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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美 전기차 보조금 한· 독· 일 제외… 아직 지켜볼게 남았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4-21 · 유튜브 시청 1,49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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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사형주의 옥석 가리기 시간입니다. 특별히 관심있는 또 주목해 봐야 될 섹터를 집중 분석하는 시간이죠. 사형주 전문의원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옥석을 가려주십시오 갈아야 되는지 우리가 집중 분석할 섹터 화면으로 먼저 보여 주십시오 오늘은요 자동차주 이 딸은 악재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게요 자동차주 좋다 살아 긍정 이런 거보다도 켜켜이 쌓여있는 악대로 어떻게 극복할까 일단 미국에서 그 친환경차 보조금 혜택 제외된게 가장 큰 지금 않을까요. 우리 상황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예 이게 뭐 단순한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 어떻게 이제 gv70 같은 경우가 이제 여기에 보정을 받을 것으로 그렇게 봤었는데 여기에 SK 배터리가 들어 SK 배터리가 들어갑니다. SK 홈 배터리가 이제 미국의 생산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이제 미국 기업들에 들어가고 우리는 이제 중국에서 생산된 배터리를 장착하다 보니까 이번에 ir의 수혜를 못 받는 그런 안타까운 현상들이 벌어졌다는 거죠. 자 이게 뭐 다른 일본도 못 받고 독일차도 못 받았기 때문에 괜찮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저는 거기에 절대 동의할 수가 없고요 특히 이제 일본이라든지 독일 같은 경우는 아직 미국의 생산기지가 없는 상태인데 우린 이제 gv70을 미국에서 만들고 있거든요.

더군다나 우리가이 수혜를 받기 위해서 미국에 있는 공장을 다시 이제 라인을 수정해 가지고 집이 출금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장착한 배터리가 이제 중계에서 만들었다는 이유로 혜택을 못 받았다는 것은 기대감이 컸었던만큼 오히려 충격이 좀 컸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문제는 지금부터 이제 미래도 우리가 이제 간음하기 어렵다라는 거죠. 물론 2025년부터 이제 우리가 미국에서 다양한 생산을 하기 때문에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꼼꼼히 좀 살펴봐야 되는게 미국이 계속해서이 법을 더 적용을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쫓아가면 한 걸음 더 나가고 쫓아가면 한 걸음 더 나가고 이런 현상들이 뭐 안 벌어진다고 우리가 장담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낙관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음에 지금 다음 이제 또 한 가지는 이번 주에 나온 뉴스 중에 어 별로 이렇게 부과가 안 된 뉴스가 있습니다. 해외 우려 단체라는 용어가 있는데요. feoc라는 미국에서 현재 해외 우려 단체에서 만든 제품에 대해서는 그 irf법이라든지 이런 거 인정을 안 해 주겠다라는 거예요. 이게 이제 칩스법에도 적용이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제 대놓고 지금 나오고 있는 것이 러시아와 중국인데 중국이 반도체 같은 경우 25% 이상 지분을 갖고 있으면 어 칩스 법의 수혜를 못 받습니다. 이게 반도체 법에는 명확히 됐는데 irf업 지금 해외 우려 단체가 누군지 어떻게 적용할지 조만간 발표한다고 하고 이걸 아직 발표를 안 하고 있어요.

만약에 여기서 이제 중국이 들어가게 되면 우리가 지금 다양한 합작법인을 중국과 추진하고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지분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또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이제 주식 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게 그 어떤 뭐 불확실성이지 않습니까 미국이 자꾸 이렇게 어떻게 보면 말 바꾸기라든지 저는 그렇게 봅니다. 아니면 물론 이제 자국주의를 위해서 말을 바꾸는 거죠. 일관성이 있긴 합니다만 그리고 불확실성을 키워간다라는 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단순하게 지금 이번에 포함됐다 안 됐다라는 거보다는 이러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측면 여러분들 해외우려 단체라는 거 포털사이트에서 한번 검색해 보시고요이 기사들도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되는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현대차가 당면하고 있는 악재들 커플을 하나씩 벗겨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답이 나올 겁니다. 그때는 미국에서 하반기로 갈수록 인센티브 비용이 부담이 될 수 있다 이건 딜러들에게 지금 이제 보기에 따라서 여러가지가 있을수록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우리가 판매될 때는 우리나라랑 판매 방식이 다릅니다. 우리는 이제 저희가 현대차를 사게 된다면 현대차 대리점과 가면 현대차와 계약을 맺는 거거든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딜러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 현대차가 딜러 소위 말해서 도매상들에게 자동차를 넘기고 도매상들이 소매 판매를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딜러들마다 가격이 다 다릅니다. 일관 하나의 가격으로 정해진게 아니고 우리가 잘 아는 조지 지라드 같은 경우도 막대한 차를 판매하다 보니까 염가로 판매해 가지고 판매하게 된 어 그런 어떤 상황이다라는 건데이 만약에 차가 안 팔리게 되면 뭐 아무래도 차를 팔기 위해서는 딜러들에게 어떤 뭐 인센티브를 좀 많이 줘야 되겠죠. 어 이런 부분들이 있죠. 왜냐면 뒤로 입장에서 보면 하나만 거래하는 딜러들도 있습니다만 여러 차종을 거래하는 딜러들이 있기 때문에 딜러 입장에서는 인센티브가 많은 쪽에 차를 적극적으로 판매하려는 경향이 있겠죠.

이런 부분들이 되는 거죠. 또 한 가지는 이러한 것들에 대한 얘기들을 지금 보면 미국에서 과연 보조금을 지속적으로 줄 수 있느냐이 문제도 좀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금 뭐 연관성을 잘 안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6월 달이 되면 미국이 부채 한도 협상을 해야 됩니다. 부채가 이제 해야 되는데 지금 이게 어디서 불똥이 튀냐면 트럼프 대통령으로서 불덩이 뜁니다. 자동차 웬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형사기소가 됐습니다. 이건 미국 역사에서 최초로 이루어진 것이고요 어 그런데 지금 일부 강경 공화당 의원들이 공식적으로 우리 부채 협상 안 하겠다고 지금 선언을 해 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화당 입장에서 보통 이제 우리가 부채 협상을 공화당과 민주당이 정치적인 이슈를 좀 주고 받으면서 그동안 자연스럽게 넘어왔는데 공화당이 지금 일부 간격론자들이 강경론을 펼치면 민주당에서 뭔가를 내줘야죠. 그런 상황에서 지금 공화당에서는 지금 현재 이렇게 보조금 주는 거 손보겠다 이렇게 지금 선언을 해버린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정치적인 지형이 현재 지금 이런 보조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영향도 미칠 수 있다는 거 그래서 단순하게 미국 정부가 주는 보조금 그다음에 우리 현대차가 미국의 지불해야 되는 인센티브에 대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정치적인 그 다음에 경영적인 면에 있어서 종합적인 변수로 아직까지 남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두 가지 좀 부담스러운 얘기였고요 자동차주와 관련돼서 긍정적인 기대도 많아요. 이번 주에 삼성증권에서 자료를 냈는데 2026년이 되면 현대 기아차가 글로벌 1위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기사가 있었거든요. 결국엔 친환경자 많이 팔게 되고 지금은 아마 통틀어서 하게 되면 뭐 한 3위권 정도일 거예요. 그런 그 친환경 시절을 주도하면서 단기적인 아니지만 이제 현대차가 세계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 이런 그 뉴스 전망에 대해서 위원님 생각을 저도 상당히 기대가 많습니다. 특히 이제 그런 어떤 뭐 중간적인 지표라고 한다면 미국에서 드디어 점유율이 10%가 넘었죠.

점유율이 10%가 넘기 시작했고 유럽에서도 거의 뭐 10% 육박하는 9% 정도죠. 이게 상당히 좀 의미가 있는게 우리가 이제 지나다니고 이제 차가 이제 다니면서 보면 아 저거 현대차가 지나가네 이게 어떻게 보면 뭐 보이지 않는 광고죠. 그리고 눈에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판매가 늘어나는 거죠. 어 만약에 5% 3% 정도라면 우리는 의미 있다라고 볼 수 있지만 미국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거의 보이지 않는 차죠. 5% 6%면 그런데 이제 10% 정도면 열대 중에 한데 우리가 이제 불과 한 2-3년 전만 하더라도 전기차가 지나가면 야 신기하다 이렇게 봤었습니다만 좀 흔하죠.

그러다 보니까 또 익숙하게 되고 인프라도 되게 되고 어 그다음에 자연스럽게 as로 되기 때문에 저는 이제 이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근데 문제는 이제 도전이죠. 테슬라가 이제 도전장을 던졌죠. 가격이나 압박을 던지면서 어 이런 도전장을 던졌는데 한 가지 또 고무적인 것은 테슬라 갖고 계신 분 이번 1분기 실적에 대해서 여러가지 요거는 제가 시간상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매출 총 영업이익률이 20% 이하로 떨어졌어요. 근데 이제 현대 기아차 이제 실적 발표 1분기 때 잘 봐야 되지만 과거 추치로 본다면 현대 기아차는 20% 넘거든요. 그러니까 그동안에 현대 기아차보다 테슬라가 우위라고 봤었던 것 몇 가지 중에 하나가 매출 총영업 이익률이거든요.

근데 이게 만약에 테슬라가 꺾였다면 테슬라는 자금 압박을 받기 시작할 거고요 현대 기아차가 이걸 유지했다면 현대 기아차는 오히려 승기를 잡은 거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어 우리가 이제 이번 1분기 실적에 있어서의 분석 이거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더군다나 지금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 최근에 주가가 강하게 올랐었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가 이제 수출하는 5대 재벌 기업 중에 현대 기차가 1분기 실제 가장 좋을 것으로 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증권가에서는 어 그래서 이번 1분기 실적은 잘 나올 것이에요. 근데 이제 2분기부터 우리가 이제 보조금이라든지 다양한 어떻게 보면 어 지금 미국에서도 오늘 또 거론됐던게 경기 두나에 대한 어떤 우려 감들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나타나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지금 현대 기아차가 나타나고 있는 거 미국의 이제 보조금을 못 받는다라는 조금 안타까운 뉴스이지만 본업에 있어서는 잘하고 있다 더군다나 제네시스 시리즈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잘하고 있고 지금 렉서스가 어디 그 브랜드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렉서스는 렉서스는 하나의 렉서스인데 이게 도요단지 닛산인지 순간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제네시스라는 것이 미국에서는 어 강남에서도 그렇고 현대차 매장에서 안 팝니다. 제네시스 전용 매장 있죠. 그러니까 현대 기아차의 이미지에서 제네시스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떼어낸 거가 지금 먹히고 있다는 거죠. 잘 팔리고 있고 이건 렉서스 효과를 우리가 닥습한 거 어 답습한 건데 이러한 시너지 효과는 상당히 오히려 우리한테는 좀 좋을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현대 기아차면 여전히 사람들의 생각이라는게 쉽게 안 바뀌는데 야 제네시스는 타보니 좋다라는 것처럼 그러한 전략을 현대기아차가 꾸려가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좋고요 우리가 이제 아이오닉 같은 경우도 야 이게 기아야 현대야 순간 헷갈리시잖아요.

아이오닉으로 밀지 현대 아이오닉으로 밀지 않는 것처럼 이런 것들도 현대가 브랜드 관리를 잘 하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목은 자동차주 있다는 악재를 극복할 수 있을까 했는데 점점 이제 분석이 좋아집니다. 실적 얘기하셨으니까 실적 얘기를 먼저 좀 다르면요 1분기 지금 실적 컨셉이 영업이익이 2조 9천억 거의 3조원 육박한데 당연히 삼성전자 1분기 지금 뭐 1초도 안 6천억인가 됐잖아요. 문제는 1분기는 잘 나오는데 의원님 말씀은 2분기 3분기는 확인해야 된다 어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다라는 것들이죠.

작년에도 작년에 한 2분기 실적 굉장히 잘 나왔었는데 환율 효과를 빼고 봐야 된다고 제가 계속 말씀드렸고 환율 효과를 빼니까 좀 감소했죠. 좀 안타까운 현상이 되면서 주가가 다시 조정을 받았습니다만 이번에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는데 환율 효과가 별로 없었지 않습니까 작년에는 1400원대 환율이었고 지금은 1300원대 환율인데이 정도가 나온다면 굉장히 고무적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런 어떤 그 거대 장치 산업 같은 경우 영업용률이 좋아진다라면 감가상각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는 거예요. 보통 우리가 이제이 새로운 산업을 하기 위해서 특히 이제 막 공장을 지어야 되면이 공장에 들어가는 비용들을 일정표 부분 회계상 떨어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 제네시스라든지 여러가지 부분에 있어서 판매가 나름대로 유지가 되고 있다 이건 굉장히 좀 고무적이다라고 좀 볼 수 있겠죠. 한 가지 우리가 이제 지금 우리 수출 현황들이 지금 급변하고 있는데 수출품목 1위가 이제 자동차가 돼 버렸습니다. 떨어져서 우리가 1위가 됐기 때문에 좋다라는 건데 안타깝게도 그들이 좀 못 하니까 상대적으로 좀 부각이 되면 늘 좀 있고요 그렇지만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특히 미국만 봐서는 우리가 좀이 데이터들이 좀 어폐가 있는데 하나는 여전히 러시아 향 ckd 반 제품에 대한 수출이 늘어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인도네시아라든지 이런 쪽들 특히 인도에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생각지도 않고 있는 인도인데 원래 인도는 소형차 위주로 판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쏘나타 급이 굉장히 잘 팔리고 있습니다. 인도도 소득 수준이 올라가면서 우리가 과거에 이제 뭐 엑센트라든지 우리나라 거의 판매되지 않던 1000cc 미만 차량들이 인도에서 많이 팔렸는데 이제는 2000cc급 어이 쏘나타가 팔리기 시작하면 배당 그 한 대당 이익이 늘어나게 되는 거죠. 이런 부분들을 보게 된다면 글로벌 시장 통틀어서 현대기아차의 부각이 잘 되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동차주 얘기를 쭉 하고 있는데 그러면 어쨌든간에 악재도 있었고 뒷부분은 이제 좋은 얘기들이 많 어쨌든간에 결론을 내게 되면 이제 완성차입니다.

자동차에 대한 시각 괜찮으신 거네요. 어 저는 아직은 좀 중립적입니다. 왜냐면 지금 나오고 있는 데이터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면 굉장히 흥분할 만한 성적인데 향후 미래를 보게 된다면 여전히 우리가 기대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 기대감을 갖고 있는 건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과 전기차 판매량인데 어 여기에 제가 지금 중립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게 1분기 실적이 2분기 3분기 확인이 돼야 되는데 가장 우려되는게 이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감입니다. 경기가 둔화되면 가장 먼저 소비를 줄이는게 어 내구젠데 내구재 중에 하나가 이제 자동차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되고 있고 또 미국에서 시간이 좀 급합니다.

지금 이제 여러분들 차를 바꾼다고 마음을 먹으면 어 내가 1년 1년이나 지켜보고 차를 바꾼다 이렇게 생각 안 하시죠. 차를 바꾼다라고 마음 먹었으면 한 달 이내에 어떻게 보면 결론이 나야 됩니다. 어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 소비자가 gv70을 사려는 분들이 이게 지금 포드에도 거의 비슷한 모양의 경제 차종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 당장 우리 gv70이 보정을 못 받으면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그분 입장에서는 뭐 미국차를 살 수밖에 없죠. 당장 근데이 자동차라는 재화가 한번 팔리면 2 3년 만에 바꾸는 차가 아니잖아요. 보통 5년 6년 되니까 일단 그쪽이 판매가 돼 버리고 나면 우리한테는 기회가 없어진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저는 일단은 중립적인 시각으로 놓고 우리가 이제 체크해야 될 사항들이 많다 여기서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온다라면 굉장히 좋지만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만 어 자칫 삐끗하게 된다면 조금 횡보하는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동차 업종에 대한 옥석가들이 차용주의원님의 투자 의견은 일단은 자동차 완성차는 중립입니다. 그러면 부품 지역의 부품주 같은 경우는 사실은 완성차보다는 섹터나 기업이 많고 그 가운데서는 좀 옥석 가리기 해서 좀 픽업할 만한 기업들이 있을 것도 같은데요 어 근데 지금 완성차 업계가 경쟁이 심화되면 단가이나 압력을 세게 받는게 부품입니다. 지금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 결국 영업 익률이 떨어진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러면 2차전지 업체들 그러니까 결국 테슬라가 이번에 목표로 하는게 q의 확대죠. 점유율을 입장에서 보면 자기네들이 영업용률이 깎아 먹게 된다면 단가인의 압력이 굉장히 세게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이거는 여러분들 기억해 보신 분들은 익히 아실 겁니다. 나 혼자 고통분담하자라고 들어온 거죠. 그래서 q가 늘어나지만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부품사들에 대해서는 지금 추가 확연히 그리고 이익이 확연히 늘어나지 않는 조건이고 더군다나 1%, 2% 영업 익률 싸움이라면 부품사 입장에서는 q가 늘어난다고 좋은 거보다는 잠재적인 큰 악재를 어깨 무거운 증언 하나씩 떠안고 있다 저는이 점도 여러분들이 파악해 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자동차 부품주도 중립이에요. 부품주들은 중립이구요 그중에서 이제 제가 나름대로 보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어 뭐 현대 모비스 같은 경우 현대차 내에서 전장 사업을 맡을 가능성이 높고요 어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비유로 긍정적이다 어쨌든 이것은 단기적인 흐름보다는 영업용이 낮다 하더라도 꾸준히 우상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저는 뭐 나름대로 틈새 전략으로서는 역시 중소용지보다는 대응주를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이런 거 봐야 되고 그 다음에 미국도 GDP 성장률이 한 2%대 나올 것인가 이제 지켜봐야죠. 물론 이것 때문에 당장 5월 3일로 다가온 미국 FMC 회의 그 영향을 미치긴 어려울 것으로 보여지지만 어 그런 것들에 대한 어떤 변동성들이 심해질 수 있어요. 일단 5월 3일에 이제 fmc가 열리니까 어 그러면 어 벌써 이제 가시권에 들어온 겁니다. 우리가 5월 1일 날 또 노동절 연휴이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 보면 주식 시장이 이렇게 많이 안 열립니다. 더군다나 미국의 이제 또 연준 의원들을 블랙아웃 기간이라 기자회견들이 별로 없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 주말 다음 주 초에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그 이제 기사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을 거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경제지표에 따른 기대감들 이런 것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런 경제지표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관심있게 보실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저게 뭔가 컨퍼런스 보드를들은 거군요. 어차피 저거는 이제 어 저 컨퍼런스 모드라는 것은 여러분들 이제 설문조사하는 거예요. 어 이렇게 물어봐 가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어떤 뭐 심정적인 지표다 어 절대 지표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차용제 옥색깔이 오늘 자동차주 얘기했습니다. 우리가 사실 많은 리포트와 시각이 있잖아요. 그거는 이제 어떻게 우리가 중심을 잡아야 될지가 궁금한데 차영주 의원님께서 차 위원님의 시각으로 이거를 얘기를 해 주시니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자연주 차용주 전문위원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차#테슬라#삼성전자#환율#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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