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Moneytalk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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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실적 하향에도 2024~25년 회복 기대, 중국 소비·부동산 변화 조짐을 언급하고 G2 제조업지표 턴 시 반도체 사이클 재개를 전망. 반도체는 아직 바닥 형성 단계이며 주가만 먼저 움직였다고 봄. OLED는 차량용(연평균 54% 성장)과 애플 태블릿·노트북 채택으로 2024년 이후 가속 예상, 관련 밸류체인 준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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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성장률에 따라서는 바뀔 수가 있겠지만 여전히 내년을 바라보는 쪽은 꺾이긴 꺾이는데 추세 자체는 완전히 꺾이지 않다고 하면 이게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메모리 반도체까지 살아나고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중에 핵심은 g2의 제조업지표에 있어요. it 단 중에서도 애플이 변하면서 채택되는 것들 기억해 보셔야 될 것 같고 차량의 목적은 연평균 54% 신성장합니다. 지금 일단 중국 관련된 동영상이 몇 차례 계속 말씀드리는데 또 하나 잠깐 볼까요. 중국 관련된 동양쪽에서 지금 모건 스탠리는 중국에 대해서 시각을 손절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중국 안 될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를 하기 시작하고 인도 쪽으로 바꾸기 시작합니다. 인도 쪽으로 비중을 확대 중국은 축소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지금 보게 되면 2023년 어닝으로서 EPS 상승이 생각보다 15% 예상했던 22%보다 컨센서스가 낮을 것이라고 본다는 얘기는 결국에는 올해 중국은 어려울 것입니다. 이걸로 한번 볼까요. 12월 12개월 선행입니다. 12개월 선행을 보게 되면 여기 검은색 이렇게 있죠. 나왔다가 계속 하향화 돼서 아직 반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요정도쯤 되겠죠. 그런데요 예상했던 것보다 2023년이 지금 기준이 보게 되면 다 하향이에요.
23년 24년 25 하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하향이라고 본다고 하더라도 잠시 보시게 되면 24년 25년 같은 경우는 5.4보다 어디가 있나요. 여기 위쪽으로 가겠습니다. 6.1 6.7 즉 아무리 안 좋게 본다고 하더라도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나아지겠지라고 하는 시각들이 살짝 깔려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올해는 중국은 어려울 것 같아라고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 분위기는 약간 조국 일도 쪽으로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그쪽은 어떤 변화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내심 기대는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쪽에서 아마 지금 말하고 있는 의미는 내년과 내후년 쪽은 그나마 올해보다 낫지 않냐는 쪽에 연간 연관을 개별적인 단위로 본거고 연간 단위로 라인으로 만들어 보게 되면 올해 버전 내년에 쪽에 폭이 좀 더 커지지 않겠느냐라는 걸 암시를 하고 있는 거겠죠.
그래서 EPS 성장률에 따라서는 바뀔 수가 있겠지만 여전히 내년을 바라보는 쪽 꺾이긴 꺾이는데 추세 자체는 완전히 꺾이지 않다 그러면 이렇게 돌아가는 추세겠죠. 이런 쪽이 변화가 나오고 있다는 점 요것도 한번 지켜보시되 하나 또 중요하게 봐야 될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중국의 또 하나 자꾸 중국집회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중국이 움직여야 저희는 수출과 관련된 쪽 지표들 물론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만 지표들의 단들이 변하기 시작하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쭉 cpi 쪽에서 중국은 ppi가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죠. 근데 그 중에서 cpi 쪽에 서비스를 한번 띄워봤습니다.
서비스가 마찬가지로 웹서비스를 보느냐 부동산이죠. 이쪽에 대한 변혁까지 같이 하면서 부동산 관련된 서비스의 변화까지 다 이루어지게 되면 혹시나 일반 서비스도 있겠지만 이쪽과 같이 연결시켜 봤을 때 조금 변화가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서비스 쪽에 변화가 살짝 살짝 mom 전달 대비 전년 동의 대비 변화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긍정적으로 보려고 하는 지표를 찾 다 보니까 여기까지 온지 몰라도 요게 또 나오는 변화가 이번에 단체건강계획들을 밖으로 보내기 시작하면서 소비단의 변화를 어느 교정도 좀 견고했던 걸 깨려고 하는 모습들 중국은 아직까지 그렇대요.
지금 역병이나 질병이 크게 둔 다음에는 사람들이 심리가 그렇죠. 아이고 다음에 또 이런 거 벌어질 수 있을 거야 그럴 때 내가 돈이 없으면 안 되겠지 그러면서 돈을 무조건 끌어모으고 있답니다. 안 쓴대요. 대책을 완화시키려고 해서 기존에 부동산은 투기 대상이 아니다라는 문구까지 빼버리면서 투기 하셔도 돼요라고 얘기하지만 전혀 안 움직이었거든요. 결과를 하나씩 떼야 되다 보니까 그 중에 하나가 중국의 단체 관광객을 이거라도 보내면서 그들한테도 명분을 쌓을 수 있고 우리는 뇌수술 소비에 약간 도움이 될 수 있고 이런 쪽으로 나왔던게 하나의 전략이 안 좋냐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봤을 때 앞으로 이런 쪽에서 소비심리나 이런 딸들이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 흐름들도 들어오는지 이것도 좀 체크를 해야 되겠죠. 게다가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 지표입니다. 좁은 차이신제조합 지표 미국은 ISM 제조업지표 이거를 왜 같이 비교를 하냐면 1에서 지금 반도체가 못 갑니다라고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보통 보면 2014 2015년도 지금 이게 파란색이 중국입니다. 하양되고 있었을 때 미국도 하양되고 있었을 때 이때 엉망이었죠. 반도체 엉망이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없었습니다. 근데 그러다가 어느 정도 바닥을 확인하고 이건 쌍바닥 터나기 시작했던 이때 이태원 정확하게 2016년 2017년도 넘어가면서 우상향하기 시작합니다.
지금 차이신지조합 지표 쭉 ismg 이게 어디까지 갔냐면 2016년도부터 2018년도 중반까지 갔습니다. 2년 동안 이때 무슨 일이 벌어졌죠. 반도체 호황 여기서 벌어진 거죠. 반도체 호황이 나오면서 그때 2017 18 사이클이 쭉 올라오면서 그때 대표적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날라다 그때 제가 알기로는 메모리 반도체 쪽에 장비단들 하이닉스가 움직인 것보다 그게 두 배가 더 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때 호황 반대로 이때는 꺾여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이때가 무슨 변화가 있었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견제 무역 관세 나오다 보니까 쭉 밀렸죠.
안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터지고 다시 쫙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둘 다 두고가 다 이때 삼성전자 SK 닉스도 날라갔죠. 그때가 만약에 저희 1월달에 9만 전자 sks 15번 닉스 이렇게 된 거지 않습니까 그 뒤로 어떻게 나옵니까 빠지죠. 이런 상황 쪽에서 반도체는 지금 일단 바닥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봐야 되겠죠. 지금 흐름 보게 되면 그때 만들듯이 이런 과정 이런 과정 그러면 지금은 똑같습니다. 바닥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턴이 아직 안 나왔어요. 중요한 거는 턴이 나오기 시작해서 똑같이 같은 방향을 갈아보고 가는 추세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니까 지금 차이신이 제대로 작용을 못하고 있죠.
터널에서 돌아갈 시간들 필요할 거고 미국은 약간 들어가려고 시도를 합니다. 쌍바닥권에서 미국은 빠르면 혹시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하기 시작하는게 확인되기 시작하게 되면 그때는 반도체가 어떻게 될까요. 지금 현재에서 반도체 쪽이 skx도 마찬가지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 73,000원 가변 빌리고 그래서 기술적 분석을 보나 탄력을 보나 그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앞으로 7번전차 이상으로 갈 볼일 없다 각종 자극적인 문구 나오죠. 이런 데이터가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게다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hpm단들은 지금 작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칩이 지금 쇼티지구 패키지가 못 만들고 있는데 그러면 그쪽도 수요는 멈추는데 못하고 있는 쇼트치다 보니까 이게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메모리 반도체까지 살아나고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중에 핵심은 g2의 제조업 지표에 있습니다. 이거 턴하기 시작하게 되면 안 그래도 지금 많이 좀 올라왔다고 하는데 거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는 찐 시황입니다. 준비를 주가 그러니까 지금 한 일주일 사이에 바뀐 거는 주가 밖에 없어요. 업황은 바닥만 열고 돌아가려고 시도하는데 그러면 주가바가 바뀌면 저희 투자 심리가 바뀝니다.
왠지 반도체 망할 것 같아요. 그 삼성전자 저 큰일 나고 skx 그렇게 올랐는데 폭락할 것 같고 이거는 저희 마음이고 주가가 살짝 보여주다 보니까 그런 겁니다. 시장은 산업단은 여전히 확장대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보여주는 것과 주가가 괴리가 됐을 때 이런 때 잘 대비한 사람들이 나중에 어떤 변화를 가져갈까요. 있는데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가봐야 되는 거니까요네 그렇게 보시고 다음으로는 제가 예고 드린대로 이번에는 뭘 할 거냐면 오일리 안 봐 가지 마시고요 가지 마세요네 오늘 이제 안 봐 이거 하지 마시고 oled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저희는 진시황은 미리미리 산업공부하고 그에 대해서 대비하고 대응하자이 뉘앙스입니다.
oled는 이제 시작을 합니다. 근데 보면은 지금까지 성장하는 율로 보게 되면 지금 보통 저희가 oled를 쓰게 되면 tv가 있을 거고요 거기다가 스마트폰이 있을 거고 그 밖에 PC 태블릿 이런 쪽 있을 거고 그 다음에 나머지 떠오르는 촬영용이 있을 겁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 TV 별 관심 없이 한 성장률 전 10% 정도면 두 자릿수 및 정도요 정도라고 하게 되면 그냥 일반적인 정도 스마트폰 기대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PC 태블릿은요 중간에서 누가 나오냐면 애플 딱 애플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차량용 폭발합니다.
그러면 포인트를 맞춰야 될게 it 단에서 움직이는 OLED 별로 그렇게 기대를 안 합니다. 하지만 it 단 중에서도 애플이 변하면서 채택되는 것들 중요하게 보셔야 될 것 같고 차량용 쪽은 연평균 54%씩 성장합니다. 2030년까지 앞으로 차를 보세요. 제가 이렇게 딱 있습니다. 요즘 보게 되면 벤츠에서 나온 모델 보니까 전기차 모델이 그냥 아예 휘황찬란하더라고요 이런 걸로 이걸 잘 보시게 되면 일단 계기판 쪽에 하나가 들어가고 이거를 아예 다 묶은 회사들도 있더라고요 밑에 여기 컨트롤하는 거 뭐 에어컨 컨트롤하고 그랬던 거 뭐 요게 다 일로 들어오기 시작하고 여기 또 이거 뭐 영화가 나오거든요.
역사적 영화 보는 이런 거 나오기 시작하고 여기 보게 되면 헤드업 디스플레이라고 해서 또 주행 정보 나오기 시작하고 옆에 보게 되면 이제 백미러 메인 접고 이런 거 없습니다. 가다가 없습니다. 이게 아예 없고 아예 거기가 카메라 고기가 약간 디스플레이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것만 보고 있으면 돼요 그러면 옆차선을 다 확인이 됩니다. 이런 쪽으로 바뀌기 시작하죠. 벌써 디스플레이가 하나 둘 셋 넷 이거는 일체화로 된 것도 있다 보니까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겠죠. 게다가 뒤에 아이들 타고 있습니다. 거기 또 그 res라고 해서 100시에 들어가는 그 디스플레이 이것도 들어가기 시작하죠.
이렇게 시작하게 되면 벌써 몇 개입니까 디스플레이만 들어가는게 벌써 몇 개로 들어가는지 확인되시겠죠. 이게 전기차가 커지고 자동차가 전장화가 되게 되면서 당연히 이쪽으로 바뀌는 상황들 이게 폭발하겠죠. 차량용 이쪽은 계속 지켜보고 거기 뭐랑 같이 뜹니까 카메라 그리고 센서 어프로치 자율주행하게 되면 많이 자율주행 공부하셨죠네 그와 같이 연결되는 이런 상황들 보게 되면 이게 바뀌는 첫 번째 그리고 특히 스마트폰이 바뀐다 태블릿이 바뀐다 이거 양적인 측면으로 보게 되면 화면이 그렇게 작은데 그게 어느 정도까지 차지하겠느냐 변화가 되면서 초기에서 변하는 건 괜찮은데 TV 정도까지 맞먹을 수 있는 변화 아닐까요.
정도면 tv의 성장까지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 앞으로 대기하라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특히 애플에서도 보니까 아이패드 프로부터 2024년도 적용하기 시작하고 게다가 애플 쪽에서 맥북도 적용하기 시작하는게 2023년도부터 적용하다 보니까 태블릿 쪽에 oled가 확 크기 시작하는 5년이 2024년도 거기다가 노트북 쪽은 맥북이 과세되기 시작하면서 들어오는 것도 2024년도 내년부터가 가속화 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리지 쪽 흑인 클텐데 뭐 지금 당장은 별로 없으니까라고 하지만 내년에 당하기 시작하게 되면 미리미리 이쪽을 산업이 확 커질게 보여지기 시작하겠죠.
그때는 또 언제 그리냐는 듯이 또 이쪽 관련된 섹터가 시장에 주도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거든 미리미리 공부해 두자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보시고 다음으로 넘어가시게 되면 OLED 기초의 원리드가 지금 애플이 적용되고 차량용으로 적용될 때 어떤 식으로 바뀌는지를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얘기는 문과가 1시간 2시간 열심히 공부해서 나온 정도 그렇게만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lpto로 바뀝니다네 이건 이게 lpto가 뭐냐면은 약자보다 더 중요한게 보통 OLED 회로를 보게 되면 스위칭 TFT 구동 tft라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씬 필름 트랜지스터이 안에서도 트랜지스터 소자가 다 들어갑니다. 스위칭 가는게 필요하고 구독하는게 자체가 필요하고 이랬을 때 스위칭 쪽은 요거를 금속산화물인 옥사이드로 대체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현상이 나오냐면 전력을 낮춥니다. 명암비를 올립니다. 전자 이동을 빠르게 해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약간 가격 부담도 조금 덜한 쪽으로 바꿔 주는 쪽으로 옥사이드가 들어가다 보니까 좀 가격이 낮은데요 그러다 보니까 애플은 하드웨어 쪽에서 계속 단가 낮추기 작업이 들어가죠. 이런 쪽을 한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그냥 이게 끝이 아니라 요기로 같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즉 2 스택 텐덤 뭔 소리야 스택입니다. 그 소자를 두 개를 쌓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쌓는 거 되게 좋아하죠. 메모리 반지를 쭉 샀더니 h빔이 나오고 두 개를 같이 올려서 하다 보니까 수명은 4배 휘두는 두 배 개선됩니다. 그렇게 됐을 때 근데 단점 하나가 두 개를 찾다 보니까 전력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요 그거를 lpto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전력으로 보강합니다.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죠. 요거를 가장 많이 쓰는 것 중에 하나가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중에서 지금 막 시도해서 새로운 쪽으로 납품하고 이쪽으로 개발돼서 그러면 2배로 들어가는 거잖습니까 OLED 소자가 그러다 보니까 아 훨씬 더 좋겠구나 같은 OLED 판보다 더 많이 들어가니까 훨씬 더 좋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얘 본격적으로 나가기 시작하게 되면 변화가 나오기 시작하겠죠.
그 중에 하나가 poled도 여기서 들어가는 저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이렇게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입니다. 리지드 딱딱한 겁니다. 플렉서블 휩니다. 이게 두 개가 결합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딱딱한 공간과 흰개 같이 쓰이죠. 차량용 보게 되면 패널이 그냥 이렇게 딱 돼 있으면 저 옆에 거는 안 보이지 않습니까 근데 일체형으로 되어 있는데 딱딱하게 되면 운전하는데 불편하겠죠. 이게 약간 곡선으로 이렇게 휘어줘야 되겠죠. 여기는 딱딱하다가 이렇게 휘어서 약간 물결무늬처럼 이렇게 변하고 있는 이런 디스플레이 그러면 이렇게 편하게 볼 수 있고 한눈에 다 들어올 수 있는 이런 디스플레이 이걸로 하기 위해서는 약간 플렉서블도 중요하겠지만 거기 딱딱한 것과 같이 격하는 부분이 나오겠죠.
그러다 보니까 하이브리드가 중요합니다. 하이브리드가 옛날에는 유리봉지 유리 기판 이런 식으로 갖다가 tfe라고 하는 박막봉지 쪽으로 갔다가 이게 막 PI 기판이 바뀌는게 차이가 있죠. 왜냐면 유리는 구부러질 수가 없지 않습니까 딱딱하죠. 그런데 거기다가 플라스틱 기판이 들어갈 이게 결국에는 플라스틱으로 얘기할게요 휠 수가 있는데 거기서 요거는 그대로 유리 기퍼는 두면서 나오는요 상황들이 바뀌다 보니까 오히려 어떤 변화가 나오냐면 약간 두 가지의 강점 즉 주름이 완화되는 것과 지금 플렉서블로 갔었을 때는 주름이 약간 보이는 것을 이쪽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바뀌는 부분들이 나오면서 죽게 얇아지고 비용도 들어가면 되고 이런 걸 다 누리는 거죠.
그랬을 때 하이브리드는 앞으로 전장형 쪽에서 많이 쓰일 것 같다라고 보시면 결론적으로 그렇게 보세요. 그러면서 봉지 층에 들어가는 거 뭐 그래서 그때와 다른게 뭐 하고 이렇게 다 바뀔 수는 있겠지만 이쪽에 장점과 이쪽의 장점을 결합해서 하이브리드가 나온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회사가 왜 여기 연결되어 있지라고 보기 위해서 저희가 공부를 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보셨으면 결국에는 어떤 식으로 갔느냐 OLED 밸류체인 그래서 이제 기억할 회사들과 흐름들은 삼성디스플레이 형과 lg디스플레이 향이 있는데 lg가 속도가 낮아야겠죠.
지금 거의 완전 쳐져 있습니다. 이쪽도 마찬가지로 별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 쪽에서 쳐져 있죠. 근데 계속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 특히 중요한 구동쪽 ddi 쪽은 이번에 슬쩍 안 나왔다고 또 패대기를 쳐 버렸습니다. 이런 좋은 회사 변화는 앞으로 기대를 할 수는 있는데 당장은 시간이 걸리겠죠. 내년까지를 보다 보니까 일단 대기 대기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쪽에서 또 중요한 것은 삼성공 디스플레이 8.7세대 투자가 이제 계속 진행이 되는데 바로 팍팍 예전처럼 우리 진행할 거야 가져와 장비 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지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화가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그런 쪽에서 뭐 관련된 회사들 이쪽에 관련된 것들 쭉 보시되 노란색으로 치는 회사가자가 있습니다.
시가 업체 쪽이죠. 캠트로닉스 이거는 애플 디스플레이와 벌써 장비 증세를 두 번 해서 성과를 나올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주가는 완전 소외 이런 쪽도 지금 저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는 잘 생각을 해보시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OLED 쪽에서 부지막지하게 크는 차량용 쪽은 앞으로 대세가 될 텐데 이게 아마 지금 제가 느끼기로는 아직 조금 커지긴 커지겠지만 막상 어떤 피부감에 들어오지 않다 보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희 생활에서 바뀌는 상황들이고 이게 변화가 들어왔을 때는 아마 자동차 부품 쪽과 아니면 자동차 쪽 단위 변화가 될 때 분명히 한번은 강하게 시장에서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 전에 미리미리 준비하자 안쪽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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