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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실적 발표와 구글 현금흐름 우려, 워시 연준 의장 기자회견 정리

한국경제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7,72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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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내시가 월가 리포트 금호섭입니다. 시장을 움직이는 빅테크들의 실적이 연달아 나오고 있습니다.이 월가 하우스들 역시 발빠르게 투자 회견을 내놓고 있는데요. 오늘은 실적 발표를 가진 빅테크들 중심으로 월가이의 목소리를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입니다. 클라우드 매출은 급등했지만 검색 광고 매출이 크게 부진하며 어닝 쇼크가 발생하고 말았죠. 월가 의견은 어떨까요?

우선 레이먼드 제임스는 적극 매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 효과를 350달러로 낮췄습니다. 검색 광고 성장 둔화와 AI 모드 검색 기능에 낮은 수익화율이 단기적인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짚었는데요. 다만 클라우드의 높은 성장세와 제미나이의 장기적인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에버코 ISI 역시 아웃포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 효과를 소폭네 올렸습니다. 조금은 올려 놨습니다. 역시나 광고 성장 둔하와 영업 이익 부진이 단기적인 주가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AI 모드 검색의 경우 수익화 개설이 수분기 내에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했죠.

여기 뱅코 아메리카도 비슷합니다. 매술은 그대로지만 목표가 조금 높혔습니다. 오히려 단기적인 경쟁 심화가 우려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AI 기술의 경쟁력 그리고 TPU 인프라의 외보 수요 증가 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여기에 양자 컴퓨팅 사업에도 기대를 표한표했습니다. 다만 이들이 제시한 목표가 모두 현재 알파벳 주가보다 높다는 점까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평가해 보겠습니다. 에저 클라우드 매출이 50% 가까이 급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는데요. 월가의 투자 회견을 살펴보시죠. 국하임은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가를 595달러로 소폭 올렸습니다.

애저 매출 성장률이 가속화됐고 다음 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50%에 가까운 고성장을 전망했죠. 웨스파고 역시 비중 확대일로 유지하며 목표가를 75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AI 플랫폼 파운드리 매출이 세배 이상 증가하고 코파일럿의 일간 활성자 수 역시 다섯 배 이상 폭증하는 등 AI 사업 전반의 고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죠. 시티즌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웃퍼폼 의견 유지했고 목표가를 625달러까지 크게 높혔는데요. 설비 투자 전망이 예상보다 낮은 가운데 잉여 현금 흐름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우돌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성 그리고 재무성을 좋게 평가했습니다.이어서 오늘 장 마감 후기의 실적 발표를 가지는 아마존c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선 이번 실적에서 어떤 포인트를 주목해야 하는지 먼저 살펴보죠. 가장 중요한 건 아마존 웹서비스 AWS 클라우드입니다. 지난 2분기 AWS 매출은 전년 대비 37% 성장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는데요. AI 수요가 매우 강한만큼 성장률이 추가 가속하는지를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최소 40%에 육박하는 수치가 필요하겠고요. 현재 약 5,억 달러에 달하는이 수주 잔고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는지도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여기에 설비 투자 전망 역시 중요합니다. 아마존니 올해 K팩스 전망을 기존 2,000억 달러에서 약 2,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지난 2분기 기업의 2년여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로 전환됐습니다.

경쟁사들 역시이 아마존 역시 내년 투자 규모가 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최근 시장을 압박하고 있는 과잉 투자 논란을 피하려면 높은 영업 이익률과 함께 적절한 수준에서 유지되는 현금 흐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월과 아비들의 의견은 어떠할까요? 가장 최근 발표된 리포트들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는데요. 우선 미즈호는 아웃퍼품 의견과 함께 330달러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AI 서비스가 훈련에서 추론 또 에이전트로 확장되면서 AWS의 성장 동력이 다양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는데요. 소매 부분의 실적이 기대 이하이더라도이를 충분히 상수해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여기에 만약 설비 투자까지 절제된다면 긍정적이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낫다고 짚었죠. 네. UBS는 매수 회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348달러로 높혔습니다. 시장이 내년 아마존의 설비 투자가 3,억 달러를 넘기며 현금 흐름을 소진시킬 가능성 우려하고 있긴 하지만 AWS의 매출이 운영비 증가분보다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을 내다봤죠.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AWS의 마진이 훨씬 견조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를 제시한 건 BMO 캐피탈입니다. 아웃퍼 의견과 함께 380달러의 목표가를 제시했는데요. 업계 동향을 확인한 결과 단기 AWS 성장률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짚었습니다.

앞으로의 관건은 AI 수요보다도 데이터 센터와 컴퓨팅 용량의 공급 제약이라고 짚었죠. 여기에 광고 매출의 성장 모멘텀까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빅테크 특집 오늘의 월가 리포츠 함께했습니다. TPUs pressure largely sold out all the big chunks. A good chunk of 28 is sold out. There's so much to man. 네. 오늘장 이슈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미증시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블랙헌터 헤코티 윤진 대표 키움증권 어 김승혁 전략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조금 전에 PC 발표 있었습니다. 예상체 부합하긴 했지만 전 월과 비교하면 다 상승률이 더 커졌죠.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받고 있다라고 보여지긴 하는데 평가 어떻게 하시는지 먼저 김승현 연구원님께 듣겠습니다. 네. 뭐 다행히도 사실 PC 발표 직후에 어 시장 흐름은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움직이지는 않고 있는 모습이고요. 어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인플리 지표가 사실 어떻게 나올 것이냐를 시장에서 꽤나 많이 중요하게 보고 있긴 한데 이게 자금 소유의 문제로 같이 연동되고 있는 상황이고 자금을 조달하는 빅테크 입장에서는 물가 타게팅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우려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상황인데 어 다행히 세부 지표 같은 경우가 예상치랑 부합했다라고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고 유가 레벨 같은 경우를 지금 시장에서는 점차적으로 우화향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같은 경우에 이란이나 러시아 같은 경우 사실 어느 정도는 협상의 단계로 들어가는 것 아니냐라고 시장이 기대합니다. 기대한다는 거는 기대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가 조금씩은 내려갈 수 있다라는 거고 어 심년물 같은 경우가 물론 4% 후반대에서 5%대 다시 한번 왔다 갔다 하지만 어 지금 같은 경우가 어느 정도 고점이 아닌가라고 시장은 점차 기대를 하는 거 같습니다. FMC 같은 경우엔 동결을 하기는 했지만 12월 FMC에서는 아직까지 한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거든요. 근데이 시장이 이제이 정도 금리 인상을 하면 오히려 이후에는 물가가 잡힐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동결을 한 이후에 오히려 물가가 올랐다라는 거는 지금 반대로 얘기하면 꼭지점을 이제 어느 정도 시장이 기대하고 있다라고 바라봐지고 있기 때문에 PC 같은 경우에는 예상과 부합해서 해석의 여지가 많지 않지만이 물가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우리가 꾸준하게 관찰할 필요는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자, FMC 결과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예상대로 미연주는 금리를 동결하는 결정을 내렸죠. 자, 시장이 이목이 쏠렸던 거 역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기자 회견이었는데 귀가 쫑긋할 만한 내용들 많이 나왔고요. 우리 한국도 언급이 됐습니다. 일단 영상 먼저 보시겠습니다. decided to maintain theetate theedal funds rate at 3 to 4% in the federal reserves dual mandate but inflation elevated the committee believes that the accumulation of more information will help it determine the policy stance appropriate to ensure a timely return of inflation to the 2% goal you have spoken several times about the possibility of the shrinking further if that planes for later, how would you avoid the disrupting foreign official holders of treasuries or funding markets abroad like South Korea and Japan?

So, thank you for your question. First off, I would say I pay probably more attention to the Korean economy than you might think. your new uh central bank governor is someone I've known for 20 years uh and is a very talented guy and a good friend so I'm glad he's in that post at this point the balance sheet is uh solely within the four walls of the balance task force and thinkusations come to beed into early네

보셨죠? 죠. 워시장 입에서 한국 경제 이야기가 나오니까 어 되게 새롭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나씩 좀 쪼개서 질문을 드릴게요. 일단 추가 금리 이상의 가능성을 열어 놨다라는 건 현재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라는 점을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윤 대표님. 어, 일단은 현재 시점에서도 공격적인 금리 인상 자체가 사실 불가피한 시점이기도 했고 어, 채권 금리와의 스프레드 자체가 거의 뭐 1.6% 가량으로 많이 벌어져 있는 타이밍이었다 보니까 어, 그리고 더군나 채권 금리뿐만 아니라 회사체 금리 입장에서도 굉장히 좀 고공의 행진을 이어가면서 8%도 넘는 회사체 금리 발행들이 진행이 되고 있죠.

그래서 현재 시점에서는이 기준 금리와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금융 기관들한테는 이익이 되는 건 맞는데 어 실질적으로 연준 입장에서는 그렇게 이익이 되는 포인트는 없고 더군다나 이제 타국 입장에서 봤을 때도 실제 채권 금리와이 기준 금리에 대한 결정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미지수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많은 기업들뿐만 아니라 어 지금 각국 중앙은행 입장에서도 실제 회사체 금리들을 따라가 줘야 되는 것인가 아니면 연준의 템포에 그냥 맞춰서 봐야 되는 것인가 이게 굉장히 좀 헷갈리는 타이밍이었던 부분이고요. 어 그러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 대부분 다 그냥 금리 동결 처리 혹은 이제 미국 금리 인상하는가 동결하는가 그냥 보고선 다음 분기 따라가는 그런 행동들을 계속해서 하고 있거든요.

근데이 부분이 지금 미국 입장에서도 상당 부분 많이 딜레이를 시켜 준 김리 동결을 장기간 좀 이어나가고 있는 상태라고도 보셔도 될 거 같고 금리 인상을 진행을 하더라도 정말 0.52%씩 2%씩 어 거의 뭐 한 반기에 한 번씩 진행하는 패턴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이 금융 기관들 입장에서의 스프레드를 좀 더 확대시킬 수밖에 없는 여건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현재 시점에서 어쨌든 이제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몇 개 국가들은 반도체 산업들을 보유를 하고 있고 거기서 경제 성장이 주요 몇 개 산업에서만 딱 발생하다 보니까 나머지 기간 산업들 대비해서이 몇 개 딱 섹터들만 너무 빠르게 치고 올라가는 흐름들이 분명히 있죠.

예. 애초에 이제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매출액의 금액 자체가 거의 다른 기업군 대비해서 공 두 자리가량이 차이 나는 상태인데 이런 부분들이 각 국가에서도 분명히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장기화 됐을 때 정말 몇 개 기업군을 위한 금리가 형성이 돼 버리고 나머지 기업군한테는 이게 굉장히 좀 위험한 금리 수준이 돼 버리기 때문에 한마디로 이제 금리로 인한 기업간의 치킨 게임이 부과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어 현재 시점에서는이 부분에 대한 어 리스크 포인트가 좀 커진 상태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아까 화면에서 보셨던 우리 한국 기자 어, 한국 경제 식문의 이상은 워싱턴 특파원이 질문을 했습니다.

한국 기자가 이렇게 질문한게 처음이라 그러더라고요. 일단 대차대표 축소 계획에 대한 질문을 했어요. 내년 1분기 정도에 보고 될 것 같다.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되겠죠. 시장의 미칠 충격파를 어떻게 감안할 거냐이 부분에 대한 질문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한국 경제도 이야기했고요. 우선 대차대주표 축선은 사실 어 실질적으로 대차대주표를 이제 워시가 이제 연준 회장이 되고 난 뒤에 흐름을 보더라도 지속적으로 우상향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축소를 언급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라는 거고요. 어 사실 명 생각보다 이제 명확한 이유가 있는데요.

채권을 꾸준하게 공급을 하면서 어 대차대표가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국면이고 지금 같은 경우에는 채권에 대한 공급에 공급이 공급에 대한 수요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게 가장 핵심적인 요건 중에 하난데 어 지금 이제 이자부담을 사실 경감시키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차대주 평행 계속해서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게 지금 미국 정부의 어 관점이고 채권 수요를 먼저 만들어내야만 채 그 대차대주표 축소를 이후에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내년 1분기까지는 채권에 대한 시장을 어느 정도 안정화시키고 공급 물량에 대한 수요를 만들어 낸 뒤에 축소에 대한 언급을 할 수 있다 정도로 시장은 바라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오늘 장전 거래이 분위기의 흐름이 또 이어지는데 역시 가장 주목이 가는 건 구글 알파벳. 지금 현재 13%대 낙폭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자 어 윤대표님. 네. 어 알파벳의 충격이 왜 이렇게 컸던 걸까요? 어떻게 보십니까?음 음, 일단은 요즘 들어서 가장 명확하게 보여지는 거는 FCF 즉 이제 인형 현금 흐름이 어떻게 전환되느냐 요걸 이제 실질적으로 좀 많이 보는 상태이고요. 뭐 단기 순익 기준으로 뭐 평가를 할 때에도 어쨌든 이제 EPS가 하락을 했다 보니까 뭐 그런 부분들은 당연히 좋게 해석할 수 없는게 맞는데 어 그런 상황 속에서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거 어 그래도 어쨌든 뭔가 흑자 흐름들이 나는 기업들은 뭐 굳이 이렇게 마이너스 포지션까지 갈 필요가 있느냐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계신데 잉연금 기준으로 자꾸 요즘 들어서 체크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칩셋 구매할 때 들어가는 비용들이 어쨌든 자산 계정으로 잡히다 보니까요 금액들에 대해서 메인 매출을 계상해 가지고 이익이 반영되는 구조가 아니다 보니 예.

그래서 상대적으로 지금 FCF 쪽을 더 보게 되는 그니까이 현금 흐름 쪽을 더 보게 되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이 부분에 대한 중요성이 압도적으로 증가한 상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결론적으로 칩한 거 대비해서 매출 얼마 내고선 이익 얼마나 받아내 가지고 현금에 쌓아놨느냐 그걸 가지고서 이제이 기업들에 대한 현금이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를 평가하는 상태값이 됐다 보니까 사실이 부분으로 인해 가지고 어 클라우드 기업들을 평가하는 요소들이 굉장히 좀 강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다른 기업군한테 적용되는 요소들은 최근엔 아닙니다.

클라우드 기업군에 좀 더 한정돼 가지고 적용시키는 계산법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이런 흐름들이 어쨌든 클라우드 실적 발표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진행이 될 거예요. 반대로 이제 AWS가 만약에 어 FCF가 그렇게 좋지 않은 흐름에서 뭔가 긍정적인 흐름으로 단독적으로 아마존은 발생을 했다라면은 당연히 오히려 반대적으로 상승하는 흐름들을 좀 보여 줄 수 있다. 이렇게 좀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네. 자, 어,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의 주가와 알파벳의 주가 급락이 명확한 극명한 대비를 잃었단 말이죠. 그럼 이제 앞으로 AI 기업들에 대한 판단 잣대가 뭔가 현금 흐름 중심으로 바뀌는 건가?

이렇게 봐도 될까요? 뭐 사실 현금 흐름이 얼만큼 보유하고 있느냐 이렇게만 접근하면 가장 심플하지만 사실 어 FCF 그니까 저희가 영업 현금 흐름은 결국에는 영업을 얼만큼 벌어들였느냐 그리고 이제 잉여 현금 흐름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서 이제 설비 투자를 뺀 거잖아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설비 투자에 대한 증가율이 상당폭 이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업 이익이 그 성장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거를 내년까지 시계열을 넓게 두고 보면이 피크가 언제쯤 올 것이냐를 시장이 기대값을 찍어 놓은 시점은 내년 1분기 정도로 시점을 찍어 놓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확인하는 시점이 내년 3월에서 4월 정도라고 시장을 좀 바라보고 있고요. 그 전까지는 계속해서 리케 플로우가 꾸준한 음수를 보이고 있는 국면이고 이거에 대해서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을함과 동시에 자금 조달 입장에서 봤을 땐 높은 수준의 금리. 어 사실 지금이 금리 수준이 정말 조달 환경이 빡빡해서 많이냐라고 저희가 얘기하기는 좀 어렵긴 합니다. 미국제 금리에다가 여기에다가 이제 CDS 프리미엄을 더한 값과 실제이 회사책 금리를 비교해 보면 갭 갭 차이가 나거든요. 그만큼 불안에 기인한 어떤 어느 정도의 사실 낙폭이 좀 커져 있는 상황이고 어 금리가 올라가져 있는 회사측 금리가 올라가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어떤 불안가 어느 정도는 안정화되는 타이밍까진 좀 기다려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계속 자극되면 상처가 났는데 그 상처로 계속 자극하면은 어 사실 빠르게 낫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 이런 지금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는 어느 정도까지 적자가 날 거고 이게 피크아웃이 언제 올 거냐를 계속 타게팅하지만 네을 없다 정하고 있습니다.

자 알파벳 충격이 어쨌든 시장 흔들고 있고 이렇기 때문에 오늘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의 실적 역시 중요하게 됐습니다. 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기 때문에 역시 클라우드 부분의 성장성을 주목하게 될 텐데 말이죠. 윤 대표님 어 사실 매출적으로는 3 4 중에서 구글이랑 아마존 이렇게 탑 2가 좀 더 탑 2는 아니죠. 원래 구글은 3위에 있다가 올라오고 있는 상태이고 아마존은 원래 이제 1위였고어요 두 기업이 성장률이 가장 좀 도드러질 거다라고 보고 있었던 상태이고 실질적으로 이제 AI 기반으로 서버들이 어디다 많이 세팅되고 있느냐를 봤을 때 최근 들어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거는 수퍼베이스랑 버셀 정도입니다.요 양사가 사실 AWS의 구조들을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AI로 발생하고 있는 바이브 코딩의 수요들을 자 전부 다 본인들이 빨아들인 다음에 AWS가에다가 던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 가장 매출적인 성장률은 생각보다 이쪽에서 높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어 현금 흐름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이미 전분기에 적자 관련된 이슈가 있었던게 아마존이었기 때문에 이미 이제 현금 흐름 자체가 마이너스인 상태에서 이번 분기 갑자기 막 굉장히 흑자 전환을 해 가지고 플러스로 나오기가 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건 이제 이익이 아니라 현금 흐름 기준의 얘기예요. 요런 부분들이 지금 아마존 입장에서 쉽진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막 터닝돼 가지고 정말 흑자적인 흐름들을 보여서 이게 긍정적인 실적으로 시장에서 해석하기 굉장히 어려운 상태다.

확률적으로 예. 그렇게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실제로 이제 전분기에 그런 흐름들을 보였다 보니까 이번 풍기도 똑같겠지라는 관점에서 시장에서 그냥 공격적으로 매도 플레이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아마존이 정말로 이제 칩셋 구매에 대해서 많은 자금들을 투여하고 있느냐이 3사 다른 기업군 대비해서 봤을 때 사실 뭐 오라클이나 MS 대비해서 막 그렇게 도드라질 정도로 채권 발행을 늘려 가지고 칩셋을 세팅하는 구조는 아니거든요. 왜냐면 이번 분기에 가장 도드졌던 행보가 본인들 10세대를 이제 컨소시엄 근처에다가 어 넘기는 식으로 SPV 형태로 다시 이제 건립을 한 다음에 금융 기관들한테 널리 넘기는 형태로 어 한번 이제 본인들의 파이낸셜 구조들을 이렇게 편하는 작업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좀 긍정적으로 갑자기 반영이 되면서 어 플러스 요인이 될 순이 있다.

요건 좀 열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꾸 현금흐름 얘기를 하게 되니까 아마존도 이미 현금흐름 마이너스잖아요. 그러니까 이번에 혹시 형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면은 알파벳과 똑같이 그런 식의 이제 그 충격이 가해지지 않을까 이제 이런 생각 걱정도 하게 되거든요. 뭐 사실 저희가 지난 분기 생각해 보면 그때 당시에도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저희 풀시 플로우가 적자를 찍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가 과거를 다시 한번 돌이켜서 생각해 봤을 때 그때 당시에 클라우드 성장률이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주가는 오히려 상당히 긍정적으로 반응했고 어떤 네러티브가 형성이 됐었냐면 어 매출 성장률 이익 성장률이 결국에는이 설비 투자에 대한 성장률을 압도할 수 있다 정도의 기대감이 그때 묻었단 말이죠.

네. 지금 같은 경에 크게 달라지 않은 상황이지만 지금은 사실 그때보다도 채권 금리와 회사 금리가 더 올라가 있는 조달 금리에 대해서 시장에서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이라 엄격한 잣대를 댈 만한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고 있기는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어찌됐건 간간에 사실 요번에 클라우드 성장률이 생각보다 잘 나왔고 본인들의 AI 투자가 결국 아 AI 투자가 현금으로 다시 한번 롤백되는 것들을 어 시장에서 납득시켜 줬기 때문에 지금 같은 경우 좀 빠지고 있기는 하지만 폭락세를 면했다 정도로네. 저희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지금 앞단에서 말씀 주셨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률이 사실 꾸준하게 올라갈 수 있고 여기에 기대치를 더 상해하는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라고 하면 팩스에 대해서 사실 어느 정도까지 써도 유할 수 있는 룸 정도는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래서 클라우드에 대한 어떤 활용도 그리고 이후의 가이던스를 저희가 눈여겨 봐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케펙스 같은 경우에도 가이던스 같은 경우를 제시해 준다라고 한다면 언제가 피크아웃이 올 것이냐에 대한 타점을 계속해서 우리가 눈여 봐야 될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제 인텔도 실적 발표합니다. 역시 윤대표님 인텔은 CPU 수요에 좀 관심이 가게 되는데 말이죠. 네. 사실 어쨌든 CPU 프로덕트들을 AI 전형으로 계속해서 출시를 하고 있는 라운드이고 예. 그다음에 부분적으로 이제 파운드리에 대한 사전 수요들을 받아내고 있는 라운드이고 어 이러다 보니까 어쨌든 매출액적으로 봤을 때는 폭증 가능성이 좀 있는 건 분명히 맞긴 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최근 들어서 미국 내부에서 자꾸 압박을 하면서 기존의 패리스 기업들한테 인텔과의 계약을 강요를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주가흐은 보면은 IBM이랑 인텔 둘 다 이제 미국 내부에서 그런 수요들을 받았을 것이다한 기대감이 일단 이제 반도체 인덱스 내부에서 반영이 되고 있거든요.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최근에 디램 업계는 좀 좋지 않았는데 어 그나마 이제 미국 내부에 상존하고 있는 어 생산 관련된 반도체 업계들 입장에서는 조금 고수열를 반대적으로 받은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 부분이 이제 트리거 포인트가 돼 가지고 EPS 상회 가능성을 조금 열어 준다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다만 이제 핵심 프로덕트들을 아직 많이 출시한 상태값은 아니고 정말 이제 미국 내부에서의 수요 압박을 통해서만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지출 가능성도 분명히 높은 라운드라서 생각보다 매출은 증가율을 보이더라도 EPS적인 측면에 있어 가지고요 부분에서 깎아 먹을 가능성도 동시에 상존하고 있는 상태다라는 좀 열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미중치 인사이트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블랙헌트 레커티 윤진 대표 기음증권 김승혁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O

난이도 응용#현금#금리#아마존#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AWS#연준#워시#잉여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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