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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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강세로 코스피 4,000 돌파, 이익 추정치 상향과 PER 12배 미만으로 밸류 부담이 낮아 내년까지 강세 지속 가능하다고 봄. 연말까지 큰 조정은 제한적이며 짧은 순환매 가능성. 금은 단기 조정 후 중장기 상승 유지, 금리인하·양적긴축 중단으로 유동성 확대, 자금이 미국 주식과 비트코인으로 이동할 것으로 봄. 한미 관세협상 타결 시 자동차주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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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5,000 지금 분위기상으로 뭐 내년에도 가능은 해요. 사실 이제 반도체가 이렇게 강하지 않았으면 올해 4천 사기 힘들었죠. 근데 이제 반도체가 굉장히 뜨겁고 이게 지금 일시적인 사이클은 아니거든요. 일단 최소한 내년까지는 어쨌든 반도체 사이클을 걱정할 이유는 없는 거죠. 지금 PER이 뭐 12배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주가가 올랐는데도 왜냐면 이제 이익이 너무 이게 급하게 오르다 보니까 그리고 보통 전년도에 이렇게 뜨거우면 우리가 다음에 좀 쉰다고 생각들 많이 하지만 다음에도 강한 경우가 되게 많았고 근데 이렇게 강할 때 그냥 한 번에 끝나는 경우가 없어요.
지금 근데 20년 만에 강세장이거든요. 이렇게 보면 여기에 관세협상 잘돼서 자동차나 이런 것까지 이렇게 올라서게 되면 네. 안녕하세요. 여미도 시간입니다. 오늘도 LS 증권의 염승환 이사님 모시고 시장에 대해서 좀 주요 이슈를 좀 살펴보겠습니다. 네. 이거 한 번도가 보지 않은 길이죠. 네. 코스피가 드디어 4,000을 돌파했습니다. 네. 어제 종가 기준이었는데 코스피 3,000 돌파하고 이게 불과 또 4개월 만에 4천을 그냥 파죽세로 그냥 뚫어 버렸습니다. 지금 예상보다 코스피 상승세가 굉장히 가파른데 이런 좀 강세장 어 역사적인 어떤 강세장을 만든이 동력은 또 뭐라고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 사실 한두 가지는 아니고 그러니까 이제 불은 계속 지히고 있었죠.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상법 개정을 빨리빨리 해 버렸죠. 그게 좀 이제 약간 불을 좀 지히는데 도움이 됐고 뜨간하게 하지 않고 네. 그리고 이제 전 세계가 이게 보니까 지금 상황에서 보면 금가 부르는 거랑 똑같잖아요. 돈 풀잖아요. 네. 유동성죠. 근데 이거는 주식에도 당연히 호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있었고. 근데 이제 4천을 이렇게 빨리 돌파한 건 누가 뭐래도 반도체죠. 그죠? 결국 반도체가 9월 말이면서 그 기업 이익 추정치가 확 올라갔는데 그중에 대부분이 다 반도체거든요.
반도체에 대한 이익 추정치가 급격하게 어때면 샘 알트먼이 만든 거 같아요. 한국어가지고 반도체 대령 구매하겠다. 그리고 이제 범용 반도체 시장도 좋아지고 막 이러면서 반도체 이익 추정치가 급격히 오르면서 어 이제 코스피 실적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이제 우상에 하겠구나. 이게 이제 반이 되면 코스피가 이제 생각보다 빠르게이 4천까지 일단 올라왔는데 그니까 결국엔 우리가 그냥 아 뭔 미래를 보고 그냥 기대감만 어떤 이제 상상만 가지고 올랐으면 이게 좀 밸류 부담이 생길 수 있는데 이게 이제 이익 추정치가 같이 올라 그랬거든요. 그래서 보이는 수치가 같이 오르기 그러다 보니까 PR이 더 높지 않아요.
그렇게 근데 어쨌든 마지막에 지금 이제 4촌을 뚫게 만든 거 뭐 월래 뭐니 해도 반도체 때문이었다. 음. 음. 하 그 반도체가 갑자기 진짜 완전히 국면 전화를 이렇게 한 거 보니까 참 시한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올해 이제 두 달밖에 좀 안 남았는데 지금 코스피 상승세가 좀 연말까지 좀 계속 이어진다면 이게 어느 수준까지 어느 레벨까지 혹시 갈 수 있을까? 아니면 조정 가능성도 있는 거. 조정 가능성도 있고요. 왜냐면 이제 미국이나 한국이나 많이 달려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좀 약간 피로감이 되게 노적돼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서 뭔가 이제 새로운 이벤트가 또 발생해 줘야 되는데 이게 반도체 우리 생각 못 했던 그런 이익 추정치 상이 갑자기 나오니까 주가가 이제 위로 튀어 버렸잖아요.
그 여기서 그냥 어 이렇게 올라왔으니 바로 5천 가는 거 아닌가 이런 분도 계시겠지만 사실 그냥 가는게 아니라 뭔가 새로운게 끊임없이 나와야 됩니다. 근데 이제 정상이다 끝난다면 딱히 지금 뭐 이벤트 또 없는 상황이고 실적 시즌도 이제 어떻게 보면 정점이 지나가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 보면 코스피가 여기서 더 레벨업하려면 뭔가 이제 한 가지 더 이슈가 더 좋은게 생겨야 되는데 반도체를 이끌었던 이슈만큼 막강한게 좀 딱히 보이진 않고 한미 정상회담에서 뭔가 아니면 또 관세협상 해 가지고 한미간에 이제 무역 합의가 되면 관세율이 낮아지면 호재인데 그거는 이제 반도체보다는 뭐 자동차나 자동차 급등한다고 지수가 확 오르는 건 아니거든요.
예. 그러기 때문에 그걸 좀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약간 코스피는 일단 제가 봤을 때 한 연말까지는 그니까 뭐 큰 조정은 나올 거 같진 않아요. 근데 이제 약간 뭐 순고르긴 그리고 그게 또 좋죠. 해야죠 이거. 예. 너무 너무 올라갔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좀 코스피는 좀 염두해 두시면 되겠고 반대로 보면 지금 코스닥은 못 올랐어요. 아, 그래. 그러니까 올해 코스피가 6 한 거의 6% 올랐는데 딱 반 올랐어요. 그 코스닥에 보통 키 맞추기 해 주거든요. 그래서 아마 코스닥 투자하신 분들은 제발 코스피 좀 쉬어라. 아마 그런 분도 계실 거예요.
내 거 안 가니까. 그러니까 자기 주식만 마이너스잖아. 예. 왜냐면 삼성인자 가면은 못 가요. 이게 수급적으로. 근데 이제 여기가 조금 쉬워주면 망가지면 안 돼요. 좀 장이 같이 망가지기 때문에 근데 이제 조금 쉬어 주면돈이이 돈이 이제 코스타 근데 이제 오늘 촬영하는 시간에 좀 코스피가 좀 빠지는데 뭐 아니나까 코스닥이 견조하더라고요 생각보다 그러면 이제 이게 서서히 좀 코스닥에도 조금 이제 이게 돈 도는 거 같아서 로도네 그래서 연말까지는 어떻게 보면 또 코스닥 중소용주 장도 물론 이게 코스닥 중소용주가 뭐 급등한다 이거보다도 너무 못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치주라고 하는 주들이 맞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좀 소해주 쪽으로 가는데 이들이 간다고 뭐 지수가 오르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지수는 전체적으로는 조금 순고르기 할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나름 건전한 순고르기가 기대가 또 되는데요. 근데 아까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이제 막 4천을 막 이렇게 돌파하다 보니까이 5천도 이제 코앞에 온 거 아니냐 이런 기대감을 물고 있는데 뭐 내년에 이제 달성 가능하다 이런 낙가론이 되게 득세하고 있더라고요. 이걸 좀 이게 사실 예측하기는 어려운데 5,000 달성 언제쯤으로 보세요, 사님
일단 5,000 지금 분위기상으로 뭐 내년에도 가능은 해 거예요. 왜냐 생각보다 왜냐면 4, 너무 빨리가 가지고 사실 이제 그 반도체가 이렇게 강하지 않았으면 올해 4, 사실 힘들었죠. 네가 이게 지금 일시적인 사이클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많은 뭐 애널리스트분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게 내년하고 내운년까지는 공급이 없대요. 공급 자체가 안 되니까 수요는 뭐 탄탄한 건 다들 아실 거고 그래서 그걸 기반으로 한다면 일단 최소한 내년까지는 어쨌든 반도체 사이클을 걱정할 이유는 없는 거죠. 그러면 반도체 이익은 계속 올라올 거고 그런 상황에서 보통 이렇게 또 이익 사이클이 올라오면 추정치도 따라서 또 더 올라가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일단 밸류 부담이 많이 완화될까 이렇게 올랐는데도요. 지금 PER이 뭐 12배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주가가 올랐는데도 왜냐면 이제 이익이 너무 이게 급하게 오르다 보니까 그래서 좀 부담도 없어요. 사실. 그리고 보통 이렇게 전년도에 이렇게 뜨거우면 우리가 다음에 좀 쉰다고 생각들 많이 하지만 과거에 보면 이렇게 1980년대에 아마 3조왕 때 86 87 88 4년 내리 달려버렸거든요. 근데 주가가요 3년 그 그때 데이터를 보니까 3년 내내 70% 가까이 올랐어요.이 이런 경우가 없잖아요. 예. 어마어마하게 올랐던 시기죠.
지금 가면 그 지금 올해이 정도 올랐는데 내년에 시겠지 이거보다는 보통 강하면 다음에도 강한 경우가 되게 많았고 추세가 있으니까 예. 그리고 제가 기억하는게 이런 대세상승장이 나왔던게 코로나 때도 물론 상승인데 그건 너무 짧게 끝났고 그 그 2003년부인가요? 그 이라크 전쟁 터지고 좀 안 좋았다가 그후로 이제 돈 풀기 시작하고 그때 중국이 하고 브릭스하시죠. 맞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나라가 500에서 2천 간 적 있어요. 에 맞아 맞아요. 그게 한 4년 사이클 나왔거든요. 근데 그때도 어쨌든 4년 제 기억에 놓고 아마 4년 내내 올랐던 걸로지게 2004년 2005년
2006년에 한번 흔들렸다 다시 갔고 막시 펀드 열풍이 막 예 그래서 2007년에 사상 최초로 2천 돌파할 때 아 그렇습니다. 근데 이렇게 강할 때 그냥 한 번에 끝나는 경우가 없어요. 지금 근데 20년 만에 강세장이거든요. 이렇게 보면 사이클 장면은 그래서 내년에도 시장이 상당히 좋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지금 밸류 부담을 굳이 그렇게까지 걱정 아니 밸류는 오히려 낮아지고 있는 게 이게 빠 주가가 여기서 빠지면요 더 낮아져요. 왜냐면 이제 이익 추정치가 자꾸 올라가니까 여기에 관세상 잘돼서 자동차나 이런 것까지 이렇게 올라서게 되면
훨씬 좋은 그림이 또 나올 수 있어서 그래서 5천도 불가능한 건 아닌데 근데 저는 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5천 가는 건 물론 중요한데 그 너무 5천이나 6천이나 이걸 보지 마시고 방향을 봐야 돼요.이 지금의 좋은 사이클이 언제까지 이어질까? 그 시점을 좀 어느 정도 좀 예측을 하셔 가지고 숫자에 넣으면 얽매이 필요는 없잖아요. 예. 그러면 이제 그냥 5천을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것만 생각하고 야 5천 언젠가 간다더라. 음 그냥 바라보고 있다가 몇 년 후버 수도 있는 거 그건 모르는 거예요. 그리고 진짜 당장 가버릴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결국이 5천을 갈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이 계속 유지가 되는지 근데 저는 갈 수 있는 조건들은 충분하다고 봐요.
근데 그 시기가 빨라지느냐 느려지느냐 그거에 차이만 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충분히 지금 가능성은 저는 좀 남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앞두고 이제 한미 정상 회담이 내일 좀 예정되 있고 또 30일에는 이제 미중 정상 회담도 이제 잡혀 있고 그러던데요. 이게 지금 증권 시장에 어쨌든 굉장히 큰 영향을 좀 미칠 것 같은데 이게 어떤 영향을 미칠 걸로 보시는지 특히 이제 관세 협상 관련해서 이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 이건 좀 어떻게 좀 진단하시나요? 일단 이제 자동차인데 이제 근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좀 별로 이렇게
좋은 얘기를 안 했더라고요. 예. 오래 걸릴 것 같다고 얘기를 했는데 근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되게 좀 즉흥적인 사람이라서 만나서 합의가 될 수도 있어요. 사실은 이제 왜냐 트럼프가 하자. 왜냐면 트럼프도 뭐 아시겠지만 처음에 3,500억 달러 선불로 달라 그랬는데 지금 조건 바꿨잖아요. 250억 달러 매년 투자해라. 엄청 줄인 거예요. 그냥 갑자기 이렇게 팍 줄였고 우리는 150억 달러. 근데 이제이 중간에서 만날 수도 있어요. 빅딜 하자 우리. 우리 내가 그럼 내가 50억 달러 양보할게. 200억 너네 야, 너네 50억 달러만 더 올려.
그래서 만약에 빅들이 되면 트럼프는 좋아하겠죠. 자기가 이제 뭔가 업적을 만든 거고 그다음에 다 미종 정상에다면 어렵지 않은 거 같아요. 이미 틀이 다 나온 거 같더라고요. 근데 요거는 그래서 큰 불확실성 없고 요거 잘 만약에 두 개 잘 연결되면 김정은 만날 수도 있어요. 네. 그 대북 관련주가 또 성인 거 아니에요. 예. 본인은 만나고 싶어 하죠. 노벨 평화상 욕심이 있어가지고 되게 가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신보도가 나오더라고. 근데 김정은이 내려올지가 좀 관건이죠. 그게 과연 저번에 저번에 그 베트남에서 너무 치옥을 맛봐 와 가지고
그래가지고 이거는 이제 결국엔 트럼프가 원한다고 된다기보다는 김정은의 이제 판단에 달린 거 같아요. 근데 어쨌든 원하는데 모양세가 좋으려면 한미 미중 다 협상이 잘 끝나는게 되게 좋아요. 그럼 본인도 이제 부담없이 그렇죠. 그래서 한미 협상도 지금은 많은 이제 그 전망들은 이번에 협상이 타결될 것 같지 않다고 다들 그니까 자동차 주가 별로 좀 시들시들해요 지금. 근데 뭐 의외의 빅들 나온다면 당연히 자동차 급등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지금 오르다가 다시 꺾인 이유가 이제 안 될 거라고 봤기 때문에. 그래서 자동차 쪽을 보시면 되겠 저는 좀 그렇게 봐요.
관세상 이번 안 되고 늦어질 수도 있지만 결국엔 될 거거든요. 이게 영혼이 안 할 수 없어요. 그 시기의 문제고 그다음에 환율이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자동차는요. 이거 다 일단은 어느 정도 만해를 좀 해 버렸어요. 그래서 자동차는 되냐 안 되냐보다도 저는 오히려 지금은 언젠간 전 될 거로 보기 때문에 그걸 염두해 두고 자동차 쪽으로 한번 바라보는 것도 저는 좀 괜찮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지금 아주 뭐 대표적인 안전자님 막 금값이 막 치솟다가 뭐 12년 만에 최대폭으로 또 급락하고 막 이러더라고요. 이제 금가 폭락의 원인은 또 뭘로 보시고 이게 지금 현재 상황이 조정기에 들어간 건지 이건 좀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금값에 이제 그 원인은 명확하진 않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금값이 이제 이렇게 떨어진 이유 중에 하나가 일단 이제 뭐 당연히 주가이 금값이 너무 많이 올랐죠. 뭐 올해 60% 갖고 올랐거든요. 1년 동안. 그러니까 굉장히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에이 쏠렸어요. 그리고이 매달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전 세계 펀드 메이저 설문 조사하는 데이터가 아마 뭐 텔레그 같은데 많이 공유가 되는데 8월에는 금투자 있냐고 이게 질문했더니 12%만 했대요. 이제 펀드 메니저가월에 근데 9월에 물어봤을 때는 48% 올라온 거 그러니까 이게 좀 쏠린 거예요.
근데 항상 아시잖아요. 쏠리면 반대 흐름이 좀 나오게 되죠. 아, 이거 채울 사람 다 채웠나 보다. 근데 금도 계속 살 수 없는 거잖아요. 속도절 필요하니까. 그게 한 가지가 저는 있었고 그다음에 정상에다에서 미중 정상에다면 좀 잘 될 거 같잖아요. 이건 금한테 좋은 뉴스는 아니에요. 금은 좀 뭔가 불확실할 때 좋죠. 뭔가 좀 안 될 거 같고. 그래, 그래서 우리가 해지한다고 이렇게 보는 건데 잘 될 거 같으면 차례 주식이 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그냥 이런 김에 그냥 좀 주식 이게 금 올랐으니까 팔자. 약간 이런 매물이 좀 약간 전 단기적으로 나왔다.
근데 금이 올라가는 중장기적인 그런 흐름이 바뀐 건 또 아니잖아요. 금이 뭐 지금이 주식 대체제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선진국 부채위기 때문에 화폐같이 떨어지니까 그것 때문에 금사는 수요도 있고 트럼프하고 뭐 시진핑 또 러시아의 푸틴이 세 명은 되게 좀 뭔가 좀 스트롱맨들인데 불확실하죠. 이거 해체해 놓으면 되게 좋거든요. 그니까 그게 바뀐 거는 전혀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금값은 저는 다시 올라갈 거는 보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조종기에 좀 접어들었고 근데 우리가 금을 보면서 좀 느낄 수 있는 건 뭐냐면 코스피도 언제든지 이렇게 빠질 수 있어요.이
조정이 이상한게 아니에요. 굉장히 정상적인 조정이에요. 이렇게 단기간 오르면 이게 오는폭도 비슷하네요. 저보니까. 네. 그 거의 그러다 이제 금빠지면서 코스피가 앞서 나가긴 했는데 코스피도 언제든지 지금 조 나올 수 있으니까 그럴 때대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이거 끝났나 이게 또 걱정도 하시고 하실 텐데 그 제가 말씀드린 코스피나 금값이 오르는 그 배경 있잖아요. 이게 안 바뀌었으면 흔들릴 필요가 전혀 없어요. 그 기반이 바뀌었는지 펀더멘탈 좀 봐야 되는 거 뭐 예를 들면 이제 만약에 이런 거죠. 예를 들면 만약에 주식 시장이 빠지는데 물가가 튀어 가지고 이제 금리나 더 이상 안 한다.
갑자기요. 이렇게 바뀐다거나 그러면 그건 좀 조심해야 돼요. 네크로 환경이 바뀌어 버리는 거잖아요. 근데 그런게 아니라 그냥 올라서 빠지는 거면 뭐 크게 염려할 필요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금 뭐 은에서 이렇게 빠져난 자금들은 일단은 단기적으로 뭐 주식 시장으로 이렇게 흘러간다고. 일단 이제 금가운이 좀 빠져나온 유동성이 좀 미국 주식적으로 좀 가는 거 같아요. 미국 주식이 더 달려 버리더라고요. 근가 빠지는데도. 근데 에이펙 정상이담 기대감도 있고. 그리고 금리 인하가 한 번이 아니잖아요. 앞으로 연달아 나올 거 같고 12월에도 할 거 같고 또 큐티라 그러죠.
양적 긴축이 이제 채권을 그동안 이제 코로나 때 엄청나게 매입을 해서 돈 풀었다가 22년도 이제 반대로 했죠. 그거를 이제 중단시켜 버렸죠. 그래서 양적 긴축에서 유동성을 조이는게 이제 지금 연준이 했던 건데 이거 이제 중단하겠다 그러면 유동성 조인게 이제 끝나거든요. 그럼 이건 유동성이 또 확대되는 효과가 또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긍정적인데 이것도 예상보다 좀 빨리 하는 거 같아요. 지금 원래 내년에 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이런 이제 매크로 환경도 지금 주식 시장은 되게 우호적이다 보니까 금과 은에서 빠져나온 돈이 현금으로 잘 갈 거 같진 않아요.
현금은 지금은 실제적으로 갖고 있어도 많은 자산가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봤을 때는 결국엔 높거든요. 지금 계속 예. 폐 가차 자꾸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대체 자산. 그러니까 오히려 금과은 빠져나간 저는 유동성이 비트코인으로도 가는 거 같아요. 요새 비트코인 좀 강하거든요. 예. 금빠지는데도 오르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주식 아니면 저는 암호화폐 쪽으로 좀 가는 거 같다 이렇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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