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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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줄 결론: 선물옵션 만기(6월 13일) 전까지 외국인 매도와 미결제약정 청산 물량이 지수 변동성을 키울 것이며, 260 부근에서 1단계 상승 후 추가 상승은 SK하이닉스 7만 원 돌파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동반 상승이 필요하다고 주장. [파생시장 수급] 코스피200 옵션·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32만 7천 개로 많아 만기 전 대량 청산이 필요하며, 6월물 물량이 제로로 가면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봄. 9월물 미결제약정은 약 3만 1천 개이며, 청산이 롤오버인지 6월물 전량 청산 후 다음 게임인지 규모를 확인하라고 조언. [지수 전망] 현재 지수는 260 부근에서 1단계 상승을 마쳤다고 보며, 다음 목표로 270~275를 제시. 2100 돌파 저항을 언급하고, 하락 시 저점 쌍바닥 가능성도 열어둠. [삼성전자] 44,000원 부근에서 50% 매도 의견. 외국인 선물 매도(약 4,200억 원)를 근거로 들었으며, 41,000원 쌍바닥 가능성과 하방 세력 포지션 노림 가능성을 언급. [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 SK하이닉스가 7만 원을 돌파해야 안도 랠리가 나온다고 봄. 6만 원 초반까지 밀리면 삼성전자를 끌고 내릴 수 있다고 경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05,000원 상승 관측과 함께 28만 원 매수자에게 손절 권고(방송 내 발언이 불명확함). [매크로·환율] 4월 경상수지 적자는 악재가 아니라 추경·예타 면제 등 정책 속도를 앞당기는 재료로 해석. 원/달러는 1,170원 하향 돌파 시 1,050~1,060원대(108~109 구간 표기는 불명확) 하락 가능성을 언급. [유가·원자재] 유가와 구리가 바닥권이며 상승 전환이 필요하다고 봄. 공포지수 하락이 추세 전환 조건이라고 주장. [금리] 미국 금리 상승 베팅은 믿지 말라고 언급. 금리 인상은 경제성장률 최악 또는 명확한 데이터가 나와야 가능하다는 입장. 유가 급등 시 금리 전망이 바뀔 수 있다고 봄. [중소형주·정책 테마] 정부 3대 집중 정책(반도체, 헬스케어, 비메모리 시스템반도체)과 2차전지·수소차 관련주를 언급. 수소차는 1월 18일 고점 기준 100% 매도 권고 후 반 매도 등 과거 대응을 설명. [리스크] 파생 청산 물량과 외국인 매도 지속 시 지수 하락 가능성, 환율 1,170원 돌파 실패 시 상승 제한. [출연자 전망] 단기적으로 260~270 구간 등락 반복 후 파생 청산 종료 시점 이후 방향 결정을 전망. 자막 오타가 많아 일부 수치와 종목명은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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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랑 아니었습니까, 신정태 말길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제가 260 대 각종 압제가 나와도 겁내지 마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파생 실장 개념으로 270까지 올릴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그게 시연되었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이 5 100포인트 올랐는데, 제가 오늘은 삶터가 나올 테니 시 깔 때려라, 그동안 매수했던 것을 청산하라는 전략을 세워 드렸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이 그림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260일 때 위치입니다. 이렇게 2시간 동안 파생 시작을 설명드리는데, 이해가 안 되더라도 시장의 종목들을 매매하시려면 이걸 자꾸 들으셔야 합니다.
260에서 시 포인트 정도 올랐습니다. 1포인트당 250,000원이니, 560만 원을 투자해 25만 원씩 쓰면 — 갔다리에서 560만 원을 투자해 1,250만 원까지 최대 수익을 내신 분이 없을까요? 반만 내도 상대적인 에너지가 굉장히 큽니다. 대신 옵션은 더 커요. 100만 원을 투자해 한 섬 400만 원이 된 겁니다. 그런데 오늘 500포인트 올랐는데, 제가 오히려 이걸 역으로 이용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린 것은 삼성전자와 미결제약정 때문입니다. 보시면 지금 4,000개인데, 오늘 문을 닫으면서 더 청산할 것들이 장중에 구청 계까지 느려요. 13일이 만기일입니다.
만기가 다가오는데, 원래대로라면 32만 개가 나오면서 계속 9월물로 넘기든지 청산해야 합니다. 여러분, 32만 7천 개 중 이 7천 개가 제로로 갑니다. 다 청산하셔야 합니다. 이건 어쩔 수 없어요. 6월 옵션 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래 잔존일수는 9일이 나오지만, 내일 쉬고 토요일을 빼면 실제로는 3일을 빼서 6일입니다. 그런데 이미 지났어요. 실제 거래일수는 5일이고, 100개도 안 나왔습니다. 그 5일 동안 아까 말씀드린 미결제약정 32만 7천 개를 다 청산해야 합니다.
변동성도 낮고, 아직 9월물로 올오버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이 수치를 잘 기억해 주십시오. 9월물이 3만 1,000개입니다. 5일 동안 이것이 30만 개를 넘나 보실 겁니다. 청산 에너지가 롤오버로 가는지, 아니면 6월물을 다 청산하고 다음 게임으로 가는지, 그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보셔야 합니다. 그다음 오늘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삼성전자를 44,000원 때 50% 매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그래프를 보시면, 우리 시장이 외부 요인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가 되더라도 삼성전자 위치를 보고 판단하시면 잘 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쌍바닥 41,000원을 찍고 반등했는데, 그때 팍 하고 튀었기 때문에 매도했습니다.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선물에서 외국인들의 매도 때문입니다. 오늘 4,200억 원을 매도했습니다. 수량으로 살짝 바꿔 보면, 6,000개를 매수했다가 청산하는 것이죠. 그럼 이 결제가 늘지 않고 줄어듭니다. 그런데 미결제 약정이 주가를 떨어뜨리며 식각되고, 신규 매도 미결제가 늘어난 겁니다. 그리고 롤오버를 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다면 이런 생각도 해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44,000원에서 내수 에너지를 받아 올려놓고, 1, 2차로 빼 가면서 상방에서 먹었다면 이제는 하방으로 먹으려는 세력들이 하방 포지션을 잡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금요일과 다음 주 월요일, 미국 시장이 올랐다가 빠질 때 삼성전자 1,000원이 나이차를 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런 것을 노리는 것도 생각해 보시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날짜 그림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요거는 잘 안 보이지만, 7일이 중국, 홍콩, 대만 휴장일입니다. 내일 쉬고 모레는 미국 시장과 아시아 시장이 있습니다. 파생 롱 쇼트 포지션을 보면, 그 쪽 펀드나 세력들이 오늘을 전장으로 생각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내일 미국 시장 결과가 나오겠죠. 500포인트 올랐는데, 내일 연속으로 올라갈지, 이 둘이 또 올랐다가 빠지는 흐름처럼 될지 많은 고민을 하실 겁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13일 날로 걸립니다. 13일 선물옵션 만기일이고, 실제 거래일수는 1, 2, 3, 4, 5일 남았습니다. 그 날 32만 개가 다 제로가 되고, 그다음 날에는 코스피, 코스닥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빠져나가고 들어오는 자금의 정보 비대칭성 때문에, 아는 사람은 안다고 하죠. 이 상황에서 포지션을 어떻게 잡을까요? 시가 상위 종목들은 이런 그림을 보고 매매 전략을 세워서 여러분들이 고민하셔야 합니다. 일단 이번에 260에서 한 단계 올랐다고 봅니다. 이제 다음 전략을 세 단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빨간 선을 보셨죠. 그 선까지 올라가는지 보자고 했습니다. 오늘 재료로 파워 장이 금리 얘기를 하는데, 저는 이걸 뻥카라고 봅니다. 미국 금리를 믿지 마십시오. 오히려 금리가 내리려면 경제성장률이 최악이 되거나, 뭔가 근거 있는 데이터가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유가가 급등하면서 금리와 물가가 요동을 치기 때문에, 금리 얘기도 말을 싹 바꿀 겁니다. 파생 구조상 이 자리를 잘 보셔야 합니다. 260 7.5와 265, 여기서 3 사원 자의 스카이 니스를 어떻게 만지느냐에 따라, 5일 동안 여기서 포인트를 올려 275까지 가느냐, 아니면 다시 쌍바닥을 구경하느냐가 결정됩니다. 삼성전자 2005만 빼면 되고요, 오늘 SK하이닉스가 좀 찝찝합니다. 67,000원까지 갔다가 15,000원까지 왔는데, 종합주가지수를 보시면 절 2100을 바로 돌파하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저점 2016에서 2008로 오늘 올라서며 1단계 상승이 끝났습니다. 여기서 삼성전자를 3,000 올린 겁니다. 그런데 SK하이닉스가 아직 움직이지 않아요. 이게 7만 원을 돌파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 안도 랠리가 나오고,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같이 가줘야 합니다. 그래야 2100을 치고 나갑니다. 만약 7만 원을 파는 게 아니라 65,000원에서 내려가 6만 원 초반까지 가면, 삼성전자도 끌고 내려올 거고, 추가 악재가 나오면 저점 쌍바닥을 넘어서 깨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변동성을 이용하는 전략도 쓸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코스닥은 오히려 이제 변동이 심해요. 셀트리온 쪽, 세계 여러 바이오 기업 등이 결정할 텐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에 28만 원에 사신 분들은 방송에서 말씀드렸듯이 305,000원까지 올리겠습니다. 그 전에 무조건 방을 끊으세요. 그리고 헬스케어 쪽도 같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악재가 아니라 플러스 호재로 나오면 이게 치고 나갑니다. 바이오주도 같이 나가고, 시가 상위 종목들과 코스닥 업종 지수도 치고 나갑니다. 앞으로 시장을 읽는 데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로 잡아 주시고, 스케줄과 에너지가 벌써 13일까지 그림이 그려져 있으니 이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매크로 변수를 보죠. 이 방송을 통해 4월 경상수지는 적자가 날 것이라고 말씀드렸을 겁니다. 그래서 290에서 계속 짓눌러 왔는데, 적자 발표가 났습니다. 이제 이것은 재료입니다. 적자를 걱정하지 마세요. 오히려 적자 발표가 나면서 추경 예산과 성장률 부분에서 예타 면제가 앞당겨질 겁니다. 그러니까 4월 경상수지 적자는 정부의 정책 속도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시고, 이것을 오히려 호재로 보시면 됩니다. 2250, 3월 290 때를 생각하셨어야 합니다. 이제는 정부의 속도 조절에 모멘텀이 될 거라고 진단합니다. 다만 문제는 글로벌 사이클과 원달러 환율입니다. 1,170원 선을 깨고 내려가야 합니다. 이게 숙제입니다. 다시 올라가면 안 됩니다.
달러 자산에 투자하셨던 분들, 제가 1,190원 때 팔고 엔화로 갈아타라고 말씀드렸었죠. 그때가 108, 109 엔이었는데, 대구행까지 빠질 겁니다. 지금 많이 빠지고 있는데, 105엔까지 빠지는지 보시고, 이때 원-엔 환율이 어떻게 되는지도 보셔야 합니다. 6.8까지 떨어져야 합니다. 1,170원을 깨고 내려가야 합니다. 이게 숙제예요. 그래야 2100을 넘어 2150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가가 지금 떨어지고 있죠. 오히려 올라가 줘야 합니다. 경기 성장, 중국과 미국 간의 여러 그릇도 공포 지수는 떨어져야 하고, 유가는 이렇게 떨어졌지만 올라가 줘야 합니다. 구리도 올라가 줘야 합니다. 공포 지수는 떨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추세 전환이 된다는 걸 명심해 주시고요. 구리와 유가는 같이 보십시오. 지금 바닥권에 있습니다. 중국 경기 민감주, 고려아연 등이 유럽에 왔으니 잘 파악하시고, 팔라듐도 보시고, 제가 수소차 관련 종목 매수 전략도 세워 드렸습니다.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 전략을 정리하겠습니다. 파생 시장과 연동해서 가는 것이고, 정책이 앞당겨진다고 했죠. 그건 중소형주 종목이 좋습니다. 제가 두 번째 방송에서 1월 18일에 수소차 고점을 찍었다고 말씀드렸고, 100% 매도하시라고 해서 반 통을 매도하시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여기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사이트에 들어가 자료를 하나씩 다운받아 읽어 보시고요. 정부가 지금 세 가지 집중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헬스케어,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이 세 가지입니다. 1월 18일에 제가 이 방송에서 5,000억 원 아래까지 빠질 거라고 예를 들어 말씀드렸는데, 이제서야 그게 보이는 겁니다. 거기에 유니카, 풍국주정, 일진다이아몬드, 이런 2차전지, 수소차 관련 종목들도 있습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2차전지, 시스템반도체 등 이제는 종목 전략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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