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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외국인들 장난치는 중" 지금 한국 개미들만 당하고 있다. 7일 뒤 더 무서워질 겁니다 | 굿모닝임당 (이화진 차장, 이지은 진행)

신사임당 · 2026-10-22 · 유튜브 시청 81,015 · Board Views 2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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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삼성전자#금리#마이크론#CXMT#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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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화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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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외국인 수급이 신용잔고·대차 물량 문제로 취약해 단기 변동성이 크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바닥은 다졌고 28~29일 전후 반등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 [외국인 수급] 외국인이 현재 한국 증시를 가지고 놀기 쉬운 장으로 보며, 신용잔고 34조→30조, 액티브 금액 90조 부근으로 줄었다고 언급.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용잔고는 10조→8조로 감소. [자사주·수급 공백]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은 끝났고 삼성전자는 그 전에 종료. 이를 받쳐 줄 수급이 없어 외국인이 매도하면 개인이 피해를 본다는 주장. 반대매매 이번 주 800억 원 수준, 국민연금도 살 물량이 없다고 언급. [레버리지·신용 전환] ETF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신용으로 갈아타 레버리지가 커졌고, 이것이 외국인에게 공략 포인트가 됐다는 견해. 증권사들의 삼성전자·하이닉스 신용 매수 중단·한도 축소도 언급. [변동성 전망] 신용잔고 30조 아래로 내려와야 변동성이 잦아들 가능성. 다음 주 삼성전자·하이닉스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트리거가 될 수 있음. [바닥·반등 시점] 바닥은 다진 것 같고, 해지 물량 소화가 끝나는 28~29일 무렵이 반등 구간이며 외국인 수급 전환 가능 자리로 봄. 지수 5천 초반 지지 심리가 강하다고 언급. [반도체 전망] 엔비디아 GTC에서 삼성전기 패키지 기판 동맹 및 HBM 수요 언급.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에도 장기 업사이클(2028년까지)이 거론되며 소수 목표가 상향 분위기. CXMT 우려는 노이즈로 보았음. [메타·테슬라 실적] 메타 AI 투자 확대(CAPEX 상향),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21억 달러, 예상 -85억 달러보다 양호), 1천만 명 MAU 달성·10억 명 목표 제시. 테슬라는 FSD 구독 비중 60% 이상이라 주장, 로보택시 연간 12만 대 생산 목표, 옵티머스 대량양산 불확실 언급. [금리·환율·정책] 유가는 미·이란 이슈 해소 기대로 상승 부담 완화 가능성. 금통위 동결 및 다음 달 인상 가능성 언급, 원/달러는 1320~1350원대에서 정리될 것으로 봄.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발언이 변동성 요인. [종목 언급] 로보티즈 등 로봇주 강세, LS일렉트릭 실적 서프라이즈, 2차전지·반도체·조선 관련 언급. [투자 조언 성격] 외국인 수급 전환 확인 전까지는 신중하되 지지선 기반 분할 접근이 맞다는 뉘앙스. 확신 있는 매수 조건은 명시하지 않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 개인 사연입니다. 지금은 외국인이 가지고 놀기 쉬운장입니다. 내가 외국인이나 보고 있으면은 딱 보여요. 어 우리가 이거 매도를 해 버리게 되면 저 수급 아무도 못 받쳐줘. 어제 SK 하이니스 자사주 매일 다 끝났습니다. 삼성자 그전에 끝났죠. 그걸 받쳐 줄 수급이 없어요. 다음 주에 있을 삼성자 하이니스 주주하는 정책 발표가 하나의 트리거는 될 수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바닥은 다지고 온 것 같고. 아 28일 29일 이때가 아마 좀 반등이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10월 22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네 어저께 국내 증시 분위기가 또 좋았고 여기에 밤 사이사이에 메타와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나왔습니다.

02. 어 긍정적인 소식들도 좀 있었던 거 같고 이제 앞으로 이걸 또 시이 어떻게 해석할까 궁금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 여러 가지 이야기들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할게요. 특히 어제 오랜만에 외국인들 돌아왔는데 오늘또 추가적인 매수세로 우리나라 증시를 긍정적으로 본다라는 걸 확인시켜 줄까요? 오늘 여러 가지 참 궁금한 점들이 많습니다.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볼게요. 이와진 차장님 나와 주셨습니다. 차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어, 일단 밤 사이에 우리 자는 사이에 여러 가지 이슈들도 있었고 또 어저께 저녁 6시부터 시작된 이제 GTC

03.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젠슨 CEO가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아, 우리나라 징 씨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특히 삼성전기 이슈가 또 있었고 어제 장이 맞췄다라는게 좀 아쉬울 정도기는 개인적으로는 좀 생각도 할 정도였는데 여러 이슈들이 있었어요. 좀 어떻게 보셨는지 부탁드릴게요. 말씀. 뭐 결국에는 GTC부터 말씀드리면 뭐 로보틱스도 얘기를 해 왔었고 그리고 이제 삼성 전기와의 어 패키지 기판 이제 동맹 체결를 했죠. 그러면서 이제 3년간 지금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거의 한 1.5배 이상 수준에 이제 증서를 해야 되는 이제 상황까지 온 상황이라서 어떻게 보면 공식적으로 어 고객사에 대한 선언을 한 거기도 합니다.

04. 크게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동안 이제 엔비디아는 이제 베라루빈 양산을 좀 본격화하게 되면서 삼성 전기의 어 그 동맹 속으로 어떻게 보면 지금 장이 이제 시작이 됐는데 상성 전기가 확실히 조금 눈에 띄는 어 모습을 좀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마 추가적으로 베를린에서 열리는이 행사가 뭐 계속 꾸준히 좀 나올 때마다 여러 이제 삼성전자나 하서 관련된 뭐 HB 수요 얘기는 지속적으로 좀 나올 수 있을 것 좀 보고 있고요. 이제 마이크로덕 어제 얘기가 나왔죠. 그리고 이제 허인 페이스 이제 자회사인 어 플랜 로보틱스 이제 마이크 얘기가 나오면서 내년부터 이제 양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제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로보티즈 뭐 지금도 이제 2% 상승 어 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마 다음 달에 이제 메디슨왕도 이제 한국에 오다 보니까 아마 로보틱스 쪽으로 조금 강한 얘기가 나올 것 같아요.

05. 아침에도 이제 아 기사에도 나왔다시피 특히 LG 전자와에 대한 협력에는 피지컬 AI가 좀 중심적으로 어제 시장에서 얘기를 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은 피지컬 AI 키워드 말씀해 주셨고요. 그리고 로보티지 그니까 로봇 관련돼서 이제 종목에 대한 언급도 해 주셨는데 어 이런 그러면 메타 그리고 테슬라 실적 어떻게 보셨어요? 두 기업이 같이 있으니까 요즘에 각각 이슈를 다 체크하는게 개인 투자자분들도 진짜 정신 없으실 거 같아요. 이슈가 쏟아집니다. 저는 그래서 네. 뭐 어제부터 생각을 했던 것도 어 케스 투자 여전히 이제 뭐 메타도 더 늘렸습니다.

06. 원래 이제 예상치가 한 100억 달러에서 1,300억 달러였는데 4분기에 기존 케스 투자보다 더 늘려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1,450억 달러 정도 수준까지 이제 올렸고 이런 수준이면 내년이면 그의 한 2,억 달러 이상 좀 올릴 거 같아요. 이번에 이제 어 실적을 뭐 생각보다 잘 나왔고 우리가 또 우려할 수 있는게 익헌 흐름 FCF죠.여 여 이번에 마이너스를 전환됐습니다. 21억 달러 정도 수준이에요. 근데 원래 시장에서 예상했던 거는 이게 85억 달러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그것보다 훨씬 더 이제 굉장히 크게 개선되기 때문에 이번 이제 어 FCF가 마이너스로 전환되더라도음 크게 이제 우리가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제일 중요한 거는 AI 뮤인 거 같아요.

07. 확실히 이번에 1년 5개월 대략 6주 만에 천만 명의 유저를 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제 그다음을 이제 목표를 내세웠죠. 10억 명. 그러면서 이제 앞으로 제 이게 빠른 속도로 못 나가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AI 컴퓨팅 비용이 어마하게 많이 들다 보니까 앞으로 이제 뭐 작은 모델이든 어 특히 비용을 좀 줄여 나가는 방안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하는 상황이라서 이게 그래서 그런가? 삼성자 하니스가 살짝 좀 빠지는 모습 좀 보이고 있는 거 같아요. 이게 좀 비용을 줄이겠다. 비용을 줄인다. 아, 작은 이제 모델을 조금 이제 적은 이제 흐림해서 비용이 작게 드는 모델을 사용을 하면서 이거를 향후에 어 비용을 줄이는 방안을 광고하겠다는 메시지가 나오긴 했어요.

08. 아, 그리고 중요한 거는 이제 고객사들. 지금 아마존 웹서비스는 AI 뮤즈를 차단을 했죠. 이 쇼피파이나 이제 월마트를 통해서 좀 더이 고객사들을 더 확대시켜 나가고 북미에서 이제 글로벌을 나가게 되면 그게 이제 말하는 10원명입니다. 그의 열배 이상의 이제 고객사 고객을 두교 시작을 하면서 그에 대한 실적을 어마어마하게 오늘 달성하겠다. 지금 이제 한 6주밖에 되지 않았다고 얘기했잖아요. 실제로 지금 어 1천만 명 중에서 평균 거래 금액이 200달러 이상이라고 얘기했습니다. 한 사람당 적어도 25만 원 이상을 쓴다라는 거죠. 네.

09. 와 그죠. 가능할까요? 그렇게 되면 사실 이게 뭐 미국만 이제 한정되 있는 상황이고 이게 만약에 저 유럽 국가나 일본이나 사실 우리나라 제가 볼 때 우리나라 가장 큰 우리나라는 수익원이 자전 잘 되 고객이 제 되겠죠. 왜냐면 제일 귀찮하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더 폭발적으로 올려놨네. 이런 거 좋아하시니까 우리나라 분들 저 테슬라 보세요. FSD 오늘 테슬라 실접 발표했지만은 전체 지금 FSD 유럽 국가도 한 여섯 개가 나왔는데 신차 모델에서 60% 이상이 이게 FSD를 다 구독을 했답니다. 아 이제 우리나라도 뭐 지금 뭐 중국 시장이 더 어마어마하게 지금 팔리고 있는 상황이죠.

10. 그런 상황이 나서 테슬라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지금은 메타는 어 삼성자 하이니스 뭐 저렇게 했다고 좀 그럴 수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거는 내년에 폭발적인 성장이 나올 수 있는 부분 우리 그동안 가상 현실 그러니까 VR 요쪽에 리얼리티 랩스가 이제 앞으로 여기에다 비중을 축소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AI 쪽을 집중을 하겠다고 얘기를 한 메시지가 커서 아마 어제 시장에서 기대했던 말들을 오늘 다 얘기를 해 줬고 내년부터는 AI 쇼핑에 대한 생태계를 완전히 구축해 버리겠다. 이제 B2B 쪽으로 이제 확대해 나가는게 이제 메타의 주요 과제고 앞으로 이제 여러 기업들이 아 우리 메타랑 손 안 잡을 거야 이게 뭘 하나의 리스크가 될 수 있긴 했겠지만은 시장 흐름이 흘러가고 메타만 이러겠어요.

11. 아마 다른 개도 앞으로 계속 이런 비즈니스 플랫폼을 이제 하려고 할 사항이다 보니까 오늘 메타에 대한 메시지가 좀 생각보다 크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메타의 메시지는 생각보다 컸고 일단 여러 가지 우리나라 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코멘트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는데 이제 컴퓨팅 비용을 좀 감축시킨다라는 부분들은 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서는 다소 부담이 될 수도 근데 사실 이제 또 시장 뚜껑 열어봐야 되는 거니까요. 근데 혹시라도 지금 약간의 프리마켓에서 왜 약하지는 분들은 그런 이유가 있을 수 있다라고 언급해 주셨고요.

12. 이제 뮤즈 저도 사실 관심이 많은데 어 뮤즈에 대한 확장성 시장에 대해선 좀 기대를 할 수 있다라고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테슬라 실적에서는 우리나라 뭐 국내 자동차라던가 배터리와 좀 관련할 수 있는 이런 소식들이 나오기도 했을까요? 자동차 인량은 소북 간소입니다. 자동차는 사실 이제 테슬라는 이제 자동차를 보진 않겠죠. 네가 마자 더게 늘어느냐가 주요한 상황이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음. 테슬라 메시지는 오늘 나온게 로봇시 그리고 이제 오티머스 좀 요쪽으로 그리고 이제 FSD까지이 세 개가 이제 주요 핵심이라 보고 있고 그동안 이제 자동차 판매량은 어차피 유럽 같은 경우는 이제 BS 어 VIID가 또 계속 점유를 올라가고 있는 좀 상황이다 보니까 인도량은 아마 그렇게까지는 제가 알고기로 한 3분기 한 48만대 정도 이거는 이제 숫자가 제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지만 그렇게 좀 어 예상치만큼 올라오진 않았습니다.

13.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FSD 구독자 수가 그 67% 전체 그 차량 판매량이 대부분의 그 소비자들이 우리 FSD 하겠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지금 유럽 국가에 일곱 개의 국가가 지금 승인이 났거든요. 그리고 이제 북미 쪽은 어 뭐 캘리포니아 등 여러 판매량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 좀 상황이라서 실제로 여기서 이제 어 흑 그 FCF가 이제 15억 달 정도 수어 흑자를 낸게 좀 유미하다를 좀 보여줄 수가 있을 것 같고 그다음 로봇시 어 로봇택시는 이미 오스틴에서 이제 판매가 돌기 시작을 했고 아 판매라기보다는 이제 영업이 시작하게 됐고 여기서 이제 지금 어 내년의 연간 지금 제가 알기로 추가단 단위로 500대까지 생산이 된 걸 알고 있습니다.

14. 내년 목표치가 총 연간 12만 대까지 이제 생산을 하는 겁니다. 로보택시 같은 경우는 그게 이제 지금 당장은 우리가 로보택시에 그 얘기를 안 했죠. 로보텍시 한 대도 얼마 뽑는다는 얘기는 안 했었는데 이제 시작한 거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이거는 그다음 실적에서 어 일러머스크 가장 중요하게 얘기할 것 같아요. 로우텍 우리가 지금 대략 이제 1만 대, 2만 대까지 뽑았는데 그 로보택시 한 대당 뽑아내는 매출이 얼만지 아세요? 이걸 아마 그다음 분기에 발표를 할 것 같아요. 그게 그다음에 테슬라의 발표의 실적이 핵심이 되지 않을까 싶고 그러면 우리가 곱하기를 할 수 있잖아요.

15. 12만대. 올려 최종은 20만 되긴 합니다. 근데 그 속도가 살짝 느려지고 있는 좀 상황이라서 일단 로봇시는 어 초에 가장 밸류시이 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 오티머스 아 애매한게 몇 대인지를 이걸 공개를 안 했습니다. 이제 결국에는 대량 양산에 대한 고민이 조금 있는 거 같아요. 저기 원래 올해 1월 1분기 실제 발표에서 기존에 우리가 테슬라 X 모델과 Y 모델을 그 양산하는 프리모트 공장에서 우리는 여기 오티머스 러브로 이게 완전 생산을 교체하겠다 얘기했습니다. 근데 그게 계속 늦어져 가지고 이제 양산을 한다는 거죠.

16. 근데 대량 양산에 대한 명확한 대수를 얘기를 알았다는 거는 일단은 양산은 시작을 하되 아직까지 대량 양산까지는 조금 고민이 어 쌓여 있다 정도 말씀을 드리지고 어 싶습니다. 네. 일단 아 로보틱스 관련돼서도 지금 전 세계가 좀 주목을 하는 거 같고 특히 젠슨왕 CEO가 어저께 이제 어 GTC에서 이야기한 부분들을 보면 로봇에 좀 관심도 많고 이제 앞으로 신성장 동력으로 계속 속도를 좀 이쪽으로 붙이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테슬라 관련돼서도 물론 또 생각은 많겠지만 대량산의 영역은 또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부분들도 계속적으로 좀 체크는 필요해 보입니다.

17. 네. 여러 가지 미국 증시에 그리고 테슬라와 그리고 메타 실적 배패에 대한 이야기들 좀 나눠 봤고요. 여전히 유가 금리는 근데 좀 뭔가 어 잡힌다라는 느낌도 없고 그렇다고 어저께는 막 밤 사이에 우려감 있는 소식도 나오지는 않았지만 유가 금리 여전히 불편하다라고 보세요. 아니면 이제는 고점 찍고 좀 내려올 만한 구간이라고 보세요. 최근의 유는 일단 최근에 이제 그런 수급적인 이슈들 특히 이제 어 이제 인도량이 이제 만기가 이제 앞다고 오다 보니까 그런 이제 숏지 물량들이 이제 한 번에 이제 청산 이슈가 나오면서 이제 어 좀 급등을 좀 해왔다고 보이고 있고 지금 미국과이란 이슈가 계속 이제 어 시간 단위별로 계속 이제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좀 상황입니다.

18. 지금 화물 선법과 관련해서도 지금 이제 어느 정도 충분히 어 일과 저 협업이 끝났다라고 얘기도 나오고 있고 정말로 이제 이번 주 내에 어 관련 호르무즈 해협이나 협상이 마무리되는 시점인가라고 하게 되면 뭐 금리야 뭐 어제 메타처럼 아 우리 캐릭 투자 더 늘릴 거예요 하면서 이제 또 국채 금리 올라갈 수는 있겠죠. AI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게 정상이긴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제 이런 이슈가 마무리된다라고 하게 되면 그 극리의 상승 주의 원인 중에 하나가 이거는 좀 사라지게 되죠. 그럼 어느 정도 충분히 국채 금리는 부담이 줄어들게 될 겁니다.

19. 그렇게 되면 오히려 나중에 AI 투자는 더 늘어나게 되겠죠. 그게 이제 시장에 대한 뭐 기대감이 좀 될 수 있겠지만은 지금은 [콧방귀] 워낙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너무 이제 코멘트가 너무 세요. 어제 트럼프 보십시오. 우리 불가 어제 오후 시장에서 이제 하락 나왔을 때 어떤 이슈가 나왔냐면 호주의 그 넥스트 데이터 센터 이슈가 나오면서 이제 갑자기 3자 한서 무너졌단 말이죠. 그리고 바로 이제 그 어 트럼프가 저녁에 바로 얘기했죠. AI 데이터 센터 주민들에게 전기세 공짜를 줘라. 공짜를 주면은 AI 데이터 센터 짓는게 너네들에게 절대 실이 아니다.

20. 오히려 덕이 있을 뿐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게 이제 민주당을 겨냥한 얘기기도 하겠죠. 그러면서 이제 일러머스크도 스페이스 X성년자들에게 한 주씩 준다라는 거. 그런 멘트들이 계속 이제 정치적인 색깔들이 계속 이제 나오다 보니까 일단은 그에 대한 얘기들이 지금 계속 변동성은 당분간 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변동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우리나라 증시 이야기 좀 해 볼게요. 어제 외국인이 [목을 가다듬음] 다시 들어왔습니다. 이거를까 금요일 월요일 들어왔고 화요일 날 이탈했다가 어제 수요일 다시 한번 담아내면서 아 외국인의 기조가 이제 슬슬 바뀌는 거 아닌가라는 기대감도 조금은 올라오는데 물론 지금 시장에선 어느 한쪽으로 딱 고정으로 생각할 수 없는 구간인 거 같아요.

21. 외국인의 수급 추인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음 음, 이거는 정말 제 개인 사견입니다. 개인. 네. 저도 이게 어제 다른 이제 유튜브에서도 이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외국인이 가지고 돌기 시원장입니다. 어, 어떤 이유로 그렇게 보세요? 첫 번째 신용장구 34조. 어제 어제 기준으로 30조까지 내려왔죠? 네. 그리고 지금 이제 액타금도 90조까지 내려왔죠. 90조 가까이 내려왔죠. 지난주까지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삼성전자 37만 원, 하이니스 290만 원. 그때도 신용 장고는 뭐 30조 정도 수준 했지만은 SK 하니스 삼성전자의 신용 장고는 10조였습니다.

22. 지금 8조까지 내려왔어요. 근데 최근에 주가가 쭉 내려왔고 지금 하니스 삼성자 우리 합쳐서 특히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10조였어요. 그러니깐 시장은 주가는 더 빠져왔는데 신용은 더 늘어나 버린 거지. 그런데 최근에 또 뭐가 나왔냐? 매일치 증권 저희 증권사 올해부터 삼성자 하이니스 신용 매수 중단 신규 신용 매수 중단 여러 정권 사별로도 지금 뭐 자율적으로 하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 중단이거나 뭐 어느 정도 금융에 대한 한도를 낮췄죠. 내가 외국이나 보고 있으면은 딱 보여요.어야 우리가 이거 매도를 해 버리게 되면 저 수급 아무도 못 받쳐줘.

23. 어제 SK 하이니스 자사주 매입 다 끝났습니다. 삼성자 그전에 끝났죠. 그걸 받쳐 줄 수급이 없어요. 그러면 애국인들 입장에서는 이걸 매도를 하면서 그러면 그들은 손해 아니에요. 아니요. 그들은 선물적으로 해서 해징을 합니다. 당연히 해요. 그럼 오히려 피해를 보는게 개인이죠. 그게 막 명확해 보이니까 아 야 우리 월요일 날 그러니까 토요일 일요일 날 우리가 어마어마하게 지금 긴장을 많이 했었잖아요. 막 X 뭐냐 N스케일 뭐 데이터 센터 처리가 나오니까 다들 월요일 날 급락할 줄 알고 있었지만은 시장은 팍 올라버렸습니다. 그래서 또 신용을 또 쓰기 시작을 하죠.

24. 네. 그러면서 화요일 날 한번 더 급락을 시켜버렸습니다. 당분간은 이런 수급적인 이슈는 당분간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일단은 30조 적어도 30조 밑으로 내려온다라고 하게 되면 그나마 좀 시장은 어 변동성은 자아질 가능성이 좀 굉장히 크다라 좀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이제 다음 주에 있을 삼성자 하이니스 주주하는 정책 발표가 하나의 트리거는 될 수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게 지금 3년자 하니스 쪽의 변동성이 굉장히 좀 크다를 좀 보여줄 수 있는 상황이라서 이게 결국에는 ETF 레브리지 그 쓰고 난 이후에 그 있던 그 투자자들이 대부분 다 신용으로 갈아타 버렸어요.

25. 그 갈아타면서 이제 올라오면서 레버리지가 더 커진 상황이다 보니까 거기에서 외국인들이 흔히 말사 장난지 챈 거죠. 저 장난치 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최근에 매도세가 더 가파르게 나와왔고 심지어 마이크론이 삼성자보다 지금 시가총이 더 높습니다. 그게 어 하나의 수급적인 매도세를 더 이제 크게 불려 일으켜 왔 왔었던 부분이었고 그게 사실 언론에서도 워낙 이제 많이 했죠. 지난주에 반대매 나왔답니다. 이번 주 이틀간 뭐 800억 정도 나왔대요. 그게 계속 이제 투자 심리를 더 압박을 짓누르고 있어 왔고 그러면서 이제 수급 심지어 국민연금도 이제 물량이 없답니다.

26. 살 물량이 없다는 거죠. 그렇게 어느 정도 수급의 빈틈을 너무 보여왔지 않았을까? 그게 온도 이제 어 충분히 좀 온 거 같아요. 지금 바닥은 다 가지고 온 것 같고 오전도 지금 외국인도음 여러 이제 해지 물량들도 오전도 좀 회소되어 가는 좀 자리이다 보니까 그게 좀 마무리되는 시점에 28일 29일 이때가 아마 좀 반등이 특히 외국인 수급이 바뀔 수 있는 자리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은 어 우리나라 증시 또 말씀해 주신 부분 쭉 들어보니까 진짜 외국인들이 이제는 많은 포지션이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좀 활용을 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뭐 연기금의 포지션 노출 그리고 또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의이 성향이 이번 7월 달 어 ETF 그때 좀 많이 드러났던 거 같아요.

27. 신용 자금이라든지 공격성인 그런 좀 태도를 보였던 부분들 이걸 좀 활용하는 모습들이 나타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어쨌든 외국인의 수급은 이제 좀 더 완화되는 흐름이 나와 주실 거라고 보고 계시는 거 같은데 어제 오랜만에 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굉장히 오랜만에 좀 시원하게 올라오기는 했어요. 되게 오랜만이었는데 이제 이런 생각이 어제 저는 좀 들기도 하더라고요. 이들이 적당한 상승이 나왔을 때는 온기가 확산되는 느낌이고 이들이 좀 어 오늘 강한데라고 생각이 들 때는 온기가 확산되기보다는 이쪽으로 수급의 쏠림이 또 나올 수 있는 그런 양상들의 모습이 어제 살짝 보였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28. 예. 참 이게 시장에 빠질 땐 온갖 그 근거를 [목을 가다듬음] 다 갖다 붙이죠. CXMT가 실적 발표가 나오고 나서 아무도 이제 CXMT 얘기를 안 합니다. 아 쟤네 봐. 아 어 수도 별로고 원가도 부담이고 무슨 뭐 CSMT가 캐폐가 늘어나서 삼성년자 점유율을 뭐 역전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하다 보니 이제 그게 노이즈 하나는 또 사라졌죠. 그러면서 이제 코뷰까지 이제 오긴 했습니다. 어제 또 아까 MB 이제 GTC 얘기했다시피 얘기했죠. 잘하고 있다고. 젠슨이 또 이제 잘하고 있다고 얘기했어요. 뭐 그게 뭐가 문제 네비우스도 마찬가지고 네오클라우드 애들 잘하고 있다.

29. 왜 그게 대해서 지금 사람들이 그렇게 걱정을 하는지 모르겠다. 수익은 어마어마하게 나올 수 있는 부분이다. 뭐 이런 어 얘기들을 계속 해 왔죠. 계속 이렇게 검정 과정을 하면서 지금 흔히 말해서 우리는 특히 여의도에 있는 친구들 이런 얘기들 합니다. 쇼쟁이들이 또 장난친다. 이틀 전에 또 하나 돌았죠. 무슨 블라인드 펌이라 해가지고 막 돌긴 했습니다. 막 인텔리 HBM 뭐 이제 안 쓴다 그러고 뭐 이제 딥시크가 이제는 하웨이 어선대치만 쓰겠다고 하고 있고 뭐 여러 가지 명분을 만듭니다. 그게 흔히 말해서 장이 안 좋을 때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돌아요.

30. 그러면서 어 진짠가 진짜가 하는 순간 계속 빠집니다. 그러면 투신도 불안해지죠. 그게 이제 뭐 실적에 대한 우려들을 얘기들을 많이들을 합니다. 그래 맞아요. LTA LTA 계약은 언제든지 가격이 다운되고 되면 빠질 수 있어요. 빠질 수 있죠.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뭐다? 어제 이슈가 급등했던게 뭡니까? 테일러이잖아요. 아 테일이 아니고 테라비잖아요. 테라. 그 테라비 그 어 1년부터 딱 한 마디 했잖아요. GB 300 구하고 싶어요. 어 있어요? 없습니다. GB 200 H200 없대요. 그러면 H20 뭐 중국 어딘가에 찾아보면 있을 수 있다라고 합니다.

31. 이런 상황인데 이거 수요 뭐 공급 과잉인 제가 봤 때는 또 일런 이제 일런머스크가 로드를 발표한 이후에 사람들이 뭐든 할 수 있겠다는 그 자신감이 생겼죠. 그럼 그들의 테라이 정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가동이 되기 시작하고 28년부터 양산이 시작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 칩이 감당이 될까요? 가격이 다운될 가능성이 더 낮아져 버린 상황입니다. 그럼 우리 또 그때 삼성전자 에이 지금 이미 어 몇백조까지 왔는데 이제 여기서 더 갈까라고 하는 거는 진짜 사람 일은 모르는 거죠. 그때 또 재평가가 되면은 또 한번 어 시장을 좀 볼 수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은 상방을 볼 수 있을 때 그 상방을 어디까지 봐야 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 같아.

32. 지금 대부분의 증권사 여의도의 베스트 엔드되는 1위부터 5위까지 보면은 대부분 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내년 4월 5월이 픽아웃이 하신 분들 굉장히 많았어요. 근데 갑자기 28년 아 28년으로 28년까지는 업사이클 갈 것 같아요라는 얘기들이 서서히 소리 소문없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 상황이라서 우리가 크게 우려할 사항은 지금까지는 아닌 것 같다. 또이 험란한 기도 어느 순간 또 지나가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이 험란한 일도 어느 순간 지나가리라. 그리고 지금 어 심리들이 많이 위축이 되니까 뭐 저도 그래요. 어떤 이슈가 나왔을 때 호재성 이슈가 더 잘 보이기보다는 뭔가 악재성 이슈가 우려감으로 더 제 눈에 띄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좀 힘든 구간을 겪고 있는만큼 악재에 좀 더 반응이 나오실 것 같은데 이럴 때 마음을 다 잡아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지금은 더 많다라고 해 주셨는데 일단 오늘 금통이가 있습니다.

33. 주식장해야 될 반응이 나올 만한 대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뭐 사실 동결을 하고 다음 달에 인상 유력한 거는 이미 시장에서 다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고 그죠? 그렇죠. 어 뭐 반도체 성장 그 물가에 대해서는음 이미 지난 달에 620억 달러가 나오고 나서 아 물가 악박이 생각보다 크다는 얘기는 할 거예요. 그리고 환율이 환율은 어느 정도 충분히 지금 1320원에서 1,50원 이벤는 어느 정도 좀 정한 거 같고 그리고 부동산 물가에 대한 부분도 시장에서 얘기를 하겠지만 최근에 이제 BOJ도 특히 오해다 총재가 얘기를 했던게 이미 인플레이션 2% 물가를 좀 잡아 놓긴 했지만은 지금은 계속 지켜보긴 하겠지만은 물가가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지금 올라가고 있는 흐름이다.

34. 이연 어 주시를 해야 될 것 같다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캐비너시도 마찬가지로 지금 어 고형은 상관없는데 물가가 살짝 튀긴 했지만은 이게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저게 호주도 그렇고 유럽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정말로 이달 내에서 호르무즈나 이제 이런슈가 협성이 끝나는지 지켜봐니다. 여기서 내년치에 대한 물가를 자시 전망하는게 어 의미가 없다는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마 그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래서 자꾸 이제 캐비너시도 그렇고 그 신형성 총재도 지금 당장에 인상 사이클을 단정 질 수가 없는게 일단 선재적으로 대응을 계속 하려고 하는 느낌이지 여기서 어 일단 한 번만 더 금 이상 해 보고 지켜볼게요.이 뉘앙스가 더 클 거예요.

35. 아마 그런 메시지가 있을 상황이라서 오늘 이제 금통이 중요하죠. 중요한데 결국 신용성 청제 멘트가 결국 시장의 조금 방향성은 조금 보여 줄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봤을 때는 어 근데 하지만 명확한 해답은 나올 가능성은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해답은 없겠지만 그래도 어떤 멘트 나오는지 봐야 되고 우리가 어 일단 금리가 동결할 것이다라는 건 시장이 어느 정도 다 알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지가 좀 더 중요하다.이 부분 체크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어, 일단 오늘 그러면은 뭐 뒤편에서 좀 더 자세히 한번 더 여쭤 보긴 할 거예요.

36. 오늘은 포지션 어떻게 가져가야 되는지 오늘 좀 조건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매수를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뭔가 확인해야 될 조건 있을까요? 뭐 외국인의 수급이라던가 아니면 심리가 살아나는 부분들 어디 쪽에서 좀 조건을 가져가야 된다라고 보세요? 뭐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외국인들은 정말 장난을 계속 치고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지금도 그렇고 뭐 어차피 그들은 물량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자 한스에 대해서는 하지만 지수단에는 이미 사실상 계속 바닥을 다지고 있잖아요. 과연이 바닥이 사실 대부분의 지금 기관 투자자나 예구인도 과연이 지지선이 무너질까?

37. 모든 사람들이이 지지선만 지금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부분이네 5천 초반까지는 받쳐 준다.이 심리를 계속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5천 초반이라 해도 거의 10%가 빠져 됩니다. 뉴스 또 10%요. 최근에 빠진 것만 해도 내가 알고 25% 네. 25%가 그 한 주 사이에 아마 빠졌을 걸요. 네. 여기서 더 빠진다라는 심리는 어 약할 거예요. 왜냐면은 지난주에 어 그 전 세계의 그 지수 수익률이 우리나라 꼴집입니다. -18%인가 -2%인가 너무 극단화돼 있죠. 그게 아까 얘기했던 신용도 첫 번째 가장 중요한 어 정책적인 이슈였고 그러면 여기서 종문 이제 지수를 잡아 준다라고 하게 되면 충분히 좀 바닥은 다지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워낙 강세도 여기가 오정 거의 피크긴 합니다.

38. 여기서가 1200원까지 내려갈 거예요. 그렇게 치면은 수출 업정들에게는 나름 호재죠. 어제 LS 일렉트릭 처음에 시장의 분위기가 아 그래도 수출 기업인데 물론 이제 멜버런이랑 저기 유타도 있긴 하지만 술출 기업인데 어씨 그래도 워낙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을까 했지만 서프라이즈가 나왔죠. 2차 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도체 더할 것도 없죠. 물론 조선은 좀 걱정되긴 합니다. 어 결국에는 이제 어느 정도 지금 한율이 어느 정도 피크를 찍었다라고 하게 되면 그럼 거기다 수출에 대한 기 대치가 뭐 4분기에 기대감이 더 높아지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오히려 충분히 지금 어 지수단에는 충분히 좀 바닥을 찍은 부분이 아닐까?

39. 물론 지금 여러 개들 합니다. 맨날 사라면 얘기하지 마라. 현금 없다. 이제 지금 그렇죠. 대부분이 씨가 말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이제 매물대가 있는 상황이고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외국인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그런 수급적인게 그 너무 이제 시장이 노출이 되어 왔던 우리가 흔히 말해서 카드를 치도 고스트톱을 치더라도 딱 그 패가 딱 보이는 패가 있으면은 결국 전략이 완전 바뀌어 버리거든요. 일단 그거는 어느 정도 좀 거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V자 반등이 단장이 나오기는 쉽지 않지만은 그게 해소되어 가는 과정은 좀 맞는 거 같다.

40. 하지만 5, 초반 정도의 지지는 충분 지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많은 분들이 최근 단기적으로 급락을 했고 이제 최근 빠지고 나서 저점은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과연 더 밀릴까 막 조마조마 하시면서 지켜보고 계시는데이 부분에 있어서 바닥은 좀 다지고 가는 과정으로 보인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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