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문현진의 역발상 투자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시장 체크를 한번 해 보고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또 시장에 대한 우리 통찰력을 키워 나가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도 도움 되신다면요. 제 강연회부터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이번 주 토요일입니다. 내일이죠? 내일 제가 광명으로 가겠습니다. 광명시 평생 학습 4층 배움실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돼 있으니깐요. 많이들 와 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시장 체크를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시장은요. 이제 미국장이 반등이 나감으로 인해서 시작은 좋았습니다만은 어 조금 밀리면서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코스피 같은 경우도 오늘 어 거의 8%대 급등이 나왔는데요. 어 지금은 이제 종가상으로는 5.0%대 0%대 5%대 하락으로 되면서 어 이렇게 조금 밀리면서 음봉 마무리가 되어 가는 거 같고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도 좀 강하게 올라가나 했습니다. 5.2% 대까지 올라갔었는데 지금은 어 2.9% 대로 마감을 하려고 하는 모습인 거 같습니다. 어 근데 이제 오늘의 특징이 뭐였느냐라고 하면요. 사실 이제 우리가 지수가 이렇게 많이 올라오게 되고 특히나 올라오게 될 때 삼성 전자을 10%대 이상 급등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보게 되면은 어 지금 13%대 급등까지 나왔었거든요.
어 이렇게 삼성전자와 SK닉스가 강하면 다른 종목들이 좀 밀리는 경향들이 항상 있었잖아요. 근데 오늘 보시다시피 상승하는 종목의 개수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어이 말은 뭐냐라고 하면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만 간다가 아닌 거죠. 그래서 지금은 시장 자체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만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순환매가 돌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순환매가 돈다라는 것을요. 다시 생각 한번 해 보면은 코스닥 시장 그러니까 중소형주들이 조금 강하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지금 보시다시피 어 대형주는 오늘 조금 음봉으로 밀리면서 마무리가 되어 가는 걸 확인할 수 있지만 코스피에서 중형주는 양봉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고요.
소형주는 양봉인데도 조금 더 두꺼운 양봉으로 마무리가 되어 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죠. 그 말은 뭐냐면 오히려 올라가려고 하는 힘이 중소형주 쪽에서 더 강하게 보여진다라는 것이 포인트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걸 우리가 어떤 장세라고 표현하냐면 순환매 장세라고 표현을 하게 되죠. 어 사실 코스피에서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좋은 기업이다라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순 없는데요. 지금 이게 이제 비싼 건가 싼 건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논란이 많아요. 무슨 말이냐 하면요.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지금 목표가 또는 적정 주가에 대해서 많은 증권사들이 목표가라든지 평가를 내놓고 있잖아요.
근데 그 평가가 적게는 22만 원, 많게는 50만 원대까지 형성이 되어 있고요. 어, SK 아닉스 같은 경우도 적게는 120만 원, 많게는 380만 원, 400만 원까지도 이렇게 높게 평가하는 그런 어, 기관들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평균적으로 보게 되니까 SK닉스의 평균이 기관들의 평균 추정치가 목표가가 어느 정도인가 하니까 약 205만 원 선입니다. 근데 200만 원에서 205만 원 선이 평균 가격인데요. 어 증권사들이 각각 다 다양한 지표와 다양한 기준으로 인해서 목표가를 제시하는 건데 200만 원이 목표가라는 것은요. 어쨌든 그거보다 조금 비싼 상태라는 거죠.
그러니까 싸다 비싸다로 했을 때 비싼지는 모르겠으나 싼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우리가 다 이해해 볼 수 있는 모습인 거 같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어 평균 목표 제시하고 있는 가격대가 25만 원 선인데 지금 32만 원 선까지 이렇게 올라와 있다라는 것은 싼지 비싼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일단 싼 것은 아닌 거 같다라고 평가할 수밖에 없는 자리인 거죠. 그런 상황에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굉장히 강하게 이어져 왔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리밸런싱을 하면서 얘들 삼성전자와 SK하닉스를 팔아내는 거 아니냐라는 시각들이 더해지다 보니까이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결국은 소형주 또는 중형주 쪽으로 쏠려 가는 거 아닐까라는 우리가 의심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마치 이런 네이버와 같은 기업들의 순매수가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라는 점들을 우리가 감안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셀트리온과 같은 이런 기업들도 지금 한 달세 누적 순매수가 이렇게 어 굉장히 많은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라는 것을 감안해 본다면 지금 한 1,500억치 정도 샀거든요. 그러니까 어 얘들이 지금 매수하고 있는 그런 물량들과 앞으로 계속 매수하고 있는 누적으로 쌓아가는 그런 물량들을 생각 한번 해 본다면 사실 이제 지수가 순환매가 돌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어, 물론 오늘 시장이 반등 한번 나왔다고 해 가지고 어, 이제 앞으로 하락이 끝났으니까 올라가는 일만 남았습니다.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적은 증거입니다.
그러니까 1부분만 보고 우리가 모든 것들을 다 아는 것처럼 파악하는 거랑 똑같은 거죠. 마치 사람이 인사할 때 눈빛만 보고 저 사람은 착한 사람이야.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야라고 하는 그 첫 인상 가지고 모든 것들을 평가하는 것을 우리가 좋다라고 하진 않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수가 이렇게 반등이 조금 나왔다고 해서 오늘만 보고 우리가 어 이거 지금 이제 앞으로 증시가 올라갑니다라고 말하기엔 조금 위험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특히나 지금 캔들의 모양세를 딱 따져 본다면은 헤드 앤 숄더 패턴을 만들게 된다면 하락세가 진행이 되는 변곡 패턴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러니까 다음 주 월화 만약에 밀려내려간다거나 다음 주 중에 또 이란과 미국이 공습을 때리면서 또는 휴전 또는 종전 협상이 약간의 트러블이 생기면서 밀려 내려가게 된다면 결국 차트 모양은 별로 좋지 않은 흐름으로 흘러가 버리게 된다라는 거죠. 그런 것들을 다 감안해 본다면 특히나이 헤드 앤 숄더라고 하는 것은 모르는 사람은 지나칠 수 있겠지만 아는 사람들은 이걸 봤을 때 아 매수하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주력 매수세가 좀 줄어들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특히나 저점을 깨고 내려갈 때는 손절하는 물량들이 좀 나오다 보니까 아 이거 지금 우리가 말고 많은 사람들이 손절할 수도 있는 자리가 되는 거죠.
그 이런 차트를 만들면 안 되는 건데 만약 시장이 만들어 버린다면 지수는 여전히 하락이 위험을 안고 있는 상태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지금 이제 오늘 반등이 나왔다고 해서 매수를 해야 됩니까라고 하면은 그거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시장에서선 우리가 체크해야 되는게 뭐냐라고 하면요. 아래쪽인 저점을 지키는 쌍바닥을 만드는지 확인을 한번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전고점까지 회복한다거나 전고점까지 다가가는 것을 우리가 조금은 확인을 해 봐야 되는 문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특히나 순환매가 도는지 확인해야 되는게 오늘은 이제 지수가 기술적 반등도 있다 보니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같이 올라가는 그런 움직임들이 나와서 이렇게 상승하는 종목 개수가 굉장히 많은 것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만약에 만약에 다음 주가 되었는데 지수는 올라가요. 근데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만 올라가면서 또 상승 종목이 100개, 하락하는 종목이 800개 이래 버리면은 순환매가 시작되지 않기 때문에 굳이 순매수가 들어오지 않는데 우리가 서둘러서 중소용주 매수를 빨리 빨리 할 필요는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약간 긴 호흡을 가지고 여유를 좀 두고 순매수하는 것이 그러니까 추가 매수라든지 신규 매수로 하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현금을 조금 잘 쥐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이해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지금 일단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도 제가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평소에는 우리가 이런 거 사 봐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종목이 아니라 신규 상장주 또는 너무 급락을 해서 주가가 너무 많이 빠져 있는 저가지만 좋은 종목이 아니라 적간데 적자가 나고 있는 기업들 이런 것들이 지금 상한가를 가고 있고 10% 이상 막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뭐 그 와중에 조금 얻을 수 있는 섹터라고 하는 것은 HL 만도 자동차 부품 관련주와 원익 IPS와 HPSP와 같은 이런 반도체 장비 또는 반도체 제조 기업들이 조금은 급등 나왔다라는 점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약간은 조금 애매모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도 뭐 열 개 뭐 다섯 개 이렇게 올라온 것도 아니고 30개도 아니고 90개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거는 어 일정한 어떤 흐름이 있어서 이렇게 90개가 넘는 기업들이 올라왔다라고 보기보다는 역시나이 아무래도 시장 반등이 나오다 보니까 생기는 그냥 슈팅이다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어, 지금 사야 되겠다라고 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들어오게 되는 거죠. 실제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요. 주가가 올라갈 때는 무서워서 못 사고 있다가 빠져 내려갈 때 매수하는 경향들이 있고요. 빠져 내려갈 때도 그냥 내려가게 되면은 무서워서 못 사고 있다가 반등 나갈 때 매수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고요. 또 마찬가지로 빠져 내려갈 때 그냥 잡았다가 물렸는데 물렸을 땐 추가 매수 못 하다가 반등 나왔을 때 추가 매수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반등이 나올 때 우리 개인들의 매수세가 굉장히 많이 섞여 나온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 이렇게 주가가 뺐다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일부 개인 투자자들은 개이 털기다라고 표현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개미는 이런 고점에서 털지 않습니다. 개인들에게 고점에서 개미를 터는게 아니라 개미들한테 물량을 넘겨야 되는 자리인데 털면 어떻게해요? 개미들이 더 달려들게 만들어서 비싸게 팔아먹어야 되는 자리거든요. 그래서 이런 자리에서 개미를 털지 않습니다. 턴다면 아래쪽에서 털지 위쪽에선 개미 터는 것이 아니라 개미가 오히려 꼬이게끔 하는 거죠. 개미가 꼬 꼬이려고 한다면 개미가 올라탈 수 있는 그런 타이밍을 줘야 돼요. 그러니까 버스가 계속 달리고 있으면 우리가 올라탈 염 엄두가 안 나잖아요.
근데 버스가 달리고 있다가 약간 버스가 멈춰 버리면 어떻습니까? 야, 지금 내가 버스가 멈춘이 타이밍에 타 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내가 멈춰 있는 자리에서 버스가 지나간 줄 알았는데 뒤로 다시 조금 와주면은 어, 나 타라는 신호인가? 라고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그냥 올라가고 있을 때는 사람들이 따라붙을 생각을 못 하고 있다가 이렇게 주가가 내려가게 되면은 개미 턴다라고 말하거나 표현하는 사람들 있지만 이건 개미 터는게 아니라 야, 나 갈 줄 알았지, 나 지금 이렇게 빠져 줄테니까 좀 사 줄래? 라는 느낌으로 유혹을 하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어 이때 살 사 줄래라고 했는데 살까 살까 하다가 안 산 사람들이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아 지금이라도 사야 되겠다라고 하면서 달려드는 경향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개미를 유혹하는 장면이지 개미를 뭐 처치하거나 개미를 퇴치하거나 개미를 털거나 하는 그런 자리는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거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여러분들이 주식은 너무 신비롭다라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개미 털기다라고 하면은 그런가 보다라고 하는데요. 잠시만 생각해 보면 잠깐만 멈춰서 생각 한번 해 보면 개미 터는게 아니죠. 개미를 뉴욕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자리에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물량을 많이 넘기고 있는 자리다라고 이해를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그러다 보니까 어쨌든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개인이 털기다라는 그런 주장과 함께 사야 한다라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이렇게 강한 반등세가 나오게 되고 그런 움직임들이 모여 모여서 추격 매수를 만들다 보니까 슈팅까지 만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매수를 해야 되는 식인가라고 했을 때 도박이죠. 여기서 올라가게 되면 잘한게 되는 거고 내려가게 되면 못한게 되는 건데 조금 더 안정적으로 하는 것이 투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물론 도박을 하는 것도 나쁘다라고 할 수 없겠지만 뭐 어쨌든 도박을 하는 걸 우리가 또 좋다고 할 수도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올라간다 배팅 또는 내려간다 배팅을 하는 거보다는 관망하자 아직까지 끝난 거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하루 이틀 늦어진다고 또는 1, 2주 늦어진다고 해서 전혀 손해 볼게 없다라는 점을 여러분들이 다들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지루한 건 여러분들만 그런게 아니라 저도 지루하고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많은 투자자들이 지루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지루함을 참아가면서 조바심 내지 않고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훌륭한 투자의 자세가 되지 않을까라는 철학적인 조언을 드리면서 마무리를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도움 되셨다면요.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하신다면 제가 올리는 영상 제일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들 신 어 구독 설정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어 이번 주 강연에는 제가 광명으로 가겠습니다. 광명에서 토요일 오후 1시에 여러분들 만날 준비를 평생 학습원에서 만날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많이들 와 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내일 만나뵙기를 희망하도록 합.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