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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원

Accuracy score+1.1
순 place81
Scored calls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1% / 48.1%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8% / +0.8%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73.8% / 9.5% / 16.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34)#미국채금리 (3)#환율 (2)#BTC (1)#미국기술주 (1)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값 일주일도 안남았다?" 월가에 싹다 퍼진 끔찍한 소문 (조규원 대표 / 1부)

신사임당 · 2026-05-30 · 유튜브 시청 91,993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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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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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기원 · 한국인

요약 보기

금값은 금리 인상 우려로 단기 조정이 잦았으나, 과거 금리인상기에도 대부분 금이 올랐음을 강조. 비용인상(스태그플레이션)형 인플레이션과 정부 부채 부담으로 인플레이션 용인 가능성이 커져 화폐가치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주장. 금 상승 사이클은 2019년 시작, 현재 중반 정도로 아직 상승 여력이 크다는 장기 관점. 80만원대 조정은 사이클상 고점 이후 단순 숨고르기가 아니라 장기 상승의 일부로 해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100만 원 찍고 지금 80만 원 떨어진 거면 이거 이제 뭐 상승장 끝났다 뭐 이렇게까지도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계세요. 금은 사이클을 갖는다라는 걸 이해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가격이 늘 안정될 거야라고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화폐 가치가 되게 빠르게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하는게 훨씬 더 자신의 표리하다라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에는 화폐 가치가 훨씬 더 빠르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안녕하세요.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 네. 금투자하고 있고 금거래서 운영하고 있는 조기원 작가입니다.

02. 반갑습니다. 최근 시장을 보면 지정학 리스크는 여전하고 미국 물가와 국채금미도 다시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금값을 움직이는 진짜 핵심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일단 결국에는 사람들이 되게 공포심을 뜬다던가 아니면 되게 기대심을 갖는 그 모든 한축이 금리로 집결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뭐 지정확정 문제도 붉어지고 유가도 오르고 그다음에 인플레이션이 다시 일어날지도 몰라 하는 그런 어 어떤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는 금리 인상에 대한 그런 공포심이 자리를 잡으면서 금각이 그때마다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03. 근데 이제 며칠 전에도 이제 어 물가 지수 발표가 있었지만 물가가 생각보다 되 괜찮게 나오자 다시 금가액게 반등하는 이런 모습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지금 금시장에서는 사람들이 금리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그런 부분에 되게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금가격 차트를 보면은 금가격이 되게 한 곳으로 되게 집중되는 그러니까 힘이 응축되는듯한 그런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라는 걸 알 수 있는데 그 지점의 끝에 보면 대략 한 6월 한 6월 중순 정도로 나오는 그런 모습이 형성되어 있어요. 그러면 6월 중순이 뭐가 있나를 생각해 보면 그러니까 시장 참여자들이 6월 FOMC를 기다리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04. 자,이 타이밍에서 사실 FOMC에서 금리가 인상된다 혹은 인된다 그렇게 생각하는 시장 참여자는 아직도 아무도 없어요. 그러나 6월 FOMC에서는 어떤 금리 결정이 나오는지 보다 앞으로 올해 그리고 그 이후로도 금리가 어떤 방향성으로 갈 거냐? 작년에 그대로 약간 금리 인하의 기조를 그래도 이어갈 거냐? 아니면 이거랑 정 반대로 이제는 물가가 더 중요하니까 금리 인상으로 갈 거냐?이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어떤 방향으로 갈지 이제 그것에 집중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시장이 공포에 자꾸 떨고 있는 건 지정학 문제, 인플레이션 이런 부분들 때문에 이거 혹시 금리 인상으로 가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두려움이 자꾸 계속해서 금가게 오를 만하면 떨구고 오를 만하면 떨구고 이런 현상이 나타났었던 거다.

05.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금리가 오르면 금은 떨어진다고 배우는데 실제 시장은 그렇게 단순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금장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오해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제 금가격이 떨어졌던 건 두 번. 그러니까 사실은 금리가 올랐다고 해서 금가격이 떨어졌던 거는 그 아홉 번 중에 두 번밖에 없었다라는 거죠. 대부분은 오히려 올랐어요. 자, 그럼 이제부터 좀 뭔가 이상하죠. 논리적으로 봐도 그리고 실제로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이제 금각이 떨어지는 걸 봐도 금리인상이 금이 안 좋은게 맞은 맞는데 왜 과거에는 대부분 금리인상기 때 금각이 올랐을까?

06. 이거는 바로이 금리 인상을 하는 그 기저가 무냐예요. 어, 보통은 경제학에서 우리가 금리라는 걸 배울 때 금리가 올라가는 건 경제가 좀 과열됐거나 혹은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를 때 금리인상을 한다라고 배워요. 그러면이 경제가 과열됐을 때도 사실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이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이라는 걸 좀 뜯어서 생각을 해야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물가 상승이라고 하면은 아 그냥 물가가 올라가는 거,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 요렇게만 생각을 해요. 근데 사실은 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수요견인 인플레이션.

07. 그러니까 경제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 돈을 많이 버는 거예요. 내가 원래 300만 원 벌던 월급이 400만 원, 500만 원으로 늘어나니까 경제가 좋아져서 그럼 나는 소비를 더 많이 하게 되겠죠. 그러면서 물가가 올라가는 걸 이제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제 반대의 측면이 있어요. 그냥 밀가루 가격이 올라요. 그냥 뭐 원유 가격이 올라요. 이런 식으로 비용이 올라가서 어쩔 수 없이 물가가 올라가는 그러니까 이제 최종 소비제 가격들이 다 올라가는 차값도 올라가고 기름값도 올라가고 우리가 먹는 뭐 짜장면값도 올라가고 쌀값도 쌀값도 올라가고 이렇게 비용이 올라가는 인플레이션을 비용상 인플레이션이라고 해요.

08. 자,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에서는 물가가 올라가는 것보다 훨씬 더 경기 성장이 더 빠르다 보니까 금리도 많이 주고 그리고 이제 금 외에도 투자할만한 자산들이 훨씬 더 많아요. 주식 같은 것들 훨씬 이런 위험 자산들이 수익률이 좋다 보니까 사람들이 굳이 금 같은 거에 잘 투자를 하지 않으려고 해요. 근데 이제 반대의 측면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을 보면은 경제는 안 좋아지죠. 왜냐 이게 경제가 좋아서 물가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원유 가격 오르고 그러니까 비용만 올라가는거다 보니까 그러면 이제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제 어쩔 수 없이 비용 때문에 이제 물건 가격을 올리는거다 보니까 매출은 떨어지고 마진율은 작아지고 사람들 지갑 사정은 똑 똑같으니까 더욱더 안 살려고 하고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09. 이런 현상일 때는 경제는 안 좋은데 물가만 올라가니까 금리를 많이 그니까 물가가 올라가서 금리를 많이 올리자니 경제가 더 안 좋아질 것 같고 그렇다고 금리를 안 올리자니이 물가가 너무 올라가는 걸 잡지 못하니까 그게 또 문제가 될 것 같고 이런 딜레이만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현상을 이제 경제학 용어로는 스테그플레이션이라고 해요. 자, 그래서 보통은이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 나타났던 시기에는 금리를 올리더라도 되게 적극적으로 올릴 수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때는 금리가 올라가도 물가 상승률이 더 가파르게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라 그때 금가격이 폭등했던 거예요.

10. 자, 이거를 이제 비슷한 시기로 이제 가지고 내려오면은 1970년대를 예를 들어 볼 수가 있거든요. 1970년대에 이제 금리가 3.5% 5% 정도였던게 나중에 18%까지 급등을 해요. 그러면 야, 금리가 저 정도 올랐으면 금가격 박살 났겠네라고 생각을 보통 사람들이 했겠지만 근데 과거에 이제 1970년대 금가격을 되돌아보면 금가격 무려 26배가 올랐습니다. 자, 이제 우리가 지금의 사항을 바라보자 이거죠. 지금 물가가 자꾸 튀고 있고 물가 상승에 대한 그런 우려가 나타나는게 무엇 때문인가요? 과연 경제가 너무 과열돼서 수요 견인으로 나타난 인플레이션인가요?

11. 아니면 원자 가격, 지정학적 문제 이런 걸로 인해서 비용이 올라가는 뭐 관세, 뭐 지정학 문제 이런 것 때문에 비용이 올라가는 비용 인상의 인플레이션인가요? 그리고 금리 인상이라는 그 키워드는 어떤 부분 때문에 나오는 키워드인가요? 이걸 생각해 본다면 앞으로 사실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금각이 떨어지거나 오르거나 이런 걸 할 이런 걸 생각할 필요 없이 조금 더 기호흡의 관점에서 우리는 금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그런 큰 그림을 그려 나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부나 중앙은행이 일정 수준의 물가 상승을 사실상 감내하려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습니다.

12. 이런 환경이 금시장에는 어떤 의미를 가진다고 보시나요? 정부 입장에서는 물가 상승률,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게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어, 많은 분들이 생각할 때는 아, 물가가 막 그렇게 올라가면 정치인 입장에서 내가 정치를 잘 못 하고 있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할테니까 어떻게선 물가를 잡으려고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할지도 몰라요. 어, 물론 일부 그런 측면도 있을 수는 있습니다. 정치인의 입장에서는 내 표가 제일 중요하니까 그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 아까 전에 이야기로 돌아가 보죠. 제가 정치인이에요.

13. 요즘에 경제도 막 그렇게 좋은 것 같진 않아요. 근데 물가가 올라요. 물가를 잡겠다고 금리를 올려서 경제가 박살고 막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혹은 뭐 뭐 1929년 대공항 같은 그런 경기 침체가 오는게 더 치명적일까요? 아니면 그냥 어느 정도 물가가 좀 나타나더라도 그냥 이대로 지속하는게 좀 더 자기 표에 유리할까요? 사실이 지금부턴 최선의 선택은 없어요. 그냥 차학을 고르는 선택지밖에 없거든요. 자,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그 정치인의 입장에서도 그리고 이제 정부의 입장으로 들어가 볼게요. 조금 더 큰 범위의 정부의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게 좋냐 아니면 인플레이션이 없는게 좋냐 하면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14. 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빚을지고 있는 최고의 채무자는 누구냐라고 하면 바로 정부예요. 어, 나도 빚 많은데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빚은 이제 정부가지고 있거든요. 자, 근데이 상황에서 물가가 올라가면 어떤 일이 생기냐면 예를 들면 물가 상승률이 3%예요. 그러면 어 실질적으로 그거를 우리가 화폐 가치로 바꿔서 생각할 때 만 원짜리 음식이 이제 다음 어 내년이 됐더니 10원이 되면 내 만 원짜리 현금의 가치는 실질적으로는 그대로 만 원인 것 같아 보이지만 이제 명목적으로 만 원인 것 같아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이제 뭐 9,970원 이런 식으로 어 내 실질적인 현금 가치가 떨어지는 거예요.

15. 자 그러면 현금을 빌린 사람이 유리할까요? 현금을 빌려 준 사람이 유리할까요? 현금을 빌린 사람이 유리해요. 왜냐면 내가 나중에 돈을 갚을 때는 더 적은 양의 돈을 갚아도 되는 거거든요. 실질적인 가치로 따질 때. 그래서 국가가 이제 빚이 점점 점점 점점 늘어나다가 나중에 빚의 수준이 너무 많아지게 되면이 빚을 줄여야 되는 시기가 분명히 찾아오게 되는데 이제 뭐 1900년대 초에 이제 영국이라던가 이제 그전에 이제 프랑스, 네덜란드, 뭐 스페인, 포르투갈 이런 패권 국가들도 다 빚이 늘어나다가 어느 임계점에 도달하면 다시 이렇게 줄이게 되는데이 빚을 줄일 때 지출을 줄이거나 아니면 세금을 더 걷거나 사실 이게 정치인의 입장에서선 거의 자살행인이 있다 보니까 그니까 이런 현상 이런 방식으로 하지는 않고 그 약간 서서히 부채의 가치를 녹이는 그걸 바로 인플레이션을 이용한 방법으로 부채의 가치를 녹인다 해서 이제 소리 없는 세금이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16. 요런 방식으로 이제 부채의 가치를 활활 태워요. 그러면 국가의 입장에서는 부채가 줄어드는 효과가 나고 그리고 정치인의 입장에서도 어 차라리 내가 금리를 올려서이 물가를 잡는 그 과정 가운데서 괜히 막 경기 침체 일어나서 더 큰 그런 위기를 맞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선택이다 보니까 지금 특히 지금처럼 미국의 정보 부채 비율이 거의 지난 100년 중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온 지금의 상황에서는 정부의 입장에서도 정치인의 입장에서도 인플레션을 어느 정도 용인하는 방법이 가장 최선의 수다 이렇게 평가할 수밖에 없어서 실제로도 그렇게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17. 최근 금값 조정을 두고선 단순한 숨 고르기라는 시각과 고점 이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이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지금 흐름을 어떻게 진단하십니까? 어, 많은 분들이 이제 금에 대한 역사라든가 금의 사이클이라든가 금이 어떤 지표를 보면서 투자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제 공부를 안 하다 보면 이제 단순히 요렇게만 생각해요. 아, 내가 한 20몇 년 전에 금 가격을 금을 5만 원에 샀었는데 벌써 80만 원이라고 야, 이게 100만 원 찍고 지금 80만 원 떨어진 거면 이거 이제 뭐 상승장 끝났다. 뭐 이렇게까지도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계세요.

18. 자, 근데 어 그렇게 따지면 이제 옛날에는이 금가격이 얼마였냐면 우리나라 이제 한국은행이 이제 처음 설립됐을 당시에 금각이 10원 정도 했어요. 근데 그 10원도 지금 또는 10원은 아니고요. 이게 화폐 개혁이 그 전에 환으로 한번 바뀌었다가 다시 원으로 바뀌었거든요.이 과정에서 1분토막 났으니까 뭐 거의 그때 당시에 이제 10원 지금 가치로 따지면은 대략 한 뭐 어 한 0.01원 정도 되겠네요. 예. 그 정도로 금가격이 쌌습니다. 근데 그 당시에 사람들은 그 그 당시에도 여전히 금은 비싼 자산이라고 생각을 했겠죠. 그런 것처럼 사실 금가격이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는 걸 우리가 먼저인지를 하는게 되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금은 사이클을 갖는다라는 걸 이해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19. 금이라는게 그냥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고만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뭐 옛날이나 지금이나 가격이 늘 안정될 거야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안정의 측면에서 금이 안전 자산인게 아니라 금은 화폐 가치가 너무 빠르게 떨어지는 그런시기 때 내 자산을 지켜주는 유일한 그런 자산이다 보니까 그래서 안전 자산이라고 불리는 거거든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앞으로 화폐 가치가 되게 빠르게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비용 이상 인플레이션도 있죠. 정부 입장에서도 이런 인플레이션을 반기죠. 정치인의 입장에서도이 인플레이션을 잡는 행동보다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하는게 훨씬 더 자신의 표에 유리하다라는 걸 알아요.

20.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에는 화폐의 가치가 훨씬 더 빠르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걸 이해해 볼 수가 있는데 그 측면에서 어 이제 금이라는 자산은 보통 가격이 정말 많이 오릅니다. 우리가 보험을 생각하면 좀 더 쉬운데 우리가 평상시에는 보험료를 지불한다고 해서 이제 뭐 뭐 어떤 우리가 혜택을 받는 건 아니지만 특정 상한 내가 뭐 사고를 당한다던가 아니면 큰 병이 걸린다던가 했을 때 엄청나게 큰 비용이 드는 걸 이제이 보험이 막아 주잖아요. 마찬가지예요. 평소에 화폐가 안정되어 있고 이제 경제가 이제 고도 성장을 하는 그런 기간는 딱히 금가격에 오를 이유가 없어요.

21. 하지만 화폐의 가치가 훅 떨어지면서 그것으로 인해서 내가 화폐를 보유한 사람들이 큰 손실을 입을 때 금가격은 어 지난 100년 동안 가장 적게 올랐을 때가 일곱 일곱 배 정도 그리고 많이 올랐을 때는 뭐 20배가 넘게 상승을 할만큼 10년이라는 기간 안에 정말 빠르게 올라왔던게 원래 금의 특성이다. 그래서 금은 보험 같은 측면에서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고 부르는 거다라는 걸 이해해 본다라고 한다면 지금 금이 상승 사이클이 2019년부터 시작됐거든요. 이제 상승 사이클 알려주는 여러 가지 시그널들이 있는데 그냥 단순하게 그거를 봐서 이제 2019년부터 시작했을 때 지금 금가이 얼마나 올랐냐를 보면 대략 한 세 배 정도 올랐어요.

22. 근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난 100년 동안 가장 약했던 상승 사이클이 한 금일곱배 정도 오르거든요. 10년 동안. 근데 지금은이 10년의 사이클로 볼 때도 2019년부터 대략 대략 10.8년 정도 오르니까 2030년까지 오르는이 사이클의 중반 정도밖에 안 왔고 상승률로 봐도 가장 적게 올랐던 일곱배랑 비교해도 아직 그 절반밖에 안 왔다. 근데 이번 상승 사이클은 사실은 정말 지난 100년 중에서도 가장 격렬한 상승 사이클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그런 걸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단순히 그냥 옛날의 가격만 보고 아 옛날에는 5만 원이었던게 벌써 이제 80만 원이 됐다.

23.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좀 더 이제 사이클적인 측면 그리고 이제 금의 본질적인 측면을 바라본다라고 한다면 조기원 작가는 금이 이렇게 싸다라고 얘기하는게 아 이런 이유에서였구나라는 걸 조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셨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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