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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국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관세를 발표하면서 우리 주요 수출 품목들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마켓 포커스 시간에는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이 내용 자세하게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심수영 캐스터 통해서 자세한이 내용들 관세에 대한 수혜주라든가 또 피해 가야 될 업종들 지금 자세히 먼저 짚어보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심수현 캐스터 준비되 있습니까? 네. 전 세계가 마음을 졸이며 기다리던 트럼프 대통령의 사고 관세 부과 방침이 드디어 발표됐습니다. 관세 부과에 따른 피해주와 수해주를 살펴보기에 앞서 우선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들부터 간략히 짚어 보겠습니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미국 납세자들이 50년 이상 갈취 당해 왔으나 더는 그럴 일이 없을 것이라는 발언을 내놨습니다. 특히 많은 경우에 친구가 적보다 더 나빴다고 강조했는데요. 동맹국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다는 기존의 주장을 반복한 겁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요. 한국에서 팔리는 자동차의 81%가 한국에서 생산된다고 주장했고요. 한국이 미국산 쌀쌀에 대해서는 최대 50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모든 나라의 최소 기준 관세율을 10%로 적용하고 최악 국가에는 추가로 관세를 매긴다고 설명했는데요.
그런데 최악 국가가 다소 많았습니다. 주요 국가별 상호 관세 살펴보면요. 우선 중국은 34% 이후가 20%로 책정됐고요. 베트남이 46%로 상당히 높았습니다. 한편 우리나라는 25%, 일본은 24%의 관세율이 발표됐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각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에 절반만큼을 부과했다고 부연 설명을 내놨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미국의 50% 관세를 부과해 반대급으로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주장한 겁니다. 당초엔 16% 정도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있었는데요. 예상보다 높은 관세로 인해 큰 파동이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증권가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섹터들의 피해를 예상했을까요?
우선 주요 피해 섹터는 주요 대미 수출업종과 유사합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콕집어 언급한 자동차의 경우 품목별 관세 25%가 미국 시간으로 3일 자전부터 발효될 예정이고요. 배터리 업체들도 납품 물량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한편 의약품과 반도체에 대해서도 폭별 관세가 예고된 상황인데요.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 제품인 반도체는 여러 국가를 거쳐 제조한다는 점에서 미국 상호관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입니다. 한편 수혜가 예상되는 섹터도 있습니다. 우선 우리나라보다 높은 관세를 적용받는 국가들이 있다 보니 이로 인해 반사 이익이 기대되는 상황인데요.
특히 트럼프가 직접적으로 협력을 요청한 조선의 경우 중국 규제로 인해 한국으로 수주가 이전되며 국내 기업들이 수혜를 누릴 전망이고요. 상상인 증권에서는 중국과 동남아산 태양광 모듈에 대한 관세 부과 영향으로 태양광 섹터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반면 트럼프 행정부가 다른 국가를 지키기 위해 사용하는 방위비를 줄이겠다고 공원한 가운데 유럽과 중동 등 각지에서 무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우리나라 방산 업체들의 경우 유럽과 중동이 주수국이기 때문에 미국의 관세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것으로 보이고요. 증권가에서는 세계 무역 시장이 관세 장벽으로 혼란스러운만큼 대상이 아니라는 점 자체가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 내다본 점 참고해 보시죠.
지금까지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관련 내용과 피해주 및 수혜주 살펴봤습니다. if you build here because if youve seen 네. 앞서 저희가 살펴보신 대로 미국의 관세가 예상보다 높은 수도로 나누면서 오늘 시장의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오늘 투자 측면에서 그래서 궁금한 내용들이 많으실 건데 일단 간단히 정리만 하면 오늘 얘기를 할 반도체는 당장 상호 관세율이 적용되지 않고 별도의 관세율이 적용될 거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좀 남아 있다고 봐야 될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큰 이슈가 나올수록 디테일을 차근차근 봐야 될 것 같은데 우리나라가 지금 미국에 직접 수출하고 있는 반도체와 장비 어떤 제품금들입니까?
네. 일단 이제 반도체로 들어가는 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사실 이제 제일 중요한 거는 지금 TSMC가 엔비디아의 AI 가속기를 생산하잖아요. 그게 이제 우리가 TSMC 그러니까 대만으로 HBM을 수출해서 이제 대만을 통해서 이제 미국으로 들어가는 AI 가속기 물량이 많고 꽤 많습니다. 그래서 왜냐면 우리가 HBM을 납품하는 물량이 적지 않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수출 데이터를 보면 어 미국으로 들어가는 컴퓨터 관련된 이제 부품 쪽에서 이제 굉장히 성장률이 좋은 편이거든요. 거기서 이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게 이제 엔터프라이즈 향 SSD 그니까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라고 해서 이제 그 AI 서버를 꼬리는데 있어서 대형 스토리지 있잖아요.
뭐 그런 쪽으로도 꽤 많이 폼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B2C 제품 어 지금 말씀드린 거는 거의 그 빅테크들 쪽으로 이제 B2B로 납품되는 것들이고 B2C 제품은 대부분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것들을 어 중국을 통해서 조립해서 이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그 관세 영향이 뭐 적지 않다고 볼 순 없죠. 네. 우리나라가 직접 미국에 수출하는 반도체 제품군이 전체 우리나라의 그 수출 비중, 반도체 수출 비중에는 아주 크진 않지만 그래도 좀 영향을 받은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어, 일단 이제 그 B2B 같은 경우는 사실 그 굉장히 고부가 제품이에요.
그리고 이제 구매하는 쪽이 어, 미국 빅테크들이거든요. 그러니까이 뭐 관세 뭐 영향이 있다고 해도 충분히 그걸 가격 정가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문제는 B2C 제품이에요.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경우는 일반 소비자들이 사잖아요. 근데 이제 가격이 20%, 25% 사면 그 내구 소비자잖아요. 그러면 이제 구매를 안 하게 되죠. 그래서 총 수요가 줄어든 효과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은 이제 우리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스마트폰 등에 들어가는 B2C 제품 걱정된다는 얘기하셨고 그리고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반도체는 지금 대만과 같은 중국 홍콩을 통해서 우회로 미국에 수출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관세 살펴보면은 대만 또 중국 상당히 높은 관세를 받았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반도체 관세를 좀 높은 수준으로 부과를 받게 되면 우리 반도체 우회 수출할 때도 좀 타격 있지 않을까 이거 걱정도 되는데 어떻습니까? 네. 충분히 타격이 예상되고 있고요. 그리고 그동안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는 관세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관세가 이제 새로 생기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 뭐 사실 이제 그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 열리는 거고요. 아무래도 뭐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네. 타격이 불과피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은 최근에 3월 수출 데이터가 좋았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좋았다라는 얘기 나는데 지금이 두 품목이 타격받을 가능성 배제할 수 없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은 아마이 반도체 수출 앞으로 좀 안 좋아질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될까요?
어떻습니까? 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제 이번 반도체 그러니까 1월이 좀 이제 100억 달러 밑으로 내려갔었고요. 그리고 이제 이번에 3월 같은 경우는 130억 달러를 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2월부터 3월까지 좋았는데 이게 이제 진성 진짜 수요 찐수요라고 볼 수도 있는데 사실 관세가 부과 되기 전에 미리 이제 그 재고를 당겨 놓으려고 하는 수요들이 가수요들이 좀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관세 부과 이후의 어떤 수치들은 좀 확인해 보면서 이게 가소액가 얼마나 어 허수들이 얼마나 있는지 좀 그런 것들도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당장 4월부터는 월별 기준으로 전월 대비 기조 효과 때문에 좀 수출이 좋지 않을 가능성을 우리가 대비를 해야겠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관세에 대해서는 아직도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걱정이 조금 남아 있는 상황인데 또 하나 걱정이 남아 있는 분야가 있습니다.이 이 칩법 반도체법 보조금에 대해서 전부가 줬던 보조금 이번 정부에서 보류하거나 안 줄 가능성 있지 않느냐 이걸 걱정을 해야 되는데 최근에 미국의 반도체법 보조금을 제협상을 시사할 수 있다라는 얘기들이 배관 통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 투자 심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봐야 할까요?
일단 이제 뭐 그 트럼프가 그 후보 시절부터이 캠프 쪽에서 이야기가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이미 시장에는 상당 부분 프라이싱이 돼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기업들도이 칩스법에 의한 보조금이 깎일 수 있다라는 정도는 감안을 한 거 같아요. 근데 아예 없어질 거라까지는 생각을 안 한 거 같은데 어 그런 가능성도 지금 배제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이제 트럼프의 지금 횡보에 거의 뭐 거침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야 되냐? 어, 그 트럼프하고는 협상을 해야 되거든요. 그럼 협상을 어떤 식으로 해야 되냐면 우리가 이제 그러면 보조금을 받기로 한 걸 못 받게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건 국가 간의 약속이잖아요. 어, 그러니까 명분은 우리한테 있는데 사실 그런 명분들이 어, 통할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렇지만도 신무자들은 좀 다를 수도 있잖아요. 미국 관료들이나. 어, 그러면 이제 감세라든지 이런 것들을 또 뭔가 받아내는 협상을 통해서 우리가 이거는 포기할 테니 대신에 다른 것들을 좀 달라. 이런 식으로 거래는 충분히 가능할 수 있거든요. 그 협상의 주체는 기업이 돼야 됩니까? 정부가 돼야 될까요? 어, 정부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기업이 우리나라 뭐 아무리 큰 기업이라고 해도 미국 정부하고 일대일로 이렇게 협상을 하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우리 정부가 이제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변수를 감안하더라도이 보도금 관련한 이슈는 지금 충분히 투자 심리 측면에서선 반영이 되어 있다고 봐야 될까요? 그러면은 네. 저는 이제 상담 부분 뭐 지금 보조금을 못 받는다고 해서 이게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나 소부장 기업 주가에 그렇게 충격적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뭐 그리고 이제 기업들이 이미 또 이거를 어 혹시나 못 받게 될지 몰라서 또 플랜 B를 상단 부분 준비해 왔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이제 어 만약에 뭐 이제 그런 부분들을 포기한다고 해서 하고 이제 대신에 이제 관세 쪽에서 뭔가 유회를 받는다든지 뭐 이런 식의 좀 협상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인 협상 가능성까지 생각을 해 봐야 된다. 보조금 관련선 그렇게 봐야 되고 그럼 마지막으로 저희 반도체 업항 관련 소식들을 지금 최신에 나온 소식들 좀 짚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이 관세라든가 이런 정책 이슈와 관련된 거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미국의 글로벌 파운드리와 대만의 UMC가 지금 합병을 준비한다 이런 소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 반도체 업체에 어떤 양을 미칠지가 궁금한데요.이 맥락을 뭐라고 봐야 됩니까? 일단 이제 그 파운더리잖아요. 이제 파운더리는 TSMC가 전 세계에서 압도적인 1등입니다. 어 마켓어가 65%거든요.
그러니까 나머지 35%까지 나눠 먹는 건데 어 UMC하고 그 글로벌 파운더리즈 같은 경우는 원래 3, 4등을 하다가 지금 SMIC라는 중국 회사가 3등으로 올라오면서 4등, 5등으로 밀렸고요. 그리고 이제이 두 회사는 10난노부터는 기술을 포기했어요. 그니까 10나노 이하로 가기 위해서 너무 많은 돈이 필요하고 EU비 장비도 들어야 되고 삼성은 그것을 하겠다고 했죠.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10나노 미만의 파운더리를 할 수 있는 회사는 이제 TSMC하고 삼성파 저기 삼성 파운더리 두 군데밖에 없는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는 만약에이 그 합병이 미국 주도로 이루어진다 그러면 아무래도 미국의 보조금이라든지 뭐 이런 정책 자금들이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러면 어 두 회사가 합병하고 나서 10나 미만을 하겠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삼성 파운드 굉장히 애매해집니다. 예. 네. 그러니까 삼성전자 관련해서는 이게 악재다라고 봐야 된다는 거군요. 좀 더 지켜봐야 되긴 한데요. 만약에 뭐 두 회사가 합병을 해서 그냥 기존에 하던 것처럼 레거시 공정 쪽에 집중하겠다. 여기서 이제 효율성을 더하겠다라고 하면 어 효과는 제한적인데요. 만약에 선당 공정 10나노 미만에 뭐 7나노 5노까지 진출하겠다라고 한다 그러면 삼성 파운더 입장에서 굉장히 뼈 아픈네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뉴스들이 나올 때쯤에면은 투자자들이 반대로 좀 대응하는 방법들도 고려를 해 봐야 될 거 같고 그러면은이 반도체 업정 투자 관점에서 그래도 좋은 것들 찾아봐야 되니까요.
저번 시간에 말씀하신 대로이 맞추셨는데 디램 가격들이 상승하려는 움직임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한 투자 아이디어도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은데이 고정 가격 고정 거래 가격 상승이라든가 여러 가지 디램 쪽에 좋아지고 있는 상황은 맞죠? 이게 시장이 예상보다 좀 큽니까? 아니면 예상한 수준입니까? 네. 일단 이제 디램은 어느 정도 예상을 했었어요. 그러면 뭐 대부분 2분기나 빠르면 2분기, 3분기 정도에는 이제 반등할 거라고 예상을 했고요. 정말 예상 외에 반등은 랜드 플래시였습니다. 네. 사실 랜드는 연말까지 거의 답이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어 답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공급 업체들이 거기에 맞게 감산을 굉장히 강하게 한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지금 어 랜드플래시 가격 반등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오히려 레거시라고 하는 이제 디램 그리고 이제 커모디티 디램 그리고 랜드 플래시 쪽은 어 반등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요. 여기서 이제 그러면 주가적으로 굉장히 이게 의미 있게 뭔가 탄력을 가하기 위해서는 AI 쪽에 수요가 꺾이면 안 됩니다. 수요하는 그주가는히 이상적인 그림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AI 관련 심리라든가 반도체 업정이 움직이는 분위기는 지금 없었습니까?
업계에서는. 일단 이제 그 미국의 AI 인프라 쪽을 주도하는 회사들은 빅테크들이잖아요. 대표적으로 이제 아마존 웹서비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그리고 이제 메타 뭐 구글 같은 회사들이 주도적으로 이제 어 투자를 주도하고 있고 그리고 엔비디아 칩을 사잖아요. 근데 이제 그중에서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쪽에서 계속 노이즈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케펙스 그러니까 자본 지출 투자하기 한게 한 80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근데 이제 굉장히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계속해서 이제 그 임대 계약을 취소하거나 이제 뭐 이런 것들을 이제 케파를 조금씩 이제 뭔가 어 줄이려고 하는 아직까지 실질적으로 그렇게 케파를 막 줄이고 이런 건 아닌데 줄이려는 부분이 아주 크고 이런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네. 그렇죠. 이제 요게 그 시장에서 약간 오해를 한 부분이 있는데 지금 어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오픈 AI는 원래 한 몸이었잖아요.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거의 오픈 AI의 대주주 어 지위를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그 클라우드 그 컴퓨팅 파워를 이제 그런 제공을 해 줬었는데 이제 오픈 AI가 감당 못 할 정도로 커졌어요.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그래서 에저에서 그 이상을 할당해 줄 수 없다 보니까 어 오픈 AI가 자체 지금 인프라 쪽으로 계속 가고 있고 그리고 이번에 그 스타게이트라는 프로젝트가 5,000원 달러를 투자해서 이제 컴퓨팅 파워를 꺼이는 쪽으로 가다 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이제 그럼 오픈 AI라는 캡티브가 확 빠지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 때문에 이제 이제 임대 계약을 좀 일부 취소하고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이제 그것 때문에 시장에서는 오해를 하는 거죠. 음. 근데 전체 AI 인프라 수요는 쫄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한 질문만 더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시간상. 그동안에이 디램이라든가 이쪽을 잘 맞춰 주셔서 저번 시간에도 잘 맞춰 주셔서 질문드리는 건데 그러면 이런 상황이라면 우리 반도체 투자 아이디어로는 어떤 종목들 좀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지금은 사실 그 탄력이 좋은 레거 커모디티 쪽이 굉장히 좀 괜찮을 것 같고요. 왜냐면 AI 쪽은 원래 좋다가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오히려 레거시 쪽은 별로 기대를 안 냈는데 굉장히 좋아지는 쪽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기 관련된 사실 뭐 지금은 큰 종목 그러니까 워낙 변동성도 크다 보니까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도 지금 가격 레벨에서선 굉장히 좋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 레거시 쪽 그러니까 물량이 늘면 외주 물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오사이라고 하는 그 후공적 전문 쪽으로 담당하는 하나 마이크론 같은 회사도 한번 관심 가질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마켓 포커스 시간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죠. 지금까지 이영수 HSL 대표와 함께 반도체 업정 관세 보조금 그리고 앞으로 투자 심리까지 진단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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