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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TF도 수익률이 천차만별! 진짜 이유는? ETF는 이것을 꼭 확인하세요! 수익률을 결정합니다! SMH SOXX SOXQ XSD

힐링여행자 · 2025-06-22 · 유튜브 시청 10,51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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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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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HealingTraveler채널출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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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섹터 ETF(SMH, SOXX, SOXQ, XSD)를 비교. SMH는 시총 약 34조로 엔비디아(21%) 등 상위 10종목이 74%를 차지하는 집중형, SOXX는 10% 상한 규제로 분산형. 5년 수익률은 SMH 252%, SOXX 156%, XSD 119%. 엔비디아·TSMC·브로드컴 등 상위 기업 영향력이 크다는 설명 위주이며 향후 가격 예측 발언은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 대부 종목 섹터 중에 S&P 500, 나스닥 100 기본 두 가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는 나머지 두 섹터를 말씀드릴 텐데, 하나는 반도체, 하나는 빅테크를 위시한 기술주에 집중 투자하는 이러한 대부에서 설명을 또 드립니다.

02. 우선 반도체를 보면 가장 대표적인 대부가 두 종목이 있습니다. 반에크에서 운용하는 SMH가 있고, 그다음 브랜드 아이셰어즈, 블랙록 세계 1등 운용사에서 운영하는 SOXX가 있습니다. 이 두 종목을 비교하면 SOXX가 훨씬 오래전에 나왔는데, 시가총액을 보면 SMH가 두 배나 큽니다.

03. 현재 SMH의 시가총액은 약 35조 가까이, 34조 2천억 원 수준입니다. 이런 시가총액은 각종 자료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니 항상 참고만 하세요. 운용보수는 둘 다 0.35%로 똑같습니다. SOXX는 2001년 7월에 상장했고, SMH는 그보다 10년 뒤인 2011년 12월에 상장해 그때부터 성장했습니다.

04. SMH는 더 집중적으로 투자합니다. 반도체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몰려 있어 수익률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 다만 이것이 영원히 높은 것은 아닙니다. 엔비디아가 앞으로 영원히 시가총액 1등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10년만 지나도 시가총액 순위는 계속 바뀔 수 있고,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05. SMH는 25~26개 종목에 투자하며,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비중의 약 74%를 차지할 정도로 집중된 구조입니다. 그중 엔비디아 비중이 현재 21%입니다. 반면 SOXX는 30~35개 종목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개 종목을 따라갑니다. 엔비디아 비중이 10%가 안 되고, 어느 종목도 10%를 넘지 않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06. SMH의 상위 3대장은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이며 시가총액이 조 단위를 넘습니다. 그 밖에 ASML, 마이크론 등에도 투자합니다. 특히 상위 5개 기업이 ETF 수익률을 좌우합니다.

07. SOXX는 운용자산 세계 1등 블랙록 운용이며, 시가총액은 약 17조 원 정도로 SMH의 절반 수준입니다. 보수는 같지만, 상위 10개 종목 비중이 약 60%로 분산 효과가 더 큽니다.

08. 5년 수익률을 보면 SOXX는 약 156%, SMH는 약 252%입니다. SMH는 엔비디아와 TSMC 비중이 높고, 특히 엔비디아 비중이 SOXX의 두 배 이상이라 차이가 난 것입니다.

09. 국가별로 보면 SOXX는 미국 기업 비중이 86% 이상으로 미국 중심입니다. SMH는 대만 TSMC, 네덜란드 ASML 등 해외 기업 비중이 SOXX보다 훨씬 큽니다. SMH는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 ASML 주가에 더 민감하고, SOXX는 중소형 반도체 기업도 포함해 더 폭넓게 투자합니다.

10. 정리하면, 엔비디아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 투자하고 싶다면 SMH, 반도체 산업 전반에 골고루 분산 투자하고 싶다면 SOXX가 맞습니다. 지난 5년간 수익률 차이의 첫째 이유는 가장 비중이 크고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엔비디아 때문입니다.

11. 다음은 2021년 6월에 상장했을 때 소개해 드렸던 SOXQ입니다. 인베스코 운용사 상품이고, 운용보수 0.19%로 가장 저렴합니다. SMH, SOXX와 주요 종목이 대부분 겹치지만, 운용보수 측면에서 경쟁력이 가장 높습니다.

12. 다만 규모 차이가 큽니다. SMH는 34조 원이 넘고, SOXX는 17조 원, SOXQ는 아직 1조 원이 안 되는 소규모입니다. 구성은 엔비디아 12.5%, 브로드컴 11.6%, TSMC 8.7% 등으로 SOXX보다 상위 종목 비중이 높습니다. 메모리, 파운드리, 장비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을 포괄하며, SOXX와 비슷하게 약 32개 종목에 투자합니다.

13. 마지막으로 XSD는 스테이트 스트리트에서 운용하며, 시가총액이 아닌 동일 가중 방식입니다. 중소형주 비중이 높아 반도체 업계의 다양한 기업에 골고루 투자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시가총액은 약 1조 5천억 원으로, 앞서 설명한 주요 종목 ETF에 비해 작습니다. 40개 이상의 반도체 종목에 비중을 나누고 있으며, 상위 10개 종목 비중은 31%에 그칩니다.

14. 5년 수익률은 SMH 252%, SOXX 156%, SOXQ는 아직 5년이 안 돼 4년 기준 약 60%, XSD는 약 119%입니다. 동일 가중이라 중소형주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게 나왔고, SMH는 엔비디아 비중이 가장 커서 수익률이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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