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테디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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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코스피 2.6% 반등 후 반도체 과매도 우려 완화 주장. 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0%는 솔리다임 연결 매출 영향으로 설명, 솔리다임 비중은 10% 미만으로 추정.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 후 매수세 복귀 기대. 단기 갭 매매·퐁당퐁당 전략 권고, 코스피 6100 돌파가 관건. 우주·태양광 테마와 엔터주(짝수년 10월 계절성 언급, 방어주 성격)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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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식사들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잔 10월 21일 수요일 순서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반가운 반등이죠. 어제는 왜 빠지는 거야, 대체? 뭐 약간 패닉에 빠질 정도로 어려웠던 시작이었는데 그래도 오늘 모처럼 반등을 해 줘서 반갑습니다. 상승폭을 조금은 줄고 있네요. 지금 코스피가 5,690포인트 2.6% 상승하고 있고 코스닥은 792포인트 1.3% 오르고 있습니다. 아 사실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더 많은 코스피고 어 그마만큼 대형주 위주로 좀 잘 가고 있는 시장인데요. 오늘에 테디 님과 함께 이거 다시 갑니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일단은 뭐 어제 하락에 정말 저도 이제 다른 방송을 하니까 다른 전문가분들도 거의 멘붕이다 어제는 왜 빠지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어제는 좀 저희도 당황하긴 했어요. 약간은 좀 뭐 결국은 그 어제 하락의 주도는 하이닉스였는데 그니까 그놈의 그 솔리다인 뭐 상장이니 뭐니 지금 그거였는데 제가 그래서이 계산을 좀 해 봤거든요. 그 제가 예전에 한번 이런 이야기 했었는지 모르겠는데 방송에서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 70%가 말이 안 된다. 이거 지금 제조업이 영업 이익률이 그만큼 나오는게 말이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그래서 제가 하이닉스 의심스럽다는 얘기를
뭐 방송에서 안 했었어도 이렇게 주변 되게 많이 하고 다녔었거든요. 근데 계산해버렸어요. 어떻게 보면 그거에 대한 실마리도 조금은 풀리는게 그 솔리다임 때문이었던 것도 좀 큰 거 같아. 솔리다임이 지금 자회사 솔리다임 매출이 100% 하이닉스 매출 인식이 되니까 그 그게 이제 좀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다. 그러니까 그거는 쉽게 말해서 원가 이런 거 하나도 안 들어가는 매출로 이렇게 순수 매출로만 잡히는 내용이니까 그래서 아마 그런 영향이 그 영업 이익률에 이렇게 좀 끼 영향을 주지 않았나 그럼 반대로 솔리다임 매출이 어느 정도길 어느 정도길래 이게 지금 이게 뭐 난리냐 뭐냐 하고 이렇게 확인을 해 보니까
뭐 이리저리 계산 다 해 봐도 10%가 안 돼요. 솔리다임이 뚝 되어져서 나가도 아 그리고 솔리다임이 그 따로 상장한다고 하는데 어쨌든 그 자회사고 이제 그니까 그동안 100% 가져왔던게 지분만큼만 가져온다가 되니까 줄어들겠죠. 줄어들는데 그게 지금 완전히 뚝대도 10%인데 그 지분만큼 또 받으면은 10%도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사실 그럼 뭐 그렇게 큰 말도 안 되겠지. 뭐 하이닉스 쓸리임 때문에 망한나 뭐 그 주주 가치가 제 미친 듯이 훼손된다 이런 말. 네. 그게 아니더라고요. 전 저는 무슨 뭐 솔리다임 매출이 한 반 정도 되는 줄 알았어요.
[목을 가다듬음] 그 정도 수준에 매출이 있게 떨어지. 물론 그게 영향이 있죠. 당연히 영향이 없을 수야 없는데 너무 과도하다. 과도하다. 그 그러면은 지금 뭐야 지난 분기 때 이제 SK닉스가 79조를 벌었다 그러면 그중에 10 정도를 랜드 쪽에서 벌었다 이렇게 그러니까 솔리다인 랜드 쪽이 아니라 그러니까 이건 랜드라고 하면 뭐 솔리다임만 하는게 아니니까. 순수 솔리다임에서의 그 매출을 봤을 때 솔리다임이 한 12조 어 그니까 올해 상반기에 제일 잘 나왔을 때가 지금 잘 나왔을 때 어 그게 12조 수준이더라고요. 네. 뭐 그래서 그렇게 좀 너무 억가가 아니었나?
음. 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 약간 그렇잖아요. 하락할 때 그는 이게 또 무서운 뉴스를 더 쏴 가지고 공포감을 더 심어 주고 보통 상승할 때 상승 이제 좀 멈춰야 될 때 이게 좀 고점을 이렇게 좀 인식해야 될 때 또 좋은 뉴스를 계속 이렇게 좋은 리포트들 막 리포트들 목표가 상향 상향 상향 이런 거 나오면서 이렇게 우리 눈을 좀 흐리게 만들잖아요. 보통 그런 상황이 그냥 연출되어서 이게 좀 과도한 두려움에 어제는 그렇게 빠질 일이 아니었는데 빠지지 않았었나라고 보고 그래서 사실 이렇게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어 괜찮네 하면서 오늘 다시 올라가는 것도 있는 거죠.
알겠습니다. 네. 제가 제 노트북으로 모니터하는데 너무 노랗게 나오는게 아닌가? 다른 건 괜찮아요? 다른 데선 괜찮으세요? 여러분들 어떠신가요? 저는 막 벌고게 나고 막 술취한 사람처럼. 음. 어, 저도 술톤으로 나오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러게요. 약간 채도가 높게 나오는 느낌이 나오는데. 여러분들 어떤가요? 네. 알려 주세요. 왜냐면 저 약간 술취한 것처럼 나와가지고 지금 코 뻘겨 가지고 저는 제 것만 그런가? 저는 또 잘 모르겠는게이 여기 말고 다른 방송에서는 이제 분장을 당해서 분장 당해서 예. 그 수염자국이랑 이런 거 때문에 안 된다고 화장해야 된다고 해 가지고
네. 빨갛게 나온다. 아라고 하시네. 예.이 이 이거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차를 타고 오는데 자칫 타면 이제 음주 운전 의욕이 대기가 될 수 있어서 술 드신 거 같다고 저 전혀 안 마셨고요. 안에 가서 좀 도시락게 지금 커피 마시고 있습니다. 예 아무튼 아 근데 또 테디 님은 또 약간 노랗게 나오는 느낌이 있네요. 그죠? [콧방귀] 붉은 빛이 돌긴 해요. 했습니다. 헤드님 건강해 보여요. 좋습니다. 자, 일단 오늘음 기분 좋죠, 뭐 이렇게 반등 해 주니까. 근데 오늘이 반등의 이유는 무엇이고 정말 찐인가? 앞으로 삼전디스 또 가는 건가?
일단은 간밤에 미국 시장은 약간 보합권이라고 한다면 장 마감 이후에 와 스페이스 X가 예상을 못 했습니다. 와 스페이스엑스 때문에 우리 주가가 오른다고 맞나요? 스페이스엑 때문에 오르는 건가요? 스페이스엑 때문에 오르는 거면 사실 우주색 관련 애들이 움직였었어야 될 텐데. 네. 그 안에 있는 네. 그 쪽은 사실 뭐 큰 영향을 받고 장 시초에 좀 반짝했었죠. 음스관들 뭐스페이스엑스 이름 달았던 뭐 그 지분 관련주부터 해가지고 뭐 그런 애들이 잠깐 반짝하게 되는데 반도체 올라오면서 걔들 그냥 상수폭 다 반납하고 지금 그냥 그 거의 뭐 약간 약승 정도로면 돌아갔고
결국 오늘은 이제 반도체가 그니까 아까 말한 그 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이게 좀 어느 정도 아 생각해 보니까 그 정도는 아니었네. 음. 어, 이런 좀 인식이 좀 생기면서 그리고 여기에다가 [콧방귀] 지금 이제 또 이제 실적 시설 다가오잖아요. 그 어제부터 보면은 반도체들도 개별주들이 하나씩 되게 강한 애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애들이 다 이유를 보면 실적이에요. 결국 실적. 예. 결국 그러면은 아, 실적이 잘 나올 수 있는 거는 지금 시점에 결국은 또 반도체구나. 반도체의 실적은 어쨌든 보장이 되어 있구나라는 이런 좀 안도감이라고 해야 될까?
그런 점까지 좀 물리면서 반도체 쪽에서 오늘 좀 더 강한 흐름이 나오지 않았을까라고 하는 사후 분석이 있는 거지 사실 그냥 이거는 뭐 결국은 또 시장 흐름 때문에 나온 거다. 음. 아, 그래요? 그러면은 와, 이게 이제 진짜 제대로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거야? 랠리 이어가는 거야까지는 아직 [콧방귀] 풀리지 않은 숙제들이 있다. 그죠? 지금 당장 뭐 랠리다라고 하긴 좀 어렵고 저 진짜 진짜 적어도 진짜 적어도 코스피 6,100 이상은 올라가야지. 아 다시 조금 정신을 차리니? 약간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지. 지금 단계에서는 뭐진 상승이다.
여기가 바닥이었고 바닥을 쳤고 이제 여기부터 V자 반등이다 이런 거는 그냥 단순 희망 회로에 가깝다. 그러니까 그냥 현 단계에서는 그래도 다행인 건 그 저희가 그 개파락을 이렇게 세게 해 준 반도체 종목들이 많아요. 이제 투이 지금 저번 주에 그 급락을 하면서 그냥 그 딱 그 뭐 내가 만약에 가지고 있는 종목이 개파락 했는데 그 정도 내 현금이 좀 여유가 있다 하면 갭 자리에 맞춰 놓으면 되고 아니면 나는 이게 좀 그런 정도까진 없고 그런 종목들이 없다 그러면 갭자리 있는 애들 그냥 신규 진입했다가 갭 그니까 또 겸손하게 거기서부터 더 가겠지 뭐 이런 거보다는 일단 갭자리를 목표로 이렇게 짧게 짧게 먹고 나오겠다 이런 전략으로 이렇게 지금은 아직은 그 안심할 때까진 그렇게 짧은 전략으로만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아, 그렇군요. 아, 오늘도 이렇게 안심하고 이제 가는구나가 아닌 시장이다. 그러면은 그 자리를 좀 돌려 놓을 수 있을 만한 이벤트들을 우리가 찾고 있잖아요. 또 내일 있을 어떤 메타의 실적도 그렇고 또 뭐 알파벳, 뭐 테슬라까지 그렇게 관련 있나 모르겠습니다만. 어, 그리고 다음 주에 있을 FMC도 있고 또 이제 중간 선거가 2주밖에 또 남지 않았습니다. 음. 우리에게 남은 이런 1년의 이벤트들 중에서 아, 제발 좀 외국에 좀 돌아오세요. 혹은 뭐 투심이 다시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어떤 계기가 될 만한 건 뭐가 있을까요? 가장 큰 거라고 하면 그래도 결국은 중간 선거죠.
결국 중간 선거. 음. 그러니까 이게 중간 선거가 뭐를 한다 이런 건 아니지만 그네 계속 말씀드리고 자주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한다고. 음. 어. 데 중간 선거 뭐 쉽게 얘기해서 누가 될지 뭐 알 거는 같긴 하지만 어 그래도 어제 결과가 나온게 아니니까 그게 불확실하잖아요. 가능성이 있다고하나? 네. 그렇죠. 그리고 뭐 그거에 따르는데 또 그렇죠. 그 중간 선거가 끝났다고 그러면은 뭐 트럼프 정책 관련주들은 다 끝장 난 건가요? 망한 건가요? 뭐 이제 블루웨이브가 시작되면 이제 그쪽 정책만 살아남는 건가요? 근데 또 그것도 아니에요.
중간선거 끝났다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게 아니거든요. 그죠? 2년 남았죠. 네. 그니까 이제 그동안 이제 좀 되게 쉽게 쉽게 정책을 이렇게 자기 입맛대로 팍팍 해 왔던 상황하고 조금 달라졌지는 거다. 그리고 완전 그쪽 이낌이 좀 더 세질 수 있는 거다. 뭐이 상황인 거지. 사실 아직 뭐 정권에 어쨌든 대통령이 지금 그대로 있으니까 물론 이렇게 레인덕이나 해 가지고 힘이 없다 뭐 이런 이야기는 하지만 어 그게 뭐 아예 안 된다 이건 또 아니거든요. 결국은 어느 쪽이든 그니까 기존에 강았던 쪽이 그 기존보다 좀 약해진다 오히려 그리고 여기에 새로운 다른 이렇게 정책적 이슈들이 이렇게 도리어 더 이렇게 등장할 수 있다.
이런 측면으로 보면은 그니까 불확실성이 끝나고 나면 이쪽이 덧지 이쪽이 덜식 그냥 이것만 지금 이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매수세가 안 들어오니깐 약하다. 매수세가 안 들어오는 상황에 조금만 이렇게 무서운 소식들을 이렇게 툭툭 던지니까 그냥 으악 도망가. 어, 그러니까 매수세를 그니까 매도세를 매수세가 이기지 못하는 상황에 자꾸 연출이 돼서 지금 이렇게 많이 빠진 건데 그게 [콧방귀] 결국은 불확실성이 회소가 되면은 어떤 식으로든 이쪽이든 이쪽이든 매수세가 다시 들어오고 회복을 하면서 투심이 회복이 되면서 어, 괜찮아질 것이다라고 보는 거죠.
그럼 지금 미국 시장도 사실 우리보단 덜 빠졌으나 지독한 약간 횡보장의 흐름이 나타나거든요. 지금 저 한번 보시면 SP 500수도 지금 8월로부터 계속 계속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고 나스닥도 뭐 신고가를 돌판했다고 하나 지금 뭐 그렇게 보면은 그렇게 오른 것도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우리 시장이 많이 빠져서 그렇지 다른 시장도 그렇게 좋은 건 아니다. 결국에는 미국 시장도 중한 선거 이후의 방향성이 잡힐 것이다. 네. 가능성이 그 훨씬 높아지죠. 그렇게 뭐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보면 미장에서 그 좋은 종목들만 많이 알 거의 알고
좋은 종목들만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미장이 별로 이렇게 흔들림이 없어 보이고 괜찮아 보이는 거지. 미국도 뭐 그 얼마 전에 그 막 문제라고 했던 뭐 코어이브 이런 애들 막 보면은 뭐 급등 급락 장난 아니잖아요. 그 우리나라 잡주들처럼 똑같단 말이야요. 사실 우리가 그 미국 장에 있는 잡주들을 몰라서 그런 거지. 거기는 상한가가 없으니까 더 난리나죠. 이런 우리가 그직한 것들만 보고 있으니까 이게 괜찮아 보이는 거죠. 어떻게 보면 미장도 그렇게 안정적인 느낌. 네. 지금 현재는 오히려 지금 반도체의 경우는 3닉스 오늘 어땠네 따라서 미장 반도체가 지금 움직이는 경향까지도 지금 보이고 있잖아요.
실제로 맞아. 그 약간 꼬리의 꼬리를 물듯이 너 때문에 가는 거. 아니야. 너야 아니야 너야. 아니야 너야.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네. 해서이 지금은 뭐 미장 때문이다, 뭐 국장 때문이다, 이런 거 다 그냥 떠나야 되는 생각인 거고 그냥 결국은 불확실성 해소 그거를 이제 뭐 FMC 뭐 결과 발표 때 이제 뭐 확실하게 아 저번에 선재적 조치했으니까 커버 이래서 선재적 조치한 거야. 이제는 괜찮아. 이번에 올해는 일단 선재적 조치한 걸로 충분히 이렇게 커버할 수 있으니까 안 할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든지 아니면 그냥 중간 선거 가가지고 이제 결과 뭐 어느 정도 나오고 이제 방향성이 잡힌다든지 이런 식으로 이게 뭔가이 불확실성 해소를 확실하게 해 줄 수 있는 방화세 몇 개만 이렇게 잘 당겨진다면음
괜찮을 것이다. 방향성을 잡고 그때는 오히려 결과가 어떻든간에 상 잠깐에 출렁임은 있어도 매수세가 들어올 것이다. 어 알겠습니다. 오늘 뭐 S7 뭐 반도체 뭐 그리고 건설 기기가 오늘 잘 가는게 왠지 모르겠습니다. 건설 기계 아마 저쪽일 거예요. 그 재건 쪽. 재건 쪽. 아, 지금 뭐 협상에 대한 얘기 나오, 협의에 대한 얘기 나오고 있으니까. 네네. 어, 그리고 뭐 HBM 쪽, 정유 쪽, 전우재건 그러네요. 그런 쪽이 올라가고 있고 우조 태양광, 태양광 이런 것들도 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뭐 중간 선거 앞두고 블루웨이브 얘기 나오니까 이런 것들이 좀 들썩이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은 태양광 우리나라 기업이 그 저희가 사실 태양광 얘기 많이 했으니까 네. 결국엔 진짜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다수당이 된다라고 하면 진짜 어떤 추진력을 갖고 태양광 사업이 더 어 확장이 되고 거기에 우리나라의 뭐 OCI 홀딩스나 이런 주목되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진짜 그대로 수혜를 받고 실적 빠방하게 나오고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계속 좋은 겁니까라고 질문을 하신다면 뭐 어떻게 저는 태양광은 물론 뭐 하나 솔루션이나 그 오시 홀딩스 같은 그 기존에 그냥 쉽게 말해서 땅에서 하는 태양광 업체들 당연히 뭐 수혜 받을 거고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뭐 아까 초반에도 이야기했듯이 스페이스 X 그러니까 그렇잖아요. 또 산업이란게 똑같은 걸 계속 굶어 먹으면 또 이렇게 맛이 이제 질 [목을 가다듬음] 네. 그렇거든요. 결국은 새로운 맛을 찾게 되어 있다. 그 새로운 맛은 우주 태양광 쪽이 좀 더 그니까 태양 그니까 우주 태양광 이렇게 좀 이렇게 지금 너무 막 우주우주해서 막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은데 그것이 아니라냐. 실제 우주 태양방이라는게 우주에 가서 해야 되는게 아니거든요. 그게 그 태양 전지라고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태양광 발전에 그 효율을 높여 주는 약간 그런 개념이에요.
어 그게 사실 우주에서 쓰면 쓴다고 하고 있지만 그게 뭐 제대로 이렇게 상용화가 되거나 뭐 이렇게 잘 이렇게 양산화가 된다면 사실 그거는 땅에서도 쓸 수 있게 되겠죠. 어, 그렇기 때문에 그쪽으로 좀 관련된 애들이 오히려 조금 더 먼 멀게 좀 봤을 때 포텐이 좀 더 좋지 않나 크지 않나라는 생각을 저는 좀 가지고 있죠. 왜냐면 그 태양광 그냥 그 기반 기본 태양광 특히 오시오 홀딩스 같은 애들은 지금 이미 많이 꽤나 이렇게 출렁출렁하면서 많이 반응을 하고 있긴 해요. 음. 그러니까 그 옛날에 그 꼭대기 뭐 35만 원까지 뭐 다시 못 올라갔다 뭐 여기가 문제지.
사실 지금 근래 그 급등락은 생각보다 되게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그 반영이 많이 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라서 오히려 민주당이 됐다 만약 하면은 그때는 또 이렇게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재료 소멸 맞는 거 아니야?이 테크를 이렇게 잠깐 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쨌든 됐다고 바로 태 그럼 오늘부터 태양광 시작입니다. 이건 아니잖아요. 이제 앞으로 태양광 정책이 좋아지겠구나. 좋아지겠구나. 기대감이 이제 올라가는 거죠. 이후로 실제로 이제 정책이 쌍 좋아지는 모습이 나와야지 그때서 이제 또 제대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테니까.
음. 이런 걸 생각하면 오히려 중간 선거 끝나고는 잠시간은 흔들릴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라고 보는게 맞는 것도 같아요. 오히려 지금 기대감은 계속 선반영되고 있다. 이미. 음. 아,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있었던 그 스페이스엑스 실적도 그렇고 또 테슬라와 합병 얘기도 그렇고 또 이제 어, 우주 왕자시니까 제가 좀 질문을 좀 드려 볼게요. 일단 스페이스엑스와 뭐 그 테슬라가 합병하려는 이유는 아무래도 자급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큰 겁니까? 자금. 그래서 그 제가 보기에 자금도 뭐 이게 당연히 영향은 주겠지만 네. 결국은 이건 예전에 한번 이야기했던 그 분인 거 같은데 테슬라가 이렇게 가져갈 앞으로 가져갈 사업의 영역 그니까 방향성에 대해서 이렇게 좀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뭐 둘이 떨어져 있다고 같이 할 수 없고 뭐 이런 건 아니지만 두 회사가 합병이 됐을 때 그 뭔가이 행정적인 절차라든지 혹은 이렇게 뭐 법적인 그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내부에서게 하는 거랑 어쨌든 떨어져 있는 회사랑 이렇게 하는 거랑 또 다르잖아요. 추진력 자체가요. 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 아까 말은 지금 오늘도 제가 뉴스를 하나 봤거든요. 그래도 모스크가 스페이스엑를 통해서 앞으로 기업들은 뭐 기업들이라고 표현까진 안 했던 거 같은데 그 고성능 컴 그 앞으로 대어 스페이스 X가 대여해 주는 거는 연산이다라는 이야기.
그러니까 이게 지금 연산이라는게 조금 다른 개념이거든요. 그 데이터 센터는 실에서 그냥 저장하고 빼놓고 이게 끝인데 연산은네 계산을 해 준다는 거예요. 계산을 해 준다는 건 결국 그 그때 아마 말씀드렸던 그 개념인데 네오 컴퓨팅 네오 클라우드이 그까 고성는 컴퓨터 그니까 뭐 테슬라 그쪽 친구들로 치면 그 그 아 그 슈퍼트 컴퓨터 이름 기억이 안 나는데 그 그게 보통의 그 기업이나 작은 기업이나 이렇게 일반들이 이렇게 접근할 수 없는 그 슈퍼 컴퓨터를 우주에 띄워서 그 그 슈퍼 컴퓨터의 그 계산 능력을 대어해 주겠다라는 이야기 거거든요.
결국. 네.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 스페이스 X하고 테슬라하고 이게 좀 미묘하게 이렇게 물론 스페이스 X가 그래서 이렇게 합병이 되고 이런 것도 다 그 부분이 이미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거라고 보고 AI니까 어 거기에 그 테슬라의 그 슈퍼컴퓨터는 테슬라가 가지고 있고 또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좀 더 이렇게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 사업 방향성을 더 이렇게 좀 더 확실하게 잡아가기 위한게 행보라고 보여지는 거고 저는 그래서 나쁘지 않고 오히려 좋다라고 보여집니다. 그 연산 능력이나 이런 것들 결국은 그때도 얘기했잖아. 테슬라는 차보다는 차 소프트웨어를 팔 거 같다고.
그렇죠. 우리 어 너네 차 아무거나 사. 대신 이게 테슬라 소프트웨어 사면은 그 자율 주행 다 할 수 있게 될 거야. 그니까 요런 느낌으로 뭐 그렇게 방향성을 잡아간다. 그래서 나쁘지 않다. 앞으로 이렇게 저는 우주관 미래에다 장난처럼 얘기했을 때도 그렇지만 점점 더 네. 더 눈여겨 볼 산업 영역인 것 같긴 합니다. 음. 그러면은 스페이스 X와 테슬라가 합쳐지면 이름은 뭐가 될까요? 근데 그 뭐냐 지금의 정체성으로 봤을 때는 스페이스 X 쪽으로 오히려 더 가지 않을까 싶긴 해. 어느 한 쪽이 결국은 이렇게 그 주도가 돼서 이렇게 흡수하는 형태가 되잖아요.
보통 이런 합병들은 이제 한쪽이 이렇게 살아남고 한쪽이 이제 흡수되는 건데 뭐 이제 그게 거기에 따른 주식 비율이나 뭐 이런 걸로 이렇게 정하는 건데 어쨌든 그 정체성으로만 봤을 때는 오히려 스페이스 X 쪽이 남아 있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그 생각은 좀 스페이스 쪽이네. 저는 개인적으로 저도 일론 머스크 좀 좋아하는 편이어서 그 평점 같은 걸 좀 읽어 봤는데 X를 이전부터 좋아했더라고요. X닷컴도 그렇고 이번에 트위터도 인수하면서 X로 바꾼 거. 근데 전 그게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트위터를 X로 바꾸지 말고 차라리 이렇게 합병했을 때 딱 X 딱 써 버리지 그럼 다 간지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뭐 엑홀딩스가 될 수도 있고 뭐 이런 얘기가 나오긴 하는데 그죠. 음. 음. 모르겠네요. 그러면은 저는 저는 개인적으로 저도 주인이고 전문가는 아니에요. 잘 모르는데 만약에 테슬라 주식이 내가 갖고 있어. 네. 스페이스엑 주식 갖고 있어. 합병이 돼. 그럼이 주식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니까 그 두 회사의 시총 비율에 따라 가지고 그 맞춰 가지고 그 네. 만약에 만약에 뭐 스페이스엑스 살아납니다. 지금 둘 시총 제가 뭐 확인 안 해 봤는데 지금 아직은 테슬라가 클 텐데 그 그니까 테슬라 한 줄을 스페이스 뭐 그 비율에 맞춰서 뭐 열주로 바꿔서 그니까 스페이스 X 열주로 준다 그 이런식이 돼요.
보통 아 자동 자동으로 정사를 딱네 그러니까 그 합병 비율은 자기들이 이제 그때 그 기준일 막 정해 가지고 그 기준일에 맞춰 가지고 그때 주가에 맞춰서 이게 어 그러니까 그냥 뭐 없어지고 이런 건 아니에요. 네네. 그 비율를 맞춰서 그 내가 가지고 있던 주식 자체는 온전하게 그대로 이렇게 좀 옮겨 준다. 어이 질문을 한 이유 제가 갖고 있다는 얘기죠. 저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스페이스엑스. 어, 아무튼 뭐 많은 분들이 좀 관심을 가지실 것 같고 어, 우주 얘기를 뭐 잠깐만 하면 와, 하나 여러 스페이스 주가가 엄청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참 쉽지 않은 건가 싶기도 하고. 그 이게 결국은 그니까 제가 지금 말하는 우주 산업이 이제 로켓이 아니에요. 사실. 그러니까 우주 산업 로켓 우만으로는 어렵다. 로켓 발사하고 위성 쏘는 것만으로 아쉽니다. 그렇죠. 그니까 이미 사실 그 단계는 지나갔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렇죠. 네. 얼마 전에 우리나라 누리어도이 군지 위선까지 발사 성공 다 했고 교신도 다 하고 있고 이미 그니까 거기는 이제 미지의 영역이 아니라 이미 이제 개척을 해 놓은 영역이고 이제 그걸 가지고 뭘 할지에 대한 이제 영역으로 넘어간 건데 예.
근데 그거에 대한 걸 뭐 어쩔 수 없죠. 거기에 선구자가 그냥 스페이스 X니까 뭐 이거는 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긴 해서 그 좀 어떻게 보면 구글도 블루 오리진이나 이런 거 통해 가지고 그게 정말 꽁물이 열심히 쫓아가고 있는 왜냐면 그런 데이터를 이렇게 뭐 해주고 뭐 이런 어떻게 보면은 지금 스페이스 X가 앞으로 가져갈 그 영역을 원래 하고 있던 땅에서 하고 있던게 구글에 가깝잖아요. 어 그래서 지금 구글도 좀 발등이 불이 떨어져서 그렇게 열심히 로켓 쏘고 뭐 하고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음 음.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어쨌든이 로켓 영역에 있는 그 단순히 로켓만 있는 친구들은 좀 아쉬울 수 있다.
우주가 가도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수혜를 받기는 좀 어려울 수 있다. 오히려 그냥 스페이스 X하고 그냥 아니면 그 진하게 엮겨 있던지 그러니까 우리는 스페이스 로켓이지만 스페이스 X에 공급을 해요. 약간 이런 식으로 엮겨 있던지 그게 아니라면 단순히 그냥 우리나라 뭐 누리 쏜다 뭐 이런 거에만 엮겨 있는 친구들은 좀음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까지 우주 산업이 막 앞으로도 이렇게 더 이렇게 막 확장을 해 나갈 때 거기서 또 뭔가 다른 것들을 이렇게 만들어 내지 않는다라면 그 친구들은 조금 생각보다 도태될 가능성도 좀 생각을 좀 하긴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요. 이게 로봇 사업이 그 우주 사업이라는게 돈이 너무 많이 들잖아요. 로켓 한번 봐야 하는데 뭐 조단위로 든다라는 얘기도 있으니까. 근데 이제 스페이스엑스는 뭐 이미 출범한지 굉장히 오래된 회사고 2001년에 세워졌으니까 그 사이에 이제 민간 우주 산업을 지속적으로 해오면서 본인만의 기술력 그리고 재사연 놓 기술을 만들면서 지금은 어떻게 보면 로켓 발사하는 그 비용을 굉장히 많이 줄어 나가고 있는 그렇죠.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쏠 것도 없을 정도로 지금 사실 온 하늘에 전 세계 하늘에 지금 꽉 차 있다고 하잖아요. 그 스페이스엑 위성이 만개 있다 그랬나?
예.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렇게 우주 얘기까지도 해보고 그럼 오늘 사실 제가 후반 전에 여러분 제가 어떤 어 섹터에 대해서 질문 드릴지 뭐 어 힌트를 좀 드리자면 아 테디님과 굉장히 관련이 있고요. 가끔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요 [콧방귀] 정도로 정리하고 아 그건 이제 후반전에 얘기를 해 보고 오늘 장에서 전반적으로 좀 눈에 띄는 점이 좀 있으셨나요? 눈에 띄는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실적이다. 지금 그니까 실제 민감할 수밖에 없죠. 실적 시즌에 도래하기도 했고 실제로. 네. 음. 이제 그동안 너희도 이렇게 실적 잘 그 앞으로 돈 그니까 앞에 잘 나왔던 것도 있지만 여전히 계속 실적 좋을 거라며
음라는 그 기대감까지도 계속 이렇게 이어지고 있었는데 그 기대감을 이제 뭐 기대감 이상을 하는 건지는 못할지 언정 기대감을 부셔버리면 이제 큰 일이 나는 거고 어 적어도 그니까 기대감은 충족을 해야지 아 역시 잘할 줄 알았네 아유 그래 그 지금 조정은 걔 별거 아니었네 그 잘할 건데 잘할 거였는데 왜 쫄았지 약간 이런 식의 의 이렇게 그 돌발이 움직임들 실적 좋은 애들이 그 슈팅을 되게 많이 보이고 있어요. 실제로 이렇게 뭐 오늘도 그 제T란 종목도 그니까 어제는 어제 반도체 안 갔는데 코리아 서키트가 혼자 거의 막 독주로 했었는데 얘도 결국 어제 실적이었고 EST도 오늘 제일 먼저 이렇게 막 어제부터 좀 움직이겠는데 오늘 많이 치고 나간 이유도 결국 실적 부분이었고 이런 걸 생각하면 아 지금부터는 아니 사실 뭐 다 잘 나올 거예요.
반도체는 특히 잘 나올 수밖에 없어요. 없긴 한데 그래도 실적에 좀 이게 신경을 써서 좀 볼 필요는 있다. 음. 음. 그니까 뭐 사실 내가 신경 쓴다고 뭐 좋 안 나올 실적이 좋게 나오거나 좋은 실적이 안 나오진 않겠지만 어 거기에 따라서 이렇게 움직임이 좀 그니까 순간적으로 드세질 수 거세 수 있으니 어 요건 좀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내 종목이 언제 실적 발표하고 실적 예상이 어느 정도 되는지 뭐 이런 것들은 좀 한 번씩은 체크해 보시면 좋겠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결국에는음 앞으로 중간 선거라는 가장 큰 변수 속에서 우리는 방향성을 어떻게 잡고 어느 쪽을 좀 비중을 늘리거나 축소를 해야 되는지 일단 지금은 현금을 비중을 늘려야 되는 시기예요?
아니면 지금 골라서 좀 어떤 투자해야 될 시기입니까? 지금 현금을 늘릴 시기냐 골라서 투자할 시기냐 둘 다 할 수가 없죠. 왜냐면 지금 다 빠져서 예, 말도 안 되게 빠져 있고 그 현금이 남아 있을 리가 없고 그렇다고 그걸 현금화시킬 만큼의 뭔가 뭐 오늘 이렇게 좀 막 오늘 반도체가 세게 올랐다고 한다 한들 어제 빠진만큼 오른 거거든요. 사실 어떻게 보면 거의 대부분이고 일부 종목이야 그거보다 올랐지만 뭐 대부분 그냥 어제 하락 수준 이렇게 회복한 어제 하락한 거 회복한 수준이라 지금 뭐 만들 돈이 없어요. 음. 어 그래서 지금은 적어도 5,700 아니 5,800 위로 그리고 6,100까지는 가야지 뭐 현금을이 그나마 조금 이게 저희가 이제 6,400이 그래도 마은 그 바닥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 바닥이라고 표현하긴 좀 그렇지만 어쨌든 거기가 반등 포인트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거기서 이제 거기서부터 사실 좀 현금들을 많이 쓰셨단 말이에요.
예. 어 그때 이후에 이렇게 한 번 더 급락하면서 남은 거 이렇게 마저 이제 넣으신 분들이 있을 텐데 그 남은 거 마저 넣은게 수익으로 이렇게 좀 이렇게 해지되는 그 시기는 적어도 6,100은 돼야지 확실하게 좀 해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6,100까지는 큰 움직임은 지금은 기다리 그니까 하 할 단계는 아니고 아 물론 현금 많으면 지금 너무 기회죠. 어, 현금이 많지 않을 테니 어, 굳이 지금 뭐 억지로 현금화시킬 필요도 없고 현금화도 시키더라도 6,100 위로는 올라가서 하는 거고. 네. 그럼 만약에 지금 뭐 뭐 저희 방해 정말 정보를 얻어서 감지를 한 거죠.
어, 현금 보유 딱 해 놔야겠다. 그래서 지금 보유해 놨어. 응. 지금 총알이 지금 충분히 있어. 그러면 지금 뭘 들어가는게 베스트입니까? 2차전지 뭐 2차전지랑 반도체나네 둘이 좋죠 아무래도 음 그리고 그 둘은 서로 좀 퐁당퐁당하는 지금 흐름이 또 많이 보이고 있으니까 왜냐면 둘 다 코스닥이긴 해도 반도체는 코스피 코스닥을 둘 다 좀 이렇게 발 양발을 다 걸치고 있고 2차전지는 약간 코닥에 몰빵돼 있는 이런 느낌이라서 그 그냥 반도체는 어떻게 보면은 코스피랑 그 코스피에 연결해서 생각하고 어 코스닥 코닥은 이게 2차전지 생각해서 코스피 오르고 코스닥 오르고 이런 느낌으로 그냥 이렇게 퐁당퐁당으로 이렇게 생각해서 두 개를 좀 잘 유드리게
어 결국 두 개를 퐁당퐁당 여러분 아셨죠? 네. 쉽게 말해서 만약에 그니까 지금 오늘 같은 말고 그 여기서 좀 더 추가 상승을 해서 반도체들이 이제 좀 현금화가 일부 될 수 있는 날이와 그러면은 그 현금화를 시켰을 때 그 현금을 이제 다시 이렇게 냅다 반도체를 산다라기보다 반도체가 이번에 지금 이렇게 올랐으면은 어 그럼 다시 턴을 받아가지고 2차전지가 또 다시 움직일 수 있겠구나이 생각을 하고 그때 뺀 돈은 다시 잠깐 2차전지로 놀러가는 거예요. 아 그래서 2차전지가 또 오르면은 아이 차전지가 지금 여기서 계속 가기보다는 반도체가 다시 이제 또 흐름을 받아서 뭐 코스피 지수 움직임이라든지 코스닥 움직임지 이런 것 때문에 또 이쪽으로 건너갈 가능성이 크고나는 실제로 지금 그런 흐름들이 계속 보이고 있고 이렇게 좀
오가하면서 이게 어쨌든 일부 비중으로 항상 어차피 뭐 전체를 이렇게 할 만큼의 그 수익도 안 날 뿐더러 어이 그냥 지금 밑에 손실분 이렇게 최소한 이렇게 좀 이렇게 긁어내고 약간 이런 느낌으로 가야 되는 거니까 그니까 이렇게 조금이라도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것들은 밑에서 잡은 수량들은 그런 식으로 좀 퐁당퐁당하면서 좀 박자감을 탈 필요는 있다라고 이렇게 어떻게 보면 말씀하신 대로 이제 2주밖에 안 남은 중간 선거 전까지 퐁당퐁당 도를 던지자 지금 베이징 슈슈슈 말씀하님이 말씀하 말씀하셨는데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전략으로 2주간은 이렇게 눈치 보면서 대응 대응 소부장 2차전지 소부장 2차전지
그 소위 말하면 어어떻게 지금 단타라고도 볼 수 있는 거예요. 비중을. 그죠? 팔고 사고 뭐 네. 중기라고 보기는 어려우니까. 오히려 단기 관점에서 그러니까 지금 방 시장이라는 것처럼 방망이를 짧게 잡아야 돼요. 오늘 얘가 올랐다고 얘가 계속 가는 거보다는 오늘 얘가 올랐으면 내일은 얘가 가고 이런 형태가 크다 보니까. 음. 좀 짧게 짧게. 어. 일단 좀 이렇게 수익 보여주고 이러면은 뭐 답할 필요는 없지만 일부라도 이렇게 좀 덜어내고 일부 덜어낸 거를 물론 그 종목을 다시 사도 돼요. 그니까 내가 좀 이렇게 바쁘게 하고 하기 어렵고 막 그렇게 흐름 막 퐁당퐁당까지 일일이 다 체크하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어 그럼 나는 그런 그 종목 그냥 내가 했던 종목으로 그냥 어차피 얘가 턴이 돌아갔다면 다시 돌아올 거 아니에요. 그냥 다시 돌아올턴 기다리면서 내 거 이렇게 이쪽에 갔을 때 내 개 빠지면 그냥 내 거 그냥 다시 사도 되고 요런 식으로 좀 더 유연하게 좀 굴릴 필요는 있다. 유동성을 계속 만들어 가야 돼요. 현금을. 네. 알겠습니다. 아. 어. 그리고 또 질문 주셔 가지고 [목을 가다듬음] 내일 메타 실적 어떻게 보시나요? 근데 뭐 실적이야 잘 나올 거 같은데 앞으로 가이던스가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죠. 보통 항상 그래요. 실적 발표는 물론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오는 거 가지고도 움직이겠죠.
뭐랄까 우리가 예상치들이 있잖아요. 어쨌든 그 예상치들이 뭐 아무 근거 없이 예상하는 것도 아닐 거고 이렇게 뭔가 이렇게 추화량이나 뭐 이런 것들을이 기반으로 이렇게 예상을 할 텐데 음 그 예상치를 뭐 한 10% 20% 더 잘 나왔다고 해서 그게 어마어마한 일이 아니잖아요. 어 어차피 나올 건 나왔고 그럼 그다음을 어떻게 할 건데가 항상 우리 이건 이게 사실 모두가 계속 이게 알고 있고 만났고 들었고 이게 재료 소멸이니 뭐니 이런 것들 맞았으니까 다음에 대한 그 이야기가 중요하고 만약에 다음 이야기고 뭐고 그냥 그냥 실적 가지고 씹어 먹겠다 하면은 이번 스페이스 X처럼 스페이스 X가 사실 실적 우려 그러니까 실적이 없다 막 이런 얘기를 막 하다가
사실 기대가 없었죠. 말도 안 되는 실적을 낸 거잖아요. 이번이 이렇게 그냥 말도 안 되는 실적을 내버리면 돼. 한 2,% 올려 버리면 돼요. 한 두 배, 세 배 더 해 버리면 돼요. 그러면은 뭐 실적 가지고 올라가겠죠. 아, 근데 걱정되는게 메타 최근에 막 뮤즈 이런 걸로 주목받아 가지고 근데 이게 실적에 어느 정도 반영될지 모르겠지만 거의 반영 안 되겠지만 그죠? 일단 기대치가 잘 나오겠지가 기 기본이어서 그게 오히려 좀 두렵긴 하네. 눈높이가 좀 높아졌다. 그러니까요. 예. 그 전에 사실 아니었잖아요. 메타는 저희 기대를 많이 안 했었는데
이번엔 잘 나오겠지가 기본값인 거 같아서 오히려 [콧방귀] 좀 두렵네요. 정말 잘 나와야 될 것 같은데. 근데 오히려 그렇게 또 생각하고 두려워하고 있으면 네. 그만큼 또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해도 과한이 아닌 상황이니까. 음. 보수적인 시전에는 그러면 그 하는 만 그 예상했던만큼만 나와도 이렇게 아 잘했다고 이렇게 궁디 팡팡 두드려 줄 수 있는 가능성도 또이 생긴다. 그러니까요. 어 이게 결국은 그냥 눈에 걸면 아니 코에 걸면 코걸리 귀에 걸면 귀걸리가 되는 거라서 실적은 해석하기 나름이라 어 네 아 슈슈슈 님 기대가 없어야 하는데 있어 버렸대라고 하죠.
그렇죠. 저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한 거 같아요. 예. 포동님 김동이 없어. 네. 여우별 님 어서 오시고요. 이렇게 전반을 간단하게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도담 님도 반갑고요. 봄 님도 반갑습니다. 사과나무님들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김모미 님 자 중간 저희의 실적입니다. 저희는 매일매일 실적을 계산합니다. 음 좋아요 실적 볼게요. 아 이거 시장의 충격을 가질 수밖에 없는 60개밖에 안 나왔습니다. 예 저는 컨셉을 한 100개를 놓고 있었는데 이러면 이제 금락하는 거죠. 네. 주가 폭락입니다. 저희 여러분들 올려 주세요. 네.
저희 모두의 재택 주가 올려 주십시오. 지금 60개밖에 안 되는 거는 지금 [콧방귀] 아, 너무 아쉬운데요. 여러분들 좋아요, 댓글, 구독, 알림 도다님께서 지금 홍보를 해 주고 계십니다. 자, 여러분 한 80개 정도 올라가면 후반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후원이요? 좋아요 교수 너무하다. 그죠? 너무하죠. 지금 라디오처럼 듣고 계신 분들도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잠시 딱 한번 눌러 주시면 저희가 더 힘을 내서 힘을 내서 오늘 장도 좋잖아요. 자 77개 올라왔고요. 어 오행 님이 놀러오래서 놀러왔는데 딥톡 프라임 듣는 느낌이다. 어 무슨 얘기지?
재미없다 얘긴가? 아 디톡이 재미없다 얘기가 아니라 예 바로 눌렀습니다. 제가리 님 감사합니다. 자 재밌는 얘기 후반에 준비돼 있어요. 91개 자 100개 딱 찍으면 될 거 같습니다. 정희종숙님도 반갑습니다.음 KJS 님 감사합니다. 좋아요. [콧방귀] 이제 체로 거침 한번 누르면 제가 만족할 만한 실적이 나올 것 같습니다. 자, 95개 닥터 아크 아 다크 템플러 다크 템플러 님 세상에 일러야지. 좋습니다. 자, 이제 후반을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음. 사실 그 제가 월요일 날 그 사무실에 왔을 때 아마 진 아 지난주였나?
지난주였나 봅니다. 지난주에 사무실에 딱 올라왔는데 테디 님이 어떤 영상을 보고 계셨어요. 음. 그래서어야이 영상을 보시네. 여러분들 어떤 영상일까요? 그래서 저도 와 테디 님 역시 관심이 있으시구나. 예 바로 A2 라이트. 예. 뮤직 비디오 영상을 보고 계셨는데 그 워낙 저희가 이제 방송하면서 또 테디 님이 이제 아이돌 방송 댄스도 하셨고 또 재능이 있으신 걸 알고 그래서 아 오늘 뭔가 재능은 없습니다. 여러분 재능 있는지 없는지는 슈퍼챗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 슈퍼챗 리액션을 통해서 그래서 어 저도 아내랑 이제 집에서 놀면서 TV 이렇게 자주 보는데 갑자기 그 영상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뭐야 봤더니 막 미야 미야 뭐 계속 이런 노래야 그래서 아 뭐야 처음에 이랬는데 중독성이 장난 아닌 거예요. 그리고 친구들이 춤도 너무 잘 추고 막내가 뭐 2013년생 이렇더라고요. 네. 2013년생. 2013년에도 사람이 예. 아기들이 춤추고 있습니다. 아무튼 뭐 저희가 결혼했으면 뭐 아이 딸 예 그런 수준인 정도인데 아무튼 너무 인기가 많아서 그게 관심 갖고 있다가 최근에 주가흐름 사실 좋지 않지만 어 어제 엔터주가 좋았어요. 그죠? 예. 어제 엔터주가 좋았고 물론 대형주는 아닙니다만 그래서 제가 지금 제 한번 보여 주세요.
제가 일봉으로 봤을 때는 최근요 몇 몇 거래일상은 꿈틀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이 꿈틀거림이 어 뭔가 기대가 되는 꿈틀거림이냐? 왜냐면 주가가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자, 주봉으로 돌리고 월봉으로 돌려 볼게요. 그게 있더라고요. 짝수년도의 10월 주기월입니다. 자, 보세요. 자, 왼쪽에 이때 10월 쭉 빠지고 이때부터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빠지죠. 이때 언제 언제냐? 10월에 빠지고 11월 오릅니다. 2022년. 그리고 쭉 빠져요. 그리고 이때 언제냐? 10월이에요. 24년 10월. 그리고 또 쭉 빠져. 여지없이 쭉 빠집니다.
그리고 단등 꿈틀거리는 시기가 또 10월이에요. 와, 하이브 주가입니다. 여러분 뭐지? 개절성? 계절성이라고 하기는 짝수. 왜 짝수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궁금해서 이제 방송하기 전에 테디 님과 잠깐 얘기를 나눴는데 어, 아, 그런게 있구나라는 거를 좀 알게 돼서 굉장히 흥미로웠거든요. 자, 엔터주. 최근에 대형 엔터주 보겠습니다. 뭐 우리가 이제 SM부터 시작해서 SM도 안 좋아요. SM도 주가이 좋지 않습니다. 최근에. 그리고 JYP도 안 좋고요. 아, 왜 이렇게 빠지는 거야? JYP도 안 좋고. 그리고 또 뭐 있나요? 와이지가 있죠.
와이지. 어디 있습니까? 와이지 엔터. 와. 아니, 지금 뭐케팝이 대사하면서 지금 뭐 빌보드에서 어 상위권에 들고 또케팝 데모노타스 대박 나고 주가는 대체 왜 이러는 거야? 일단 그거부터 질문 들어 볼게요. 네. 주가 왜 이러는 거예요? 4대 기획사가 다 하나같이 선생님 그 엔터 쪽이 네. 일단 경기 방어주에 좀 속한다라는 거를 생각을 먼저 하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왜 경기 방어주냐 뭐가 안 묻어 있어서 어 뭐 그런 것도 그런 거지만 뭐 쉽게 얘기해서 그 경기가 안 좋고 그니까 뭐 시장 안 좋아서 사람들이 외식 안 하고 뭐 하고 해도 외식 안 하고 뭐 그러면은 뭐 하겠어요?
집에서 TV나 보겠지. 네. GBSTV 보면은 뭐 그냥 TV 보면서 하는게 뭐 드라마 보고 뭐 가요 프로그램 보고 그니까 이런 수요들은 어 경기가 상관없이 이렇게 굳건하다. 그러니까 이런 측면에서 이렇게 경기 방어주로 그리고 그 그런 소유들이 있으니까 그들의 실적은 경기가 좋든 안 좋든 웬만큼 이렇게 방어가 되고 오히려 좋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측면에서 보통 이제 경기 방어주로도 이제 움직임을 보이거든요. 음음. 그래서 쉽게 말해서 어제 기술주들 빠지니까 경기주 방어주 성격으로 이게 많이 올랐다. 단순히 그 정도 논리라고만 보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래요? 네. 네. 네. 뭐 사실 지금 아직 뭐 엔터 쪽에서 뭐 뭔가 굉장한 대단한 거 같다. 물론 뭐 에토 라이트 뭐 이런 시인들이 뭐 대비했다 이런게 또 어디선가 뭔가 좀 강한 걸 했으면 또 다른 데서 또 강한 걸 뭔가 하지 않을까 준비하지 않을까 뭐 이런 기대감이야 생길 수 있겠지만 그건 나와 봐야 하는 거고 이게 신인이 데뷔는 해서 언제 망하는 경우도 많고 이게 성공할지 아닐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그리고 사실 A2 라이트가 지금 아이라고 하는 딱 오프닝 그 댄스 죽이잖아요. 요즘 AI로도 막 돌려가지고 어 막 누굽니까 박명수 정준화가 춤추고 뭐 어 오대수랑 유지태가 같이 춤추고 뭐 이런 것들도 막 바이럴이 되고 있는데 거기 센터 멤버가 보아 닮은
네 어머니가 뭐 부모님이 뭐게 지금 중국에서 뭐 난리가 아니죠 뭐 비투니 그 민 임금미 미지부리니 예 그게 어떻게 뭐 전기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말씀하신 대로 대대적으로 데뷔를 시켜 놨는데 진짜 뜨는 아이돌이 나오기가 참 쉽지 않은 시인 거 같긴 하다라는 생각 드네요. 그렇죠. 그 실제로 보면은 이게 여러분들 이렇게 관심이 이제는 많이 없으실 이제 연령 때라서 그렇지만 이렇게 막 그룹들이 대비했다가 그 또 뭐 그룹 전체가 문제가 아니라냐 뭐 한두 명이 뭐 학폭 논란이니 혹은 무슨 논란이니 이러면서 막 그 멤버가 갑자기 사라지고 막 이런 경우도 많거든요.
그러니까이 엔터주가 왜 어렵냐? 그러니까 보통 엔터주는 좀 투자하기가 어려운 영역이라고 보통 말을 많이 해요. 돈을 많이 버는 건 맞아요? 네. 돈 잘 벌죠. 돈 굉장히 잘 봅니다. 아유. 그 쉽게 생각해서 어떻게 보면 그 K팝이란 문화 자체 또 그 뭐랄까 팬 팬덤 이런 걸 만들어낸게 저 저희가 이게 있었던 그 세대부터 시작이잖아요. 뭐 옛날 그 뭐 HOT SES 뭐 이런 뭐 뭐 이런 것들 이렇게 거쳐서 그런 이렇게 팬덤이라 문화가 이렇게 정착이 되고 그들의 그런 그 실적을 위한 소비죠. 쉽게 말해서 그 소비들을 당장 제가 HT가 아마 제가 초등학생 때 나왔을 텐데 그년 대비죠.
그때 그런 기억들을 가지고 있는 인원들이 지금 재력을 가진 어른들이 되어 있잖아요. 시간은 흘러 흘러. 네. 그 사실 그 거기에 대한 소비는 오히려 커지면 커졌지. 그니까 뭐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계속 기본 베이스로 깔려 있고. 음. 소비가 더 커졌으면 커졌지 줄어들진 않았단 말이에요. 사실상 보면은 지금 뭐 쉽게 여기해서뭐디 무슨 뭐 콘서트 이런 거 한번 뭐 요새 콘서트 하면 뭐 그냥 전전좌석 매신이잖아요. 근데 거기 가서 보면 애들이 있는게 아니라 다 저희가 있거든요. 거기에 그러니까 실제로 저도 네 이제 2주 저번 얼마 전에 갔다 오셨잖아요.
네. 동방신기 영웅자중 시아전수 JX 콘서트라고 제 아내가 카시오페여 가지고 보러 갔는데 다들 그니까 연령때들이 네 다 그냥 그러니까 10대는 거의 못 봐요. 10대는 거의 없고 거의 한 30대 40대예요. 예. 그런 연령때들이 막 소녀처럼 소리 지르고 하는 거를 보면서 근데 전석 매진 거의 이만석인데 전석 매진에다가맞아 와 여전하구나 인기가. 또 중요한게 지금 엔터사들의 그 매출 구조가 옛날하고 또 많이 바뀌었는데 옛날엔 테이프 팔고 운반 파는게 주였다면 지금의 매출의 가장 큰 부분은 콘서트 투어거든요. 근데 콘서트 지금 막 전성 매진 이런 거 뭐 그냥
쉽게 보잖아요. 그 돈 잘 벌고 있다는 얘기예요. 계속 그니까 매출이 걱정되는 부분은 아니에요. 사실 매출은 계속 잘 나오고 있어요. 엔터사들은. 네. 약간 뭐 등락이 있니 없니 해도 결국은 굉장히 이렇게 잘 보고 우상향을 하고 있는데 엔터사가 어려운 이유는 결국 아까 말했던 그 사람의 영역이 커서 그래요. 이게 기업의 펀더멘탈 그 기업의 그 성장성이 이런 걸 떠나서 그냥 직원 리스크네 멤버 하나 사고 쳤다. 누가 뭐 사자 그게 악재로 이렇게 딱 찍힌 찍히는 경우들 그 최근엔 지금 제일 그 그 뭐랄까 이렇게 사람으로서의 악재로 이렇게 지금 받아들여지고 있는게 JYP잖아요.이 JYP가 지금이 알 수 없는이 뭔가이 종교적인 그런 걸 이렇게 굉장히 지금 열심히 하면서
최근에 이제 국정 감사에서도 문제가 됐던 이슈도 있고요. 네. 네. 그 사실 JYP 소속 가수들이 잘못하거나 뭐 JYP 소속 가수들이 뭐 인기가 아예 없었다 뭐 이런게 아닌데 물론 뭐 스트레이키즈 뭐 군백기니 뭐니 근데 이것 또한 어떻게 보면 인재잖아요. 그러니까 그 걔들이 이렇게 잠시 이렇게 떠나으로 인해서 영어 못 하는 거 돈을 못 보는 거잖아요. 네. 근데 사실 또 요새는 군백개 있어도 그거 맨복되고 그냥 하잖아요. 사실 이렇게 군백기가 있다들 전 별로 이렇게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네네. 근데 이제 그거를 일일이 다 악제로 이제 받아들이는 거예요.
아, 그 시장은 그 [콧방귀] 그러니까 이게 엔터주가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기업의 성장 실적과 상관없는 부분에서 자꾸 악재가 이렇게 터지니까 실적은 나오지만 주가 흐름은 그대로 반영이 안 되는 건가요? 그럼 뭐 네. 다시 한번만 실적은 나와도 돈은 벌어도네 주가는 그렇게 연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 건가요? 결국은 되죠. 결국은 돼요. 결국은 결국은 되는데. 네. 그니까이 어쩔 수 없이 그 뭐랄까 시장 이게 또 이거는 이제 좀 시장 얘기랑 또 연결이 되는 건데 그 시장 자체에 돈이 유한하잖아요. 결국은 모든게 오를 수는 없단 말이죠.
모든게 오르는 장을 우리가 한번 보긴 봤죠. 그 연초 그때는 정말 많은 돈들이 계속 쏟아져 들어오니까 그게 모든게 오를 수 있었던 상황인 거고 지금은 그 돈들이 지금 실망하고 뭐 하고 이렇게 막 울리고 뭐하고 그냥 가만히 있거나 이렇게 빠져나가고 있는 시점이잖아요. 모든 종목과 섹터들이 이렇게 동시에 움직일 수가 없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어 그런 상황에 지금 시장을 어쨌든 주도하고 있는 건 반도체나 2차전지 기술주들인데 기술주가 아니라 경기 방어주가 뭐 실적이 아무리 잘 나온다 한들 거기에 관심 사람들이 관심 지금 뭐 AI가 뭐 이렇게 하고 있고 실제로 보시면 AI 영상이 막 이렇게 춤을 추고 있고 막 이러고 있는데 지금 실제 가수가 춤을 추고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란 말이에요.
시장은 그러니까 그냥 시어가 상관없이 그냥 소외가 되어 있는 거야. 그냥 아 관심이 없는 거야. 사람들이 별로 어 그냥 그런 측면에서 주가가 지금 흐르고 있는 거 그러니까 관심이 없다는 건 매수세가 안 들어간다는 거거든요. 네. 음. 그러면 그 제가 처음에 보여 드렸던 하이브의 어떤 계절성 예. 이거는 어떻게 해석이 가능한 거예요? 그 사실 2년 주기라는 거는 조금은 이렇게 그냥 흐름을 가지고 이렇게 갖다 붙인 경향이 조금 있는 거 같고 이 기본적으로 엔터사들 아마 이거 저 제가 엔터사들 이야기하는 거 그 몇 번 들어보셨던 분들은 아마 아실 거예요.
엔터사들은 그 실적이 반영이 되는 거 그니까 회사 실적이 반영이 되는게 보통 하반기에 집중이 돼 있어요. 음. 어 뭐 쉽게 생각해서 엔터사가 그 아까 말했죠. 그 매출 구조가 지금 매출 구조부터게 좀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기존에 그 음반으로부터 이렇게 되어 있었던 어 그런 그 수익 구조에서 이젠 그다음이 이제 그 멜론이나 이런 그 스트리밍 그거데 지금 스트리밍도 이제는 넘어갔어요. 이제 그 시대도 넘어가고 지금은 굿즈 판매 굿즈. 네. 그니까 쉽게 말해서 보면은 그음음 음반 낼 때 이제는 뭔가 굉장히 패키지들이 많아요. 아니면 포토카드 같은 거.
아 아이들 그 포토카드 환장하거든요. 그 한정판으로 해 가지고 아니면 뭐 성수동 파업 이런 거 해가지고 거기서 막 이렇게 특별한 그 뭐 뭔가를 이렇게 많이 팔아요. 그거 없어서 못 팔거든요. 오픈을 뭐 새벽이 아니라 전날 밤부터 한다는데. 어 이런 것들. 그리고 여기에 아까 말한 공연. 음. 사실 공연 비중이 요즘은 제일 커요. 이런 쪽으로 이렇게 매출 구조가 바뀌다 보니까 그럼 거기에 맞춰서이 엔터사들이 그 쉽게 말해서 그 소속 가수들을 뭐 데뷔시킨다든지 이렇게 나온다든지 이런 것들이 그 일정에 맞춰서 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은 콘서트를 이렇게 기준으로 할게 콘서트가 아무래도 제일 크니까 콘서트나 공연 이걸 기준으로 봤을 때 언제 가장 많이 하느냐를 따져보면
쉽게 생각해. 5월 대학 축제 시즌 축제 시즌 어 5월 축제 시즌 그래서 보통 잘 보면 엔터사들에서 가수들이 특히나 메인급 지금 제일 잘 나가는 가수들이 있잖아요. 메인급 가수들은 3, 4월에 컴백을 많이 해요. 아 그때 컴백을 해 놔야지 5월 축제에 가서 이렇게 어 돌 수 있으니까. 음니까. 그리고이 시즌 그래서이 시즌에 그럼 5 6월에 하면은 이때 매출은 보통 반영이 3분기에 돼요. 음. 그니까 지금 이제 매출이 반영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때의 매출이. 그래서 아까 10월 얘기했죠. 지금 10월 실적 발표 시즌에 그 상반기에 했었던 그 5월 6월에 했던 그 실적이이 나오는 거예요.
그니까 좋은 실적이 이제 나오는 거쯤에 나오는 거다. 네. 그럼 좋은 실적이 그렇게 해서 나온 걸 봤어. 어 근데 거기에 또 한번 이렇게 공연 성숙기가 언제냐? 연말. 지금 연말. 그러니까 지금 벌써 이제 요즘 또 콘서트들 이렇게 많이 하고 있거든요. 어제도 엊구저께도 김동률 콘서트 하고 실패했습니다. 네. 이런 것들 여기에다가 연말 시상식 해야 되잖아요.이 시상식에서 상받는 거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네. 시상식에서 또 상받으려면 그니까 물론 상반기 굉장히 잘 된 거 가지고 그때 받을 수도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또 잊혀지잖아요. 가까운게 좀
네. 가까워서 임팩트 있는게 중요하잖아요. 음. 그럼 또 그거에 맞춰서 컴백을 하고 뭔가를 하는 시기가 지금 딱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유튜브 보면은 그니까 어 지금 이번에 그 에토 라이터도 그 컴백했다고 하고 지금 유튜브 보면 이제 지금 저번 주부터 이제 컴백했다고 뮤직 비디오들이 엄청 뜨더라고요. 음. 그런 거 보면은 이제 또 이때 그럼 내 우리가 봤어. 아 그 여름에 했던게 3분기에 실적이 반영이 돼. 지금 또 지금 막 컴백하고 뭐 하고 하네. 공연하네. 그럼 또 실적이 또 반영이 될 거야라는 이제 기대감이 생기면서 연말까지 보통 이제 강세를 이제 10월
그 실적 반영과 연말까지 그거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이 연말까지 좀 강한 흐름을 보여 주는게 엔터주의 그 약간 일반이거든요. 음. 이런 구조를적인게 이제 그게 뭐 2년 주기로 이렇게 나왔다 뭐 이렇게 보통 이제 표현을 하는 거일 거고 그 2년 주기 설은 음 알겠습니다. 지금은 조 어떻게 보면은 엔터주들이 근거가 있었네요. 20월 주기 설이 어떻게 보면. 네네. 그렇죠. 어 그러면은 뭐 막가들을 이용해서 테리 님은 어떤 아이돌을 좀 가장 좋아하세요? 어떤 아이돌이냐고 하면은 사실 저는 에스파를 굉장히 좋아하긴 하는데 그 에스파 에파 라기보다는
에스파에서 누구요? 저는 저는 뭐 다들 아시 윈터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아 그래요? 아 겨울 좋아하시는구나. 사실을 좋아해서라기보다 저는 SM을 좋아해요. 핑크 블러드. 아, 근데 저랑 비슷하시다. 저도 SM을 좋아해요. SM 타운 예전에 막 네. 그 막 계절 여름 노래, 겨울 노래 많 나왔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에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잘 안 납니다, 그런 거를 그죠. 한 20여년 전에는 막 그게 기대될 정도로 무조건 앨범으로 좋은 노래가 많았었죠. 예. 그래서 저도 이제 예전에 생각해 보면 신화가 인기 되게 많았었고 저희 초등학교 다닐 때
신화 이후에 뭐 동방신기 말할 것도 없고 저는 이제 소녀 시대를 좋아했죠. 네. 소녀 시대 좋아하고 레드 벨벳에 그 아이린을한테 좋아했었고 아 여보 있나 안 해 보고 있나? 여보 있어 보지 마. 어 아무튼 그리고 뭐 최근에 에스파도 좋고음 그래서 저도 SM 쪽을 좋아하는 거 같아. 아 보화도 좋아했고. [목을 가다듬음] 예. 그 저는 그 SM을 그니까 주가적인 측면에서도 그니까 저는 SM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어 SM 아까 말 제가 그 흘리 말 그 핑크 블러드라고 하잖아요. 네. 그 일단 K파 팬덤이라지 이런 문화 하다 못해 사생 팬 이런 것 같이 만들어 낸게 SM이고 크.
그죠? 응. 그 핑크 블러드라고 하는게 SM은 약간 좀 그 SM 팬덤의 특이한 문화인데 되물림을 해 줘요. 선배 그룹의 팬들이 아 밑에 그룹으로 그냥 그대로 이동을 해 줘요. 아 신인 누가 나왔다 그러면은 응원해주는 어네 그게 좀 그게 있어요. 기본적으로 그 그래서 이렇게 SM은 이렇게 자기들을 핑크 블러드라고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그 문화가 좀 그런 식으로 정착이 되어 있어서 정말 쉽게 말해서 SM은 신인가수가 아무리 엉망징창이어도 평탄은 쳐요. 그 실적이나 이런 부분들이면 방어가 된다라는 거죠. 쉽게 얘기해서. 어 그러면은 다른 데는 좀 그런게 덜한가 생각해 보면은 [콧방귀]
다른 데는 오히려 보면은 그 JYP나 그 하이브나 이런 데는 보면 레이블 체제로 가잖아요. 그니까 물론 SM도 레네 레이블 체제긴 한데 기본적으로는 근데 그게 좀 집안 싸움도 많이 하고 실제로 실제로 하이브 난리 났었죠. 네. 하이는 뭐 뉴진스 가지고 이제 그 난리도 아니었잖아요. 네. 그 이런 레이블 체저로 가다 보니까 오히려 서로의 팬이에요. 그니까 거기는 같은 그 뭔가 회사 내 팬 이런 느낌이 없거든요. 어 그냥 각 아티스트 그니까 가수에 대한 팬 아니면 그 뭐 넓혀도 그 레이블에 대한 팬요 정도 수준이라서이 부분이 좀 다른 그 소 그 기획사들 엔터사하고 SM이 좀 차별화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또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아까 인재 이야기했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문제인 경우들이 많다고. 근데 그런 것들도 SM이 가장 많이 했고 가장 문제가 많았었던 회사거든요. 사실은 돈만의 문제도 그렇고 아 그렇죠. 그건 말도 아니에요. 근데 그래서 오히려 그거에 대한 그 좀 책의 시스템을 또 지금 잘 잡아 놓은게 SM이에요. 음. 음. 그 뭐 SM 뭐 광야 19라고 해가지고 막 뭐 이렇게 신고 시스템도 있고 뭐 여러모 이렇게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잘 잡아가고 있거든요. SM이 저 이제 개인적인 팬이라서 더 이렇게 좀 많이 본 것도 있긴 하지만 다른 속사들에 비해 좀 더 그런 부분이 더 이렇게 선재적으로 잘 되어 있다.
그니까 인재를 좀 막을 준비가 좀 되어 있다라고 이제 보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음 그러면 여러분들도 지금 제가 여러분들 제가 나이 여쭤 본 적 없죠. 근데 그냥 여기서 어 저이 아이돌 좋아해요 혹은 좋아했어요로 대략 감지가 가능할 듯 여러분 댓글 적어 주세요. 어떤 아이돌 좋아하시는지. 어 리센 나옵니다. 리센 좋아하신다 그러고 저는 사실 최근에 뉴진스 너무 좋아했었는데 아쉽네요. 뉴진스가 달락 됐으면 좋겠는데 참 정말 아쉬운 케이스에 돈의 눈 사실 뉴진스는 결국 그러니까 파고 나오면은 이게 결국 돈 눈에 먼 어른들의 그니까 예전에 동방신기가 정산이 너무 안 돼서 거의 콘서트 막 투어 돌았는데 본인 남는게 4천만 원밖에 없더라 그러는게 있었잖아요.
근데 그게 지금 시스템이 잘 정립이 돼서 지금은 정사를 잘해 준다라고 하는데 근데 뭐 하이브 뉴진스도 그게 저 잘 모릅니다만 그게 문제가 있었던 건가? 아니면 더 욕심을 내서 문제가 욕심을 낸 거죠. 뉴진스는 굉장한 팀이었어요. 사실 그런 쪽으로 보면 왜냐면 아무리 신인이 아무리 잘 떠도 첫 번째 앨범에서 정상금을 받기는 어려워요. 뉴진스는 그걸 그걸 해낸 그걸 해낸 그룹이거든요. 첫 첫 번째 앨범에서 이미 정산을 받기 시작하는 그 그룹이라서 걔들이이 돈을 못 벌어서 그 정산을 못 받아서 그 문제 아니에요. 여기서 지금 쟤들한테 정산해 줄 거 빼면 우리가 훨씬 많이 먹을 것 같은데 빼오자.이 이 논리가 이제 그 어른들 사이에 이제 있어 가지고 그게 이제 크게 문제가 되었던 친구들이거든요.
예. 결국 욕심이었다.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지금음 그제 야호 나왔고요. 손해 시대 뭐 근데 뭐 사실 연력대가 있으시면서 아이돌 좋아하기 좀 쉽지 않긴 할 거 같은데 내가 좋아했었던 좋아했었던 아이돌 궁금하네요. 왜냐면 뭐 아이돌시대 하면 뭐 HT도 나오고 뭐 그 전에 가면 REF나 이런 것도 아이돌로 쳐주나? 아무튼 그러면은 저는 이제 궁금한게 그렇다면 지금 엔터주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왜냐면 지금 어떻게 보면 시장 관심을 거의 못 받고 있잖아요. 주가도 많이 하락했고. 근데 오히려 어 말씀하신 대로 10월 실적 실하면서 반등할 수 있다 그러면 지금 괜찮은지 아니면 내년도에 뭐 어떤 가수의 컴백 특히나 이제 뭐 BTS가 될 수도 있고 대형급 가수들의 그런 것들을 좀 확인하면서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아예 그냥 엔터 하지 마세요.
그냥 팬심으로만 유튜브 보세요. 음 어떻게 봐야 될까요? 엔터는 [콧방귀] 아직은 길게 본 때는 아닌 거 같다. 아, 근데 물론 실적 시즌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그리고 해치성으로 움직이는 것 때문에 짧게 짧게 보는 건 재미는 몇 번씩 볼 수 있긴 하겠는데 지금 뭐 엔터 뭐고 가수고 뭐고 지금 그게 중요한가요? 지금 반도체가 중요하고 2차전지가 중요한데 온 시장에 관심이 K팝이 아니라 K 반도체가 중요하다. 그렇죠. 그 투심이 다른데 이미 이렇게 시선이 쏠려 있는 상황에 예 물론 뭐 만약에 또 엔터사가 뉴진스 같은 뭐 엄청 혹은 새로운 BTS 같은 이런 기존에 있지 않았던 그 엄청난 그룹이 또 다시 나온다 그러면 이제 그때는 눈을 좀 돌려도 되겠지만
지금은 사실 있는 그룹들이 이렇게 그냥 추가 활동을 하는 시기인만큼 이게 신선함이 떨어진단 말이야. 그니까 시장은 새로운 걸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음. 데 그런 새로운 것들이 없다. 그러면은 어떻게 보면 그 2년 주기가 이런 데서도 기인하는 걸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네. 한 그룹을 이렇게 1년만 써 놓고 이렇게 끝나진 않잖아요. 그 적어도 이렇게 좀 몇 년 다니 쓰고 하는데 이제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뭐 보통 그 아이돌 뭐 몇 세대, 몇 세대 뭐 이렇게 나누거든요. 음. 그런 세대가 교체됐는데 매년 그런 걸 이렇게 교체할 수 없으니 어느 정도 이게 텀이 있을 거고 그럼 적어도 2년이나 3년 턴 돼야 될 텐데
2, 3년도 좀 빨라요. 사실. 어. 그런 걸 생각한다면 이게 어느 정도의 그 주기가 그런 이유에서도 좀 들어맞을 수 있겠다. 음. 근데 지금은 어쨌든 그런 그런 측면으로도 봤을 때 새로운 아직은 이렇게 신선함이 이렇게 팡 생긴 있는 그 상황은 아니다 보니 뭐 지금 뭐 A2어 라이트가 뭐 이렇게 지금 뭐 굉장하다 뭐 이렇긴 해도 그들이 지금 데뷔만 주목을 받았지 그들의 이제 성적표가 어떨지는 끝까지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 안 그래도 거기에다 더해서 아까 뭐 그 부모님 뭐 문제도 있니 많이. 실제로 A2라이트는 그 어쨌든 기획사 44도 아니 그 4대기획사도 아니고 음물론이라 이름값이 있네 그 이름값이 그렇다 그게 뭐 SM은 아니잖아요.음
이수만과 유영진까진 가겠네요. 그렇죠. 그 딱 그들의 이제 몫신 거짓거든. 어,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조금 올해는 막 앞으로 계속 엄청난 상승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까지 이렇게 좀 노려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 오히려 내년쯤 되면은 그런 내년은 이게 총선도 없고 이런 눈에 보이는 큰 굴직한 이런 것들은 또 없잖아요. 그럴 때 이제 그럼 이제 또 미중 관계니 뭐 한중 관계니 이런 것고 엔터사는 또 어쨌든 그 해외 영향도 많이 받다 보니까 그 엔터 산업이란 게 네. 쉽게 말해서 인구만 돼서 잘 되는게 훨씬 돈을 많이 벌잖아요. 그래서 한날령 해제.
네. 그런 소식들은 근데 지금 나올 이유가 없어요. 어 이제 11월 에이펙 때 어 뭐 얘기 안 나올까? 뭐 에이펙 지금 미국하고 중국하고가 문제지 지금 거기서 한국하고중국이 지금 한국하고의 문제를 다닐 수준은 아니잖아요. 오히려 그거는 이제 미국 중국이 어느 정도 좀 지들끼리 싸움이 좀 진정이 되고 이랬을 때 그럼 이제 좀 주변을 건드려 볼까 하면서 이제 그때 건드리는게 아마 뭐 하령이라든지 뭐 이런 식으로 될 가능성이 높아서 올해는 이게 강한 상승까지는 좀 바라긴 좀 어려울 거 같고 그 뭐 실적가 잘 나오고 하면은 그냥 아 역시이 시기에 실적이 잘 나왔으니까 포텐셜은 이렇게 가지고는 있구나이 생각만 좀 가지시고 해지로서는 뭐 이렇게 한 번씩 가지고 놀면만은 하다 뭐이 정도까지만 만 뭐 본격적인 거는 뭐 가능성이 있다면 오히려 올해보다 내년이 좀 더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은 들긴 들어요.
지금 이야기하면서 저도 좀 정리된 부분인데어.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제가 약간 뭐 이제 건 시간이 끝났으니까 그냥 여담으로 그래서 궁금해 제가 최근에 멜론 차트를 봤더니 니온이 1등입니다, 여러분. 네. 이 1등인데 제가 내리면서 머무르도 최근에 엄청 바이러이 된 건지 아니면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이게 AI 보컬이더라고요. 네. 그래서 와 확실히 AI가 들어왔구나. 그래서 내려보는데 플레이브라 그래가지고 아 플레이브 이밤을 빌려 마요. 어지 오늘은 좀 내려왔는데 한 며칠 전에 봤을 때 거의 2, 3이었어요. 그래서 플레이브 뭐 새로운 아이돌인가 엄청 있는 스타 스트레이드 지금 12에도 있고 막 계속 18위에도 있고 그래서 어 신인 그룹인가 보다.
그래서 제가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버추어 라이더 버추 라이더이에요. 아이씨 뭐야? 아 죄송합니다. 그런 팬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아니 이런 친구들이 놀고 있는 거라서 아 있게 찐이 있겠지 진짜 사람이 있겠지데 이게 아이돌이더라고요. 아 그 얘들의 얘들은 조금 다른데 완전 AI나이고 노래 부르 그 기본 주체는 있어요. 있기는 옛날에 망했던 아이들 네 사람이 하는 거예요. 걔들이 그이 그 이게 지금 계속 그 사람이 하는 건 아닐 텐데 걔들 목소리로 만들어 낸 그룹이에요. 어, 춤문 쳐요. 아니요. 이제이 나머지 영상들은 아마 다 완전 AI일 거고.
어. 음. 근데 얘들 팬덤이 굉장합니다. 아, 그래요? 생각보다 굉장해요, 얘들. 아, 그러니까 멜론 차트 수님마도 놀랐더라고요. 그 얘들 팬미팅이라고 해가지고 극장에서 하거든요. 그런 거 막 매진고 난리났는데 이게 이게 왜 그러냐면 그 아마 앞으로도 이렇게 이쪽 [목을 가다듬음] 판도 이렇게 좀 변화 거고 이렇게 아마 이쪽 사람들이 계속 신경 신 신경 쓰고 있을 건데. 그래서 전 SM을 또 좋아하는게 SM은 이미 이런 거 만들었거든요. 그 나비스라고. 아, 있어요? 그 보초 아이돌이 있어요. 그니까 뭐 아직 뭐 흥행하거나 뭐 이런 친구는 아니지만.
예. 그 AI를 왜 지금이 플레이브를 왜 좋아하느냐? 네. 사이버 가서 아담 누굽니까, 지금? 아이씨. 아담 지금 저희보다 형님이신데. 맞아요. 지금 히리 님 말했는데 포초 라이돌은 사고를 안 쳐요. 그리고 얘들은 안 늙어요. 내가 좋아하는 모습 그대로예요. 항상. 아 사고를 안 친다. 어 인재가 없는 거예요, 얘들은. 어. 군대를 가. 얘들이 뭐 군대를가 뭐 아니면 뭐 음주운전을 해 가지고 뭐 이렇게 데뷔를 못 해. 뭐 예. 폭행. 얘들은 그냥 이렇게 때 맞춰서 좋은 음악 나오면 그 좋은 음악에 맞춰 가지고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노래하고 그 AI 영상이지만 춤추고 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모습이 그냥 변치 않고 있으니까 이게 굉장한 거잖아요. 사실 내가 기억했던 그 시절에 그 아이돌이 내가 나이 들고도 그대로 있어. 내 앞에. 아 근데 이게 감성 참 어렵다. 씨 따라가기 어렵네. 약간 만화 캐릭터 좋아하는 느낌이랑 비슷한 건가? 맞아요. 아. 아. 보니까 지금 구독자도 엄청 많고요. 조회수가 지금 최근 신국은 조회수가 1500에 넘었어요. 1,500만이 넘어 가지고 아구나. 말도 안 됩니다. 쟤들이 지금라는 [콧방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미래 뭐 다 이렇게 사이버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그렇죠.
결국은 사이버가 아담 바이러스 걸려서 사라지셨다고. 아, 이거 보고 싶네요, 아담님. 예.여 보면. 근데 이쪽도 결국은 그럼 AI 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네요. 결국에 AI로 가는구나. 네. 음. 알겠습니다. 아, 오늘 이렇게 가볍게 좀 어 오늘 장이 좋아서 이런 얘기로 시시콜라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엔터주 얘기를 정말 저희 방송하면서 거의 저희는 처음 다루는 거 같 처음 했죠. 뭐 이렇게까지 많이 이야기한 건 처음이었던 거 같아요. 네. 아무튼 아, 바이러스 왜 이렇게 웃기네. 예. 이렇게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뭐 오늘 장이 좋은데 아직 안심할 순 없는 그런 장입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뭐 다음 이번 주 흐름은 좀 어떻게 좀 예상하십니까? 저는 이제 예상한다는 말을 못 할 것 같아요. 너무 뒤통수를 맞아 가지고 진짜 솔직하다. 네. 그리고 예상의 영 저는 그리고 애초에 좀 예상을 좋아하진 않고 그냥 나온 결과 가지고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할 거냐. 네.이 이쪽을 좀 더 이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라서 그까 항상 그래요. 그 지금이야 이제 우리 장이 열리고 열리기 전과 열리고 난 후 뭐 아니 이런식이 이렇게 다르긴 했지만 옛날엔 또 옛날도 아니죠.
뭐 사실 연초까지만 해도 미장 결과 보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 장했구나 이런 거 봤는데 그럼 또 그거를 위해서 자기 전에 미장 여는 거를 보고 아 장초반 분위기 보고 아 오늘은 기분 좋게 잘 수 있겠다. 아니면 시작하자. 아 이러면서 자거나 이랬는데 맞아요. 제가 그거 생활 한참 하다가 다시 어느 순간 깨달은 게 자기 전하고 자 깨고 난 이유하고 의미가 없다. 네. 다른 경우들이 너무 많고 그러니까 내가 자기 전에 그거 보고 스트레스 받고 걱정해 봐야네 그냥 어차피 눈 뜨고 끝 봐서 아했구나. 어 어 그냥 이러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요새 미장보느라 이렇게 뭐 늦게 자자고 이러지는 않아요.
음 그래도 시작할 때는 보면 아 시작할 때 보기야 보죠. 대충분위 어떤가 이렇게 보긴 하지만 그거 이렇게 막 예전에 막시까지 막 쳐다보랬거든요. [콧방귀] 그 뭐 그럴 필요는 없다. 그니까 그렇게 하신 분들이 꽤 많거든요. 생각보다 아직도 맞아요. 밤잠 설치시면서 어 근데 그렇게 밤잠 설치실 필요 없다라고 그 말씀드리고 그 아침에 봐도 충분합니다. 충분하고 그리고 미장이 그렇게 움직이는 거 항상 제가 한 얘기지만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내가 본다고 바뀌는게 아니잖아요. 네. 그냥 나온 결과 가지고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는게 좀 더 건설적이니까.
그렇게 건설적으로 생각하려면은 내가 이렇게 잠을 잘 자고 체력이 있어야지. 그것도 건설적인 생각이 된다. 음. 그죠. 말 뭐 이런 얘기 하잖아. 현생을 살아라. 주식창만 보는게 아니라 나 인생을 또 사는게 더 중요하고 그래야 또 열심히 일해서 시드머니도 만들고. 예. 네. 아무튼 오늘 이렇게 방송 내용은 이렇게 나무를 해 보겠고요. 여러분들 지금 뭐 늙는 거 슬프다 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늙고 싶지 않다. 와, 정선님이 곧 황갑이시라고요? 어, 정선님 제가 조금 아는데 이제 또 유명한 그 한 분의 팬이거든요. 아, 어, 요즘 대원님 잘 계시나요?
아, 그러세요? 그 아이고. 음. AI로 노래를 만들어서 또 들으신다고 하는데 아 감사합니다. 진짜 나중에 기회되면 이렇게 자주 와 주시는 분들이랑 또 같이 만날 수 있는 계기도 있고 그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감사하잖아요. 이렇게이 시간 맨날 찾아서 [목을 가다듬음] 또 글도 달아 주시고 또 좋아요도 눌러 주시고 또 후원도 해 주시고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이런 어떤 정보를 또 듣고 싶은 분들 이분들도 바로 알게 된게 아니라 좀 오랫동안 연을 맺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어 열린 시험방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 그 테디 님뿐만 아니라 세스님 지피 님이 정보를 주십니다.
자 가까운 또 오픈 채팅만 들어오셔서 어 정보 확인하실 수 있고요. 또 고정 테크를 통해서도 들어오실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어 뭐 돈 드는 거 아니니까요. 와서 정보 얻어 가시고요. 그리고 구독과 좋아요 다 한번 딱 정리해서 눌러 주시고 어 내일은 화목한 설전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좋습니다. 들어가세요. 안녕. 어니요? 아 근데 이거 잘해야 돼요. 잘못하면 이게 큰일 나더라고요. 아 잘못된 성동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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