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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현엔 하겠습니다. 일단 이번 주 강연회부터 안내해 드려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강연에는 제가 어 노원으로 가겠습니다. 노원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돼 있는데 제가 하고 있는 음봉 매매에 대해서 많이 말씀드린다고 설명해 드렸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금 영감을 얻어 가시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저기 음봉 매매구나. 제가 하는게 저럼 저런 매매구나.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시면서 나도 저런 거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어서 마음속으로 내심 뿌듯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전국민들이 음봉 매매해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그 제가 하는 매매가 도대체 무엇인지 사실 대단한 건 아닌데 제가 이렇게 밀어붙이고 있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제가 하는 매매를 좀 아시고 널리 퍼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께 많이 알려 드릴 거니까 오셔서 많이 배워 가시면 되겠습니다. 노원에서 만날 준비돼 있으니까 어 오셔서 강연에 참여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어 오늘 시장 체크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오늘 시장은 제가 쇼츠에서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어 미리 좀 말씀드렸죠. 시장이 조금 조정이 들어갈 것 같다라고 말씀드렸고 미국발 악재가 악재 아닌 악재가 터지면서 그냥 좀 빠지는 그림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어 코스피가 4.6%대 4.8%대 왔다 갔다 하면서 하락하고 있고요.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는 모습이죠. 3.7%대 하락하면서 하락률을 조금 줄여 나가는 그런 모습이지 않나 싶습니다. 떨어지는 종목은 그냥 뭐 안 봐도 뻔합니다. 지금 이렇게 293대 1,400으로 빠지는 종목이 많고요. 코스피도 110대 791로 빠지는 종목이 좀 더 많은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뭐 사실 이게 금융 위기라든가 뭐 어떤 돌발적인 악재가 나왔다라기보다는 그냥 차익 실현 매물들이 좀 쏟아져 나오고 있고요. 연준 의장으로 지목 지목되어 있는 사람이 뭐 아무래도 뭐 뭐 저기 뭐냐 금리인할 안 할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사실은 어 이제 매파적인 조금 금리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어 워시를 지명하게 되면서 지금 이제 약간 올라가는 그런 분위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뭐 근데 예상한 거랑은 좀 다른 거예요.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늘 금리 인하를 주장해 왔던 사람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연준 의장도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지 않고 케빈 워시라고 하는 금리를 좀 올려야 한다. 난 금리인나 안 할 수 있어라고 하는 사람을 지명해 놔서 예상보다는 조금 달라진 거죠. 그래서 이제 시장에는 약간 충격을 받았다.
쇼크를 받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거 이어지고이 오랫동안 이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오늘 TV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아니 애초에 금리나 안 했잖아요. 그리고 별로 큰 기대를 안 했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안 한다고 해서 안 해 왔는데 뭘 안 한다고 해서 뭐 대단히 뭐 달라지겠지어지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로 번질 가능성은 지금은 없다라고 보는게 좀 맞을 것 같고요. 대신에 이제 금리 날 안 하고 오히려 금리 인상하는 기조로 만약에 케빈 워시가 지명이 되고 의장이 돼서 어 금리 인상하는 기조로 돌아서 버리게 된다면 그때는 이제 우리 신용 경색 같은 일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어 뭐냐면 금리가 지금 조금은 높지만 낮아져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대출을 막 사람들 돈을 많이 받아 놨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자를 조금 부담하고 있는데 만약에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면 이거 이자를 좀 많이 내야 될 수도 있겠죠. 특히나 한국에서도 지금 부채도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이제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우리나라도 좀 올려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부동산이라든지 대출받았던 사람들의이자 부담률이 올라가게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있어 가지고 조금 신용이 조금 위축돼 버리는 그런 일들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만 그건 지금 당장 일어난 일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상승세를 갑자기 꺾어서 밑으로 추락시킬 정도의 악재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시적이다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고요. 어쨌든이 상승에 찬물을 끼얹질 만한 내용이 있어야 되긴 했습니다. 어쨌든 과열되어 있는 열기가 조금 쉬어져야 어 괜찮은 거고 제가 여러분들께도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SK닉스 너희가 죽어야 우리가 산다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는데 얘들이 이렇게 꺾여 주는 그런 그림이 나오게 되면 아무래도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매수하기가 조금 꺼려지기도 하고 들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야 지금 팔 타이밍 놓친 건가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나 하면서 매도를 하게 되겠죠.
그렇게 됨으로 인해서 시장이 활력이 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오늘은 전반적으로 지금은 주가 하락이 만들어진 시장이다 보니까 전체가 다 빠지고 있지만 어 대응 전략은 어렵지 않습니다. 올라와 있는 종목은 매도하고 밑에 있는 종목들을 매수하면 좋을 것 같은데 지수가 이만큼 올라오는 동안 상승하는 종목의 개수는 그렇게 많지 않았단 말이죠. 그러니까 바닥에 있는 종목이 얼마나 많다는 겁니까? 시장의 돈은 결국 돌고 돌기 때문에 지금은 밑에 있는 종목들을 공략하는게 맞는데 공격롭게도 밑에 있는 종목들이 중소용주다 보니까 아무래도 코스피 상승률보다는 최근의 움직임을 보면 코스닥 상승률이 훨씬 더 좋고 변동성도 좋다라는 걸 확인할 수 있죠.
가만히 있으면 수익이 안 나는데 변동성이 좋으면은 수익 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시기는 제가 하고 있는 음봉 매매 밑에 있는 걸 사 놓고 기다렸더니 수익이 나네 하는 그런 매매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런 걸 또 보여 주는게 아무래도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을 보시게 되면은 뭐 정치 테마들부터 해서 굉장히 다양한 종목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표도 시멘트부터 해서 BL팜텍 인콘, 제이닉, 코아시아, CM까지 다섯 개 상한가 10% 이상 급등주로는 30개가 있는데 장이 좀 안 좋을 때 제가 뭐가 올라온다고 했죠?
품절주도 올라온다고 했잖아요. 신규 상장주나 품절주 그리고 적전하고 있는 잡주들이 좀 올라오는데 그런 종목들이 좀 올라오고 있고요. 오늘 이제 주가가 빠지고 있는 기업들은 큰 문제가 생겨서 빠지고 있다라기보다는 최근요 근래 이렇게 급등 나왔던 기업들이 좀 밀리는 그림이 나오고 있는 거 같고 딱히 회사에 문제가 생겨서 밀리고 있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제 금 어은 선물이라든가 이런 쪽들 오늘 많이 박살나는 모습이 나왔었는데요. 예를 들어서 신한 네버리지 은선물 이런 거 뭐 58% 빠졌거든요. 뭐 최근에 이렇게 들려오는 뉴스를 보니까 은선물 이런 쪽에다가 레버리지 비즈를 싸움 내 가지고 과하게 투자하신 분들이 좀 많은 거 같은데 뭐 계좌에 큰 손실이 있을 것 같긴 한데요.
어쨌든 반등식 매도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조언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 이거는 뭐 어쨌든 따라붙은 잘못인 거죠. 그래서 급등 나와 있는 종목들을 웬만하면 접근하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라는 점. 그것도 하나 챙겨 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 일단 오늘 상한가 들어간 3표 시멘트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표시멘트가 지금 최근에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3표 시멘트가 이렇게 올라오게 된 이유야 뭐 일단은 뭐 일단 보니까 뭐 딱히 이렇할 만한 이유가 없긴 없네요. 이렇할 만한 이유가 없긴 없습니다.
최대주 변경 이야기 좀 나왔던 거 같고요. 그런 이야기들 말고는 딱히 이렇할 만한 포인트는 없습니다. 어, 근데 요즘에 이제 그 왜 공급 그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 이런 이야기들 많이 나오다 보니까 이런 시멘트 관련주들 좀 이렇게 올라오고 건설주들이 조금 튀어오를 수 있는 그런 조건인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정책 테마로 우리가 해석 한번 해 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요. 뭐 이런 종목들이 올라온다고 해서 우리가 따라붙을 이유는 저는 전혀 없다라고 말씀드리잖아요. 그래서이 산부시멘트도 잘 보시면 이제서 이렇게 급등 나왔지만은 올라오기 전을 보시면은 빌빌거려 있던 종목 맞죠?
그렇기 때문에 밑에 있는 종목이 올라가는 이런 특징이 있는 시장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올라간 거는 뭐 내가 못 잡았으니까 아쉽지만 그 내 거 아니다 생각하고 밑에 있는 종목을 좀 이렇게 공략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고요. 이제 이렇게 신고가로 쓰고 있는 종목을 막 매도가 알려 주세요. 이런 분들이 있고 어디까지 올라갈 것 같습니까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한 번씩 있잖아요. 저는 그럴 때 TV에서도 그건 모른다. 그거 알고 있는 사람 있으면은 그냥 어고 말하는 거조차가 거짓말이다. 그 사기다라고 이야기를 많이 해 드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볼 때 사실 이게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보다도 내가 수익을 그냥 언제 확실하게 챙겨서 절제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와의 싸움이기 때문에 잘 매도하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고요. 따라붙진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팜텍 같은 경우도 지금 점상한가 이렇게 날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오늘로서 거의 뭐 5연 상 이렇게 날아가고 있는 거의 6연 상 이렇게 날아가고 있는 모습인 거 같은데요.요 종목도 어디까지 갈까요? 알 수가 없죠. 특히나 이건 이제 환기 딱지가 붙어 있고 실적도 매년 적자가 나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좋은 기업이다라고 말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건강 기능식품하는 그런 회사인데 뭐 일단 실적이 안 좋아요. 실적이 별로 좋지 않다 보니까 좋은 기업이구나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네요.
어쨌든 비팜텍 같은 경우도 이게 어디까지 갈까요? 하면은 이건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광기의 영역으로 들어가 버린 거죠. 그래서 이거는 아 이거 어디까지 올라간다 또는 어디까지 빠지겠다 요런 거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네요. 일단은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는 거 자체에 지금 이제 분자 기술 뭐 이전한다 해 갖고 주가가 올라간다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는 거지만 사실 보통 이렇게 안 좋은 예로 따진다면요. 상패될 만한 기업 이렇게 적자가 나고 있고 회사가 좀 이렇게 어떻게 보면은 좀 안 좋잖아요. 매출도 200억에서 80억대로 이렇게 쭉쭉 떨어지고 있고 분기 매출로 보면 이제 30억에서 9억으로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매출이 좀 안 좋은 이런 기업들이 보통 상패되기 전에 마지막 불꽃쇼처럼 이렇게 급등시켜 가지고 다 팔아먹고 난 다음에 상패돼 버리는 경우들도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조심하셔야 되기 때문에 얘가 그렇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금 조심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거는 들고 있는 분들은 깔끔하게 매도하고 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고 어 이렇게 상한가 풀릴 때마다 분할 매도를 통해서 파는게 좋은데 지금은 상한가 안 풀리고 점 상한가 날아가고 있으니 홀딩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상한가 풀리는 그 순간부터는 분할 매도하셔 가지고 확실하게 수익을 또는 본전을 또는 약소 약손실권에서 잘 나오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고 요거를 이제 신규로 들어가실 이유는 전혀 없다라는 거 그렇게 명심하시면 되겠습니다.
어, 그리고 인콘입니다. 동전주 급등 나왔죠? 동전주 300원짜리 이런 것들 급등 나오는데 요런 건 관심 가지 가질 지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관심 가지지 마시고 매도하시되 사실 이제 인콘도 영상 보완 관련주단 말이죠. 그래서 보안 관련주는 제가 움직일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인콘 이런 거 사란 말은 아니고 보안 관련주 중에서도 돈 잘 벌고 우량한 기업들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들 관심 가지시길 바라고 얘는 패스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제닉인데요. 제닉은 이거 회사가 좋아서 급등 나온 거 아닙니다.
그냥 기술적 반등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닉은 오늘 제가 TV에서도 상담을 했던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어,요 자리에서는 기술적 반등이 나가는 자리인데 크게 올라가진 않아요. 올라가봤자 25,000원 내지 뭐 한 3만 원도 안 갑니다. 그래서 이거는 보통 이제 우리가 어떻게 보냐면은 어 주가가 이렇게 밀렸잖아요. 밀리면 한 절반까지 올라간다라고 보는데 절반까지 못 가고 13까지 가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그 상승의 1/3 정도면요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요 정도까지만 올라가다가 밀릴 수 있구나. 25,000짜리가 되겠죠.
그래서 들고 계시는 분들은 분할 매도를 통해서 잘 팔아내시면 되겠다. 자, 그리고 코아시아 CM입니다.이 회사도 평소에 여러분들이 관심 가져볼 만한 종목이 아닌게 2018년 한번 급등 나온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빠지고 있는 종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종목을 매매해야 되겠다. 뭐이 종목이 좋은 기업이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조금 적어요. 근데 제가 옛날에 이렇게 여러분들께 강조해 드렸던게 뭐냐면 적자 기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투자하지 말라는 건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게 흑자 전환이 주식 시장에서 엄청난 호재로 발생이 되거든요. 얘가 지금 흑자 전환을 했어요.
이렇게 적자가 막 나고 있었죠. 130억대 90억대 적하다가 흑자 전환을 했거든요. 사실 흑자 전환을 이번에 한게 아니라 2025년 3월부터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자 전환은 미리 작년부터 했지만 주가가 이제서야 반영을 시키고 있는거다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하잖아요. 좋아진다고 해서 내가 숫자로 막 좋아지고 내가 좋다고 느낀다고 해서 주가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알아줘야 주가가 올라가는 건데 그게 언젠지는 우리가 알 수가 없는 대목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주가 올라가는 것은 그냥 뭐 당연하구나라고 생각하고 뭐이 자세 알아 주는가 보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큰 뭐 특징이 있는 자리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고요. 흑자 전환 이슈 때문에 올라왔고 흑자 전환했다고 해 갖고 이제 앞으로 가면 무상향에서 쭉쭉 올라가는 일만 남느냐? 아닙니다. 우리 왜 맨날 잘못하는 친구가 오늘 잘했다고 해 갖고 이제 앞으로 얘가 변했구나 앞으로 얘가 잘하겠구나라고 생각하진 않잖아요. 맨날 잘못했던게 있다 보니까 그래 어디 한번 지켜보자. 언제까지 가나 한번 지켜보자. 약간 그런 느낌이 있죠. 왜냐면 사람 쉽게 안 바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늘 빠져 있던 종목이 우상향으로 갑자기 올라가거나 이러기는 좀 힘듭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도 네가 흑자전 했다고 뭐 얼마나 유지되는지 한번 보지 뭐 하면서 여기서 왔다 갔다 하면서 어 출렁출렁거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올라오면은 한 1,500원까지는 강하게 올라갈 수도 있긴 한데요. 저기까지 갔다고 하더라도 더 상승 나온다기보다는 출령거릴 가능성이 높으니 내가이 회사 흑자 전환 했고 앞으로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떨어졌을 때 다시 한번 접근해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거 같고요. 그게 아니라면은 이렇게 어려움에 처해져 있는 이런 기업 투자하시는 거보다는 요즘 우량조가 너무 많잖아요.
싼데 좋은게 많으니까 그쪽으로 관심 가지는 거 어떨까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보니까 시장 저는 오늘 조정 들어간 거 정말 좋은 조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 그 우리가 감뭄으로 힘들어 할 때 비가 내리는 것처럼 무도위 때문에 힘들어 죽겠는데 비가 내린 것처럼 약간 그런 느낌이거든요. 맨날 흐리기만 했는데 갑자기 해가 뜬 것처럼 약간 이런 거는 좋은 시장에 약간 순환이 되게 만들어 주는 그런 모습이에요. 우리가 너무 과열되어 있을 때 분위기가 약간 과열되어 있을 때 약간은 정화 장치 잠깐 컴다운하는 그런 약간 진정할 수 있는 그런 시간도 좀 필요한 거잖아요.
화가 아무리 났을 때도 그렇고 너무 즐거울 때도 그렇고 너무 이렇게 과열되어 있을 때는 잠감 심업하고 잠깐 이렇게 멈추는게 중요하잖아요. 지금 딱 그런 시장이 만들어진 거 같아서 뭐 의미를 떠나서 저는 되게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다고 해서 이게 앞으로 하락으로 만들어질 것 같진 않고 제 예상은 하반기까지 이런 중소형주 장세는 계속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고 그냥 출렁행일 뿐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대응 전략은 간단합니다. 대형주는 매도하시고 어떻게라고요? 중소용는 모아간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어, 다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번 주도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기 바라겠고요. 지금까지 역발상 투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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