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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PER 5배에 속지 마라…20만원에서 6배 올라도 안 비싸다" (이창대 주식장인 대표)

머니원샷 · 2026-04-20 · 유튜브 시청 3,249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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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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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 대 방산 중 전력인프라 선호, 건설·자동차는 아직 끝물 아님, 제약바이오 실적장세 진입으로 ETF 등 긍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률 50%+ 대비 PER 4~6배로 저평가이며 몇 배 상승도 이상하지 않다고 주장. 단 이익구조 훼손 시 하락 가능성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전력기기 vs 방산, 어디에 무게를 둘까

01.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같은 전력기기 종목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20년 만의 슈퍼사이클이라는 얘기도 나오는데, 지금 진입해도 될지 고민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방산주와 마찬가지로 두 업종 모두 코로나 팬데믹 이후 4~5년간 쉬지 않고 올랐습니다.

02.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력 인프라 쪽에 모멘텀이 더 있다고 봅니다. 방산도 많이 오르긴 했고 산업 사이클도 길지만, 최근에는 AI 모멘텀과 테크주 쪽으로 수급이 기울고 있고 하드웨어 인프라로 자금이 넘어오는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방산 모멘텀은 이벤트와 이슈에 좌우되는 반면, 전력 인프라는 꾸준히 수요를 늘리며 올라가는 단계입니다.

03. 물론 둘 다 손절 라인을 타이트하게 잡고 소액으로 나눠 들어가야 한다는 원칙은 같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저는 전력 인프라를 보겠습니다.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AI 인프라에 계속 쏟아붓고 있고, 그 덕분에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건설주는 끝물일까, 중간일까

04. 예전에 "시장의 꽃은 건설과 시멘트가 움직일 때"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최근 현대건설, 대우건설이 많이 올랐는데 끝자락인지 중간인지 어떻게 봐야 할까요?

05. 제가 말씀드린 건 경기 민감주 개념으로, 경기가 좋아진다는 게 피부로 느껴지는 단계에서 건설, 건설기계, 철강, 화학, 자동차 같은 업종이 순서대로 오를 거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자동차도 경기 민감주 성격으로 오르지 않았고, 현대차그룹은 AI 모멘텀을 타고 올랐습니다. 건설주도 제가 예상한 것보다 빨리 올랐는데, 원전 모멘텀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06. 그래서 지금 건설주가 끝물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자동차도 아직 한 방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경기가 좋아져 판매가 늘면 한 번 더 주가가 오를 여지가 있습니다. 제약·바이오도 아직 제대로 오르지 않은 단계라 그 역할이 남아 있다고 보고, 지금을 시장의 막바지라고 하기에는 이릅니다.

제약·바이오, 신호로 보지 마라

07. 개인적으로 아직 시장의 꽃이 피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차전지도 LG에너지솔루션의 대규모 계약 해지 이슈 때 크게 흔들린 뒤에 대시세가 나왔습니다. 시장은 대시세를 보여주기 전에 마지막까지 버티던 사람들을 털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약·바이오의 최근 조정도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런 조정을 업종을 놓아야 하는 신호로 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08. ETF가 불안하다면 ETF로 접근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제약·바이오 시총 상단 종목들은 실적과 실적 전망이 모두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10년 전, 7~8년 전처럼 "기대감으로만 가는 테마주"로 보던 시절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실적을 내는 기업이 많아졌으니 이제는 실적 성장을 기준으로 투자하셔도 괜찮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PER 5~6배가 정말 싼가

09. 6세대 HBM 양산 기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AI 거품론이 나오지만 PER 5~6배 수준이라 여전히 싸다는 논리를 짚어보겠습니다.

10. PER이 낮으면 싸다고 보는 접근은 많은 분들이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싼 게 비지떡인 경우가 많고, PER이 낮다고 들어갔다가 오히려 더 저평가되며 무너지는 기업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우상향하면서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도 함께 올라가는지를 봅니다. 그 마진율 대비 PER이 낮다면 가격 메리트가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합니다.

11. 삼성전자는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40~50%대이고, SK하이닉스는 50%대 중반에서 70% 정도입니다. 그런데 PER은 5배, 4배 수준입니다. 이익 구조가 이렇게 높은데 PER이 이 정도라면 절대적으로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고, 이익 구조 대비해서도 싸다는 겁니다.

12. 보통 순이익률 40%, 영업이익률 50%를 내는 기업은 PER 30배가 넘어도 비싸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소부장 등 이익률 40~50%를 내는 기업들은 아무리 못해도 PER 20~30배 정도의 평가를 받고 프리미엄을 얻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그 프리미엄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익 체력에 비해 말도 안 되게 싸다고 보는 겁니다.

13. 물론 이것은 제 기준이고, 이익 구조가 깨진다면 주가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비싸서 못 간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지금 주가가 너무 싼 것은 맞고, 그래서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 상승폭이 두세 배가 아니라 몇 배 단위라도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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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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