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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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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환율 전쟁과 금융위기의 원인들 (오건영 2부)

신사임당 · 2020-01-07 · 유튜브 시청 134,53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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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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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환율전쟁과 금융위기는 자국 통화 약세 경쟁에서 시작되며, 한국은 과거 외환위기와 유럽 재정위기를 거쳐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 지위를 얻었다는 분석. 환율전쟁의 구조: 각국이 수출 경쟁력을 위해 자국 통화를 낮추려 하고, 이것이 모두에게 확산되면 수요 없는 공급과잉과 가격 폭락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파는 만큼 사자'는 합의가 나온다. 중국·미국 갈등: 미국은 위안화 빠른 절상을, 중국은 천천히 절상을 원하며 충돌. 일본 엔고 후 장기침체 사례가 중국의 경계 요인. 외환시장 개입 단계: 구두개입 후 실제 시장개입. 한국은 외환보유고로 방어한다. 1997년 외환위기: 고정환율(달러당 800원) 유지, 엔화 약세·반도체 가격 하락·과잉투자로 자본 유출. 외환보유고 약 200억 달러가 소진되며 고정환율 방어 실패. 홍콩 사례: 페그 제도로 환율 안정 후 투자 불확실성 감소. 2008년 금융위기: 연기금 수요로 AAA 자산 부족 → 서브프라임 모기지 채권을 AAA로 포장, AIG의 CDS 보증 → 리먼 파산 후 AIG 구제금융 800억 달러. 유럽 재정위기(2010~2012): 그리스·스페인·이탈리아 등 남유럽 신용 하락, 한국은 경상흑자·높은 외환보유고로 상대적 선진 대우. 외국인 채권 유입으로 금리 하락. 현재 평가: 과거 대비 한국 위상 상승, 원/달러 환율은 1000~1200원대 횡보. 터키 리라 등 신흥국 대비 안정. 다만 가계부채·재정 악화 시 리스크 재발 가능. 투자 관점: 위기 시 달러 초강세 경향이 있어 중장기적으로 달러 자산 보유를 고려할 만하다는 취지. 단, 상황은 변할 수 있다는 단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오오 일단 그러면 중국 얘기로 다시 너무 아빠 예정 이런 중국의 여기서 교훈을 봤다는 거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역사적으로 교훈을 보고 이 자기들을 이제 포지션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중국이 원하는 것은 가급적이면 천천히 위안화의 절상을 가져가고 싶어 라고 하는 거고 미국 쪽에서 빨리 가 빨리 가라고 하는 거죠. 급격한 위안화의 절상을 만약 중국의 받아들이게 되면 예 이제 과거 일본과 같은 그런 이제 트레일을 따라 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중국도 굉장히 경계를 하고 있는거고 미국은 그걸 찍어 누르는 겁니다. 빨리가 알리가 천천히 천천히 이러니까 이제 둘이 분쟁이 붓게 되며 거고요 그래서 이제 트럼펫 영계에서 빨리 갈 것을 종용 하면서 일단 논의 농산물이 가도 사라고 하는 게 이제 제 1차 이제 무역 협상 무역학 이라고 하나요.

02. 예 고군면 이제 펼쳐지게 된 거죠. 4 환율 전쟁 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런 겁니다. 카이가 있어요. 둘이 나눠 먹는 8 가 있는데 그냥 반독재 가서 나는 몫입니다. 그런데 어느 나라나 매년 작년 대비 해서 성장하고 싶어요. 에 그러니까 그게 뭐냐면 더 많이 먹고 싶거든요. 그래서 네파 2강 커져요 저성장 땜에 파일의 똑같은데 안 커지면 더 많이 먹어야 되면 어떻게 하면 이렇게 있는것을 제가 요렇게 짤 모으려고 합니다. 그러려면 이제 이제 더 많이 먹으려면 경쟁력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기술 역시 내야 되는데 기술 역시나 힘은 없는 겁니다.

03. 예 그럼 오라면 왜냐면 자국 통화 가치를 낮추면 되요 예 이제 통화가치 낮출 때 수출품의 가족이 떨어질 거 잖아요. 내가 알거든요. 그래서 경쟁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을 해서 자국 통화 가치를 낮추려는 노력을 하게 되거든요. 모두다 다운 통화 가치가 낮아지는 게 유리하다는 거죠. 그리고 그 때 부분은 나라에서 추하게 다윈이 그게 이유야 줘 그러면 제 난 자기 나라 통화의 가치를 낮춰 가지고 수출 하려고 하는데 다른 나라가 바보가 아니지 않습니까 모두가 다 수출 하려고 자국 통화 가치를 낮춰 요 예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 뭐냐면 환율 전쟁이 끝에 뭐가 나면 모두 다 수출만 하려고 하 죠.

04. 수출은 공급 입니다. 4 수입은 수요 줘 그쵸 전세계 수요가 아무도 없고 학 원금만 해요. 4 공급과잉 의 수요가 없는 거잖아요. 가격이 폭락하면서 공항이 옵니다. 환율 전쟁의 끝에는 그런 기록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뒤 트레인이 에서 딱 모여 가 좋아 하는 얘기가 뭐냐면 우리 먹고 살만한 20개 나라는 에 파는 만큼 삽시다 라고 얘기합니다. 이게 핵심이죠. 파는 만큼 삽시다 자국 통화 가치를 인위적으로 저라고 조작해 가지고 막 물건 마음대로 팔 기만하지 말고 그러지 말고 파면 만큼 삽시다 라고 이길 했고요 그래서 2010년도 11년도 12년도 굉장히 많이 부각이 됐었던 나라가 중국이 위안화를 절하 했다라는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05. 친구 카드 그래서 논에 위안화 절상 해 위해 나절 쌍에 위한 최선의 읽어라 된 가치가 내 노래가 5 히로 이렇게 해 먹어 네 그렇죠. 왜 안 시장직 기본적으로 그렇게 잊어 인 개입이 들어가기 전에는 인적인 개입이 들어 이전에는 시장 올 일을 좀 직 있는데 굉장히 강한데 실제로 이제 일반적인 위원 시장의 쏠림 이 나타냈을 때는 외환당국의 개입 또 들어가는 경우 지금 온 남겨져 라고 한게 지정 조적 이런거 이제 공기 생존의 통화 정책에서 나타나고 문제 그런게 비슷한 케이스라고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보면은 저 그 활발한 말씀 들어가야 되요 저희 환율 방어 가 대표적인 제외한 시장 개입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6. 그리고 그런거 하기 전에 구두 개입을 먼저 안구 게임 을 먼저 하죠. 네 이름 장으로 좀 예 자꾸 이렇게 위안화 가져라 가 되는거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이러지 위협을 하는데 시장이 무시하고 계속 달리면 어땠니 들어가지고 뒤통수 딱 때려주세요. 그런 구조 줘 그 활이 라는게 4 그렇구나 그냥 그게 아니네요. 뭐 국가라고 또 다른 느낌이네요. 약간 다르죠. 주식시장을 이렇게 물론 이제 주식시장도 조작을 조작 이라는 표현을 좀 그렇고 에 개입을 할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돈에 값입니다. 대외적인 돈의 값이 환율이 고요 4 대내적인 도내 값이 금 입니다.

07. 그래서 이제 대외적인 돈의 값이 2화 미리 라고 이제 말씀을 좀 드렸는데 그래서 이제 그 활이 라는 것은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도 그래서 보시면서 어떤 걸 좀 느끼 실 수 있냐면 어떤 나라 통화 가치가 일방적으로 절상이 되면 그 예를 들어서 우리는 중국이랑 일본 이란 수출 경쟁을 하지 않소 조가 그런데 중국이 중국 위안화 약세에 일본의 너가 얇습니다. 예 그 존재가 원화강세 이렇게 달려가 잖아요. 예 이거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수출 한 골로 가는 문제가 생기게 되죠. 그래서 항상 우리나라 외국어 2 외한 생도 보면은 워낙 혼자 가 나올 강생 하기 전에 양 옆으로 살짝 바꿔 일본하고 중국을 닦아요.

08. 이쪽에 잘 움직이지 않아요. 이쪽도 글자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곤 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주로 왕언니 나타나고 있죠. 그러면 우리 이주열 총재가 애가 알곡이 별의 위원의 유턴 2차 가능이 중앙 운에 그 회의에서 애송아 정책에 의해서 4 금통위 줘 네 흉통이 여기서 정 하잖아요. 원래 이를 찜 운이 좋아 주위에 근데 실제 보면 여기서는 그냥 정할 수 있는 그게 없는 거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하늘의 따라서 내가 이 외부 돈의 가격에 따라서 내부 돈의 가격을 정해야 되는데 그럼 대외 환경을 고려해 가지고 그냥 거기에 맞는 금리를 이렇게 제시하는 정도가 되는게 아닌가 어이 이제 기준금리 하군요.

09. 화면을 조금 다른데 하면은 있는데 우리나라도 화면을 정했던 적이 있어요. 그게 보정 환희 문제거든요. 달러 당 800원 이렇게 고정 환율 찌를 썼었는데 고정한 일지 라는 것은 환율을 가 따내 어쨌든 안정을 시키는 겁니다. 에 홍콩 달라고 그래요. 꼭 달라 가 인류의 딸라 1달러에 왜 그 7.84 에서 실점 파로 홍콩 달라 사이를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게 해야지 야 실점 치료에서 7.85 흥해라 사이를 왔다 갔다 하게 해 나요. 그래서 이걸 통합해 거지 라고 하거든요. 그걸로 인해서 홍콩이 아예 그 제어 허브가 옆에 그렇지요 예 그렇게 화가 안정이 되니까 환율 변동이 없으니까 투자하게 불확실성 이라는 게 없는거예요.

10.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고정 환율을 썼던 게 95년 97년에 그 95년 96년 97년 에 고정 하는 책을 썼는데 이 고정한 죄는 왜냐면 국가가 나서서 환영을 지켜 주겠다는 겁니다. 예 1 달러에 800원 일단 지켜주겠다는 얘긴데 문제가 생기죠. 우리나라가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본의 엔화 약세로 돌면서 그리고 반도체 가격이 하락을 합니다. 96년도에 그 퍼스널 컴퓨터 부품이 좀 꺼지면서 반도체 가격이 좀 활약을 하니까 우리나라에서의 너가 돌고 엔화 약세로 돌고 pc 가격이 떨어져서 반도체 가격의 하라고 하니까 우리나라 수출이 잘 안 되잖아요.

11. 근데 문제는 95년 96년 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과잉 투자를 한 걸 해외 어 돈을 들여서 과잉 투자를 뭐야 우리나라 기업들이 하나하나 흔들릴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97년도 1월달에 한명회 저가인 투자를 왜 한 거죠. 어 이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경쟁자의 통화가 엔화 가 어마어마한 강세로 갈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죠. 왜냐면 아까 말씀 했던거 중년의 화 10 년 의 완성에 그러면서 이제 밑으로 더 내려갈 것이다 이런 일 있었고 이제 문민 정부가 그때 출범해 어 93년도에 김영삼 정부 출원을 한 다음에 그 때 당시에 나왔던 게이지 세계화라는 4 모토가 있었어요.

12. 세계화 라면서 세계 경영 이다 해외투자 단지 이런 것들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게 되죠.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해외 해외 개방이 되면서 우리 나라에서 돈을 빌릴 때는 1년에 10% 이자를 내야 돼요 왜 내 해외에서 자금을 조달할 때는 나 3 4% 만 내도 대출 받아 올 수 있습니다. 그동안 고급 용 이에요. 그래서 적은데다 문제가 뭐냐면 이게 달러 빚이 예요. 그쵸 금리는 낮은 데 딸로 되시죠. 예 달러 비타민 좀 찜찜해서 이거 받으면 되는데 아 그런데 어른들이 달 앞 이더라도 그 얘기에 얘기하는게 그런겁니다. 아 그럼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 4개만 해도 우리나라랑 달러 란에 리샤 이가 엄청나게 나오네 그렇죠.

13. 이렇게 달러 빛을 많게 끌어다 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1달러 의 800원 이지 켜지면 나중에 갚을 때 딸라 사 사과 파이 했어요. 그런 문제가 안 되는데요. 아 네 나라에는 따로 지켜준다 그러니까 해외 투자가 되게 계속 외쳐 예 안정이 되니까 당연히 근데 못 지켜 준 거죠. 그게 이제 아 이벤트죠. 그때 당시 이제 그래서 외국인들이 많아 빠져 나가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가지 이상할 것 같으니까 4 아 이제 그 기업들 하나하나 망가지고 하니까 우리나라에는 자산을 팔고 원화를 받은 다음에 그 원의 를 팔고 달라는 써서 하나씩 꺼내서 나가기 시작합니다.

14. 그러면 외관 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거냐면 원어를 팔면서 달 알아서 나가는 수가 많아지게 되죠. 이짤 열은 오더라도 따르고 쓰려고 하면 따라 가제 뛰어야 되요 예 환율이 1달러에 800원 이 아니라 800 오직 일단 하는게 아니라 1000원 주고 일단락 했어야 되는데 우리는 800원을 지켜 주기를 하잖아요.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냐면 누군가 나서서 달러는 마구 팔면 됩니다. 누군가 보유하고 있는 다는 마구 8년 되는데 누가 있느냐 라고 하면 정부가 있죠. 왜냐면 그 정부 갖고 있는 딸라 쌈짓돈 인데 그건 외환보유고 라고 하는데 당시 200억 달러 정도 되는 위한 보내어 있었는데 요 2배 없다는 딱 꺼내기 위해서는 마라톤 집에서 방울 한 거죠.

15. 800 없다는 이제 800원을 지키고 4 근데 교수 시간에 털리고 그가 털리고 돈 없네요. 미안하면 서인지 서울 등 개인 제 아이 멧 우연히 그룹은 일본처럼 의 해외 자산을 많이 구축을 해 놨으면 이런걸 팔고 원화를 다시 4 는 이제 그런 그런데 그걸 그만큼 우리나라 간지 7 사회 등에 의해 전혀 전혀 그런 구조가 아니죠. 일본은 그때 당시 봐도 어마어마한 경제 되고 됩니다. 저희는 예 우리나라 그대 잘라 시에 마리 용은 됐지만 시험 과업 꼭 이었지만 예 4 그래서 이제 1 보라고 비교하기에는 조금 좀 어려우며 는 분명히 스크롤 if 때랑 지금이랑 가 약간 위상이 좀 다른 많이 다루어져 우리나라도 많이 다르죠.

16. 이 가장 달라진 게 뭐냐면 예 어 옛날에는 우리나라 구체는 이렇게 불안한 자산 이었어요. 그리고 이제 그 항상 시장이 왜 해외에서 시장 흔들리자 나요. 외국인들이 문 나라 주 시카고 채권을 답합니다. 주 시카고 국체를 다 팔아요. 불어난 나라니까 그럼 주가 떨어지고 채권 가격이 떨어지면 국회의원이 기타 켜요 예 되 게 뭐냐면 이제 채권을 팔고 나가니까 우리나라에서 분 딱 하지 마세요. 2% 도 드릴게 엄살 금리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게 보면요 그래서 위기가 찾아올 때 우리나라 그게 다 특히 원했어요. 근데 이제 뭐가 바뀐건 야 면 유럽 재정 위기 란 게 있었습니다.

17. 4 2010년도 11년도 12년도 야 그때 유럽 제 정액이 때 털려 나간 나라가 어디냐 며 는 그리스가 털 였구요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아일랜드 이런 나라들이 한꺼번에 불 옆에 호수 저편에 그래서 인터페이스가 달렸죠. 근데 이제 우리가 지금 보면 이탈리아 하면 이렇게 선진국의 느낌을 잘 아는가 지잖아요. 즉 하려고 그래 비벼 볼만하다 후 7주 전용 합니다만 다른 맡아서 하게 하려고 해서 어제 탈 해야 할 때 투 만 좀 잘 해야 여러 약간의 소개 남유럽 국가들은 생강 1쪽 비벼 불만 하라 전체 쯤 이렇게 스페인 우리나라 보다 보면 잘 살아가라고 4 우리네 스페인 아 매지 좀 언제 약간 이제 그런 느낌이 자니까 이게 뭐냐면 우리나라의 위상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가 볼게요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18. 그 2000년도 들어서 전세계적으로 유동성이 많이 풀려요 그래서 돈이 많이 풀린 데 그 돈의 힘이 연기금이 있습니다. 연기금은 요 안정적인 자산에 투자를 해야 되요 안정적인 자산 이라 하면 트리플 a aaa 하는 채권을 찾았 안되요 그런데 그 많은 돈이 한꺼번에 aaa 만찬 쓰니까 a 에 품기 에어 너무 적어서 선진국도 구체 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그래서 뭔 짓을 하게 되냐면 그럼 aa 채권을 만들면 되지 않겠어 라고 해가지고 나온게 서브프라임 모기지 채권 입니다. 제가 예를 들어 3명 한테 대출해 드립니다. 2분이 내일 연체를 하실 확률이 높거든요.

19. 있거든요. 보면 왜 이제 만 명은 때 줄여줍니다. 예 내 인 2만 명이 동시에 벨 제 확률 없죠. 그렇죠. 그러면 만 명이 동시에 배째 야 쟤 채권 2선식 인하여 4 그렇게 구성을 해 놓은 겁니다. 아래 후에 최고의 점검 1 밑에서 번째 손실이 나고 제꺼는 뺀 뒤에 선 시키나요. 10,000명 동시에 펼쳐야 같이 해야 됩니다. 4 그런 상태에서도 만약에 만 명이 동시에 배를 채 쓸땐 aig 가 보증을 해 줘요 aig 가 예 이러면 이건 뭐 지금 봐도 안전 아점으로 받은 전하자 날 미래 무디스가 있는데서 트리플에이 aaa 이렇게 한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만명이 공제 배를 찢고 arai 신용은 그때 프리플레이 얻나요.

20. aig 그렇죠. 이제 그 굉장히 큰 보험사 인데 aig 하고 이제 거래했던 게 뭐냐면 그 때 다시 인지 cds 란 있어서인지 조금 어려운 게 내는게 합니다만 cds 란 게 뭐냐면 애가 손실이 날 때 손실된 만큼을 보험으로 갚아 줄게 이제 9월 15일 리본이 파산 하거든요. 4 리먼 브러더스 딱 파산 할 때 그 때 당시 따지 추가돼 썼던 그 기업이 aig 에서 이제 그 리머 물어서는 파산에 대한 인수를 시켜 버렸고 요 애가 그래서 리머 누구나 파산의 시켜 버렸고 aig 는 그때 다시 이제 에 이어 지금 막 흔들리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때 에 대해서 미국 중앙은행 해서 800억 달라 의 긴급자금 지원을 해주게 되어 그렇게 하면서 살아나게 해 주니까 aig 도 시청하는 모습이 거잖아요.

21. 당장 이 떡은 직업을 해줘야 하니까 aig 도 시청을 하니까 이제 결국에는 frb 에서 지원 해줬는데 휘청하는 내가 지켜줄 수가 없는 구조가 되는 거죠. 장애도 타격을 입어서 없습니다. 예 그게 균형이 힘드니까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만 명이 동시에 배를 째고 도 진가 지 두어 버리는 그런 일이 한꺼번에 벌어진 게 금액입니다. 그러면 이 때부터 뭐가 사라진 거냐면 진짜 aa 가 풍기 aa 라는 채권이 풍기가 일어나서 이렇게 만들어서 즐거운데 만들어서 좋은건지 없어졌죠. 예 근데 문제가 유럽 재정위기가 털 입니다.

22. 그러면서 원래 선진국이라고 했었던 그래도 aaa 받을만한 애들 에 그리스 이탈리아 이런 나라들이 다 누어 버려요 예 그럼 aa 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상대적으로 예 덜 좀 모자란 애를 찾아야 되잖아요. 덜 모자라 를 찾는데 보니까 이런 거죠. 구조적인 무협 특정한 합니다. 구조적인 물 국제 라는 것은 쉽게 말씀드리면 그의 웬만하면 흑자 라는 겁니다. 그리고 외국 짠 한단 얘기 계속 캐시 를 벌어들인 다니기 전에 달러 를 그리고 재정도 물론 재정도 적자 긴 합니다만 제 정도 약간 문제긴 합니다만 다른 나라 대비로는 양호한 겁니다. 그래 이걸 좀 잘 이 말들이 상대 비교할 필요가 좋아했어요.

23. 왜냐믄 투자하는 사람 어딘가에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줘 온도 넘치는데 돈이 들어오게 가야될 하게 언더 매니저 좋으며 기자는 그렇죠. 외환보유고가 전세계에서 구이 수준입니다. 4000억 달러 1억 뭐예요. 우리나라가 예 그러면 일이거든요. 사람으로 따지면 얘는 얘는 그래도 방만하게 써 아주 방만하게 쓰지도 않고 남유럽 처럼 방만하게 쓰는 그런 낭만적인 애도 아니고 그리고 뭐 하는 저 딸로 저축도 있고 구조적으로 달라는 계속 걸어 드립니다. 그러면 여기서 중요 해보셔도 이렇게 주식 투자 라는 사람으로 채권 투자 라는 사람은 관점이 달라요 주식투자 라는 사람은 배당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애가 성장을 해야 됩니다.

24. 작년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 드려야 그 비율만큼 제가 도 가져가자 나요. 예 그런데 이 사람한테 돈을 빌려주는 채권자의 입장에서는 애가 성장하던 성장하지 않아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래 똑같은 2장은 받는 겁니다. 채권자가 바라보는 시각은 뭐가 제일 중요하냐 내가 파산 하지 않았지 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건 책을 딱 봤을땐 구조적으로 달러 를 벌어요. 모아놓은 돈 있어요. 팥만 하게 했어요. 4 느낌이 맞아 너무 좋겠네 이 거죠.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 신야 면 유럽 재정 위기 이후의 시장이 흔들리자 나요. 예 대외적으로 시장이 흔들리게 되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국체를 상 들어옵니다.

25. 어 그래서 시장의 만큼 들리는 국면에서 보시면 우리나라 부채 동네가 밑을 내리고 쳐요 또 우리나라의 다들 돌려준다고 들어오면 너도나도 저한테 돈 빌려 준다고 합니다. 그럼 누구한테 빌리 겠어요. 사장에는 같은 그랬더니 낮게 부르면 야 해주겠죠. 그러면 이제 어떤게 바뀌는 거냐면 옛날에는 외국인 듯이 작년 드리면 주식 팔고 채권 팝니다. 예 그럼 주가 빠지고 채권도 느끼겠죠. 예 그러면서 주식 팔고 채권 판 다음에 받은 원어를 다 팔고 딸라 스티어 나가요 원화가치 가끔 약하면서 환율 폭등 할 겁니다. 근데 지금 어떻게 되냐면 시장이 흔들리면 주식을 파는 데 채권을 삽니다.

26. 어 주식을 팔고 그렇게 받은 원 와 를 팔고 달라 하셔서 나간 애들도 있지만 우리나라 원아 채권을 사기 위해서 우리나라 원한을 사서 들어오는 애들이 있어요. 예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짐 옛날처럼 1일이 툭 찌질 않는다는 얘기죠. 그래서 화 미리보는 우리나라 환율이 1000원 에서 1200원 4일에 장기 횡보 하는 걸 보신 하였어요. 2010년도 이후에는 물론 이제 많은 분들이 천의 온 엄청 된거 아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1,100원 의 4,200원 된건 치 8% 팅 거잖아요. 줘 저 터키 리라 리라화 라고 들어 봐야죠. 터키 리라 는요 1 달러에 2014년 데 1달러의 일이라 였어요.

27. 지금 의문이 라거나 우리나라의 가 지금 예전 남유럽 정도의 내에 그럼 째 적인 그 책과 최근에 투자 대상이 돼 최 외벽으로 는 왜 훌리오 그 등급에 포트폴리오 중의 정맥 안으로 들어간다 우리나라도 왜 그 주제 선진국 위한 오음 대접을 귀하신 몸 대접을 받고 있다는 거죠. 요건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시장의 흔들리면 옛날엔 금리가 되었습니다. 4 가계부채 라는 뇌관을 건드려 벌이게 된 자요 회전이 폭락 할 수가 있죠. 예 그러면 대회 충격이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의 하락으로 바로 인계 첫 성관계를 해야 되요 미 지금은 대회 충격이 찾아올 때 금리가 내려갑니다.

28. 4 가계부채가 옛날처럼 그렇게 만큼 들리거나 그러진 안좋으니까 이게 참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도 참 다행스러운 부분 중에 하나라서 고 생겨서 그리고 그 전에 니까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거 아니에요. 니까 그때 위상이 많이 바뀐 거죠. 예 과 도우심 겨 더 떠서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말씀 드렸던 위기가 3개입니다. 일본 2기 말씀드려요 요구하고 연계돼 있어 imf 외환위기 찾아 온거 말씀드리고 유지해 연결해서 유럽 재정위기가 어떻게 우리나라 구체를 귀하신 몸으로 만들었는지 그걸 늦어서 뭐 이런걸 얘기가 더 강하게 오면은 4 이쪽이 북문에 채권 아예 못 살 거 아니에요.

29. 이 동네를 과 시키는 유로 뽐내 예 그 유럽 서아시아 우리에게 예 그렇죠. 그러면 미국 자금 들의 동아시아 쪽에 채권을 그렇죠. 그 정도에서 있죠. 예서 이중으로 자금 유입이 될 수도 있다고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금의 굉장히 이제 일반적인 컨텐더 뜻으로 갖고 있는 거뜬히 그 흥 개요 급등하고 원화가치 도 폭락할 것 안에 그래서 지금 딸라 를 계속 살아야 겠다 2 이게 지금은 안 맞을 수도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은 5일 그게 안 맞을 수도 있죠. 위기가 찾아와 썼을 때는 원하는 어쨌든 달러 대비 는게 아세요.

30. 정하면 우리나라가 아무리 귀하신 뭔가 요리를 할 때 59개 비할 바는 아니냐 그러다 보니까 안전자산 이 달러에 대한 수요는 굉장히 강해요. 그러니까 달러는 초강세 구요 원하는 저 지 비테 있는 져 못 잊어 말레이시아 링기트 이런 통화 드 보다는 강 세긴 하지만 딸라 댐 이런 약 3조 그래서 우리나라의 원 와 리스크를 중장기적으로 했지 않나 라고 화면에 되게 중요해진 표현이 지금은 그럴 것이다 라고 했는데 물론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 모르죠. 먼 미래에는 우리나라가 마찬가지로 무효 걱정하지 않 돌아요. 예 싼 집도 다 썼어요. 4 그 다음에 재정도 안 좋아져요 이런 우리나라가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갈 수가 있죠.

31. 그러면 이제 그래서 달러 투자 라는 것은 깅 관점에서 보시면서 하시는게 좀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봐도 북적 보다 왔었죠. 아 어제 막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게 아니라 왜 뭐 따라가야 한다고 때 이 것도 아닌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이 아 아 그러니까 그 위기의 발원지가 어디냐 일단 그때 당시에 어떤 것이 안전자산으로 평가 받는 야 예 그리고 그것을 누가 인정해 주느냐 a 스크랩 돈이 어디로 몰 디 냐 4 이거에 따라서 위기의 뭐 원화 방향도 결정이 되는 거고 예 달러는 요 달러 스마일이 라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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