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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효석의 iDEA - 닭은 재정정책이 아닌 금리

이효석아카데미 · 2020-10-15 · 유튜브 시청 1,670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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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P500#골드만삭스#나스닥#삼성전자#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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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재정정책이 아니라 낮은 금리가 '닭'이며, 재정 확대가 가능한 이유는 금리가 낮게 유지되기 때문이라는 주장. [재정정책과 금리 논쟁] 재정정책을 더 써도 된다는 근거는 금리가 낮다는 점이며, 시장이 흔히 말하는 '재정 확대 → 금리 상승' 논리에는 이견을 제시함. IMF는 r(금리)이 성장률보다 낮으면 국가부채 부담이 안정된다는 입장이며, 미국 재무 쪽도 같은 논리를 펼친다고 소개. GDP 대비 미국 국가부채는 80%대에서 110%까지 상승 가능성이 거론됨. [미국 대선과 블루웨이브] 바이든 당선 가능성은 높게 베팅되고 있음(베팅시장 약 70%, 여론조사 격차는 축소 추세). 블루웨이브(상하원 민주당 장악)는 이미 시장에 반영됐다는 견해와, 골드만삭스처럼 아직 투자 기회가 남았다는 견해가 대립. 트럼프 불복 가능성이 불확실성 요인이며, 현장투표와 우편투표를 분리해 볼 방법이 없다고 언급. [시장 흐름] 미국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며 회복, 금리는 상승 후 하락 폭을 줄임. 달러도 변동 후 안정. 한국 증시는 조정 이후 반등 가능성을 언급하며, TSMC 실적 호조로 삼성전자에 긍정적 영향을 예상. [바이든 트레이드] 신재생에너지, 2차전지 관련주, 가치주가 강세. 테슬라 등 바이든 지수 편입 종목이 상승. 국내 친환경 관련주는 이미 많이 올라 신규 진입 시 불복 리스크 등을 고려해 신중할 것을 권고. [코로나·유럽] 미국 신규 확진자 6만 명 수준, 영국 런던 실내모임 금지 등 강화 조치 발표. 2차 유행과 사망률 상승 우려. [출연자 및 기타] 책(11월 발간 예정) 집필 및 3%TV 출연 예고 등 개인 일정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이효석입니다. 오늘은 2020년 10월 16일이고, 이웃들에게 아이템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제목은 재정정책이 닭이냐 금리가 닭이냐, 이 달걀 문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제 독일 금리 얘기도 했고 미국 시장에서도 독일 국채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그 내용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동시에 블루웨이브, 바이든 트레이드에 대한 얘기도 해보겠습니다.

02. 공지사항을 자주 얘기하네요. 어제는 제가 1만 명을 넘었다는 얘기를 했었고, 오늘은 스크린 SK린해가 지고 이제 얘기를 속편으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원래 오늘은 수요일 아침 방송으로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개인 일정 때문에 오늘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 3% TV 출연도 할 예정입니다. 여기서는 그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리오프닝 섹터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03. 마지막으로, 이번 주 정신이 없었던 이유는 3%TV 산하 출판사에서 책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몇 분들과 공저로 책을 쓰고 있고, 어제 밤에 마무리 작업을 했습니다. 그동안 말씀드렸던 내용을 가장 쉽게 정리했고, 11월쯤 책으로 발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4. 어제 영국 런던에서는 실내 모임을 금지하는 등 코로나 관련 강력한 규제가 발표되었습니다. 미국은 신규 확진자가 6만 명까지 다시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5. 바이든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맞지만, 월스트리트저널과 NBC 조사에서 바이든이 53%로 격차가 조금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IMF 총재는 미국 재정 부양이 의심할 여지가 없다며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근거는 우리가 마련해 줬으니 걱정하지 말고 재정을 쓰라는 얘기죠. 또 S&P500 등 미국 증시에는 블루웨이브가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06. 반면 골드만삭스 같은 곳은 블루웨이브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강조해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계속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7. 미국 금리는 유럽 금리가 하락하다 보니 많이 빠졌는데, 중국이 반등하면서 영향을 받아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장 흐름을 보면 증시는 조정을 받았고 금리는 상승했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처음에는 나스닥이 2% 정도 빠지는 것을 보고 부양 기대가 끝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마감 무렵에는 많이 회복했습니다. 변동성도 올랐다가 내려오는 모습이었습니다.

08. 달러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금리도 많이 하락했다가 올라가면서 마감했습니다. 경기에 대한 부담감으로 초반에는 안전자산 선호가 나타났지만, 다시 위험자산 쪽으로 회복되며 마감했다고 정리하시면 됩니다.

09. 한국 증시는 어제도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은 강한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TSMC 실적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나왔고, 이번 주에 강조했던 삼성전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0. 미국 시장은 장 후반으로 갈수록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불확실성이 크고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졌음에도 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주가가 좋은 섹터들을 두고 시장에서는 '바이든 효과'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11. 유럽은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신규 확진자가 하루 800명을 넘어선 국가가 많아지고 있고, 특히 북아일랜드는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차 유행,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사망률이 상승할 가능성을 잘 지켜봐야 합니다.

12. 바이든 당선 가능성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의 확률은 거의 70%입니다. 바이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9월 초에 비해 이미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저도 바이든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13. 문제는 트럼프가 불복할 것이냐는 것입니다. 트럼프 측이 현장 투표를 먼저 개표하는데, 11월 3일 현장 투표 결과에서 바이든이 이긴 것으로 나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편 투표를 합산하면 트럼프는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불복할 수 있습니다. 불복할 경우 저희 1대 운영 구원의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으로 지명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불복 가능성이 얼마나 낮은지 알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고,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14. 바이든 트레이드에서 가장 확실한 것 중 하나는 신재생 관련 주식들입니다. 2000억 원 이상의 대형 주식들과 가치주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바이든 지수는 바이든이 당선되면 주가가 좋아질 종목들을 모은 지수로, 여기에 테슬라도 들어 있습니다. 대부분 친환경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친환경 섹터에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15. 다만 국내 관련 주식들은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지금 신규로 들어가는 것은 불복 가능성 같은 리스크가 열려 있을 수 있어 조심하자는 의견을 드립니다.

16. IMF가 각국 정부의 지출을 연간 5조 달러 규모로 늘리자고 했습니다. 그 근거는 저금리 기조입니다. 3월에도 말씀드린 r-g 개념을 다시 가져오면, 정부 부채가 GDP 대비 너무 높아지면 특히 미국은 80%대에서 110%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 부채 총량도 22조 달러에서 27조 달러 가까이 늘어나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17. IMF 논문의 주장은, 부채가 늘어나는 속도인 금리(r)보다 성장률(g)이 더 크거나, 금리가 성장률보다 낮다면 부채가 결국 낮아지고 안정되니 괜찮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미국 재무장관 역시 금리가 낮으니 재정정책을 더 쓰자고 말합니다. 핵심은 금리가 낮다는 것이고, 금리가 낮기 때문에 재정정책을 더 쓰자는 논리입니다.

18. 시장에서는 재정정책을 더 쓰면 금리가 오를 것이라고 얘기하지만, 저는 다르게 봅니다. 순서가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재정정책을 더 써도 된다는 근거는 금리를 낮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재정정책을 쓰니까 금리가 올라간다는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 재정정책을 쓰면 금리가 올라가고 r-g가 유지되지 못한다는 논리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많은 논리의 핵심 근거 중 하나가 금리 상승인데, 금리 상승에 대해서는 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19. 오늘은 블루웨이브와 바이든 트레이드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고, 재정정책이 닭이 아니라 낮은 금리가 닭이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 발과 달걀이 거꾸로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20. 미국 시장이 하락하며 마감했고, 어제 한국 증시도 빠졌지만 생각보다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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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P500#골드만삭스#나스닥#삼성전자#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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