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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워런 버핏, TSMC 매수… 반도체주 전망 밝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2-11-16 · 유튜브 시청 2,34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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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의 베테랑에게 한 수 배우는 시간이죠. 신의 한 수 시간입니다. 오늘은 주식면과 mtnw 김동섭 어드바이저와 함께 하겠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간밤 미국 증시는 소비자 물가에이어서 생산자 물가도 둔화됐다라는 소식에 상승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우리 증시는 오늘 미국 증시의 흐름을 이어받지 못하고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 그간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쉬어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시장에서는 인플레가 정점을 찍었다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데 이런 점을 어떻게 보시는지 우리 증시 쉬었다가 다시 갈 수 있을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시장은 지표상으로는 너무너무 좋아졌죠. 너무 좋아했다기보다는 사실은 둔화됐다는 표현이 맞겠죠. 소비자 몇 가지의 정점을 찍었나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뭐냐면 정점을 찍은게 중요한 중요한게 아닙니다. 결국은 2%까지 갈 거냐에 대한 싸움이겠죠. 얼마나 빠른 속도에 갈 거고 얼마나 금리상을 더해서 갈 거냐이 사람일 것 같습니다. 애틀란타 보스텍 여는 총재 같은 경우에는 2% 갈 때까지 금리인상은 계속 지속해야 한다 이런 표현을 하는데요. 이게 맞죠. 다만 올해 올렸던 자연재 스텝이 없을거다 자율적 스텝이 아니고 뭐 0.25 0.5이 정도 선에서 올릴 때마다 이렇게 조정을 하는 그런 상황이 있을거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은데요 중요한 것은 뭐냐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2%까지 가기 위해서는 험난한 시간이 필요할 거라는 거구요 아직도 확실치 않다는 겁니다.

요걸레 유가에 대해서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유가가 내년 초에 200불이 갈 수 있다는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는데요. 만약 유가가 정말 200불로 가버리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었다고 할 수는 없겠죠. 다시 내려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갈증을 봐야 되는데 사실 어저께 중학교 리스크 하나 탁 터졌습니다이 지정학적으로 자체가 터지면서 유가가 급등을 했었고 그 시인플레이션 소비자 9.1까지 끌어올리는 상황에 갔었는데 우크라이나 러시아하고 상황 속에서 러시아가 약 100발 정도의 미사일을 쐈다고 하죠. 그중에 두 발이 폴란드에 떨어지는 상황인데이 폴란드가 의미가 굉장히 크죠.

왜냐하면이 유로존에서 유일하게 무기를 가장 빨리 우크라이나 지원했던 나라가 폴란드였기 때문에 러시아 입장에서는 굉장히 의도적인 미사일 발사일 수도 있죠. 그래서 그것이 확정이 되느냐 아니냐 뭐이 싸움도 될 수 있는데 러시아가 거기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장 분위기는 상당히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갈 수 있는 재료는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사실은 오늘 상승했어요. 상승했는데 장 중에는 다우가 마이너스까지 가는 상황도 있었고요 나스닥이 거의 보합 근처까지 밀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결국 생산자 물까지 수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시장에 반영이 많이 되고 있는데요.

기술적으로는 사실을 제가 지난번에 한번 나와서 이런 얘기를 했을 거예요이 재료는 나중 문제예요. 혹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시장을 일단 차트로 목표치를 잡고요 그 목표치를 잡은 데서 재료가 뭐가 나오느냐의 싸움을 항상 보거든요. 이번에도 고점 제가 3,300에서이 방송에서 제가 상승 종료를 선호할 때도 아무 재료가 없었어요. 기술적 분석 사고를 여기까지 외에는 못 간다라는 그런 계산이 나왔었고 그때 3,300에서 꼭지점 얘기를 해드렸는데 그 다음부터 주가가 계속 밀렸단 말이에요. 밀리는 과정 속에서 인플레이션이 화두가 됐고 거기서 금리인상이 진행이 돼서 주가를 외로운 상황이에요.

지금도이 상황을 볼 때 반등이 들어오니까 시장에서는 이제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쭉 내려왔으니까 아 이제 안정권에 대해서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접었을까 이런 생각하는데 그걸 생각하시면 안 돼요 기술적으로 여전히 월봉상으로 제가 말씀드렸지만 일목균형표 사원은 양운을 뚫고 내려올 기회가 아직 단 한 번도 없었다라는 거예요. 한 번 있었죠. 이때 이때는 뭐 코로나 코로나 때 그렇지만 이때와 이때의 차이점을 한번 구분을 꼭 하셔야 돼요 어떤 차이점 구분해야 되냐면 뉴스는요 내놨다 바로 갑니다. 이거는 뉴스가 상관없이 내려온 원래 시세적인 흐름이거든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주가가 빠진게 아니라 원래 기술적으로 말하면 2차터와 굉장히 다른데 여기서 양운을 이때 뉴스로 밀었다가 올라오는 상황이었고 지금은 이제 뉴스 아닌 상황에서 움직임이죠. 그러니까 수급의 논리에 의해서 싸움 또 그 안에서 재료가 나오고 안 나오고의 싸움 그것이 해결됐지만 사실 해결된게 아닌 그런 상황 어쨌든 인플레이션 정점 찍고 내려가는지 안 되는 정도 시간을 두고 봐야 되겠지만 그거로 인해서 시장에 추세 반전에서 가는 그러한 상황을 전혀 아니다. 추세적으로 양원을 뚫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갈 거기 때문에 조금 주의를 기울일 필요성이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일봉 상황을 보면 목표치는 일단 일목으로 쓰는데 목표를 친구로 나와요 그래서 이렇게 추세선을 타고 가고 있죠.

이런 경우에는 올해 못 가죠. 결국은 이제 미끄러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죠. 이게 이제 소비자 물가의 수의 영향이 여기서 반영했고 이거는 아시겠지만 그 공화당 압승에 대한 기대감이니까 그 기대감을 없어진 상태잖아요. 없어졌는데 소비자 물가수가 정점을 찍고 내려온 느낌을 보니까 시장이 받쳐주고 있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죠. 결국 시장은 약간 리스크가 다가오는 상황일거다 이런 해석을 해보고 싶을 수 있고요 나스닥은 또 역시 마찬가지죠. 한 14년 동안 양 위에 있었지 양운을 뚫어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양으로 향한 시장의 모습이 나오고 있는거다라고 보시면 돼요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여기 걸려 있죠. 아시겠지만 미국에서는 지금 악재가 하나가 터졌는데 시장에 반영이 전혀 안 되고 있죠. ftx라고 비트코인 거래소가 지금 파산 보호 조차를 들어가거든요. 이게 상당히 의미가 큽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 상승할 때 가장 많이 갔던게 뭐냐면 기술주 드렸어요. 블록체인 그들과 관련되게 나스닥이죠. 그러니까 결국 기술주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인데 비트코인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봐야 되겠죠. 지금 기관투자가들이 일단 발을 빼기 시작했다는 그런 말이 나오죠.

근데 실제로 안전자산이나 이런게 아니었기 때문에 사실 좀 위험하다 이런 생각을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나스닥에도 결국 추세적인 부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거다 지금 65일선에서 지지력이 보이는데 65선 과거 사례에서 65선이 새로운 취사를 가는 경우는 별로 드문 상황입니다. 상승하다 60선 깨면 다시 올라왔다 가면서 다시 추세는 되돌아가는 거로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은 반등이 들어왔지만 상당히 보수적으로 접근해서 필요성이 있는 그런 차트의 모습이 시장에 있다 뭐 이런 생각을 해 봐야 될 거야 두 번째로는 tsmc가 어저께 8% 정도 뛰었죠.

어저께이 버핏이 5조를 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반도체가 기회가 왔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죠. 버핏 같은 사람이 투자를 했으니까 버핏은 아시겠지만 기술주의 잘 투자는 안 합니다. 근데 그가 투자하니까 시장에서 굉장히 좋게 인식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어저께 대만 지수가 거의 2.6% tsmc 떼면 올랐죠. 근데 이게 그럼 우리나라 시장에 삼성전자도 도움을 발휘한다 이런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지금 얘기가 달라질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얼마 전에 삼성전자를 올릴 때 두 가지 이슈가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 tsmc에 투자했던 자금이 지적학적 리스크로 그 돈이 우리나라에 삼성전자로 왔다는 이런 이슈가 있었죠.

그 다음에 시진핑이 3기 연임을 하면서 불안한 돈이 뭐 차이나론에서 우리나라 삼성전자에 왔다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그 첫 번째 이슈가 지금 없어져 버리는 상황이 된 거잖아요. 법규식을 투자하면 이쪽에 왔던 투자하면 갈 수 있는 상황이 되죠.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수급에 상당한 변화가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는 생각도 한번 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삼성전자 아시겠죠. 요즘 재고가 굉장히 많죠. 그리고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이 재고가 어떻게 청산되는 삼성전자의 흐름이 나타날 수 있겠죠. 결국 버핏이 투자한 것이 반도체의 어떤 그런 것도 있지만 많이 빠진 거에 대한 저점 매수였을 확률이 굉장히 높고 그로 인한 삼성전자의 수혜가 있어야 될 수도 있지만 확률적으로 상승전자의 수혜가 적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라는 생각을 해보고 싶을 수 있고요 제가 지난번 대차 잔고 얘기를 한번 했으면 대차전거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저께도 900만 주가 늘어났어요. 최고치를 기록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는데이 얘기는 결국 삼성전자에 대한 어떤 시장이 바라본 시점이 굉장히 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기업이 나빠서가 아니라 지금 현재 상황에 맞는 시장의 흐름이 나타나기 때문에 버핏의 투자가 전체 반 톤째로 다 이끌어간다 이런 생각을 하시면 좀 안 될 것 같고 상대적인 상황이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시면서 접근하시면 상당히 좀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세 번째로는 환율이 단기간에 겁나게 많이 빠졌죠. 이런 표현 쓰면 안 되겠죠. 정말 많이 빠졌습니다. 그렇죠.

100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상황이죠. 나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이제이 환율이 너무 올라가게 되면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수출이 많이 해서 수입 물가에 문제가 발생해서 적자를 지속할 수밖에 없는데 이게 상당히 나쁜 건 아닙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뭐냐면이 환율이 정말 정점을 찍었겠냐라는 거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는 환율이 정점을 못 찍었다에 한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예전에 한 3년 전에이 방송 업체에서 이런 말씀 드렸어요. 환율이 1360원까지 갈 겁니다. 아마 제가 방송에서 했을 때 그 당시 3년 전 가격에 문요 1,200원도 안 될 때였거든요.

1,360원이니까 사람들이 저한테 뭐라고 하신 분이 몇 분 있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 가보자고 나중에 보자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144원까지 갔다가 밀렸거든요. 근데 지금 기술적으로는요 이게 꼭지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1360원이라는게 왜 나왔었냐면 그 당시 한 3년 전에 기술적 분석상으로 그렇게 그 값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기술적 분석 수사하고는 1360원이 아니에요. 더 높아요. 이런 상황에서 이게 꼭지를 쳤냐라고 저는 물어본다면 저는 새해 사실 우리가 환율이 올라가 약세가 된 무난한 정부 안 좋지만 기술적으로 얘기한다면 굉장히 부담스럽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 아직 꼭지를 친 거 같지 않다라는 얘기를 해드리고 싶어요.

근데 실제로 상황을 하면 증거해 풀성이 있죠. 인플레이션이 아직 다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이 만약에 금리를 계속 올리는 상황이 연출되고 인플레이션이 다시 또 다른 정점을 향해서 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 환율은 따라갈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환율을 지금 내려왔다 그래서 안심하기에는 굉장히 이런 시점이 아닐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야 될거다 그래서 환율이 오늘도 지금 12원 정도 올랐네요. 어저께 1308억까지 밀렸던 건데 이틀 만에 22원이나 올라와 버렸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변동성이 굉장히 커졌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지금 이게 올라갔지 않고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술적 분석 사고로 이렇게 제가 선을 두 개 지난주 금요일 날 그려주고 갔죠. 하나는 요렇게 그려서요 저점 또 하나는 그 위쪽 여기까지 갔다가 되돌릴 확률이 굉장히 높은데 많이 높게 되면이 달에 월봉이 아래 꼬리가 굉장히 길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에 이게 맞다면 아래골에 굉장히 그래서 1400원을 다시 향해 갈 수 있죠. 시장에서는 1400 이제 멀어졌다 뭐 이런 생각이 굉장히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주의를 좀 기울여서 나쁘지 않다 제가 왜이 말씀드리냐면 환율이 내려오지 않으면 주가가 올라가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환율을 우리가 꼭 봐야 되는 거고 사실은 환율이 여기서 급등할 때 주가에 반영이 거의 없었죠. 거의 반영을 안 했었어요. 그리고 오히려 내려올 때만 반영을 하는 그런 상황이었는데요. 앞으로 환율은 결국 주가 연동할 확률은 열어두고 보시면 좋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결국 주가가 연동했었던게 환율이었기 때문에 환율의 흐름을 잊지 마셔야 되겠다 뭐 이런 말씀드리고 싶고요 세 번째로는네 번째로는 이제 코스피죠. 코스피가 2500 에서 1포인트 못 미치게까지 갔다가 2499.54 뭐 갔다가 밀렸어요. 그래서 2500 코앞에 넘어갈 수 있을까 굉장히 지금 시장 투자가들 입장에서는 중요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이제 여러분들에게 꼭 해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이 한 달 보름 동안 주가가 상승을 했어요. 이게 상승할 때 우나란 미국 그대로 따라가 붙었어요. 약간의 며칠에 시간차가 있었지만 그대로 따라 붙었어요. 따라붙었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뭐가 문제가 생겼냐면 9월 30일 저점부터 10가지 상승을 갭이 무려 7개가 나옵니다. 역사의 갭이 7개가 단계 한달만에 나온 경우는 없습니다. 올해 6월 8월 사이에 한번 주가가 반등한 적이 있었죠. 여기서 요때도 5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에 주가가 11월 1일부터 날아갈 때도 5개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으로 8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밑으로 8개가 있고 여기서 7개가 있어 15개가 지금 갭상승이 있거든요이 갭상승은 누군가 너무 급한 겁니다. 주가는 올릴 때 롱으로 가는 걸 갭이라는게 없습니다. 갭이 없이 그냥 매워 가면서 천천히 가면서 막판에 실습을 해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시장은 근데 지금이 시장은 어떤 거냐면 너무 얼마나 가야 된다는 마음이 성급하면 나타나는지 갭을 계속 두면서 갑니다. 그럼 막판에는 엄청 세게 때려 버리죠. 이런 경우에는 시장이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갭을 배우러 갈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거죠.

그럼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뭐냐면 만일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주가를 이렇게 날릴 만한 재료가 있었냐 아니면 그러나 주가를 눌렀을 때 이슈가 바뀌었냐 이걸 한번 따져봐야 되죠. 그게 거의 없습니다. 물론 수급적으로 여기서부터 외국인이 좋은게 있었습니다. 들어온게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 외국인 들어온 것이 실제로는 몇 개 종목에 집중되는 모습이 있었어요. 처음에는요 정도 날짜까지는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 거의 다 집중을 했고요 여기 올라오면서부터 다른 종목이 한 10종목에 이제 분산을 들어온 상황이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시장에 들어온 외국인 자금이 퀄리티가 굉장히 떨어지는 상황이 될 수 있죠.

그래서 제가 지난번 말씀드리면 단기적으로 외국인이 들어왔을 때 약 4조 맥스 4조 선물하고 합해서 한 7조 근데 선물이 안 들어오게 되면 현물에서는 5조 이렇게 들어와서 움직이는 자금이 제가 10년 동안 여러 번 봤거든요. 그 자본일 수도 있습니다. 그 자본이라 그런다면 그들은 나가려고 할 확률이 굉장히 없습니다. 많이 나가게 되면 또 그들은 바울이 파동을 위쪽과 아래쪽을 완전히 변화를 주면서 움직이겠죠. 그래서 그 변화의 모습이 실제로 여기서 나오는지를 보셔야 됩니다. 저는 삼성전자가 이주용 부회장의 회장되면서 회장이 천명하고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요.

그것이 그때부터 올라왔는데 실제로는 삼성전자 것보다 코스피가 좀 덜 따라가는 그런 상황이 연출됐었거든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거의 비슷해진 모습인데 분명한 것은 뭐냐면 그 수급이 외국인이 그쪽으로 몰려갔다가 그 자금이 다른 종목은 쫙 번져간지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러지 못하다는 거 또 하나는 뭐냐면 이제 올해가 다 끝나가잖아요. 올해의 끝나는 것은 12월 30일이지만이 시장을 읽거나 선물옵션 시장이 끝나는 것은 12월 둘째 주가 됩니다. 8일 정도 됩니다. 그러면 그동안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선물을 매도했든가 이런 것들은 모두 정리하는 시험이 12월 8일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흐름을 한번 지켜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현재까지는 누적으로 매도가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에 그 매도가 다 어떤 식으로 청산되지를 확인하셔야 됩니다. 특히 지난번에 여기서부터 올릴 때요 두 번일 때 외국인이 선물만 정확하게 이틀 동안 2조 6천억을 매도한게 있습니다. 그걸 다 손해보고 여기까지 올랐거든요. 그 물량이 정말 손절을 치고 나갈 건지 아니면 그걸 다 이익으로 돌려서 나갈 건지 이걸 한번 찾아볼 필요성이 있겠다 어쨌든 2500까지 가는게 험난한 구간이라는 거죠. 깔딱고개라는 용어가 맞을 수도 있습니다.

아주 험난한 위치에 있는 것은 맞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워런 버핏의 tsmc 매수에 대한 관점이 굉장히 궁금했는데 반도체주의 전망과는 좀 따로 봐야 될 것 같고요 환율은 주가의 흐름과 연동에서 보자 잘 참고해서 대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명과 mtnw 김동섭 어드바이저와 함께 했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금리#나스닥#비트코인#삼성전자#환율#코스피#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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