘 아주 좀 방 주주분들한테 굉장히 좀 반가운 그런 소식이 오전에 좀 있었고요. 뭐 8891님 같은 경우는 SK가 솔리다임 상장 포기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좀 한 3% 떨어지는 거 같다. 뭐 어쩌면 좋을까 이렇게 좀 물어보셨는데 이제 대표님 말씀처럼 일단 불확실성 하나는 좀 이제 해소가 된 거 같고 사실 이제 오늘 빠진 거는 꼭 그분보다는 오늘 좀 미국이 나스닥이 워낙 좀 안 좋다 보니까 그걸 좀 반영한 거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지금 이제 아까 저희가 또 코스피 얘기를 좀 잠깐 좀 하고 있었는데 지금 코스피가 어쨌든 이제 5,500 이제 밑으로 좀 내려온 그런 상황인데 뭐 여기서 5천 깨진다는 얘기도 있고 뭐 여기가 바닥이란 얘기도 있는데 뭐 뒷밸류니까 어제 또 한 증권사 보고서 보니까 6천 이하에선 또 사야 되는 거 아니냐. 뭐 8,500까지는 좀 보고 있는 거 같은데네. 좀 그 대표님 좀 의견은 어떠세요? 지금 뭐 뒷밸류니까. 그니까 이런 의견들이 있죠. 그니까 싸니까 지금 그냥 분할로 사자. 아니다. 그래도 싼 건 인정하는데 나중에 확인하고 좀 사자.

뭐 이런 의견도 있잖아요. 아니면 진짜 그냥 보수적으로 계속 가자. 어쨌든 사자네요. 일단 하나가 되게 하우스가 그렇게 시장 공격적으로 보는 데는 아니거든요. 되게 잘하는 하우스예요. 메크로 전망도 되게 잘하는 하우스인데 거기에 있는 분들이 아마 되게 냉정하게 하지 않았을까라고 해서 저도 그분들 의견에 뭐 나름대로 좀 동조를 하는 편인 건데 왜냐면 이제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너무 이게 이제 조금 싸다가 아니라서 조금 싸다라고 하면 사실은 그렇게 바로 매수하십시오라는 얘기를 못 하는데 근데 지금은 사실 투자자분들한테 싸니까 사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을까요?

음. 왜냐면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현재 현상은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걸 어떻게라는게 더 초점인 거지. 뭐 사실 어 지금 밑에서 살 수 있는 분들이 저는 한국에서도 거의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뭐 돈줄이 유동성이 너무 말랐죠. 왜냐면 지금 부동산 쪽에서도 지금 쉽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또 이번에 어 우리 상반기에 우리 투자자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유동성을 투입하셨단 말이에요. 이전과는 다르게 뭐 퇴직 연금도 들어가고 웬만한게 다 들어가서 사실 여유가 조금 없다라고 보는게 맞다라면 지금 포지션을 어떻게 가져갈까가 더 중요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러면 다른 얘기는 제가 드기는 그렇지만 최소한 그래도 우리가 미국하고 다르진 않을 것 같은 시점은 한 번 올 거라고 보는 거예요. 왜냐면 이제 우리가 올 3분기에도 코스닥 한번 움직이는 거 보셨잖아요. 저는 이제 코스닥도 지난번에 한번 크게 하락을 할 때 사실 되게 아쉬웠어요. 왜냐면이 기업들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다른 기업들이 엄청나게 설비 투자한다라고 이미 발표를 했기 때문에 실법이 실적이 나빠질 수 없었거든요. 근데 실적이 아예 안 먹히고 와르르 무너졌는데 어쨌든 전체는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서 어쨌든 한번 회복하는 기회를 가졌잖아요.

연속성 있는 여부를 떠나서 저는 그래서 그런 기회가 뭐 당장이냐 그런 건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한 번은 있지 않을까? 그 뭐 더 좋아져서 뭐 높는다 이런 개념보다는 아무리 그래도 미국과 비교해서 우리가이 정도까지 빠질 건 아닌 거 같은데 그 정도 갭은 한번 메꿀 정도는 오지 않겠느냐 뭐 그런 생각 개인적으로 좀 가지고 있습니다. 예. 너무 어이가 없는 거죠. 그렇죠. 예. 데 저는 이제 이번에 시장모 제가 좀 느낀 건 뭐냐면 이게 뭐 AI에 대한 뭐 의심도 물론 이제 그런 것들이 있지만 저는 좀 자금이 좀 이동한 거 아닌가요?

왜냐면 오늘도 제가 그걸 좀 확신했던게 미국장이 망가지는데 저기 경기 방어주들이 급등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히려 상승 종목이 더 늘어나더라고요. 그러니까 되게 이상한 현상이 사실은데 사실 또 반대로 생각하면 그동안 오를 때는 또 소수만 갔다 보니까 그럼 지금 전 세계 글로벌 자금들이 어쨌든 AI 노출도 높은 기업들이 좋고 나쁘고 떠나서 지난 1 2년 많이 올랐잖아요. 일단 여기서 돈 빼고 저기 방어주 갔다가 다시 좀 준 이제 포트폴 좀 조정하는 거 아닌가? 그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좀 시간이 지나면 좀 해결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 보면 애플 또 최근에 1라일 신고가 가고 코카콜라도가 [목을 가다듬음] 올해 뭐 제일 많이 올랐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좀 의견은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음. 일전 부분은 저도 공감을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 주신게 되게 의미가 있는게 뭐냐면 지금 말씀 주셨지만 오늘 하락은 했지만 옳은 종목이 더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되게 중요한 게 시장에서 증시에서 돈이 안 떠났다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진짜 안 좋은 시장은 방어주도 필요 없죠. 그냥 시장 떠날래. 이게 더 뭐 할 텐데? 아, 얘네들 기업이 좀 부담스러워 보니까 다른 기업을 사고 싶어라는 선택을 했다라는 것 자체는 어쨌든 시장과 관련해서 나는 떠날 생각이 없고 그 안에서 기회를 찾겠다는 얘기도 되는 거죠.

특히 오늘 미국 국채 시장은 저는 꽤 의미가 있다라고 봤던 게 사실 지수가 내리면서 국채 금리가 내리는 거 원래 좋은 현상은 아니거든요. 왜냐면 이게 사람들이 안전 자산을 선호하면서 국채를 샀을 수도 있는데 오늘 근데 하락폭이 너무 컸죠. 네. 국금 폭 이건 뭐 때문이었냐면 그동안에 미국에 있었던 해지펀드들이 엄청나게 미국 국회시장에서 공매도를 많이 해놨었어요. 금리가 많이 오를 거라고 전쟁도. 그런데 그 사람들 생각대로 사실 전쟁도 더 안 좋아졌고 그렇긴 했는데 대력 금리는 반대로 움직였죠. 시장에서 그 자금들이 리밸런싱하면서 그래서 오늘 어 글로벌 해지 펀드들이 미국에서 대규모 손실을 입었습니다.

대규모 손실을 입으면서 어쩔 수 없이 이제 국채를 많이 산 거거든요. 그래서 떨어진 금리 우리한테 나쁜 건 아니에요. 그러면 어쨌든 우리가 지금까지 야 왜 우려스러워라고 했었을 때 돈 벌리기가 쉽지 않아. 돈 벌리기 쉽지 않은 이유는 금리가 너무 높아서였는데 그 금리가 낮아지고 있는 거죠. 그러면 처음에 낮아진 거 좋은 현상은 아니었죠. 앞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근데 어쨌든 낮아진 거잖아요. 돈은 빌려야 되는 거고 그러면 현상황에서 만약에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가지 않고이 현상들을 많이 유지할 수 있다라면 제가 보기에는 이것만 하더라도 우리한테 뭔가 숨통이 튀어질 수 있는 그 가능성도 지금이니까 어려우니까 안 보이지만 조금 지나면 어 금리가 4% 대왔어.

그럼 지난번보다 조금 더 빌리는 돈들에 대해서는 약간 부담이 줄어들겠는데 요걸 보는 시점이 한꺼번에 오겠죠. 근데 이제 아무래도 미국에서 지금 여러 가지 불안해 하고 있는게 중간 선거가 얼마 안 담다 보니까 그에 따른 불확실 성공 때문에 미국에는 자금들도 함부로 지금 내가 이렇게 가겠다라고 안 움직이는 거 같아요. 아무도 민주당 쪽에서 혹시 이번에 다 장악하고 나면 기존에었던 AI와 관해서 좀 더 규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우려도 여전히 남아 있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가 이런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최근에 돌아가고 있는 이런 괜찮은 변화들도 우리는 염두해 둘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이게 많은 분들이 또 질문해 주셨던 것 중에 하나가 이게 중간성을 되게 그러니까 민주당이 이길 가능성이 상당히 높잖아요. 어쨌든 이기겠죠. 예. 분위 그런데 그렇다고 상원을 뭐 압승하는 건 또 아니더라고요. 그니까 박빙에서 좀 이제 과반을 참석하는 거 같은데 저도 제가 뭐 미국 정치를 모르지만 이게 자료 보니까 미국은 상원 60석이 되게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 근데 예 맞아요. 근데 아무리 해도 60석 될 가능성 거의 없어 보 안 된다고 봐야죠. 그러면 사실 오히려 민주당 이기더라도 오히려 불확실성 제거로 사실 그렇게 되면 민주당이 할 수 있는게 없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그렇죠. 지금 그렇지 않아도 지금뭐 60선 말씀을 많이 주신게 미국은 이제 선거 제도가 상원과 하원이 있고 하원은 435명을 전원을 뽑고 임기가 2년 상원은 임기가 6년이에요. 그런데 그 임기 6년이 1씩이 임기가 2년씩 달라요. 그래서 이번에 35명을 뽑는거다 보니 그니까 100명을 다 뽑는 거면 달라질 수 있지만 그 안에서다 보니까 사실 60명을 가져가기는 사실상 그냥 아예 어려운 구조다. 이렇게 판단해 보시는게 맞는 거 같은데 그럼 이제 민주당에서 여러 법안을 낼 순 있겠죠. 네. 근데 문제는 냐면 그을 두 가지 장애 생는 대통령이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겨요.

그래서 대통령이 거부하면 사실상 법과 관련해서 이게 법져야 되기 어렵고 두 번째는 아까 했던 상원에서 필리버스터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또 법을 지원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어선들이 있다 보니까 우려는 있지만 그 우려가 우리가 생각만큼 현실화 될 거냐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요. 론일부 그 상하원이 가지는 기능 중에서 뭐재정과 관련해서 AI에 대한 어떤 그동안에서 감세졌던 걸 뭐 일부 되돌린다던가 그럴 우려가 없진 않지만 지금 미국에 있는 그 상하원 의원들도 분명히 이건 알고 있는게이 AI 산업이 전체적으로 중국과의 경쟁이라는 걸 모르진 않거든요.

네. 그런데 중국은 앞서가는데 우리는 속도를 누치겠다. 저는 쉽진 않은 것 같고 다만 이번에 의외도 그렇고 주지사들도 그렇고 제일 걱정하는게 전기료잖아요. 그래 데이터 센터 알겠어. 그런데 전기료 너무 높고 물 문제도 있고 이걸 해결하라는 거죠. 지름대로 전기라든가 문제와 관련해서 주민들한테 피해가 덜 가는 어떤 여러 가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가능성은 여야가 다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그 자체도 시장에 부담일 수도 있고 속도와 영향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큰 그림이 훼손되는 그림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이제 좀 저희가 이제 중간성가 얼마 안 남아서 한번 얘기를 해 봤고 유튜브 댓글로 이게 뭐 많은 분들이라면 이런 그 의견을 아마 갖고 계실 것 같아요. 우리 시장이 왠지 이거 외인들 진짜 놀이터 된 거 아니냐. 그니까 외국인 사면 오르고 팔면 빠지고 막 요새 그러다 보니까 올해 제가 알기로 208접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네. 근데 이게 근데 어떻게 보세요? 대편이 진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지금 봐서는 안 돌아올 것 같은 막 느낌이 드는데. 너무 많이 떠나면 또 돌아오기도 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미국의 전 세계 해지펀드들이이 기술주에 대해서 사상 최대 규모의 공매돈을 치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왔는데 이전에 이런 사례가 여러 번 있었을 때 뭐 이번에도 그런지 알 수 없으나 대부분 지수가 저점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게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요. 하나는 사상 최대 규모에 공매도를 했다라는 의미 안에는 어떤 의미가 하나 들어 있냐면 지금 미국에는 해지펀드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IT 즉 AI 관련주로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공매도예요. 가지고 있으면 팔면 되는 건데 없으니까 공매도를 친 거거든요. 그러니까 뒤집어 생각하면 포지션이 되게 가벼워졌으니 이제 팔물량도 없는 거구나. 팔물량도 없는데 남의 거 빌려서까지 하는 거구나라는 거를 생각을 해 보면 분위기가 반전됐을 때 의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얘기인 거죠.

그런 측면에서 항상 뭔가 이런 대규모 공매도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있었을 때는 사실 이런 어떤 머지하는 시기에 오히려 반전되는 계기도 되게 많았다라는 점에서 뭐 안 좋은 소식이긴 하지만 너무 그걸 극단적으로만 볼게 아니라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전 기본적으로 가져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이제 우리가 지난 7월에 시장이 되게 어려웠었을 때는이 관련 펀드들이이 AI와 관련된 기술주들을 너무 과매수로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니까 원래 가지고 있을 거보다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다가 이걸 덜어내는 과정이 사실 200조 가까이 됐던 거고 그러면서 우리가 실적이 좀에도 불구하고 그 와르 대응도 안 됐었던 건데 지금은 어쨌든 우리 시장의 체력이 약한 건 되게 아쉽지만 그럼에도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포지션이 별로 없고 그래서 최근에도 보셨겠지만 오늘은 제가 지금 얼마 팔고 있는지 못 봤는데 지난 일주일 동안 4일은 샀거든요.

팔진 않았다라는 얘긴 거죠. 그럼 이제 야이 정도면 이제 물량이 많이 떨어졌구나. 음. 그럼 진짜 의외로 뭐 시장에서 반전 포인트가 나면 되려 쇼커버를 엄청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어서 여기서 너무 극단적으로 이게 부정적이다 이렇게 볼게 아니라 이러한 이면도 있다라는 걸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대표님 말씀은 오히려 여기서 외국인들이 지금 많이 팔고는 있었지만 또 공매도 부분도 근데 공매도도 결국에 언젠간 또 쇼커버리죠. 예. 판매가 들어오니까 그런 부분에서 반전도 좀 기대해 보시면 되겠고. 네. 오늘은 이제 외국인들이 지금 보니까 한 3,700억 팔긴 파는데 사실 어제 같은 경우는 기관이 좀 많이 판 걸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은 또 기관이 받아 가지고 현재 코스피가 일단 많이 회복이 됐어요.

지금 5,446까지 왔고 하이닉스가 지금 플러스 반전했습니다. 그래서 좀 시장 분위기가 좀 좋아지고 있는데 어 지금 잠깐 말씀 중에 최근에 팔었던 기관이 다 개인들이었어요. 그게 아시겠지만 금융 투자잖아요. 그래서 아마 근래 우리 개인 투자분들께서 너무 심리가 위축되시다 보니까 아 난 정 정말 시장을 떠나고 싶어 이런 아쉬움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저희 일단 뭐 아까 저희 뭐 솔리담 이슈도 좀 있었는데 뭐 그 영향인지는 좀 더 봐야 되겠지만 하이닉스가 좀 플러스까지 한번 찍어서 좀 그나마 좀 다행이고요.

자, 오늘 저희가 더 많은 얘기 하면 참 좋은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습니다. 그냥 몇 마디 하다 보니까 벌써 다갔는데 아무튼 그 여의도 증권가의 야전 사활령관으로 불리시는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님과 오늘 함께했고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예.

#SK하이닉스#나스닥#삼성전자#엔비디아#코스피#금리#헤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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