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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금리가 잠깐 저 반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금리가 정점을 치고 하락 추세에서 최근 일시적인 반등이다 미국이나 우리나라 지금 경제 성경을 계속 낮아지고 그 다음에 금리를 결정하는 물가상승 낮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은 금리는 장기적으로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 지난해 이제 3월 이후에 방금 전에 말씀해 주셨듯이 금리인상이 금융시장에 영향을 조금씩 조금씩 주고 있습니다. 지금 와서요 그러면이 실물 경제에도 어느 정도까지 영향을 줄 것인지가 좀 궁금합니다. 그래서 FMC 이거 발표하면요 그게 들어가 있어요. 작년 3월부터 금리를 계속 올렸는데 그 시차가 실물 경제에 주는 영향을 살펴봐야 된다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요. 통계분석을 해보니까 미국이 금리를 인상했을 때 소비에 미치는 시차 효과가 1년 정도 시찰을 두고 가장 크게 나타나는 거예요. 청년 3월부터 금리비 인상했으니까 월 2분기부터 금리인상이 소비 감소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것이죠. 그래서이 소비가 중요한 것은요 미국 gdp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작년에 71%였고요 작년에 미국 경 자체가 2.1%가 1.9% 포인트였어요. 소비가 작년에 증가하지 않았으면 미국 경제성장률이 0.2%라는 거죠. 그런데 소비가 감소할 수가 있다는 건데요 이렇게 시차 효과를 분석해 보니까 1년 정도 시차를 들고 소비에 가장 영향을 미치더라 그리고 미국 거 물가는 올랐는데 소득이 그만큼 많이 오르니까 미국의 실제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고 있고요 그 다음에 미국 가계 저축률이 작년에 보니까 3.7% 지난 방송에 말씀드렸습니다만 2007년 3.4% 이후 최저치거든요.
쓸 돈이 별로 없어졌다는 거죠. 그리고 집값도 떨어지고 또 주가도 떨어지고 또 은행 파산하다 보니까 심리적으로 불안하면서 아마 2분기부터 미국 가게들이 소비를 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비뿐만 아니라요 미국 기업부채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과거 장기평균보다 지금 훨씬 더 높은 수 준인데요 미국 기업부채라면 미국 기업들이 은행에서 돈 빌린가 금융에서 돈 빌린가 그다음에 채권 발행한 거 그게 GDP 대비 49%나 되거든요. 과거보면 장기평균이 한 44%예요. 평균보다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는 거죠. 그러면 금리 인사하면 소비도 줄어들 수가 있지만 투자조출을 둘 수가 있다는 겁니다.
gdp를 구성하는 소비 투자가 줄어들면 경제성장률이 많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일단 미국 경제에서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이 소비가 곧 줄어들게 되면 당연히 미국 경제성장의 영향을 주게 될 텐데요 그러면 올해의 경제 전망 어떻게 보실까요. 일본어가 한다고 그러는데요. 블박에서 보니까 올해 그 0.7%로 되어 있거든요. 작년에 미국 경제가 0.7%, 2.1%로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그 분기별로 제가 블박 컨센서를 밑에다 그려놨습니다만은 올 2분기에 연율입니다. 미국은 gdp를 전기비 연율로 발표하는데요. 2분기에 -0.4 3분기에 -0.1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한다는 거죠.
그러면 미국 경제가 2분기 3분기부터 침체에 빠질 수가 있다 그런데 저는 제가 미국 경제 예측 모델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이것보다 더 나쁘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도 있다 이렇게 지금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아마 이런 걸 고려하면은 미국의 금리도 이제 별로 못 올리게 될 거고 이제 금리를 언제 내리는가 시간문제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 전문가들도 우려하는 전문가들이 많은데요 손성원이라고 아마 한국계 미국인 유명한 교수가 있는데 이분이니까 예측을 잘하기로 유명한 사람이거든요. 메리마운트 교수 slconomics 대표라고 그러는데요이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현재 미국은 순차적으로 침체에 빠지는 롤링 리세션의 겪고 있다 롤링 리셉션이란게 뭐냐면 순차적으로 여러 군데서 침체 현상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채권시장에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됐죠. 이것도 채권시장 침체고요 주식시장에서 지금 거품이 심가의 붕괴되고 있죠. 이제 주택 시장에서 붕괴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자산 가격이 거품 붕괴로 나타내는데 이제 금융회사 일부 금융회사들이 파산하고 있죠. 그것도 침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실물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 미국 경제 성장을 추대했던 소비가 감소하면서 미국 경제가 소비 중심으로 불법 컨센서스처럼 올 2분기 3분기에는 - 성장을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근데 처음 저 빠르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 데이터 고용도 좋기나 하고 소비도 좋게 나오니까 미국 경제와 로랜드 간다 공유한다 이런 단어들이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 방송할 때 그 무착륙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 오히려 하드랜딩이다 실제 지입비가 잠재 집이 밑으로 떨어질 것이다 미국 경제가 올해 0.7%보다 거의 2.5% 미만으로 떨어진 거예요. 이거를 뭐 로렌 등도 아니고 소프트렌드도 아니고 가벼운 하드랜딩이죠. 그런데 만약에 이런 거 금융 불안 사태가 더 심각하게 진행되면은 소비가 더 줄어들면서 하드랜딩 정도가 좀 커질 수도 있다는 겁니다.
교수님께서 이제 얼마 전까지만 해도이 노랜딩이 시장에서 정말 많이 이슈화가 됐었을 때 그때도 아니다. 하드랜딩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었거든요. 그런데 몇 주 지나지도 않아서 바로이 리셉션에 대한 얘기가 시작해서 많이 대두되는 걸 보면 참 아니 시장이 정말 예측을 잘 못하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교수님 언제나 뭐 좋다고 해놓고서는 이제 와서 이렇게 바꾼다니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만큼이 어려운 시장이라는 거겠죠. 그렇다면이 미국 경제가 이렇게 리셉션을 가게 된다면이 롤링 리세션으로 계속해서 경기침체로 나아가게 된다면이 한국 경제에도 분명히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이 한국이면 미국 소비가 줄어들면요 우리 수출의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거예요. 작년에 우리 전체 수출이 6.1% 증가했는데 미국으로 수출은 14.5%나 증가했거든요. 전체 수출보다 증가율이 2배 이상 넘게 했었죠. 그리고 미국이 우리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11년에 10.1%였어요. 근데 작년에 보니까 16.1%로 그동안 미국 경제가 있었죠. 미국으로 수출 비중이 계속 늘어난 거예요. 일리얼터를 통계 1열을 통계가 지금 벌 수가 없습니다만 1개월까지도 미국으로 수출이 잘 되고 있거든요. 수출 비중이 작년에 보다도 더 늘어나고 있어요.
이거는 그동안 미국 소비자들이 소비를 많이 했다는 거죠. 근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2분기부터 미국 소비가 감소하면서 미국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면요 아마 미국으로 수출은 감소하게 될 거예요. 대신 작년에 중국으로 수출이 극히 부진했습니다. 그런데 중국 소비 규제하는 코로나 규제를 하면서 올해 소비가 증가하면서 작년에 3% 5% 성장한다고 그러는데요. 아마 그렇게 되면 중국으로 수출은 작년보다는 좀 나아질 거예요. 그런데 작년에 우리 수출을 주도했던 미국으로 수치는 감사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제 실물경기에 미치는 영향이고요 그 다음에 제가 최근에 그 계속 주가를 올해 전망하면서 뭐 상반기에 특히 오를 것이다 그런데 4월 오를 것이다 했는데 점점 미국 충격이라서 또 어떻게 될지 저도 조금 많이 의심이 지금 좀 여러 가지 데이터를 살펴보고 있는데요.
근데 미국 정부가 이렇게 빨리 대응하고 있고 그래서 뭐 4월은 예상대로 오류라고 보고 있어요. 제가 4월 오른다고 그런 것들은 우리나라 선행 지수가 아마 3월에 저점을 칠 것이다 그게 이제 4월 5월 가면서 확인할 수 있으니까 그것 때문에 한번 오를 것이다 그러면서 하반기 들어서는 한 번 더 주가가 조정을 보일 수가 있다 물론 큰 조정은 아니지만 조정을 벌 수 있다 그거는 제가 미국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지금 좋다고만 하는데 2분기 마이너스 성장하는 지표들이 3분기 초반에 나타날 거라는 거죠. 그러면은 미국 주가가 앞서 제가 지금도 한 10% 정도 과대평가됐다 s&p 500 적정수기 한 3,500 정도일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 거예요.
미국식에서 하반기 한번 충격이 올 것 같습니다. 그럼 미국에서 충격이 오면 우리나라는 주가는 저평가 됐기 때문에 아마 미국보다 떨어지는 폭은 적을 거예요. 하락률도 적을 겁니다. 그런데 결국은 방향은 같을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아마 3분기에는 미국서 충격여고 한번 이때가 리스칼리를 하시고 또 멀리 내다보면 또 주식을 싸게 살 기회는 되어 아마 3분기에는 좀 리스칼리를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이 미국 경제가 하반기 들어서이 실물 충격으로 인해서 하락을 하게 될 텐데 그렇게 된다면 한국 주가에도 당연히 뭐 미국만큼 하락하곤 하진 않겠지만 어느 정도의 충격은 주겠죠.
그래서 부정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에 대비한이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라는 말씀까지 덧붙여 주셨습니다. 있습니다. 그렇다면이 리스크 관리 확인해야 될 텐데 그때까지 잠시 4월에서 5월까지는 괜찮을 것이다 그런데이 하반기 들어서 미국의 영향이 들어온다면 오 앞으로 뭐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하면 좋고 할지가 좀 궁금해요. 일단 뭐 주식 비중 4월까지는 가지고 계신 것 좀 더 올리셔도 될 것 같고요 그런데 그 하반기 들어서 한번 유과 상당한 조정이 올 수 있다 미국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이럴 때는 조금 현금 비중을 좀 높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저는 뭐 채권을 적극적으로 좀 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채권 사십시오 정말 많은 말씀을 들었지 않습니까 그때 우리나라 국제 수익률의 4.6%까지 갔다가 최근에 3.2% 떨어졌다가 3.8%까지 올랐었어요. 근데 그때 채권 사셨 한 10% 정도 수익을 내신 거죠. 최근에 금리가 잠깐 저 반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금리가 정점을 치고 하락 추세에서 최근에 일시적인 반등이다 미국이나 우리나라 지금 경제성장을 계속 낮아지고 그 다음에 금리를 결정하는 물가상수 낮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은 금리는 장기적으로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도 만기가 긴 채권을 사야 된다 물론 자금 사정에 따라 가지고 조만간 하반기 후반에는 미국이나 우리나라처럼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보니까 단기채권 사셔도 돼요 금리 나면 단기채권 가격이 더 많이 오르거든요.
단기적으로는 근데 조금 여유자금이라면은 멀리 내다보고 그냥 10년짜리 20년짜리 30년짜리 일부 자산은 국채로 지금은 그 적극적으로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근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러면은 미국 국제를 살 것인가 우리 국제를 살 것인가 그거는 환율을 고려해야 안 된다는 거죠. 달라질 수가 작년 10월에 114까지 갔다가 100일까지 떨어졌다가 최근에 그 일요일에 미국 고용 좋다 소변 늘어난다 그래가지고 달라질 수가 105까지 올라왔는데요. 달러 지수도 이미 하락 추세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이미 작년 114에서 이미 고점을 쳤다 최근에는 일시적인 반등이다 달러 가치는 장기적으로 더 하락할 것이다 그래서 미국 국채보다는 우리 국채를 더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에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역시 달러가 하락할 때는 미국 주가보다도 우리 주가가 상대적으로 더 올랐다는 거죠.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물론 미국 규칙도 사고 미국 채권도 타야 되지만 미국 비중은 좀 줄이시고 우리나라 채권이나 우리 주식 비중을 상대적으로 올해는 좀 늘리시는게 더 수익률을 높이는데 하나 방법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교수님께서 그래서 이제 채권의 매입할 보자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단기채권도 괜찮긴 하지만 여의 자금이 있다면 장기 채권 매수하는 거 추천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셨고요 특히 이제 달러가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달러화가 작년에 고점을 찍었다라고 보고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 봤을 때는이 환율을 고려했을 때 한국의 채권을 매입하는게 좀 더 나을 것이다 의견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이슈죠. 실리콘밸리 은행이 파산을 하면서 미국 경제 어떤 영향을 주었고 또 이게 왜 파산을 하는 이런 이슈가 왜 일어나게 된 건지 전반적으로이 경제 상황에 대해서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봤고요 마지막에는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가까지도 다뤄봤습니다. 정말 뜨겁게 다뤘던 이슈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계속 팔로워 봤던 그런 이슈 라고 생각을 해요. 너무 불안해하지만 말고 앞으로 내가 그러면 이런 사건이 일어났을 때 나는 어떻게 대처하는 투자자인가 생각하면서 공부에 나가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수님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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