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경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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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이미 하락 주기에 진입했고 2025년 2~3월 본격 폭락이 예상되며, 증시는 부동산의 선행지표라 이후 부동산 가격도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 과거 나스닥·코스피 고점 대비 하락 사례와 서울 아파트 하락 시기를 비교해 선행성을 근거로 제시. 장단기 금리차 역전 후 정상화 국면을 경기침체 신호로 해석하고, 트럼프 관세에 따른 물가 압력과 원화 약세 및 외국인 이탈을 리스크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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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하락 주기로 넘어온 시장이다 꾸준히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미증시 폭락은 결국 부동산 가격 하락을 지금 경기 침체 현상이 더욱더 부각될 가능성이 매우 커진 시장입니다. 또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서 물가 상승 압력이 훨씬 더 높아질 수 있는 부동산 가격도 하락할 소지가 매우 높아질거다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경민의 부동산 킥의이 민입니다. 자 부동산 하이킥 강의는 현재 시점에 부동산 동양 현황만 다뤄 드리는 강의가 아닙니다. 부동산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작용되는 산물로 이루져 있기 때문에 더 나아가서 국제 정세 금융시장 자본 시장 경제 정치 정책 세금 등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을 함께 강의로 말씀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시적 방향을 읽고 알아야지만 시장을 예측 예견할 수 있고 완벽히 시장을 예측할 수 어렵겠지만 우리가 추세적 방향을 읽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여러 리스크들을 대비하고 대처하고 대응할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 요소들을 함께 말씀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 작년이 2014년 9월에서 12월 달 그 시기에도 마찬가지 어 앞으로의 국제정세에 따른 시장 전망 그리고 금융시장 또 자본 시장에 대한 전망 도 많이 말씀해 드려 왔었습니다. 어 9월달 그 당시 기억해 보시면 어 증시가 굉장히 랠리 있던 시기였습니다. 어 증시의 힘이 굉장히 좋아서 큰폭으로 상승으로 이어져 갔던 그런 상승 시기에 저는 앞으로 증시의 힘이 굉장히 약해질거다 어 이미 여러 보조 지표와 여러 차트를 봤을 땐 하락 주기로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라고 판단을 했었습니다.
그 그고 이제 트럼프가 집권하는 12월부터이 180도 시장이 바뀌어서 시장이 선반영돼 지금 증시가 올라가는 거지 이건 기술적 반등이 일어나는 시장이지 이미 하락 주기로 넘어갈거다 그리고 가는 중이다라고 말씀을 해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12월 달에 어 도달해서 이제 앞으로 2025년 2월 3월 그시기 이제 본격적 증시 폭락이 이어질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라고 말씀을 해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그렇게 말씀을 해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증시 힘이 워낙 좋으니까 어 주가가 어떻게 폭락하나 지금 더 상승될거다 이렇게 뭐 주장을 강하게 하셨던 분들도 그 당시에 굉장히 많았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죠. 지금도 저는 꾸준하게 부동산 가격이 하락으로 전환된다 이미 하락 주기로 넘어온 시장이다 꾸준히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기술적 반등으로 잠시 거래가 조금 증가되고 집값 호가가 높아지고 있는 이런 상황에 여러분들 또 착각해서 이제 다시 대세 상승장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졌죠. 어 지켜보십시오 시간이 지나가면 반드시 알게 될 겁니다. 똑같습니다. 미증시 폭락을 제가 주장했던 시기에서도 마찬가지 말도 안 된다라는 주장이 굉장히 컸던 시기였습니다. 이런 내용들 다시 한번 제가 오늘 복귀해 보는 시간을 좀 가져보도록 하겠고 여러 가지 원인들 그리고 여러 가지의 내용들을 함께 좀 다뤄 드리고자 합니다.
어 실제 그 대면 상담 받는 분들 저희 고객분들 가운데서도 어 거의 자본금 대비해서 주식 보유 수가 거의 한 비중의 30%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현금 20억 정도 보여고 있는 분이라고 한다면 한 5억에서 6억 정도는 대부분 미국 국 주식에 돈이 다 묶여져 있고 한 현금 10억 정도 보유하고 있다 약한 2억에서 3억 정도 주식에 돈이 묶여져 있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분들에게 앞으로 증시가 굉장히 좋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클거다 아마 하락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다 해서 저는 이왕이면 주식에서 돈을 빼시는게 좋다 현금 보유 하셔라 그래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아마 돈을 빼지 않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 중요한게 우리가 재테크라고 한다면 자산 증식한 재테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산 손실을 조금 더 줄이는 이런 방안이 재테크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산 손실이 날지 않도록 자본의 총량을 높이는 구간이 지금의 시기기 때문에 자본 총량을 잘 높여 놓으셔야 할 겁니다. 따라서 이제 미증시 폭락 그 이후에이 부동산 하락도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커질 수 있습니다. 자 그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는데이 내용들은 오늘 여러분들에게 다뤄 드리면 거의 한시간이 넘는 강의이기 때문에 어 오늘은 다 다뤄 드리긴 어렵고요 또 다음 시간에이어서 함께 좀 다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요 두 번째 내용을 좀 토대로 해서 말씀을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어 자본 시장 폭락에 따른 여러분들의 자산 가치는 하락 됩니다. 그리고 자산 가치가 하락 되다 보니 유동성이 자연스럽게 감소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심리 소비 위축이 크게 작용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구매력이 떨어지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 증시는 부동산의 선행 지표로 움직입니다. 자 증시 하락 이후에 높아질 수 있다 자 미래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불안감이 증폭됩니다. 증시가 폭락하면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소비 그리고 신미는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기업들도 주가가 크게 폭락하면 기업의 가치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거기 때문에 어 기업의 투자가 감소되고 또 소비가 어 가게 소비가 둔화되기 때문에 실적이 감소되고 또 이익이 감소될 수밖에 없겠죠. 또 여기에 따른 자금 경색이 크게 일어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전개되는 겁니다. 또한 금융시장 불안정성 및 기업 개인간의 부실채권이 증가될 소지가 매우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 개인들은 소비가 위축되고 심리가 위축되지 본인의 자산 가치가 크게 하락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죠. 투자했던 자금들이 손실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본인이 내야 될 원리금 상황이 원활하게 될 가능성이 어 적어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리스크가 커질 수밖에 없다 기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은행의 대출 심사가 훨씬 더 강화해 수밖에 없고 신용경색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수 있는 시장으로 이렇게 전개될 가능성이 커지는 겁니다. 개인 자본 손실뿐만 아니라 은행 대출 강화로 구매력이 저하되는 현상으로 가는 겁니다. 따라서 구매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유동성은 수요가 유입되는 시장에 항상 유동성은 순환됩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 있는 돈도 주식에만 있는게 아니라 부동산 시장으로 같이 들어오고요 부동산 시장에 있는 돈도 당연히 주식 시장으로 함께 들어가는 겁니다.
따라서 주식 시장의 개인 자본 손실이 일어나면 구매력이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죠. 예컨데 만약에 지금 어 엘스 기준에서 기존에 금액이기 때문에 어 굉장히 높다 그래서 제가 한 24억 25억 정도 되면 그 정도는 내가 사겠다 이게 기다리는 수요가 있는데 토지거래 허가 구역이 해제되었습니다. 호가가 30억을 부릅니다. 27억 짜리가 30억을 부릅니다. 그럼 24억 25억 짜리를 보셨던 분이 30억짜리 살 수 있을까요. 그런데 거기에 본인의 자본금에 저희 고객들 위주로 보게 되면 가 주식에 돈이 다 묶여 있어요. 근데 본인의 그 자본 20억 현금이 있는 분들이라고 가정한다면 5억에서 6억 정도의 주식에 지금 현재 미증시가 거의 한 30에서 50% 폭락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5억에서 6억 짜리의 그 자본금이 한 3 4억으로 자본금이 완전히 축소된 겁니다.
그러면 30억짜리 살 수 있을까요. 당연히 구매력이 크게 저화 수밖에 없겠죠. 또 여기에 은행에 총량 규제가 진행이 되고 스텔스 DSR 3단계가 이제 본격 시행이 될 겁니다. 은행 대출 규제가 본격적으로 강화되면서 구매력은 더욱더 저하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부동산의 수요는 감소될 수밖에 없고 심리는 크게 조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매물은 더 적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겠죠. 따라서 미폭 은 결국 부동산 가격 하락을 조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 우선 제가 뒤에 가서이 미증시 하락했던시기 또 국내 코스피 하락했던시기 대비 어 국내 서울 아파트 가격 하락시기 이걸 비교 분석을 좀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자 결국에이 증시가 부동산의 선행 지표로서 활용이 됐는지 안 했는지 이걸 조금 더 확인하는 시간 좀 가져보도록 하겠고 우선 먼저 앞서 제가 작년 2014년 9월에서 12월 달 어 증시 하락에 따른 전망 어떻게 말씀을 해 드렸는지 한번 먼저 살펴보고 말씀을 도와드리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의 장세가 잔잔하게 지금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세계 증시가 이렇게 큰 폭으로 폭락한 가장 큰 원인은 앞으로 찾아올 수 있는 요인들이 지금 시장에 하나 둘씩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미리 선반영돼 시장에 지금 반영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경기 침체의 현상이 반드시 발생이 될 소지가 매우 높아질 거고요 시기는 지금부터 하나 둘씩 나오게 될 겁니다. 그러면서 시장에 잔잔하게 이런 영향들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시장에는 다시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이 매우 크게 될 겁니다. 그 시점이 2014년 4분기부터 부동산 시장의 변곡이 시작되는 시작점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입니다. 지금 아무리 이렇게 실적이 잘 나와서 발표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이 시장의 판도를 아예 뒤바꿀 수가 없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지금이 증시가 얼어붙어 있다 그리고 제가 봤을 땐 지금 이동 평균 선만 보더라도 이제 불가 얼마 되지 않아 하락세로 접어들 수 있는 그런 장세로 나올거다 이렇게 저는 판단되고 있고 보조 지표만 보더라도 이미 지금 현재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그래서 추세의 방향이 하락으로 전환됐다고 저는 판단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시장의 장세가 어떠한 실적 발표가 나오더라도이 장세의 흐름을 뒤바꿀 수가 없을 거구다 그리고 또 여러 리스크들이 존재에서 발생이 된다면이 증시가 굉장히 어지럽고 굉장히 악화될 가능성이 매우 커질 거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it 반도체 시장의 투자 열풍을 지금이 엔비디아에서 굉장히 이끌고이 뉴욕 증시의 상승세를 끌어올렸습니다. 그래서 선도에서 지금 계속적으로 증시를 올려는 엔비디아에 지금 모든 눈들이 다 집중되어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미국 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증시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따라서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굉장히 집중했는데 오히려 반대로 급락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굉장히 위험성을 지금 가중시킬거다 이렇게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추세를 봤을 때어 증시도 좋지 않을 뿐더러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크게 미칠 가능성이 있을거다 이렇게 경기침체 현상에 또 우리가 알수 있는 여러 지표 중 하나가 있습니다. 이게 어 장단기 금리차를 보이는 지표가 있습니다. 10년물 미국 장기 채권 금리에 또 2년물 단기 채권 금리의 어 스프레이드 차이에 지표를 보셔야 되는데 이게 현재 지금 역전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단기가 장기보다 더 높은 상황인데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역전된 상황에서 다시 정상화되는 시점 지금 현재 정상화되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0을 지금 수렴하기 위해 직전에 와줘 있고 이게 지금 크로 가 되기 바로 직전 상태라고 보셔야 됩니다. 이건 뒤에 가서 제가 지표를 보여 드릴 텐데 역사상 이렇게 스프레드가 역전되고 정상화된 이후에는 경기 침체가 항상 따라오는 그런 형태를 보여왔습니다. 그리고 주가는 크게 급락한 형태로 전개되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또 여러 가지의 지표들도 우리가 유념 있게 봐야 되지만 대표적 지표인이 장단기 채권의 금리차를 보더라도 앞으로의 시장의 장세가 좋지 않을 거구나 이런 걸 예측할 수 있을 겁니다. 미국대 대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적절하게 금리 인하를 단행했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미국 대선이 끝난 시점이 찾아오게 된다면 엄청난 리스크가 존재하면서 불확실성이 굉장히 커지게 될 겁니다. 오히려 물가 상승 압력이 더욱더 지금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또 고용 지표들은 지금보다 훨씬 더 악화된 지표로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커지게 될 겁니다. 이런 불확실성이 존재한 시장으로 전개가 된다면 수요의 심리는 크게 위축되고 소비가 위축되면서 수요는 더욱더 지금보다 감소될 가능성 매우 커지게 되면서 자산 가격은 하락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커질 시장으로 전개될 겁니다. 이건 주식뿐만 아니라 부동산 가격 또한 마찬가지 동행한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 겁니다.
환율로 인해서이 원화의 가치가 워낙 낮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국내외이 자본이 지금 해외로 이탈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금 주식에서도 외국인 자본들이 급격하게 이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큰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 달러와 그리고 화 위안화는 지금 지속적으로 원화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되고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 원화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절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가 하락은 예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가속화될 가능성이 매우 커질 시장이다 보여집니다.
그리고 미국 재무부에이 장고를 보게 돼도 약 7천억 달러 정도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나머지 2조 2천억 달러 정도에서 1초 4천억 달러 정도를 유동성 공급으로 돈을 시장에 전부 다 풀었기 때문에 그렇죠. 그렇죠. 따라서 증시가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상승이 됐고 비트코인도 큰폭으로 상승이 되면서 자산 시장의 거품을 자연스럽게 만들게 되었죠. 이게 사실 제가 봤을 때 가짜 상승을 만들었던 요소라고 보여집니다. 단기체류 대량으로 발행을 한다는 건 시장의 단기적인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안이기 때문에 단기적 모습으로 봤을 땐 경기가 좋아지는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게 만기가 1년 이하의 단기체류 발행했고 때문에 사실상 1년 이내로 만기가 도래되는 이런 채권들은 많이 발생이 되는데 지금 미국은 국가 대규모 재정적자가 이루어지는 나라기 때문에 특히나 트럼프가 재집권 하면 정책을 실현하려면 자금이 필요합니다. 근데 감세 정책이기 때문에 그 자금을 어디서 끌어와야 되냐면 결국엔 채권 발행 밖에 없을 겁니다. 근데 그 채권 발행을 어디서 발행 시켜야 되냐 단기채 사줄 주체가 지금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또 트럼프 정책에 따라서 장기차 발행할 수밖에 없는 유인이 또 겹치게 되면서 엄청난 비용 인플레와 또 여기에 어 또 여러 가지의 경기 침체를 야기시킬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자산 시장의 증시 폭락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땐 개인적으로 뭐 증시가 언제 어느 식에 폭락 될지 전 모르겠지만 앞으로 시장 장세가 저는 굉장히 좋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2 3월 정도에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어 이후 저는 증시가 큰 폭으로 폭락할 가능성이 매우 클 거다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트럼프에 대한 여러 가지 트레이드에 대한 어 증시 호재들이 다 반영되고 있다 지금 현재 반영되고 있다 보셔야 되고 그래서 실제 집권하면 반대로 흘러갈 가능성이 매우 커질 수밖에 없을거다 자 앞에 영상에서 보신 거와 같이 어 국제정세 그리고 또 자본 시장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해드려 왔었습니다. 어 자본 시장이 어 9월 이후부터 아 본격적으로 좋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하락 주기로 넘어가는 시점이 어 보여진다고 말씀을 해 드렸고요 그리고 2월 3월부터 본격적으로 폭락할 거다라고 말씀을 전달해 드려 왔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시면 큰 폭으로 폭락했고 어 우리 미국의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큐큐큐 아는 etf 있습니다.
자 최고 대비 지금 최저 가 약 47선 이니다. 그러면 약 - 12.78 폭락한 시점이죠. 엄청나게 큰 폭으로 폭락했다 자 근데 우리 나스닥지수 또는 다우지 지수가 폭락한 거보다 실제 종목들은 거의 한 두세배 정도 더 큰 폭으로 폭락했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어 12% 이거 별로 하락을 안 했네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10면 어 일부 종목들은 정말 큰 폭으로 폭락한 겁니다. 자 근데 여기 보시면 지금 여기 지금 최고점이 나왔죠. 여기 고점을 찍었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주가가 빠졌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됐죠. 다시 전고점을 회복했는데 기존에 있던 고점보다 더 높게 최고가를 찍었네요.
자 이게 지금 아파트 시장과 거의 유사한 실정이 실제 고점이 2021년 고점이 있었는데이 전고점 기준에서 봤을 때 그 전고점을 깨고 신고가가 나오는 상급지 아파트가 있죠. 근데 사람들이 생각할 때 어떻죠이 최고점에서 더 크게 올라갈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신데 그걸 대세 상승장이 생각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신데 아니다. 대세 상승장은 본인의 전고점에서 그동안 상승대 온거 거한 두 배 이상만큼 더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전고점을 깨고 앞으로 그렇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 수요의 힘이 그렇게 클까요. 어 절대 그렇지 않다 그렇게 되지 않는다 그러니깐 여기에 지금 여러분들 어이 트릭에 넘어가는 겁니다.
다시 올라가니깐 전고점을 깨고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 여기서 매집이 엄청 나오게 된 거죠. 이거 전부 다 뭡니까 전부 다 물린 거죠. 이거 전부 다 지금 이런 분들이 너무 많다는 얘기입니다이 토지거래 허가 구역이 해제된 이후에 여기 전부 다 매집하는 분들 너무 많아요. 더 올라갈까 그런데 앞으로 시장을 지켜 보신다면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클 거라고 봅니다. 부동산 가격 그렇게 되면 여기에 사셨던 분들 전부 다 물린 겁니다. 전부 다 버티기 어려우실 겁니다. 자 테슬라 주가도 한번 보게 되면 약 - 5.53% 폭락을 했습니다. 속으로 폭락하게 됐죠.
자 그리고 엔비디아 주가도 보게 되면 약 -3.14 per 큰폭으로 폭락한 상황입니다. 폭락한 상황이에요. 자 여기도 마찬가지죠. 요게 이제 최고가였다 어때요 다시 큰폭으로 올라갔죠. 그러다가 직전 전고점을 깨고 신고가가 나오면서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자 어떻죠. 여기에서 사신 분들 전부 다 물린거다 전부 다 물린거다 이런 현상이 부동산에서도 계속 나올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코스피도 보게 되면 - 23.48% 큰폭으로 하락했다 자 그리고 삼성전자도 보게 되면 - 39.64 per 폭락한 상황이죠. 이것도 마찬가지죠. 이게 전고점이었는데 전고점 하락을 하다가 다시 반등을 합니다.
근데 반등의 힘이 좀 높다 보니까 전고점을 깨고 신고가가 나왔죠. 여기서 사신 분들 전부 다 뭐죠. 전부 다 물린 거죠. 전부 다 물린 겁니다. 그니까 집값 하락하면 어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다 놓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수익성이 굉장히 저하되는 거죠. 시간은 기회 비용이기 때문에 기회비용이 크게 발생되는 거고 또 여기에 남들과 자산 격차가 여기서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누군가는 여기서 저가에 매수하게 되는 거고 누군가는 여기서 물리게 되는 거죠. 그죠. 이런 상황이 나오게 된다 근데 제가 봤을 땐 어 지금 더 하락할 소주가 매우 클 거라고 봅니다.
지금 코스피도 약 23선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2선은 당연히 깨질 거로 보여주고요 이미 하락 주기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자 SK 하이닉스도 - 2.43% 아 큰폭으로 하락했다 자 증시는 부동산의 선행 지표라고 제가 말씀해 드렸습니다. 이거는 제가 어 실제 조상 결과입니다. 자 우선적으로 서울 아파트 하락 시기를 쭉 정리해 보면 2008년 10월에서 2009년 3월 2003년 2010년 3월에서 2010년 11월 11년 6월에서 13년 8월 이때 어 어 쭉 하락했었다 2018년 12월에서 2019년 6월 이때는 이제 대세 상승장에 잠시 조정 하락을 봤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하락폭이 크지 않았었죠. 2020년 2월에서 2020년 5월에도 상승장에 잠시 하락했던 조종기요 시기에도 - 0.08% 하락했고 어 또 22년 1월부터 23년 4월이 시기에는 하락 주기로 넘어간 시기입니다. 11.9% 그리고 23년 12월에서 2년 3월에도 어 잠시 반하다가 또 잠시 하락했던 -0.46% 나왔던 시기였고 그리고 아직 하락으로 전환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표로 봤을 땐 렇습니다. 그래서 한국부동산원 증감률을 봤을 때 매매 가격 증감률을 봤을 때 어 이렇게 하락했던 시점만어요. 시기로 잡아본 겁니다. 자 그런데 나스닥 지수의 하락 시기를 한번 살펴봤더니 07년 12월 26일부터 하락으로 전환된 겁니다.
자 서울 아파트 하락 시기보다 약 거의 한 10개월 정도 더 빨리어 하락했던 거죠. 그래서 선행에서 먼저 하락했다 이게 2009년 5월 달까지 하락했었다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11년 2월부터 하락하기 시작하면서 어 12년 6월 달까지 쭉 하락했고 자이 이 qqq n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 따라서요 etf 2012년부터 신설이 된 종목이기 때문에 그 이전인 나스닥 지수로 삼은 거고요 그 이후는 etf 지표로 삼은 겁니다. 자 다시 돌아와서 12년 9월 19일에서 터 12년 11월 15일이 etf qqq - 122% 하락했었다 서울 아파트는 11년 6월부터 13년 8월까지 하락했었다 하락을 했었는데 서울 아파트는 그 당시에 하락 지표로 삼지 않았습니다.
다만 상승하지 않고 약간 횡보했다 시기였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2018년 10월 3일부터 어 하락을 했는데 자 약 2개월 정도 더 빠른 시점에서 먼저 선행에서 하락했던 겁니다. 그리고 2020년 2월 달에 또 하락을 했었는데 똑같이 2월 달에 하락했고 또 21년 12월 달에 하락했는데 22년 1월 달에 서울 아파트는 하락했습니다. 그서 따라서 한 한 달 정도 더 먼저 하락을 했다 그리고 23년 7월 달에 하락을 했는데 여기는 23년 12월 달 그래서 먼저 선행에서 하락했다 그리고 25년 2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자 그런데 아직 하락하지 않고 있어요. 그죠. 어이 부동산 증감률을 봤을 땐 따라서 제가 봤을 때 먼저 선행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어 앞으로 멀지 않아 멀지 않아 부동산 가격도 하락할 소지가 매우 높아질 수 있다라고 우리가 예측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자 코스피 지수를 보게 돼도 어 마찬가지입니다. 07년 11월 달에 하락했고 서울 아파트는 08년 10월 달에 하락했고 또 11년 4월 달에 하락했고 11년 6월 달에 하락했습니다. 또 15년도 서울 아파트는 횡보했다 하락했고 18년 12월 달에 하락했습니다. 약 11개월 뒤에 하락했네요.
또 20년 1월 달에 하락했고 20년 2월 한 달 차이였고 21년 6월 22년 1월 약한 어 7개월 정도 먼저 하락했네요. 또 23년 8월 달에 하락했고 23년 12월 어 약 한 4개월 정도 전에 먼저 하락했네요. 또 24년 7월 달에 하락하기 시작했고 어 서울 아파트는 어 2025년 이후에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커질 수 있게 되는 거죠. 어 따라서 어 1년이 넘어가서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이 어 한 10개월 전 10개월 전에 미리 선행 하락하고 지수가 하락하고 그 이후에 부동산 가격도 하락하는 것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 2개월에서 많게는 10개월요 정도 사이에서 먼저 선행에서 하락하더라도 똑같이이 부동산도 안전자산이라고 지칭은 하지만 은행권에서 안전 자산으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어 마찬가지 주식처럼 똑같이 위험 자산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어 똑같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고 유동성이 수요 들어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똑같이 유동성이 순환 돼서 들어간다 그렇다면 코스트 피스가 하락하면 앞 부동산 가격의 하락도 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증시가 부동산의 선행 지표로서 먼저 지금 현재 큰 폭으로 폭락하고 있고 여기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또 잠시 기술적 반등으로 잠시 쪽 반등 된다라는 것도 보일 수도 있어요. 거기서 매집하고 기다리셔야 됩니다. 따라서 증시는 앞으로 계속 하락할 소지가 매우 높아질 수 있고 지금 경기 침체 현상이 더욱더 부각될 가능성이 매우 커진 시장입니다.
또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서 물가 상승 압력이 훨씬 더 높아질 수 있는 구간으로 접어들 수 있기 때문에 위험의 소지가 매우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부동산 가격도 하락할 소지가 매우 높아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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