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현대로템

[현대로템 주가전망] 110,000원 쌍바닥 확인! 세력 매집 단가와 최종 목표가 유출

타점스나이퍼 · 2026-10-03 · 유튜브 시청 1,229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대로템#금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현금

← 목록

저자: 차프로 · 한국인

요약 보기

현대로템이 10/2 기준 11만원대 초반 쌍바닥과 거래량 감소, 양봉을 보여 바닥 반등 초입이라고 주장. 방산·철도·수소·로봇 등 다중 재료와 하도급 조기지급 명단 편입을 근거로 제시. 발행자는 문자 발송 유도 및 특정 종목 '세력 매집' 추천을 병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현대로템을 가져왔습니다. 지금은 토요일 저녁입니다. 어제 금요일은 개천절이라 국내 증시가 쉬었고, 우리가 봐야 할 마지막 거래일은 10월 2일 목요일입니다. 연휴 중간에 끼어 있는 주말이라 이 영상을 보고 계신 주주님들은 공부를 제대로 하시는 분들입니다. 10월 2일 현대로템 종가는 115,800원, 전일 대비 플러스 3.2%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숫자만 보시면 안 됩니다. 중요한 건 바로 전날입니다. 10월 1일은 차트 전체 구간에서 가장 낮은 자리예요. 6월 16일 고가 24만 원에서 반토막 이상 빠진 자리라는 겁니다.

02. 그 바닥에서 바로 다음 날 양봉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게 진짜 바닥일까요, 아니면 잠깐 숨을 돌리는 데드캣 바운스일까요? 오늘 영상에서 그 답을 끝까지 드리겠습니다. 제가 차트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지, 그리고 왜 하필 지금 이 자리에서 공대공 미사일 뉴스가 터졌는지, 이 두 가지를 연결해서 보시면 그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여러분, 보이시죠?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그 구간에서 반등이 나오기 시작한 겁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현대로템 다시 시작이다"라는 의미를 담아 "시오탄"이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03. 자, 다들 댓글 달아 주시고 눌러 주셨나요?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반등이 왜 하필 10월 1일에 나왔는지, 바깥 그림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민감한 것은 금리와 성장주 밸류에이션입니다. 상반기에 기대감만으로 미친 듯이 올랐다가, 하반기 들어오면서 관련주들이 전부 급락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리포트에서도 같은 얘기가 나옵니다. 꽃만 보고 들어간 종목은 다 흔들렸고, 실제로 돈 버는 구조가 있는 회사만 살아남았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지금 시장이 옥석 가리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4. 수주 잔고가 있는지, 납품이 실제로 나가는지, 정부 예산이 잡혀 있는지. 이걸 따지기 시작한 겁니다. 현대로템이 지금 빠진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방산 테마 전체가 조정받으면서 같이 쓸려 내려간 거예요. 24만 원에서 11만 원까지. 이게 회사가 망해서 빠진 겁니까? 아니잖아요. 그럼 국내는 어떨까요? 지금 국내 증시 분위기를 보시면 반도체 쪽으로 자금이 극단적으로 쏠려 있습니다. 돈이 한쪽으로만 몰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방산과 우주항공 쪽은 어떻게 됩니까? 수급이 말라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수급이 마른다는 게 나쁜 겁니까?

05. 아닙니다. 팔 사람이 다 팔았다는 뜻일 수도 있어요. 실제로 기사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성공적으로 매도했다고 나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저점에서 들고 있던 개인들은 이미 다 나갔다는 거예요. 고점에 들어온 사람들만 남아서 지금 손절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럼 이 흐름이 차트에 어떻게 찍혔는지 보겠습니다. 자, 이제 차트를 보겠습니다. 오늘은 뉴스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차트는 짧게 짚고 뒤에서 재료를 제대로 풀어 드리겠습니다. 일봉을 보시면, 이날 거래량이 평소의 2.5배 터졌습니다. 고가 125,500원, 저가 113,100원. 하루에 이 정도 폭으로 흔들면서 거래량이 2.5배 터졌다는 건 무엇입니까? 투매입니다. 개인들이 공포에 던진 거예요.

06. 그리고 8월, 9월을 보시면 계속 저점을 낮춥니다. 9월 29일 11만 700원, 10월 1일 11만 100원. 여기가 핵심입니다. 9월 말 저점과 10월 초 저점이 거의 붙어 있어요. 600원 차이입니다. 쉽게 말하면, 공이 바닥에 두 번 떨어졌는데 두 번 다 같은 높이에서 튀어 올랐다는 겁니다. 아래쪽에서 누군가 받치고 있다는 뜻이에요. 더 중요한 건 거래량입니다. 7월 29일에 2.5배 터졌던 거래량이 9월 말, 10월 초 저점에서는 터지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더 내려왔는데 던지는 물량은 줄었다는 겁니다. 팔 사람이 없어진 거예요. 그리고 10월 2일 캔들을 보시면 시가 112,600원, 저가 112,300원, 종가 115,800원, 고가 116,600원입니다. 시가와 저가가 300원 차이예요. 아래 꼬리가 없다는 건 매수세가 처음부터 강하게 들어왔다는 겁니다.

07. 다만 숙제가 하나 남아 있습니다. 10월 1일 고가가 113,100원이었는데, 10월 2일 종가가 115,800원이니 그 자리는 넘겼습니다. 1차 관문은 통과한 거죠. 증권사 창구를 보시면, 이런 바닥 구간에서는 외국계 창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전부입니다. 개인은 투매하는데 특정 창구에서 조용히 받아가는 흐름이 보이면, 그건 세력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신호예요. 지금 제가 보고 있는 그림이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이 매도할 자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11만 원대 초반에서 두 번이나 지지를 확인했고, 거래량도 줄었고, 양봉도 나왔습니다. 여기서 공포에 던지면 그게 바닥에 파는 겁니다.

08.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 계시는 것도 위험합니다. 이 종목은 테마 전체가 흔들리면 같이 흔들리고, 지금 반등 초입이라는 건 뒤집어 말하면 아직 확정이 아니라는 뜻이거든요.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려면 무엇을 봐야 합니까? 수급입니다.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했는지, 거래량이 올라오면서 양봉이 나오는지, 이 두 가지가 함께 확인돼야 합니다. 이걸 혼자서 매일 추적하실 수 있습니까? 솔직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걸 같이 봐 드리려는 겁니다. 어제까지 죽어 있던 시장에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게 진짜 반등인지 데드캣 바운스인지 구분하셔야 합니다.

09. 지난번에 현대로템 탭을 남겨 주신 분들께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죠. 이 가격대에서 거래량이 터지면서 양봉이 나오면 그때 들어가고, 그 전에 섣불리 잡지 말라고요. 실제로 그 조건이 만족된 다음 날부터 양봉이 나왔습니다. 제 방송을 보신 분들은 바닥을 확인하고 들어가셨어요. 너무 일찍 들어가서 한 번 더 맞았거나, 무서워서 아예 못 들어간 분들도 계셨겠죠. 반등장에서 중요한 건 수급 확인입니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확인돼야 진짜 반등입니다. 01039925948로 "현대로템"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진입 타이밍, 비중 조절법까지 안내드리겠습니다. 반등장에서 가장 큰 실수는 그냥 오르니까 들어가는 겁니다. 신호를 보고 움직이셔야 합니다. 금전 요구는 절대 없고요, 밤늦게 문자 주셔도 장 전까지 답변드립니다. 소통방 참여도 문자 한 통이면 됩니다.

10. 자, 그럼 오프닝에서 드린 약속을 해소하겠습니다. 왜 하필 지금 이 자리에서 뉴스가 터졌냐는 것이었죠. 10월 2일, 바로 반등 양봉이 나온 날입니다. 1조 9천억 원 규모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사업 체계 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기서 추진기관 분야를 놓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붙었고, 1순위는 한화가 가져갔습니다. 그럼 이건 악재입니까? 표면적으로 보면 악재죠. 그런데 그날 주가가 어떻게 됐습니까? 3.2% 올랐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겠습니까? 악재가 나왔는데 주가가 올랐다는 건 시장이 이미 그걸 다 알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현대로템이 이 사업의 종합 경쟁에 뛰어들 체급이 됐다는 사실 자체를 시장이 확인한 겁니다.

11.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세력들은 악재가 나올 때 물량을 받습니다. 개인들이 뉴스를 보고 던질 때요. 그리고 그다음 날을 보세요. 10월 1일 기사에 무엇이 나왔습니까? 현대로템이 드론 요격이 가능한 K2 전차 방호책 시제품을 내년에 제작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지금 전 세계 전장이 어떻게 바뀌고 있습니까? 드론입니다. 몇백만 원짜리 드론이 수십억 원짜리 전차를 터뜨립니다. 그럼 전차를 만드는 회사 입장에서 가장 급한 게 무엇입니까? 드론을 막는 겁니다. 현대로템이 그걸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K2 전차에 드론 요격 체계를 붙인다는 건 기존 수출 물량의 단가를 올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나갈 물량에서도 경쟁력이 생기는 거고요.

12.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9월 30일 기사를 보시면, 현대로템이 5조 원 규모 KTX 세대교체와 10조 원 규모 뉴욕 전동차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나왔습니다. 여러분, 이게 왜 중요한지 아십니까? 방산은 변동성이 큽니다. 지금 24만 원에서 11만 원까지 빠진 게 그 증거입니다. 그런데 철도는 다릅니다. 지하철이나 고속철은 정부 예산 사업이라 취소가 거의 없어요. 아까 제가 신한투자증권 리포트 얘기를 드렸죠? 지금 시장은 꿈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을 본다고요. 현대로템은 방산이라는 꿈과 철도라는 현금 흐름을 동시에 들고 있는 회사입니다. 9월 30일에는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에도 참가했고, 10월 1일에는 수소 트램과 다족보행 로봇도 공개했습니다. 방산, 철도, 수소, 로봇, 우주항공. 이 회사가 지금 다섯 개 축을 동시에 깔고 있는 겁니다. 그럼 주가가 왜 바닥입니까? 테마 전체가 빠졌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망해서가 아니에요.

13.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10월 2일 공정위 발표를 보시면, 추석 하도급 대금 조기 지급 명단에 현대로템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작년에 없던 기업이 올해 새로 들어온 거예요. 이게 무엇을 뜻합니까? 현금 여력이 있다는 겁니다. 협력사에 돈을 먼저 줄 수 있는 체력이 된다는 거예요. 실적이 안 좋은 회사는 이런 걸 못 합니다. 자, 정리하겠습니다. 차트는 바닥에서 두 번 지지를 확인했고, 거래량은 줄었고, 양봉이 나왔습니다. 재료는 지금 다섯 개 축에서 동시에 깔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여기서 수급이 붙으면 방향이 나옵니다. 이런 종목이 오랫동안 살아남아 있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뭘까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라는 겁니다. 아직 갈 자리가 남아 있으니까 버티고 있는 겁니다.

14. 그런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어깨에서 매도하고 나오는 게 기본입니다. 그렇다면 유통 물량 대비 정확히 어디가 어깨 부분의 매도 타점인지, 이걸 짚어내는 게 여러분이 가장 어려워하시는 핵심이겠죠. 제가 그 어깨 매도 타점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그럼 제가 당신을 어떻게 믿냐"고 하실 텐데, 제가 이전에 공유드렸던 종목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10월 2일 단기 트레이딩으로 펩트론을 매수가 15,500원, 목표가 17,300원, 손절은 매수가 대비 -3% 이내로 잡아 드렸습니다. 함께 보실 종목으로 인벤티지, G2바이오도 같이 드렸고요. 이게 결과입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이 증명하는 거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현대로템이라고 네 글자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과 어깨 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15. 여기까지 보신 주주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저녁인데 이 시간까지 공부하시는 분들은 정말 다릅니다. 아직 구독과 좋아요를 안 누르신 주주님들은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현대로템 파이팅", "차프로 파이팅" 한 마디씩 남겨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다 같이 수익 만들어 갑시다. 그리고 오늘 현대로템은, 고해. 유통 물량이 마르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끝으로 다음 거래일은 10월 5일 월요일입니다. 주말 동안 미국 시장 흐름 꼭 체크해 두시고, 월요일 시초가 수급은 제가 실시간으로 보고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대로템#금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