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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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에코프로비엠은 2027년 기준 가치 약 60~70만원대 가능, 현 시점 과열 우려로 매수 시 신중 필요. 에코프로비엠 밸류에이션: 2027년 목표 생산능력 70만톤(가동률 100% 아니어도 60만톤 매출 가능), 가격은 현재 대비 약 20% 하락 가정, 영업이익률 하이싱글 가능, 매출 약 34조원 추정. 멀티플: 2027년 성숙기 초입으로 보고 PER 20~25배 적용. 지주회사 에코프로: 자회사 에코프로비엠 지분 약 40%대를 보유하므로 할인 적용(약 50%), 이 경우 에코프로 가치는 약 11.8조원 기준 상승 여지 있음. 비상장 자회사(수산화리튬·리사이클링 등)는 장부가 반영 또는 27년 매출×PER 25배로 4~5조원 가치 추정. 에코프로 적정 가치: 에코프로비엠 할인율을 거의 주지 않으면 주가 상승 여지가 크나, 50% 할인 시 목표 50만원 이하로 제시되며 할인율 설정이 논란 포인트. 전망 및 리스크: 2차전지 PER은 현재 30~40배지만 27년 성숙기에는 20배 중반 수준이 적정. 현 주가는 과거 고점 대비 조정 후 재상승 중이나 업사이드는 제한적, 추격 매수 경계 권고. 타 2차전지 종목: 에코프로, LG엔솔, SDI 등은 27년 기준 목표주가 설정이 무리 없다는 평가. 포스코홀딩스는 비상장 자회사 가치 불확실성으로 목표가 40만원 이상 스트레치 가능성. 시장 전망: 코스피 2600 도달 가능, 원/달러 1350원 이하 유지 시 외국인 수급 양호, 하방은 제한적. 다만 금리 인하 시점에 변동성 확대 가능, 7~9월 조정 가능성 언급. 출연자 의견: 밸류에이션은 라인별로 검증할 것을 권고, 헤드라인 평가보다 근거 확인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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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의 투사 업데이트입니다. 이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전략본부장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금요일인데요 이번주 이제 물가 지표가 미국의 cpi ppi도 있었고 경기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물가는 좀 확실히 좀 안정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지수는 2569인데 2600 한번 찍을까요. 내일 갈 것 같아요. 워낙 많이 올라온 거에 따른 변동성이 좀 있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또 뭐 완전히 밀리지 않고 대표적으로 에코프로그룹이 그렇고요 다시 좀 올라오고 그러는데요. 2차전지 지금 어떻게 해야 돼요 일단 그 최근에 나온 리포트 좀 뭐 하얀 나오고 홀도 나오고 있을 때 에코프로를 얘기하기 전에 에코프로비엠부터 말씀을 드려야 되는 거 같은데 일단은 27년까지 보자 이거 같아요.
이후로 본다면 더 갈 수 있죠. 근데 이제 회사에 제시한게 27년 목표를 줬기 때문에 27년에 에코프로 bm이 70만 톤의 캐파를 갖춘다 그러면 가동을 100% 하지 않더라도 60만 톤이 매출이 일어난다 기존 기본적으로 가격은 지금보다 좀 세월이 남았으니까 20% 빠진다 이렇게 하면 그 류진업을 하거든요. 그러면 한 60만 톤의 가격 지금보다 20% 떨어진 거 하면 매출 나오고 마진이 아마 하이싱글 정도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하면은 그게 대충 매출이 흐름이 나올 거예요. 아마 그렇게 하면은 얼마 나오냐면 양극재라는 사업이 명확한 회사니까 그렇죠.
에코프로비엠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보시면은 71만 60만 톤을 20주년 된다 4년도에 회사의 못 붙입니다. 안 될 수도 있지만 믿는 거죠. 가격은 지금보다 내려가는게 맞겠죠. 34조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거 맞죠. 34조인데 영업이익률이 경쟁이 심해지면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고 경쟁이 뭐 지금 비슷하면이 정도 나오겠죠. 그럼 하면은 얼마나 곱하냐 지금이야 이젠 그 2차전지의 성장 막는 거니까 30배도 주고 40대도 줍니다만 4년 뒤면 성숙기 초반 정도는 들어간다고 볼 수 있거든요. 2030년에 한 50% 되는 거니까 그러면 아마 25배 정도에서 20배 정도 사이가 될 것 같아요.
20에서 25배 pr을 회사의 목표치라는 매출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27년 하면 그러면 이제는 아마 지금 주가가 아마 얼마 전에 했던 30만원 정도에서 크게 더 올라가긴 어렵다 여기까지가 주장인 거죠. 27년 29년 그 다음에 어떻게 아느냐 컴퓨터 가봐야 되는 거니까 단기가 많이 갔으니까 쉬어가자라는 개념이 나오는 게코 프로비엠에 대한 호구들에게 아시는 것처럼 이제 그동안은 사실 워낙 뭐 사실 분석의 손을 떠나버려 가지고 얘기 분석하기가 어려웠는데요. 관련된 자료들이 이번 주에 이제 몇 개 나왔죠. 에코프로비엠이나 예를 들면 뭐 lnf나 이런 쪽은 그 이익을 추정해 가지고 그 다음에 q를 추정하고 이익을 추정해서 밸류를 한 건데 에코프로가 이제 좀 논란이 있는 거예요.
그죠. 에코프로는 이제 지주회사 성격이 있고 자회사 상장 기대감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조금 더 밸류에 편차가 있을 수 있는 거거든요. 일단 가장 최근에 좀 안 좋게 나오 마찬가지 27년을 기준으로 하자 아까 말씀드린 BM 에코프로 bm이 매출이 있고 영업이 있었잖아요. pr이 있고 그대로 가져오는데 문제가 여긴 붙어요. 이게 지주회사니까 우리 그 에코가 갖고 있는 에코프로비아 40 몇%일 겁니다. 그 가져오는데 그걸 그대로 가지고 가져오느냐 할인을 해야 되잖아요. 이거죠. 보통은 적을 때는 1 20%도 되긴 하지만 보통 한 50% 이렇게 되거든요이 친구는 한 50%, 51% 할인했어요.
에코프로가 갖고 있는 에코프로 bm의 27년도 같이 피해야 숨을 스물다섯 배를 할인해서 반토막을 하니까 한 6조 밖에 안 들어오는 거예요. 이게 가장 큰 거예요. 그리고 뭐 상장하고 앞두고 신청한다는 회사도 있지만 비상장에서도 몇 가지 있는데 수사나 리튬 리사이클링 이런 비상장에서도 있거든요. 이거는 같이 좀 없잖아요. 비상장에서의 가치가 물론 이제 실현된 건 아니지만 상장이 된다고 했을 때는 변리가 달라지는 거 아니에요. 비상장일 때 가치가 있어서 너무 좀 낮게 밸류가 논란을 미는 사람도 헷갈린다는 사람도이 가치를 지금 논의를 못하냐 이슈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일단은 자회사의 비상장 자회사는 비상장차에서는 그냥 장부 가격 그대로 가져왔어요. 이렇게 아 잠깐 오는게 아니고요 이거 역시 회사가 목표라는 27년도 목표하는 매출이 있어요. 그러니까이 친구는 비상장의사지만은 27년에 목표하는 매출 해가지고 그거를 그대로 가져와서 per를 25배 쳤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이것도 27년까지 어느 정도 반영한 거예요. per이 비상장 자회사가 30배다 40배다 할 말이 없는데 비상장좌에서도 비행과 마찬가지로 20에서 25배 정도가 per 이 가치가 대충 요게 한 4 5조 정도가 나오는 거죠.
합하면은 가장 큰 거는 BM 에코프로 bm의 가치를 50% 할량이 가장 크고요 비상장에서는 27년도 매출 곱하기 per 25배인데 비상장 자회사가 더 소재단에서 우리가 잘 모른다는 거잖아요. 그걸 매출이 더 올라갈 수 있다면 할 말이 없지만 어느 정도 회사가 목표하고이 가치 한오륙전은 변함이 없을 것 같고 에코프로 BM 가치는 할인율을 만약에 거의 안 주면은 지금 이게 전시한 11조 8천보다 더 올라갈 수가 있죠. 11.8초만 더 올라가면 그게 한 6 70만 원 나오는 거고 bm을 할인율을 우리가 통상적으로 한 4 50% 하면은 이것이 얼마 전에 막 상승하게 직전 50만원 이하의 어떤 가치도 선정이 되는 거죠.
그 친구는 지금 bm의 가치를 할인율 지분의 50% 이상했다 이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그런 논란이 좀 있을 수 있는 거죠. 그러게요 이제 가치 평가 근데 보면 애널리스트 오래 하셨잖아요. 그런 가치평가하는 것도 되게 까다롭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그 가치투자자들과 하는 말이 항상 이제 밸류는 이만큼 있고 그죠. 가격이 이만큼 싸다고 하면 그게 이제 주가 오를 가능성이 있는 거잖아요. 밸류하고 프라이스 가격과 가치는 사실은 만나도 스치고 지나가지구요 변수가 뭐 전기차가 침투율이 30% 40% 50% 안 간다 이게 절대 아니고 이거를 2027년 30년 30여년 어디까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평가를 할 수 있느냐 이거죠.
근데 보통 봤을 때 우리 분의 얘기는 전기차 한번 프로젝트 하면은 5년 7년 정도 하거든요. 그 다음 모델에는 5년 7년도에 바뀌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21년 22년부터 시작했다 5년 7년이면 언제예요. 27년 정도거든요. 마침 회사도 제시한게 27년이기 때문에 모든 가치를 27년을 일단 자른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시간이 지나고 나서 조정을 봤던 시간 조정을 봤던 기간 조정 받던간에 다음에 더 올라갈지도 모르지만 일단 27년까지를 기준으로 했다는 거고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열북한 하지만 per이 영원히 40배 40배 50배 갈 수는 없다 이거는 인정해야 되거든요.
한국의 주식이 아니고 미국의 주식이면 4 5년 뒤에도 pr이 40배 유지될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한국의 주식이라는 것도 있고 성장 산업이 10년 20년 동안 계속 40배 가는 경우는 유례를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적당한 레벨이라고 하는 그것도 약간의 악기가 있지만 한 20배 초중반 정도의 27년을 하면은 아마 현재 주가에서 업사이드가 얼마 전 내려가기 전에 업사이드를 많이 보고 남들이 샀기 때문에 나도 사야 된다 흔히 아웃인데 그렇게 매수해서는 좀 조심하셔라라는 그 경계를 보인 것 리포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비상장 자회사가 에코플은 말고요 에코피프로 bm이 양극재 만드는데 있어서 내부적으로 내부 소스 하는 것을 잘 살아야 하거든요.
사실 이게 더블 카운팅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7년도에이 자회사들이 전량 바인딩이 돼서 에코프로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그 밸류에이션의 멀티플을 30배 40배 준다는 거는 현대 시점에서는 조금 과하다 에코프로비엠 말고 다른 쪽으로 확장에 대한 것을 더 확실히 봐야 되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27년은 타당해 보이고 밸류에이션의 자회사가 잘 모른다는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회사가 제시하는 캡파 기준을 해가지고 한 숫자는 문제가 없다고 저는 보여주고 유일하게 아기가 될 수 있는 건 우리가 이미 시장에서 놀고 있는 bm에 대한게 할인율을 과연 얼마 줄 것이냐 30% 줄 것이냐 20% 줄 것이냐 50% 줄 것이냐 이거에 대한 거거든요.
이거는 이제 여러 가지 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전례가 될 수도 있고 현재는 어떤 주가는 얼마 전에 72 갔을 때는 거의 할인율을 안 주거나 오히려 할증을 준 거고 과했다고 보는 거고 지금이 친구가 제시한이 목표 주가는 할인을 한 반 했기 때문에 실치자는 거기 어딘가에서 좀 밸런스를 갖추려고 하는 거죠. 에코프로 그룹은 그렇다고 치고 다른 2차전지는 지금 말씀하신 그런 걸 대충 밸류를 좀 계산해 보게 되면 소재 내에서도 예를 들면 뭐 홀딩스 같은 경우가 에코프로가 좀 비슷한 궤적으로 관심이 있는 기업이고요 뭐 그 다음에 뭐 lnf도 그렇고 조금 더 확장하면 이제 셋업체들 같은 경우 셀 같은 경우는 얼마 전에 자동차하고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업사이드가 얼마나 더 있느냐 이거는 알기가 있지만 그거 역시 27년까지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왜냐면 산업과 정치적인 이슈가 변할 요지도 있기 때문에 2023년 또는 뭐 10년치에 그 이렇게 하는 거는 좀 무리가 있어 그렇다면 현재 나와 있는 목표주가 LG 엔솔이라든지 SDI 그 정도는 물이 없는 목표주가 설정이 아닌가 그 정도로 보여집니다. 그 정도가 만족하지 못할 수가 있고 최근에 달리고 있는 포스코홀딩스는 약간 좀 캐릭터가 다르죠. 그거는 진짜 비상장의 싸들이 있고 기존의 철강이라는게 비즈니스가 있기 때문에 합하게 두면 비즈니스를 진짜 40만원 적전주간이 60만 원인지 모르거든요. 왜냐면 그 얘네들은 23년 4년 5년 7년보다 더 장기적으로 봐야 되는 건데 장기적으로 시간이 좀 그렇잖아요.
17년이었는데 근데 문제는 포스코에 그 비상장 자회사들은 사실은 본격적으로 나오는게 27년 30년이거든요. 그게 어려움이 더 있어요. 그래서 지금 잘 모르는 영역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목표 주가가 아마도 지금 40만원 선에서 그 이상으로 스트레치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2차전지 얘기는 오늘은 요정도 하고요 또 시장에 좀 다행스러운 것은 2차전지의 변동성이 시장 자체를 그냥 확 무너뜨리지 않고 그렇죠. 그 에너지는 보강이 되면서 바이오 엔터 이렇게 확산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2차전지는 뭐 일정부분은 가져가더라도 부담은 있고 다른 쪽은 어느 쪽에도 좀 투자를 확대하면 좋을까요.
지금은 수남매 소수남매도 다 이루어졌다고 봐요 그래서 아까 2600 이렇게 넘어가는데 넘어갈 건데 환율이 뭐 134550 되지 않는 한 원화가 우리나라 주식에 대한 근본적인 자세가 나쁘지 않은 거예요. 투자가들이요 따라서 외국인 주식은 한국을 꾸역꾸역 사라는게 있고 골고루 퍼져 있는 상태에서 야금야금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고요 그래서 2600선은 가볼 거라고 보는데 문제는 이젠 아까 가장 큰 리스크는 결국은 왔을 때 금리 인하를 할 수밖에 없을 때 한 번 더 요동칠 수 있는데 그때는 스크래커라는 주식 이미 감사를 많이 하고 뭐 해 가지고 내년을 바라면 반도체나 이런 주의할 것인지 아니면 그 주식이건 2차 전직은 뭐 아무거나 상관없이 담보 멀티플로프에 다 내려갈 것인지 고객 변곡점이 있기 때문에 2,600원 가고 안착을 하더라도 과연 그 이상을 언제 볼 수 있느냐 본다면이 여름 78 9월 달 갈 때는 조금 소강 상태이거나 또 한번 경계심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5월 6월까지 번다면 환율만 뭐 1,350으로 되지 않는다면 외국인의 수급이기 때문에 그리고 국내 개인 투자가들의 힘이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주식 시장에 뭐 2,400 이렇게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은 당분간 없어졌다 이렇게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 김정일의 투자 업데이트 이니스톨이 저산운용 김장열 본부장님 함께 했습니다. 2차전지에 대한 밸류 얘기 이런 거 사실 공부를 해야 됩니다. 뭐 교환학을 떠나서 도대체 어떻게 계산한 거지 그죠. 뭐가 라인 바이 라인을 한번 보시면 이해가 되거나 반박할 수 있는 논리가 또 생길 수도 있으니까 그런 거가 뭐지 동의할 수도 있고 동의 안 할 수도 있고 그 내용을 헤드라인만 보시고 뭐 평가를 얼마로 낮췄다 매도다 뭐 이런 거보다도 근거가 뭐야 요거를 조금 더 보시면 주말에 리포트만 읽으면 좋죠. 주중에 밀렸던 거 김장열 본부장이 오늘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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