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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200조냐 뭐이 주가 100만 원이냐 이런 거보다도 지금 분명한 거는 사이클을 계속해서 수요는 꾸준히 수요도 이렇게 계단식으로 꾸준히 올라가요. 거기에다가 공급도 지금 늘리기가 어려운 구조가 최소한 크게 뭐 뭐 문제 없으면 그냥 꾸준히 그냥 들고 가시면 좋겠고 AI 기업이라고 해서 버블이 없겠어요? 근데 M7이 버블일까요? 저는 그렇게 한번 돈 잘 보는데 근데 매출이 없는데 AI만으로 올라간 기업들도 있어요. 그죠? 매출이나 이익도 별로 안 나오는데 어이 회사 몇 년 후에 돈 벌 거야. 이기대감으로 올라간 기업들은 지금 주가가 처참합니다.
이제는 진짜 옥석가리 계속 이어질 것 같아요.이 버블론이 계속 이어지는 이상 M7이나 삼성 하이니스까지 잘 보는 기업은 오히려 기회 같아요. 그런 소음이 오면 오히려 어 또 싸게 살 수 있고 그래서 이제는 AI라고 해서 그냥 아무거나 사면 안 되고 잘 골라야 된다. 특히 어쨌든 결국에 다음 사이클도 주도하지 않겠냐? 시장을 이끌던 반도체주가 잠깐 주춤하는 사이에 제약 바이오 등 이런 대한 섹터들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코스피 4,000 시대를 지나가는 현 시점에서 12월의 주가에 대한 전망 그다음에 투자 전략에 대해서 LS 증권 염승한 이사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뭐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와 SK이넥스 영업 이익이 합산 뭐 200조이 내년에 넘어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게 가능한 건지 그리고 반도체 현황 섹터 어떻게 바라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200조면 이제 각각 100조씩 본다는 얘긴데 참 쉽진 않죠. 쉽진 않은데 뭐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뭐 200조보다도 지금 이제 예상을 보면 삼성자 하이닉스가 그래도 70조씩은 버는 거 같아요. 내년에 그러면 최소 140조 이상은 나오니까 지금 두 합쳐서 시총이 한 1천조 정도 되니까 비싼 건 아니죠.
지금 주가 자체는 이제이 정도 돈을 번다면 그니까 정말 옛날 같으면 이게 현실성이 없는데 어쨌든 지금은 반도체 공급도 안 되고 수요는 폭발하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가능성은 있다. 근데 이제 결국 200조를 벌면 좋죠. 벌면 더 좋지만 어쨌든 시장은 이제 그런 기대감들을 계속 좀 반영을 해 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은 이제 그러겠죠. 이게 진짜 현실화 될지를 검증하려고 할 거예요. 자꾸만. 예. 그래서 뭐 100만 원 얘기도 나왔잖아요. 하이닉스. 그래서 이제 시장의 눈높이가 엄청 올라간 거예요. 이제 그런 걸 보면 여기 100만 원 간다니까 이제 사람들이 100개에다 딱 맞춰 놓거든요.
아 이거 여기서 두 배 가는 거 아니야? 또 이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눈높이가 너무 높아지는 것도 사실 좋 바람직하는 건 아닌데 어쨌든 지금 이제 그런 식으로 좀 시장이 지금 반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확인할게 좀 필요하다. 예. 검증을 매분기마다 하겠죠. 그리고 시장 참가자들은 이제 공급이 언제 제일 두려운게 공급 증가죠. 지금 공급이 없어서 가격이 엄청 오르잖아요. 이게 만약에 이제 공급이 우리 예상보다 늘기 시작하면 그럼 시장이 이제 바짝 긴장하겠죠. 예. 그럼 뭐 200조를 번다고 해서 중요한게 아니라 이제 또 사이클 산업이니까 두려움이 빠지게 되겠죠.
그게 아니고 저는 뭐 200조냐 뭐 주가 100만 원이냐 이런 거보다도 지금 분명한 거는 사이클을 계속해서 수요는 꾸준히 수요도 이렇게 계단식으로 꾸준히 올라가요. 거기에다가 공급도 지금 늘리기가 어려운 구조가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집니다. 이상. 예. 그러니까 내년 상반기까지는 크게 뭐 뭐 문제 없으면 그냥 꾸준히 그냥 들고 가시면 좋겠고. 예. 지금은 그리고 이제 내년 1월이죠. 1월에 이제 4분기 실적 발표하니까 그때 되면 진짜 200조이 가능할지 조금 힌트가 나올 거 같아요. 지금은 솔직히 좀 막연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140조에서 좀 많게는 170조 얘기 나오더라고요.요 정도 선인데 내년 4분기에 이제 실적 발표하고 나서 혹시라도 이제 200조가 가능하다는 이제 그런 시그널리 나오면 주가 한 단기 또 레벨업 할 수도 있어요.
그거는 1월 대야 확인 가능하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당분간은 그 확인 과정이니까 뭐 주가는 조금 당분간 좀 답답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일단 내년 1분기까지는 계속 들고 가자 하셨는데 네. 그 이게 또 들고 있는 분들은 반도체주 들고 있는 분들은 AI 거품론에 대해서 계속 얘기의 나오다 보니까 아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하신 분들 굉장히 많으세요. 그래서 그 이런 저 AI 산업에 대해서 지금 이사님께서 어떻게 또 전망하고 있으며 그리고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이 자꾸 AI 거품원이 나올 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마음을 또 가져야 될지 이것도 궁금한 거든.
근데 AI 버블론는 작년에도 있었어요. 사실 뭐 새로운게 아닙니다. 계속 이렇게 꼭 조정만 나오면 계속 나와요. 버블론 뭐 딥시끝도 터졌을 때 아주 그땐 난리도 아니었죠. 엔비디어가 하루에 막 10% 이상 폭락하고 별일이 다 있어요. 근데 결론은 뭐죠? 버블은 없었어요. 계속 투자하고 있고 지금도 비슷하죠. 지금도 버블이냐 아니냐. 저는 버블은 아니라고 보여요. 아 버블은 아닌데 비싸죠. 아 예. 비싼 거랑 버블은 달라요. 버블은 실체가 없는게 버블이에요. 거품이잖아요. 말 그대로. 거품은 없는 거예요. 그냥 터지면 없어지는 거고.
그냥 단지 가격이 좀 비싸게 거래될 수 있는 거죠. 근데 다 실체가 있고. 근데 월법핏도 이번에 AI 기업 하나 샀잖아요. 알파벳. 그거 보면 버블은 아닌 거 같고. 다만 이제 우리가 생각해야 될 건 뭐냐면 이제는 일부 버블인 기업도 있긴 있겠죠. AI 기업이라고 해서 버블이 없겠어요. 근데 M7이 버블일까요? 저는 그렇게 안 보여요. 돈 잘 버는데. 근데 매출이 없는데 AI만으로 올라간 기업들도 있어요. 그저 매출이나 이익도 별로 안 나오는데 어이 회사 몇 년 후에 돈 벌 거야. 이기대감으로 올라간 기업들은 지금 주가가 처참합니다.
엄청 빠져버렸어요. 미국 나스닥이 엄청 빠진 건 아닌데 이제 그런 기업들은 펀더멘탈이 단단하지 못하니까 버블론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는 진짜 옥석가리 계속 이어질 것 같아요.이 버블론이 계속 이어지는 이상 M7이나 삼성 하이니스까지 잘 보는 기업은 오히려 기회 같아요. 그런 소음이 오면 오히려 어 또 싸게 살 수 있고 그래서 이제는 AI라고 해서 그냥 아무거나 사면 안 되고 잘 골라야 된다. 특히 현금으로면 좋고 이런 기업만이 어쨌든 결국에 다음 사이클도 주도하지 않겠냐 그걸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버블론는 저는 오히려 역용하자.
그 이슈 때문에 빠지면 그리고 그 어쨌든 지금이 약으로 표현하면 한 애널리스트분이 그러셨거든요. 야구로 따지면 AI 산업이 9회 9회로 따지면 2회요. 2회 2회 2회 주가는 4회까지 갔다 왔대요. 주가 좀 빨리 간 거예요, 얘가. 예. 그러니까 이제 좀 오버하니까 조금 이제 약간 좀 쉬야죠. 예. 그러니까 그 그런 느낌이에요. 지금 그런 느낌이니까 AI가 뭐 이제 지금 9회까지 가려면 멀었잖아요. 그 산업 자체를 부인하실 필요는 없어요. 방향성 자체는 간다. 이렇게 우리 산업 사이클 이렇게 가더라도 주가는 이렇게 가잖아요. 막 요동치면서 가니까 그 과정에서 이렇게 좀 눌러 주는 구간이니까 대신에 좀 진짜 AI 기업이 뭔지를 한번 고민해 가지고 그 월론부빛도 어쨌든 여기 사이클에 타신 거예요.
어제 탄 거예요. 너무 늦었지만. 예. 그러면 오마의 현인을 믿어야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전해드린 말씀 잘 참고하셔서 성공적인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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