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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 그이 반도체 설계 쪽에서 정말 그 한때 인테리 외계인을 본문에서 기술 뽑아낸다 이런 이야기까지 했었는데 그 외계인이 누구냐면 짐 켈러라는 분이에요. 짐 켈러라는 아저씨가 되게 중요한데이 사람은 정말 외계인게이 아저씨가 지나가면 괴물 같은 반도체들이 탄생을 하는 거죠. itc는 투자노트 아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고은비 pd님이랑 우리 반도체 그리고 메타 뭐 여러가지 최근에 어떤 it 핫 트렌드들에 대해서 좀 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텔 사파이어 레티즈는요 서버용 cpu입니다. 우리가 뭐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죠.
클라우드 업체들 그리고 뭐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쪽 이제 서버를 투자하는 회사들이 쓰는 cpu인데 인텔이 이쪽 시장에서 굉장히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버용 cpu의 최신 버전은 아직까지 14나노예요. 14 나노이기 때문에 요게 이제 10나노 신제품이 이제 사파이어리즈인데 pc용 심나노는 나왔습니다. 그게 엘더 레이크라는 제품이고요 왜 이게 10나노 제품이 중요하냐면 여기부터 ddr5 d램을 지원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메모리가 중요한데 ddr5 신제품 많이 나가야지 마진도 높아지고 asp도 높아지기 때문에 큰 기대를 했었는데 이노멘텔이 19년도에 출시한다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양산이 이렇게 또 연기된 이유는 뭘까요. 정말 만들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그 인텔이 그동안에 이제 pc하고 서버쪽 시장은 굉장히 강력한 어떤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PC 같은 경우는 요즘에 점점 더 cpu가 acq화 되고 있죠. 기존에 우리 법령 반도체 cpu는 GPU 같은 것들을 썼는데 이제 애플 같은 업체들은 m1이라는 반도체를 직접 설계해서 tsmc에다가 파운드리 맡겨서 쓰죠. 근데 앞으로 이제 뭐 구글 같은 업체들도 텐서 같은 것들을 이제 자사 어떤 뭐 크롬북이나 이런데 쓸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PC 시장은 이탈이 힘든 때다가 가뜩이나 AMD 같은 업체들이 치고 올라오는데 기존에 고객들은 이제 점점 더 자체 설계 칩을 쓰려고 그러고 결국은 이제 서버 시장을 지키는게 되게 중요한데 서버 쪽에도 지금 amd가 계속해서 치고 올라오고 있는데 인텔이 지금 신제품을 잘 해야 돼요 그런데 우리 그이 반도체 설계 쪽에서 정말 그 한때 인테리 외계인을 고문에서 기술 뽑아낸다 이런 이야기까지 했었는데 그 외계인이 누구냐면 짐 켈러라는 분이에요.
짐 켈러라는 아저씨가 되게 중요한데이 사람은 정말 외계인인게이 아저씨가 지나가면 괴물 같은 반도체들이 탄생을 하는 거죠. 대표적인게 우리 amd스는 지금 젠 아키텍처 있잖아요. 젠 아키텍처를 설계하신 분이 지금 켈러에요. 그 리사수 ceo가 그러니까 amd를 부활시킨게 의사소시효와 짐켈러의 합작이라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애플 a 바이오닉 칩 시리즈였잖아요. 이것도 지금 칼라가 설계한 겁니다. 그리고 테슬라 풀 셀프 드라이빙도 짐 켈러가 설계한 거야 그래서 정말 인텔이 짐 켈러를 영입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고 다시 영입을 했어요.
그때 만든 설계한 제품이 지금 pc용 엘더 라이크랑 사파일 랩이지 그러니까 설계가 너무 훌륭해서 그런가 봐요 그래서 인텔 공정이 못 따라가는 거 같습니다. 전망이 나오는데요. 차세대 기뢰밍 tr5 시장 확대가 좀 지원된다는 점이 아무래도 시장 확대로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2층에서 좀 어떤 효과를 볼 수 있는 건가요 아마 인텔이 연내에 나올 거라고 기대하신 분들이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에도 지연될 거라고 생각했던게 이제 첫 번째고요 그래서 이미 뭐 가격에는 좀 우리 주가에는 플래싱이 많이 돼 있었다라고 보고 있고 또 하나 이제 경쟁 제품이 있어요.
우리 인텔 사파이어 rpg에 경쟁 제품이 amd에 제노아라는 칩이에요. 고객은 이제 AMD 같은 경우는 일정대로 잘 되고 있는게 원래 amd는 종합 반도체 회사였는데요. 공정 부분을 떼서 팔아 버렸어요. 그 공정 부문을 떼서 판 회사가 글로벌 파운드리즈가 됐거든요. 그래서 amd는 그 뒤로는 팹리스가 됐죠. 그리고 팹리스가 되면서 설계만 집중해서 하고 공정을 tsmc 파운드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노아 같은 경우는 tsmc 5만원 공정에서 생산이 되는 거고요 11월 10일 날 이번에 이제 칩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파일 랩 해제보다 먼저 출시가 되죠.
그동안에는 인텔이 서버쪽에서 워낙 또 절대적인 강자다 보니까 대다수 엔지니어들이 인텔 칩을 쓰는데 익숙해요. 그런데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잖아요. 그죠. 침이 안 나오니까 그래서 이제는 AMD 칩을 쓰려는 어떤 서브 유저들이 많아지고 있고 그래서 지금 amd의 서버 CPU 점유율이 한 15% 정도 되거든요. 요게 20% 중반대까지 올라갈 것 같아요. 그리고 제노아도 DDR 5를 지원하기 때문에 인텔은 좀 딜레이 된 건 실망스럽지만 AMD 점유율로 올라가면서 여기 또 ddr5 수요를 땡겨 가는 거는 또 긍정적이다 그래서 뭐 주가도 지금 뭐 여기서 더 빠지기는 쉽지 않고 그래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잘 버티는 거 같아요.
조금 슬금슬금 오르고 있죠. 당겨 버린다 이걸 좀 감안하고 투자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러면 기름 가격 하나 반도체 업항을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결국 전 세계의 우리 그 탄광에 들어갈 때 광부들이 카나리아들보다 가잖아요. 얘가 가스에 제일 민감해서 가스가 있으면 얘가 제일 먼저 죽어버리니까 동굴을 무너질 수도 있겠다고 광부들이 도망가는 건데 전 세계 경제에 탄광 속에 카나리아는 대한민국이에요. 그래서 진짜 전 세계 경제에 어떻게 대한민국 시장을 보면 나와요 그게 경제가 안 좋아진다 좋아진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반도체 특히나 메모리 국가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무역수지가 계속 적자가 7개월 연속 나는게 결국 반도체 수출이 빠그러지니까 그런 건데요 자 그러니까 정말 우리나라 경제를 선반향하는게 반도체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뭐 경기 상황을 보고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보는데 오히려 해외에서는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 주가를 보고 경기를 보는 거죠. 그렇습니다. 기름 보고 반도체 투자 타이밍도 조금 알 수 있으니까요. 지금이 좀 저점이라는 거는 진행가게 많이 하락하면 좋죠네 이제 중요한게 그러면 과거에는 어떻게 하락 사이클에서 어떻게 했냐 이게 되게 중요한데요 이제 뭐 과거 슈퍼사이클 압전이 이제 클라우드 슈퍼 사이클이 이제 2016년에서 한 18년 사이가 이제 슈퍼 사이클이었는데 그 뒤로 정말 급락했거든요.
급락했는데 그때도 이제 약간 바닥에 시그널은 이게 보통은 쌍바닥을 찍어요. 주가로 보면 쌍바닥을 찍는데 앞에 바닥은 보통 공급 쪽에서 이슈가 나옵니다. 공급 쪽에서 대부분 예를 들면 이번처럼 케파스 투자 축소 그리고 감산 이런 것들이 나오면 한번 바닥을 찍고 또 가다가 또 한 번 더 빠져요 자 뒤에 바닥이 뭐냐면 수요 그러면 수요가 올라가는게 뭔가 나와야 되는데 그러면 완제품 업체들이 재고를지고 있잖아요. 그럼 재고를 쥐고 있으면 구입을 적게 하겠죠. 그런데이 재고가 소진되고 다시 주문 늘릴 때가 그의 뒤에 어떤 뒷바닥인데 보통 그 이후로는 이제 또 큰 상승 사이클을 오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앞바다는 최근에 이미 왔다라고 보고 있고 뒷바닥은 내년 중순이나 뭐 늦어도 내년 하반기에는 뒷바닥 수요에 대한 뒷바닥이 나오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댓글 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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