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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에코프로

[에코프로 주가전망] 코스피 5% 폭락장에 혼자 올랐습니다. 외인 던질 때 받은 진짜 주인공

장중일기 · 2026-10-13 · 유튜브 시청 98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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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검선생 이사드립니다. 오늘은 에코프로 가져왔습니다. 오늘 화요일 국내장은 끝났고 다음 계장일이 내일 10월 14일 수요일입니다. 오늘 장이 어땠는지 아시죠? 코스피가 5.46% 빠지면서 60,35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4조 5,억 넘게 팔았고요. 삼성전자는 7%, SK 하이닉스는 10% 넘게 빠졌습니다. 그런날 에코프로 종가가 85,100원, 전일 대비 플러스 1.4%로 올라서 끝났어요. 코스피 5% 폭락장에서 오른 종목입니다. 여기서 제가 오늘 영상 끝까지 끌고 갈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이 폭락장에서 에코프로를 받아 준 쪽은 누구일까요?

기관일까요? 개인일까요? 아니면 다른 누군가일까요?이 이 답을 뒤에서 수급 숫자로 정확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거 확인 안 하시고 내일 수요일장 맞이하시면 위험합니다. 오늘 하루 계좌 보시느라 마음 고생 많으셨을 텐데 그래서 밤늦게 카메라를 켰. 뉴스에 나온 그대로 말씀드리면 코스피가 장중에 5,911포인트까지 밀렸습니다. 6,000선이 장중에 깨졌고 아침 9시 47분쯤에는 매도 사이드 카까지 발동됐어요. 두 달만입니다. 이유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CXMT가 차세대 서버용 디램 기술에서 진전을 이뤘다는 소식. 그리고 브로드컴과 인텔 경영진이 AI 투자에 자본 조달 부담이 있다고 한 발언이 겹쳤기 때문이에요.

공포 지수라고 걸리는 변동성 지수도 19% 넘게 뛰어서 48포인트 대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코스닥을 보십시오. 코스닥은 1.43% 하락 837포인트에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802포인트 근처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였고 외국인과 기관이 순 매수로 바쳤어요. 코스피가 5% 넘게 빠질 때 코스닥은이 정도였고 그 안에서 에코프로는 오히려 올랐다는 겁니다. 지수보다 강했다는 이야기예요.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는 날은 숫자 자체보다 의미를 읽어야 합니다. 외국인이 팔고 개인과 기관이 받는 장에서 어디가 끝까지 버티느냐 그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 에코프로는 왜 버텼는지 차트부터 뜯어 보겠습니다. 일단이 종목 올해 흐름이 극적이에요. 어요. 고점 대비 거의 반토막입니다. 7월 말 그 폭락장 기억하시죠? 그 바닥이 에코프로한테는 63,000원대였던 겁니다. 그 뒤로 어떻게 됐냐면 8월 14일에 95,800원까지 회복했고 9월 1일에 91900원 고가를 찍었어요. 그리고 10월 6일에 96,7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가 지금 저항입니다. 저점 63,000원에서 96,000원이니까 50%가 넘게 올라온 자리예요. 그런데 오늘 종가 85,100원입니다. 10월 6일 고점 96,700원에서 한번 눌렸다가 다시 올라오는 자리라는 겁니다.

오늘 캔들 한번 보십시오. 시가 81,500원, 장중 고가 86,800원, 저가 78,100원, 종가 85,100원이에요. 장중에 7만8,000원대까지 밀렸다가 8만5,000원 위로 되돌려서 마감한 겁니다. 아래 꼬리가 길게 달렸어요. 누군가 7만8,000원대에서 물량을 받아줬다는 뜻입니다. 이게 오늘 그 질문의 첫 번째 단서예요. 자, 이제 아까 그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이 폭락장에서 에코프로를 누가 받았느냐?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10월 13일 기관이 87,500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8만1,000주 넘게 순 매도했고요.

개인은 4,주 정도 순 매도로 거의 중립입니다. 이해되시죠? 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기관이 받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전날을 보세요. 10월 12일 주가가 8,000원 빠졌던 날입니다. 기관이 10만주 팔았고 외국인이 12만2,000주 팔았어요. 개인이 22만 5천주를 샀습니다. 그날은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던지고 개인이 받았어요. 그런데 오늘은 달라졌습니다. 기관이 매수로 돌아섰다는 거예요.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면 기관은 32만 주 넘게 순 매수, 외국인도 48만 주 넘게 순수. 반대로 개인은 80만 주 넘게 순 매도입니다. 10월 1일과 2일, 6일을 보세요.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샀고 개인이 다 넘겼습니다. 10월 6일에는 외국인이 25만 주 넘게 담으면서 95,900원까지 올렸어요. 그다음부터 외국인이 팔기 시작했습니다. 10월 7일에 외국인이 잠깐 돌아섰지만 8일, 12일, 13일은 다시 순 매도예요. 외인 보유율도 19.73%에서 19.21%까지 %까지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어야 돼요. 외국인이 정말 팔아야 하는 장이었다면 보유율이 훨씬 급하게 빠져야 하는데 열을 합계로는 여전히 외국인이 순수입니다. 개인은 거꾸로 올라갈 때 팔고 빠질 때 받는 전형적인 패턴이고요.

그러면 지금 던질 자리냐? 아래 꼬리를 달고 기관이 받아 준 자리에서 던질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어도 되냐? 위에 96,700원 저항이 있고 외국인이 4흘 연속 팔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에요. 흐름을 같이 봐야 되는 구간입니다. 자, 저번에 에코프로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은 세력들이 물량 모으는 구간이다. 지루에도 버텨라 말씀드렸죠. 주제로 9월 내내 답답하게 눌리다가 10월 초에 거래량 터지면서 올라갔습니다. 행. 오늘 같은 폭락장에서이 종목이 올랐다는 건 누군가 던지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어, 잠시만요.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그래서 01083674894로 에코프로라고 문자 한 통만 주세요. 매물대 위치, 기관과 이런 도움 드린다고 세요. 수급으로 누가 샀는지는 확인했죠. 이제 그 장 마감 후에 나온 기사입니다. 에코프로비M이 유상증자 8,861억 원을 확정했어요. 당초 1조 2,억 원 계획이었는데 약 3,억 원이 줄었습니다. 최종 발행가는 주당 89,500원이고 이번에 에코프로가 5,200억 원 정도를 출자합니다. 조달한 자금은 인도네시아 니켈 재련소 지분 인수와 헝가리 법인 시설 투자에 들어갑니다. 약 19.9% 9% 지분을 확보해서 경영에 참여하고 전기차 150만 대를 만들 수 있는 니켈 수급권을 확보한다는 내용이에요.

청약은 15일과 16일, 구주주일부터 21일 일반 공무입니다. 자, 이게 에코프로한테 뭘 뜻하냐면 모회사가 5,200억 원을 직접 넣는다는 겁니다. 한쪽에서는 지분 희석이나 부담으로 볼 수도 있고 다른 쪽에서는 원재료 수급을 잡는 그림으로 볼 수도 있어요. 입니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지금 에코프로는 저점 63,000원에서 8만5,000원까지 올라와 있어요. 이번 유상증자 이야기가 어느 정도는 이미 들어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청약일 전으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어요. 반대로 위항 96,700원을 아직 못 뚫었다는 건 완전히 선반영된 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판단 기준은 하나예요. 청약 기간 중에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내려가느냐 아니면 돌아서. 이벤트 전에는 세력이 조용히 모으고 이벤트 당일 전으로 개인한테 넘기고 그 뒤 사흘 수급이 진짜 방향을 알려 줍 이제 제 말을 왜 믿어야 되냐?이 이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당연히 물으셔야 정상입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라온 시큐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저는 종목 명만 던지는게 아니라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까지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오늘 아침 라운시큐어 매수가는 15,630원 이하였고 목표가는 18,50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였습니다.

채택 이유는 이번 금융권 AI 해킹 사태로 피해를 입은 은행 여섯 곳이 이미 라온 시큐어의 생체 인증과 통합 인증 플랫폼을 쓰는 고객사라는 점이었어요. 해킹 용의자가 중국 디도스 대행 조직 간부급으로 밝혀지면서 정부 대응 예산의 수혜로 판단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냐면 네이버 시세로 확인해 보니 오늘 매수가 15,630원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18,50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 18.4%예요. %예요. 이렇게 폭락장에서도 오늘 하루에 목표가를 찍은 겁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이 남아 있는 거예요.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두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이겁니다.

폭락장에서는 오래 들고 있으면 수익이 사라지니까요. 그리고 제가 왜 이렇게까지 하느냐? 저 한 때 빚이 3억이었습니다. 그때 저한테 어깨에서 팔려 에코프로가 그 예시예요. 코스피가 5% 넘게 빠졌는데이 종목은 1.4% 올랐죠. 세력이 안 나왔다는 뜻입니다. 어디로 자금이 쏠리고 있습니까? 단도체가 흔들리면서 돈이 갈 곳을 찾고 있죠? 그런 넘는 겁 아침 에코프로 외국인 수급 먼저 확인하시고요.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코프로#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CXMT#브로드컴#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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