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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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발행량이 정해져 예측 가능한 반면 원화 발행량은 예측 불가하다고 주장. 화폐·금융·국가를 인류학적으로 설명하며 장부와 신뢰 중심으로 화폐를 정의하고, 정부 개입이 금융 시스템의 쏠림과 도덕적 해이를 키워 인플레이션을 통한 정부 부채 리셋 가능성을 언급함. 비트코인 가격 예측이나 특정 종목 매매 권유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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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코인이 가격이 요란하고 뭐 난리쳐도 안 된다 그래도 전 딱 하나만 여쭤 볼 거예요. 5년 후에 우리나라 원화의 총 발행량을 예측하 수 있습니까 10년 후에는 50년 후에는 15% 범위를 제가 드릴게요 예측 가능합니까고 얘기하면 그거 예측할 수 있다고 얘기하면 거짓말쟁이고 아니면 아예 무식하거나 근데 무식할리는 없으니까 비트코인은 예측이 되잖아요. 5차 범이 없어요. 정확하게 예측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녀석입니다. 오늘은 오태민 작가님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작가님 그 소개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태민입니다. 저는 2014년도 마운트 복스 해킹 때 외신에서 비트코인 발견하고 비트코인에 빠져서 그 이유로 책쓰고 강연하고 프로젝트도 하고 있습니다네 2014년부터 비트코인에 대해서 푹 빠져 가지고 근데 어 작가님은 이제 보면은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는 많은 분들에 비해서 그냥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고 여기 이렇게 넓혀 가지고 저기서부터 오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쓰신 책을 보니까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이 그래서 그냥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요 인문학과 경제학 과학을 아우르는 절대 지성의 세계관이라고 돼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은 주제들도 정말 그 뭐 이게 인문학 책인지 비트코인 책인지 모를 정도로 어 다방면으로 굉장히 오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오늘 이번에 이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이 책에서 이제 이야기하고 싶으셨던 내용이 무슨 얘긴지 좀 먼저 듣고 싶긴 해요네 제가 10년 전에 비트코인 강했다는 책을 써 가지고 주변에 나눠주고 지인들한테 비트코인 거봐 꼭 투자하라고 했거든요음 근데 거의 이제 투자 안 했죠네 그리고 뭐 아시겠지만 비트코인 얘기하면 좀 이렇게 좀 괴짜 혹은 뭐 심지어는 사기 뭐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특히 배우신 분들한테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죠네 근데 저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설명하면 설득이 될 줄 알았어요.
너무 이게 비트코인 논리가 우아하거나 근데 제가 뒤늦게 깨달았죠. 한 7 8년 걸려서 아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모르는게 아니라 화폐를 모르고 아 금융을 모르고 국가를 모르는구나 아 그래서 이번 책에서는 비트코인이란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화폐가 뭐고 국가가 뭐고 그다음에 금융이 뭔지를 제 의견이 아니라 인문학에서 정립된 이론들을 가지고 이제 쉽게 이라는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화폐와 금융과 국가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죠. 만약에 작년에 나오셨으면 그 얘기를 왜 하냐라고 했을 텐데 저는 올해 있었던 금융시장에 있었던 많은 일들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이 질문을 하셨을 것 같아요.
화폐라는게 뭐고 이게 국가가 뭐냐 이게 왜냐면은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가 좀 오해 많이 흔들렸 그든 어쨌든 미국에서조차도 뱅크런이게 나올 수 있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요 그러면 제가 그냥 처음 질문은 화폐가 뭡니까 그러면네 화해요. 화폐는 우리가 눈에 보이는 조개껍데기 금 뭐 달러 이런게 화폐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거의 공통점은 장부자네 아 장부입니다. 화폐는 공통점은 무슨 눈인가요네 우리가 지금 신용카드 시대를 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대학원 수업에서 당신들이 안 갖고 있는 거 내가 갖고 있다라고 하면서 보여주는게 1,000원짜리 그래요.
아 가져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거의 안 씁니다. 1,000원짜리 통계를 봐도 5만 원 권은 꽤 많이 사용하는데 1,000원 권은 거의 사용을 안 해요. 아 그 그러니까 우리가 이미 종이 화폐 시대를 넘어서서 신용카드나 디지털 머니 시대로 이전된지 꽤 됐거든요. 그럼 신용 카드는 뭔가요 잘 생각해 보면 장부입니다음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결산 장부 봤잖아요. 종이로 오거나 이메일으로 오거나 그 장부 밖에 없어요. 사실은 땡그렁 동전이 안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렇죠. 은행들 간에도 장부에음 그 중앙 은행하고 은행들 간에도 장보고음 그러니까 잘 생각해 보면 그럼 옛날에도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해 볼 수 있는 있는 거죠.
옛날에도 역시 장부 아 그 그 유발하라리의 책 그 사피엔스 보면 류 최초에 그 지금 남아 있는 기록으로서 인류 최초의 문자 기록은 시도 뭐 종교적인 것도 아니고 채권 채무를 기록한 점토판이 있거든요. 아 나중에 뭐 주기로 했다 이런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보리 뭐 석대 뭐 이런 거예요. 먹을 거 제가 나한테 죽이 한 거 있어 그 써 놓는 거지 왜냐면 써놔야지 버리고 으니까 우리가 세계사나 국사에서 우리 선사 시대를 시작을 할 때 다 나오는게 빗살무늬 토기 이런 토이거 아 네네 토이거 지금 이사님께서 말씀하신 그 제가 나한테 줄 거 있어이거나이 같은 거거든요.
아 그 사자는 배 부르면 앞에 있는 얼룩말을 구경만 하지 먹지 않습니다네네 근데 인간은 안 그렇죠. 배가 불러도 배고플 때를 생각하죠. 아 그리고 수명도 긴데 겨울잠도 안 자요 그렇죠. 겨울에 먹을 거 없거든요. 그 비축을 해야 되거든요. 저장을 해놔야 되는 거 그렇죠. 그래서 저장을 혼자 하는게 바로 그릇인 거고음 이거는 저장하는데 오래 오래 오랜 기간 못 해요. 쥐가 먹기도 하고 썩기도 하죠음 물론 냉동 건조 같은 기법도 발려 발견하고 이제 발효도 발견해서 좀 더 기간을 늘리지만네 아주 기가 막힌 방법을 창안해 호모사피엔스는 추상적인 능력이 있거든요.
그 제가 이사님한테 구워 주고 제가 나중에 필요할 때 이사님한테 다시 하면서 저장 기간을 늘리는 거죠. 저장이 저장이란 단어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저장이란 얘기를 해야 돼요 근데이 저장이란 얘기를 할 때 어이 책에 보면 이런 설명이 있거든요. 만기가 안 맞아서 그런거다 근데이 만기라 게요 저도 이제이 만기라 단어를 되게 좋아하고 곰곰히 생각을 해본 적 있는데 우리 인간이 풀지 못한 아주 많은 숙제들이 다 만기가 안 맞아서 그런 거예요. 뭐냐면은 그 영화 있죠.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사랑에 대한 만기가 안 맞서 헤어지고 그렇게 다투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밌 또 나는 나는 너무 너를 사랑하지만 나의 사랑이 식어서 없어졌어 만기가 다 된 거지 회사와 회사 회사에서 이직하고 퇴직하고 하는 것도 나는 회사랑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 마음이 떠났어 만개가 된 거지 근데 회사는 아직 해줬으면 좋겠어 반대의 경우도 있고요 이게 이게 불리치 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는데이 돈에 의해서 있는 문제도 마찬가지죠.
뭐 예금이나 대출도 은행에서는 아 돈이 필요한 사람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이 있고 급하게 안 필요한 사람이 있고 거기서 이제 저장해 주는 역할을 통해서 이제 돈을 버는거다 이렇게 저도 알고 있는데이 만기가 불일치하기 때문에 저장이 필요한 거고 그래서 이제 화폐가 생긴거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건가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러면서 아마 장부 그니까 빛이라는게 장부자아요네 그래서 이제 그 인류학자들이 생각하고 최근에 인류학적인 발견에서 말하는 화폐의 시원하고 경제학자들이 원래 그냥 우리 경제학 언론 책에 나오는 그 물물 교환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그 공통된 교 교환의 수단으로서의 화폐 이건 연역적 추상적인 개념의 화폐에 대한 시원이 근데 인류학자들이 자료를 찾아보니까 경제학자들 상상력이 틀린 거예요.
아 애초에 그런 건 없었던 거예요. 호모사피엔스가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네 다 갖고 가갖고 싸라고 바꾸고 이런 거는 호모 사피엔스라고 seg 인들이나 신석기 인들도 불편한 걸 알 불편한 걸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냥 바로 매개로 들어가죠. 그런 과정 안 거쳐요 물물 교환이라 교환이라는 것이 물론 중요하긴 만 그게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았다 교환을 했는데 이미 이미 매개를 두고 교환을 해요. 매를 두고 예 그러니까 그런 과정을 거쳐서 매개가 만들어진게 아니라 바로 그렇게 상상이 돌아가거든요. 그걸 가능하게 했던게 신전이 신전 신전네 오히려 그니까 화폐보다 더 근본적인게 종교 든요 신전의 사제들이 부자들한테 현금을 받건 아니 부자들한테 그 헌납을 받아 가지고 가난한 사람한테 주고 다시 가난한 사람한테 받고 이런 매개를 해요.
신뢰망 이니까 그러면서 기록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붓을 그 빚을 기록한 점토판이 신전에서 발견돼 아 은행이 아니라 신전에서 발견된 거예요. 아하 그러니까 결국 이제 믿음이라는게 있는 거고요 그죠. 그래서 이제 화폐 얘기를 했는데 금융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면 화폐라는 것이 저장이란 이야기를 해 주셨고 내가 뭔가가 나중에 지금은 괜찮아 지금은 배 안 고파 근데 나중에 배고플 수도 있잖아 이런 생각 때문에 뭔가를 뒤로 밀어넣는 그 과정에서 이제 금융이 생겨났다는 거잖아요. 그럼 금융이라는 것은 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그죠. 금융은 가족도 금융이 그니까 가족도 빗살무늬 토기도 금융이 가족도 금융이 가족도 할아버지는 생산 안 하고네 아들은 생산 안 하죠.
아빠가 생산해 가지고 할아버지하고 아들한테 죽어 그러면 아빠가 늙으면 그 아들이 아빠한테 주고 그래서 최초에 사실은 어 장기채는 효도 효효 아 그러니까네 아 장기 채권은 효도다 효도 그러니까 이제 서양의 기독교나 동양의 유교가 그 효를 가장 인간적인 윤리에 근본을 두는 거죠. 아이 계약이 빠개지는 애를 안나요. 사람들이 지금처럼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도 어쩌면 부양을 못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애를 안 낳는 걸 수도 있어요. 아 그것도 있겠네요. 예예 그게다는 아니겠지만네 그러니까 이제 금융이라는 것이 아 되게 인상적입니다.
장기책 그러면은 내가 10 10년 후 20년 후에 받을 돈을 이제 저장해 논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내 자식을 위해서 내가 나이가 들어서도 그런 그런 의미가 있다라는 거죠. 예 그럼 금융이 그런 그 화폐나 금융이나 이런 것들이 있게 해주는 근본적인 원인이 이제 국가가 될 거 같은데 그러면 국가라는 거는 언제 생겨났고 그것이 이게 이걸 백업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어떤 기억을 하는 건가요 국가는 오히려 방관했고 금융은 이제 가족으로 만들어지고 마을로 됐던 거예요. 부족간의 거래를 통해서 왜 교육에서 그런 말이 있어요.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마을이 필요하다 이런 말이 있는데 사실 한 사람이 겨울잠을 자지 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꽤 큰 무리가 필요했을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처음부터 굉장히 큰 무리를 만들었다라는이 돼요음 그 규모가 꽤 커야 됩니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아버지가 아들한테 주다가 아들이 죽어버리면이 아버지는 노후가 없어지잖아요. 네네 그래서이이 시간이 25년이라는 그 세대간의 갭은 너무 큰 거죠. 거칠어요. 뭔가를 미래로 부를 보내기에는 그래서 이게 어긋나는 시간이 어긋나는 사람들이 쭉 연속 있어야 되거든요. 아 그래서 무리가 커야 돼요네 그 25년이라는 시간이라는 거를 채권으로 따지면 25년 채권을 산 거죠. 내 자식한테 나의 불을 어 넘겨 주고 그 자식이 나를 좀 부양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물론 뭐 다른 살아가는 마음이 있겠지만 경제적으로만 보면 그렇다는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뭐이 우리나라에 예를 들어서 어 오해 태어난 사람이 100만 명 25년 후에 생겨 사람만 100만 명 이렇게만 있으면 이게 안 된다는 거죠. 근데 매년 이게 있으니까 그가 커지 이게 계속 연결이 가지 된다는 거죠. 그렇 그렇죠. 그런데 이게 이론적으로는 잘 돌아가는데이 인간이 요새 요새이 인류학자는 동물 사회학자들이 인간하고 가장 비슷한 동물을 침팬치 보지 않아요. 아 그래요. 너무 다른 거예요. 유전적으로는 제일 비슷한데 행태는 개미하테물리는 규모를 못 만들어 내잖아요. 그죠. 근데 우리 인간은 1천명 이상의 사람들하고 효과적인 협업을 합니다.
효과적인 그거는 곤충 밖에 없어요. 그거에 버금 가는 거는 호로는 그 못 가요 아 벌이나 개미만 가능하거든요네네 그러면 벌이나 개미의 행태를 보면 페르몬 작용을 해요음 그래서 인간도 비슷해요. 우리가 금융은 사실은 이론적으로는 시간의 지평 혹은 시간 선호가 다 달라서 유지가 돼야 되는데 부드럽게 연결이 돼야 되는데 같이 흥분하고 같이 공포를 느끼면 이거 깨지거나 같이 사 버리거나 같이 팔아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 이러면 깨져 있는 거죠. 예 그거를 막아주고 안심시켜야 되기 위해서 국가 권력이 개입을 해요. 그게 이제 뱅크런이 발생하면 연준이 개입을 하거나 중앙은행이 개입을 하잖아요.
무한 실내를 이제 뒷받침해 주죠. 맞아맞아 아 그런 쏠림에 따라서이 시스템이 깨질 수 있는 것을 막아 주는 것이 어떻게 보면은 국가의 역할이고 중앙은행의 역할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개미나 벌을 보면 또 이게 여왕 벌이나 여왕 개미를 중심으로 해다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무리가 클수록 오히려 굉장히 중앙 집중화 되죠네 우리 호모 사피엔스인 인간이 굉장히 중앙을 좋아합니다음 그 책에도 썼지만 태즈메니아 그 거석이 뭐에 쓰는지 아직도 몰라요 아 영국에 있는 근데 방사용 구조예요음 중앙이 있고 그 그 거석을 그런 식으로 만들어 내거든요.
그 그렇죠. 우리가 뭐 극장을 가도 다 중앙이 있잖아 스테이지가 있고 예 그러니까 뭔가 중앙을 좋아해요. 그 스포크 구조라 그런데 그 자전거의 바퀴살 구조네네 스포크 구조를 하는데이 구조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죠. 그니까 우리가 뭐 정치가들 그렇게 욕하더라도 늘 우리의 관심은 정치가 와 있는 거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 돼 저는 사실 정치면 안 보거든요. 내가 바꿀 수도 없고 나랑 관련도 없는데 뭐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가 받아온 민주 교육에서 좀 이상한 시민인데 저는 좀 그런 관점 특히 남자들이 정치 얘기하는 거 좋아하잖아요.
예 차라리 그 시간에 비트코인 공부해라 전 뭐 그런 그게 너를 바꾸지 뭐 그런 입장인데 무튼 객관적으로 봤을 때 너무 좋아해요음 음중음 그래서 중앙이 나서서 이거를 막아주고 공포를 확산하는 걸 막아주죠. 너무 고맙죠네 근데 문제는 거기서 시작을 합니다. 아 왜요 제가 여쭤 볼게 이사님한테 연준이 위기 때 딱 개입을 하잖아요. 한 번만 개입한 적 있나요. 나 이번 한 번만 개입할 can't 아 말은 항상 마지막인 것처럼 2번이 마지막인 것처럼 해요. 의도 원래 Q 3까지 없었어요. Q 1만 있었지 그리고 큰 놈들이 사고를 치면 봐주 온단 말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마지막인가요 내가 너만 봐줄게 아니죠. 예 계속 봐 주잖아요. 계속 봐죠. 왜 그러냐면 우리는 이걸 이제 다 선의를 읽어야 됩니다. 음모론으로 가지 않으려면 일단 의도는 굿 일리예 좋은 의도인데 좋은 의도의 한계거리 나선 것도 좋은 우도고래펜션 지 예 그게 그린스펀 푸시에 아 그 옛날 그 전설적인 연준 의장 그린스펀이 87년도에 그 주식이 폭락한 것을 이제 이완 정책을 통해 가지고 바로 극복을 시켰거든요. 그다음부터는 그린스펀의 그 쇼케이스가 두꺼우면 이자리 내리고 스케시 얇으면이 자리 오른다 뭐 이런 이론도 있고 지금도 그렇지만 우리가 파열 의장의 입만 보잖아요.
그렇죠. 그 왜 그래요. 중앙은행이 다 하는 거예요음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면 서로 다 행동과 시간이 달라야지 유지되는게 금융인 행동이 통일해 돼 버려요 아하 우리가 지금 그걸 보고 있잖아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이게 보면은 저도 이게 아마 주식하시는 분들 다 생각하실 거예요. 주식 시장에서 늘 이제 제가 지난 10년 동안 아 이상한데 이상한데라고 하면서 얘기 나왔던 그 용어가 뭐냐면은 배드 이스 굿이야 아니면 경제가 안 좋은데 주가가 오른데 아니 그럴 수도 있겠지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10년 동안 누적 되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상호간에 중앙은행이 2번이 마지막인데고 하면서 봐주고 그걸 본 투자자들은 또 봐 주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고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또 문제가 생기고 계속해서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이게 문제가 점점점점 확산되는 분위기예요.
그렇죠. 우리나라에서도 당장 이런 문제가 있잖아요. 그 ELS 그 홍콩 그거 사실은 계약할 때 다 사실은 들었을 거예요. 손보기로 예 근데 손해가 막상 나니까 머리 딱 띠를 두르자아요. 그리 이제 딱 하나 찾아내는 거죠. 불안정 계약이다 뭐 이런 거 아 좀 봐죠. 근데 이거 너무 기시감 들지 않아요. 이게 처음 아니잖아요. 그죠. 그죠. 부산 저축 근에 생각 나잖아요. 예 물론 그 피해자들에 대해서 제가 제가 공감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이게 계속 된다는게 문제인 거죠. 앞으로도 계속 될 겁니다. 그렇죠. 그럼 어떻게 될까요이 문제가 계속 되면 붕괴하지 붕괴하나 붕괴해 이제는 정부가 뭘 하든지간에 이제 해결이 아니라 정부 자체가 문제를 만들죠.
아 금융이라는 잘 우리가 인류학적으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인류학적이라는게 원시 시대나 기 시대를 고민한다는게 아니라 좀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자는 거거든요. 그럼 금융의 근본을 생각해 보면 사실 금융의 근본은 간단해요. 사람들 간의 생애가 다르고 누구는 노인이고 누구는 어린이고 누구는 지금 학자금이 필요하고 누구는 지금 자금이 남고 이런 사람들간에 서로 이렇게 만나서 계약이 만들어지는 건데 이들이 같이 팔고 같이 사고 같이 저축하고 같이 소비해 버리면 그은 깨집니다음 근데 정부가 그걸 조장하게 돼 버리죠음 처음에는 구원 서 나갔는데 나중에 이제 경기 자체가 성립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버리는죠.
이게 점점점점 문제 크기가 커지는 거 같아요. 그니까 그죠. 한 번만 봐줄게 하다가 두 번 세 번 봐주면서 어 막아 줘야 되는 그 크기도 점점 커지는 거 같고 우리나라에서도 작년에 부동산 문제 터졌을 때 한 50조 뭐 이렇게 해가지고 좀 어떻게 어 덮어 놨는데 또 문제가 더 커지면 더 큰 걸로 또 덮어야 될 거고 점점점점 문제의 크기가 커지지 않을까 근데 저희가 지금이 얘기를 시작한 이유가 비트코인 이야기 아냐고 이제 했는데요. 그럼 우리가 지금까지 얘기했던 화폐 금융 국가라는 약간은 인문학스터디 있어요. 아 마스터 키가 그게 인플레이션이 아 인플레이션을 유발해 버리면 정부의 채무가 다 없어져 버리죠네 리셋이 가능해요.
아 그래서 음모론적 설명하자면 약간 의도적이 해요. 하이퍼 인플레이션은음 근데 사실은 몰려서 가는 건데 음 그럼 이제 우리는 이제 볼 수 있죠. 아무리 이자율을 높이고 뭐 긴축으로 가더라도 또 이자율 낮추아요음 우리도 그걸 기대하고 내년에 뭐 이사님이 훨씬 더 저보다 잘 분석하고 계시지만 요새 그러잖아요. 내년에 이자율 낮춰지는 거 맞죠. 갑자기 바뀌었어요. 지난주에 그래서 지금 저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자들이 당황하고 있어요. 아니 파울이 2주 전에는 안 그랬는데 왜 2주 만에 바뀌지 그러면서 이제 뭐지 도대체 그러고 있어요. 예 인플레이션이라는 관성이 너무 강해요.
사실은음 네 긴축은 특수한 경우고 노멀이 인플레이션 이완 정책이 사실은 노멀 거죠음 그럼 또 다시 그렇게 되면 비트코인의 가격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건가요 그렇죠. 그러니까 아무리 한국은행 국장님이랑 이런 분들이 비트코인이 가격이 요란하고 뭐 난리쳐도 안 된다 그래도 만약에 저랑 토론하면 전 딱 하나만 여쭤 볼 거예요네 그 국장님이 그 그 은행 관계자 분께서는 그 5년 후에 우리나라 원화의 총 발행량을 예측하 수 있습니까음 음 한 2% % 5차 범위 내로음 하면 10년 후에는 한 5% 범위 내로 한 50년 후에는 10% 15% 범위를 제가 드릴게요 예측 가능합니까고 얘기하면 그거 예측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면 거짓말쟁이고 그렇죠.
예 아니면 아예 무식하거나 근데 무식할리는 없으니까 사실 예측 못 하거든요. 비트코인은 예측이 되잖아요. 모차 범이 없어요. 정확하게 예측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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