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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한국 유일 협력사 밝혀졌다, 소액이라도 '이 주식' 꼭 사세요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김작가 TV · 2026-02-18 · 유튜브 시청 133,1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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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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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재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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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HPSP·솔브레인·코미코·유니셈 등)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비 낙수효과로 후발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봄. SK하이닉스를 삼성전자보다 선호, HBM·DDR5 가격 강세 지속 전망.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소액 권장, 조선·방산은 부담 있다고 봄. 원전주는 장기 관점 권장. 연준 금리인하 시점(5~6월) 이후 증시 재상승 기대, 2026년 고점 가능성 및 코스피 7천 언급. 신규 진입 시 반도체·제약바이오·2차전지·로봇·뷰티식품 분산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상장한지가 얼마 안 된 기업 중에라는 기업이 있어요. 국내 유일 1차 협력사로 평가가 있습니다. 뭐 지금 그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그렇게 쏟아붙는데 하드웨어 기업들은 저는 당분간은 실적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다양한 섹터를 봤는데 그러면 지금 올해 상반기 유망 섹터 지금 좀 어딜 보고 계신 거죠? 좀 정리를 한번 해 본다면요. 지금 언급 안대 색터 나올 수 있고요. 제일 먼저 봐야 되는게 반도체 쪽이 너무 잘 가고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실 때는 지금 잘 가고 있는 섹터 그리고 그다음 타자로 잘 갈 만한 섹터를 공략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2. 그래서 지금 잘 가고 있는 섹터 중에서 반도체가 있기 때문에 반도체 소부장이 오늘 좀 조정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을 아직 좀 늦지 않은 기업들이 있으니 그런 것들을 좀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 아직 꽃을 못 피우고 있습니다. 실적도 좋은데 못 가고 있는 종목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과 제약 바이오 앞서 말씀드렸듯이 코스닥 육성하면 결국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 섹터에다가 2차전지 다들 보셨겠지만 아직 너무 안 가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렸던 로봇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로봇이 좀 주가가 움직이는 걸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다 생각해서 지금은 로봇은 장기적으로 좋을 거라 보지만 로봇보다는 소비주 앞서 말씀드렸던 뷰티나 식품 이런 쪽을 눈여겨 보시면 좋겠어요.

03. 요거는 좀 빠르게 수익이 낼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공략을 하겠다라고 했을 때 그 앞서 말씀드린 화장품 뷰티나 아니면 의료 뷰티 그다음에 이제 식품 요쪽을 한번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도체에서 소부장 제약 바이오 2차전지 로봇 뷰티랑 시품 쪽 반도체에서 소부장 얘기해 주셨는데 그럼 삼성자 SK인스는 여전히 괜찮은 건가요? 저는 사실 오늘 좀 매도했는데 걱정이 됐어요. 어, 또 다음 타자 좋은 종목이 있으니까 잘 아주 후회하지 않을까랑 굉장히 그런 불신이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그래도 좀 남겨 놓으신 거 아닌가요? 아, 좀 남겨 놨죠.

04. 남겨 났지만 아, 노이 오른 거 아닌가 불안감해. 또 제가 아는 분이 매치에 술을 마셨는데 그분이 제가 누군지 말씀드릴 수 없죠? 삼성전자로 38억을 본 거예요. 근데 그분이 자기는 목표가가 17만 원이었대요. 그래서 근데 그분도 다 팔진 않았어요. 60에 70% 팔았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저 어 팔아야 되는 건가? 그래서 조건 팔아야 되. 저는 사실 그분처럼 수익도 대단히 크지. 저는 여러분 굉장히 늦게 들어갖고 소액입니다. 그러면 저는 지금 시점에서 삼성전자 SK이닉스는 더 갈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삼성전자 우선주가 좀 더 가는데 그래도 가고 있을 때 매도하는게 아주 좀 편하긴 하죠.

05. 그리고 이제 SK 아닉스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 근데 이제 이쪽에서 매도를 하신 거 보면 매도 한 김에 소부장 쪽을 한번 보시는 것도 반도체가 계속 지속된다라고 보면 소부장은 어디를 봐야 되죠? 소부장은 저는 이제 삼성전자가 지금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삼성전자가 이제 테일러 공장 수혜를 받는 종목들이 있는데 그 종목들이 아직 그렇게 주목을 많이 못 받고 있어요. 질문이 있는데 삼성제 테일러 공장 수혜주인 HPSP 뭐 솔브레겐 같은 소부장 기업들이 앞으로 삼성제보다 더 탄력 움직일 가능성이 있나요? 어 아무래도 이제 낙수 효과를 기대해 본다라고 하면 지금은 이쪽으로 움직이지만 거기에서 낙수 효과를 기대해 볼 만 하다고 봅니다.

06. 대표 기업이 HPSP랑 솔브레인 맞나요?네 네, 맞습니다. 일단 HPSP랑 솔브레인이 가장 이제 중심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다음에 제 같이 볼 만한게 HP, SP, 솔브레인 그다음 타자로서 코미코, 예, 그리고 유니쌤 정도입니다. 삼성제 차트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네요. 네. 그렇죠. 아무래도 차트를 전반적으로 보더라도 이게 뭐 신고가를 쓰고 있다 이렇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외국인 보유 비중도 지금 유니쌤인데 뭐 늘어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이 매물대에서 계속 뚫지를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코미코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

07. 주가를 한번 끌어 올려 주긴 했는데 뭐 최근에 다시 또 조정이 나와 가지고요. 근데 솔브레인이라든지 이런 종목들을 보게 되면 지금 신고가 이후에 또 조정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그냥 날아갔으면 이거 사기 좀 껄끄럽거든요. 조정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 HPSP 같은 경우에도 아직 신고가를 안 갔어요. 이거를 한번 재무 차트로 보시게 되면 재무는 HPSP는 역사적 영업 이익이익 순위 신고가를 이제 내다보고 있는데 주가는 아직 신고가 근처도 못 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솔브레인 같은 경우에도 지금 상장일에 최고 영업 이익 순이익을 갱신할 걸로 내년에 예상되고 있어요.

08. 그래서 주가가 신고가를 썼는데 제가 말씀드렸죠. 신고가 돌파하면 이제 여기가지지 라인이 됩니다. 저항 라인이 그래서 지지받고 있죠. 딱 눌림목으로 저는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그러면은 주가 너무 높은 거 아닌가요? 할 수 있는데 솔브레인을 보게 되면 일단 이익 성장하고 있는 건 볼 수 있었는데 부채 비율이 16%를 봐요. 이건 가산 좀 줘야 됩니다.이 부채 비율이 15% 아래거나 그 근처면은 무차익 구조라고 보통 얘기하거든요. 부채가 있지만 없는거나 다름 없다. 재무 구조가 너무 안정적이라는 거고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도 계속 올라가고 있고 19.9%에 15.9%를 9%를 보는데 PR이 16배니까 비싸지가 않습니다.

09. HPSP 같은 경우에도 이익 구조가 55% 45%를 내다봐요. 근데 PR이 28배니까 물론 뭐 솔브레인 대비해선 높지만 그렇게 이제 뭐 높다라고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뭐 나 마찬가지 코미코나 유니쌤도 충분히 따라갈 만한 종목들인데 지금 삼성전자 SK닉스 앞에 형님 종목들이 가는 거 대비해서 많이 약하지 않나? 테일팩 공장 이제 모멘텀이 또 한번 이슈화가 되기 시작하면 거기서부터 또 수를 받을 만한 종목군들이라고 봅니다. 아, 삼성 이제 SK스도 더 가겠지만요 종목들은 아무래도 시총이 작으니까 훨씬 더 탄력적이겠네요. 그렇죠. 아무래도 그리고 여태 안 갔기 때문에 이제 고기가 조금 뜸해질 때 낙수 효과를 받을 거라고 봅니다.

10. 또 삼성전 2노 공정과 엑시노스 2600의 성공 여부가 TSMC에 집중된 파운두리 시장의 판도는 바꿀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이제 TSMC 같은 경우에 실적이 너무 잘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저는 TSMC발 이슈도 좀 봐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안 그래도 소부장 얘기하다가 또 연결해서 같이 얘기를 해 보자면 지금 이제 상장한지가 얼마 안 된 기업 중에 CMTX라는 기업이 있어요. 근데이 CMTX라는 기업이 지금 여기에서 내용이 정확히 기억이 안 나 가지고 이거 얘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여러분 지금부터 말한 거는 틀릴 수도 있는 거 참고하고 꼭 들어 주세요.

11. 근데 제가 이제 아직까지 여기를 기업 분석을 좀 자세하게 아직 들어가진 않았어요. 일단 CMTX 같은 경우에는 TSMC 발수회를 받는 기업으로 이제 평가를 하고 있는데 지금 보시게 되면 제가 봤던 기사를 한번 같이 보여 드리는게 더 정확할 거 같아요. 안 그래도 말씀해 주신게 이제 TSMC 42조 투입한다. 2난노 공장 세 곳 증설한다 말씀 이제 해 주신 거 기반으로도 이제 얘기를 해 보자면 여기에서 TSMC 국내 유일 1차 협력사로 지금 CMTX가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TSMC가 안 그래도 하드웨어 분야에 있어서 너무 잘 나가고 있고

12. 작년 11월 26일이 기사네요. 네. 그렇죠. 그래서 지금 현재 모멘텀 자체도 너무 준수하고 TSMC는 실적 여전히 잘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 못 나올까 싶어요. 저는 잘 나오지 않을까? 뭐 지금 그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그렇게 쏟아붙는데 하드웨어 기업들은 저는 당분간은 실적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뭐 파운드리 업계에서는 TSMC 여기도 나왔지만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니까 대만이 지금 이렇게 돈을 쏟아붙는데 지금 CMTX 같은 경우에 23년 10월 국내 최초로 TSMC 1차 협력사로 선정이 됐고 국내 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TSMC 3n노 그다음에 2n노 최선당 공정 양상 라인에서 핵심 부품 직접 공급하는 거로 이제 확인이 됐다.요 기사를 제가 이제 본 거거든요.

13.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따르자면 TSM발 수혜를 받을 만한 기업으로 CMTX를 좀 눈여겨 볼 만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제 상장한지가 얼마 안 됐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신규 상장주의 대표적인 특징 중에 하나가 추세를 많이 탑니다. 그래서 신적가를 쓰면은 그대로 와르를 무너지는 경향이 크고 신고가를 쓰면 그대로 어마무시하게 폭등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신고가 돌파를 얼마 안 남겨 두고 있거든요. 주가를 지금 저점에서부터 계속 말아올리고 있기 때문에 신고가 매물대를 돌파하게 되면 그때부터 좀 탄력적인 포텐셜을 보여 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14. 지금은 현재 기업을 한번 보게 되면은 실적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지는 않아요. 근데 이제 앞으로 TSM발 모멘텀을 받으면서 성장 모멘텀을 크게 가져가지 않겠느냐? 지금 시총에 1조 3천억 정도 되는데 그 기대감으로 이제 가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안정성 측면에서는 비교적 떨어질지 모르겠으나 CMTX도 소액으로는 한번 건드려 볼 만한 종목이라고 보고 있고요. 굳이 하나를 조금 더 추가를 해 보자면 하나비전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실적 모멘텀이 이제 올해랑 내년부터 굉장히 크게 터지기 때문에 부채 비율도 그다지 높지 않고 이익 구조도 올라가는데 PR이 일곱배거든요.

15. 그래서 실적 대비 저평가되어 있는 반도체 소부장이나 이런 쪽을 본다라면 하나비전도 저는 매력적이라고 보는데 CMTX가 좀 리스크는 크더라도 같이 한번 볼 만하다. 어,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HBM4 시장에서 삼성자가 내세우는 원스터 턴키 솔루션이 고객들에게 매력 이유는 뭘까요?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계약을 맺다 보면은 여기랑 이분이 부분은 여기랑 계약을 맞고이 부분은 여기랑 계약을 맞고 계속 또 여기서 시간이라든지 그다음에 거기서 오는 뭐라고 해야 될까요? 한 기업에서 아예 턴키 방식으로 다 수행을 해 버리면 여기에서 자체적으로 이제 방향에 맞게끔 세트로서 맞춰 놓은게 있는데 또 이게 어 결함이 생기고 여기서 또 안 맞고 이러면은 서로 또 조율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이럽니다.

16. 근데 턴키 방식으로 아예 그냥 세트로 다 제공을 해 버리고 이게 또 중요한게 뭐냐면요. 이런 비유가 맞을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이제 신혼 가전 구한다라고 가정 신혼 가면은 이제 갔을 때 한 방에 다 사잖아요. 그러면 뭐가 있습니까? 할인이 있죠. 그렇죠. 할인이 있죠. 턴키 방식이 뭐가 있을까요? 혼수 할인 같은 할인으로 개념이 들어가면 이제 기업들 입장에서는 야 여기서 이거 사고 여기서 이거 사고 여기서 이거 사고 하는 거보다 훨씬 경제적이네가 이제 돼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턴키 방식이 이런 메리트들이 또 있어요. 그래서 사실 어 이거 원래 이것만 사면이 가격인데요.

17. 이렇게 하면은 할인율 더 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가전지 제품에서 신원 가전 할인하듯이 이거 이게 뒤를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왜냐면 그만큼 또 많이 그쪽에서 고객사가 해 주니까 할인해 줄 만 하거든요. 그러면은 어, 여기 합리적이다 하면서 근키도 못 하면 못 하는데 할 수 있으면 이렇게 이제 제시가 들어갈 수가 있는 거죠. 그렇다 보면 삼성이 기술력이 떨어지는 기업도 아니고요. 그래서 이런 점에서 좀 계약적인 우를 따낼 모멘텀이 있지 않을까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법령 지행 가격이에 급등하면서 DDR5 마진 HBM을 추출할 수 있다는 분석들 이런 수익성 역전 향상 주가에 미친 영향도 되게 큰 거겠죠?

18. 네. 아무래도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제 HBM이 또 다시 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긴 한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아무래도 이제 디랭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고 DDR5도 마찬가지인데이 반도체 분야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다 올라가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향후에 이게 지금 또 올라가지만 만약에 이게 좀 과해진다 싶으면은 또 HBM이 다시 또 밀어올려지는 이런 모습을 또 보여 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DDR5나 범형 디램 이런 쪽이 이제 가격이 추월한다 그러면 그게 또 HBM 가격을 밀어올리는 이런 일까지도 좀 번질 수 있어서 그럼 또 이입구 좋아지겠죠.

19. 그래서 당분간은 좀 긍정적으로 좀 보여지지 않을까? 지금 반도체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 중에서는 어느 종목을 더 좋게 보시는 거죠? 저는 아무래도 SK 하이닉스를 조금 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어, 이미 한 차례 이제 상승이 나온 시점에서는 네, 여기에서는 저는 원래 삼성전자가 지금 타점에서선 좀 더 매력적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게 이제 다시 한번 좀 도약을 할 때였어요. 이때 11월 12월 이후에 이때는 삼성전자가 좀 더 매력적입니다라고 했는데 이때 볼 때는 근데 지금 이렇게 한 차례 올라가고 나서부터는 저는 SK이닉스가 이제 더 잘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0. 왜냐면은 여기서부터는 이제 저평가 메리트라든지 이익 구조라든지 이런게 다시 한번 또 두각을 드러낼 걸로 보고 어차피 장기적으로 SK닉스가 더 잘 갈 거라고 봐요. HBM 분야에서 패권도 가져왔고. 근데 SK닉스가 이전에 훨씬 더 많이 갔으니까 상대적으로 못 간 삼성전자가 좀 간 거지. 길게 봤을 때는 아마 SK하닉스가 더 많이가 있을 거예요. SK하이닉스가 주가 부양을 위한 노력도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뭔가 최태훈 회장님도 뭐 이제 시총 2천조라고 했었나요? 목표 2천조까지 갈 수 있다는 얘기도 하고 에스키아니스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유튜브상의 그런 콘텐츠도 저희 이제 김작가 TV 같은 유튜브나 이런데도 제한들 오는 아 뭔가 주가나이 브랜드의 이제 인주도 이런 걸 학산을 위해서 다른 기업들보다 좀 더 노력한다는 느낌.

21. 근데 뭐 앞서서도 제가 이익 구조 통해서 보여 드렸지만이 2익구조의이 PR이면 2,000조는 결코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이익이 계속 가냐 이거죠. 사이클은 끝날 거잖아요. 예. 사이클은 끝나는데 이게 지금 현 시점에서 폭등을 만약에 단기간에 한다 그러면 이제 못 갈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 폭등을 못 한다고 이제 아예 전제로 하는 건 또 아니니까 현재 구간에서는 일단 당장에 올라가는 거에 부정을 하긴 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오늘 언급이 안 된 조방원전 조선 방산 원전력 기기 중에서 좋게 보는 건 어딘가?

22. 안 좋게 보는 거 그냥 뺄게요. 그냥 어 일단 조선방산 원전력 기기는 저는 다 좋게 봅니다. 왜냐면 일단이 섹터들의 특징은 전성기에 접어들었고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긴 산업들이라 단기간에 끝나진 않을 거거든요. 그런데 조선이나 방사는 오랜 기간 올랐기 때문에 좀 부담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력 기기는 또 다르다고 보는게 오랜 시간 올랐는데 지금 외국인들도 자금 유입이 또다시 되고 있고요. 또 올라갈 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신규 진입을 한다고 하시면 저는 조선 방사는 말릴 것 같은데 전력 기기는 안 말릴 것 같습니다. 대신 소액으로만 접근하시면 될 거 같아요.

23. 왜냐면 한 번 더 칠 거라고 봅니다. 이번에 AI 인프라에 투자한다고 그런 빅테크 기업들의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올 때 첫 번째 데이터 센터, 두 번째 전력 인프라, 그다음에 원전까지 이렇게 본다라고 했을 때는 사실 이제 전력 인프라 쪽에 한 번 더 도약할 만한 시점으로 갔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다고 뭐 엄청 고평가되어 있지도 않거든요. 그래서 전력 기기까진 저는 괜찮게 보고 있고 그리고 원전 정도까진 괜찮게 봅니다. 예. 왜냐면 원조는 상대적으로 그 나머지 세계 섹터 대비해서 올라간 기간이 너무 짧아요. 근데 최근에 작년부터 해서 너무 많이 올랐다 보니까 이게 좀 기술적 조정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거든요.

24. 그래서 아예 저는 어 원전주를 투자하실 거면 기호업으로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5년 10년 보시는 관점으로. 자 그럼 원전과 전력 기계에서는 어느 종목이 좀 좋게 보시나요? 만약에 단기로 보실 거고 지금 사이클을 보실 거라면 저는 전력 기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소액으로. 네. 전력 기기에서 어떤 종목을 역시 이제 대장주 HD 현대일렉을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다음에 뭐 후발 주자로는 효성중공업 정도까지만 예. 물론 LS1릭도 있고 종목들이 많지만은 딱요 정도까지만 저는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현대릭이랑 효성 중고인가요?

25. 어, 아무래도 이제 외국인 보유 비중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지금 외국인들이 금액 기준으로 전체 시장에서 제일 많이 담고 있는 종목이 1등이 현대일렉이고 그다음이 이제 효성중공업입니다. 그래서 결국에 이제 메이저 수급들을 따라가는게 그나마 좀 안정적이라고 보여져서 다른 종목들은 아무래도 이제 좀 돈이 몰리는 거에 있어서 좀 후발 주자가 되거나 아니면 상대적으로 좀 들어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우선 순위로는 현대일 그다음에 효성준공업 정도를 말씀드리고 굳이 더 본다라고 하면 뭐 대한전선 정도까지는 좀 보셔도 되지 않을까?

26. 네, 저는 요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원전에서는요. 원전은 역시 저는 이제 두 가지를 제일 먼저 보는데 두산 에너빌리티와 한국 전력입니다. 이게 아무래도 상징적인 기업이다 보니까 예,이 기업들이 계속 이제 움직임을 받고 있고 특히나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가 지금 앞서서 제가 보여 드렸는지 모르겠는데 최근 일주일 동안 설 연휴 전에 외국인들이 금액 기준으로 제일 많이 산게 삼성전자 우도 SK닉스도 아니고 두산의 노빌리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지금 상징하는 바가 좀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서이 외국인 수급을 기반으로 신고가 돌파를 했거든요.

27. 근데 이제 한국 전력은 그 전에 미리 신고가 뚫었다가 지금 좀 순고르게 하고 있어요. 근데 두산업빌리티는 이때 좀 못 가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서야 이제 뚫으려고 하는 과정이라 한번 이번에 AI 인프라 투자한다라는 모멘텀으로 천문학적인 돈 들어온다 하면 또 수혜를 받을 걸로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단기간에 가도하기 어쨌든 증시가 급등했다 보니까 주가 되돌림 현상 우려한 목소리도 많은데 개인들의 차익 싫은 욕구가 시장 상단을 제한할 우려는 없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구간에서 시장 상단이 좀 나올 가능성은 있는데 그게 저는 2월 3월 정도라고 봐요.

28. 그리고 이제 그 횡보 구간이 끝나고 나서 어 지금 연준에서는 한 5월 정도까지는 동결하겠다라는 그런 얘기가 스멀스물 나오거든요. 4월에 5월까지죠. 예. 네. 그래서 이제 5월에 그 연준 의장이 교체가 되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시작해서 한 6월 정도부터 금리 인화 시작할 거라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쉬었다가 금리 인하를 제기하는 그 지점부터는 시장이 다시 또 튀어오르지 않을까? 날씨 따뜻해지면 기대감으로 좀 쉬었던 증시으로 올해 증시가 하반기 좀 상고하저 보시는 전문가분들 많던데. 아 상고하 저는 아직까지는 26년까지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29. 예. 예. 왜냐면 유동성이 꺾일 만한 모멘텀이 보여야 되는데 아직은 안 보여서 길게 보면 오히려 저는 27년 초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올해 연말에 그 지수 7천까지도 보시나요? 못 갈 건 없다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자, 그럼 마지막 정리하는 질문으로요. 현금 만약에 한 1억 원 있는 분이라면 오늘 정말 다양한 섹터 많이 언급하고 종목도 분석해 주셨는데 어떤 섹터, 어떤 종목들 좀 담아가면 좋을까요? 저는 1억이 있다면 만약에 신규 진입을 하신다라는 전제하에 앞서 말씀드린 섹터를 먼저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제약 바이오 2차전지 그리고 로봇 뷰티식품 예 이제 여섯 가지 섹터를 고르게 분포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제 종목을 많이 말씀드리진 않았어요.

30. 뭐 한 세네 개씩 말씀드렸기 때문에 요러한 것들을 여러분들이 시총 대장주 시총 1등 제가 말씀드린 종목 중에 시총 1등을 아예 공략하시거나 이렇게 하더라도 밸런스 쪽에 포트폴리오 구성하는게 어 형성이 될 거라고 보여지니까 한번 무난하게 이번 시장 상승을 잘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내일부터 설이죠.이 어이 영상이 2월 13일 금요일 저녁에 지금 저녁 8시 반에 찍고 있습니다. 저희 시청자분들에게 설 연유 인사 마지막으로 주시면서 마지막 투자존 한 마리 주고 가신다면요. 어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 시장이 이제 많이 올라가게 되면 고점에서 변동성이 커집니다.

31. 근데 그 변동성에서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건 저는 항상 금리 사이클을 1번으로 보시라고 말씀드려요. 금리나 모멘텀이 깨지지 않으면 증시가 좀 흔들려도 오히려 용기를 더 가지시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고요. 올 한해 25년보다 저는 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좋은 수익, 너무 위험한 매매 하지 마시고 안정감 있게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어, 가시기 전에 그리고 유튜브 채널도 직접 운영하시잖아요. 저는 지금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라고 합니다. 많이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열심히 좋은 정보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 주식장 이창재 대표님 유튜브 채널 보시면 훨씬 더 많은 인사이트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설 연휴니까 잠시 돈 버는 건 좀 잊혀주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복 많이 받으시고요. 오늘 만남의 손님은 이창대표님이었습니다. 신가분 소중한 시간 함께해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 마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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