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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 좋아도 발표 직후 주가는 위험합니다ㅣ윤정식 바로자산운용 상무

한국경제TV · 2026-06-24 · 유튜브 시청 61,15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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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온탕을 넘나드는 참 혼란스러운 시장이지요. 이분들과 함께 진단을 해 보겠습니다. 윤정식 바로자산 운영 상무 그리고 권미정 증시캐스터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루 변동성이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그래도 또 다시 들어 올리네요. 네. 그래도 긍정적인 쪽으로 오늘 오후에는 좀 변화가 나타나서 그래도 좀 기쁘게 소식을 전할 수 있는데요. 12시경에는 우리 시장의 하락 전환하더지 다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3% 넘게 코스피 상승하고 있고요. 오늘의 상승 주인공은 삼성전자, 삼성 물산이 되겠습니다.

뒤에서도 좀 설명을 드리겠지만 외국인들이 오늘 4조 넘게 매도하는 와중에도 삼성전자는 담고 있고요. 오늘 시장 상승의 주체는 개인 그리고 금융투자 중심의 매수입니다. 오전에 김용범 정책 실장이 또 초과세수 이야기를 해서 어 좀 뒤에서는 이것 때문에 시장에 빠지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나왔는데 오늘 코스피랑 나스닥 선물의 지수 계적이 똑같이 움직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발언이 직접적인 하락 이유는 아닐 것 같은데 다만이 엄청난 변동성 무엇 때문에의 그런 건지 아 굉장히 가슴을 조리게 하는 시장이 아닌가 [목을 가다듬음] 싶습니다.

네. 김명범 실작 발언이 나오기 전부터 외국인들은 팔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그냥 다들 많서 그런 거 같은데 일단 그래도 점심에 사면 필승 아닙니까? 이런 시장이 계속 반복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그런 경험도 있는 거 같고요. 어 전투력도 상당히 좋은 거 같습니다. 빠지면 산다. 어 밀리면 산다. 그리고 밀리면 ETF를 산다가 좀 더이 구체적인 답답변일 것 같은데 ETF 매수 계속 들어왔죠. 그래서 외국인 저렇게 많이 파임에도 불구하고 ETF의 힘으로 뭐 물론 이제 ETF가 변동성을 만들어 주기도 했지만 시장 다시 들어 올려 주니까 아침에 사실 올랐잖아요.

올랐다가 빠질 때 좀 힘 빠지잖아요. 그러면 근데 다시 한번 점심 먹고 또 올라가니까 기분은 좋은데 어쨌든 개인들이 ETF의 힘으로 지금 시장을 좀 끌어올려 주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네. 요즘이 변동성은 그럼 왜 이렇다고 보세요? 대체 아 사실 변동성의 이유들은 뭐 많이 잡을 수 있죠. 뭐 첫 번째로는 뭐 급하게 좀 올랐기 때문에 차익 실현 욕구에 대한 마음이 항상 있을 겁니다. 기관도 마찬가지고 개인도 마찬가지고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도 있고요. 시장이 너무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에 불안감도 좀 있죠. 사실 시장이 좀 조마조마할 때 어 무언가 세상이 좀 어두워졌을 때 걸 길을 걸어가고 조용할 때 누가 깜짝 놀래키면 깜짝 놀라는 것처럼 어 지금 조마조마한 마음이 좀 있거든요.

분명히. 근데이 상태에서 누가 딱 팔게 되면 어제같이 좀 급락이 나올 수 있는 이런 모습들이 좀 있는게 한 가지가 있고 좀 전에 제가 ETF도 말씀을 드렸는데 ETF가 무섭죠.이 ETF 때문에 변동성 수급적으로는 ETF가 가장 큰 요인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글로벌 뭐 펀드들이 지금 뭐 리밸런싱을 한다. 연기금도 리밸런싱을 한다. 이런 부분들도 일정 부분은 이유가 되겠지만 국내 증시가 굉장히 변동성은 1등이죠. 지금 국내 증시의 이런 변동성에 대한 이유는 ETF였고요. 그 ETF 중에 가장 크게 작용했던 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

오늘도 사실 저 두 종목 끌어 올려 주는게 ETF를 통해서 지금 올려주고 있는 모습이 있거든요. 분명히 긍정적인 효과도 있습니다만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켰다는 데는 저 두 종목의 ETF가 가장 크게 좀 작용했다라고 보여집니다. 네. 개인들의 힘이 정말 어마어마하다라는 걸 오늘도 분명히 알게 되는데 외국인들은 지금이 거래일째 거의 4조원 대도를 한다는 거는 이건 적지 않은 수준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 지금 반기말 리밸런싱 들어가는 부분은 우리가 좀 주목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네. 글로벌 자금들의 반기 리밸런싱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좀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각 국가들의 연기금 펀드가 움직일 텐데요.이 분괴 중에 주가가 상승해서 주식과 채권 비중 사이에서 주식 비중이 목표보다 더 올라간다면 기계적으로 조율해 나서는 거고요.이 주식 안에서도 너무 과하게 오른 종목이나 섹터는 빼고 안정적인 좀 방어적인 종목이나 섹터를 편입하는 등의 리밸런식에 나서 예정입니다. 네. JP 모건이 분석한 바로는 이번 반기 리밸런싱 금액이 굉장히 많대요. 달러 우리 돈으로는 250조원 규모로 좀 엄청 날 것이다. 그러면서 좀 경고를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이 노르웨 국부 펀드 이게 세계 최대 규모의 국부 펀드인데 작년에 삼성전자랑 조선 방산 한국에서 담았다 이런 보도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펀드들이 우리나라 어 비중 조금 조율에 나설 거고 나설 거고 우리나라의 주가 상승률이 워낙 또 급등을 했다 보니까 그 영향은 우리나라도 함께 좀 받아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네. 사실 뭐 그동안 꾸준히 외국인들이 자금을 덜어내는 과정들이 있어 왔습니다만 반기말, 분기말에는 이게 더 극심해질 수 있다. 어 지금 계속 팔았는데도 외국인들이 코스피 내에서 외국인 보유비중이요. 이달 처음으로 지금 40%대를 넘겨서 엊그제를 보면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41.4%를 찍고 나서 어제 그렇게 크게 조정을 받았는데도 41.08% 거의 막 0.3%밖에 %밖에 안 줄었단 말이죠.

이게 또 1년 전에는 32%였다고 하니까 지금 물론 우리에게는 강력한 지금 개미군단이 있지만 당분간이 수급상에 어려움이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건 아닐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사실 기대했던 부분이 좀 있었죠. MSCI 선진 와치리스트에 좀 편입되는 걸 기대를 했었는데 그 부분 좀 이루어지질 못했고 그렇게 되지 못했다라면 지금 있는 펀드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늘도 오르잖아요. 오르면 또 덜어내야 됩니다. 계속적으로 좀 덜어내야 되고 이미 올라 있는 비중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도 덜어내야 되는데 리밸런싱 때문에도 또 덜어내야 된다.

이런 부분들이 수급적으로 좀 얽혀 있기 때문에 주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실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수급이거든요.이 수급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뭐 국부 펀드들도 그렇고요. 국내 연기금도 그렇고 어쩔 수 없이 좀 덜어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이게 사실 어떻게 보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덜어냄이거든요. 어 100만큼 주식을 샀는데 주식이 130으로 올랐습니다. 근데 한 100만큼으로 유지를 계속 해야 되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이 30 나머지 팔아야 되는데 팔고 나서 현금 생겼는데 주식은 계속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분 좋지만 신규로 들어가는 입장 그리고 지수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리고 종목에 봤을 때는 매도가 좀 나오는 그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수급적으로는 외국인의 매도는 어 MSCI라는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던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외국인의 매도는 지속이 당분간 좀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렇지만 한국에는 ETF가 있습니다. 개인들이 있고요. 그래서 여기서 수급적으로 잘 뒷받침해 주는 부분은 좋은데 문제는 변동성이죠. 그래서이 변동성은 어쩔 수 없이 사실 변동성은 변수죠. 근데 지금 국내 증시에서의 변동성은 상수 같아요. 그래서 상수처럼 좀 달고 가야 되는 그런 모습이 앞으로도 좀 이어질 것 같습니다. 네. 그런 부분들을 좀 긴장을 하면서 가야겠습니다. 당분간 뭐 수급적인 변수는 있어도 업항에서의 문제는 뭐 전혀 감지되는게 없다라는게 지금 증권과의 중론인 거 같은데요. 오늘 주목해 볼 종목은 역시 삼성전자인 거 같아요.

네. 오늘 삼성전자로 외국인들의 강한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오늘 SK닉스는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매도를 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에는 4거래일 만에 외국인들의 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에서는 자사주 매입에 관한 뉴스도 나와서 시장에 관심을 함께 받고 있는데요.이 삼성전자가 성과급 같은 직원 보상을 위해서 28년까지 95조 정도의 자사주를 매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주가로 계산을 해서요. 네. 지금 보유 물량은 25조원 규모밖에 안 돼서 3년간 추가적으로 자사주 90조원 규모를 살 거다라는 분석이 오늘 나왔는데요.이 90조가 어느 정도의 수준이냐면 보통주 전체 5% 수준이고요.

지난 10년간 삼성전자가 매입한 자사주 규모가 30조원이라고 하는데 3년 만에 10년치에 세 배를 사야 하는 엄청난 규모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 수요가 3년간 계속이 될 것이고네 또 이걸 받는 직원분들의 성과금에는 좀 매도 제한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락업 이런 제한이 있어서 그래서 이것이 주가 상승을 해 줄 수 있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주주 가치 제고 효과가 뭐 조금은 기대를 해 볼 수 있겠는데 얼마나 큰 호재이고 얼마나 이어질 만한 호재라고 보십니까?이 이 자사주 매입에는 규정이 한 가지가 있는데요. 어 시장가로 자사주를 매입을 하지가 못합니다.

그러니까 주식이 왜 오르냐라고 봤을 때 시장가로 사는 수급이 많기 때문에 주식이 올라가고 왜 떨어지냐 이때 시장가로 파는 매도 세력이 많기 때문에 떨어지는 거거든요. 자사조를 90조를 시장가로 매수를 해 주면 상당히 올라갈 때 좋을 텐데 그런 건 아니고요. 자사주 매입을 할 때는 계획을 세웁니다.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얼마의 금액을 사겠습니다라는 계획을 세우고 밑에 대놔야 돼요. 시장권을 사지는 못하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확 끌어 올려주는 ETF처럼 끌어올려 주는 그런 힘은 되지는 못하지만 굉장히 좋은 점이 있죠. 하방을 확실하게 좀 지지해 준다라는 점.

이런 긍정적인 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서는 하방을 좀 막아주는 어느 정도의 역할은 좀 가능할 걸로 보여집니다. 네. 삼성전자도 시장가로 사야 되는 거 아니에요? 왜 자기만 그 AS 그 싸게 사시나? 누구 얘기하는 거예요? 삼성전자. 삼성전자. 아, 삼성전자를 지금 불러워하는 거예요, 지금? 아유, 이왕이면 자기 주식이니까 시장가로 톡톡 통크게 사면 좋을 텐데 또 그게 아닌가 봅니다. 네. 시장가로는 사장가로 사게 되면 보통 최대 주주가 예를 들어서 주식이 좀 올라가기 원하면 회사 돈으로 시장가로 사서 올라가면 최대 주주가 좀 수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면에 있어서 그런 대안을 둔 거 같습니다.

너무 급등시키면 또 안 되니까. 네. 오늘 삼성전자 관련 목표과 상향 얘기도 좀 많이 나오지 않았어요? 어, 오늘 네. 나왔습니다. 특히 노무라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좀 긍정적인 뉴스가 나왔는데 오늘 무려 어 살펴보겠습니다. 67만 원대를 좀 이야기하더라고요. 어네 기존 국내 최고가가 SK 증권의 61만 원이었는데요. 무려 10%나 우돈의 목표가 67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했어요. 이번에 노사 성과급 지급률 자기네들은 한 12%대 예상을 했는데 이번에 10.5%대로 %대로 결정이 되면서 2분기 영업 이익의 예상체를 웃돌이다.

이런 전망을 냈고요. 영업 이익도 기존 한 67조에서 76조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노무라가 SK닉스에 대해서는 목표가 500만 원을 제시했는데 이번에 SK닉스에 대한 목표가는 좀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고요. 시티도 오늘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가를 내놨는데 시티는 한 달 전에 46만 원을 좀 그대로 유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삼성 쪽에서는 ADR 상장이 나설 수 있다. 이런 이야기도 좀 소문처럼 돌더라고요. 네. 삼성은 SK닉스에 비해서이 순환 출자 기반의 지배 구조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만약 미국의 상장 심사를이 맡기게 되면 이런 내부 체계를 좀 정리해야 되는데 만약 삼성전자가 정말 ADR를 발행하는 의지가 있다 하더라도이 준비하는 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런 분석도 오늘 함께 좀 나왔습니다. 네. 자, 방법을 이제부턴 좀 전략을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반도체 섹터의 호재는 만발하고 리밸런싱이 이제 다 끝난다고 한다면 반기말 그 이후에는 또 반도체로 몰려갈 것이냐? 여기에 대해선 어떤 입장이십니까? 사실 저 제가 여기 오면서 고민을 해보거든요.이 질문 해 주실 거 같아서 삼성전자를 그럼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 내가 돈이 있으면 지금 살 것이냐 아니면 7월이라도 살 것이냐 7월 1일에 살 것이냐 이런 고민을 해 봤는데 저는 살 거 같습니다. 우선 어 주도주죠.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주도주라는 표현들을 많이 쓰는데 주도주라는게 시장을 이끌어가는 가장 뭐 시가 총액이 높고 상승률이 좋은 이런 종목이기도 하지만 주도주의 또 다른 특징은 하락할 때 덜 하락하고요.

상승할 때 좀 더 빨리 상승하는 이런 모습들을 좀 가지고 있어요. 어, 삼성전도 SK 하이니스가 그런 주도주의 모습을 지금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시장의 주식이 상승할 때 가장 중요했던 건 Q 매출액의 상승이 먼저 나오고 그다음에 영업 이익이 상승이 나오고 그래서 매출액의 상승이 나올 때 주가의 상승이 같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있는데 삼성자 하이닉스는 영업 이익의 상승이 좀 더 사실은 강하게 반영이 됐는데 그만큼 영업 이익단이 굉장히 폭발적으로 좋았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을 한 거고이 펀더멘탈이 지금 훼손이 된게 한 한 가지도 없거든요.

어, 수급적인 부분으로만 ETF라든지 뭐 연기금의 리밸런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겹치면서 수급적인 좀 악재를 단기적으로 좀 받았던 거지. 예,펀더멘탈에 포트폴리오 중심에는 여전히 좀 삼성자가 있어야 같고요. 다만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이 두 종목의 비중이 지금 너무 높고 변동성이 너무 큰 부분에 있어서 어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는다. 아니면 어느 정도 수익이 됐다 그러면 이것에 대한 비중을 좀 조절하는 정도를 가야지이 삼성전자 SK 향이 두 종목이 만약에 없다 아니면 굉장히 적다 그러면 여기는 더 담고 가야 되는게 지금 시장에서는 맞는 거 같습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최근에 저한테 주시는 질문은 사고 싶어도 현금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코스닥과 비반도체를 좀 덜어내고 지금 너무 지금 충격이 큰 상황인데 여기서 좀 덜어내더라도 반도체로 가야 되느냐 이런 질문들을 또 하십니다.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덜어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굉장히 좀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코스닥 시장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어, 상승 종목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라는게 관찰이 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좀 나아지는 건 맞지만 여전히 반도체 투톱이 가장 좋은 모습인 건 맞고요. 어, 그리고 또 한 가지는이 반도체 투톱에 대한 실적성이 부분이 실적에 대한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라는 점.

그래서 어 지금이 두 종목에 대한 ETF를 매수를 할 때 그런 투자자분들도 상당히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그 외에 다른 ETF들을 매도를 하고 여기를 사면서 그래서 상대적으로 중소형주라든지 코스닥 시장의 ETF 이런 영향으로 인해서 매도가 더 강하게 나왔던 더 하락을 하는 그런 모습들까지 있었거든요. 스시장은 삼성전다 SK하스 쪽으로 그래도 비중을 가장 절대적인 부분을 가져가야 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걸 최종적으로 우리가 좀 확인을 해보려면 내일 아침에 나오는 마이크론 실적에서 컨퍼런스 코를 조금 더 주목해서 봐야 될 거 같은데 한번 따져 볼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수익성의 성장이 멈추는 지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출 총 이익률이 지금 3분기 마이크론 실적으로 2번이 3분기니까요. 81% 정도 전망이 나오고 여기서 추가적인 성장세는 조금 둔화되는 그림이 나올 가능성이 지금 거론이 되는데요. 그 경우에 충격은 없겠습니까? 이익 률은 사실 여기보다 더 올라가면 좀 안 된다라고 보여지고요. 국내도 그렇고요. 이익 률 자체는 80%대 정도를 보여주고 있 780%대를 보여주고 있는데 너무너무 높은 수준이죠. 근데 이익률보다도 시장이 좀 더 걱정하는 부분은 그러면 앞단에서 있는 곳에서의 투자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조금 밀릴 수 있거나 아니면 좀 축소되거나 이런 부분들을 좀 걱정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아직 AI에 있어서는 굉장한 초입 단계입니다.

지금 AI로 인해서 벌어지고 있는 첫 번째가 데이터 센터가 많아지고 있죠. 그러면서 그다음에 수익 모델들이 아직 구체화되지 못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상당한 초입 부분이에요. 그래서 AI라는 부분이 더 커질 수 있는 세상은 무궁무진한데 아직도 모르는 환경들이 많은 상태에서 여기에 대한 성장성을 논하기에는 너무 초입 단계다. 그렇기 때문에이 성장성에 있어서 단기적으로는 뭐 또 AI 논란이 되 고점 논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이 단기적인 논란에 불과할 걸로 보여지고요. 그 이후에는 다시 상승할 걸로 보여져서 단기적으로는 뭐 외국인 수급들에 있어서의 그런 리밸런싱이라든지 마이크론 실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영향을 받겠지만 결론적으로는 재상승이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음. 그렇군요. 내일 봐야 되는 숫자는 얼마를 넘기는게 중요한 거예요? 어, 숫자로는 매출은 357억, EPS는 20달러 전망이 되고 있고요. 매출 총 이익률 아까 말씀하신 마진율로는 80% 혹은 81%를 넘을지 보셔야겠습니다. 네. 사실이 숫자를 넘기는게 내일 바로 나타날 주가에는 큰 영향을 못 미칠 수도 있어요. 사실 지난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시면 예상치를 막 매출은 20% 영업 이익은 뭐 33%나 더 좋게 나왔는데 그 이후 2주간 25%나 하락을 했거든요. 사실 그때 실적 발표 너무 좋았고 그 이후에 증권사들 역시 목표가 상향을 계속하면서 긍정적으로 봤는데 워낙 그 전에 급등을 했다 보니까 차익 실현에 대한 하락의 이유를 실적에서 어떻게든 좀 이유를 찾아낸 거죠.

그래서 사실 오밤에 그 간밤에 마이크론이 10% 넘게 하락을 했는데 실적 발표 이후에 빠질 바야 오늘 간밤에 빠진게 오히려 낫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들었고요. 그래서 어닝콜에서 간정 코인트 보시면 말씀을 해 주신 것처럼 직전 본계 서프라이즈 폭을 넘어서는지 그리고 추가 장기 공급 계약 LTA 여부를 발표하는지 보셔야겠고요. 또 마진율 역시 80% 전망을 하고 있는데 사실 애널리스트는 이번 분기뿐만 아니라 분기 그리고 그다음 분기 맞진율은 더 높아질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음 분기는 82% 다다음 분기는 84%의 마진율을 시장은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회사의 긍정적인 입장 나오면 그래도 긍정적일 거고요.

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가 흔들릴 수 있다는 얘기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최근 12번의 실적 발표 이후에 일곱번 주가는 하락을 했고요. 또 6월 26일 실적 발표 직후에 만긴 풋옵션 계약이 마이크론 전체에 걸린 풋옵션 계약의 17%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가 하락할 것이다라고 배팅하는 그 수도 어느 정도 꽤 많다라는 것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좋은 데이터였습니다. 오늘의 특징을 한 가지 더 집자면 뭐처럼 바이오가 강했다는 점이죠? 네. 오늘 사실 바이오 같은 경우도 약간의 흔들림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은 흐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알테오진이나 이런 종목에서는 사실 긍정적인 뉴스 뭐 기술 수출 협상이 막바에 이루고 있다라는 소식을 내면서 11% 강세 보여주고 있고요. 스페트론도 오늘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라는 소식 내면서 15% 강세입니다. 이게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증시 전반에서 바이오가 갑자기 강하게 튀고 있습니다.이 현상은 좀 어떻게 했을까요? 사실 반도체적으로 쏠렸던 전위대 수급에서 좀 이어지는 현상이다라고 보여지고요. 바이오가 갑자기 좋아졌다라기보다. 그리고 반 바이오가 하락을 했었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렇죠 반도체가 바이오가 나빠져서 하락한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이 반도체의 솔림 현상이 조금은 완화되면서 그 외의 종목들로 좀 가고 있는 그런 현상 중에 하나다라고 보여지고요.

바이오는 항상 관심 갖고 봐야 될 섹터입니다. 어 미국 시장도 그렇고 한국 시장도 그렇고 가능성이 있는 그런 섹터들. 주식의 가장 기본이 실적이고요. 거기에 가장 그다음에 두 번째로 붙는게 가능성이거든요.이 가능성에 있어서는 가장 앞서 있는 섹터가 바이오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 반도체가 압도했던 거죠. 근데 반도체에 대한 관심도가 사실이 피로도에서부터 시작이 됐죠.이 쌓는자들이 좀 더 관심을게 되면서 바이오에 왔는데 바이오섹터라는 부분은 앞으로도 관심 갖고 봐야 되겠지만이 변동성은 반도체만큼 바이오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앞으로는 특히 6월 말까지는 특히나도 어 계속적으로 좀 이어질 걸로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은 오늘 그 김용범 정책실장의 발언 중에 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해서 어 좀 원전력이시 여기에 대한 고민들이 좀 확인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재생 에너지를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해상 폭력 같은 거 지어야 되고 원전도 좀 신규로 좀 고민을 해야 된다는 언급이 나왔는데 이런 부분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테 반도체도 그렇고요. 어 그리고 데이터 센터도 그렇고 전력이 지금 가장 큰 화두인 거 같습니다. 데이터 센터도 바로 옆에 이제 전력을 지어야 되겠죠. 그래서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전력 관련된 종목들이 관심도를 받고 있고 어 사실 용인만 보더라도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어서 어 발이 직접적인 생산을 하는데 한 5 6년 정도 걸렸던 거 같거든요.

전라도로 넘어가면 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근데 그만큼 전력에 대한 소비 이런 부분들 많이 일어날 텐데 어 풍력이 사실 친환경 에너지만으로 모든 걸 충당하기에는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또 원전은 단점이 너무 오래 걸리잖아요. 짓는데. 그래서이 반도체 클러스터가 짓기 시작하겠다. 계획이 시작됐을 때 이미 원전도 같이 시작을 해야 되는데 원전에 대한 기대감은 뭐 충분히 지금 시장에서 반영이 좀 되어 있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고 어 장기적으로 좀 봐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단기적으로는 친환경 에너지고요. 좀 더 길게 봤을 때 원전 에너지기 때문에 에너지도 특히 전력 기기도 반도체와 좀 같이 봐야 될 그런 중요한 섹터 중에 하나다라고 보여져서 이쪽 실쪽도 좋잖아요.

네전에대감 높은다라고 말씀을드렸는데 전력기기 실적 좋고 반도체랑 같이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섹터다. 그렇기 때문에 전력기도 같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상무님이 말씀이 정말 빠르셔서 다행히 많은 질문을 오늘 소할 수 있었습니다. 윤정식 바로자산 운영 상무 그리고 권미정 캐스터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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