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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월드 #슈카 #부동산 #주식 슈카월드 형님이 완전히 오해하고 있는 부동산 – 형 그건 그렇게 접근하는 거 아니야

검마 · 2021-01-30 · 유튜브 시청 1,82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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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실현 한다고 이렇게 팔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되는 거에요. 차익실현 안하고 콜드 했으면 12억 20곡 정도 되는 거였고 갈아 엎었다 면 12억 이 23억 쯤 되는 법 검파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 드리고 싶은 것만 입니다. 제가 최근에 슈카 월드 라는 유튜브 채널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슈 카 형님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박사의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금융공학 석사 를 거친 펀드매니저 출신 이거든요. 서울대 출신 펀드 4 이적 유튜브가 역시 넓게 는 진짜 넓은 것 같아요. 유명인은 무지하게 많은데 내가 모르는 유명인은 훨씬 더 많은 것 같아 아니 구독자가 100만 명이 넘는데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채널들을 즐겨보는 나는 왜 이제 알았지 게다가 이 형님이 말도 겁나 재밌게 잘 아는데요.

역시 구독자 수가 117만 명 이 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 아무튼 우연히 발견한 수컷 형님의 개꿀 전 영상을 재미있게 보고 나서 파로 구독 받고 알림 설정 도 하고 지난 동영상들을 막 씬나게 보기 시작했는데 어라 와 이 형님이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가 팔았다고 i've 양 계속 보니 이 형님이 부동산에 대해서 완전 오해를 하고 있잖아 우리나라는 부동산 하면 대부분 주택시장이 얘기하는 거죠. 이거 왜이러는지 는 나중에 설명해 드릴게요 아무튼 이대로 두면 슈카 형님 의 어마무시한 구독자 형님들 까지 부동산에 대해 오해를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슈카 형님 보다는 그래도 아주 쪼끔 이나마 미세하게 라도 부동산 지식이 많은 제가 축하 형님이 오해하고 있는 부동산에 대해 제대로 알려드릴게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중에서도 특히 주식으로 투자를 하시는 많은 분들이 부동산에 대해 가장 오해하는 부분이 바로 부동산도 저가의 있어서 고가의 팔아 수익을 남겨야 되는 투자처 라고 생각하시는 건데요 주식 이랑 부동산은 완전히 달라요 다른데 접근을 항상 주식처럼 하려고 하는게 가장 큰 문제야 일단 주식은 내가 안해도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심지어 죽을 때까지 주식 한번 안해보고 죽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다 니까요.

그런데 주택시장은 반대로 내가 원치 않아도 무조건 참여해 되는 시장이 잖아요. 우리는 살면서 거주지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월세로 살던 전세로 살던 작가로 살던 어떤 형태로든지 간의 주택시장의 참여 해야만 된다니까요. 여기서는 내가 하기 싫다고 해서 빠질 수가 없어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강제 참여하는 부동산 시장이 주택 시장이다 보니 부동산 하면 주택시장이 먼저 떠오르는 건데요 이런 이유로 사람이 사는 곳으로 투기 하면 안 된다는 사람들도 엄청 많이 있잖아요. 형님들 주택도 사람이 살고 싶어 하는 것들만 비싸고 미친듯이 올라가는 거지 뭐 든지 비싼 게 아니에요.

지금도 서울 강남구 한복판에 그것도 역세권에 이용 미만으로 살 수 있는 빌라 들 많습니다. 집은 투자처가 아니다. 주거 공간 이라며 집이 필요하다는 사람들에게 강남 해 2억 미만 빌라 사라고 그러면 사나요. 안 사 외한 4조 자기가 살고 싶은 집은 그런 집이 아니래 맞아요. 다른 사람들도 다 그래요. 그러니까 몇 십억 씩 하는 집들이 그렇게 비싼거 에어 서로 살고 싶어 하니까 보통 사람들이 전세를 살면 내 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굉장히 현명하게 안정적으로 돈을 모을 수 있는 중리 포지션이 가 생각하는데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참여하는 주택시장에서 전세 포지션은 쇼 포지션 이에요.

집값 내린다 의 전재산 걸고 곳 버스 타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 니까요. 최근에 완전 제대로 느끼셨을 텐데 어렵게 모은 데 목돈을 전세 보증금으로 박았는데 지금처럼 집값이 미친듯이 올라가 버리면 집을 사서 가지고 있던 사람들과 전세를 살고 있던 사람이랑 자상 격차가 엄마 무시하게 벌어지지 않아요. 전체 사는 사람들이 이득을 모르면 집값이 내가 전세계약 하던 시기보다 떨어져야 내 돈은 그대로 있으면서 집을 싸게 살 수 있는거라 집값 하락에 베팅하는 거랑 똑같은 거 거든요. 그런데 주택시장은 전국민이 참여하는 시장이라 대기 수요가 넘쳐나서 하락 폭이 클 수가 없다니까요.

쇼 포지션이 2기 굉장히 어려운 조건 입니다. 그러니까 슈퍼비전 하지 마세요. 자 그래서 전국민이 참가해야 되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당연히 하루라도 빨리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곳에 내 집 장만 해야 되는건데 여기서 또 우리의 투자 본능이 발동 되죠. 주택을 마치 주식처럼 저점에 사서 고점을 팔고 이득을 챙기려고 하는 건데요 주식투자 할때 보면 막상 내가 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저가 매수 에서 고가의 팔고 다시 저가 해주어서 다시 고가의 팔고 할 수 있을 것 같잖아요. 그런데 막상 해보면 안 되는 거 다들 아시죠. 오히려 내가 삼은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올라가 최근에도 잘만 올라가던 삼성전자가 내가 사면 5일 내려간다 힐 기하게 이런 단타로 큰돈을 버는 사람도 있긴 있는데 그럼 뭐 해요.

그게 내가 아닌데 또 그렇게 돈을 벌었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단 한 번의 실패로 바로 쪽박 찰 수 있는게 단타 매수 줘 그런데 이걸 덩치도 훨씬 크고 계약도 복잡한 표 동산에서 하셨다고요 대부분 사람들이 살면서 자신의 자산 중에 가장 큰 자산이 주택인데 왜 거의 모든 전 재산을 가지고 자꾸 저점매수 곶감의 도 도박을 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금액 자체가 큰 데다 직접 사람 만나 계약서도 써야 되죠. 부동산 복비 돈 해야 되죠. 취득세 더 내야 되죠. 이익 남격 팔면 양도세 돼야 돼 주시기 야 내가 패고 싶은 가격에 매도 만 눌러 놓으면 알아서 거래가 체결되지 만 주택은 요 물건 자체가 사고팔기 어려워서 그걸 찾고 싶어도 잘 안되요 사고 파는게 잘 되는걸로 도입 보기가 어려운데 초에 어려운 걸로 성공하게 훨씬 더 어려운 거죠.

대신 이게 엄청난 장점이 되는데요. 슈카 형님이 아파트 사고 강제 점보 당하다가 막판에 어렵게 털고 나왔을 때 지나고 보니 털고 나온게 아니라 상생 장 직전이 얻자 나요. 분명히 축하 형님보다 조금 더 나중에 사서 보낸 들도 물렸다고 생각하신 분들도 엄청나게 많으실 건데요 슈카 형님 보다 조금 늦게 샀기 때문에 여기서도 여기서도 계속 팔아 벌여 했지만 결국 목 팔고 강제 점보 당하다가 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라 상승 자기네 넘어 계속 올라가네 어 올라가는 것도 모자라 개 폭등한 에 이렇게 된다니까요. 여기서 이런 식으로 운명에 갈린 분들 진짜 많을 거에요.

사고팔기 쉬웠다 면 많이들 던지고 나왔을텐데 던지고 싶어 써도 멋 던지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제로 상승 장의 탑승 된거죠. 나는 부자가 되기는 틀렸어 라고 포기를 하려고 해도 주택이 강제로 멱살잡고 캐 대해서 부자 만들어준다 니까요. 그래서 주택은 주식과 다르게 그냥 죽기 전까지 계속 깔고 가는 거지 무슨 저점에서 고점에 팔고 이득을 남기려고 하면 안되는 물건이에요. 4 그럼 주택 한번사면 절대로 팔지 말라는 거냐고요 아 당연히 아니죠. 주식은 하락장에서 존부 하다가 가치가 사라지게 될 수도 있지만 주택은 안그래요. 일단 내가 살 집은 꼭 필요하잖아요.

집값이 내려가 그냥 계속 설명 되죠. 4 모든 자산이 무조건 오르기 많은 것이 절대 아닌데 주택가격이 이렇게 우하 향하고 있으면 빨리 선전하고 올라갈 때 다시 주어야 되는거 아니냐구요 이것도 아니에요. 주택가격 하락 기회가 오면 주식처럼 팔아서 입자라고 나선 절 하는게 아니라 주택은 갈아타기를 계속 하셔야 되요 만약 주택가격이 20% 가 떨어지게 되면 어떻게 되죠. 5억짜리 는 이러게 내려서 사옥이 되는데 10억짜리 는 이 역에 내려서 8월에 되어 내려가기 전에는 5억짜리 집이랑 10억짜리 집이랑 옥 차이가 났었는데 20% 내려 가니까 5억짜리 는 사옥이 되고 10억짜리 는 8월 돼서 4억 차이로 갭이 죽었잖아 요 이렇게 되면 아싸 갯골 1억 싸게 살 수 있네 하고 냅다 갈아 타야 되는 거에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게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제 갈 기회가 이 시작하는데 그러면서 가격은 점점 벌어지게 되죠. 주택가격이 다시 회복 되서 사업자 리가 다시 오게 되고 8억 짜리가 다시 10억에 되고 이 집들이 상승 장의 상승하기 시작하면 5억짜리 20% 올라 6억 뜰때 10억짜리 는 12억 됩니다. 1 끼의 사옥 차이 나던 집이 6억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 거에요. 분명 합계는 1억 싸게 살 수 있었고 상승기에는 2억 이나 더 줘야 살 수 있는 집이 되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상승기에는 어떻게 해서든 집을 사려고 하고 1학기에는 집을 못 발음도 난리예요.

이때 주식처럼 사고 팔고 반복하다 보면 당연히 높은 확률로 자산이 쪼그라 드는 거죠. 그래서 내가 내 집을 팔 때는 더 좋은 집을 사기 위해서 팔아야 되는 거지 수익 실현 하기 위해 파는게 아니면 결국 계속 모아 가야 되는 건데요 이렇게 계속 차근차근 모아 가다보면 자산이 알아서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주택은 대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물건이라 가치가 없어 질 수가 없어 영어 불변 이야 아까 말했던 상황처럼 부동산 자산이 알아서 내가 부자가 됐을 때 멱살잡고 하드캐리 해준 되니까요. 요즘 런던 애들이 집 없어서 강 위에다가 배 띄워놓고 살거든요.

주택 문제 심각하죠. 이 겁에 강 에다가 배 띄워놓고 살겠어요. 내가 가진 돈으로 집을 사려면 엄청 멀리 나가야 되는데 거기까지가 설명은 직장에 넘으로 출퇴근이 안되니까요. 좋은 직장은 대부분 도시에 있는데 돈 많이 벌려면 좋은 직장에 들어가야 되는데 좋은 직장에 들어갔더니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에 살아야 되는데 그 지역의 집이 없는거예요. gb 우리나라도 곧 이렇게 될 판이 줘 이런데도 집값이 드라마틱하게 폭락 할까요. 가끔 이런 뉴스도 나오면 설레 잖아요. 아파트값 이어 카락 몇 달전 대출을 끼고 무리하게 집을 산 사람들은 순식간에 2억 원 안팎 의 손실을 보자 상투를 잡은 것 아니냐 며 불안해하고 있다 이제 대세 하락 짱 시작인가 이런 소식 들으면 이제 막 집값이 떨어지는 것 같고 곳 폭락할 것 같은데 이것도 사실 많이 오해하는 부분중에 하나 거든요.

주택은 주식처럼 똑같은 상품이 아니에요. 주식은 같은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끼리 그 가치가 완전히 똑같잖아요. 배당을 받는 다면 똑같이 받을 것이고 주가가 내려가면 내것 떠내려가고 제것도 내려가고 올라가면 나도 오르고 제도로 완벽하게 똑같은데 주 태그 2 게 아니에요. 주택은 완벽하게 똑같은 상품은 존재하지 않아요. 모양은 같을 수 있어도 위치가 다르잖아요. 흔히 같은 단지 같은 아파트 면 가격이 다 같은 줄 알지만 역세권아파트 라도 여기서 가장 먼 동 에다가 향도 안좋고 젖어 미라 사상을 모두 상대적으로 잘 안되고 바로 앞에 쓰레기나 젤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것 같은 것을 바라보는 것도 있죠.

이런 집하고 엮은 처의 남향 이면서 고층 이라 뷰도 좋은지 파고는 가격 차이가 엄청나게 차이가 안 되니까요. 비싼 단 질수록 이런 집들의 차이가 8 씩 나는 거예요. 집주인의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 가지고 집주인이 특별히 빨리 팔아야 되는 상황이 있으면 실제 보다도 싸게 팔고 하는건데 이런 다양한 상황은 보지 않고 단지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래라고 최고 까보 다 얼마 떨어졌으니 하락 이다 라고 떠드는 것은 부동산에 대해 정말 모르고 하는 소리 잉 거에요. 물론 우리 형님들은 주식하는 이유도 대부분 내집마련을 빨리 하기 위해 현명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니까 or 얘기 없으시겠지만 혹시라도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주식과 주택은 다르며 접근 방법부터 대처방법 까지 많은 분들이 오해하기 쉬운 부분에 대해서 떠 들어갔습니다.

이번 영상의 요약 주식시장과 주택 시장을 완전히 달라서 주식 시장 같은 방식으로 주택시장의 접근하면 절대 안됩니다. 수익실현 한다고 이렇게 팔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되는 거에요. 차익 실현이 아니라 이때 만약 더 좋은 지역으로 같았다면 지금은 기존 아파트보다 3 4억 더 비싼 아파트로 당시 비슷한 가격에 옮길 수 있었거든요. 차익실현 안하고 콜드 했으면 12억 20곡 정도 되는 거였고 갈아타 없다면 12억 이 23억 쯤 되는 거죠. 만약 축하 형님이 이 모든 내용을 미리 알고 있어 써서 그때 아파트를 팔고 갈아타 썼더라면 저는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구 독자분들은 더 부자가 되실 겁니다. 지금까지 20억 만 흡수 적 엄마 였고요 영상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 바이알 5a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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