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작가TV진행/주식장인이창대대표 · 한국인
요약 보기
증권주(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한국금융지주)가 정부 밸류업·상법 개정 수혜와 고객예탁금 100조 돌파, 거래시간 확대 등으로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주장. 2차전지(삼성SDI 대장주론, 로봇향 B2B 품질 수요)와 코스닥 육성 정책, 서진시스템·포스코홀딩스 등도 긍정적으로 제시. 단 발언에 구체적 목표가는 없음.
다듬은 글
내가 만약에 이제 개인 투자자고 잘 모르겠다. 무난하고 밸런스 좋게 이제 수익을 내기를 원한다라고 하면를 1순위로 보시라고 말씀드려요. 지금 증시 상승을 이끄는 두 가지 축 하나가 이제 AI 반도체 있고 또 하나 정부 정책의 드라이브가 있을 텐데 정부 정책의 드라이브로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로 또 은행 지주 증권이 꼽혔는데이 세 개 섹터는 어떻게 보시나요? 아 지주사 은행 증권은 솔직히 원래 투자하면 안 된다고 하는 섹터였거든요. 예전에는 결코 들어가서 안 된다. 근데 요즘에는 완전히 바뀌었죠. 그래서 이게 가치 평가 자체가 완전히 바뀌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재명 정권이 끝나면은 그것도 다시 원상 복구되는 거 아닌가 이런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어요.
왜냐면 지주사나 증권주 뭐 금융주 이런 거는 애초에 전제 자체가 완전히 장기 투자를 전제로 한 거잖아요. 원래 그렇기 때문에 장기 투자를 할 건데 뭐 5년 10년 이상 볼 건데 아 꺾이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저는 만약에 그 불안감이 있다라고 하면은 최후선 순위를 보는 걸 증권주로 이야기드려요. 왜 증권주를 이야기드리냐면 투심 자체가 말이 안 되잖아요. 예. 지금 주식에 대한 니즈 자체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저는 증권주를 우선적으로 보는게 또 맞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투자자 예탁금이 줄어들 것인가?
10이 줄 것 같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증시 주변 자금 추위를 보게 되면 어 우리가 이제 코로나 팬데믹 때 과연 이제 얼마나 많이 돈이 유입이 됐는가를 보게 되면 고객 예탁금 기준으로 최고만이 유입됐을 때가 78조 정도 80조가 안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최근에는 100조를 넘어섰어요. 이게 코로나 팬데믹 때도 돈이 어마무시하게 풀렸다. 주식 시장으로 돈이 엄청 유입이 됐다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그때랑 비교도 안 되게 올라간 거죠. 심지어 110조를 넘어서기까지도 했었습니다. 그럼 이게 지금이야 좀 꺾여 가지고 눌림목이 나오긴 했는데 이게 앞으로 그냥 와르르르 예금이 다 무너지면서 없어질까?
미국에서 금리나 앞으로 더 할 건데 저는 더 들어오면 더 들어왔지 빠져나갈 거라고 보진 않거든요. 그런 관점에서는 고객 예탁금이랑 신용 장고 추위가 계속 올라가는 걸 감안해 봤을 때 시장에 돈이 물밀듯이 들어오네. 시장에 좌판 깔고 장사하고 있는 증권사들은 어떻게 될까? 돈을 이제 저는 벌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은 가장 대표적으로 볼 만한 상징적인 기업들이 있잖아요. 미래세 증권 그다음에 삼성증권. 요즘 주가 너무 잘 가고 있고 계속 잘 갈 거 같아요. 키임 증권도 또 이거 주춤했는데 또 신고가 갔었고요.
그다음에 한국 금융 지주. 한국 금융 지주는 이제 한국 투자 증권 쪽이죠. 이제 이런 종목들도 다 연일 신고가예요. 근데 이게 여기서 끝날 것이냐? 저는 안 끝날 거 같아요. 올해도 증시 좋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근데이네 개 종목이 아주 상징적인 기업이니까 이걸 먼저 보시고 물론 뭐 현대차 증권이라든지 아직 안 간 걸 원하시면 근데이 종목도 이제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그다음에 신형 증권 그다음에 한양 증권 이런 종목들은 비교적 늦게 출발했기 때문에 저가 매수 메리트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래도 어차피 앞에서 리딩하면서 끌어주는 종목들은 앞서 말씀드렸던 한국 금융 지주나 키움 증권, 삼성증권, 미래셀 증권이네 개 기업이거든요.
아, 비슷한 모양이네요. 예. 지금 사실상 꺾이지 않고 있어요. 불과 한 일주일 전만 해도 일주일 전에는 그래도 제가 지금 말씀드린이 대장주네 개는 계속 가고 있었는데 현대차 증권이나 신형 증권 한양 증권은 그래도 아직 좀 안 올라가고 있었어요. 근데 뭐 공교롭게 오늘 촬영하러 오는 날 어 증시가 이렇게 좀 붕 뜰 것 같다라고 생각했던 2월 달인데도 불구하고 그 종목들마저도 다 지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왜 요때부터 이렇게 올랐을까요? 제가 요때 가지고 있다가 왜 이렇게 안 갈까? 아, 팔고 딴데 갔더니. 그래서 올해도 지금 증권가 쪽에서도 이제 그 증권주들은 전망을 너무 좋게 보고 있더라고요.
근데 우리가 지주사나 금융주는 뭐 은행 지주사 볼 만하고 그다음에 지주사는 솔직히 온도차가 좀 달라질 수 있어요. 왜냐면 지주사가 본업을 그래도 잘하는 지주사를 투자해야 되잖아요. 뭐 SK, 삼성물산, 뭐 두산, 한화 이런 기업들은 다 잘 가는데 또 잘못 고르면은 또 못 갈 수도 있고 그래요. 근데 웬만한 대한민국의 우리가 한 번쯤 이름 들어본 대기업들은 어지간에서는 좋은 결과를 낼 거라고 보고 있는데 그래도 증권주는 전반적으로 시장 자체가 좋아지면서 다 같이 받는 거니까 좀 소회받기가 어렵습니다. 어떤 증권주 투자하더라고 말씀하신데 주요 증권사 다섯 곳이 1족 클럽에 이름을 올리면 사상 최대 실적 기록했는데 말씀하신 증권주를 증시 상승세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보고 투자해도 괜찮다는 건가요?
네. 저는 그리고 이제 증시 상승이 아니라 한번 우리가 돌발학제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돌발제로 증시가 혹시나 폭락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럼 증권주는 더 대박 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우리가 증시가 폭락을 했을 때 돌발제로 폭락을 했을 때 돈이 와르를 빠져나가는 시기가 있고 돈이 오히려 엄청나게 들어오는 시기가 있습니다. 증시가 폭락했을 때 어떤 악재인지 저도 모르겠어요. 뭐 코로나 때는 뭐 코로나였고 그 이전에 또 뭐 어떤 악재가 될 수도 있고요. 알 수 없는 영역. 원래 돌발 학재니까 폭락이 나오잖아요.
보통 예측 가능한 학재는 폭락이 잘 안 나오죠. 그래서 그런 폭락이 나오면 뭐가 문제냐면 그 폭락이 나왔을 때가 금리 인하식인지 금리 인상식인지를 봐야 합니다. 금리 인상시기에 악제로 폭락 나오면 예탁금이나 시장에 유입되었던 돈들이 다 빠져나갈 겁니다. 그런데 이거는 이제 코로나 팬데믹 때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어요. 금리 인하식이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반대 매매를 당하면서 신용 장고는 반대 매매로 휩쓸려 나가는데 예탁금은 폭발적으로 들어옵니다. 진짜 큰 손들이 여기서 돈을 더 화끈하게 배팅해 버려요. 왜? 돌발제면은 금리를 더 빠르게 내리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제로 금리로 갔었죠. 코로나 팬데믹 때. 만약에 지금 경기 안 좋다라고 막 미디어에서 얘기하면서 조금 뭐 겁도 주고 하는데 만약에 경기 안 좋다고 시장 좀 충격 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서 뭐 신용 장고 떨어지고 그러면 예탁금 더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어 뭐야 지금 기준 금리 인하하고 있고 유동성 풀고 있는 장인데 여기에서 시장이 단기 급락을 해 버렸네. 돈 더 때려붙습니다. 사람들이 더 공격적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예탁금이 훨씬 더 많이 유입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 금융품에서 유상 증자 IPO 여건이 개선되며 스스로 수익이 확대되고 있다고 하는데 증권사 수익 구조는 각에 비해서 경고해지고 있나요?
어, 저는 역시 제 그 뒤에 따라붙는 모멘텀들은 크게 이제 저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물론 중요한 모멘텀들이지만 역시 제일 중요한 건 여기 장사하는 곳으로 돈이 들어오느냐를 먼저 보는데 지금 정부 쪽에서도 증권 시장 자체를 굉장히 육성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증권주들 같은 경우에도 여기에 따른 수혜를 같이 제도적으로 받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지금이야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하고 있지만 나중에는이 증권주들이 좀 날개를 달 수 있을 만한 모멘텀 쪽으로 제도적 개선이 많이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을 좀 고려해 보면 지금 하나의 좀 물고를 트고 있는 단계가 아닌가 저는 좀 그렇게 보고 있어요. 한국 금융 주주등조 주요 증권사들이 배당 성향을 확대하면 주주 한에 나서고 있는데 배당주로서 증권주의 매력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현재 아무래도 이제 배당 성향을 우리가 기대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돈을 또 그만큼 많이 벌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이제 배당주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해하시는게 있는데 그냥 죽을 때까지 그렇게 배당을 주는 줄 아세요. 근데 그렇지 않잖아요. 이익이 안 나오는데 배당을 그렇게 줄 수가 없거든요. 배당 성향 쪼그아들고 그러는 건데 저는 앞서서도 말씀드렸듯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구조적으로 한국 증권 시장이 바뀌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계속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장기적으로. 그러면 거기에서 이제 배당 성향 결국 너희 시장인데 은행도 마찬가지죠. 너네 그렇게 돈 많이 버는데 배당도 안 주고 그러면 안 된다. 이제 압박이 계속 들어올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공개업들이 제일 먼저 제가 거기에서 수혜를 받을 만한 종목들이라고 봤고요. 정부에서 지금 어 주주 친화적인 부분 상법 개정 이런 거에 1번 타자로 수혜를 볼 만한 것들로 공기업을 봤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봤던게 한국 전력. 왜냐면 공기업이잖아요. 영향을 가장 많이 먼저 받을 거라고 봤거든요.
그리고 KTNG, 코리아 타바코 엔진저 예, 한국 담배 인상 공사. 실제로 주가도 정말 잘 가고 있습니다. 실적도 좋거든요. 그래서 배당주를 보실 거면이 두 개 기업이 먼저고 공기업에서 그다음에 지역난방 공사를 말씀드렸는데 이건 좀 많이 올라가 버려서 좀 늦었다라고 제가 많이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근데 증권주들도 저는 충분히 여기에 해당된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실적도 잘 나오죠. 배당도 기대해 볼 만하죠. 배당 성향도 늘리죠. 그럼 이렇게 되면 정부 이제 압박을 받으면서도 꽤나 많이 이제 움직임을 보여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증권주에서는 그러면 투자해야 될 종목은 뭐 가장 큰네 개 종목인가요? 네. 저는 1순위로는 역시 이제 미래셋 증권 그리고 삼성증권, 키움 증권, 한국금융 지주까지 이렇게 1순위로 보고 있고요. 2 순위까지 본다라고 하면은 앞서 말씀드렸던 현대차 증권과 한양 증권, 신형 증권 정도까지를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전반적으로 이제 대표님이 말씀해 주시는 섹터의 종목들 보면 약간 대형주를 위주로 많이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 이게 시장이 지금 주도주가 대형주이기 때문에 대형주 위주로 말씀하신 건지 아니면 원래 대형주를 좋아하신 투자자분인 건지
아무래도 저도 이제 예전에는 막 소형주도 보고 그랬었는데 저는 좀 바뀐게 이제 트레이딩 관점보다는 아무래도 그 초보 투자자분들에게 누구나 할 수 있는 매매를 알려 드리는게 중요하겠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런 식으로 많이 좀 강의도 또 바꿨어요. 그러면서 실제로 지금 여기 김작가 TV 그 김자가님 채널 자체도 이제 많은 분들이 보시잖아요. 예. 이게 조회수 자체가 기본적으로 채널이 워낙 큰 채널이다 보니까 이제 대중들이 본다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근데 그런 분들이 보셨을 때 소형주나 스몰캡은 그냥 여기 채널에서 얘기해서 너무 좋다고 얘기하면 그냥 투자자들끼리 사 가지고 들어올려 버리는 그럼 그거는 과연 진짜 좋아서 그거를 들어올렸다고 올라갔다고 할 수가 있을까?
그고 그런 것들을 초보투자분들이 좀 건강하게 오래 따라갈는 매매법으로 제시할 수 있을까 그런 생을 좀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우량주 쪽으로 간다. 그런 것도 물론 있지만 기왕이면은 좀 많은 분들이 보는 채널이다 보니까 저는 그냥 스몰캡 하거든요. 근데 요런 데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매매 위주로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우량주 위주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증권에서 하나 더 여쭤보면 올해 1평균 거래대금 전망치가 45조원대로 상향 조정되었는데 거래 시간 확대와 맞물려 증권 업정이 ROE가 어디까지 상승할 걸로 보시나요? 아, 이게 솔직히 예금하는 것도 있는데 지금 거래 활성화도 어마무시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거래 시간까지 이렇게 늘려 버리게 되면 저 안 그래도 피곤한데 더 빨리 일어나야 되거든요. 더 늦게 자고 지금 늘리는 거는 확정이 된 건가요? 아니면 늘릴 예정인가요? 지금 거의 확정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물론 중간에 또이 말이 바뀔 수도 있어 가지고 그렇긴 한데 저는 지금 단계에서는 거의 확정된 게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 늘어나는 건 당연히 증권주에는 호재죠. 예. 그렇기 때문에 거래가 더 활발하게 되고 거래 대금도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고려해 보면은 증권주들에게는 또 예, 주가를 더 올릴 만한 트리거가 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그 증권주가 또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는 모멘텀 중에 하나가 지금 정부 쪽에서 어, 세금을 거둬야 돼요. 예. 세금을 걷둬야 되는데 그냥 거을 순 없잖아요. 한번 증권 시장도 세금 걷는다고 했다가 한번 난리가 나 가지고 아 이랬잖아요. 그때 나왔던 얘기가 어 지금 아직 제대로 기반도 안 다져 놓고 돈 거을 생각부터 한다. 이런 비난을 좀 받았었거든요. 근데 그러면은 어떤게 이제 전제가 돼야 되겠습니까? 기반을 일단 다져야죠. 전제가 투자자들 돈 벌게 해 줘야죠. 그럼 이제 투자자들 돈 벌게 만들겠다라는게 엄청 크고 그리고 나서는 이제 세금을 걷기 위해서라도 이제 거래 시간 늘리는 거라든지 증권 시장 이제 수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계속 저는 거래를 유도하는 정책들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다 반영돼서 이렇게 주가가 오은 걸일 수도 있잖아요. 네. 그런 것들이 다 반영돼서 이제 증권주를 밀어올리고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어, 아직 하지만 아직은 여력은 충분히 남아 있다. 예. 아직 많이 남아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왜냐면 올해도 여전히 계속 강세장을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음. 자, 2차전지 긴 겨울이 끝나고 올해를 회복이 원년으로 보신다고 제가 어디서 봤던 거 같은데 그 이유는 뭐고 전기차 캐지면 이제 완전히 선반년 된 걸까요? 솔직히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과거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미래에 투자한다라고 보통 얘기하잖아요.
근데 우리가 이제 2차전지 기업들을 본다라고 했을 때 악재는 이미 반영된 과거고 앞으로 미래를 바라봤을 때는 악재가 나올 만한게 더 이상 딱히 없어요. 전기착해줌으로 인한 주가 하락은 이미 수년 동안 전개가 됐습니다. 근데 여기에서 좀 반등하려 치니까 끌어내렸던게 전기착해짐으로 인한 계약 해지 이런 모멘텀들이었거든요. 근데 이러한 것들까지 이미 다 나와 버린 마당에 물론 또 나올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미래를 본다라고 하면 지금 2차전지는 오히려 저는 굉장히 좋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유리한 구조로 가고 있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기차 때보다 지금 대터리 모멘텀이 더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전기차일 때는 제가 앞서서 말씀드렸지만 이게 기업한테 파는게 아니고 소비자한테 팔아야 되거든요. 자동차라는 거는.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품질도 중요한데 우리가이 정도 가격대에서 생각하는 그 한개치가 있잖아요. 근데 이게 뭐 무슨 롤스로이스 가격을 받아버리고 벤틀리 가격을 받아버리면이 사람들이 전기차를 끌지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품질보다는 어느 정도 가성비에 포커스를 맞춘 것도 있었는데 지금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중국 배터리 기업들한테 많이 밀릴 거다라는 얘기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배터리 시장이 좀 어떻게 변모하고 있냐면 전기차 캐짐이 오고 나서 전기차가 아니라 이제 배터리는 어딜 바라보고 가냐면 로봇을 바라보고 가고 있어요.
근데 로봇은 어떤 모멘텀이냐면이 지금 단계에서는 나중은 달라지겠지만 현재 단계에서는 고객한테 파는 단계가 아니에요. 기업들한테 파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B2B 방식이다 보니까 이게 가성비보다 품질이 중요해요. 그러다 보니까 돈은 더 줘도 되는데 품질 기술력을 더 높게 쳐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래 품질 기술력이 더 좋았던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이런 기업들이 로봇 시장이 계화기를 맞이하면서 수혜를 받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대차 보스턴 다이네믹스라든지 테슬라 지금 휴먼노이드 로봇 쪽에도 LG 에너지 솔루션과 그다음에 삼성 SDI가 배터리 담당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국 배터리 기업들에게 잠식되는 거 아니냐라는 불안감이 완전히 지금 전화복이 돼 버리는 지점입니다. 거기에다가 지금 현재 배터리 분야뿐만이 아니라이 배터리는 이제 그래서 한국의 3개 배터리 쪽이 유리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제이 배터리 기업들이 ESS 모멘텀을 이제 받기 시작하잖아요. 결국 ESS라는 것이 태양광이나 이런 쪽에서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데이터 센터에서도 필요하고 앞으로 이제 수요 자체가 AI 산업 카테고리가 확장됐을 때 결국 수요를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ESS 모멘텀이 이제 미래에 자리 잡고 있고 여기 추가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우리가 전기차해즘 이후 이제 로봇 모멘텀으로 배터리가 넘어가는 걸 생각하면 뭐 오히려 중국을 따돌릴 수 있을 만한 아주 좋은 모멘텀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서 여태까지 주가는 많이 끌어내렸지만 미래를 본다라고 했을 때는 2차전지는 아주 밝은 미래라고 저는 전망합니다.
리트 가격 하락이라든가 뭐 수주 계약해지든 악재 속에서도 시장의 성장이 배터리 기업 새로운 돌파가 된다고 보시는 거네요. 그렇죠. 아무래도 그리고 리튬 가격도 전체적인 툴로 보면은 좀 올랐다가 좀 쉬는 정도로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또 장기적으로 보면 다시 또 오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가 역시 이제 주축이 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코스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필수적인 섹터 2차전지가 또 그중에 제약 바이오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이 가장 주축이고 그다음에 로봇과 2차전지도 거기에 해당되거든요.
그러면은 우리가 보통 코스닥은 코스피와 다르게 SK닉스 삼성전자가 끌어 올려 줘야 되는 것도 있는데 뉴페이스가 등장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 폭발적으로 시총을 확 끌어 올려 주는 섹터가 필요하거든요. 그러면서 코스닥이 밀어 올려지는게 있는데 그게 항상 전통적으로 많은 비중 차지하는 건 소부장이랑 제약 바이오지만 주인공 역할을 해 주면서 뉴 라이징스타가 등장했던게 20년도에는 2차전지였고 이번엔 로봇입니다. 그래서 로봇이 그런 모멘텀을 좀 발휘해 줄 거라고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때 같이 성장하는게 또 2차전지죠. 그래서 이런 점들을 좀 고려해 봤을 때는 코스닥 육성 정책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도 많은 패시브 자금들이 유입될 수 있겠다.
코덱스 코스닥 150 레버리지 이제 개인 투자자들 자금 유입되는 것만 보더라도 뭐 패시브 자금들이나 이런 것들 유입을 좀 고려해 볼 수 있을 만한 시점이라 2차전지도 좀 저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2차전지의 대장은 그럼 어디로 보는 거죠? 저는 삼성 SDI를 대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에 이제 개인 투자자고 잘 모르겠다. 무난하고 그다음에 밸런스 좋게 이제 수익을 내기를 원한다라고 하면 삼성 SDI를 1순위로 보시라고 말씀드려요. LG 솔루션보다 좋게 보신 건가요? 네, 맞습니다. 왜냐면 차트가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고 항상 대장주라는 증거는 가격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거든요.
어, 먼저 주가를 고점을 돌파해 주는지 그리고 주가를 떨어뜨리지 않고 유지시켜 주는지가 관건인데 삼성 SDI는 먼저 끌어 올렸고 그리고 여기에서 떨어뜨리지 않고 유지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은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악재가 한번 계약 해지 이슈가 떴기 때문에 좀 조정이 나왔고 여기에서 아직 제대로 못 올려 주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은 시총은 더 높기는 한데 삼성 SDI보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좀 가성비 측면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익 구조를 좀 따져 본다라고 했을 때 영업 이익률이나 순위익률 대비해서 PER이 좀 높습니다.
내년 해도 50배를 바라보니까. 근데 삼성 SDI는 그래도 나름 합리적이에요. 뭐 6% 뭐 6.9%를 보지만 PR이 20레비 정도를 보거든요. 27년도에. 물론 28년 29년 가면 또 더 낮아지겠지만 50배보다는 아무래도 예 24배가 조금 더 매력적인 건 사실이죠. 그래서 삼성 SDI가 좀 더 탄력적으로 올라가고 있다라는 점을 좀 볼 수 있겠고 대장주 역할을 해 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서진 시스템처럼 실적 컨센선수가 상장이래 최고질의 경신 주인 종목이 저평가된 이유요. 어 일단 이제 서진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S 모멘텀을 가장 강력하게 받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ESS 모멘텀을 받으면서 지금 재무 차트를 보더라도 상장일래 최고 영업 이익 순익을 갱신해 나가고 있어요. 원래는 2024년도 정도의 최고치를 찍었고 그때 이제 주가를 또 신고가를 써 줬는데 뭐 올해 내년으로 가면서 이거 다 갱신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한번 신고가 돌파를 해 줬어요. 그래서 사실 좀 느린 거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제 2024년 고점 아래로는 잘 안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이 위로 얼마나 가느냐는 올해랑 이제 내년에 어 계속해서 이제 상승 모멘텀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서진 시스템뿐만이 아니라 서진 시스템은 신고가를 갖기 때문에 전 오히려 이런 종목들을 또 좋아하는데 이런 것도 불안해 하시는 분들은 있거든요. 실정만 신고가를 써 주고 이익 구조가 좋으면 지금 기업 분석을 보더라도 영업 이익률 13.9% 10.59%의 59%의 순위익률을 전망하는데 여덟 배 정도 PER이니까 합리적입니다. 서진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이제 재무 차트를 기반으로 보더라도 27년까지 성장 모멘터 신고가 쓰는게 전혀 이게 비싼 가격은 아니라는 거예요. 근데 이것도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포스코 그룹주가 요즘엔 나쁘지 않습니다.
앞서서 이제 말씀드렸고 있는게 최근에 또 포스코 홀딩스예요. 그래서 포스코 홀딩스는 지금 주가를 많이 안 올렸는데 뭐 2차전지나 이런 모멘텀도 있지만 지금 정부 쪽에서도 철강 산업을 다시 또 살리겠다라고 하면서 지원을 지금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포스코 홀딩스가 차트를 기반으로 했을 때는 바닥에서 올라가는 거를 고려했을 때 초보 투자자분들이 건드리기에 굉장히 매력적인 자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바닥을 탈출했고 바닥을 탈출한 상황에서 제가 이런 차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보통 삼각 수련 패턴을 보이는 종목들이 그 돌파하면은 어 이제 본격적으로 추세 상승이 나온다라고 보고 어떤 종목들은 삼각 수렴이 안 나오고 이런 포스코 홀딩스처럼 살짝 이런 식으로 계단식으로 이렇게 올려요.
사다리 꼴 형태로. 요런 종목들이 이제 돌파 슈팅 나오기 좋은 종목군들이라 저는 기술적으로도 매력적이고 그다음에 바닥에서 이제 막 고개를든 종목인데 어 2차전지 플러스 그다음에 철강들이 아직 안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철강 모멘텀을 기대해 보면 지금 거래량이 상당히 폭발적으로 터지기 시작한 지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어 종목이라고 보고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