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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하락 · 제목·요약 키워드 기준 ·

미국 증시 급락 속 국내 증시 대응 전략과 시장 점검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 2026-10-30 · 유튜브 시청 5,23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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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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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미국 종목들의 급락, 특히 인텔의 하루 23% 하락과 애플 7% 하락을 언급하며 시장이 쉽지 않다고 진단한다. 반등은 큰 의미가 없으며, 밴드 상단 돌파와 분봉 이평선 조건이 맞을 때만 단기 매매를 고려하라고 제시한다. 월말 리밸런싱과 기관 선물 수급 공백이 변수이며, 반도체 업황은 나쁘지 않지만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여력 감소와 데이터센터 규제 해소가 필요하다고 본다. 주요 변수로는 11월 3일 중간선거 관련 내용이 거론된다. 지수는 매도 구간으로 염두에 둔 가격대에서 상승이 막혔고 하단 이탈 시 하방이 열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삼성전자 역시 특정 가격대를 이탈하면 의심해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하락장에서는 역배열 추세를 고려해 짧게 여러 번 대응하는 게릴라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산업 자체의 훼손보다는 국내 거래대금 감소와 수급 문제가 주가 부진의 원인이라고 해석하며, 전력 인프라와 변압기 공급 부족 등 구조적 수요 확대를 언급한다. 다만 글쓴이의 견해는 특정 종목이나 지수에 대한 개인적 분석이며, 최종 매매 판단은 독자 몫이라고 밝힌다. 마무리로 모의투자 연습, 욕심 관리, 책 구매 및 강의 관련 안내도 포함되어 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타일 서바이벌 올해 가장 편안한 서바이벌 게임 짜증나는 광고도 없고 반복적인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어, 쉽지 않은 시장이 또 열렸는데요. 음. 어떻게 잘 대응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어, 이번에는 여러분들에게 저번에 뭐 강조를 좀 안 했다고 하셔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강조를 해 봤는데 이게 또 잘 반영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예. 그래서 일단은 어제 좀 그랬고 어 사실 오늘 앱스터 마켓에서 미국의 종목군들이 그렇게까지 많이 추가로 박살 날 거라고는 어 대부분 생각을 못 했을 거예요. 인텔이 하루 만에 23% 박살려고 [콧방귀] 어 뭐 이제 아마존이 박살려나고 막 이런 것들을 예상을 못 했겠죠.

02. 사람들이 당연히 예, 저조차도 못 했기 때문에 [콧방귀] 앱에서 7% 빠지고 뭐 이렇게 하는게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예. 알파벳이 더 빠질 수 있는 건 우리가 감안을 해 놨었던 건데. 어 그래서 사실은 굉장히 좀 쉽지 않은 시장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짜잘하게 반등이 나온 거는 뭐 그렇게까지 큰 의미가 없어요. 우리가 잡아 놨었던 뭐 밴드 상단을 돌파를 했을 때 어 분봉이 단기적으로 이평선 자체가 돌고 있으면 그런 부분에서 어떠한 매매를 해 보는 건 나쁘지 않을 수 있죠. 하지만 어 그게 아니라고 했을 때는 뭐 그렇게까지 큰 의미를 두기가 어렵습니다.

03. 왜냐면 닉 미니나스닥 떨어질 거고 그다음에 수급이 오늘 기관 선물이 안 나와서 그렇지만 이게 월말 리밸런싱 때문에 수급이 안 나오는 걸 수도 있어요. 근데 만약에 월말 리밸런싱이 끝나고 다음 거래일부터 원래 나왔어야 되는 기관 물량이 어 매수로 잠긴 거라면 어 만약에 그런 관점이라면 기관 물량을 또 한 4조 정도 생각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수요가 확실히 좋다라는 그거는 들어맞았어요. 수요가 좋은 거 맞고 그다음에 그거에 따른 기대감이 높았던 것도 맞았던 거 같아요.

04. 그래서 사실 반도체 업항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문제는 이제는 그것만으로론 움직이지 않는다라는 거죠. 그게 확실하게 됐어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이 없고 그다음에 좀 실적적인 부분에서 미스한 것도 있기 때문에 결국엔 데이터 센터나 어떤 규제 부분이 어 해소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내용들을 좀 확인을 해야 되고 그거를 또 풀어 줄 수 있는 요인 자체가 11월 3일에 있는 중간 선거 관련된 내용이 될 확률이 높아서 어 그 부분을 좀 고려하셔 가지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우리가 어 좀 그려 놨었던 어쨌든 예상을 해 봤었던 것 중에서 어 지수의 움직임은 그래도 꽤 유의미하게 우리가 봤었던 거 같아요.

05. 요번에도 네. 그래서 어이 어제 제가 3%에서까지 가격 전략을 꺼 놓고 왔기 때문에 어쨌든 이렇게 돼서 예. 근데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한번 이렇게 가는게 원래는 더 좋기는 합니다. 이렇게 올라갔어도 올라갔어도 우리가 여기서 팔려고 했잖아요. 더 이상 올라가기 힘들다. 왜냐면 하단 들어와야 되고 하단 못 들어오면 어차피 뚜까 받고 까질 거라서. [콧방귀] 어 그 정도 라인이에요. 우리가 딱 올라올 것 같은 부분. 제가 이제 16일에 얘기해서 올라갈 것 같은 부분에서 왔기 때문에 제가 그거 팔아도 된다고 했잖아요. 그걸로 보고 들어오신 분들은 팔아도 된다고 얘기한게 그런 내용이에요.

06. 그래서 그때 보였었던 가격은 사실요 정도 라인까지었었고음 추가적으로 더 올라가나 했더니만 삼성이 완전 초를 치는 바람에 좀 안 좋게 됐고데 삼성이 좋았어도 삼성이 좋았어도 어제는 제가 그 구글이랑 나머지 실적 발표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오버나잇은 아마 하지 말라고 했을 것 같아요. 예. 왜냐면 그 애초에 구글 이슈로 우리나라가 장초반이 좋을 때도 이게 본장에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런 얘기를 했었고 또 오늘이 금요일이니까 금요일 날 미국장이 좋은 건 월요일 날 반영이 되는데 금토요일이라는 3거래일 동안 무슨 일이 나올지가 몰라요.

07. 그래서 어 무조건 오버위 하기가 굉장히 좀 쉽지 않은 어 굉장히 쉽지 않은 그런 부분이거든요. 예, 그래서 그거였고 그다음에 이제 냉정하게 얘기를 해 보면 3,000 닉스가 꽤 많이 올랐습니다. 우리가 잡아 놨었던 라인이 조금 보수적으로 잡아서 조금 더 위에서 사서 그렇지 이제 잡아 놨었던 라인들 중에서 제가 윗밴드로 그냥 이제 잡아 놨었던 아래 밴드 중에서 제일 위로 말씀을 드려도 그래도 16% 막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우리가 잡았었던 라인에서는 23%나 올라갔었기 때문에 어 대고 또 여기 상단에서 잡아 놓은 걸 돌파를 못 했잖아요.

08. 그러니까 딱 맞고 차트 맞고 딱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되게 좀 뭔가 그 어 되게 좀 중요했었던 부분이고 그다음에 아침에 3%에서 선을 꺼 놨었던 라인도 깨졌죠. 그래서 이거 깨지면 또 하방 크게 열린다고 했었는데 그게 또 이렇게 받아들여지면서 좀 됐고 그다음에 중요했었던게 그니까 여러분들이 보시니까 제가 거기서 또 되게 자세하게 말한 것도 있는데 어 삼성전자 아까 -2% 이렇게 했을 때도 제가 요거 요거 당기 메우는 거 하지 말고 제가 이제 23만3,000원 위에서 놀아 노는 거 아니면 의심해야 된다 그랬잖아. 이것도 보세요. 올라간다고 이거 신나게 쫓아갔으면 바로 박사를 납니다.

09. 그니까 이런 것들을 피해야 돼요. 이거는 차트적으로 이게 좀 이상했었던 차트거든요. 그래서음 [콧방귀] 그거를 좀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니까 이런 것들도 페이크죠. 얼마나 털어 먹으려면은 요런 작업을 하는지. 아, 근데 [한숨] 이제 이게 그 제가 뭐 여러분들을 탓타는 건 아니고요. 이게 어렵습니다. 왜냐면은 이러한 이제 기술적인 매매를 접목시켜서 매매를 많이 하신 분들은 제가 드리는 밴드나 기준점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될 거예요. 근데 이런 거를 한 번도 해보신 분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도대체 얘가 왜 이렇게 여기서 돌파 못 하면 자꾸 더 정리해야 된다고 하는지 그리고 여기가 이탈된다고 이탈이 됐을 때 왜 자꾸 이렇게 하방이 크게 열린다고 조심하라고 하는지를 이해를 못 하니까 선이 안 나가요.

10. 대응을 못 해요. 예. 대응을 못 하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이 좀 그 고민이 되죠. 예.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분석하는지를 아시는 분들은 좀 더 대비를 더 잘하실 텐데 그렇다고 제가 뭐 리딩방도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무조건 다 파세요 막 이렇게는 못 한단 말이에요. 사람마다 평단이 다르고 위치가 다른데 그 리딩방을 할 거면 제가 여러분들이 어떤 평단에서 어떻게 갖고 있는지 다 알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만약에 제가 그런 걸 한다면 여러분들의 평단에 이런 걸 막 설지로 바꿔단 말이에요. 그래서 통계 다 치고 막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거 전혀 안 하잖아요.여 여러분들이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파는지 몰라요.

11. 그런 상태에서 리딩을 하는게 말도 안 되고 그리고 3만 원짜리 리딩방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제이 현재 상황에서 어떤 라인을 드리는 거에서 여러분들이 의사 결정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라 더 어려울 수 있다. 아라고 보셔야 되겠죠. 그래서 어쨌든 차트적으로 하락장일 때는 차트 분석이 진짜 중요합니다. 그래서 차트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성과가 굉장히 다르고 제가 계속 강조드리고 있죠. 역배열에서는 방망이 짧게 잡아야 된다. 짧게 여러 번 때릴 수밖에 없어요. 왜? 추세가 역배열이기 때문에. 어, 추세가 정배열이면 최대한 안 팔고 버티는게 수익을 보는 거지만 어, 역배열일 때는 변곡점에서만 매매를 하고 그다음 변곡점 박스권 상단까지 못 들으면 그냥 팔아야 돼요.

12. 그거를 반복적으로 하는게 하락장이거든요. 그러니까 어, 덫을 깔고 약간 냉정하게 공격하고 튀고 공격하고 튀고이 게릴라전을 많이 해야 돼요. 근데 그게 어렵죠. 예. 그게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어. 네. 아니요. 그 리딩방이 다 조사하는 건 아닌데 제가 만약에 한다면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왜냐면은 아니 그 지금 들어온 사람이 얼마에 얼마나 평 편 편차를 갖고 있는지 알아야 거기에 맞게 전략을 주잖아요. 근데 뭐 뭐 정보도 없는데 리딩하면 맞겠어요? 그러니까 다 털리죠. 그거를 귀찮아서 안 할 거예요. 귀찮아서 안 할 거고.

13. 근데 저는 애초에 리딩을 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그냥 저는 자료 조사해서 드리고 그냥 제 의견 드리면 여러분들이 알아서 매매하는게 애초에 우리 컨셉이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랑 상관이 없고 자꾸 리딩방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셔 가지고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거고요. 한번 리딩방 알아보세요. 예. 3만 원짜리 없고요. 아마 30 뭐 한 1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 주셔야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근데 별로 해 주는 건 없거든요. 예. 별로 해 주는 건 없고 [콧방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어 그 상황에 맞게끔 하셔야 되고 그거를 커스터마이징이 애초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는 의미가 없다라는 거.

14. 예. 좀 그걸 강조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아무튼 그래서 지금은 좀 알물라에서 얘기한 대로 됐죠. 지금 어 좀 별로이긴 합니다. 왜냐면 제가 강조드린게이 주봉상 추세 전환에서요 꼬리가 깨지면 안 된다고 굉장히 강조를 드렸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꼭 지켜 줘야 됩니다라고 어 수요일 날에 얘기를 하고 왔는데 결국에는 다 깨졌죠. 요것도 그렇고 지금 요것도 그렇고 되게 안 좋은 거예요. 이거는 매수가 2주 동안 박살이 난 거기 때문에 사실음 [콧방귀] 양봉이어도 이거는 좋게 볼 수가 없어요. 예. 좋게 볼 수가 없기 때문에음 굉장히 이게 좀 쉽지 않습니다.

15. 음. 네. 리딩방 리딩방도 하지 마시고 저도 리딩방이 아니니까 리딩방으로 생각하지 말아 달라가 제 취지예요. 예. 리딩방 하시는 건 선택인데 어 일단 제 채널은 리딩방이 아니다라는 걸 강조를 드리는 겁니다.음 [콧방귀] 그 표성중공업 원전 인프라는 뭐 거의 예전부터 나갈 거 같은데 마지막 끝발이 광통신 전선으로 버티다가 이제 뭐 없음? 어 그거는 아니에요. 그니까 그거를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나라 지수 자체가 눌리고 있어서 어 주력 산업군들한테만 수급이 가고 있어서 그런 거고요. 어 그냥 우리나라는 그냥 전반적인 산업 자체가 다 3, 40%는 날아갔다고 보시면 돼요.

16. 그래서 이거는음 뭔가 산업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닙니다. 왜냐면 산업에 문제가 있으면 미국장에서 정배화를 유지할 수가 없어요. 미국은 되게 정직해요. 나름대로 어 미국장에서 실적이 안 나오면 딱 실적 날아간만큼 주가가 빠지고요. 그다음에 주조환원환 정책해 갖고 자사도 소각하면 딱 소각하는 퍼센테이지만큼만 딱 올라요. 일단은 어 굉장히 그런 것들이 잘 반영되는 시장이거든요. 근데 미국장에서는 뭐 원전이야 원전은 모르겠지만 그 데이터 센터나 인프라 쪽은 되게 주가가 좋아요. 예. 좋기 때문에음 우리나라가 시장에 돈이 없고 원래 지금 정도 그 지금 5,600인데 지금 거래대금이 2,000대 초중반밖에 안 돼요.

17. 그 거래대 거래대금이 토막이 나 있으니까 당연히 버티지 못하고 밀리는 거고요. 그래서 이거 자꾸 산업이랑 주가를 같이 보시는 경향이 있는데 어 산업이랑 산업이랑 주가의 추위는 어 항상 괴리가 있습니다. 괴리가 있다가 합쳐지고 합쳐졌다가 다시 괴리가 생기고 그게 주식이에요. 주식이라는 것은 그거라고 인정을 하셔야 돼요. 산업이 좋다고 무조건 좋지 않아요. 산업이 좋아서 어 주가가 좋았으면은 삼성전자는 옛날부터 날아갔어야 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음 그거를 좀 잘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근데 미국도 고점에서 밀리고 있고 고점에서 밀리고 있는데 그게 뭐 얘네들이 물론 모든 기업들이 실적이 다 좋을 순 없죠.

18. 그건 말도 안 되는 거지만. 근데 주력적인 산업군들의 실적 발표를 봤을 때 그렇게 막 부정적이고 하지 않아요. 그냥 어 거기도 사람 사는 동네고 펀더가 아무리 중요해도 펀더 플러스 기술적인 심리적인 부분이 들어가는데 버거형들은 그 심리적으로 불확실성한게 되게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막 얘기했잖아요. 막 부기맨이나 걔네는 형태가 없는 걸 되게 무서워해요. 그래서 지금은 약간 넘버나 이런 것들이 아, 이게 유지가 될까라는 물음표가 있어서 그런 거지. 어, 그게 근데 뭐 거기 그렇게까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뭐 사람마다 좀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19. 근데 아마존이나 구글 알파벳 이런 애들도 막 10% 10몇 %씩 날아가는 시장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 대한 그런 좀 공포가 있는 거죠.이 정도면 너무 많이 올랐나? 밸류가 너무 비싼가 뭐 이런 고민들도 있는 좀 복합적인 거고요. 모르겠어요. 그렇게 질문하시는 분이 얼마나 그 외신도 많이 보시고 좀 리포트도 많이 챙겨 보시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어 국내적으로 봤을 때 전력 인프라 쪽 특히나 미국 쪽 최근 외신을 보시면 전력 인프라에 대한 중요성이 계속 확대되는 뉴스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리포트도 많이 나오고 앞으로 엄청 부족할 것이다.

20. 생각해 보세요. 데이터 센터 규제가 완화가 돼서 늘어나기 시작하면은 대반 부족한게 전력 인프라예요. 어, 가뜩이나 지금 뭐 병목 현상 때문에 초과 변합기나 이런 것들은 노후 변합기 교체도 못 했는데 그렇잖아요. 그런 것들 다 교체도 못 하고 그다음에 에너지가 얼마나 부족하면 블룸 에너지나 기타 나머지 뭐 코닝이나 이런 쪽들이 수주가 얼마나 그렇게 늘어나겠어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다 따져 보면은 사실 나쁠 수가 없어요. 나쁜 건 아닌데 지금 이제 의심에서 떨어지는 주 요인 중에서 하나가 해소가 안 됐다고 제가 계속 얘기드리잖아요. 장표를 마감 때.

21. 어, 일단은 명확하게 해소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반등이 나왔고 그렇게 되면은 그 나머지 요인이 바뀌게 됐을 때 그 상승 부분을 반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으니까 우리가 차트를 보수적으로 본 거고 그래서 우리가이 라인들 깨지면 빠르게 대응해야 된다고 대응 라인을 다 드린 거예요. 어, 그런 거라서 이거는 약간 산업이 훼손된 거랑은 좀 다른 궤도로 봐야 됩니다. 음. 다른 궤도로 봐야 되고 그 좀 달라요. 예, 다른 느낌인데 음, 뭐 그거는 이제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이 주식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뭐 미국 주식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지금 이제 환차손 때문에 막 되게 고통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아마 있을 텐데 어 저는 그거는 전혀 신경도 안 쓰거든요.

22. 왜냐면 어차피 환율이 떨어져 있으면 내가 매집이 다 끝난 상태도 아니고 매집할 때 훨씬 더 유리한 거고 반대로 프라이스 리턴이 다 빠져 있으면 그건 곤란한데 프라이스 리턴으로는 빠져 있지 않거든요. 그러면은 대방 환율만 올라가면 계좌가 엄청 좋아진다라는 건데 그걸 납부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그리고 요번에 슈드도 제가 타점 정확하게 잡아드린 것처럼 놀림이 나왔을 때 어 그리고 지금 채권 수익률이 또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되면 배당주 매력도가 왕 올라가거든요. 특히나 기술주가 무너지면 배당주는 엄청 매력도가 높아집니다. 미국장에서.

23. 그러면 결국에는 그런 것들 때문에 뭐 경기 침체나 리스크가 생기면 환율이 강해져요. 그럼 배당주가 강해진 상태에서 환율이 강해지면 어 미국 포트는 엄청 세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지금 미국 주식을 되게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달라서 그래요. 그거랑 마찬가지랑 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그 산업을 보는 관점이 다른 건데 어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은 산업을 보실 때 1개월, 2개월, 3개월 보시지만 저는 그렇게 짧게는 산업을 안 봐요.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우리가 삶을 살면서 3개월이면 아파트도 건물 다 못 올리는데 어 데이터 센터나 이렇게 어마무시한 거를 수백개를 짓고 하는 거를 뭐 1개월 만에 이렇게 막 흔들리고 하시면은 그거는 장기 투자가 아니죠.

24. 예. 그건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뭐 주가가 떨어졌으니까 당연히 기분이 나쁘실 수 있는데 그거 그런 상황이라고 해서 산업에 대한 뷰를 꺾이건 할 거면 저는 모르겠어요. [콧방귀] 그거는 산업에 대한 매매를 제대로 하고 계신게 아니다. 그건 그거잖아요. 좋을 때는 뭐 나는 장기 투자자인 것처럼 하는 거고 주가가 조금 떨어지고 막 마이너스 심해지면 AC 이거 개판이네 이러면서 다 팔아질 거고 이거는 산업 매매가 아니에요. 그냥 그냥 가만히 있다 보니까 수익이 생겨서 나 장기 투자자라고 코스프리 하는 거고 그냥 가만히 있다 보니까 시장이 안 좋으니까 화나서 신경질내는 거 그거밖에 안 돼요.

25. 예. 그런 거기 때문에 음. 그 뭐 그렇게까지 크게 어 한번 내가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있는지 냉정하게 체크를 하시고요. 원래 안 좋을 때가 기회일 때가 많기는 해요. 근데 그 기회를 어떻게 잡아 나갈지에 대해서는 좀 연구를 해야 되겠죠. 예. 그렇게 하는게 맞겠죠.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산업에 대한 생각은 다들 다를 수 있는데 저의 생각은 계속 똑같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결국에 어 인프라 쪽은 계속 부각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데이터 센터가 계속 확장이 되는 상황이 된다면 어 전력 인프라 공부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과 변합기를 만들 수 있는 회사 자체가 전 세계에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26. 예. 전혀 많지 않고요. 그리고 이미 공급 부족이 너무 심한 상황이에요. 그러면은 프리미엄이 어마무시하게 생긴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가 지수가 9천까지 갔을 때는 데이터 센터가 어 규제나 자금 조달 이슈는 조금 있긴 했지만 그건 그때는 이제 사모신용 쪽으로 많이 쏠려 있었던 부분이 데이터 센터로 직접적으로 넘어오게 되면서 주가가 빠진 거고 그래서 제가 고가권에서 떨어질 때 앞으로 데이터 센터가 제일 큰 어 그 문제로 대도될 것이다라고도 제가 자주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 그게 해소가 되면 결국에 갈 거는 전력, 인프라, 어, 전선, 광섬유, 그다음에 이제 통신, 데이터 전선 관련된 통신 장비 요런 것들이 갈 수밖에 없어요.

27. 왜? 물량이 미친 듯이 늘어나니까 그걸 얼마나 빠르게 할 것이냐. 결국에는 병목에 대한 부분이 단기간에 해소가 될 수가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조차도 29년까지 완판인데 어 그거보다 리드 타임이 훨씬 더 긴 산업군들이 과연 이게 시장에 확실하게 계화가 됐을 때 그런데도 [콧방귀] 주가가 전혀 반응이 없을까라는 부분에서는 어 조금 물음표가 된다라는 것이죠. 예. 그래서 그거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고요. 그다음에 모르겠어요.이 제 얘기가 여러분들한테 전혀 안 와닿 수 있죠. 주가가 떨어지고 있으니까.

28. 근데 모르겠습니다. 어 그거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가 보면 알 일이고 그때까지 잘 버티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어 그때 이제 또 다 팔아 갖고 이제 뭐 아무것도 없고 또 사팔사팔하다가 이제 계좌 다 녹아 계신 분도 있을 거고 그럴 건데 잘 모르겠어요. 그 사람마다 투자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하니까 한번 잘 고민을 해 보세요. 이게 진짜 아닌 건지. 어, 저는 항상 말씀드립니다. 제 얘기는 어쨌든 제 생각이고요. 어, 투자에는 로직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어, 내가 투자하는 산업에 대한 뷰가 나는 안 될 거라는 결론이 났으면 저는 퍼센티지 상관없이 까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29. 그래서 만약에 그냥 제 얘기를 참고하시는게 아니라 어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반도체는 이제 끝난 거 같으면 - 100%든 + 100% 팔아야 돼요. 그거는 당연한 거예요. 예. 그거는 당연한 거고 그 버티는 이유는 앞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버티는 거지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버티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하고 계시다면은 어 주식에 대한 고차를이 주말 동안에 다시 한번 해 보시는게 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그리고 분명 이번 실적 발표 때는 어 수요는 명확하게 확인이 됐습니다. 수요가 공급보다 어마무시하게 많다라는 건 확인이 됐고 그 얘긴 즉 그때까지는 적어도 28년 29년도까지는 실적이 잘 나온다는 소리예요.

30.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계속 빠진다 그러면은 합리적이지 않잖아요. 합리적이지 않잖아요. 그러면 결과적으로론 그 합리적이지 않는 상황이 끝이 옵니다. 이게 PR이 100까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계속 떨어지다 보면 어 자금이라는게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어, 원래 그게 인생이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앞구정 현대가 어, 지금 많이 떨어지긴 했는데 이게 만약한 10억까지 떨어진다고 쳐 봐요. 그럼 돈 없어도 어떻게든 만들어서 들어와요. 그게 그렇게 되거든요. 가격이 아씨 이렇게까지 싸진다고 하면 무조건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그런 가격이 되면 결국엔 방어가 돼요.

31. 왜? 실적이 나오니까. 그래서 근데 그 시점이 지금인지 아닌지를 모르는 것 뿐인 거죠. 예. 그게 아닌 거죠. 예. 그래서 어이 펀더는 그런 펀더가 항상 시장의 위치를 대변하진 않지만 지금 그래도 이번 실발에서는 어 나름대로 하방은 나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끔은 많이 나왔단 말이에요. 물론 이것도 같은 어닝코를 들어도 생각이 다를 수 있죠. 제가 메타 듣자마자 안 좋다고 했었잖아요. 근데 메타 듣고 많은 분들은 되게 좋다라고 해석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어 그거에 대한 생각을 잘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32. 그래서 어 그거는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셔야 돼요. 어떻게 될 것인지 어떻게 내가 지금이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지 어 그거는 결론을 여러분들이 내셔야 돼요. 왜냐면은 클릭을 여러분들이 하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면은 너 왜 남탓하냐라고 하시는데 아 남탓이 아니라 그게 팩트예요. 예 제가 눌러 드리지 못하잖아요. 제 생각대로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제 생각대로 했으면 이때도 여기서 팔았어요. 제 생각대로 했으면 제가 팔아야 되는 걸로 정리를 내렸잖아요. 근데 안 팔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또 걱정하고 계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하란대로 어차피 안 되기 때문에 결론을 스스로 내시기 바랍니다.

33. 네. 그렇게 하셔야 되고요. [콧방귀] 그다음 변합기도 여러분들 변합기 얘기 많이 하시는데 제가 변합기는 고점에서 알물라에서 보셨잖아요. 제가 여기 최소 3개월은 기다려야 된다고 하고 지금 하나 둘 세 달 지나갔잖아요. 요게 박스예요. 박스된다음면 제가 뭐라 했어요? 고점 돌파 못 하면 안 된다. 고점 돌파 안 되면 힘들다 해갖고 영상 다 찍어 놨잖아요. 돌파를 했을 때만 봐야 된다. 그리고 여기서 돌파 못 하면 밑밴드죠. 이 지지되고 있는데 거 안 되면 당연히 또 밀려요. 역별 초입이니까 이것도 상방 지금 제한된단 말이에요. 그니까 다 얘기했었던 부분이에요.

34. 그래서 중간에 하지 말라고 하고 우선 순위도 얘가 아니라고 얘기했는데 물론 이거 계속 사사신 분들 있으시겠죠? 예. 그러니까 좀 기다리라고 할 때는 좀 기다려 주세요. 근데 이것도 안 듣고 그냥 다 지르신 거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답이 안 나오죠. 시간이 걸린다고 했는데 그죠? 예. 그렇죠. [콧방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안 들어 주시면 답이 안 나와요. 그러니까 자기가 듣고 싶을 때만 장기 투자라고 하고 막 사고 그다음에 떨어질 때는 대응을 하나도 안 하면 그거는 어 약간 고장난 기관사 역할을 하고 있으시다고 보면 됩니다. 결국엔 끝은 안 좋을 수밖에 없어요.

35. 그래서 컨트롤 하실 거면은 확실하게 브레이크도 밟아 주시고 자동차가 악셀도 있고 브레이크도 있는 거잖아요. 매수도 있으면 매도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은 악셀만 받고 있다라는 거죠. 악셀 가지고 속도 조절하니까 기급할 때 자꾸 사고가 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을 잘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음. 근데 그 지금 우리 유정희 님의 얘기가 정말 잘못된 내용이에요. 잘 보세요. 우리가 보호용처럼 할 실력이면 이거 보고도 있지 않겠지. 저만큼 하는 사람도 제 거를 보기도 합니다. 왜 보냐면은 내 생각이 혹시나 잘못됐나 싶어서 체크하는 용어로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36. 근데 애초에 잘못된 거예요. 내가 못하는데 못하면은 금액을 조금 하세요. 내가 못하는 걸 아는데 왜 금액을 많이 하시냐고요. 그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못 한다고 생각하시면 배우시고 공부해 갖고 잘할 때까지 모의 매매만 하세요. 근데 실제 투자를 하시잖아요. 왜? 내 욕심 때문에 어 내가이 시간을 태웠기 때문에 돈을 벌어야 된다는 그런 보상 심리가 있으니까 현금으로 하는 거잖아요. 실력이 없으면 현금으로 하시면 안 돼요. 모의 투자를 하세요. 예. 현금이 없으면 모의 투자를 하시는게 맞는 겁니다. 주식 시장은 실력이 내가 있고 없고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37. 들어오면 다 돈을 걸고 하는 거예요. 근데 내가 실력이 없는데 왜 돈을 걸고 하시냐는 거죠. 맞잖아요. 예. 그래서 내가 못 한다고 생각하시면 돈을 투자를 하지 마세요. 모의 투자로 5억 10억씩 한번 해 보세요. 그거를 수백 소천번하고 실전 투자를 하시라고 그렇게 얘기를 드려도 항상 들어가 있잖아요. 그럼 안 되는 겁니다. 예. 그래서 이게 다 끊고 이게 안 되는게 다 욕심 때문에 그래요. 여기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내가 많이 복구할 텐데. 아, 여기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내가 뭔가 살 수 있을 텐데. 그 마인드 컨트롤을 되게 잘 해 주셔야 돼요.

38. 그래서 기다릴 줄 알아야 되고 타이밍을 잡을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런 거를 못 하면 어 사실 주식은 되게 힘듭니다. 예. 되게 힘들어요. 그래서 그 뭐 내가 잘하면네 거 안 보지. 이런 마인드로 보시면 안 돼요. 생각을 조금 바꾸시는게 이거 뭐 저격해서 갈구는 거 아니고요. 어, 대부분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 얘기가 나온 김에 말씀을 드린 거니까 또 이렇게 얘기드리면 또 가끔씩 어떤 분들은 어, 막 악플로 바뀌어요. 예. 우리 채널에서 지금 악플러로 바뀌어서 3%에서 죽어라 막 악플 달고 계신 분들 있거든요.

39. 예. 그래서 그런 분들도 계신데 뭐 저는 저격을 한게 아닌데 어 좀 그분들도 많이 꼬여 있는게 자기가 저를 욕할 때는 제가 다 받아들여야 되고 제가 조금만 건들면 너 왜 나 저격해 이러면서 막 아플러로 바뀌거든요. 예. 그래서음 그런 것들이 있으니까 어 좀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예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 여러분들 혹시 기억나세요? 되게 주가가 많이 올라갈 때 뭐 2,000대부터 9,000대 올라갈 때 브리핑할 때 저한테 어 너는 왜 주식 안 갖고 있어서 너 힘들겠다 이런 얘기 저한테 많이 했거든.

40. 포머 어떻게 입니까? 이런 얘기 했는데 요즘에는 야씨 저 새끼 어 주식 안 갖고 있으니까 브리핑 막 하는 거 보서 막 이런 얘기 많이 있거든요. 이게 참 상황에 따라서 아다하고 어다른 건데 제가 주식 매매하면은 선치매했다고 고소하고 막 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럼 그걸 풀어 주던가. 내가 3전에서도 그 얼마나 당했는데 5만 532,500원인가의 평단 맞춰 놨는데 어 억대로 막 들어가 있으니까 막 배 아파 갖고 올라가니까 이거 선침이 아니냐고 그렇게 어 나 막 주식 못 갖고 있게 할 때는 언제고 어 이제 와 가지고 어 좀 떨어지면이 새끼 주식 안 갖고 있다.

41. 뭐 계좌나 깔아 막 이런 소리나 하고 그렇잖아요. 이게 좀 그 주식이 [콧방귀] 시장이 좀 이런게 좀 애매한 거 같아요. 그죠? 예. 그래서 좀 쉽지 않습니다. 아무튼 예, 그런 것들이 좀 있어요. 자, 그래서 아무튼 오늘 그 그래도 우리가 보안 조정 움직이는 것들은 미리 좀 체크가 됐죠. 왜냐면 우리가 바이낸스 관련된 이슈가 있는 걸 알고 있었고 그걸 좀 얘기 드렸는데데 안렙은 오늘 넥스장에서 안 들어가는게 맞아요. 안렙은 넥스장에 안 들어가는게 맞고 오히려 제가 3%에서도 추가로 이제 사를 붙였던게 본장에서 움직이면 그 산업으로 움직이면 그때 해도 된다 했잖아요.

42. 그래서 오늘 뭐 솔루전즈 그다음에라 라운시키어 이런 것들 같이 움직일 땐 해도 돼요. 근데 안렙은 우리가 위에서 한번 끊었잖아요. 우리 요절에서 끊었거든요. 11만8,000원인가 아마 거기서 끊었으셨을 텐데 이게 잘못 들어가면 진짜 개박살하는 차트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요걸로 안 하는게 맞아요. 오늘 요걸로 안 하는게 맞고 차 뭐 라운시켜라든지 기타 다른 것들로 하시는게 훨씬 더 차트가 낫다. 지니언스도 이제 거의 다 됐어요. 요거 고점 못 돌보면 얘도 이제 하지 마세요. 그래서 제가 하지 말라고 하는 애들은 어 잘됐을 땐 상관없지만 잘 안 되면 굉장히 그렇게 뭐 크게 당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그거를 좀 잘 생각하시면 됩니다.

43. 자, 그리고 그 명민준이 공시하고 매매하더라 하던데 걔는 앵커니까 상관이 없을 수 있고요. 어, 저는 더 기준이 엄격해요. 예. 공시하고 매매해도 선치매로 걸릴 수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매매 안 하는 거예요. 제가 이거 여러분들한테 저 이거 살 거예요 하고 사서 해도 제가 계속 얘기하면서 제가 계속 사잖아요. 그럼 그게 선치매가 될 수 있어요. 예. 어, 그렇고요. 어, 그리고 이제 그 반말은 웬만하면 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여러분들 책을 구매하시면서 자꾸 이것저것 요구하시는게 많은데요. 책은 그냥 책으로 봐 주세요.

44. 책을 샀다고 해서 제가 강의를 드릴 수가 없잖아요. 여러분들 서점 가서 책 사시면 작가한테 강의해 줘 이러시나요? 안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좀 이렇게 뭔가 그 어 그 합리적인 수준에서 네. 합리적인 수준에서 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어 이제 뭐 책을 샀으니까 나한테 뭐 일대일로 물어보면 다 대답해 줘라 이런 분들도 있고. 어 예 좀 아니잖아요. 그런 거 그죠. 예. 애초에 여러분들한테 지금 사전 예약해 갖고 비싼 책으로 해서 드리는 건데 그런 거는 하나도 생각 안 하시고 또 180 아니면 나 책 환불한다고 협박은 그렇게 하시면서 강의도 내놔라, 옷도 내놔라 이게 다 내놓으라고 하시는데 [콧방귀] 그 그거는 좀네 좀 너무 힘든 거 같아요.

45. 예 또 안에 내용 많이 달아 놨으니까 어 책을 많이 그냥 책은 있는 그대로 좀 봐 주시면은 좋을 거 같고요. 아, [한숨][헉 소리] 네. 책은 어, 책은 다행스럽게도 이제 검색에 나와요, 여러분들. 자, 제가 그냥 보여 드릴게. 원래는 하번호 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나왔는데 이게 기사가 나오다 보니까 이제 검색하면 이렇게 기사 통해서 나오고이 이렇게 안내가 나가요. 그다음에 하노 체크하면 바로 나오고요. 그다음 하호 캔들의 정석이라고 쳐도 바로 나와요. 예. 여기 바로 나와요. 하번호 책이 제일 나은 거 같아요. 하번호 체크하면은 요렇게 나오니까 거 누르시면은 바로 연결이 됩니다.

46. 예. 연결이 되니까 어 이렇게 해서 진행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어 이거 자꾸 엄청 물어보시거든요. 우리 요거 문이 보시면 다 180도 달라고 해요. 질문이 전부 다 180도예요. 여러분들 최대한 그렇게 해서 드릴테니까 어 저 질문하지 말아 주세요. 알았죠? 답변하기 힘드니까. 네. 알았죠? 최대한 최대한 그렇게 어 해 드릴테니까 어 질문이 딴 거 없어요. 다 180도 오나요? 이거예요. 최대한 해서 드릴테니까 어 못지 말아 주시고 아셨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콧방귀] 자,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지금 한미약품도 이슈가 있는데 얘도 지금 단기적으로 좀 올라왔어요.

47. 그래서 우리가 요거 43만 원 돌파 안 되면 좀 쉽지 않다라고 얘기 드렸으니까 그런 것도 체크하시고요. 그다음에 유가 유통을 왔다 갔다 했는데 이건 WTI가 높으니까 언제든지 변동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움직임은 거의 없고요. 그다음에 지금 거래대금이 또 말랐죠. 예, 지금 12시인데 9조니까 사실상 되게 안 좋고 그리고 제가 얘기드렸죠. 외국인이 조단위로 던지면 그날은 어, 그냥 뭐 의미 없습니다. 예. 뭐 아무것도 어, 네. 그거 해서 쉽지 않습니다. 음. 아,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거고요. 일단은 책은 어 이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에요.

48. 그래서 책은 여러분들이 좀 이해하실 수 있게끔 해 놨고요. A부터 Z까지 좀 해 놨고 캔들을 분석 어떻게 분석하고 그거 가지고 어떻게 꼬리 부분을 해석을 하고 그래서 저가 매수랑 돌파 매매의 라인을 잡고 내가 어떻게 매매를 하는지 그렇게 해서 이제 손익비가 나오는지 그 투자 전략을 세우는게 2장이에요. 그래서 2장이 제일 길고 그다음에 3장이 그거대로 차트를 분석을 해 갖고 어떻게 투자 전략을 하는지를 쫙 설명드리는게 3장이에요. 그러니까 하실 수 있을 거고요. 어, 그거 막 봤는데도 이해가 안 되면 나중에 제가 오프라인 할 때 오프라인 강의나 온라인 할 때 오셔서 들으면 이제 한 두 세 배의 시너지가 나오겠죠.

49.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지금 뭐 시장의 분위기는 되게 좋지 않고요. 그다음에 오늘 제가 좀 잘해 드린 거 어쨌든 삼성전자 초반에 안 낚기게 한 거. 어, 이거 안 낚기게 한 거는 오늘 좀 의미가 있죠. 예. 이거 막 사실 초반에 올라가고 하면 설레발 치고 와 이거 돌리니까 돌릴 수 있어요. 막 이렇게 브리핑 할 수 있는데 제가 아니라고 했잖아요. 요런 것들만 잘 캐치해도 안 털릴 수 있죠. 예. 안 털릴 수 있죠. [콧방귀] 음.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책은 어 되게 괜찮을 거예요. 그리고 제가 원래 책을 예전에 내다가 책을 안 냈거든요.

50. 왜 안 냈냐면은 시중에 있는 책이랑 똑같은 내용으로 책을 내기가 싫었어요. 그래서 안 내고 있었고요. 한 7, 8년 만에 주식 책을 다시 쓴 건데 어 확실히 좀 차이가 있을 겁니다. 캔들을 이렇게까지대 책은 없을 거예요. 예. 없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좀 도움은 되실 겁니다. 음. 네. 예, 왕초보도 보실 수 있게끔 썼는데 어, 잘 모르시면은 재미나이한테 물어보세요. GPT한테 물어보셔도 되고요. [콧방귀] 근데 뭐 괜찮을 겁니다. 예,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오늘 막 콘텐츠를 뭔가 많이 올리고 싶어도 없어요.

51. 뭐 올라가는게 없어 가지고 대북주는 이제 그 대중 방문 어 방문하는 거에서 뭔가 이벤트 생길까봐까 하는 거고 나머지는 뭐 이제 정치 테마주에다가 그다음에 신규 상장주 천하질 단타 대회에 열릴 것 같다라고 아침에 브리핑했죠. 천화재 단타대에 열리고 있고요. 그 정도입니다. 예. 신규 상장주 이런 것들. 음. 네. 그리고 일단은 링크를 통해서 어 뭔가 조금 그래도 약간의 뭔가를 드리려고 할 건데 어 어차피 제가 원래는 좀 빨리 들으려고 했는데 책이 배송되고 여러분들이 읽으신다. 어차피 사전 예약한 사람들 리스는 제가 있어요. 그래서이 제가 요거를 조금 연구를 하고 있으니까 어 조금 더 반가운 사람 누군가 더 나올 수도 있고요.

52. 아무튼 그걸 준비를 해서 제가 이게 보내 드릴 거니까 그때 이렇게 보시면 돼요. 예. 보시면 됩니다. [콧방귀] 음. 자, 그렇고요. 그리고 어쨌든 제 채널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보시면 당연히 도움 됩니다. 왜냐면 우리가 공개에서는 뭐 좀 어느 정도 차트 분석해 드릴 때 있지만 우리가 특히나 새벽 시황이나 이런 거 할 때는 차트 엄청 깊게 들어가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해가 되게 잘 되실 거예요. 예. 그래서 제가 처음에도 어 외부에서도 사 주시면 너무 감사한 일이고 뭐 당연히 도움이 될 겁니다. 어 기존에 좀 없던 그런 좀 디테일하게 가는 거니까.

53. 근데 이제 우리 채널 계신 분들은 꼭 사시라고 한게 어 좀 아무래도 그런 내용을 직접적으로 제가 설명하는 걸 많이 들으시니까 어 그래서 하라고 한 거고 근데 아마 좀 절반도 안 사셨을 거예요. 아마 왜냐면 제가 얘기했을 때 봤는데 어 별로 안 사시더라고요. 네. 그래서 근데 아무튼 보시면 제 거 차트 분석 많이 보시는 분도 도움이 될 거고 아무튼 시장은 재미 없습니다. 예. 시장은 재미가 없고 그다음에 뭐 아까 좀 뭐 제가 변명을 한다라고 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변명이 아니라요. 그냥 주식에 대한 어떠한 그런 그 흐름에 대해서 설명을 한 거고 어 뭐 변명을 굳이 할 필요는 없죠.

54. 예 한다고 뭐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주식은 힘들 때가 더 많습니다. 한 300일은 원래 힘들고요. 어 나머지 한 60일 그것도 거래를 놓치면 확 줄죠. 그 정도가 강한게 원래 주식 시장의 특징이에요. 그렇게 올라가다가 이제 정별 만들어서 쭈주쭈주 올라가면 그때가 이제 우리가 한번 딱 수확해야 되는 시기인데 그러니까 이제 결국에는 그 정배열일 때 정배열의 초입을 잡는게 핵심이에요. 예. 주식의 핵심은 저는 정배열의 초입에 잡아서 어 이평선이 한 번도 안 깨지는 거 깨질 때 그냥 엑시트만 해도 어 되는데 이거를 잘 하기가 쉽지 않죠.

55. 예. 이걸 잘하기가 쉽지 않아서 어 그런 거 같습니다.음 아이고 지금 이제 산다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 많은데 한번 체크해 볼까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예. 그래서 제가 어쨌든 그 몇 년 동안 고민해서 쓴 책이니까 어 또 도움 많이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우리가 딴 거 몰라도 캔들 캔들 강의는 진짜 여러분들 들으시면 되게 좋아하셨거든요. 어 그래서 그 조금 더 더 넓게 썼으니까 뭐 근데 강의는 조금 더 대파긴 해요. 예. 음. 어, 유료 강의를 일단은 보시는 분들은 유료 강의를 무한루프로 좀 보시고요. 그다음에 책으로 한번 싹 정리를 하시면은 엄청 도움이 될 거예요.

56. 예. 어, 오늘 마감 시황은 원래 금요일은 여러분들 제가 유튜브를 안 하는데 제가 거의 다 하고 있긴 해요. 오늘 마감할 [콧방귀] 내용이 없으면 안 할 수도 있고요. 일단 오늘 마감을 해도 어, 공개로는 안 합니다. 오늘은 마감은 만약 하게 되면 비공개로만 진행을 할 것 같아요. 왜냐면 오늘은 비공개 두 개를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어 오늘 만약에 추가로 방송을 한다면 오늘은 어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음. 어 그 캔들 캔들 공부 어떻게 했냐고요? 어, 저는 그 중대 석사하고 이제 박사를 하다가 박사가 마무리된 건 아닌데 그런 이제 공부를 좀 많이 했고요.

57. 그리고 저는 좀 연구하는 거 좋아해요. 그러니까 왜냐면 우리가 매매를 많이 하다 보면 그 매매일 쓰잖아요. mlg를 쓰고 그다음에 그런 것들을 복귀를 하다 보면은 어 그 이게 왜 틀리는지 왜 틀렸는지 이런 걸 자꾸 해석을 하게 된단 말이야. 그러면은 다 쪼개 보는 거죠. 예. 그렇게 하다 보니까 아 이게 요렇게 해석했을 때 내가 좀 더 신뢰도가 높구나. 어 그런 것들이 있었죠. 그렇게 뭐 연구를 시작을 한 거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콧방귀] 근데 뭐 여러분들도 다 하실 수 있어요. 저는 이게 제 일이잖아요. 제 일이고 어 이게 어쨌든 더 잘 맞추려고 계속 노력을 해야 되는 직업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연구를 많이 하는 거죠.

58. 예. 연구를 많이 하고 어 저는 뭐 제 콘텐츠 보시는 분 아시겠지만 거의 하루 종일 이것만 하잖아요. 그러니까 연구를 많이 할 수밖에 없죠. 예. [목을 가다듬음] 네. 네. 지금 180도로 다 드리려고 제가 돈 쓰고 있어요. 예. 그래서 최대한 근데 저도 이게 제 예산이라는게 있으니까 어 최대한 180도로 다 드리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돈도 더 쓰고 있으니까 일단은 그런 거 고민하시는 사이고요. 180도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책 안에 있는 내용이 좋은 거라니까요. 아, 책이 좀 덜 펴지면 어때? 내용이 좋은데 아, 그게 중요한 거지.

59. 180도인데 내용이 없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예. 180도에 너무 의존하지 마세요. 알았죠? 예. 자, 아무튼 그리고 이제 지수는 20선 맞고 떨어졌으니까 지금 그리고 10선까지 깨졌잖아요. 이거 되게 중요한 거예요. 11선이 깨졌다라는 거는 단기 박스권이 깨질 수 있다는 소리예요. 캔들 캔들만 보세요. 지금 단기 박스권 요거 보시면은 여기 밀렸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거 보시면 이틀 동안 매수였다가 죽었으니까 이거는 죽어 있죠. 죽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거는 빠르게 못 이게 돌리려면 돌릴 만한 어떤게 있어야 되고 돌린다면 이제 꼬리가 좀 더 말아 올려서 끝나야 되겠죠.

60. 그런게 안 되면 지금요 위치가 선을 꺼서 보시면 만약에 여기서 끝난다 치면 내려와 있잖아요. 그럼 뭐 어디에요?이 지금 변곡점 라인에서 자꾸 걸리는 구간이잖아. 그럼 변곡점 상단에서 걸려 있는 건데 상단이 깨지면 하단 라인까지 밀리겠죠? 그럼 지금은 재수 없으면 5,000대 초반까지 대반 밀릴 수 있어요. 물론 이제 최근에 요쪽에서 지지정이 나왔으니까 한번 테스트는 하겠지만 되게 안 좋은 위치예요. 그래서 우리가 알물라에서도 이거 주봉상 이렇게 돼서 올라가는데 이거 꼬리가 이거보다 낮으면 안 좋다고 한게 그런 거예요. 매수가 이렇게 되면 많이 죽거든요.

61. 그리고 상방 여기서 또 대방 걸리게 상단이 이제 점점 올라갈 수 있는 벽이 요쪽에서 지금 밑으로 떨어졌잖아요. 여기를 못 두는다는 소리잖아요. 그러면 여기를 못는다는 건요 상단도 못 뚫는다는 소리예요. 그럼 6,500도 쉽지 않아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상황으로 계속 떨어지면 6,500도 재돌파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돌려야 되는 거고 그래서이 플로우가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수 차트를 좀 많이 보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지금 코스닥도 코스닥도 우리가 이제 알물라고 JTBC에서 하는 그 방송을 월수를 해요.

62. 그래서 이거는 상무님이랑 의견이 잘 통하는 쪽인데 어 우리가 이것도 차트 분석을 했었고 우리가 쉽게 올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얘기를 해 놨었거든요. 이때 차트가 이런 거는 쉽게 돌릴 수 있는 차트가 아니에요. 그래서 한번 코스닥은 되게 좋은 위치에 오고 있으니까 어 만약에 코스피에서 내가 해답을 좀 못 찾겠다라고 하시면이 코스닥이 조금 더 떨어지질 거라고 생각 하고 있는데 아무튼 그 특정 위치에 왔을 때 어 위치에 왔을 때 어 그 내용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어 나름대로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뭐 저도 개별주는 하면 안 되지만 ETF는 해도 돼서 ETF는 상관없죠.

63. 어차피 제가 산다고 뭐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제가 여러분한테 어 이거 사세요 하지도 않기 때문에 어 상 그거는 그런 거는 상관이 없는데 아무튼 그 지수는 한번 좀 관심 있게 고민을 한번 해 보세요. 예 지수는 관심 있게 생각을 해 보시고 어 만약에 좀 많이 떨어진다 [콧방귀] 그러면은 사 놓고 대기하면 진짜 한번 크게 먹을 수 있어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어 좀 몇 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오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어 추가로 떨어져 가지고 이제 조금 밑에서 횡보하고 막 하면은 그럴 때 이제 여러 가지로 준비를 할 수가 있다라는 것이죠.

64. 제가 자주 말씀을 드리는 내용들이 있고요. [콧방귀] 음. 그거는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고 어 무조건 안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물론 지금 돈이 별로 없으셔서 좀 스트레스는 받으시겠지만 어 저런 것도 우리가 저 지난번에 코스닥 했을 때도 우리 지난번 코스닥 엄청 많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엑시트도 잘 해 드렸죠. 왜냐면 잘 보세요. 우리 그때 요거 돌릴 때 요쪽에서 샀어요. 우리 요쪽에서 사 가지고 제가 요때 안 한다고 했거든. 여기서부터 안 한다고. 요쪽 요쪽 맞죠? 이쪽부터 안 한다고 했었거든요.

65. 딱 요만큼 먹고 에요. 딱 여기서 사 갖고 여기서 죠. ண்ட 것도 되게 기가 막히게 잘 털었거든요. 물론 조금 더 올라가긴 했지만 이거 의미 없죠. 했다가 죽었다가 올라온 거니까 여기서 다 털렸을 건데 어차피. 그죠? 근데 여기는 또 목선 돌파니까 여기서 짝꿍이 목선 돌파를 여기서 한번 다시 더 때릴 수가 있죠. 팔았으면 여기서 한 번 더 때릴 수가 있죠. 1번, 2번에서 두 번 해먹을 수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음. [콧방귀] 그리고 이때도 빨리 끊었던게 역배열이기 때문에 빨리 끄는 거예요. 제가 끊차고 한 거. 저는 더 안 할래요.

66. 막 이랬었잖아요. 그게 그런 겁니다. 자, [한숨] 그렇게 잘 생각을 해 주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음. 그 조금 반등하는 거에 너무 희망료로를 갖지 마시고요. 어, 수급이 중요해요. 수급이 그 여러분들 기간이 기간이 안 팔았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하셔야 되는 건 오늘은 월말입니다. 월말은 일봉도 마무리되고 주봉도 마무리되고 월봉도 마무리가 돼요. 물론 분기말처럼 엄청 세진 않겠지만 어이 월봉이 끝나고 나서 원래 팔아야 되는데 이게 물량을 맞춰야 되는게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어 그 물량이 나올게 오늘 안 나오고 동시 효과 이후부터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오히려 동시 효과 때까지 매수가 들어와서 좀 말아올릴 수도 있기는 해요.

67. 근데 사실 오늘 기관이 그렇게 안 팔 이유는 없거든요. 미니나이 박살 났기 때문에 안 팔 이유가 없는데 오늘 기간의 수급은 전 되게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어 그거를 좀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기간 수급이 나오면 한 번 더 맞을 수 있고 주말 내에 좋은 상황이 생기면 괜찮을 텐데 제가 시장이 좋을 때도 오버 위는 조금 우려를 많이 했거든요. 왜냐면 매주 월요일마다 요즘에 개패드 팬게 한두반이 아니에요. 그래서 뭐 전쟁도 지금 뭐 끝나간다 하는데 그 얘기 이제 지였고 사실 정말 끝나는지도 모르겠고 그죠.

68. 예.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좀 잘 고민을 해 봐야 돼요. 잘 고민해 봐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어쨌든 제가 박스를 드리면 그 박스 그냥 대충 끊는 거 아니라 제가 막 여러분들이랑 방송 안 할 때 방송 끝나고 막 차트 보고 몇 시간씩 고민해서 그려 드리는 거예요. 그거 되게 대충 끊는 거 아니에요. 어 호가다니까지 마치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대충 끊는게 아니라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해 드리는 거기 때문에 어, 좀 잘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쨌든 중간 선거 이후 지금은 어쩔 수가 없어요. 지금 이제 11월이 11월로 넘어가는 날이기 때문에 어 그 중간 선거에서 이제 규제가 뭐 민주당 민주당 잡으면 이제 규제가 어 뭐 좀 그래도 중국 견제해야 된다 해서 막 미중 갈등 이렇게 나오는 거면 규제가 빨리 풀릴 것이고 그게 아니면 또 조금 힘들 수 있어요.

69. 그리고 지금 지수가 반등이 나와서 여러분들이 좀 좋아하시니까 나름대로요 지수 차트를 조금 뜯어 봤을 때 [콧방귀] 그니까 오늘 같은 경우는 지금 이렇게 내려서 돌고 있잖아요. 돌고 있는데 그 지금 뭐 아직 제대로 회복도 안 됐어요. 그러니까 이게 뭔가 유의하게 되려면 지금 얘가 이렇게 위로 올라왔잖아요. 뚫어진 상황이고 그다음에요 부분을 돌파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짧게 봤을 때는요 부분까지 올라와서 절대 깨지면 안 돼요. 근데 이제 만약에 이거 눌려서 깨지기 시작한다 그러면은 뭐 딱 봐도 5,648 5,648 라인 유지가 안 되면 안 좋겠죠.

70. 5,648이 유지가 안 되면 대반요 밑으로 밀릴 거란 말이에요. 그죠?요 밑으로 이렇게 내려가는 상황이 생길 거겠죠? 이렇게 뿅 깨지면 이렇게 떨어지겠죠? 요렇게 생각을 하시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 이걸 뚫어도 이걸 뚫어도 왜 지금 막 들어가면 안 되냐면은 자 오늘은 뭐 그렇다고 엄청나게 막 드라마틱한게 없잖아. 여기를 뚫른다고 되냐? 아니에요. 여기도 뚫어야 돼요. 여기도 뚫어야 돼요. 그죠? 지금 그러면이 단위가 짧잖아요. 짧으면 별로 안 좋아요. 그리고 요쪽 뚫어야 되고 요게 매워야 되죠. 그러니까 지금 단기간에 퍼센티지가 얼마 되지도 않는단 말이에요.

71. 그러면은 여기서 돌파 매매해서 0.8% 8% 뭐 많이 먹어야 1.6 진짜 많이 먹어야 2%인데 이게 막 이렇게 이슈가 있어서 돌리는게 아닌데 어 돌리는 이유도 모르는 상황에서 풀배팅을 하기가 어렵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자리에서는 사실 뭐 내가 뭐 0.5% 뛰기 해 갖고 수수료 내고 한 0.2%씩 남는 그런 매매 하실 거면 모르겠지만 어 지금 뭔가 이런 상황에서 유의미하게 막 때려 가지고 막 어마무시하게 당기고 할 만한 그건 아니라는 거예요. 예.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콧방귀] 뭔가 이슈가 있으면 이런 거에서 뚫을 수 있으니까 보는 건데 그래서 만약에 차트가 계속 뭐 돌고 뭐 수급이 돌아와서 이렇게 막 빵빵 뚫어주면은 봐야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좀 애매하더라는 거예요.

72. 위치가. 그래서 거기다가 이제 오늘 하면은 주말까지 있는데 주말에다 태운다고요. 어 [콧방귀] 약간 애매하죠. 애매하기 때문에음 그런 것들을 잘 생각하셔 가지고 저는 약간 그 스타일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애중간데에서는 잘 하지 말라고 하드리는 편이에요. 단타를 쳐도 좀 확실하게 산업이 움직이고 할 때 하라는 편이지 그냥 뭐 뭐 어떻게든 오늘 뭐 못 먹으면 안 돼서 막 안 달란 사람처럼 오늘 무조건 해서 이렇게 안 한단 말이야. 좋은 날에 좋은 날에 유미하게 돌파하는 날에 이런 날에 하는 연습을 하셔야 돼요. 돌파 매매에서 조금 유미하게 이전 박스권 상단라인 돌파하는 그런 때 한번 돌파할 때 추세적으로 돌리나 하는 그런 매매를 하시는게 좋죠.

73. 그렇게 하니까 우리가 코스닥 같은 경우도 이날 안 샀어요. 우리는 이날 사라고 한 적이 없어요. 이날 사라고 했어요. 이날 제가 이날 사라고 했단 말이에요. 이날 까자고 얘기했었던 사람이고. 그러니까 항상 변곡 초입이잖아요. 여기 변곡 초입. 그럴 때 하려고 하세요. 지금은 저점이 이게 떨어지고 있으니까 저점이 위로 올라와서 여기 뚫어야죠. 돌파 매매 할 때 봐야 되니까 위에서 사셔야 되는 거고 지금 자리도 아니라는 거죠. 물론 뭐 돌리면 발바닥에 살 수 있지만 요까지 떨어지면 어쩔래요? 그러면 그거 사신 거 다 마이너스잖아요. 그런 거예요.

74. 그래서 지금 지수가 요것도 만약에 유의미한 변곡이 나올 거면 다음날에 양봉이 나와 주는 걸 보면서 이제이 돌파면 N자용 돌파나 짝꿍이 만들어지니까 이런 부분에서 매매를 치는 거지 지금. 어 이게 오늘 끝날지 안 끝날지 모르는요 조만한 퍼센티지에서 뭔가 이것도 거래대금도 지동도 없는이 오후장 들어가는 사 자리에서 또 월말 리밸런싱도 앞두고 있는데 막 배팅을 건다. 저는 잘 모르겠어. 전선 잘 안 합니다. 예. 저는 잘 그런 자리에서선 안 하기 때문에 어네 그런 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만약에음 만약에 그 뭐 그건 있죠.

75. 이게 미국장에 있는 이런 종목군들이 굉장히 유의미하게 뭔가 바뀌어요. 뒤집어져요. 그러면 또 뭔가 해 보겠지만 그렇지도 않잖아요. 예. 그래서 어 네. 저라면은 막 그렇게까지 안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마감 시향에 의미가 있나 싶어요. 왜냐면 오늘 하락하 이거 뻔하잖아. 미국장 얘기 그대로데 그 미국장 그대로가 개장전 체크포인트에 그대로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를 [콧방귀] 해야 되나 싶은 생각은 좀 드는 거죠. 그렇죠. 예. 그런 것들이 있는 거죠. 음. 아, 그렇습니다. 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오늘 미국장 같은 오늘 미국장 같은 경우는 지금 인텔이나 이런 것들이 본장에서 더 빠질 수 있어요.

76. 여러분들 그 어제 구글도 구글도 그 실제로 본장 열리고 나서 더 빠졌잖아요. 지금 인텔이나 이런 것들도 뒤집어질지 안 뒤집을지 몰라요. 지금 대장이기 때문에 덜 맞은 걸일 수 있어요. 만약에 옵션이나 이런 거에서 또 숏 포지션 더 들어오면은 추가적인 변동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예. 그러기 때문에 어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네. 애매한 부분이 좀 있다라는 거죠. [콧방귀] 자, 아무튼 어 그렇게 좀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이 뭐 얘기하다 보니까 거의 55분이나 했는데 어 약간 아무튼 정리를 해 보자면 어 여러분들 타시라고 뭔가 비난하고 하는 거 없으니까 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또 시장이 어려워서 힘드신 것도 알고 있어요.

77. 그래서 나름대로는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 아 요게 좀 쉽지가 않다. 아 쉽지가 않다라는 것이고 또 우리나라가 좋다고 해서 미국장이 좋아지지도 않을 뿐더러 미국 쪽이 안 좋으면 우리나라는 두 배로 맞으니까 그거 대응하시고 그다음에 어쨌든 돌려면 수급이 돌아야 돼요. 수급이 돌아야 되고 2평이 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기 전까지는 조금 보수적으로 어 만약에 하신다면 짧게 짧게 하시는게 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예. 이게 어떻게 잘 전행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뭔가 바뀌려면 지금 국채는 떨어졌으니까 전쟁이 진짜 명확하게 명확하게 끝나서 이제 뭔가 그런 지정학적 리스크 자체가 완벽하게 해소가 되거나 그런 거면 또 몰라요.

78. 그러면 뒤집어질 수 있고 그리고 어 오늘 잠시만요. 오늘 일정이 오늘 일정이 아 오늘은 실적 발표가 막 엄청나게 유명한 회사들은 없죠. 뭐네 좀 애매한데음 뭐 G20에서 근데 G20도 아마 내일 정도 나올 것이고 좀 애매해요. 그니까 오늘은 뭔가 이렇게 미국에서도 시카고 구매자 관리 지수랑 델리 연설 요런 거 빼고 막 크게 없거든요. 실적 발표도 장전에 나오긴 하는데 그래서 결국엔 본장 열어야 돼요. 본장 열어야 돼서 그 옵션 수급 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좀 봐야 돼요. 어, 그 정도 봐야 되기 때문에 어쨌든 주말 사이에 전쟁이 끝나거나 아무튼 뭐 좀 좋은 내용이 나와야 될 것 같네요.

79. 네. 그렇게 나와야 될 것 같다라는 거.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요렇게 보면 될 거 같고요. 어, 아무튼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요. 어유, 벌써 12시 40분에 식사하러 가셔야지. 예. 네. 식사 맛있게 하시고요. 어, 조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어쨌든 우리가 중요한 거는 어, 어닝이 그래도 꽤 유지가 될 것이다. 오랜 기간은 확인을 했어요. 그러면 하방은 어딘가에선 만들어집니다. 거기에서 하방이 닫아지면 어, 숏에 대한 물량이 해소가 된 거고 그때는 진짜 하셔야 돼요. 그니까 그때까지 잘 얼마나 움리고 얼마나 힘을 비촉하는지가 핵심이에요.

80. 지금 시장에서는 그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늦게까지 계셨으니까 제가 보고 있는 것도 그거예요. 그때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때 잡으면 꽤 큰 돈을 벌 것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왜 수요는 확실하게 있다라는 걸 보여 줬으니까. 그러면 우리 아직 26년이에요. 29년도까지 완판이잖아요. 예. 그러면은 꽤 유의미하게 실적이 나오겠죠. 그거를 인정해 주는 시간이 왔을 때 배팅을 걸면 돈을 많이 벌겠죠. 그거를 잘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마무리 찍겠고요. 180도 질문하지 마시고 일단 최대한 제가 돈 써서 180도로 찍어 낼테니까 일단 그런 거 고민할 시간에 주문을 더 해 주시고요.

81. 고마우니까 늦게 하신 분들 두 번씩 더 사 주시고 어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아, 그리고 우리 피글레 님께서 피글레 꼬리 님께서 어, 15,000원 후원해 주셨습니다. 힘든 장 감사합니다라고 해 주셨고요. 어, 행복하시고 어, 올해 행운 가득하시고 어,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권민형님 하노 응원해요.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응원해요는 이모티콘과 어 멋진 병사는 옆에 달리지만 영상은 못 봅니다. 그래서 그거 잘 체크를 해 주시면 되겠네요. 여러분들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는 여기서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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