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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반도체주 판 바뀐다 |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위원 | 내일전략

한국경제TV · 2026-05-20 · 유튜브 시청 21,87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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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세종대학교 대학월에서 열리는 한국경제TV K프리미엄 지금 한국경제TV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세요. 투자 인사이트를 넓혀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요.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과 함께합니다. 연건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음. 아, 삼성전자 이야기로 시작을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오후 4시에 또 삼성전자 노사가 교섭을 제개한다라는 속보가 들려왔습니다. 노동부 장관이 직접 조정을 한다라는 뉴스가 들려왔는데 삼성전자의 주가 향방 반도체의 전반적인 영향 어떻게 보시는지? 어, 파워 이슈는 개인적으로는 이거는 그냥 단기 주가의 진폭만 흔들게 만드는 그 노이즈성 재료에 가깝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 우리나라 증시 삼성전자 주가 움직임이나 이게 만들어냈던 코스피의 엄청난 이제 그 무빙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피 그 완전히 파 그 최종 파곡으로 치났다라기보다는 분수령이 좀 이연된 느낌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뭐 중간중에 뉴스 플로우에서도 많은 분들이 확인하셨겠지만 전역에도 이제 협상의 채널들이 열려 있고 또 정부에서도 지금 적극적으로 중제의 움직임이 있다는 점을 한번 고려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것들을 봤을 때 또 우리나라 정부 현재 정권에서 추진을 하는게 코리아 프리미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이쪽이 이제 주요 증시 활성화 정책의 중심으로 잡혀 있는데이 노조 리스크에 계속해서 발목이 붙잡히면은 주주들한테 돌아가는 분배 환원의 문제까지도 번져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요인들을 감안을 해 봤을 때 파워비슈는 저는 뭐 미란의 뭐 협상 이런 그

구도처럼 결국에는 수습적으로 가지 않을까이 생각을 하고 있음 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코스피 지수가 8,000포인트 시대를 열자마자 바로 하락 전환 계속해서 이제 오늘 같은 경우에는 7,000포인트대로 떨어지는 그런 하방 변동성을 확대하기도 했는데요. 네. 아, 고금리 주요이 고금리 상황이 전반적인 매크로적인 불확실성을 확대하고 있는 거 같아요. 계속해서 우린 박스권에서 등락을 이어갈 수밖에 없는 걸까요? 올해는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우리나라 증시가 미국 금리에 휘청휘청 거리는 것도 결국에는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뭐 멀티플부담 약간 불확실성 확대 그거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지만 그동안에 우리나라 증시가 단기간에 너무 빨리 오른 거에 따른 속도 조절 차원에서이 금리가 하나의 명분으로 작용한 거 같아요.

실제로 7,에서 8가데 예전간 다르게 거의 8월밖에 소유가 안 됐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제 거기에 대해서 차익실현 욕구느끼던 찰라에 때마침 이제 금리라는 변수가 개입이 된 거고 저는 미국 금리 다들 뭐 10년 4.5% 또 30년무 5.0% 이게 심리적인 임기치고 이게 넘었으니까 이제부터는 주식 시장 정말 조심해야 된다. 이런 식의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반 정도만 맞는 이야기 같습니다. 10년 4.5 모 같은 경우도 작년부터 여러 차례 시장이 그 갔다 오는 과정에서 거기에 대해서 저는 내성들이 생긴 거고 개인적으로는 10년물 5.0 이상으로 넘어가지 않는 한 금리가 예전에 뭐 2013년도나 2022년도 이런 금리 발작 사태때처럼 증시의 방향성을 뭐 결정적으로 바꿀 만한 변수가 되진 않을 거고 이렇게 또 말씀을 드리는 거는 금리나 뭐 속도에 대한 부담들이 있는데 이익 자체는 지금 계속 좋아지고 있잖아요.

반도체를 중심으로. 그러니까 저희가 기존에 끌고 왔던 상방 재료들에 기스가 안 났다는 거. 이거 한번 주목을 해 보시면은 지금의 변동성 장세 저는 감내할 만하다. 오히려이 변동성을 통해서 그동안에 비싸서 못 들어갔지만 지금 조정에 있는 주도주들 이들 기회 다시 신규를 노려보는 것도 저는 좋은 전략이 될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금리 이슈까지 촉발하고 있는이 하방 변동성을 우리는 분명 기회로 모색해 봐야 되겠다라고 말씀해 주신 건데. 자, 그리고 또 한국 시간으로 내일 오전에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주 투자자들이 주시하는 이벤트인데 당연히 잘 나오겠죠. 그런데 주가 반응이 좀 어 확실히 키포인트가 될 거 같고 이에 따라서 지금 그동안 조정을 받았던 뭐 미증시라든지 우리 국내 증시의 새로운 좀 공기를 어 활성화할 수 있을지 활성화시켜 줄 수 있을지 궁금해요. 어 가능은 할 거 같아요. 일단은 뭐 그 전 세계 1등 대장주 전교 1등이니까 기대치가 높아지는 거고 실적 어지간하게 잘 나오지 않는 이상은 당일날 흔히 말하는 새로운 물량들은 나올 것 같아요. 이거는 엔비디아가 늘 매번 실적 이벤트 때마다 겪었던 고초이고 제가 봤을 때 컨센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정만 나온다고 하더라도 온 그 당일날 말고 그 이후에 주가 방향성 그리고 우리나라 반도체주들 주가 방향성 저는 좋을거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이번에 그 4월 말, 5월 초에 미국 M7 케팩스 상향에서 날 수 있다시피 계속해서 AI 쪽의 수요 그 우의 현상 공급 병목 현상들은 지속이 되고 그게 상단 기간 동안 이어질 것이라는 때에는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이 말은 메모리 업체들에게 협상력들이 여전히 있다라는 점들을 우회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대목이고 이거는 우리나라 반도체 주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의 근거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아까 초반에 저희가 다들 매크로 불확실성, 금리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는 국면인데 엔비디아 실적이 어떻게 보면은 그 시장에 어두워진 분위기를 환계시켜 줄 수 있는 뭐 1차 분기점이 될 수 있다.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리고 또 반도체 이슈 어, 얘기하는데이 포인트도 한번 짚어봐야 될 것 같아요. 중국의 이제 H2 판매에 대한 의문점도 지금 실적 컨퍼런스에서 과연 컨퍼런스 콜에서 해소를 해 줄지 여부 궁금한데 직접적인 언급이 있을까요? 뭐 언급 직접적으로 말고 이제 중국 시장에 뭐 진출에 대한 좀 시그널들은 줄 거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H200이 중국에 판매된다고 하더라도 이미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들은 풀캐퍼 상태였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실적에 그 더해지는 물량들은 제한적일 거다. 그래서 앞으로 중요한 거는 과연 미국이 이제 루빈이나 블랙 같이 차세대 GPU를 중국한테 허용해 줄지 그게 관건인데 그거 만약에 허용하게 되면은 삼성전자 SK닉스 우리나라 반도체 실적 추정치 뭐 조금 상향이 아니라 많이 상향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거는 어디까지 굉장히 뭐 희망적인 시나리오다. 왜냐면 미국 입장에서도 비디아의 모든 것들을 중국에 내주기에는 AI 패권 경쟁 이슈 때문에 한계가 있을 거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이번에 엔비디아 그 중국 관련된 매출 관련된 이야기는 국내 증시에는 그냥 제한적인 뭐 영향만 미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발표됐던 뱅커브 아메리카의 펀드 매니저 설문 조사 결과 주식 투자 비중이 역대 최대를 찍었다고 합니다. 어 이렇게 과열 구간이 확인이 됐는데 어떻게 해 보세요?이 현상 과열이 있긴 있죠. 근데 그들의 이제 그 주식 투자 비중을 확대한 근본적인 배경을 생각해 보면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기업들의 이익이 다들 실적 장세로 들어갔기 때문에 실적 장세일 때 주식 비중을 줄이는 거는 오히려 그들의 입장에서는 업사이드 리스크에 직면할 수 있고 너도 나도 다들 지금 뭐 벤치마크 대비 이겨야 된다.

다른 펀드들 이겨야 된다. 이러한 경쟁을 하고 있는 그 펀드들 입장에서는 같이 비중을 늘릴 수밖에 없었고 그 비중을 늘릴 만한 뭐 마땅한 요인들이 실적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서 아 증시가 이제 과열이고 조만간에 고점 찍고 내려간다.이 판단을 하는 거는 저는 지금 시점에서는 뒤로 밀어 두는게 맞지 않나라고 좀 생각하고 있고 오히려 뭐 현금 여력이 없다라고도 이야기하는데 이거는 또 유동성의 그 환경가운드 같이 결부져어서 보면은 지금 뭐 금리 인상 우려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 자체는 풍부합니다. 또 국내 같은 경우는 또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제 머니무브 예금이나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부 현상도 지속되고 있으니까 유동성 측면에서도 우리가 큰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되고 지금 주식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속도, 지수 상승에 대한 문제, 과속에 대한 문제지 펀더멘탈이나 우리가 그동안에 전제해 왔던 밸루에이션, 정책에 대한 뭐 훼손 이것들은 저는 여전히 유효하기 유효하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는 그냥 기간 조정 정도를 그치지 이번에 갔다 왔던 8, 이 당분간 다시는 못 볼 8천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하나 더 짧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율이 너무 높아요. 금리도 높지만 환율의이 부담이 외국인의 매도 현상을 좀 촉발하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네. 그렇죠. 1,500원 넘어가면서부터 외국인들이 지금 경계를 하고 있고이 환율 상승 문제는 결국에 금리 상승 이슈가 있고 이거를 좀 더 물주기로 따라서 올라가다 보면은 이거는 에너지 인플레이션 미일한 전쟁에서부터 시작된 겁니다. 미일한 전쟁 같은 경우는 이들간에 지금 협상 보도로 들어가고 있으니까 양쪽 모두 다 양방 선언을 통해서든 수습에 들어가면은 유가는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빠지는 정도가 좀 더 나올 거고 그러면 금미 급등세 진정이 되고 환율 급등세 진정이 되고 이거는 외국인 수급에 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저는 지금이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키움 증권 한지 연구원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코스피#금리#엔비디아#SK하이닉스#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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