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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정확도 점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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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발언1324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6.8% / 49.2% / 48.7%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4% / -0.1% / -0.9
상승 / 하락 / 중립24.7% / 56.8% / 18.5%
잘 맞는 기간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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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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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캐리' S&P500 위험 구간 5~8월, 삼성전자 도약기 온다! / 김영익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PART1 [빅터뷰]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2-29 · 유튜브 시청 38,01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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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TN 빅터 VI 올해 1월 들어서는 우리 시장만 약한가 싶었던 디커플링이 이젠 2월 들어서면서 글로벌 증시와 꽤 키 맞추기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품 불고 있는 국내 증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이분 그의 상반기 그림을 그려 보신다면 명확한 투자 아이디어 가져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겸임 교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교수님 예 안녕하십니까 아 조금은 늦었지만 세복 많이 받으세요. 예 건강하시고 부 많이 받으십시오네 올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짜서 가느냐에 따라서 정말 또 작년처럼 부부 비니빈이 나뉘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있고 걱정도 있는 많은 분들이 계실 것 같거든요.

예 그렇죠. 1월에 뭐 전반적으로 우리 코스피가 많이 떨어졌었고 그러니까요. 근데 2월에는 작년에 뭐 괜찮을 거라고 봤던 반도체 주식 이거는 거의 정 고요 또 저 PBR 금융주 통신 서비스 관련주 이런 것들이 별로 관심을 안 가지고 있었는데 조금 크게 오르다 보니까 또 비중을 어떻게 조절 했느냐 거기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이 기회를 놓치고 계시는 분들은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 될지 매크로 이야기부터 섹터 이야기까지 저희가 같이 풀어가 보겠습니다. 일단 미국 이야기로 출발해 볼게요 교수님 아 올해 첫 FMC 의사록 연준의 신중한 기준 금리 인하 기조이 때문에 올해 연내 4회까지 어려울 수 있겠는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첫 인하 시점 cme 그룹으로 본다면 6월인데 이보다 더 늦어질까 예 저는 늦어지지 않을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 그 12월에는 올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 근데 1월 고용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예 그게 5월로 연기 됐다고요 음월 소비 가가 예상보다 조금 높게 나면서 또 6월로 됐거든요. 예 예 그런데 물론 앞으로 물가가 어떻게 되느냐 미국 경제 성장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만은 예 저는 소비 증가세가 이미 감소하기 시작했거든요. 소비가 둔화되면서 빠르면 오부터 인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데요 제가 아비들이 어떻게 전망하는가이 올로 점검을 한번 해 보고 있거든요. 근데 가장 특이한 아비가 ubs 라고요 ubs 올 그 올부터 금리를 인하해 가지고 연말에 가면은 3.0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지금 5.5대 3.0이라는 거는 그 정말 대단한 전망이죠. 그러네요. 그런데 묘하게도 제 모델이 그 비슷한 수준으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소위가 테일러 주책이라고 적정 금리를 추정하는 하나 방식이 있어요. 물론 하나의 방식인데 1분기 보면은 4.4 뭐 4분기는 3.5 정도로 낮 아지거 그래서 뭐 저하고 유비고 생각이 같다 그런데 앞으로 소비가 어떻게 될 것인지 물가 상금이 어떻게 될 것인지 계속 지켜 봐야 될 것 같고요 특히 그 다음 주에 발표될네 그 PC 물가 지수라고 있거든요.

이게 연준이 그 목표하는 그 물가지수가 그거 있기 때문에 그걸 잘 보시고 한번 계속 수정전 단 이제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이 3% 기준 금리 전망은 미국 경제가 연착륙이 아니라 경찰력으로 갈 때로 보시는 거죠. 예예 저도 연착륙다는 경착륙 가까이라는 물론 그 정의가 있 따라 다른데요 제가 그 경착륙이는 거는 미국 지금 실제 GDP 미국 성장 능력 잠재 GDP 2에 있거든요. 예 그런데 2분기부터 실제 GDP 잠재 집이 밑으로 떨어지라고 보고 있어요. 능력 이하로 성장한다는 거죠. 예 그런 의미에서 저는 경착 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뭐 주가가 많이 올라 가지고요 뭐 이런 전망 예 예상하기 좀 힘든 전망인데요 한번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작년부터 빅 스텝으로 올렸기 때문에 그 여파는 1년 뒤에 이제 서서히 나타난다고 하잖아요. 그 부분 꼭 지켜보자 사실 인하 횟수보다 말씀하신 소비와 함께 엮어갈 그 폭도 굉장히 중요하겠네요. 또 하나의 리스크가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입니다. 주요 은행들의 부실 대출이 손실 충당금을 넘어서고 있다 대형 은행에 대한 우려감도이 때문에 같이 나오는데 사실 우리 은행도 역시 PF 위기와 함께 엮어서 상당히 우려감 큰 상황이잖아요.

위험성 어느 정도 보세요. 전 뭐 시스템 얘기까지는 아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영향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데 작년 상반기에 그런 거 문제가 드러났다가 잠잠해 잠잠해졌는데 예 다시 드러나리라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지금 그 상업용 부동산 특히 상업용 사무실 이것들은 공실률이 거의 18% 거의 30년 만에 최고 치더라고요 그것들이 개선되지 않으면은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다는 것이죠음 예 그런데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을 보니까요. 전체 대출액 중에 70% 중소형 은행이 아 대형 은행은 그렇게 크진 않더라고요 근데 이게 시스템 금융 위기까지 가려면은 대형은행이 어려져 되는데 예 대형 은행은 이번에 뭐 받아낼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전반적으로 예 아마 그런 이기가 나오면은 뭐 은행들이 가게 대출 기업 대출도 좀 줄일 거예요. 예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소비 투자 줄어들면서 미국 경제 성장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는데 예 그게 뭐 2008년 2009년 그런 거 금융 얘기나 심각한 경기 침체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좀 분위기를 바꿔서요 지금 너무 좋은 엔비디아 이야기를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주식 다 뭐 이렇게 간밤에 저희 녹화일 기준으로 어마어마하게 급등세를 나타냈는데요. 우려가 무색하게 어마어마하게 좋은 실적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를 보여줬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수님 AI 산업과 연동되는이 주가 앞으로도 가파른 성장을 계속해서 보일 수 있다고 보세요. 뭐 가파른 성장세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주가도 산업 성도요 근데 단기적으로는 무 그쪽으로 돈이 지금 몰리고 있지 않느냐 예 그렇게 되면 또 부작용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요. 예 예 그리고 이제 조금 우리가 중장기적 측면에서 봐야 되는데에 90년대 it 혁명이 미국에 있었거든요네 예 그리고 96년부터 2 년까지 미국의 생산성이 급격하게 늘어나 버려요 예를 들어서 1980년에서 95년까지 미국의 노동 생산성이 연평균 1.5% 증가했는데 96년에 2000년까지는 무려 2.9% 거의 두 배가 까지 증가해 버립니다.

생산성이 증가하니까 미국 경제와 고성장 저물가를 동시에 달성하면서 예 그때 미국 주가 많이 올랐죠. 특히 나스닥 지수가 4.5배나 올랐습니다. 예 그런데 AI 혁명이 과연 그 정도인가 근데 AI 혁명이 그 정도가 생산성을 증가시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작년 그 4분기 미국 생산성이 증가하기는 했지만은 2008년부터 작년까지 미국의 노동 생산성 증가를 보니까 1.5% 95년 이으로 돌아 작 간 전체 1.4% 아직 초기라서 뭐 그런 구체적인 영향이 안 나타나서 그럴 수 있습니다만은 최근까지는 AI 혁명이 미국의 생산성을 증가시킨다는 그런 것들의 증거들이 앞으로 현재까지 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측명 봤을 때 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 무조건 거 수익이 뭐 좋게 가지고 돈이 많이 리고 있습니다만 저는 단기적으로 좀 조심해야 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더구나 저 SNP 500 제가 주가 지수를 명목 GDP 그다음에 산업 생산 소매 반매 고용 M2 이런 거 월별 지표로 판단해 보더라도 최소한 거 15 10% 15% 아지는 가대 평가돼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주가가 장기적으로 오르더라 너무나 추세에서 많이 벗어났다는 겁니다. 예 조만간 미국 주가가 조정을 보이고요 특히 자금이 한 군데로 쏠림 면상이 발생했을 때는 반드시 또 그만큼 또 험도 따릅니다음 그래서 한번 재 정금 필요가 있는 시기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됩 지금 엔비디아와 함께 가고 있는 sk 하이닉스 지금 녹화일이 저희 23일인데이 기준으로 하이닉스는 굉장히 잘 나가고 있습니다.

반면에 삼성전자는 나름의 팔로를 찾고 있지만 지금 현재 차별하는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올해 키워 워드가 반도체 회복 아니었습니까 수출도 좋아지고 있다는데 같이 좀 키를 맞춰서 완연한 회복시기 반도체주의 봄이 정말 오는가에 대한 답은 어떠세요. 반도체 전체적으로 봄이 지금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예 우리 반도체 수출이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18년에 18.9% 있었어요. 근데 작년에 15.9%지 떨어졌거든요. 반도체가 정말 안 좋았죠. 그 주요한 이유는 우리 반도체 수출 절반 이상이 홍콩 중국으로 가요 음 두나라 경제가 안 좋기 때문에 특히 반도체 안 좋았는데요.

최근에 2월 20일까지 통계를 보니까 작년에 반도체 수출 비중이 15.9% 있는데 17.4% 많이 늘어나고 있어 대신 작년에 많이 참가했던 자동차 비중은 축소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수출 동향을 보면은 반도체 경기는 회복됐다 그런데 새 계속 언론에서 보도된 것처럼 지금 미국이 일본 반도체를 지원 해주고 있고요 TFC 일본 그 반도체 공장 예상보다 빨리 공을 해 버렸더라면 손을 잡고 있는데 예 그리고 저 인텔이 또 적극적으로 반도체 주자를 지금 다 서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과거처럼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가 그건 한번 심각하게 고민할 시점은 시점인 것 같습니다.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가 반도체 중심으로 회복되고 있다 예 그리고 제가 올해 그 주가 전망하면서 어 4월까지는 좀 왔다 갔다 제자리 검을 할 수가 있는데 5월에서 8월까지 주가 지수 한 단계 도약할 것이다 예 그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어네 예 그때 경기 관련주들 특히 반도체 주들 삼성전자는 한 단계 도약하라 보고 있습니다. 어 드디어 오나요. 말씀하신 대로 인텔이랑 MS 손을 잡으면서 지금 삼성전자는 미국 정부가이 미국 반도체 쪽을 너무 밀어주다 보니까 갈길이 좀 막혀 있는듯한 이런 걱정을 했었는데 그래도 5월 8월에 레벨업에이 그림을 그리고 계신 건 본업을 잘하기 때문이에요.

예 본업을 잘하고요 예 그리고 우리 그 반도체 수출 절반 이상이 중국 홍콩으로 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중 그나라 경제가 예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거든요. 특히 중국의 소비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니까 아 네네 중화권 경제 회복에 따라 삼성전자의 회복 속도도 보고 계시는 거같네요. 예 그렇 알겠습니다. 그 중국 이야기로 그럼 바로 또 여쭤 볼게요 지금 중국이 회복되는 그림을 그리고 계신게 한 2분기 3분기 그 즈음인데 얼마 전에 이제 주담대 기준 금리인 5년만기 LP 낮췄어요. 굉장히 서프라이즈 하다라고 시장에서는 해석을 하던데 이거에 따라 효과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 전에도 기준 금리 인하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의 부양책이 이제 효과를 보는 한해가 될 거다라고 보셨던 건가요 예 중국 경제가 이제 고성장 시대는 완전히 끝나는 거죠.

자 이제 산내 5% 중 성장 시도로 접어드는데요. 뭐 극단적인 얘기는 아닐 겁니다. 왜냐하면은 중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2019년에 1만 달러 돌파하고 작년에 1만 3,000 달러를 돌파했는데요. 이제 중국 사람들이 소득이 증가하면서 어느 정도 소비를 할 거라는 겁니다. 예 그리고 금리라는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미국 금리가 높은 것은 금리가 의미하는 건 미국 사람들은 소비를 너무 많이 하고 살았기 때문에 소비를 좀 줄여라 그런 의미가 되는 거고요 중국 금리 미국보다 지금 낮고 앞으로 더 거예요. 중국 사람들한테 소비 좀 늘려라 예 그런 신호를 계속 보내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중국 소비가 증가하면서 투자는 계속 뭐 상대적으로 비중이 축소될 수밖에 없는데 투자가 증가하면서 중국이 내지 5% 성장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까 미국 주가가 명목 GDP 같은 거서 가대 평가됐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중국이나 우리 주가는 저평가 영역이 있어요. 여전히 그래서 중국 시장을 계속 우리가 최근 저 2년 동안 계속 안 됐기 때문에 안 된다 그런 생각보다는 좀 그 생각을 바꿀 시점도 다가오고 있지 않을까 근데 제가 저 1988년에 증권회사 들어와 가지고요 뭐 주시 시장을 계속 지금 지켜봤지 않습니까네 근데 남들이 정말 어렵다 할 때 예 정부가 시장 개입할 때 그때 사시면 돼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 그 주식시장이 어려웠을 때 증앙 기금 만들어 가지고 주식 투자를 했거든요.

추가가 굉장히 그런 기금이 나올 때는 주식 시장이 굉장히 쌀 때였어요. 어 예 그런 기금들이 나중에 돈 많이 벌었죠네 예 지금 우리가 홍콩 ELS 금융회사들이 일부 금융회사를 팔아 가지고 지금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거죠네 예 그때 우리는 오히려 거꾸로 한번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어 좋습니다. 중국 그니까 사실 주식이 너무 고공행진할 때는 조금 비관적으로 봐야 하고 급격하게 떨어질 때 정말 공포의 구간에서는 낙관적으로 봐야 한다 는 말씀을 지금 같이 해 주고 계세요. 알겠습니다. 중국의 경기 부양 그 효과를 본격적으로 소비 쪽으로 받아갈 수 있을 올해의 그림을 그려 보시면 되겠고요

#금리#코스피#엔비디아#나스닥#S&P500#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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