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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가영이 가입니다. 오늘은 아직도 주식이 어렵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우리 슈카 님이 1타 강사로게 과외를 해주신다고 계속 우리 봐주신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이 복습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또 아직 정주행을 못했다 하시는 분들은 이번 편 하나만으로도 좀 주식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보다는 최소이 정도는 그래도 알자 가볍게 정리하는 시간을 제가 만들어봤습니다네 방송이 올라갈 때마다 사실 주의에서 굉장히 연락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깜짝 놀랐어요. 어떤 거요 재밌어서 주변에서 네가 나온 것 중에 제일 재밌다 오 했네가 제일 안 나온다 정철 개미는 오늘도 든든하면서네 신조어가 되게 많이 생겼잖아요.
가장 기억나는 거 있습니다. 홍방 꿀이라고 홍방 경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사람 없어져 있더라고요 그냥서 반이라 그래요. 홍 드럼 꿀이다 이날 과감하게 제가 꽤 많았던 거 같은데 우와 우와 이게 예 제가 8개 마게 어떻게 됐냐면 너무 올라가서가 발생 되더라고 저는 그게 예능을 위해서 일부러 그러는지 알았거든요. 계좌를 보여줬어요. 진짜 팔았어요. 게다가 이거 방송이 안 나갈지 모르겠지만 조금 들고 있는 것도 아니었어 많이 들고 있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씨를 보면서 느낀게 참 긍정적인게 중요하구나 그렇게게 힘드셨는데 늘 웃음이 가득하셔서 전 들어올 때 너무 활자 고고 들어올래 정말 많이 번져 어우 형님 깨졌어요.
이러면서 들어오는데 제가 왜다 혼제 알 거 같아 또 이거 빼놓을 수 없죠. 든든하다 아 든든하다 3만 4만 원 벌었어 코이 너무 털려요 소 대한민국의 저처럼 잘못된 딘딘이 너무 많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 나오늘 딘딘 했다 더라고에 요즘에 좀 전문가분들 디디하다 말이 좀 통하나요. 어 전문가들은 사용을 안 하고 설마 우리 트레이딩 룸에 앉아서 본부장님 있는데 본부장님 든디 해도 돼요 뭐 이럴 수 없다 저게 미친놈 아냐 뭐 그럴테니까 그런 말은 안 하는데 게시판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거 같아요. 진데이 친구는 제가 가장 깜짝 놀랐던게 산 다음에 내가 뭘 샀는지 검색을 해야더라고 옆에서 아 이건 예능이 아니다.
사람이 그렇다 신조어 중에 또 하나 있었던게 뭐가 있나요. 무친 홈타 매 억 어네 저희 엄마가 진도 출신이거든요. 엄마를 믿고 바로 들어갑니다. 뭘 만들어서 팔아서 돈을 버는 회사인가요 진도 의류 회사라요 얼마나 사람들이 게하는 걸 보면 신기하니까 그게 신조가 들 더 신기한 건 뭔지 아세요. 어 나도 이렇게 하는데도 꽤 됐다는 그러면 돼 누가 뭐 좋다더라 그다 사 그 빠져 빠지면 봐요 이게 왜 빠지지 뭐 하에 사지 그때서야 뭐 재무제표 본다든지 순서가 반대로 됐어 순서가 최소한 내가 사기 전에 이게 뭔지는 알고 알고 사자 그 4천만 원을 주식 안 하면 뭐 어디다 넣죠.
은행에다 넣 4천만 원을 1년 동안 막히면 은행에서 대충 40만 원 정도 드려요 근데도 가영 씨는 뭐라면 아 난 그래도 4천만 원 지켰어 이렇게 생각하시죠네 그게 아니에요. 금값도 엄청 올랐죠. 또 옆에 있는 노홍철씨는 주식으로 대박 나죠. 가영 씨가 지킨 40만 원 지킨게 아니라 녹아 내린 거야 아 뭐가 제 개인적으로는 주식을 해야 되는 이유라기다는 투자를 해야 되는 이유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투자를 해야 되는이 투자를 해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에 처해 있어요. 뭐 모든 물가가 오른다든지 자산 가격이 20년 30년 뒤에는 당연히 오르지 않겠습니까 근데 나는 가만히 있으면이 순간 천천히 뒤로 가는 에스컬레이트 되는 것과 비슷해 어느 순간에 차이가 확 벌어지겠죠.
근데 그 어떤 자산을 갖는게 꼭 주식이냐 그건 아닐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내 자산 배부는 다르게 갈 수 있죠. 하지만 우리가 자본 주에 사나 투자는 해야 된 여러분 이렇게 투자를 해야 되는 이유가 중요합니다. 멘토님들이 엄청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셨었어요. 기억이 남는게 대표님 안전 아 대표님들 같은 경우에는 자기 사업을 때게 긍정적으로 바라보잖아 언제나이 사업의 가장 긍정적인 면만 바라보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반대로 얘기하면 리스크에 대해서 잘 고려를 안 하죠. 긍정적인 얘기만 듣고 투자를 하게는 경우에 음음 대표님보다 그 원를 어 부장님 급 뭐 요쪽 얘기를 들어 현실적인 고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오 지금 조금 무슨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든지 자금 상황이 좀 꼬였네 더 실무적인 얘기 좀 실무적인 얘기를들을 수가 있 그래서 과거에도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기업에 가서 아 팀을 만나요. 그럼 되게 멋있는 회의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와서 꼭 화장실을 가보라는 얘기가 있었어요. 화장실에 가면은 보면은 옆에 빛이 돼 있는 물품들이 아니면 앉아 있는 컴퓨터들 직원들의 자세 태을 볼 수 있잖아요. 그 견 으로 이걸 쑥 보고 오는게 사실은 기업 탐방에서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질 때도 많았죠. 맞아 우리 촬영장 여기 오면은 막 이렇게 간식들 이런 거 쫙 이렇게 비싼 것들 깔려 있어 가지고네 그거 보고 또 카카오 사더라고 카카오 진짜 거짓말 안 하고 그걸 실제로 사는 걸 보고 와 정말 생각이 없구나라는 생각 동시에 했습니다.
진짜 사더라고 진 진 사가지고 슈카 님은 주변에서 이렇게 얘기해 줘 가지고 하죠. 예 많이 있습니다. 아주 많이 있습니다. 뭐 옆에 있는 친구 심지어 애널리스트 형 자기가 연구해 본 바에 따르면 아 제대로 된게 없어요. 제대로 된게 없 제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자면 모 형님이 앞으로 중국 시장에 영화관 시장에 잘 될 거라 영화관 기업에 투자하면 대박이야 코로나가 왔죠. 세상일은 모르는 거예요. 아직도 연락을 안 해 제 얘기는 안 했지만 또 중국 시장 전문가가 있었어요. 저한테 아 중국이 뜬다 그러니까 저한테 뭐를 추천 했냐 중국 분들이 그렇게 해외 여행을 많이 간다 그럼 뭘 사야 되는데 응 당히 공주지 중국 항공 오 중국분들이 많이 이용하니까 야 게다가 거기는 반쯤 국가과 응 그래서 코로나가 왔습니다.
다 타격 많이 받는 것만 그러게 그 제 전 회사 선배였고 지금 연락하고 계신가요 여유도 가면 근처에다 안가 알겠습니다. 같이 알아볼까요. 우리 김프로님 얘기도 좀 해 볼까요. 김포 님이 딘딘 씨한테 이게 너무 재밌는 거 같아 재밌 굉장히 자극적인 게임을 하세요. 던전앤 파이터 이름이 철 이잖아요. 원래 철이 없는 거 같아 그래서 저희가 짜 계획적으로 우리 듬직한 가영 개미 님을 붙여 드렸죠. 듬직하게 다과 같은 역할을 해라 듬직한 큐와 같이 같이 흔들리더라 타지 아 내렸 야 되는데 언제 사고 언제 파고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중요하죠.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정말 전문가가 아닌 경우에 시장을 향해서 조금 겸 손한 자세를 가져야 매수매도 시점 좀 어려운 말로 마켓 타이밍이라 그러거든요. 이상하게 나는 맞출 수 있을 것 같아 희한해요. 아니 형 돈 벌기 얼마나 쉬워 왜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면 되잖아 실제로 해보면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죠. 그것도 여러 번 맨번 반복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같이 잘 모르는 경우에는 당연히 조금 나눠서 분산 투자하는게 유리하다는 것보다는 어떤 시장 평균은 최소한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그 두 번째는 우리 딘딘처럼 다음에 검색하지 말고 최소한의 공부는 한 다음에 버튼은 가장 마지막에 누르는 거니다.
누르고 시작하는게 아니죠네 사실은 그리고 매수보다 더 어려운게 이제 매도입니다. 트레이더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어요. 매수는 과학이고 매도는 예술이다 오 그런 말하면 있어 보이잖아요. 매수는 자기가 뭔가 공부를 열심히 해 가능성이 있어 이거는 유리한 게임이야 하고 접근을 해요. 근데 매 돈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면 카카의 목표 주가가 얼만가요 사람마다 정말 많이 달라 정말 많이 다른 예를 들면 카카오 50% 내가 수익률 달성 그러면 야 충분해 아니 어떤 사람은 50% 터 이제 시작인데 너 왜 벌써 나와 그래서 약간 예술적인 영역이라고 하는데 이제 그거는 주식을 많이 하는 분들의 떤 접근이라고 할 수 있고 어 어떻게 예술적으로 해야 돼요 매도는 첫 번째가 내가 판단을 잘못했다고 했을 때는 인정을 하는 자세 이거 인정을 못 하면은 반강제 장기 투자 요즘 표현으로 종보를 하게 되죠.
요즘 표현 제 친구 중에 그 2010년부터 잠수에 들어간 친구가 있거든요. 진짜 아 사실이요 지금 10년이 지났는데 점점 심해거든 점점 저 아래로 들어가는 그분이 투자했던 주식이 뭐였냐면 당시에는 박지성 선수의 시대였어요. 박지성이 골만 넣으면은에서 손 쫙 벌리면서 그 옆에 보면은 그 ep 광고판에 우리나라 모 타이어 기업 광고가 그렇게 지나왔어요. 그걸 보면서 걔가 깨달았죠. 미래는 저기 저기다 영국에서 아지 광고를 할 정도의 우리나라이 타이어 대단하구나 그럴서 한데 10년간 잠수하고 있어 손절이 아니면 뭐 어떻게 되냐 그랬더니 자기는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나는 그 주식을 산 적이 없다 지운 거야 개제 있잖아 아야 그게 없어 나는 그 주식을 찬 적이 없다 지금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매도를 할 수 있 매도 중에 용기가 될 수 있어 아니면은 내가 그 주식을 산 적이 없게 될 수가 있 그리고 두 번째는 내 주식은 요만큼 달리는데 옆에서 더좋은 주식이 생겼어 그러면 갈아탈 수가 있죠. 어우 야 카카오인 줄 알았는데 옆에 보니까 다시 하겠습니다. 우리가 카카오 무슨 어 무슨 불경한 소리를 하고 있어 내가 아러브 카카오 카카오 좋은 주식입니다. 물론 불안한 거는 이제 홍이다 샀다 언제 판대 팔았어요. 팔았어요. 여러분 팔았답니다. 팔았대 그래서 요즘에 좀 올라가라고 최근에 빠지는가 싶더니 아 그렇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충분한 목표 수익을 달성했을 때는 욕심을 버려야 될 때도 있습니다. 일시적인 사건으로 주식이 확 오르면서 내가 목표했던 점에 이미 6개월 1년 만에 달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충분히 생각을 해봐야 돼요 내가 생각했던 꿈과 비전을 넘는 다른 뭐가 등장을 했냐 그게 아니라면은 뭐 충분히 매도하고 나올 수도 있겠죠. 딘딩 개미는 못된 것만 빨리 배웠었어요. 종목 토론방 들어가 가지고 보고 아 요거 재밌네 토론방 지금 검색을 하잖아요. 토론방이 있어요음 글들이 되게 재밌어 뭐 탈출은 지능순 근데 그때 있었던 말 이게 패닉셀 패닉 셀을 실제로 많이 쓰는 말 우리가 패닉에 빠졌다 그러잖아요.
혼돈에 빠져서 갖고 있는 걸 다 던지는 예를 들면 코로나가 처음 왔을 때 이러다가 세상 망하는 거 아니야 주가지수가 막 10000까지 내려갔는데 무고 따지지 않 무조건 던지요 던 분들 많죠네 그게 패닉 셀이라고 보통 얘기하 스 그리고 찬티 찬티 같은 경우는 찬양만 하는 사람 낙관적 전망을 들어오는 사람이 티라고 하는데 차트 그리면서 이거 봐라이 차트가 이렇게 왔으니까 여기서 무조건 올라간다 그러면 이상한 걸 그려요 우리가 기형이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기 차트가 아지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서 이렇게 절대 하시면 안 돼요 브라키오 사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건 뭐예요. 브라키 사 꼬리 몸 머리 머리 머리 머리 약간 예술 적이기도 한다요 어 확실하다 가끔 물 먹으려고 이렇게 보기여 풀도 뜯어야 될 거 같아 이렇게 절대 하시면 안 돼요 저흰 주술적 힘이라 그래요. 죄 실제로 그랬습니다. 트레이딩 룸에서 전문가들 쫙 앉아 있어서 정말 큰 돈으로 사잖아요. 그럼 전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아세요음 실합니다. 두 명은 이루고 있고 한 명은 만화책 보고 있어요. 형은 왜 만화책 봐요 그러면 말걸지 마 멘탈은 들려 말걸지 마 차트 절대 보면 안 돼 내려가면 손절할까 봐 맛지 보고 있어 절대 수준이 비슷해요.
하는 거보 저기 중요한 겁니다. 저도 개미알 시작을 했지만 이제는 주식 용어 정도는 익숙해진 정도는 됐거든요네 스피 코스다 저는 처음에 사실 놀랐던게 있어요. 그것도 모르고 주식하고 왔어 근데 깜짝 놀랐어요. 빨간색 파란색도 겨우 이제 그때 알았는데 정말 많이 컸다 많이 컸죠.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코스비 같은 경우는 말씀드렸지만 이제 대형주 전통적인 산업 우리가 흔히 들어본 대기업들은 거의 대부분 코스피 있다고 보면 되고요 우리 코스닥 같은 경우는 약간 it 기업의 어떤 초창기 모습들 막 성장에 나가는 성장주들의 코스닥에 많이 들어 있다 아무래 상대적으로 좋은 말로 하면은 기대 수익률이 높지만 나쁜 말로 하면은 위험이 큰 종목들이 상당히 많아서 코스닥에 투자를 할 때는 더 주의를 하셔야겠죠.
내가 만약에 주식 중독적으로 매매를 잘 못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코스닥 종목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좀 무거운 종목으로 들고 가는 것도 일종에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길게 보고 응 이게 뭐지 주식 종목도 두 가지로 나뉘나요. 우가 붙는 거랑네 우리가 우선주는게 있죠. 기업이 성장하는 우가 같 향하기 위해서 기업의 주인이 되는게 주식을 사는 건데 기업들이 돈을 많이 면은 거기에 대해서 주주들 이제 배당을 하게 됩니다. 우선 주라고 배당을 조금 더 많이 주는 주식 있어요. 대신에 우선주 같은 주식들은 어떤 의결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우선주가 정상적인 보통주보다 주가가 낮은게 일반적입니다데 배당주 하니까 그때 반한 불때 사야 된다고 아 자 이제 슬슬 배당 주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사야 돼요 배당을 뭐가 주냐 따져봐야겠죠. 올해는 물론 코로나 때문에 돈을 많이 못 벌어서 예년에 비해서 배당이 좀 부족할 수 있는데 배당 수익률이 그래도 아 짭짤합니다. 지금 요즘에 시장 은행 금리가 너무 내려가기 때문에 높은 거는 5% 6% 7%지 가기 때문에 1년 내내 들고 있어야 되냐 그게 아니라 특정한 날 하루를 들고 있으면 되기 때문에 그 그럼 시즌인데 그래서 못 사야 되냐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네 공모주 시장에 가장 뜨거웠던 재무제표를 볼 때가 해외 주식은 즘에 비키트 같은 경우가 상당히 주가가 개판이 철보다 많이 팔라 있는 사람을 처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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